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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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과 두유
삶은 계란 2개와 두유 먹었습니다 계란은 완전단백질이라 영양가득합니다 국산콩두유 콩 그대로 갈아서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계란 커리
어제 남은 커리에 양배추랑 양파 듬뿍 썰어 넣어 한소끔 끓이고 계란 삶아 밥 없이 부어 먹었는데 꽤 든든합니다
목표사십구
계란찜
계란 풀어 파도 썰어넣고 계란찜했는데 부드럽고 맛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삶은 계란
계란 삶아서 따뜻할때 2개 먹었습니다 완전단백질이라 영양도 많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운동후에 계란🥚
근력운동후에 계란 삶아서 두개 먹어요 따뜻해서 맛있어요
들꽃7
계란 가득한 김밥이랑 뜨끈한 어묵국으로
결혼식장에 가야해서 이른 점심으로 계란지 단과 당근 듬뿍 넣은 야채김밥이랑 뜨끈뜨끈 한 어묵국에 삶은 계란 넣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으로 계란과 콜라 ㅎㅎ
계란삶아서 콜라랑 아침해결 했네요 ㅋ 삶은계란은 탄산음료랑 먹을때 젤로 맛난 것 같아요 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D
계란밥
계란후라이 해서 밥에 얹어 먹었습니다 간장이랑 참기름도 넣어 간맞췄습니다
오와둥둥
계란 삶기
간식으로 먹을 계란 몇개를 삶았어요
행복
계란과 두유
삶은 계란2개와 고소한 국산콩 두유 먹었습니다 계란은 완전식품이라 영양가득합니다
오와둥둥
점심 단백질바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만 끝내고 바로 옥인동으로 꽃다발 39개 배달 갔답니다. 2시 배달이지만 워낙 양도 많고 별로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혹시 늦을까 봐 1시 8분에 택시타고 갔고 1시 30분쯤 도착해서 주문하신 분은 아직 도착 안했지만 장소에 계시는 다른 분의 도움으로 행사 장소에 직접 들어가서 하나씩 테이블 위에다 다 빼놨답니다. 39개나 되는데 나 혼자 다 움직이니까 아무래도 살아있는 꽃이 상하거나 포장이 엉망이 됐을까봐 체크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것도 꽤 시간이 걸렸어요. 배달 장소는 옥인육아어울림센터였는데 일 마치고 주문하신분께 사진까지 보내주고 1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버스 타고 꽃가게 가면 되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하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시나몬츄로스맛 40g 134kcal 이고 단백질은 14g 들었답니다. 이게 시나몬 향이 있고 츄러스 맛이라 양은 작아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어요. 그리고 마을버스 두 번 갈아타서 얼른 꽃가게로 돌아가서 2시 34분에 도착했네요. 나 도착하자마자 이모는 퇴근하시고 나도 빨리 점심 준비했어요. 여전히 배가 고팠거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달걀 4개 얼른 삶아서 오늘 2개 쓰고 사과도 한개 썰어 정리해서 담고 한쪽 먹고 한쪽은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메인으로 먹었네요 아침에 없는 시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 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팽이버섯볶음 넣고 배 한쪽 넣고 스프링치즈와 에멘탈치즈 조금씩도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배1쪽과 사과 1쪽 채 썰어서 넣고 한편에 방울 토마토 6개와 다른편에 삶은계란 2개 잘라 올리고 거기다 가져온 치즈들 쫑쫑 썰어서 달걀에 더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수제올리브오일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살짝 더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달걀이랑 치즈랑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답니다 그러고 나서도 살짝 카페인이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은 조금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샷 3개 크리스탈라이프 냉동 블루베리 냉동떡이 넣어서 얼음 살짝 넣어서 갈았고 토핑으로 팥과 견과류, 시리얼 조금 올렸어요ㅎㅎ 처음 마실땐 카페인도 들어가고 시원해지는데 먹다보면 춥답니다. 벌써 많이 쌀쌀해졌네요. 슬러시도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지?😅
성실한라떼누나
계란찜에 크래미😋💛😋
계란찜이랑 크래미 올려서 크래미 계란찜을 해보았습니다😋😋 살짝 간맞추기도 좋고 , 계란찜을 좀 간을 약하게 하면 잘맞더라구요!!ㅋㅋ
자스민꽃
삶은계란
계란 2개 먹었는데요 삶은 계란 영양이 가득해서 단백질 보충하기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 국물 많은 뜨끈한 계란찜!
다이어트할때 계란은 필수인 것 같아요. 간단하게 단백질 보충하기도 쉽고 건강에도 좋으니까요. 오늘은 평소 계란찜 보다 국물 많이해서 뜨끈하게 국물도 같이 즐길수 있는 계란찜으로 저녁 따숩게 먹었어요! 딱 1인분으로 해서 개인 밥그릇 공기에 해서 남김없이 전부 먹었어요 밥그릇에 계란 한개 깨줍니다. 맛소금 취향껏 간을 해주고 계란을 잘 풀어줍니다. 평소보다 물을 좀 더 많이 넣어줍니다 전자레인지에 4분 돌려줍니다.
안레몬
계란 볶음밥🍛
파기름내서 간단하게 계란볶음밥으로 저녁 먹어요 담백해서 자주 해먹어요
들꽃7
다이어트 레시피 계란 파전
밤에 너무 배가 고파서 밀가루 없이 계란에다가 파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큰 대파 1개랑 계란2개 섞어서 맛소금, 후추 넣고 잘 저어줍니다 그리고 식용유 대신 올리브유 후라이팬에 조금 두르고 계란파전 반죽을 넣고 약불에서 천천히 구워줍니다 그리고 먹어보니 밀가루 없이 계란으로만 부쳤는데도 파전맛이 났고, 더 고소하고 담백해서 먹기 좋았어요 다이어트할때 야식으로 완전 추천! 조리 과정이 조금 있어서 귀찮긴 한데 너무 배고플때 허기 달래기용으로 딱 좋아요 일단 너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왕플
야채 계란찜
여러분이 잘 아시는 계란찜입니다. 색다른 점이 있다면 야채가 들어가는데요. 야채는 계절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어요. 흔하게는 당근을 많이 넣으시지요. 저는 파프리카를 좋아해서 파프너카를 애용합니다. 파프리카는 노랑, 빨강이 있어 색도 예쁘고 맛도 상큼하답니다. 한 번 해 드세요.
빌빌이
[다이어트 레시피] 계란찜+밥
다이어트용으로 좋은 아침대용 아주쉽게 만들수있는 계란찜밥입니다 계란 2개에 우유와 설탕 소금을 약간 넣고 섞고 전자렌지 2분 + 모짜렐라 치즈뿌리고 2분 집에있는 야채(브로콜리등) 와 밥을 올려 먹으면 아침 간단히 다이어트 식단 완성~! 입니다 😊😊 요리과정 레시피사진 첨부해요 ㅎㅎ
지니5610568
계란과 두유
삶은 계란과 두유 먹었습니다 계란은 완전단백질이라 영양 가득이고 16곡 두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라떼 아침 먹으라고 사료랑 좋아하는 닭고기 담아주고 지켜볼 시간 없이 바로 내아침 준비했답니다. 우선 사과랑 단감 하나씩 깎아 놓고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가서 데치고 동생이 저번에 남겨 놓은 계란 후라이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아침은 두부와 계란 넣은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통밀빵입니다. 곤트란쉐리에의 컷팅된 통밀빵인데 집에는 마지막이네요(가게는 2쪽 놔뒀는데)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데친두부(150g정도) 달걀후라이(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건데 짤거 같아서 한참 물에 담가 놨다가 이틀 만에 썼답니다. 싱겁더라고요) 채 썰어서 담고 옆에 찐고구마 깍둑 써서 담고 애사비 드레싱을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리고 두부에는 후추도 뿌렸네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동안 통밀빵 약간 큰 부분은 샌드위치처럼 해먹기도 했는데 이건 가장자리 부분이라 작았거든요. 그냥 전자레인지에 30초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두툽하게 바르고 사과랑 단감 방울토마토 올려서 오픈 샌드위치처럼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맛있게 먼저 먹고 통밀빵까지 든든히 먹었답니다. 그런데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반에 나가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도 급히 먹었답니다. 우선 빨리 먹고 설거지 해놓고 화장 조금 고친 다음에 나갈 준비하면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겼답니다. 이게 도움이 되겠죠? 잘 모르겠어요. 우선 한 통은 먹어봅니다. 식욕 억제는 나에겐 약이 도움이 안되는지 먹고 싶은거 억제는 잘 안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계란의 영양 🥚🥚🥚
찜기에 계란 올려서 따뜻한 촉촉한 반숙으로먹으려고 준비하네요 삶은 계란은 저탄수화물 고단백 식품으로 혈 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아침 공복에 먹으면 인슐린 분비가 안정되어 하루 종일 혈당 변동 이 적어집니다. 당뇨병 환자나 예방이 필요한 사람에게 이상적인 아침 식사입니다.
정수기지안맘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황태계란국으로 환절기 건강 챙기세요.
조석으로 찬기운이 느껴지는 시기가 성큼 다가왔네요. 병원마다 독감예방 접종 홍보를 시작한걸 보니 감기 조심 건강조심 하자 싶어 든든한 국물이 땡기지 말입니다. 쫄깃한 황태의 식감과 부드러운 계란의 조화, 황태계란국!!!! 황태는 고단백·저칼로리 식재료라 다이어트 식단에 도움을 주기도 하면서 칼슘도 풍부해 단백질과 칼슘 건강을 챙길 수 있고 레시피도 간단 일석이조.!!!! 황태계란국을 더욱 뽀얗게 끓이는 레시피 를 공유합니다. 큰감자 2개를 먹기 좋게 깍두 썰어 주세요.(황태국에 감자를 넣으면 국물이 더 뽀얗고 부드러워 맛있어져요) 황태채 80g - 큰것은 먹기 좋게 잘라준다- 황태에 물을 자박하게 붓고 살짝 조물조물해서 물기를 꼭 짜 주세요.(황태를 여러번 씻 마세요-황태맛이 다 빠져요) 냄비에 들기름을 3바퀴 둘러주고, 아주 약불로 황태흘 달달 볶아주세요. 황태가 꼬들꼬들 볶아지면 물 600ml 부어 뚜껑닫고 푹 끓여주세요. 사골국물처럼 뽀얗게 물이 우러나오면 꽃소금 반숟가락, 다시마 반숟가락, 다진마늘 1큰술 을 넣은다음 추가로 물 600ml 한번 더 부어주세요. 썰어 놓은 감자를 넣고 푹 끓여주세요. 황태국물이 부드러워지게 계란 2개를 그릇에 풀고 국자로 국물을 떠서 계란에 섞어 넣어주세요( 계란이 뭉치지 않고 고르게 풀어지고 계란물을 최대한 가늘게 둘러주면 뽀얗고 부드러운 감자 황태계란국이 완성됩니다.) 대파는 넉넉하게 잘게 썰어 국이 팔팔 끓으면 넣어줍니다 1분 정도 끓여주면 완성됩니다.
블리비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 집에 데려놓고 출근하려고 얼른 나왔답니다. 1시까지 출근해서 2시쯤 되니까 배고파서 점심 차렸답니다. 가게에 있는 삶은계란 2개로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출근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넣고, 탄수화물로 통밀빵 두 쪽도 같이 챙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찐고구마가 아직도 있어서 깍뚝썰기해서 반대편에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드레싱 한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찐고구마가 좀 오래 있었던 거라 고구마를 많이 넣어서 통밀빵은 안 쓰고 다른날 쓰려고요. 야채부터 먼저 먹고 중간에 계란이랑 야채들 먹고 마지막 쯤에 고구마랑 해서 다 먹었네요. 물론 이렇게 딱 나누어지기 보다는 좀 느슨하게 나눠 먹었답니다. 채썬 고구마가 조금 물렁거려서 먹어 버리려고 많이 담았는데 가게에도 찐고구마가 너무 오래있더라구요. 오늘 고구마를 많이 먹었네요.😅 점심 먹고 나서 카페인이 땡겨서 간식으로 크샷추 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슬러시는 얼음을 같이 갈았는데 스무디는 얼음 없이 커피 2샷과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와 캐슈넛 좀 넣어서 물이랑 갈았답니다. 슬러시고 스무디고 저렇게 거품이 꼭 나오네요. 그리고 컵에 각얼음을 좀 넣고 음료를 담았네요. 마치 블루베리 프라푸치노 같고 크리스탈라이트 때문에 약간 달달함도 있지만 훨씬 저당의 음료가 됐답니다. 물론 크샷추 슬러시가 더 맛있긴 한데 내가 이때쯤 조금 으슬으슬 해서 스무디로 해 먹었네요. 라떼 산책 마칠 때쯤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몸이 좀 추위를 타는 것 같았어요. 얼음을 넣어서 아이스긴 하지만 그래도 슬러시보단 스무디가 덜 춥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확실히 양이 작은지 금방 마시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계란
삶은계란 2개 먹었습니다 계란은 완전단백질이라 영양공급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계란 챙겨요🥚
매일 한두개씩 챙기고 단백질 보충 계란 촉촉한게 좋은데 시간이 살짝 오버됐네요~
애플짱
계란 반숙
계란 반숙으로 먹으니 목이 덜 맥혀요 간식으로 한개 먹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점심은 샐러드 거리와 가게에서 있는 계란 9개 삶아서 2개 쓰고 외삼춘이 신안에서 갖고 온 가지까지 구워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샐러드랑 내 볶음김치까지 더해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챙긴 샐러드 거리예요. 야채믹스 1 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았어요. 오늘 단백질은 안챙겼는데 가게에 계란 있는 거 보고 계란 삶을 생각이었답니다. 이러면 짐이 좀 줄죠.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사과대추 썰어 더하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구운가지(올리브 오일에 굽고 후추만 뿌림) 담고 방울토마토와 깍둑썰기한 찐고구마, 계란 2개까지 다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다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 쫑쫑 썰어 뿌리고 내 볶음김치도 살짝 올렸어요. 구운 가지의 풍미나 삶은계란에 볶음김치가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볶음김치가 신의한수였답니다. 훨씬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물론 살짝 덜 차기도 했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 먹을려는데 귤이 하나 있더라고요. 이 귤 올려서 빙수하면 맛있겠다 싶어 생각에 크샷추팥빙수로 마음을 돌렸네요. 크샷추는 커피3샷과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넣고 빙수 얼음이랑 갈아서 만들어서 그릇에 담고 귤 까서 올리고 팥 제법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팥은 조금 넣어야 되는데 팥을 조만간 다 먹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먹으려는 생각도 좀 강했답니다. 나는 빙수 먹고 앞에 있는 우리 외삼춘도 그릭요거트에 팥 듬뿍 담아서 드렸어요. 두 가지만 있는 게 심심해서 내빙수에 있는 귤도 좀 드렸네요. ㅎㅎ 항상 적당히 먹어야지 하는데 꼭 빙수해서 눈을 살짝 감고 좀 더 먹는 것 같아요.😉 오늘 동작수업때 살짝 더워서 오늘은 빙수 먹는 핑계가 있었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야채 계란전
냉장고에 남아있는재료를 가지고 계란부침을 해봤네요. 재료는 계란 1개 당근 30g 흰대파 1뿌리 소금두꼬집.피망이나 표고버섯 부추등을 넣으면 색이 더 이쁘고 맛나겠죠?(그럼 계란도 더 필요하겠지요) 먼저 당근은 얇게 채썰고 파는 쫑쫑썰어요. 그리고 계란하나를 깨어서 나무젓가락으로 풀어주세요. 풀어놓은 계란에 썰어둔 야채를 섞어요. 그리고 소금 1꼬집정도 넣어요. 그리고 팬에 기름 두르고 팬이 달궈지면 섞어놓은재료를 한숟갈씩 떠서 노릇 노릇 구워요. 6조각 정도 나오는데요. 그냥 먹어도 맛나고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어요. 간장을 만들어서 찍어 먹어도 더 맛나지만 다이어트식이라 영양은 있고 간단하게 만들어야 자주 요리하게 되더라고요. 다들 해보세요~^^
종다리경아
삶은 계란
영양 가득하고 맛도 좋은 삶은 계란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계란
계란국 끓여 먹었습니다 육수에 계란만 풀어도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계란과 두유
아침에 삶은 계란과 두유 먹었습니다 계란 완전단백질이라 영양 가득합니다
오와둥둥
제육볶음 덮밥에 계란 후라이 비벼서
저녁은 매콤한 양파와 대파 가득한 제육볶음 에 남편이 해 준 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 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