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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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 요거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는 다양하게 활용해서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집에서 만들어서 먹기도 하고 구매해서 먹기도 하는데 꾸덕한 걸 좋아해요 그릭요거트는 다양하게 발라먹는 게 제일 맛있어요 특히 단호박이랑 찰떡입니다 저는 6월에 미니 밤호박을 구입해서 같이 먹는데 질리지 않고 주구장창 먹어요 그리고 통밀빵과도 잘 어울려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이랑은 종류에 상관없이 기본 빵과는 다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다양하게 토핑해서 먹기 오디와도 잘 어울리고 다른 과일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더 좋아요
현유리
[ 그릭 요거트 레시피 ] 샌드위치, 견과류, 샐러드, 그릭 요거트 빵
그릭 요거트로 영양가 있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많지요 그릭 요거트는 꾸덕한 질감으로 맛도 깔끔하고 칼로리는 줄어들어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요거트만 먹어도 되고 다른 음식과 버무려 먹어도 맛있습니다 영양가는 높고 칼로리는 낮아서 편안하게 드시면 됩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한끼 및 건강 간식으로 좋습니다 그릭 요거트 레시피입니다 -샌드위치에 토마토랑 참치를 버무려서 같이 넣어서 과일과 함께 먹습니다 -견과류 위에 그릭 요거트를 얹어서 먹습니다 -샐러드를 만들어서 그릭 요거트를 넣어 먹습니다 -그릭 요거트를 빵에다 발라서 먹습니다
k2023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에다가 블루베리 산딸기 아몬드 과일 등등 넣어서 아침마다 먹는데 포만감도 있고 따로 유산균 챙겨먹을 필요도 없고 맛도 있고 정말 1석 3조네요~~:)!! 다이어트할때도 먹지만 다이어트 하지 않을때 오히려 더 많이 먹는거 같습니다 ㅋㅋ 그만큼 맛있고 정말 좋은 음식인거 같네요!!! 모두들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세요 화이팅!!
후빠
온갖 야채&과일을 넣은 그릭요거트레시피 소개합니다.
한달에 두세번은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어서 먹고있어요. 수제이다보니, 제가 원하는 것을 아무거나 다 집어넣어서 먹어보고있어요. 그중에서 저는 아침에 그릭요거트를 넣고 썰어놓은 양배추, 당근, 오이 그리고 호두,아몬드, 캐슈넛을 넣어서 먹는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아시다시피, 생야채를 먹는 것은 건강에 무지 좋습니다. 야채는 삶거나 요리하는 것보다 그냥 먹는게 영양가가 풍부하죠. 그런데 그냥 먹기 심심하니깐 그릭요거트에 넣어서 먹어봤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매일 아침마다 이렇게 먹는데 몸이 한결 가볍고 건강해진 기분이에요. 다들 한번 만들어서 먹어보세요.
박상목
과일의 여왕 체리
남편이 아이가 좋아한다고 캘리포니아산 체리를 사욌네요.
핑크한울이
저녁 간식~망고랑 체리~🍒
딸이 온다고 신랑이 사온 과일~ 저는 덤으로 먹습니다~ㅎ
딸기와의행복
6월 8일 혈당체크
오늘 저녁은 과일을 먹었어요 절반씩 먹었는데 그래도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았네요 먼저 오이먼저 한개 먹었고 나머지 과일은 절반씩 먹었어요 혈당이 참 착해요 ㅎ
서구이쁜이
그릭요거트! 레시피
기본적으로 요거트에 그래놀라, 과일 등등 올려서 먹는건 기본적이지만 항상 너무 맛있어요! 최근인 오나오에 빠져서 오트밀 요거트에 섞어주고 치아씨드, 카카오닙스 등 넣어서 전날 밤에 만들고 아침에 과일과 좋아하는 토핑 올려먹으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저는 크림치즈 대신에 그릭요거트 많이 사용해서 빵에 발라먹고 호밀빵이나 통밀빵위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당근라페, 계란, 루꼴라 등 원하시는거 올려먹으면 너무 맛있는 오픈샌드위가 됩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 계란,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넣어 섞어주고 오븐에 구워주면 너무 맛있는 치즈케이크가 되서 종종 만들어 먹어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skyhover
2주 다이어트 감량 후기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ㅡ 저는 2주정도 박씨게 했어요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ㅡ 감량전 몸무게 48키로 하체 비만이였어요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ㅡ 45키로로 2키로 감량했어요 5. 감량 방법 (식단) ㅡ 식단은 단백질 파우더 세끼 나눠 하루에 60그램씩 섭취하고 진짜 단게 땡기면 과일 한종류로 번갈아 가며 하루 한개씩 먹었어요 사과 참외 오렌지 포도 등등 6. 감량 방법 (운동) 운동은 강한나 하체 스트레칭 하루 세번씩 했어요 그리고 L자 다리 30분 했구요 7. 꿀팁 및 조언 저는 하체 부종으로 인한 비만이였어요 그래서 순환이 시급했고 짠거 단거 매운거는 끊었어요 하체 컴플렉스 있어서 딱붙는 바지는 엄두도 안냈는데 살빠지고 청바지 입으니 핏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부종이 다이어트 적인거 확인하고 스트레칭을 꾸준히 할려고 합니다
서구이쁜이
나만의 혈당 낮추는 방법
저는 당뇨 전단계 판정을 받았어요 그래서 일단 제일 중요한 식단먼저 습관을 고쳤습니다 제가 과일 킬러라 당지수 낮은 과일을 택했고 단백질,지방,탄수화물 순으로 먹고 있어요 제가 직접만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언저서 먹구요 수박이 젤 혈당지수가 높아서 제일 나중에 먹어요 그럼 혈당 스파이크 잡아줍니다
서구이쁜이
그릭요거트 오픈토스트
무화과 그릭요거트 오픈토스트 준비물:빵(베이글반쪽, 잡곡빵,효모빵 등), 그릭요거트 , 제철과일 1.빵은 식감을 위해 가볍게 구워줍니다 2.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펼쳐 발라줍니다 3. 준비한 제철과일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올려줍니다(키위, 무화과, 딸기, 청포도 등등) 저는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는 편인데 반쪽만 먹어듀 엄청 배부르고 든든합니다~ 유당불내증을 가진 사람으로서 그릭요거트를 아주 좋아합니다!
맥지
마지막 대왕 🍅토마토로 쥬스
마지막 대왕 🍅토마토로 쥬스 요즘 먹고 싶은 과일이 없어서 주문을 안하고 있어요 토마토도 이걸로 끝. 아오리 사과 기다리는데 안나오네요.
레몬그린
샐러드 대신 무가당 요거트로
전 샐러드를 좋아해서 자주먹는데 항상 소스맛으로 먹었던거 같아요 소스가 달기도 달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되는거 같아서 제가 평소에 먹던 요거트를 드레싱으로 해보면 어떨까 했는데 맛있더라고요 듬뿍먹어도 부담없고 포만감도 좋아서 자주해먹어요 무가당으로 먹어도 과일이나 채소의 단맛과 어우러져서 맛있어요
아브로삐삐
그릭레시피 정보 공유) 그릭요거트 유청을 활용한 블루베리 스무디
재료: 냉동 블루베리 , 유청, 우유, 알룰 로스 또는 꿀 그릭요거트를 만들고 나면 유청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데. 그냥 버리기는 아까웠다. 평소에는 플레인 요거트로 만들어 먹던 건데, 유청을 활용해서 만들수 있다는 레시피를 보고 따라해 보았다. 유청과 우유는 1:1비율로, 알룰로스 나 꿀을 2스푼 정도 넣어 단맛을 내준다.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 스무디를 만들어 먹을수 있다니, 단맛은 개인의 취향이니, 더 추가해도 상관이 없다. 블루베리가 아니더라도 ,요즘 냉동과일이 많이 나오니, 그런 과일들을 이용해서 만들어 먹어도 좋을거 같다.
주안맘0413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위에 쿠키가루를 뿌렸습니다. 그냥 바로 해 먹을 때도 있지만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을 때는 살짝 얼려서 먹습니다. 쿠키가루는 저당쿠키를 잘게 부숴서 뿌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초코쿠키랑 같이 먹는게 제일 맛있는 것 같습니다.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해서 먹는게 질릴 때 가끔 이렇게 해 먹고 있습니다.
so2
그릭 요거트 레시피!
요즘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저녁에 먹고 있는데 여기에 요거트를 두 숟가락 정도 넣어먹습니다!! 오트밀 두 숟가락, 치아씨드 두 숟가락, 아몬드 브리즈 조금을 같이 넣어서 냉장고에 하루 정도 넣어 놓고 불려서 먹고 있습니다. 꺼내서 과일이랑 섞어 먹으면 산뜻하고 맛있더라고요!
도릳
간식타임
과일로 간식챙깁니다 ㅎㅎ 전부다 달달구리 과일들입니다
담율로
하루한끼 그릭요거트로 가볍게
집에서 요거트를 발효시켜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먹네요. 집에서 직접 만들다보니 유청을 맘껏 빼낼 수 있어서 맛이 더 좋지요. 유청분리기를 냉장고에 넣어두고 4~5일 충분히 놓아두면 완전히 꾸덕한 그릭이 되지요. 여기에 꿀과 과일이나 씨리얼을 첨가하연 완전 맛난 그릭요거트로 한끼를 해결 할수 있지요. 당분을 꺼리긴 하지만 꿀은 좀 첨가해 그릭의 소화를 더 촉진시켜 주어 더 좋네요. 그릭요거트만 만들어 두면 건강한 한끼로 충분하지요
오늘도화이팅요
뭐부터 먹을까요
과일먹고 티브이 켜놓고 소파 누워 안드로메다 갔다가 일어나 커피내렸어요 뭐부터 먹을까요?
마음그릇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위해 유청을 빼내는 작업을 몇시간 하느냐에 따라 질감이 달라지죠ㅎㅎ 산미를 좋아하시면 유청을 많이 안빼도 되지만 저처럼 산미를 딱히 안좋아한다면 하루 이상 유청을 빼야되고 그렇게하면 정말 꾸~덕한 질감의 그릭요거트가 되죠ㅎㅎ 단점은 양도 줄어든다는거지만요ㅎㅎ 그렇게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만들어지면 향과 산미가 정말 거의 없어요ㅎㅎ 그대로 먹어도되고 꿀이나 과일과 곁들여도 되지만 오늘 전 시리얼과 먹었어요ㅎㅎ 일반 시리얼은 아니고 현미 플레이크라서 시리얼이 단맛이 없어요. 고소한 맛에 꾸덕한 바삭한 식감이라 맛있었어요.
검은콩두부
후식과일
냉장고에 참외만 있어요
마음그릇
남편과 아침
아침은 구운계란에 아몬드브리즈 그릭요거트에 과일 토핑 간단하고 건강한 한끼 챙겼습니다.
루시안
식사대용으로~
그릭요크르트에 호두 아몬드등 각종견과류 .과일을 토핑해서 찐계란 한 개와 함께 먹으면 한끼식사로 손색없어요.즐겨먹는 저의 아침식사 랍니다.
mmi
그릭요거트 바크
간단하게 해 먹는걸 좋아합니다. 여름이라 요거트 바크를 한번 해 봤네요 요거트 2통에 꿀을 두스픈 넣고 잘 섞어다음 집에 있는 과일이나(전 키위와 체리를 넣었네요) 그레놀라,견과류를 준비합니다.(취향 대로넣기) 그리곤 얼음 트레이에 요거트를 담고 그위에자유롭게 준비한 토핑을 올려 냉동해 주면 끝입니다. 아주 간단하죠? 단점은 바크 모양이 손님접대용은 아니예요 혼자먹기에 좋아요 ㅎㅎ
생강꽃
혈당 관리는 아침 샐러드로
아침은 밥 대신 샐러드로 먹어요. 처음엔 샐러드에 맛을 위해 과일을 많이 넣다가 요즘은 당을 줄이기 위해 과일은 사과만 넣어요. 그밖에 양배추, 견과류,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올리브오일만 들어간 수제 토마토소스를 넣어요. 근데 이 재료들이 알고보니 다 혈당관리에 좋은 재료들이더라고요. 매일 아침 이렇게 먹다보니 혈당관리가 잘 되고 있어요.
roh69
친정엄마의 사랑
엄마는 사랑이지요 서울에는 물가가 비싸지 않냐며 과일과 채소를 한가득 사놓았네요 반찬이랑 김치까지..고기에 견과류까지.. 바리바리 준비 해놓으셨네요 엄마 눈엔 그저 어린 자식인지 내일 새벽에 시장에 가서 더 사야한대요.. 🤧 시집 가서 새끼 낳아보면 안다더니... 오늘따라 참 연로해지신 부모님의 어깨가 작아보여 가슴이 뭉클하네요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챌린지 4기 6일차
공복혈당이 높다 어제 저녁식사후 떡과 과일을 먹었다. 15천보 걷기. 헬스 근력운동도 했지만 혈당조절을 위해서는 식단조절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오늘 13000보 걷고 헬스 40분 걷기 1시간 세끼를 모두 된장국과 잡곡밥을 먹었다
바로지금이지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요거트] 질감은 꾸덕하면서도 부드럽고 당 함유가 적어서 저당식단에 아주적합하고, 우유의 고소함과 요거트의 담백함을 함께 느낄수 있죠. - 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은근히 칼로리가 있어, 100g 정도가 적당함 * 204kcal로 단백질 함량 12g 하루 필요량의 22%나 충족 [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 그릭요거트에 얇게 썬 참외샐러드와 만남 ** 상큼함과 달달한 맛이 어울러져 기분 최상급 (원재료) 참외, 그릭요거트, 체리 (소스재료) 참외속 과즙, 올리브유, 레몬, 소금, 꿀 [만드는 방법] (첫째) 참외 껍질을 손질한 후, 반으로 자르고 안쪽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소스만들때 사용) 최대한 얇게 썰어줌(식감이 좋다) (둘째) 긁어낸 참외 속은 체에 바쳐 즙만 낸다 (셋째) 참외 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꿀을 넣고 섞어줌 - 올리브유는 많이 넣는게 맛있고 개인 입맛에 따라 조절 가능 ** 참외 1개,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꿀 약간 ☆ 플레이팅 ☆ 얇게썬 참외를 부채모양으로 펴놓고 소스를 껴얻고 체리, 클릭 요거트에 약간의 꿀을 추가, 마지막으로 레몬제스트를 뿌려준다 [ 과일, 견과류 토핑] ■ 제철과일 및 유기농 견과류 등을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풍성함과 고소함을 함께 즐겨요 ** 탱자차와 곁들여 봤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유기농 견과류, 그래놀라, 유기농 블루베리, 블루베리 콩포트, 수제 유기농 딸기 잼( 집에서 직접 만듬) ● 그릭 요거트의 효능 ● (1) 단백질, 근육 생성 - 그릭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 들어있음 - 단백질은 식탐호르몬(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줌 - 설탕 함량은 절반 밖에 되지 않음 (2)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 할 때 좋음 -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이하의 탄수화물과 0.5g이하의 지방이 들어있음 - 100g당 열량은 59kcal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줌 (3)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좋음 -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 시켜, 소화기 건강을 증진 시킴 (4) 나트륨이 적어 혈압 개선에 도움 - 일반 요거트보다 2배 적음 (5) 풍부한 비타민 B12가 있어 뇌 기능개선에도움됨 -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듬 - (기억력 집중력에 도움) -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도파민을 생산하는데 필수적임 (6) 칼슘이 많아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함 - 그릭요거트 100g에 하루 칼슘 권장량 11% 충족 (7) 유당불내증이 있는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가 가능 - (아이들에게 좋음)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음 (8) 요오드 좋은 공급원으로서 신진대사를 활발히 함 -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이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해 줌 ** 요오드 결핍은 갑상선 저하증까지 발생함
미주장
그릭 요거트 레시피
제가 요즘 자주 먹는 게 그릭요거트를 넣은 오나오에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라고 많이들 아실거에요 오트밀을 넣고 두유 넣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단백질 쉐이크도 조금 넣어줍니다. 견과류는 집에 있는 아몬드, 과일은 딸기, 블루베리, 그리고 계피가루도 넣어줍니다 딸기잼도 넣는다고 하던데 전 딸기를 넣어서인지 굳이 안넣어도 되더라구요 과일이나 견과류는 취향에 따라 넣으시면 될거 같아요 저는 계피가루도 제 취향상 조금 넣어주거든요 이렇게 하루 밤 놔뒀다가 담날 첫끼로 먹어요~ 가끔은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올려서도 먹어요 애사비, 레몬즙, 들기름도 뿌리면 그릭요거트가 더 맛있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따로 샐러드 소스가 필요없는거 같아요 넘 맛나요~
워니s
그릭요거트 샐러드 해먹기
그릭요거트는 그 자체로도 맛있긴 하지만 특유의 꾸덕함 때문에 초심자가 쉽게 접하긴 힘들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거트가 먹고 싶을 때, 당수치까지 함께 생각한다면 결코 피해갈 수 없는 음식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요거트를 활용한 여러가지 요리법이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과일샐러드랑 같이 먹는 것이 가장 간편하기도 하고 맛도 좋더라구요. 특히 딸기랑 샤인머스킷이같은 과일샐러드에 섞으면 맛도 좋고 만들기도 간편해서 좋습니다. 저는 달달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먹지만 좀 드라이하게(?) 먹으려면 오이나 당근, 양배추, 양상추의 비율을 높이면 좋으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neplos
저만의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는 꿀을 뿌려먹는 대신에 과일이랑 함께 먹습니다. 치아바타 빵과 집에 있는 과일을 함께해서 주로 아침식사를 합니다. 빵에 크림치즈처럼 발라먹어도 잘어울리고 맛있습니다. 그릭요거트 만들기만 하면 여러가지 방법으로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음식 같아요 ^^
낮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