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12
잘 하셨어요. 복숭아는 물이 질질 흐르느게 정말 맛있어요. 약간 날이 지난게 진짜 달고 맛있어요.
제가 운동하다가 길에서 만난 트럭 아저씨 과일을
사왔거든요
밤9시가 넘어가니 집에 가신다고 못생기고 물러진
과일 저렴하게 준다고 집에 데리고 가달라고 부탁해서
집에 데리고 왔지요 무거워서 죽는줄 🤣🤣
맘 약해서 사오면서 음쓰되는거 아닌가 걱정과
식구들 핀잔 듣겠구만 걱정했지요ㅎㅎ
근데 여름에 먹은 복숭아중에 제~~일 맛있네요
아저씨께서 덤으로도 많이 주셨거든요~♡
아저씨 또 만나고 싶네요
잘 먹었다고 인사라도 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