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가 바빠서 못 올렸어요. 요가 수업 후 남자회원분이 지난 설에도 손수 만든 컵과일을 선물로 주셨었는데 이번엔 송편도 직접 만드셔서 바나나ㆍ방토ㆍ샤인이랑 복숭아젤리까지‥ 너무 섬세하시고 정성이 듬뿍 담겼네요. 요가에 이런 분이 계셔서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