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운동하다가 길에서 만난 트럭 아저씨 과일을 사왔거든요 밤9시가 넘어가니 집에 가신다고 못생기고 물러진 과일 저렴하게 준다고 집에 데리고 가달라고 부탁해서 집에 데리고 왔지요 무거워서 죽는줄 🤣🤣 맘 약해서 사오면서 음쓰되는거 아닌가 걱정과 식구들 핀잔 듣겠구만 걱정했지요ㅎㅎ 근데 여름에 먹은 복숭아중에 제~~일 맛있네요 아저씨께서 덤으로도 많이 주셨거든요~♡ 아저씨 또 만나고 싶네요 잘 먹었다고 인사라도 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