'계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계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와 블루베리 쫄깃한 구운계란으로 챙겼어요
들꽃7
두부 가지 포케
두부 가지 깍뚝썰어 올리브오일 넣고 굽듯이 청양고추 양파 넣고 오이 기름뺀 고추참치 계란하나 얹으면 끝~~ 양파후레이크 김가루 뿌리면 진짜 끝
아쟈아쟈
닥터유
오늘도 출근전 닥터유 먹었어요 달콤한 바나나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아침 한 접시로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오이,브로콜리, 방울토마토,양배추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찐계란과 사과로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몬드빵~~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젤 힘든게 빵끈는거였어요 그래서 아몬드가루로 빵만드는법을 공부해서 만들어 먹었어요 아몬드가루/계란 풀어서. 견과류 같이넣어서 섞어주고 전자렌지에 넣어서 1분정도 돌려주면 맛난 빵이됩니다 마음놓고 먹어도 살안찌고 최고의간식이죠
KKK용식이22
(다이어트 레시피 ) 부추 야채전
저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부추 야채전입니다, 여름에는 부추가 기력회복에 좋다고 합니다, 부추에는 알리신 성분이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몸이 지칠때 활력을 주며 혈액순환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답니다, 부추에는 비타민C와 황산화 성분이 풍부해 우리 몸을 보호하고 면역체계를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며 감기예방에도 효능이 있답니다, 부추속 식이섬유는 소화기능과 장건강을 돕고 소화력에도 좋답니다, 재료는,부추, 방아잎, 파프리카, 홍고추, 적양파, 입니다, 야채를 손질해서 깨끗히 씻은다음 먹기좋게 잘라, 부침가루 반죽에 계란 두알 넣어서 중간불에구웠어요,, 촉촉하게 구워진 부추야채전입니다,,^^
핑크색
나만의 간식 레시피로 핫롤케잌 만들었어요.
조리과정:핫케잌 가루에 계란과 우유한컵으로 반죽합니다.팬을 달구워 한국자씩떠서 롤로 말아줍니다.조리가 끝나면 핫케잌시럽이나 꿀을 살짝 뿌려서 드시면 맛난 간식으로 좋아요.차로는 저는 오미자 청 에 얼음과 찬물을 넣어서 음료로 드시면 금상첨화입니다.누구나좋아하는 간식이고 나만의 레시피입니다.
jeonghee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청경채간장불고기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일찍 움직이니 11시쯤 대학로에 도착했답니다. 빨리 온김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은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입니다. 청경채간장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미역냉국(미역만 건져먹음), 계란 장조림,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2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먹었어요. 오늘 양배추 샐러드에는 옥수수가 추가됐더라구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계란 먹고 밥과 불고기 상추에 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 쌈장은 쪼금 먹었어요. 그래서 미역냉국 국물과 쌈장만 남았네요. 조금 여유가 있어서 식당에서 바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으로 핫롤케잌을 만들어 먹습니디ㅣ.
저는 핫케잌 가루에 계란하나 넣어서 반죽합니다.다이어트간식으로는 핫케잌 만들어 시럽을 뿌려 먹으면 입맛도 새롭습니다.포만감도생기고 오미자 차를 차가운 얼음넣어서 같이 곁들이면 좋아요.오미자청도 새콤달콤해서 얼음과함께 차게 드시면 입맛도 살아나고 무더운 여름도 잘 보낼수 있는것 같아요.누구에게나 추천해주고 싶네요.한번 핫롤케ㅣ잌으로 맛난 다이어트 간식 만들어 드셔보세요.
jeonghee
팽이버섯전
입맛 없을때 쉽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팽이버섯전을 소개합니다 팽이버섯은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팽이버섯전 레시피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흐르는 물에 씻어서 잘게 다진다 맛살을 잘게 찢어서 다진다 앙파와 파를 다진후 볼에 팽이버섯, 맛살과 함께 넣는다 계란을 풀어 재료와 섞은 후 소금으로 간을 한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센불에 예열한다 달군 프라이팬의 불을 중불로 줄이고 버섯전을 부친다
호주니어
아침식단
오늘도 37도 폭염 계속되고 소나기 60% 예상되는 날씨네요. 계란 사과 체리 놓고 양파 방울토마토 깻잎 올리브 오일에 볶아줍니다. 소금 후추 살짝뿌리고 해바라기 호박씨앗 토핑으로 뿌려 아침 먹어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화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오랫만에 사과반개와 블루베리에 꿀 구운계란 두개로 먹었어요
들꽃7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빵
다이어트 하면서 쌀밥 대신 고구마나 단호박을 많이 먹고 있습니다. 원래도 구황작물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어려움은 없지만 계속 똑같은걸 먹으니 질리는 느낌이 들어서 고구마나 단호박을 활용한 레시피 찾아보고 있는데 최근에 주문한 밤호박으로 간단하게 빵을 만들어 보았는데 먹을만 하더라구요. 요즘 밤호박 철이라서 한박스 주문했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전자레인지로 단호박 빵 만들어보았습니다. 우선은 단호박을 잘 삶아줍니다. 전자레인지로 돌려도 되긴 하는데 냄비에 찌는게 더 수분감이 있게 익는 편이라서 더 잘 으깰수 있기 때문에 냄비로 찌는게 더 좋습니다. 그런 다음에 잘 익은 단호박을 으깨줍니다. 으깬 단호박에 계란 넣어주고 설탕 대체제 약간 넣어줍니다.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모두 가능해요. 그런 다음에 전자레인지에 돌려주고 한 김 식혔다가 먹으면 카스테라 같은 식감이 됩니다. 우유랑 먹으면 한끼 간식으로 괜찮아요. 제가 찾아본 레시피는 계란 흰자 노른자 분리해서 흰자는 머랭을 만들고 따로 섞는 과정들이 있어서 좀 복잡했는데 저도따라해 보니.. 솔직히 좀 힘들기도 하고 맛에서 그렇게 큰 차이는 없어서 간단 버전으로 만들고 있는데 다이어트 할때는 이정도도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본격 베이킹 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몬드 가루 섞어서 구워도 괜찮은것 같아요. 단호박 고구마 좋아하시는 분들은 간단히 만들어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밍키199
김치볶음밥
점심은 날도 덥고 반찬도 하기 싫어서 김치볶음밥 해서 먹었어요 신김치 총총 썰어 넣고 어제 남은 반찬 두부 계란말이도 넣고 영양만점 김치볶음밥 만들어 먹었어요
쉬림프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8시대부터 준비해서 9시에 나와 병원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네요. 이틀 전 토요일에 엄마가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셨는데 주말이라 가정산을 해서 잊어 먹기전에 하려고 월요일에 바로 정산하러 왔는데 의사선생님한테 체크가 더 필요하다고 오늘 정산이 안 된다고 하네요. 되는 대로 문자 보내주기로 했답니다. 일찍 온 김에 연지공원 산책 포인트 받고 10시에 음악 수업하러 갔어요. 암정보교육센터의 대면 수업은 8월에 방학을 하기 때문에 오늘 수업이 끝나면 한 달 동안 대면수업은 없답니다. 항상 보는 분들과 인사도 하고 얘기도 나누고 즐겁게 수업 시작했는데 오늘따라 아침 산책이 과했는지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피아노 소리가 거슬렸답니다. 머리가 아파서 계속 눈 감거나 실제로도 졸았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조는 사람 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하여튼 음악감상 끝나고 잠깐 스트레칭 하고 타악기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건 열심히 했답니다. 그때부터 그나마 좋아지더라고요. 원래는 피아노도 좋아하고 클래식도 찾아 듣진 않아도 기회가 있을 땐 잘 듣는 편인데 오늘따라 첼로는 괜찮았는데 피아노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플 정도였답니다. 경아언니가 몸이 안 좋아서 예민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랬나 봐요.🤨 11시 반에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언니는 얼큰 순두부찌개 골랐고 나는 고등어무조림 골랐어요. 얼큰 순두부 찌개와 계란 후라이 추가된 쌀밥이라 잡곡밥과 고등어가 낫겠더라고요. 물론 양이나 비주얼은 언니 쪽이 더 좋았어요. 그래도 자주 먹을 수 없는 고등어 먹는 게 더 낫겠죠?😅 고등어무조림, 잡곡밥 반그릇, 볼어묵 조림, 콩나물무침, 우동국물(조금만 받아왔지만 손도 안 댔네요), 깍두기(원래는 먹을만한데 오늘은 맛이 이상했답니다. 하나만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이탈리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를 좀 더 넣었답니다. 아침 먹고 시간은 얼마 안 지났는데 몸이 좀 안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견과류가 더 먹고 싶더라고요. 국물만 손 안 대고 깍두기는 하나만 먹으니 남기고 나머지는 싹 다 먹었네요. 고등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왠일로 고등어무조림이 보통 때보다 덜 짜더라고요. 다행이다 하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12시가 다 돼서 얼른 내려와서 경아 언니랑 인사 나눴답니다 한 달 동안 못 보거든요. 여름 잘 보내라 인사하고 빨리 플라워 카페 가니 12시 9분쯤 됐어요. 얼른 이빨 닦고 일하면서 점심시간 끝나자마자 마그네슘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출근부터 퇴근 후까지, 당뇨 막는 습관 만들기
직장인의 하루는 늘 바쁘고 정신없이 흘러가죠. 하지만 매일 반복되는 루틴 속에서 작은 습관 하나가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당뇨병은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당뇨 예방 루틴을 소개할게요. 출처 Freepik, pressfoto 1️⃣ 아침을 거르지 말고 단백질 중심으로 하루를 시작할 때 아침을 거르는 습관은 혈당 조절에 좋지 않아요. 🍳 계란, 두부, 오트밀 등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추천 🕖 오전 중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시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 출근 전에 10분만 투자해 간단한 아침을 챙겨보세요. 2️⃣ 점심 후 10분 산책은 ‘혈당 명약’ 점심 식사 후 자리에 앉기보다는 가볍게 몸을 움직여보세요. 🚶♂️ 건물 주변을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혈당 상승 억제 🧘 소화 촉진과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 회의 전후의 짧은 틈을 활용하면 꾸준히 실천할 수 있어요. 3️⃣ 오후 간식은 과일보다 견과류로 오후 3~4시, 허기짐에 무언가를 찾게 되는 시간대. 🥜 아몬드나 호두 등 당지수가 낮은 간식으로 혈당 안정 🍌 바나나, 주스 등은 당분이 높아 혈당 변동이 커질 수 있어요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간식으로 집중력도 유지할 수 있어요. 4️⃣ 퇴근 후 저녁 루틴으로 ‘혈당 리셋’ 저녁 시간은 하루의 혈당 밸런스를 마무리하는 시간이에요. 🍽️ 늦지 않게 가볍게 식사하고, 휴대폰은 멀리 두고 천천히 식사 🛋️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샤워로 부교감신경을 활성화 🌙 11시 이전 숙면 유도는 야간 혈당 안정에 핵심 저녁 루틴이 하루의 건강 리듬을 좌우할 수 있어요. ⏱️⏱️⏱️ 바쁜 직장인도 루틴만 잘 조정하면 당뇨병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어요. 어렵고 거창한 변화보다, 오늘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보세요. 건강한 하루가 쌓이면, 언젠가 큰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geniet
아침 식단🫐🍠🍅🥚
월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좋아하는 과일로 챙겨 먹어요 껍질제거한 토마토와 블루베리 고구마 한개와 삶은계란으로 먹었어요
들꽃7
아침 토스트
간단하게 토스트 만들어 먹어요 양배추랑 계란만 들어갔구요 소스는 저당머스타드 소스 넣었어요 듀유랑 같이 먹으니 너무 고소하네요
켈리장
아침식단
역대급 폭염 오늘도 이어가네요. 수분섭취 잘 하시고 무서운 더위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차게 월요일 맞는 여러분들이 계시니 위로가 됩니다. 체리 계란 당근 두부 오이피클 견과믹스 양배추로 아침 맛있게 먹어요.
최강수인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뉴게어 플레인요거트 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고 아침산책 나가요.
최강수인
닥터유
오늘도 출근전 닥터유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민생회복지원금 플랙스....
운동하고 저녁은 서브웨이에서... 민생획복지원금 팍팍 플랙스 했어요....ㅎㅎ 위트빵(9가지 곡물로 다이어트 샌드위치) 머쉬룸 안심에 계란 슬라이스와 블랙올리브 소스빼고... 나름 건강하게 저녁 해결합니다..
장보고
운동하고 단백질 충전
빡세게 운동하진 않았어도 구운계란과 견과류 챙겨요 맛있네요.. 저녁은 간단하게 먹어야겠어요
장보고
아침 식단
적양배추,오이랑 당근 올리브오일과 볶아주 고 사과와 병아리콩과 귀리 찐계란,고소한 아몬드로 산책 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집에는 8시쯤 도착했고 얼른 라떼 발 딲고 밥 먹이고 빨리 내아침도 차렸어요. 얼능 아침 먹고 어머니 면회를 오전으로 갔다 오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그릭땅콩버터)2개 입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먹는데 아침에 레몬물을 만들려 보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했고 견과류도 사실 아까 먹어서 안 먹어도 되는데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 4분의1 잘게 썰어 넣고.토마토반개도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3T 더하고 삶은계란 하나 썰어서 가장자리에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러나 막상 먹을 때는 삶은 계란의 노른자를 라떼가 좋아해서 노른자만 다 줬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남아 있는 그릭땅콩버터 마저 2개에 다 바르고 토핑으로 시리얼 쬐끔 올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한쪽에는 채썬사과만 다른 쪽에는 사과와 자두 올려 놨어요. 오늘 샐러드를 조금 작게 만들었답니다. 9시에는 나가려면 빨리 먹어야 했거든요. 미주라토스트에 바른 그릭땅콩버터가 맛있더라고요.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히 먹고~
검은콩 견과류 넣어 만든 두유와 촉촉한 계란 먼저 챙겼어요 ~
애플짱
토요일 아침 (일요일 작성)
뭐가 걱정됐었는지 금요일 밤에 잠을 한숨도 못 잤답니다. 가끔 유튜브 보면서 밤을 샐 때가 있는데 이렇게 일이 잔뜩 있는데 못잔 적은 처음이네요.😆 토요일 오전에 어머니가 서울대병원 퇴원해서 요양병원 입원해야 되기 때문에 서울대병원에 있는 엄마한테 8시쯤에는 가야 되고 그전에 라떼 아침 산책도 시키려고 일찍 준비했어요. 스트레칭하고~ 아직 곱게 자는 라떼 깨워서 6시 4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오늘도 낮에 너무 덥다 그래서 좀 일찍 나와 봤어요. 아무것도 안 먹고 나와서 배고프더라고요. 우선 견과류를 좀 꺼내서 라떼를 나눠 먹고 혹시 몰라 갖고 온 당근스틱도 먹었어요. 2~3 개 먹었답니다. 집에는 6시 57분에 들어왔지만 나가야 될 시간 생각하면 여유가 없었거든요. 아주 간단히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까 먹고 남은 당근 스틱과 토마토 반개, 사과 한쪽을 나뉘서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삶은 계란 하나 챙기고 미주라 토스트에도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은 먹다가 걸음수 체크 안 하게 생각나더라고요. 아침 산책으로 2,400보 걸었네요. 보통은 그릭요거트를 바르고 과일이나 토핑을 올리는데 오늘은 어제 만들어 놓은 그릭땅콩버터가 남아서 그거 발랐거든요. 더 꼬소하고 맛있긴 하더라고요. 그만큼 열량은 더 나가겠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어요. 양은 적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더 먹을 수가 없거든요. 점심을 잘 먹어야줘~ 오늘 엠뷸런스 타고 엄마랑 요양병원까지 가야하니까 오늘은 멀미약까지 챙겼답니다. 정리 하고 화장 고치고 7시 50분에 나갔답니다. 좀 수월하게 진행됐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닥터유
오늘도 산책전 닥터유 먹었어요 달콤한 바나나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오므라이스~♡
점심 오므라이스 먹었어요 볶음밥 만들어 계란 덮어주고 캐첩으로 마무리👍👍👍
제벌
연어 덮밥 두툼하게~~
폭염에 주방문 닫는 음식으로 만들었네요... 어제 연어 한덩어리 사온걸로 두툼하게... 두툼해야 씹는맛이 좋더라구요 양파는 하나는 쯔유에 졸이고 하나는 물에 담궈 매운맛 빼주고... 잘익은 아보카도만 넣어주면 끝.. 무순이 없어서 살짝 아쉽지만... 더운날 먹기 너무 좋았어요... *노르웨이 연어가 맛있는 이유 찬물에서 연어는 천천히 성장하기에 살이 단단하고 신선하며 질 좋은 맛을 가진다. 또한 엄격한 관리와 마일드한 맛과 기름기가 적당해 식감이 뛰어나다 간장3 / 설탕1/2T / 미림 1T / 물4T 살짝만 졸여두면 계란 간장밥으로 사용해도 좋아요
장보고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