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즈아요
어 저거 저도 먹어봤는데 맛나더라구요 ㅎㅎ 시원한 아이스크림 드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ㅎㅎ
모처럼 아이스크림 간식을 먹습니다.
비도 오고 센치해지기도 하고요. 오늘 명상 수업 있었는데 선생님이 코로나 걸려서 취소되기도 하고 모처럼 집에서 여유롭게 아침 먹고 오후 3시쯤 캘리그라피 수업 말고는 시간 맞춰서 해야 될 일이 따로 있는 건 아니라서 여유를 즐기기도 하고요. 조금씩 빠지는 게 마음이 조금 놓이기도 하고 하여튼 오늘은 아이스크림이 땡기네요.
오늘 아이스크림은 한 2주 전쯤에 내가 먹을려고 직접 산 거랍니다. 동생 아이스크림 사주면서 새로운 아이스크림 있길래 정말 먹고 싶어서 같이 사서 2주나 냉동실에 쟁여 놨던거네요. 그리고 오늘 꺼냈답니다.
이 작은 거 하나가 115칼로리나 되요😅😆
꺼내 보니 좀 작은 말차 아이스크림바가 있네요. 중간까지 씹어도 초코가 나오지 않길래 단면사진은 포기해버렸어요. 더 안쪽에 흐르는 초코가 나오긴 하네요. 섭섭하긴 했어도 다이어트하는 저한텐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어요. 그래서 그나마 115칼로리였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