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과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건강한 과일 간식 챙기기 배와 방울토마토
🍅건강한 과일 간식 챙기기 배와 방울토마토 아침에 준비한것 오후에 먹어요. 배고프고 피곤할땐 과일 영양제 챙겨 먹습니다. 그러면 과일을 씹으면서 졸리움도 사라지고 기분도 좋아 집니다. 건강한 과일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과일 간식~
식후 과일로 바나나 먹어요~~ 예쁜 접시에 담으니 더욱 기분이 좋네요^^
꼼꼼엄마
여러가지 색깔과일
식품 색깔에도 다른영양소가 있죠. 여러가지 과일 섭취 했네요. 한끼식사량 만큼 포만감있네요
쉬리107
저녁식전 과일
식전 과일로 오렌지 한개 먹었어요 오렌지가 냉장고에 2주정도 있어 약간 맛이 떨어지네요
마음그릇
점심 전 과일
점심 먹기 전에 과일 사과 🍎 🍏 섭취하네요 건강한 식습관의 방법을 하나씩 실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아삭해서 맛있는 사과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일요일 아침 간단하게 샌드위치와 과일
일요일 아침은 간단하게 샌드위치와 과일로~~ 샌드위치는 식빵에 햄 깔고 라구소스랑 치즈 올리고 후라이팬에서 5분 약한불로 굽굽 하면 치즈가 녹아나서 맛있어요 파니니 팬에 구우면 더 맛있겠지만 없으니 패스 ㅎㅎ 냉장고 구석에 처박힌 과일들 꺼내서 예쁘게 담아 먹기 굳
모닝컵
과일과 혈당
저녁에 라면과 김밥으로 식사하고 아침은 늦게 복숭아ㆍ방울토마토. 배조금씩과 커피로 식사한뒤 2시간뒤에 혈당체크했더니 138이 나오네요~과일때문일까요? 전 과일없으면 안되는 사람인데 어찌해야 할까요?
sibjasu1005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달고 시원한 파인애플 맛있게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운동후 과일 🍇
운동후 섭취하면 좋은 과일은 혈당걱정으로 인해 과일을 먹지 않았는데 조금씩은 먹어도 될 것 같네요.
정수기지안맘
🍇 과일 🍇
식전에 과일 먹어요~ 거봉이 아주 달달하니 맛있네요 울 애들은 씨가 없어서 거봉을 좋아해요ㅎㅎ
제벌
🍅오후 과일먹기
🍅오후 과일먹기 배고플즈음이라서 햇배와 방울토마토 챙겨 먹어요 시원한 배 그리고 탱글한 싱싱 방울토마토 정말 맛있어요. 과일로 비타민 챙겨요~
레몬그린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아침에 먹으면 보약이라는 사과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이 과일’ 씨 작다고 그냥 먹으면 안 돼… 독성 위험
‘이 과일’ 씨 작다고 그냥 먹으면 안 돼… 독성 위험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이 과일’ 씨 작다고 그냥 먹으면 안 돼… 독성 위험 과일은 몸에 좋고 맛도 있지만 먹기가 귀찮다. 껍질은 그냥 먹더라도 씨를 발라내야 하기 때문이다. 이마저 귀찮아 사과 씨나 포도 씨처럼 작은 씨는 그냥 먹기도 한다. 그러나 먹지 않는 게 좋은 씨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수박·포도·참외 씨에 항산화 성분 많아 유익한 영양소가 가득한 씨들도 있다. 수박씨에는 리놀렌산과 비타민E가 풍부해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쓴맛이 나지만 활성 산소 생성을 억제해주는 쿠쿠르비타신도 많아 노화 방지와 암 예방에도 좋다. 포도씨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높다. 폴리페놀은 세포 생성을 도와 노화를 예방하고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데 좋다.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미국 마운트사이나이대 연구팀에 따르면 포도 씨를 많이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기억력 감퇴에 영향을 미치는 베타아밀로이드 성분이 줄어든다. 참외 씨도 몸에 도움이 된다. 참외에는 비타민B의 일종인 엽산이 풍부한데, 참외 가운데에 씨가 하얗게 뭉친 부분인 ‘태좌’에 엽산이 특히 많다. 과육에는 엽산이 15㎍ 정도 들었는데, 태좌에는 5배 이상인 80㎍이 들었다. 엽산은 세포 분열과 성장에 중요하며, 뇌 신경전달물질인 노르아드레날린 분비를 돕는다. 태좌를 먹으면 비타민C도 보충할 수 있다. 비타민C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으로 면역 기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사과·체리·복숭아·살구 씨는 먹지 말아야 일부 씨는 독성이 있으므로 먹지 않는 게 좋다. 사과, 체리, 복숭아, 살구가 대표적이다. 이들 과일의 씨에는 시안화합물이 들었다. 시안화합물은 그 자체로는 독성이 없으나 체내에서 효소에 의해 독성을 띠는 시안화수소로 분해된다. 한두 번 먹는 건 문제가 안 되지만, 자주 먹으면 두통이나 현기증, 불안, 구토 등을 겪을 수 있다. 심하면 혈압이 오르고 심장 박동에도 문제가 생긴다. 이에 사과, 체리, 복숭아, 살구 등의 씨앗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 제조에 사용할 수 있다고 규정한 ‘식품원료 목록’에서 제외돼 있다. =============== 다행히 수박. 포도. 참외는 먹게 되는경우도 생기는데.. 사과 체리. 복숭아. 살구는 절대 먹지 않는 씨중에하나 아닌가요?? 사과 말고는 씨가 너무 커요 독성이 있다고 하니, 아이들은 주의해야겠네요
뽀봉
과일도 ‘이때’ 먹으면 독으로 변해… 주의해야 할 시간은?
과일도 ‘이때’ 먹으면 독으로 변해… 주의해야 할 시간은? 과일도 ‘이때’ 먹으면 독으로 변해… 주의해야 할 시간은?©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위해 매일 과일을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과일에는 비타민C, 비타민E, 플라보노이드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들어 있다. 하지만 식후에 먹으면 오히려 혈당을 올려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 그 이유가 뭘까? ◇당뇨병‧비만 등 유발 위험 과일을 식후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췌장에 무리를 줘 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췌장은 음식물이 몸에 들어왔을 때 인슐린을 분비한다. 인슐린은 혈액 속 포도당을 세포 안으로 흡수시켜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해 혈당 수치를 식사 전으로 되돌린다. 이렇게 혈당이 식전으로 돌아가기까지는 약 2시간 정도가 소요되는데, 식후에 바로 과일을 먹게 되면 췌장은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야 한다. 이처럼 반복되는 췌장의 과부하는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비만으로 이어지기도 쉽다. 식후 과일을 많이 섭취해 혈당이 급상승하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더 많이 자극할 뿐 아니라, 체내 지방 합성을 촉진해 혈중 지질과 체지방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과일에 많이 함유된 과당은 포도당보다 흡수 속도가 더 빨라 필요 이상으로 먹으면 간에 지방으로 축적이 잘 된다. ◇식사 3~4시간 후 섭취해야 따라서 과일은 식사하기 1시간 전이나 식후 3~4시간 후에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식사하기 1시간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식사 후 먹고 싶다면 3~4시간이 지난 뒤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시간이다. 과일을 고를 때 혈당지수를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다. 혈당지수는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이 오르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이다. 혈당지수 70 이상은 고혈당 식품, 56~69는 중혈당 식품, 55 이하는 저혈당 식품에 해당한다. ============ 과일은 식전이나 식후 30분이 아니네요 전 식후 30분인줄 3-4시간이 흘러서 먹으면 좋군요. 그럼 거의 식사와 식사중간이 되겠네요. 혈당관리로.. 과일 제대로 못 먹기도 하시던데요 아침에 먹는 과일은 괜찮을까요?
뽀봉
식후 과일
맛저 하고나서 식후과일로 샤인머스켓과 홍로사과 먹었네요. 사과도 달달하고 샤인머스켓도 싱싱허니 맛있네유
파인호랭이
영양제 대신 과일로 비타민 충전해볼까
https://naver.me/xExAftBk 올추석,영양제대신과일로 비타민 보충해볼까 ○ 안훈영 기자조선빈 인턴기자(willysbin@k-health.com)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면서 건강한 추석선 물로 과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약식 동원 이라는 말처럼 좋은 음식이 곰 건강을 지키는 약이 된다는 오랜 지혜가 현대의 건강 트렌드와 맞물려 새롭게 조명 받고 있는 것 이다. 실제로 최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실 시한 추석 성수품:선물세트 구매의향 조사에 따 르면 응답자의 38.0%가 추석 선물로 과일류를 선택하겠다고 답했다. 과일이 지닌 영양학적 가치도 재조명되고 있 다. 2023년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명 승권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C는 보충제 형태보다 과일이나 채소로 섭취하는 것이 건강 에 더 이롭다. 해당 연구에서는 과일과 채소에 함유된 다양한 영양소들이 시너지효과를 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비타민이 풍부하면서도 맛과 영양을 동시에 갖 춘 추석 선물 과일 3선을 추천한다 비타민C의 제왕, 골드키위 골드키위는 비타민C 함유량이 높아 하루 한 알로도 성인권장량을 충족 시킬 수 있다. 첫 번째 추천 과일은 골드키위이다. 골드키위에 는 비타민C와 칼륨, 엽산이 풍부하다. 골드키위 100g에는 152mg의 비타민C가 함 유돼 하루에 한 알만 먹어도 성인의 비타민C 권 장량(100mg)을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다. 칼륨 함량도 그린 키위보다 높다고 알려졌다. 칼 륨은 나트륨과 함께 세포 내 삼투압을 유지해 짜 게 먹는 사람의 혈압 조절에 도움을 주고 근육과 심장, 신경이 정상적으로 기능하도록 돕는다. 엽산은 체내 조혈인자로 헤모글로빈 형성에관 여하고 태아의 신경과 혈관발달에 중요한 역할 을 한다. 엽산필요량이 증가하는 임신부 및 수유 부, 세포성장과 발달이 활발한 성장기 어린이에 게 필요한 영양소이다. 열대의 영양 보석, 망고 망고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B6가 풍부하다 두 번째 추천 과일은 달콤한 맛과 향긋한 향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망고이다. 영양 면에서 도 뛰어난 망고는 특히 비타민A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과 비타민B6가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돼 시력 보호에 도움을 주는데 이는 야간 시력 개선과 안 구건조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비타민A는 피 부 세포의 생성과 재생을 촉진해 건강하고 29 있는 피부를 유지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비타민B6는 단백질과 지방 대사를 돕고 헤모글 로빈 생성에 관여해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신경전달물질의 합성을 도와 정상적인 뇌 기능 유지에 기여하고 세로토닌 같은 신경전달물질을 생성, 기분 조절과 수면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수분과 비타민의 상쾌한 조화, 멜론 멜론은 비타민K와 수분함량이 높은 과일이다. 마지막 추천과일은 비타민K와 수분 함량이 높 은 멜론이다. 멜론에 함유된 비타민K는 혈액 응고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뼈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특히 칼슘이 뼈에 잘 흡수되도록 돕는 역할을 해 뼈 밀도를 높인다. 이에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 다. 수분 함량은 약90%에 달한다. 충분한 수분 섭 취는 피부 건강 유지와 체온 조절을 도와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노화를 늦추는 데 효과적이다 또 체내 독소 배출 및 원활한 신진대사에 도움을 줄수 있다. 질병관리청의 '202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 과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7명이 비타민C 섭취 기준치에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이 부족한 현대인들을 위해 올 추석에는 영양, 비타 민, 맛 모두 풍부한과일을 선물해 보는 것은 엇 떨까.
cogo092
아침에 너무 과일만 챙겼나봐요
주말에 과일들을 샀더니.. 풍년이네요 ㅎ 홍로사과. 골드키위 머루포도.. 빠질수 없는 수란.... (반숙이 젤 맛나네요 )
뽀봉
과일 깍아놨어요.
저희는 식후에는 과일을 먹지 않아서 자기전에 배고플때 먹으라고 과일 깍아서 냉장고에 넣어놔요. 오늘은 사과랑 복숭아 깍았어요.
한결맘
#과일 바구니.🍇🍎🍊
어제 제사 지내고 과일이 한 바구니 남았어요. 내가 조금씩 먹어 치워야겠어요. 과일은 사랑입니다.
biki
식전 과일 시원한 배 🍐
식전 과일 시원한 배 🍐 오후 과일로 배 챙겨 먹어요 수분이 많고 아삭한 배가 다이어트에도 좋은 과일이지요. 반개만 먹어야 겠어요.
레몬그린
아침에 먹으려고 준비한 과일 먹을 수 있을 까요?
아침에 먹으려고 준비한 과일이 손자들이 오는 바람에 그냥 방치 되어버렸네요. 새깔은 빨개져서 ...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이들이 오면 제 입에 먹는 거 못들어가겠더라고요. 하도 불러대서 여기저기 끌려다니다보면 점심시간이 되버리네요. 오늘은 아이들이 안올 줄 알고 준비를 전혀 하지 았는데 갑자기 오는 바람에 아이들 점심 준비 빨리 끝내고 과일을 먹는 다는것이 다 잊어버렸네요. 이제 보니 색깔이 다 갈변해서 방치 되어 있더군요. 오늘도 정신의 혼과 신체가 모두 이탈되어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군요. 아침에 먹으려고 준비한 과일 먹을 수 있을 까요?
로니엄마
과일
복숭아 포도 아침 과일 먹어요 오늘 내일 쉬어서 좋아요
현유리
가장 맛있는 과일~😋
제가 운동하다가 길에서 만난 트럭 아저씨 과일을 사왔거든요 밤9시가 넘어가니 집에 가신다고 못생기고 물러진 과일 저렴하게 준다고 집에 데리고 가달라고 부탁해서 집에 데리고 왔지요 무거워서 죽는줄 🤣🤣 맘 약해서 사오면서 음쓰되는거 아닌가 걱정과 식구들 핀잔 듣겠구만 걱정했지요ㅎㅎ 근데 여름에 먹은 복숭아중에 제~~일 맛있네요 아저씨께서 덤으로도 많이 주셨거든요~♡ 아저씨 또 만나고 싶네요 잘 먹었다고 인사라도 하게요~~
제벌
책앞에 과일
이런 그림 참 좋지 않나요 저는 책보며 과일이나 커피마시는게 제일 좋아요
마음그릇
식전 과일
삼척으로 놀러가요~~ 가기 전 아침 먹으러 맥도날드 왔는데 집에서 싸온 과일 먼저 먹어요^^
당근쥬스쪼아
놀랍다… 바나나보다 2배, 칼륨의 왕이라 불리는 '이 과일'의 정체
놀랍다… 바나나보다 2배, 칼륨의 왕이라 불리는 '이 과일'의 정체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님의 스토리 혈압 관리에 좋은 '푸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푸룬' 자료 사진. / aijiro-shutterstock.com, ContentCreater1-shutterstock.com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혈압이 올라가고, 혈관이 좁아져 고혈압 등의 질환 위험이 높아진다. 이를 예방하려면 나트륨을 줄이는 동시에 칼륨 섭취를 늘려야 한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을 소변으로 배출해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준다. 29일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칼륨은 혈압 조절과 심장 건강, 근육 및 신경 기능 지원에 필수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인 성인의 하루 칼륨 권장량은 3500㎎이며, 고혈압 예방과 치료를 위해 미국심장협회(AHA)는 하루 3500~5000㎎의 섭취를 권장한다. 칼륨이 많은 식품으로 흔히 바나나가 떠오르지만, 바나나보다 칼륨이 많은 식품도 많다. 푸룬(서양 건자두)이 그 대표적인 예다. 100g당 푸룬의 칼륨 함량은 732㎎으로, 바나나의 355㎎에 비해 두 배가량 된다. 푸룬 외에도 아보카도(485㎎), 감자(588㎎), 단호박(412㎎), 고구마(375㎎), 그리고 팥(1333㎎) 등 다양한 식품에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들 식품은 나트륨을 효과적으로 배출해 고혈압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감자는 최근 미국영양학회 연례회의에서 고칼륨 식단이 고혈압과 당뇨 예방에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연구진은 감자튀김보다는 구운 감자를 껍질째 먹는 것이 칼륨 섭취에 가장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짠 음식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한 혈압 관리의 핵심이다. 푸룬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rsooll-shutterstock.com =============== 나트륨 배출에 푸룬이 좋은 효과가 있는가보네요 이거 장건강에도 너무 좋다고 하던데 혈압에 좋다고하고, 먹어보기는 못했는데, 맛도 좋을거같아요 ...
뽀봉
식전 과일 먹어요
식후에 과일 너무 자주 먹어서 공복혈당이 높아요 그래서 가급적 식전에 과일을 먹으려고 합니다
마음그릇
식전 과일 나주배 홍로 사과 🍎
식전 과일 나주배 홍로 사과 🍎 두개다 첫출하라 싱싱함 풋풋함이 있어요 제 스타일이에요 후숙된것 보다 처음 나올때 맛있게 먹거든요. 나주배 작아도 수분 많고 배 특유의 시원함이 좋아요.
레몬그린
과일
복숭아 포도 먹어요 저는 몇 몇 과일 빼곤 껍질채 먹어요 대신 잘 씻어서 포도도 씨랑 껍질 다 씹어먹는데 껍질만 먹으면 이상하지만 과육이랑 같이 먹음 맛있어요
현유리
과일 간식
저녁 먹기 전에 배고파서 복숭아랑 샤인 머스켓한송이 씻었어요. 2가지 과일 달달하니 맛있네요.
로블ㅎ
"식사 든든해도 부족하다!”…’이 과일’ 직접 먹어보니, 비타민 C 효과는?
내 몸에는 비타민 C가 충분할까?" 평소 식사를 든든히 하더라도 비타민 C는 부족할 수 있다. 비타민 C는 신체가 스스로 합성할 수 없기에 의식적으로 챙겨야 결핍되지 않는다. 특히 비타민 C가 많은 과일, 채소 등을 자주 먹지 않으면 부족할 수밖에 없다. 기자는 평소 피곤하다는 말을 달고 살지만 딱히 아픈 곳이 없고, 식사도 꼬박꼬박 챙겨 먹기에 비타민 C가 부족할 것이라 의심하지 않았다. 하지만 '비타민 C 계산기'를 활용해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의 비타민 C 함량을 살펴보니 결과는 그저 충격적이었다. 점심엔 우동과 연어초밥, 저녁엔 오리탕...든든히 먹었는데도 비타민 C 섭취량 고작 약 2mg? 제스프리가 운영하는 '비타민 C 계산기'는 클릭 몇 번으로 스스로 비타민 C 섭취 상태를 파악할 수 있어 최근 주목받고 있다. 기자도 계산기에 아침, 점심, 저녁 동안 먹은 음식을 입력해봤다. 키위 섭취 전 연어초밥, 오리탕 등 든든한 식사를 했음에도 비타민 C 섭취량은 '부족' 상태였으나 키위를 먹은 뒤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C 계산기는 31일까지 진행되는 '키위로 활력 위로!' 캠페인에 참여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하루 동안 먹은 식단을 입력하면 비타민 C 섭취량을 확인할 수 있다. 키위 섭취 전 연어초밥, 오리탕 등 든든한 식사를 했음에도 비타민 C 섭취량은 '부족' 상태였으나 키위를 먹은 뒤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C 계산기는 31일까지 진행되는 '키위로 활력 위로!' 캠페인에 참여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하루 동안 먹은 식단을 입력하면 비타민 C 섭취량을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바쁜 아침을 제외하고 이후 식사는 든든히 먹었다는 자부심이 있었다. 하지만 점심에 먹은 연어초밥과 우동, 저녁인 오리탕을 입력하니 이 모든 음식의 비타민 C 함량(100g 기준)은 고작 1.82mg. 성인 하루 비타민 C 권장량인 100mg의 약 2%에 그쳤다. 키위 한 알로 하루 비타민 C 거뜬하게 충족…칼륨·엽산 등 20여종 영양소도 보충 가능 이에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라 알려진 키위를 먹기로 결심했다. 영양제의 도움을 받는 방법도 있지만 자연식품을 활용하면 비타민 C 외에 다양한 영양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키위는 100g당 비타민 C 함량이 152g다. 키위 무게를 직접 측정했더니 168g, 섭취 후 껍질의 무게를 재보니 약 20g이다. 키위 하나에 100g이 훌쩍 넘는 점을 고려하면 한 알을 먹었을 때 실제 비타민 C 섭취량은 더 늘어나는 셈이다. 키위는 100g당 비타민 C 함량이 152g다. 키위 무게를 직접 측정했더니 168g, 섭취 후 껍질의 무게를 재보니 약 20g이다. 키위 하나에 100g이 훌쩍 넘는 점을 고려하면 한 알을 먹었을 때 실제 비타민 C 섭취량은 더 늘어나는 셈이다. 키위 한 알의 효과는 대단했다. 키위를 먹은 후 비타민 C 섭취량은 153.8mg으로 훌쩍 높아졌다. 썬골드키위의 비타민 C 함량은 100g당 152mg로 나타났다. 게다가 키위 하나에 100g이 넘는 점을 고려하면 152mg보다 더 많은 비타민 C를 섭취할 수 있다. 기자가 직접 키위 무게를 측정한 결과 168g, 한 알을 먹은 뒤 껍질의 무게를 재보니 약 20g이었다. 비타민 C 외에도 썬골드키위에는 식이섬유, 칼륨, 엽산 등 20여종 영양소가 들어있다. 정성스레 껍질을 깎지 않더라도 반으로 갈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상큼하면서도 달콤하기에 건강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우리나라 10명 중 7명은 비타민 C 부족…31일까지 캠페인 참여 가능 실제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7명은 비타민 C가 부족한 상태다.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19세 이상 성인 남성 71.5%, 여성 73.5%는 비타민 C 섭취 기준에 미달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영양학회는19세 이상 성인의 하루 비타민C 평균필요량을75mg, 권장섭취량을100mg으로 정하고 있다. 제스프리는 키위의 우수한 영양을 알리고 국민 활력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키위로 활력 위로!' 캠페인을 기획했다. 캠페인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참여자는 누구나 자신의 비타민 C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제스프리 키위 또는 키위브라더스 이모티콘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 골드키위에 칼륨이 많이 들어 있어 빈혈 예방에 좋아서 자주 먹고 있는데 비타민 C함량이 많다고 합니다 웬만하면 과일이나 모든 제품은 국내산을 선호 하는데 열대 과일 특히 키위는 뉴질랜드산이 당도가 높고 맛있어요. 요즘 캐시딜에서 점보 키위 행사 많던데 모은 캐시로 사 드시는건 어때요?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