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00 촉촉 고구마 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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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숙과 두유
아침운동 후 단백질 보충을 위해 촉촉한 반숙 계란 한 개와 고소한 두유로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
들꽃7
치즈 팥 도너츠
고구마 치즈와 팥 도너츠 챙겨 먹었어요.
쩡♡
공복물
미온수로 호흡기 촉촉하게 건강한 하루를 시작해요
인생이여만세
20키로 빼는데 4개월 걸리고 이제 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50대 장년을 바라보면서 몸이 이렇게 망가졌다는걸 몰랐습니다. 술, 담배를 안하지만 몸이 부운거는 어쩔수 없더군요. 특히 바지 사이즈 36인치 뱃살은 만사 생활이 불편하였습니다. 앉자서 사무 보는 직종이라 다리부종이 생기고 살이 찌니 만사불편하더군요. 이러다 제가 더 힘들어질까봐 결심을 하게 되었죠. 살을 빼야 되겠다 싶더군요. 2025년 6월 25일.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사전 조사를 했죠. 살을 많이 불었으니 빠르게 걷기랑 슬로우 러닝이 좋다고 하더군요. 먹는것도 두끼로 많이 먹고 이틀에 한번 꼴이였던 야식을 끓고 3번 먹는 식단으로 만들었습니다. 퇴근 후 학교운동장 5바퀴를 걸었습니다. 걷고 뛰고 반복하면서 1주일 그렇게 운동을 했는데 별루 재미도 없고 그냥 약간의 몸무게 변화만 있었습니다. 1주 뒤부터는 10바퀴씩 돌았습니다. 약간 걷는것보다 슬로우 러닝을 하게 되면서 호흡도 거칠어 지고 땀도 나기 시작하면서 더 몸무게가 빠졌습니다. 그러다 운동패턴을 바뀌었습니다. 여러모로 찾아보고 하다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자는 겁니다. 아침 6시 익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1스푼, 사과식초 탄 물 한컵후 운동을 합니다. 몸을 조금 풀고 동네 산책로 3키로를 슬로우 러닝으로 뛰었습니다. 쉬지 않고 뛰고 오면 더웠고 땀이 많이 났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보통 1.2kg는 빠지더군요. 샤워 후 바나나 두개로 배를 채우고 출근을 합니다. 점심은 보통 일반 정식으로 먹지만 밥은 반공기로 제약을 두고 먹었습니다. 저녁은 보통 6시에 먹는데 닭가슴살 셀러드 아니면 밥 반공기든 야채비빔밥, 고구마랑 따뜻한 호박죽 이렇게 3개로 유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8시되면 또 산책로로 가서 몸을 풀고 슬로우러닝이랑 빠르게 걸었습니다. 그냥 천천히 걷는게 아니라 1.5배 정도 빠르게 걸었습니다. 왕복 1시간 러닝코스인데 걷다가 뛰다가 하면 1시간30분 코스가 되더군요. 그리고 들어와서 일찍 자고 공복을 유지합니다. 자다 깨면 물 좀 먹고 스트레칭 몇번하다가 잡니다. 공복을 유지하면 더 살이 많이 빠진다고 하더군요.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 편한 운동화만 신다 러닝화를 사니 헐렁거려서 다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발등이 커서 러닝화가 작은걸 신다가 새끼발가락에 물집도 많이 생겨서 터트리고 양말 2컬레 신고 새끼발가락에 대일밴드도 붙이고 달리고 했습니다. 이제는 운동할때 발가락양말을 신고 발목보호아대를 차고 운동합니다. 무릎도 아대를 차고 하면서 다리를 안 구부리게 되니 무릎에 별로 무리가 없습니다. 허리에 벨트형 백팩을 차고 휴대폰 넣고 음악을 들으면서 하니 좋더라고요. 이제는 어깨에 끼는 백팩으로 바꾸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7월 25일 8키로, 8월 25일 8키로, 9월25일 2키로, 10월 25일 2키로 이렇게 감량을 했습니다. 11키로 뺏을때는 정체기도 있었습니다. 꾸준히 했습니다. 비가 와고 눈이 와도 비옷입고 걷고 뛰었습니다. 그래서 4개월만에 20kg로 뺏고 유지를 할려고 했습니다. 살은 빠지고 생활의 패턴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옷이 일단 안맞더군요. 허리 36인치-> 허리 30인치. 상체 100~110을 입다가 95인치 입다가 이제 90인치를 입습니다. 옷도 치수별로 산다고 지출이 컸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양복이며 옷을 다 수거함에 다 버렸습니다. 맞는 옷이 없으니 다 다시 샀습니다. 신발도 이때까지 265를 신었는데 신발도 255로 다시 구입을 했습니다. 기분좋은 변화입니다. 올해 1월달에 너무 빠진 살이라 식구들이 환자 갔다며 권유하는 바람에 2026년에 다시 5kg를 중량했습니다. 조금 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식단을 바꾸고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얼굴에 일단 살이 붙는거는 좋은데 몸이 조금 둔하게 생각되어서 운동시간도 좀 늘렸습니다. 3월달부터 조금 무리하면서 운동하면서 유지를 하면서 62kg까지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62kg~63kg로 유지하면서 다이어트로 하는 운동이 아니라 행복할수 있는 운동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게 지니어트 덕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작년 7월부터 지니어트앱를 깔고 매일 기록하고 몸무게도 찍고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버틴 시간이 좋았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의 생각들과 커뮤니티 글을 보면서 격려와 응원하시는 분들 속에 저도 더 힘이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도 지니어트 사용자님들이 힘내시길 바라며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슈퍼아자씨
아침 식단
아삭아삭한 사과와 찐계란과 자색 고구마 한 접시로 아침 간단하게 챙겨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이슬에 촉촉하게 젖은 라일락 꽃향기 은은 한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여수꿀빵
아들이 여수 다녀오면서 사온 꿀빵 촉촉한 빵 속 팥과 계피향 조합~ 달콤함이 넘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감자 들깨 수제비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쫄깃쫄깃한 감자 수제비 넣고 고소한 들깨가루 듬뿍 넣어서 촉촉한 비가 내리는 날 뜨끈뜨끈한 국물에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먹기 싫을 땐 뭐로 식단하시나요!?
샐러드는 너무 먹기싫고ㅠㅠ 다이어트는 해야하고 고구마 이런거 쪄먹기는 너무 귀찮고 이럴땐 다들 어떻게 식사 하시나요!!??? 궁금궁금
뉴뉴이아ㅔ
포만감 높은 음식 8가지, 다이어트할 때 덜 배고프게!
다이어트할 때 가장 힘든 순간, 바로 “배고픔”이죠. 특히 40~60대는 무리한 식단보다 지속 가능한 식사 습관이 더 중요해요. 그래서 핵심은 하나입니다. “덜 먹는 게 아니라, 배부르게 오래 유지하는 것” 같은 칼로리를 먹어도 어떤 음식은 금방 배고프고, 어떤 음식은 오래 든든하거든요. 출처 Freepik 1️⃣ 포만감 오래 가는 음식의 공통점 포만감 높은 음식은 공통된 특징이 있어요. • 단백질이 많다 → 식욕 억제 호르몬 증가 • 식이섬유 풍부 → 소화 속도 느려짐 • 수분 함량 높음 → 위를 물리적으로 채움 👉 실제 연구에서도 단백질과 섬유질이 많은 식단이 식욕 감소 + 섭취 칼로리 감소로 이어진다고 알려져 있어요. 2️⃣ 대표적인 ‘포만감 음식’ 정리 일상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것들, 그리고 한 끼 기준 적당한 양까지 같이 보면 더 실용적이에요. ✅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많이 먹는 게 아니라 적당량으로도 오래 배부른 음식을 고르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 달걀 2개 + 오트밀 40g 정도면 과하지 않으면서도 포만감은 충분한 한 끼가 됩니다 종류 특징 한 끼 적정량 감자·고구마 저항성 전분 → 포만감 오래 지속 중간 크기 1개 달걀 단백질 → 식욕 조절 2개 오트밀 베타글루칸 → 포만 호르몬 자극 마른 기준 40~50g 견과류 지방+단백질 → 소량으로도 든든 한 줌 (20~30g) 콩류 섬유질+단백질 균형 반 컵 생선 오메가3 → 식욕 안정 손바닥 크기 1조각 3️⃣ 포만감 유지하는 식사 습관 음식만큼 중요한 게 ‘먹는 방식’이에요. • 식사 전에 물 한 컵 → 자연스럽게 식사량 감소 •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 흰빵, 과자 대신 현미·고구마 특히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금방 다시 배고파지기 때문에 천천히 오르는 식사가 핵심이에요. 4️⃣ 다이어트에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실제로 적용할 땐 이렇게 간단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 기본 공식 👉 “단백질 + 식이섬유 + 적당한 탄수화물” 예시) • 아침: 달걀 + 오트밀 • 점심: 생선 + 채소 + 밥 • 간식: 견과류 소량 👉 이렇게만 구성해도 자연스럽게 과식이 줄어드는 구조가 됩니다. 다이어트는 참는 싸움이 아니라, “배고프지 않게 설계하는 방법”에 가깝습니다. 조금 덜 먹으려고 애쓰기보다 오래 배부른 음식을 선택하는 것, 그게 훨씬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법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 초콜릿🍫 먹어도 될까요?
geniet
촉촉 계란찜
당근과 파를 넣은 부드러운 계란찜도 함께 챙겨서 먹었어요.
쩡♡
복사꽃 향 은은한 산책길
비에 복숭아꽃이 더 예쁜 색으로 촉촉하 게 젖어 향긋한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걷기운동으로 건강한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식후 오후산책
비가 그치고 점심 식사 후에 음악 들으면서 산책했어요 촉촉한 공기 덕분에 기분도 한결 상쾌하 네요. 남은 오후도 편안하게 보내세요
들꽃7
향긋하게
촉촉히 봄비가 내리네요 달콤 촉촉하고 부드러운 카스타드 한조각과 따끈한 커피한잔에 감미로운 음악 들으며 잠깐의 틈새 여유를 누려 봅니다
인생이여만세
bhc 쏘이갈릭킹 솔직 후기 🍗 오리지널 vs 허니, 진짜 바삭한지 배달 먹어봄
간장치킨 좋아하는 사람? 🙋 저도 교촌 맨이었는데요. 그런데 얼마 전에 bhc에서 간장치킨 신메뉴 냈다는 거 보고 "아 이거 진짜 먹어봐야겠다" 싶어서 바로 주문했어요. 이름부터 뭔가 힘차잖아요… 쏘이갈릭킹 😂 근데 솔직히 처음엔 좀 걱정했거든요. bhc가 간장치킨 해봤나? 하고요. 기본 정보 & 가격 2026년 bhc 첫 신메뉴예요. 2026년 3월 26일 출시됐고, '킹 시리즈'의 계보를 잇는 메뉴라고 하더라고요. 뿌링클, 맛초킹, 콰삭킹 이어서 이번엔 간장치킨 버전으로 왔습니다. 구분 오리지널 허니 가격 한마리 341kcal 331kcal 21,900원 콤보 337kcal 335kcal 24,900원 윙 352kcal 352kcal 24,900원 스틱 344kcal 330kcal 24,900원 순살 260kcal ⭐최저 266kcal ⭐최저 24,900원 스윗 갈릭 소스 디핑 무료 제공 출처: bhc 공식 홈페이지 영양정보 (100g당 기준) 🟢 칼로리 비교 꿀팁! 오리지널 순살이 약 260kcal로 전 메뉴 중 가장 낮아요. 허니는 당류가 오리지널보다 약 2배 높은 편(한마리 기준 당류 4.1g vs 2g)이니 참고하세요! 📊 오리지널 vs 허니 — 영양정보 상세 (한마리 기준, 100g당) 항목 오리지널 한마리 허니 한마리 열량 341.3 kcal 330.6 kcal 당류 2g 4.1g (↑2배) 단백질 14.1g 13.9g 포화지방 3.1g 2.8g 나트륨 514.3mg 383.2mg (↓낮음) 출처: bhc 공식 홈페이지 영양정보 화면 캡처 (2026.04.09 확인) / 100g당 기준 💸2만원 넘는 거 알죠..? 한마리 기준 21,900원이에요. 배달비 붙으면 3만원 가까이 나올 수 있으니까 앱 쿠폰 꼭 챙기세요! 🟢 꿀팁! bhc 앱 정기 쿠폰은 계속 업데이트되니까 bhc 앱 → '쿠폰함' 탭 먼저 확인하고 주문하세요. 앱 전용 할인 쿠폰 있을 때 시키면 체감 가격이 달라져요 👍 오리지널 후기 — 진짜 간장치킨 맞아? 포장 열었을 때 첫인상은요. 솔직히 일반 후라이드랑 생김새가 거의 비슷해요. 황금빛 튀김옷에 살짝 진한 색감이 도는 정도? 근데 냄새가 달라요. 간장 + 마늘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는데, 자극적이지 않아서 오히려 좋더라고요. "아 이거 밥 한 공기 각이다" 싶은 냄새랄까... 먹어보면 소스를 얇게 발랐다는 게 확 느껴져요. 기존 간장치킨처럼 소스가 듬뿍 버무려진 게 아니라 드라이한 코팅 스타일이에요. 덕분에 손이 안 끈적이고, 바삭함이 살아있어요. 근데 이건 좀 솔직히 말하면, 소스 없이 먹으면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같이 주는 스윗 갈릭 소스에 찍어 먹으면 확 살아나는데, 소스 없이 그냥 먹으면 "어? 이게 다야?" 싶을 수 있음. 간장 본연의 짭조름함을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딱 맞는 취향이에요. 과하지 않고 클래식한 맛을 원한다면 오리지널 강추! 허니 후기 — 단짠 좋아하면 이거 허니는 겉에서부터 윤기가 좀 더 돌아요. 오리지널이 매트하고 건조한 느낌이라면, 허니는 소스가 살짝 더 입혀진 티가 납니다. 맛은 확실히 달라요. 단짠단짠 조합으로 꿀의 달달함이 먼저 오고, 뒤에 마늘의 알싸함이 따라와요. 이게 생각보다 중독적임ㅋㅋ 개인적으로 허니가 입맛 당기는 맛이 더 강하더라고요. 손이 자꾸 가는 건 허니 쪽이었어요. 근데 배불러도 자꾸 손이 가는 게 오히려 좀 무섭긴 했음 😅 스윗 갈릭 소스는 치킨뿐만 아니라 감자튀김이나 치즈볼에도 찍어 먹어도 잘 어울려요 세트 시킬 때 사이드랑 같이 먹으면 진짜 맛있으니까 참고! 이게 핵심임 — 배터믹스가 뭔데? bhc가 이번에 쏘이갈릭킹 전용 배터믹스(튀김옷 반죽)를 새로 개발했다고 해요. 개발에만 6~7개월 + 수백 번의 테스트를 거쳤다고 하더라고요. 보통 간장치킨은 소스가 튀김옷에 스며들면서 눅눅해지잖아요. 근데 쏘이갈릭킹은 그게 달라요. 마늘과 깨를 튀김옷 자체에 넣어서 소스 없이도 고소함이 느껴지는 구조예요. 소스는 얇게 균일하게 발라서 눅눅해지는 걸 방지했고요. 🟢 콰삭킹이랑 어떻게 달라요? 콰삭킹은 감자·쌀 크리스피 크럼블을 활용한 극강 바삭함이 포인트였다면, 쏘이갈릭킹은 마늘+깨가 배어있는 배터믹스에 간장 소스를 얇게 코팅한 형태예요. 바삭함의 결이 다름! 배달 30분 지나면 어떻게 돼요? 이게 간장치킨의 최대 고민이잖아요. 배달 오면 이미 눅눅해진 거... 다들 한 번씩 겪어봤을 거예요ㅜ 미디어 시식회에서 기자분이 포장 후 지하철로 30분 이동해서 먹어봤는데, 바삭함이 꽤 유지됐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갓 나온 것보다는 덜하겠지만, 일반 간장치킨보다는 확연히 나아요 저도 배달로 먹었는데 오는 데 약 25분 걸렸고요. 열었을 때 생각보다 바삭함이 살아있어서 좀 놀랐어요. 전용 배터믹스 효과가 진짜 있는 거 같더라고요. (괜히 그런 느낌인가...) ⚠️ 주의! 배달 후에도 바삭함이 유지되는 편이지만 너무 오래 두면 어떤 치킨이든 식어요. 받자마자 먹는 게 당연히 베스트입니다 🔥 오리지널 vs 허니 비교표 항목 🧂 오리지널 🍯 허니 가격 21,900원 (한마리) 21,900원 (한마리) 맛 방향 짭조름 · 클래식 단짠 · 달달함 소스 스타일 간장 베이스 얇은 코팅 허니 간장 소스 코팅 바삭함 ★★★★☆ ★★★☆☆ 자극 강도 마일드 마일드~달콤 아이·어르신 무난 더 좋아함 소스 없이 먹기 다소 심심 비교적 풍미 있음 칼로리 (한마리) 341kcal 331kcal 당류 (한마리) 2g (낮음) 4.1g (높음) 개인적인 총평으론 오리지널파 = 간장치킨 본연의 맛, 허니파 = 단짠 중독자로 취향이 갈릴 거 같아요. 둘 다 못 고르겠으면 반반 콤보 시키는 게 진리 아니겠습니까? 😎 한줄 총평 — 그래서 맛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생각보다 훨씬 괜찮았어요. bhc가 간장치킨을 이렇게 잘 만들 줄 몰랐거든요. 전용 배터믹스 덕분에 간장 소스를 입혔는데도 바삭함이 유지되고, 마늘+깨가 튀김옷에 배어있어서 한 입만 먹어도 "아 이거 간장이구나" 싶은 풍미가 나요. 아쉬운 점은 소스 없이 먹으면 좀 심심할 수 있다는 것. 스윗 갈릭 소스 찍어 먹는 거 잊지 마세요! 그리고 가격이 21,900원이라 부담이 없진 않은데, 앱 쿠폰 잘 활용하면 충분히 값어치 해요. 간장치킨인데 바삭하다는 게 진심 포인트 오리지널은 클래식, 허니는 단짠 중독 bhc 쏘이갈릭킹 — 꼭 한 번은 먹어볼 만함 🍗 여러분은 오리지널파예요, 허니파예요? 먹어보셨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저는 개인적으로 허니파인데... 혼자 반 마리 먹고 후회하면서 또 손이 가는 중 😂
초보다이어터
아침 샐러드 한접시로🍅🥬🍎
유러피안 상추에 발사믹 들기름 드레싱 부어 주고 아삭아삭한 사과와 토마토,찐 고구마와 치즈, 병아리콩과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투썸 우베라떼 솔직 후기🟣카페인 유무 / 타로랑 차이점
SNS에서 보랏빛 음료 계속 뜨더라고요 근데 타로랑 뭔 차이야? 싶어서 결국 가봤음 투썸 신메뉴 우베라떼, 먹기 전 궁금했던 것들 다 정리해봄 👇 우베가 도대체 뭐야? 타로랑 다른 거? 솔직히 처음엔 그냥 타로 라떼 보라 버전 아닌가 싶었음. 근데 알고 보니 완전 다른 식재료더라고요. 우베(Ube)는 필리핀이 원산지인 보라색 참마의 일종! 자색고구마랑 외모는 비슷한데, 맛이 달라요. 바닐라 + 견과류 섞은 듯 달콤하고 크리미한 풍미가 특징이고, 천연 색소 없이도 저 선명한 보라색이 나온다는 게 포인트! 구분 우베 (Ube) 타로 (Taro) 자색고구마 원산지 필리핀 동남아·중국 한국·일본 색상 선명한 보라 연한 보라/회보라 진한 보라 맛 바닐라·견과류 향, 달콤 흙향, 쌉쌀 달콤, 고구마 향 성분 안토시아닌,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 칼륨 안토시아닌, 식이섬유 특히 인공 색소 없이도 저 보라색이 나온다는 게 SNS에서 난리 나는 이유 중 하나더라고요 ㅎㅎ 얼마야? 칼로리는? 카페인은? (3종 전부 확인 ✅) 🔴 우베 쉐이크: 525kcal / 당류 45g → 당류 45g = WHO 하루 권고량(25g)의 약 1.8배. 비주얼 맛집이지만 당 폭탄이기도 함 메뉴명 가격 칼로리 당류 카페인 판매 시작 투썸 우베 라떼 5,700원 295kcal 27g 0mg (논커피) 2026.04.06 우베 카페 라떼 6,500원 280kcal 24g 93mg (고카페인) 2026.04.06 우베 쉐이크 6,800원 525kcal 45g 0mg (논커피) 2026.04.06 떠먹는 우베 아박 출시 예정 출시 예정 출시 예정 - 2026.04.17 출처: 투썸플레이스 공식 영양성분 정보 (1회 제공량 Regular 사이즈 414ml 기준) 📊 3종 상세 영양성분 비교 (1회 제공량 414ml 기준) 항목 우베 라떼 우베 카페 라떼 우베 쉐이크 칼로리 295kcal 280kcal 525kcal 탄수화물 27g 24g 45g 당류 27g 24g 45g 단백질 4g 4g 9g 지방 4g 4g 12g 포화지방 4g 4g 12g 나트륨 90mg 85mg 160mg 카페인 0mg 93mg 0mg 출처: 투썸플레이스 공식 영양성분 정보 솔직히 쉐이크 수치 보고 좀 놀랐어요. 525kcal면 웬만한 식사 한 끼 칼로리거든요. 거기다 당류 45g은 WHO 하루 권고량(25g)의 거의 두 배.. 물론 쉐이크 특성상 아이스크림이 들어가니까 어쩔 수 없긴 한데 가끔 먹는 특별 디저트 느낌으로 접근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ㅋㅋ 투썸하트 앱 쿠폰 — 안 받으면 손해야 진짜 🎉 이벤트 정보 투썸하트 앱에서 우베 음료 출시 알림 신청하면 → 신메뉴 할인 쿠폰 100% 증정 → 추첨 통해 100명에게 무료 음료 쿠폰 제공 투썸하트 앱 없으면 지금 당장 깔아욧 어차피 투썸 자주 가면 하트 적립 되니까 안 하면 진짜 손해임 ㅋㅋㅋ 진짜 맛있나? 솔직한 후기 먹기 전에 살짝 걱정했던 게 "보라색 음료 특유의 인공 향 나면 어떡하지?" 였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훨씬 자연스러운 단맛! 타로 라떼처럼 흙향 이런 거 없고, 바닐라빈이 들어가서인지 은은하게 달콤한 게 밀크티에 바닐라 크림 올린 느낌? 이라고 해야 하나. 비주얼은 솔직히 기대 이상이었음. 실물로 봐도 저 보라색이 엄청 선명해서 인증샷 하나 건지려고 주문했다가 맛에서도 안 실망할 수 있어요. 아쉬운 점 단맛이 꽤 강한 편이라 커피 베이스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좀 느끼하게 느껴질 수 있음. "달달한 거 별로야" 하는 사람은 차라리 우베 카페 라떼가 나을 수도. 한줄 총평 🟣 비주얼 100점, 맛은 달콤함 좋아하면 90점 타로랑 다르고, 우베라떼는 카페인 없는 거 기억해둬요! 떠먹는 우베 아박은 4월 17일부터 출시 예정이니까 음료 먼저 먹어보고 아박까지 제대로 가봐야겠다 싶은 생각 ㅋㅋ 여러분은 세 가지 중 뭐 제일 궁금해요? 투썸 우베 라떼 vs 우베 카페 라떼 vs 우베쉐이크, 댓글로 알려줘요 👇
초보다이어터

소보루 마들렌
예쁜 접시에 담긴 촉촉 고소한 마들렌 먹으면서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쩡♡
오운완
촉촉히 비내리니 대기가 맑고 깨끗해서 좋네요 푸릇푸릇 새싹들이 우후죽순 피어납니다
인생이여만세
뜨거운 잔치국수 🍜
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잔치국수 넣고 김가루와 양념장 넣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오운시
밤새 내린비로 바닥이 촉촉하네요~ 오늘의 운동 시작해요^^
불곡산
점심은 추어탕
농수산물 시장에 고구마 사러 왔다가, 근처 유명한 추어탕집에서 점심으로 따끈한 추어탕 한 그릇 먹었어요 😊
들꽃7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내리는 비로 풀들도 촉촉하게 몸단장해 파릇파릇 예쁘네요.움추린 몸을 깨우고 산책길 따라 가볍게 걸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계란 김밥 전
남은 김밥 계란물에 촉촉하게 적셔 고소하게 부쳐 먹었어요.
쩡♡
맛있게 먹으면서 살 뺄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 있을까요?
맨날 닭가슴살과 고구마만 먹으니 너무 물리네요 ㅠㅠ 다이어트도 맛있게 먹으면서 하면 덜 지겨울텐데 말이죠. 혹시 맛있게 먹으면서 할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 알려주시면 넘 감사하겠습니다!!
영잔디
버터 마들렌
촉촉 고소한 마들렌 맛있네요.
쩡♡
카레
점심은 카레 먹었어요 냉장고 털었더니 당근이랑 양파가 있더라구요 감자대신 고구마 있어서 넣었더니 달콤하고 맛있어요
쉬림프
오운완
촉촉히 봄비가 내리고 대지엔 초록빛 초목들이 쑥쑥 자라납니다 봄빛이 싱그럽게 짙어가네요
인생이여만세
단백질 가득 한 접시로 🥦🫘🥚
아삭아삭한 사과와 브로콜리와 당근 볶음 병아리콩과 자색 고구마 치즈와 전자렌지 에 돌려 주고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간단하게 차릴 수 있는 토마토달걀볶음과 양배추볶음샐러드
간단하게 차릴 수 있는 토마토달걀볶음과 양배추볶음샐러드 1) 레시피명 (요리명) 토마토달걀볶음과 양배추볶음샐러드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1인분~1.5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각각 15분 5) 재료 리스트 토마토달걀볶음 계란3개 우유 3스푼 토마토2개 대파 1/3단 파슬리 조금 굴소스 0.5스푼 양배추볶음샐러드 양배추 한줌 반 굴소스 조금 레몬즙 참깨소스 6) 조리 단계 토마토달걀볶음 1. 달걀과 우유 3스푼을 섞은 뒤,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부드럽게 스크램블을 만들어 따로 빼둡니다. 2. 썰어둔 대파를 기름에 볶아 향을 낸 뒤, 한입 크기로 자른 토마토를 넣고 센 불에서 볶아주세요. 3. 굴소스를 넣어 간을 맞추고, 준비해둔 스크램블을 다시 넣어 함께 섞어주세요. 4. 마지막으로 센 불에서 짧게 볶아 향을 살려주고 파슬리를 올리면 완성됩니다. 부드러운 계란과 토마토의 조합이 좋아요, 많이들 알고 계시는 레시피지만 스크램블을 미리 만들어 팬에 눌어붙지 않게 해줬어요. 굴소스만 들어가도 간이 잘 맞아서 더 좋아요. 달달한 케첩을 넣을 때도 있어요. 저희 집은 둘 다 맞벌이라 외식을 많이 하고, 집에서는 간편식을 자주 해먹는 편이라서 샐러드랑 반반으로 해서 먹기에도 좋은 메뉴예요:) 양배추볶음샐러드 1. 양배추를 찬물에 3분 담갔다가 물기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2. 팬에 기름 두르고 대파를 볶아주세요. 3. 양배추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4. 굴소스 넣고 투명해지기 직전까지 볶아주세요. 5. 마지막에 레몬즙 살짝 뿌리고 참깨소스 넣어주면 완성됩니다. 양배추가 그냥 먹어도 달달한데, 레몬즙과 소스를 더하니 상큼 고소한 맛이 좋아요. 불에 살짝만 볶아 아삭한 식감을 살려 샐러드처럼 먹기 때문에 양배추 볶음 샐러드라고 이름 붙였어요. 참깨 소싀의 고소한 맛이 좋아서 특히나 자주 해서 먹고 있어요. 7) 조리 팁 토마토달걀볶음 토마토는 살짝만 흐물해질 때까지 볶아주시고 달걀도 촉촉한 상태로 드시면 식감이 부드럽고 속도 편안했어요. 굴소스 없을 경우 케첩으로 간을 맞추셔도 좋구요^^ 양배추볶음샐러드 오래 볶지 않아야 아삭함이 살아있고 달큰한 맛이 더 잘 느껴지네요 :) 토마토 효능 토마토는 라이코펜이 풍부해 항산화 작용과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포만감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으며 혈관 건강과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양배추 효능 양배추는 위 점막을 보호해 속을 편안하게 해주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주며, 장 건강에 좋습니다.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몸의 노화예방, 면역력 강화에도 좋은 식품입니다.
입맛없엉
슈퍼푸드였던 마! 닭볶음탕
요새들어.. 가만보니.. 새학기들어.. 고3올라가서 학기초라고 버거울까싶은 아이는 아무 소리없는데.. 밖에서 그래도 잘먹고다니는 랑군이 자꾸 몸보신~~ 몸보신~~~ 막 그러는거있죠;;; 이 아저씨가말야..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봐요ㅋㅋㅋㅋㅋ 여느날처럼.. 계단오르기운동도 하면서 만보를 걷다가.. 마트를 가니.. 닭볶음탕용이 보였어요!!! 두팩에 9,900원ㅋㅋ 헤헷.. 그래도 고기를 덜좋아하는 저라^^;;; 소, 돼지보다는 익숙한 닭이 쪼아용ㅋㅋㅋㅋㅋ 제가 그래서 그런지 랑군도 애들도 은근 따라가구요^^;;ㅋ 함께 넣을 감자를 사려고보니.. 헐.. 울동네만 그런건지 감자도 넘비싸더라구요;; 힝 그래서 고민하다가.. 감자옆에 있던 마!를 구입했어요. 길고 예쁘장한 녀석으로.. 반은 닭볶음탕에 넣고 남은 반은 구워먹으려구요^^ 굴이.. 바다에서 나는 우유!! 라는 별명처럼 산에서 나는 장어! 라는 별명이 있는 마!! 별명만으로도 얼마나 영양이 가득인지 눈치가ㅎㅎ 마 하면.. 왠쥐 과일처럼 갈아마셔야만 할꺼같지요? 아니에요~~~ㅎㅎㅎ 잘 생각해보세요.. 우리.. 마트에 가면.. 튀김옷입힌 마튀김 많이 시식하잖아요~~ 그쵸?ㅋㅋㅋ 저는!!! 넘넘 좋아해서리 무조건! 기다렸다가 받아먹어요 헤헷 갈아먹음 젤 좋겠지만.. 특유의 끈적임땜시 딸아이가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우회해서 먹이네요. 또 익히면 소화흡수를 돕는다고해서요. 마가.. 그 끈적이는 점액질성분인 뮤신덕에 위와 장에 좋고.. 랑군이 신경써야할 고혈압에도 좋고 혈당도 낮춰주고 아르기닌성분이 풍부하여 면역력에 좋대요. 면역력이 많이 낮아서 항상 감기조심하는 저라서 더 챙기네요. 또.. 이번에 알았는데.. 사포닌, 비타민C, B군, 칼륨, 철분, 단백질, 인등의 무기질이 함량이 높아 만성피로에 도움을 준다네요!! 슈퍼푸드더군요ㅎㅎ 이렇게.. 칼로리도 엄청 낮고 혈당에도 좋기에 당뇨환자에게 참 좋고 소화에도 좋고.. 좋은게 참많은 친구랍니다ㅎㅎ 닭고기는.. 말모말모죠?! 고단백저지방의 대표음식ㅎㅎ 최고죠❤ 저는 순두부나 된장찌개에도 마 넣어요ㅋ 시작전 대충 빼둔 준비물요. 왼쪽그릇에 마 썰어놨고.. 냉장실에 양파와 새송이버섯이 있어서 넣어줬어요. 그리고.. 편스토랑보다가 류수영이 쌈장넣는거보고 따라해봤었는데 정말 쉽게 맛이 좋아져버리더라구요ㅎㅎ 그때부턴 무조건 쌈장 한스푼!! 넣어요ㅋㅋㅋ 편식이 심했던 저.. 비릿한거 잘 못먹는 저.... 비계란 비계는 다 떼고 껍질이란 껍질은 다 제거하고서야 쳐다보는 저다보니ㅜ 그냥 습관처럼 맨날 글케 손질을 다 해서 요리를 하니.. 진짜 고기만 딱 먹게끔 하거든요. 제가.. 울식구들 버릇을 잘못들였어요......;;; 근데 닭은 물손질하는게 덜좋다고.. 그냥 바로 데치는게 올바르다고 하던데.. 백숙은 그렇게 데친후 손질하는데.. 닭볶음탕이나 찜닭할땐 전 아직 이방법으로 쫌이라도 남아있는 내장이나 핏덩어리 다 제거하고하네요.. 그대신.. 손질후 구워서 맛을 올려요ㅎㅎ 맛좋아보이게 잘 구운 후.. 양념장 넣어서 또 볶볶~ 물넣고 끓여주다가.. 아까!!! 썰어둔 마를 예쁘게 둘러서 놔줬어요! 곁에 두르면 저는 그나마 덜 깨지더라구요ㅎㅎ (감자나 당근, 고구마 넣을때도요) 마지막에 청양고추 다진후 얼려둔거 세개빼서 넣었더니만 급 살짝매운맛으로 변ㅋㅋㅋ 전.. 고기는 한개먹고.. 새송이버섯이랑 마랑 양파만 계속 집어먹다가 둘째한테 한소리들었네요ㅋㅋㅋ 반찬없이 요래먹는거 넘좋아요ㅎㅎ 저는 손이 많이 느려서리 닭손질에 시간을 많이 들였는데 데친후 손질후 요리하면 더더 금방하실꺼에요.. 혹 식단관리하시는분들 참고하셔도 좋을듯해서^^;;;;
난괜찮아용
알룰로스를 활용한 계란 장조림 레시피
1. 레시피명 (요리명) [저당/고단백] 탱글탱글 만능 밥도둑, 삶은 계란 장조림 2. 인분 / 수량 3~4인분 (계란 10~12알 기준) 3. 소요 시간 약 40분 (계란 삶는 시간 포함) 4. 재료 리스트 주재료: 계란 10~12알, 식초 1큰술, 소금 0.5큰술 (계란 삶기용) 조림장: 물 500ml, 저염 간장 100ml, 알룰로스 4큰술 (설탕 대체), 맛술 2큰술 부재료: 마늘 5~6알, 청양고추 1~2개(선택), 대파 1/2대, 다시마 1장 5. 조리 단계 계란 삶기: 냄비에 계란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식초와 소금을 넣어 12분간 완숙으로 삶아줍니다. 껍질 까기: 삶아진 계란은 즉시 찬물에 담가 충분히 식힌 후 매끄럽게 껍질을 제거합니다. 조림장 끓이기: 냄비에 물, 저염 간장, 알룰로스, 맛술, 마늘, 다시마를 넣고 한소끔 끓입니다. 졸이기: 조림장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삶은 계란을 넣어 중불에서 15~20분간 색이 배도록 졸입니다. 마무리: 국물이 자작하게 줄어들면 썰어둔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2분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6. 조리 팁 (Tip) 반숙 버전: 더 촉촉한 식감을 원하시면 계란을 7분만 삶은 후, 끓여서 식힌 조림장에 담가 냉장고에서 숙성시키는 '마약계란장' 방식으로 만들어보세요. 간 조절: 저염 간장을 사용하더라도 국물을 너무 바짝 졸이지 않아야 끝까지 짜지 않게 드실 수 있습니다. 7. 후기 "식단 관리 중 최고의 든든한 밑반찬!" 일반적인 장조림은 설탕이 많이 들어가 혈당 스파이크가 걱정되지만, 이번 레시피는 알룰로스를 활용해 단맛은 살리고 칼로리는 대폭 낮췄습니다. 계란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면서 포만감이 높아 식사량을 조절하기 아주 좋습니다. 밥반찬뿐만 아니라 샐러드 위에 토핑으로 얹어 먹어도 훌륭한 저칼로리 한 끼가 됩니다!
빠담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