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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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 돼지고기 사태찜~♡
묵은지와 사태를 푹~~끓였더니 김치가 야들야들 사태가 부들부들 하네요~ 계란말이랑 같이 욤욤 맛있게 먹었네요~😋
제벌
아침은 쌀밥으로 기본식단
오늘은 다행히 몸무게가 유지되서 기본 식단으로 하고 탄수화물은 쌀밥으로 먹습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쌀은 배제하고 잡곡밥만 먹었었는데 어머니가 드시려고 해놓은 쌀밥을 냉장고에 보관(저항성 전분 만들려고 냉동 안하고 냉장고에 놔두었는데 냉장이라 그렇게 오래가면 안 될 거 같아서) 하고 있는데 너무 오래돼서 나라도 먹어 치우고 내 잡곡밥 하려고 합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양배추계란전 2쪽 넣은 그릭 야채과일샐러드, 쌀밥과 반찬입니다. 그릭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담고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쌀밥 반그릇 조금 더 데우고 어묵볶음 고추장아찌 무침 배추김치와 갓김치도 조금씩 냈어요. 야채를 4분의 1만 남겨서 쌀밥 넣어 비벼서 놓고 양배추 계란전 야금야금 어느 정도 먹다가 다 같이 밥이랑 전이랑 반찬이랑 먹었네요. 고추장아찌는 3개와 어묵볶음도 다 먹었는데 김치는 시고 짜서 하나 집어먹고 남겼네요. 쌀밥가지 샐러드에 비벼서 반찬과 먹으니 정말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요리
김치볶음밥, 된장국(두부사서 넣을 예정) 오이무침해서 놨네요
수수깡7
아침은 샐러드, 계란야채전, 잡곡밥 한상
어제 아침에 견과류를 좀 많이 먹어서 걱정했지만 점심을 그나마 급빠 식단으로 잘 지켜서 다행히 1.2kg 빠졌답니다. 다시 일반 식단으로 돌아왔네요. 오늘은 잡곡밥을 먹어야 될 것 같아요. 내 잡곡밥도 너무 오래됐고 엄마가 해놓는 쌀밥(쌀밥이래도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은 됐으니까 그나마 낫겠죠?)도 먹어버려야 될 것 같고 특히 엄마가 만든 오뎅볶음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야 된답니다. 먹어 치우는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거기다가 양파를 써버려야 할 거 같아서 야채계란전을 만들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야채 계란전, 잡곡밥과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당근을 다 써가지고 며칠 전에 온 당근을 기계로 먼저 채 썰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깔끔하게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구요. 시리얼은 까먹었답니다.😅 샐러드 한 4분의 3 먹고 나머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생각이었어요 야채믹스에 있는 양배추와 야채들 그리고 당근, 아삭이고추에 양파 섞으고 계란을 더했는데 한 3개 섞으니까. 아직도 채소가 너무 많아서 계란 4개 섞었답니다. 소금은 조금 더하고 후추 톡톡 넣은 다음에 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 더해서 전으로 지졌어요. 밀가루 없는 야채계란전 느낌이라 단백질가득 건강식입니다. 두툼하고 커서 달걀 1개 분량식 4등분 했어요. 오늘 아침 단백질 분량이고 두툼하고 지짐 냄새까지 좋네요~ 내 잡곡밥과 양이 너무 작아서 엄마 쌀밥도 조금 더해 같이 데웠고요. 어묵볶음과 김치, 고추 장아찌 무침도 2개도 같이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4분의 3 먹은 다음에 샐러드 조금 남은 거에다 밥 더해서 비벼서 야채 과일 비빔밥으로 해서 반찬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푸짐이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은 일반식으로
안녕하세요!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화창한 토요일이네요. 직접 키운 쑷갓과 상추에 닭갈비 한 점 놓고 쌈장 조금 놓고 쌈 싸 먹어요.청국장 오이김치 갓김치 갓물김치로 아침 든든하게 먹어요. 건강하고 즐거운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뜨끈한 콩나물 국밥 한그릇
저녁이 되니 빗줄기가 더 세차게 내리네요. 쌀쌀한 날씨에 남편과 따끈따끈한 콩나물 국밥 한 그릇씩 먹으러 왔어요. 아삭한 콩나물에 계란 톡 🥚 김가루 솔솔 얹어 깍두기,배추김치,매콤한 청양고추 더 잘게 썰어 넣어 먹으니 온몸이 😋 따뜻해지면서 속까지 시원하게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만두
운동후에 배고파서 만두 쪄서 먹어요 만두꺼내다 김치 만두는 살짝 터졌네요 그래도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앒은피 만두라 피가 앎아요
들꽃7
비오면 니 생각이나~♡
저녁엔 오징어랑 야채도 넣어서 김치전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먹어서 아주 맛있었네요~♡
제벌
포만감 오래가는 열무국수🍝
잘익은 열무를 송송 썰어서 양배추넣고.. 새콤달콤은 애사비를 조금 넣어 주면 더 감칠맛이 좋아요 위에는 프릴아이스 랑 청란을 삶았더니, 고소해요 열무김치는 발효식품이라 유산균이 풍부해 장내 유익균 증식을 돕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이 오래가며, 다이어트 식단에 잘 어울려요
뽀봉
들기름 두부구이
새김치가 와서 ㅋㅋ 들기름 듬뿍넣고 두부구이 합니다 너무너무 맛있어요 ㅋㅋ
라미에뜨
열무+얼갈이김치
퇴근길 열무와 얼갈이 한단씩 사서 저녁 준비 전에 소금물에 잠시 절여 두었다 저녁 먹고 가볍게 버무려 마무리~~
목표사십구
저녁식단:날치알밥
소고기볶고.새우,볶음김치,단무지,새싹채소대신 상추,겨자잎 부추 쏭쏭 썰어 고명 으로 장식. 벤뎅이 굽고 바지락두부찌개 시원하게 곁들였네요.
쉬리107
점심에 유부 초밥을 먹었어요
점심에 유부 초밥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재료) 묵은 김치를 씻어서 쫑쫑쫑 썰고, 청량고추도 종쫑 썰어서 유부초밥 재료랑 다 섞어서 만들었어요 깔끔하고 개운한 맛이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미주장
시래기된장국
시래기 된장국 끓였어요 저녁으로 김치들이랑 먹었어요
마음그릇
일찍 저녁먹고 산책 나가요...
집안정리하다보니 허기도 져서 일찍 저녁 먹었어요.. 앞다리살 제육만 볶고 이틀전 만든 오이부추 무침만 해서... 오이 김치할때 속씨를 파내고 했더니 아삭한 식감이 더 좋네요.. 오이소박이는 먹을때 불편해서 그냥 무치는데 먹기는 이방법이 편하더라구요 역시나 제철 식재료가 주는 맛있음이 있어요..
장보고
민들레무침과 수육한접시 🐖
수육은 김장김치용으로 미리 주문 해 뒀죠 딱 이사이즈에 이맛이잖아요 오늘은 삼겹살로 준비 했어요 된장풀어서, 소주 넣고, 월계수잎만 동동 그래도 잡내는 확 잡아 주죠 민들레는 당근넣고, 초무침으로 이건 파절이 할때도 똑같이 해요 ~ 간장:식초:설탕 1:1:1 무조건 1대 비율로 맛 끝내 주어요
뽀봉
부드러운 목살 구워요~~
저녁으로 막둥이랑 둘이 목살 구워서 얌얌 먹었네요~ㅎ 김치는 빠지는 섭해요😄 햇양파는 왜 이리 달달한가요🤭😋 맛있는 식사 하세요~
제벌
늦은 점심은 사골 칼국수
늦은 점심은 사골 칼국수 국물이 진 해서 너무 좋잖아요 역시나 김치가 최고예요
뽀봉
허기진배를 움켜잡고
식당에 내려갔다 이러면 안되는데 ᆢ 아 욕심이 난다~~~ 이 맛있는걸 어떻게 조금만 먹어 에라 모르것다 ~~ 두부김치에 버섯불고기에 브로컬리~~~ 북어콩나물국 맛나다~~
사비나67
9천보
점심 나물비빔밥 소식하고 오후에 9천보 걷고 집에 들어오니 배가 고파서 힘내라고 든든하게 삼겹살과 파김치 먹었네요.
쉬리107
주말저녁 야무지개 ~
저녁으로 김치찌개와 라면사리까지 넣어서 야무지개 후루룩 짭짭 먹었네요~😋🤭 즐저 되세요~♡
제벌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우삼겹깍두기돌솥밥
어머니 면회 끝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밥 먹고 출근했답니다 오늘은 우삼겹 깍두기 돌솥밥이에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 미역국, 김말이강정(소스 없이), 치커리생채,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디 2접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구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은 쌀밥이라 달걀 후라이 걷고 아깝지만 원래 밥을 반 그릇 먹으니까 깍두기와 밥을 반 덜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는 아무것도 안 넣고 가져와서 밥을 덜어냈으니 양배추라도 더하고 계란 다시 넣어서 비벼서 먹었네요. 깍두기가 반만 있어도 양념이 있는 거 보니까 깍두기를 다 먹었으면 조금 짤 뻔했어요. 깍두기 양념 돼 있어서 맛있더라요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어서 미역국물과 아까 남긴 밥하고 말고는 다 먹었네요. 원래 밥도 내 마음대로 받아올 수 있을 때는 반만 받아서 밥도 안 남기는데 이날은 돌솥밥이라 그럴 수 없으니 이럴 땐 밥을 남긴답니다.😅 아침 빼고 나머지 식단에서는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찜닭 먹어봅니다 😁😁
저녁은 찜닭 배달이요~😀👍 두마리찜닭 저희 좋아하거든요 ㅎㅎ 묵은지찜닭 시켰더니 아주 양도 딱이에요 ㅎㅎ 역시나 김치는 소울푸드죵^^
자스민꽃
훈제 삼겹살 쌈과 🥬🐖
저녁식사 훈제 삼겹살과 소고기 부채살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굽고,연근조림과 청양고추를넣은 멸치볶음, 배추김치, 돌산 갓김치와 쪽파 무침과 차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에서 도시락 먹어요
오늘도 산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아침에 김밥 재료 준비하기도 귀찮아 지난 주 김밥 싸고 남은 속재료와 김치를 잘게 썰은 후 밥과 볶아 김으로 쌌어요. 쌀 때 삐져 나오는 게 불편했지만 간이 고루 배서 그런지 맛은 좋았어요.
들풀지기
손이 먼저 가는 김치 부위는?
저는 아삭한 줄기 부분을 더 좋아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식물성지구단 만두를 쪘어요
두부김치한식 교자만두와 표고야채한식교자만두를 졌는데 큰 부담도 없고 맛이 좋으네요
미주장
토요일 아침만 일반식으로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토요일 아침은 일반식으로 준비합니다. 계란3개 풀어서 당근 대파 다져 넣고 참치액젓1숟가락 으로 간해서 전자레인지에 3분 돌렸다가 다시 1분 돌리면 간편하고 쉽게 계란찜 완성됩니다. 꼭 두 번 나눠서 돌려주셔야 해요! 얼른 닭갈비 구워서 멸치볶음에 오이 얼갈이 김치로 아침 먹어요. 계속되는 봄비 이젠 그만 내렸으면 좋겠네요!
최강수인
저녁은 집밥 한 상
저녁은 부추겉절이, 배추김치, 꽈리고추멸치 볶음,얼가리랑열무 김치,곱창 김,연근조림과 새콤하고 꼬들꼬들한 곰피 장아찌에 간단하 게 집밥으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경로당 어버이날 한 상 가득하네요.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서 한 상 정성껏 차려서 준비했어요. 찰밥 찌고 시원한 콩나물국,열무김치와 배추김치 막 버무려 놓고 깻잎순 데쳐서 나물 에 달달한 수박과🍉 방울토마토, 양념치킨 주문해서 간단하지만 성심성의껏 마음을 담 아 차렸어요. 다들 오셔서 한 자리를 잡고 얘기도 나누시면 서 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 따뜻해지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저녁 단백질쉐이크
✔️점심, 김치 당조고추 / 돼지간 삶은계란 단백질쉐이크 원래 쉐이크만 먹어야 되지만 탄수화물 제외하고 먹고 싶은 거 조금 추가했어요 ✔️저녁, 단백질쉐이크 단백질 그램이 좀 더 높은 걸로 먹었어요 생각보다 배 안 고프고 괜찮네요!
더달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매운탕
오늘도 어머니 면회 10시 반쯤 마치고 조금 걷다가 11시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점심을 사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아침이 1시간 정도 늦어져서 아직 배가 그렇게 고프지 않고 또 오늘 직원식당이 메뉴가 잡곡밥이 아니고 쌀밥이고 메뉴도 그렇게 막 땡기지 않았어요. 그래서 걸으면서 치과병원 직원식당을 가볼까 해서 둘러봤는데 거기는 6,600원 정도 하는데 식판에 나오고 메뉴는 한가지고 오늘 메뉴가 쌀밥에 제육 볶음과 반찬들 그린샐러드 준다는데 딱 그렇게 땡기진 않더라구요. 배도 살짝 부르고 이참에 좀 굶어볼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잠깐 치과병원에 앉아 있다가(살짝 졸았어요) 점심 장사 하러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고11시 50분쯤 도착했네요. 오늘 꽃 배달이 있었는데, 그건 취소가 됐고 점심 장사는 조용해서 거의 내가 하고 우리 큰외삼촌과 이모는 먼저 점심 드시고 나는 나중에 차려 먹었네요. 어제 이모부가 매운탕을 만드셔서 오늘까지 남은 거 데우고 잡곡밥 반그릇 담고 김치 빼고 야채가 없어서 대추토마토와 블루베리, 견과류까지 같이 차렸어요. 옆에 있는 물은 오자마자 피곤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었는데 밑에 조금 남겨 있는 거에 그냥 물을 더한 거랍니다. 레몬물이라 애사비물은 아니에요. 우리 외삼촌도 매일 미니 토마토를 꼭 드셔서 가게에 거의 있어서 오늘 저도 그거 먹었네요. 먼저 견과류 먹고 대추토마토와 블루베리 먹고~ 매운탕 건데기 위주로 담고 잡곡밥 반 그릇과 양배추 물김치, 갓김치와 여러 가지 김치를 뺐답니다. 김치는 통채 있지만 조금만 먹고 양배추 김치 위주로 먹었답니다. 매운탕이 싱거운 편이고 끓일 때 물도 많이 더했거든요. 안에 있는 파와 야채 감자 위주로 먹었구요. 생선은 조금 있었지만 그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 손님도 오시고 여러 가지 일이 있다가 코사지 배달도 있어서 그거 끝내고 다시 가게 오니까 마그네슘을 안 챙겼네요. 이제야 챙겨 먹었어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