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공복혈당
12월 21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 공복혈당 저날저녁으로 김치볶음밥 먹었습니다 비스켓 치즈 2조각 먹었습니다 아침공복혈당 99mg 입니다
알비나2
아침은 삼겹살 샐러드와 홍어와 식구랑 밥상
400g이 빠졌어요. 근데 왜 빠진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힘들어서 빠진 거 같애요. 어제는 점심을 11시에 보리비빔밥 반을 먹어서 가게 가서 2시쯤 오나오까지 먹고 저녁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오히려 찔 줄 알았거든요.😅 그제 우리 외삼촌한테 홍어가 들어왔어요. 우리집도 조금 받아서 어제 집에 가져와서 오늘 아침에는 홍어를 세 식구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삼합은 원래 수육이랑 같이 먹는 거지만 수육고기는 준비되진 않고 냉동실에 삼겹살은 있어서 그냥 아침에 삼겹살 구워서 신김치 씻어 가지고 홍어삼합도 먹고 그냥 홍어도 초장에 먹고 삼겹살이 있으니 배추랑 로메인도 쌈싸먹을수 있게 뺐더니 아침상이 푸짐합니다. 원래 엄마랑 동생이랑 먹는 상을 차리고 동생이 워낙 밥을 작게 먹으니까 얼른 먹고 일어났고 그때쯤 난 샐러드 다 해서 내 샐러드랑 같이 엄마랑 또 먹었구요. 그때 사진 찍는 거네요. 엄마는 동생과 같이 먹었으니 그세 다 드시고 일어나시고 난 우선 샐러드 먼저 다 먹고 천천히 밥 먹으면서 홍어삼합도 먹고 삼겹살에 쌈 싸 먹기도 했네요. 그러면서 고기구운 김에 울라떼도 고기랑 같이 밥도 주고 그렇게 이것저것 챙겨가면서 밥 먹었답니다. 원래 삼겹살 3줄을 구워서 3분의 1 정도는 샐러드에 넣고 3분의 2는 엄마랑 동생 먹으라고 차렸는데 엄마랑 동생은 생각보다 많이 남겼거든요. 그 남긴 고기는 거의 우리 라떼 주긴 했네요. 그래도 한두 점은 내가 또 먹었어요. 삼겹살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잘라 넣고 양배추라페 삼겹살60g(+애사비드레싱)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 삼겹살은 밥에도 먹으래라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다 먹고 밥 먹으면서 저렇게 신김치 삼겹살 홍어로 같이 싸서 밥이랑 먹구요. 로메인과 배추에다가 밥이랑 삼겹살 홍어 쌈장에 마늘 고추 넣어서 쌈싸먹기도 하구요. 정말 다양하게 먹었답니다. 홍어는 그냥 초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었어요. 이번 홍어는 익힘도가 적당해서 어느 정도 먹을 줄 아는 사람한테 맛있는 홍어였답니다.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끝.
성실한라떼누나
스벅 스노우맨 바움쿠헨 왜캐 비싸쥬? 😰
오랜만에 스벅~ 커피 마시러 왔더니 크리스마스 기분이 물씬 나네요ㅋ 진짜 예쁘고 귀엽네요 ㅎ 스노우맨 바움쿠헨 크림이 독일산이네요 무슨 맛일까? 크림이 들어간 달콤한 빵일까요? 딸기 모자까지 쓰셨네요 ㅎ 귀엽다는 ㅎ 맛있겠지만 김치찌개 가격이랑 똑같네요;;; ㅋㅋㅋ 그냥 눈으로만 보고 커피 마시는걸로 했어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국물요리 미네랄 가득 소고기무국
미네랄 가득 소고기무국 날씨가 추워지면 무우처럼 시원하고 맛있는 재료가 또 있을까 생각됩니다. 저는 평소에 늘 육수를 미리 만들어두고 모든 요리에 사용하는데요 육수는 다시마 멸치 말린표고를 네시간 이상 물에 담궈서 40분 이상 끓여 깊으면서도 감칠맛을 내게 해준답니다.또한 각종 영양소가 부족하면 다이어트가 더 힘들게 된다는것은 이제 누구나 아는 진실이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래사진처럼 늘 육수를 미리 만들어 김치냉장고에 보관해두면 2,3주도 먹을수 있답니다. 1. 무우를 썰어 육수 살짝 붓고 볶다가 소고기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2. 살짝 익을때쯤 육수를 부어줍니다. 3. 무우가 푹 익었을때 액젓으로 간을하고 다진마늘과 어슷썬 대파를 넣어주면 아주 시원하고 맛있는 소고기 무국이 완성됩니다. 정말 간단하면서 영양가득 국물요리이지요. 첨가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요리인지라 국물을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모두 먹게되는데요 밥없이도 한그릇 뚝딱하기도 한답니다. 고기도 무우도 넉넉히 넣으니까 풍미도 맛도 끝내줍니다. 오늘처럼 눈 내리는 추운 날 건강 영양 가득한 소고기무국 어떠신가요?
여울햇살
붕어빵으로 밥 반찬 할 수 있다?
안 먹어봤지만 대충 저걸로 밥이랑 같이 먹을 수 있을거 같지 않음? 김치전 맛 비슷할려나
야고
수제두유
점심은 간단히 두유 만들어 고구마, 단호박, 김치랑 먹고 후식으로 귤 챙겼네요
쉬리107
떡국떡 들어와서~~
떡꾹떡 들어와서 따뜻하게 떡만둣국 한그릇 단촐하게 김치와 함께~ 사골국 맑게 물좀타서 만두랑 떡 넣고 끓이다가 계란 대충 풀어 후르륵 돌리고 대파 송송 썰어서 먹었네요 오늘 다들 연말 약속 있다해서 저혼자 ㅠㅠ
목표사십구
저녁은 팥죽 파티를 열었어요.
우리들의 본부에서 팥죽 파티를 열었어요. 제일 큰 언니께서 찜통 가득 새알 팥죽을 꿇여 오셨어요. 각자 배추 김치와 총각무 김치 과일 그릇을 가지고 와서 이른 동지 팥죽을 먹었어요. 💁팥죽에는 단백질, 지방, 회분, 섬유질이 풍부해 신장병과 각기병에 효능이 있고 부종, 빈혈, 숙취 해소에도 좋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 닭강정
달달하고 맛난 닭강정 김치찌개도 맛 좋네요
뽀봉
음식을 짜게 먹는 습관이 좋지 않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어요!
슴슴하게 먹는 습관도 있었지만 점점 더 짜게 먹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예를 들어 김치찌개를 좋아한다거나, 라면국물을 먹는다거나,, 이게 좋지 않다는걸 알면서도 잘 안되네요. 왜 짜게 먹는게 좋지 않는지... 다시 한번 살펴 봅니다. 고혈압 위험 증가 짜게 먹는 가장 큰 문제는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염분(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 수분이 많아져 혈액량이 증가하고, 그로 인해 혈압이 높아지게 돼요. 고혈압은 심장 질환, 뇌졸중 등 심각한 질병의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해요. 2. 신장 기능 악화 나트륨은 신장에서 소변으로 배출되는데,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신장에 부담을 줘서 기능을 약화시킬 수 있어요. 신장이 나트륨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면 체내에 염분과 수분이 축적되어 부종이나 신장 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3.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고혈압 외에도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커져요. 나트륨 과다 섭취는 혈관에 염증을 일으키고, 이는 동맥경화증을 초래할 수 있어요. 이로 인해 심장마비, 뇌졸중 등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죠. 4. 부종 및 체중 증가 과도한 나트륨은 몸이 수분을 더 많이 잡아두게 해서 부종을 일으켜요. 특히 얼굴이나 다리 등에 붓기가 잘 생기는데, 이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는 특히 주의해야 하는 부분이죠. 5. 골다공증 위험 증가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서 칼슘 배출이 늘어나게 되는데, 이는 골밀도를 낮추고 골다공증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특히 나이가 들수록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짠 음식을 줄이는 것이 중요해요. 6. 위암 위험 증가 연구에 따르면 짠 음식은 위 점막을 손상시키고, 위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해요. 나트륨이 위벽을 자극해서 염증을 일으키고, 이는 위암의 발생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요. 특히 절인 음식이나 소금에 절인 음식들은 주의가 필요해요. 7. 미각의 둔화 짠 음식을 자주 먹다 보면 미각이 둔해져서 더 짜게 먹게 되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어요. 결국 점점 더 강한 맛을 찾게 되고, 이는 나트륨 섭취량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돼요. 그래서 가능한 싱겁게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해요. 사실 여기에 많은 이유들이 직접적으로 다가오는것은 부종, 체중때문에 느껴지는 것 같아요. 다른 것은 지금 당장 큰 문제 없으니, 자꾸 짜게 먹는것도 있구요. 국물을 배제 한다거나, 요리를 할때 소금이나 간장을 좀 줄여 보는 노력을 해야 겠네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조카얼굴이 동생이랑 똑같아졌어요🤗🤣🤗
조카가 고 3이라 추석에도 못 와서 수시 합격했다고 올케랑 엄마 뵈러 어제 집에 왔어요. 조카가 어릴 땐 몰랐는데 크더니 동생이랑 얼굴이 똑같아져서 깜짝 놀랐어요 ㅎㅎ. 중국집에 가서 칠리새우랑 유산슬과 야끼우동 군만두 저녁으로 먹고 집에 와서 후식으로 과일 먹고 놀다가 갔어요. 갈 때 굴김치와 무말랭이김치 싸 줬어요.
러브복동
비비고 만두는 최고!
김치만두는 다 먹었고 고기만두가 있네요 첫째가 만두 찿아서 굽굽했어요 비비고 만두 젤 좋아해서 요건 항상 있어야해요~~ 종류별로 다 맛있어요~
우리화이팅
아침밥~
참지 김치 볶음밥 만들었어요. 국물을 모 할까 하다가 사골국으로 떡국 끓였습니다. 아침이지만 아이들 다 먹고 갔네요^^; 오늘도 역시 많이 추워요. 든든히 입고 다니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seabuck
혈당일기 17기 1일차
날짜: 2024년 12월.19일 측정시간: 점심식사후 내용: 새로 담근 김치에 밥 한공기로 점심식사후
터벅
나물반찬
요즘 김치반찬 위주의 식사를 하다보니 맵지 않은 반찬이 먹고 싶었어요 배추와 시금치 나물 무쳤어요
숨은꽃처럼
꿀팁 좀 알려주세요 제발요!!
오늘 먹다 남은 김치찌개 내일 또 먹겠다고 살짝 끓여 놓는다는게 어떻게 그 순간의 찰나에 졸수가 있는지.. 진짜 미쳤나봐요 ㅠㅠ 비몽사몽하다가 눈 벌쩍 뜨고 우사인볼트처럼 뛰어 갔는데 이 파국이네요 요 탄자국 어떻게 지워야할까요 @@
켈리장
파김치에 고기 조합이 맛있겠네
로다리
혈당일기17기1일차
12월18일 수요일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3시간후 혈당수치 121 저녁식사후혈당수치입니다 현미밥120g 김치 육개장을 먹었습니다 지니어트앱 하나로혈당관리부터당뇨 관리까지 할수있어 편리합니다
나도마당발
제 다이어트식판은🤣🤣
우리 둘째 오늘 식판식 했어요 ^^ 원래 제 다이어트 식판인디 안써가지구서는🤣🤣 일단 밥은 남겼는데 치킨너겟 이랑 국이랑 백김치는 다먹었네요 ~
자스민꽃
혈기챌17기 2일차
12월18일 수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식사후.7시40분 혈당: 118 저녁식사:5시20분 꽃게 된장국.야채부침게.시금치 무침.쌀밥.1/3공기,김치 믹스커피1/2잔.사과 반쪽.
조오타
아침 두부샐러드와 엄마랑 밥먹기
100g이 줄었지만 유지이고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근데 감정일기 쓰고 부엌에 7시 10분 정도 나왔는데 오늘 파프리카, 사과, 단감을 준비해야 했었거든요. 그런데 사실 콜라비도 없고 브로콜린도 안 삶아져 있고 시금치랑 콩나물도 사온지 3일이 넘어가서 걱정이 돼서 엄마한테 조심히 물어봤더니 엄마가 재료 준비해 놓으면 나가서 해 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열심히 파프리카 사과 단감은 준비하고 콩나물 시금치 브로콜리까지 열심히 씻어서 준비했네요. 그전에 해바라씨랑 호박씨 볶아놓고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같이 볶아 놓았구요. 어머니 나오셔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하시면서 콜라비랑 양배추도 기계로 체썰어 주시고 브로콜린도 삶아주시고요. 그동안 나는 파프리카 4개 체썰고 사과 단감 썰고 내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리고 엄마가 썰어준 양배추 1.7kg을 식초에 담가 씻고 물 빼놨답니다. 근데 벌써 두 시간이나 걸려서 밥 먹을 시간이라 양배추라페는 거기서 멈추고 얼능 내샐러드 마무리하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나는 잡곡밥에 미역국 남은 거 마저 차리고 어머니는 아침에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차리고 아침에 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과 김치랑 로메인, 배추 그리고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다시 끓여서 냈어요. 한 4명이 먹어도 충분한 밥상인데 2명만 먹었네요. 우리 잠꾸러기 왕자님은 안먹는다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 만들 때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아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재료를 조금씩 더 넣었나 봐요. 샐러드부터 먹는데 양이 너무 많은 거예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불렸지만 잡곡밥도 저게 마지막이라 데운 밥이랑 미역국 건더기 다먹고 돼지고기 수익도 엄마 반드시고 반은 내가 먹었답니다. 그렇게 너무 푸짐하게 아침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밥 안 먹으면, 체중 줄까? 늘까?
아침 밥 안 먹으면, 체중 줄까? 늘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 밥 안 먹으면, 체중 줄까? 늘까? 아침 식사를 거르는 중년은 든든한 아침 식사를 하는 중년보다 체중 증가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델 마르 연구소 연구팀이 대사증후군이 있는 50세 이상 중년 380명을 3년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약 400kcal(하루 섭취 열량의 20~30%)의 아침 식사를 섭취한 그룹과 섭취하지 않은 그룹으로 분류됐다. 대사증후군은 당뇨병, 심장질환, 뇌졸중 등 다음 다섯 가지 기준 중 세 개 이상을 충족하면 해당된다. ▲허리둘레 남성 102cm 이상 여성 88cm 이상 ▲중성지방 수치 150mg/dL 이상 ▲HDL 콜레스테롤 남성 40mg/dL 미만, 여성 50mg/dL 미만 ▲혈압 130/85mmHg 이상 ▲공복혈당 110mg/dL 이상이다. 분석 결과, 아침 식사를 한 중년은 그렇지 않은 중년보다 체질량지수(BMI)가 낮았고 허리둘레가 2.5cm 작았다. 연구를 주도한 카를라 알레한드라 박사는 “아침 식사는 밤사이 긴 공복을 깨고 신체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아침 식사를 해야 신진대사가 활성화돼 하루 동안의 칼로리 소모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점심이나 저녁 식사 때 과식하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중장년층에 접어들면 신체 대사 속도가 떨어지기 시작하고 근육이 감소한다. 따라서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통해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하고 이후 식사의 섭취량을 조절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다음은 중장년층에게 추천하는 균형 잡힌 아침 식사 예시다. ▶잡곡밥 한 공기, 무채국 한 그릇, 조기구이 작은 것 한 마리, 애느타리버섯볶음 한 접시(작은 것), 깻잎나물 한 접시(작은 것), 김치 약간 ▶잡곡밥 한 공기, 양송이무국 한 그릇, 연어구이 중간 한 토막, 연근우엉조림 한 접시(작은 것), 양상추샐러드 한 접시, 김치 약간 ▶잡곡밥 한 공기, 소고기미역국 한 그릇, 두부무침 한 접시, 애호박나물 한 접시(작은 것), 참깨 뿌린 더덕구이 한 접시(작은 것), 김치 약간 ============== 아침밥으로 챙기면 건강에 좋은데 아침에 밥을 먹고 출근하기엔 너무 벅차서, 계란, 과일, 빵식으로 먹게 되네요
뽀봉
저녁식사 채식 가득한 밥상입니다.
남편과 저는 상추쌈과 숙주나물 봄동겉절이 김장김치 채식 가득한 밥상입니다. 오이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간장 양념하여 새콤하게 버무려 먹으니 꿀맛이네요. 아들들은 따로 고기를 차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양파보관 어떻게 하세요?
양파를 부모님이 주셨는데, 양이 많아서 그냥 김치 냉장고에 넣었더니, 한개가 물렀더라구요. 지난번에는 씻어서 호일을 감싸뒀더니, 금새 물러 버렸고,, 나혼자산다에 박나래님이 껍질채 호일에 싸면 두달은 보관 할수 있다고 해서 저도 그렇게 해봤어요. 제발 무르지 마라~~~
주안맘0413
저녁식사 따끈한 두부 콩나물국 🍲
저녁식사 따끈한 두부 콩나물국 🍲 아침에 콩나물 씻고 무 양파 채썰고 두부도 올리고 코인육수도 넣고 준비해 놓아서 저녁에는 계란 3개 풀고 두부콩나물국으로 끓였어요. 수육이랑 김장김치도 같이해서 따끈하고 단백하게 식사해요.
레몬그린
🥢 삼각김밥 집에서 후다닥 만들기~
김병만 삼각김밥용 조미김이 딱 3장 남았네요~ 애들은 소불고기 삼감김밥 제일 좋아하는데 소불고기가 없네요 ㅎ 오늘은 냉털해서 김치 살짝 볶고 스팸 데쳐서 스팸+김치볶음 삼김 만들었어요 진짜 편해요~ 금방 만들어요 애들 오면 어묵탕이랑 삼김 먹어야겠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점심 간단히 먹었어요
점심은 간단히 먹었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카레에요! 일주일 내내 먹으라고 해도 먹을수 있을 정도로 좋아해요! 갓김치랑 먹엇는데 꿀맛이네요^^ 배가 든든하니 잠이 솔솔와요~
머랭22
12월 17일 화요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아침에 쑥개떡 2장하고 김치랑 먹었습니다
수수깡7
아침(아점) 돼지수육샐러드와 잡곡밥
200g이 빠졌어요. 큰 차이는 아니라도 어제 슈톨렌 땜에 조금 걱정했는데 안 찐 것만 해도 정말 다행이랍니다. 어제 먹었던 보쌈 고기가 고대로 아직 남아 있어서 오늘 아침도 돼지수육샐러드랑 잡곡밥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평소보다 늦게 기상했고 홈트도 하고 루틴대로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아침 차리려고 부엌에 나왔을 때가 벌써 9시 반이 지났더라구요. 감 2개만 깎아서 얼른 샐러드 준비하면서 점심때 뭐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도 같이 준비하고, 고기 빼서 잘라 90g만 재서 뜨거운 물에 담가 물빼서 애사비드레싱에 살짝 무쳤어요. 배추와 로메인까지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우고 금방한 맛김치랑 같이 마늘까지 빼서 오늘 아침도 풍성하게 차렸네요 돼지수육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배추 로메인 가장자리에 배치시키고 양배추라페는 중앙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양념한 돼지수육90g을 같이 싸먹을 배추와 로메인 근처에 놔두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밥이랑 먹을 거라 시리얼을 뺐는데 오늘은 샐러드 쪽으로 시리얼을 조금 더 했답니다. 샐러드 야채부터 어느 정도 먹고 사진처럼 로메인 한 장에 잡곡밥 깔고 돼지수육한점에 배추김치 양배추라페 마늘까지 넣어서 쌈 싸먹었어요. 쌈장은 패스. 김치가 맛있어서 쌈장 대용이 되거든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식사끝.
성실한라떼누나
굴국
김치와 먹으려고 산 굴로 그냥 굴국 끓였어요. 빨간색 땡초를 반 개만 넣었는데 얼큰했어요.
rohgs69
신세경, '이 보양식' 정말 좋아한다지만… 많이 먹었을 때 부작용은?
배우 신세경(34)이 추어탕을 좋아한다고 밝혔다./사진=유튜브 채널 '바닐라코 BANILA CO' 캡처 배우 신세경(34)이 평소 좋아하는 음식을 소개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바닐라코 BANILA CO'에는 '신세경 초대석 | 눈이 마주치면 끝나는 인터뷰 | 바코 공쥬 신세경님을 드디어 모셨습니다!|강요하지 않는 방판왕 EP.0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신세경은 "좋아하는 추어탕 집이 있는데 추어탕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추어탕도 좋아하지만, 추어튀김도 정말 맛있다"고 했다. 신세경이 좋아한다고 밝힌 추어탕은 가을에 더 생각나는 음식으로 꼽힌다. 또 추어탕의 주재료인 미꾸라지는 가을에 제철이며, 살이 통통하게 올라 맛도 좋다. 미꾸라지는 몸에 좋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는 건강식품이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더위가 가신 후 지친 기력을 보양하는 식품으로도 알려졌다. 특히 미꾸라지는 다른 동물성 식품에서는 보기 드물게 비타민A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A는 피부를 튼튼하게 보호하고, 세균의 저항력을 높여 주며, 야맹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뼈에 좋은 비타민D도 풍부하다. 미꾸라지에 든 지방의 형태는 DHA와 EPA 등 불포화지방산으로 동맥경화증, 고혈압,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다만, 미꾸라지는 상당한 지방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과잉 섭취는 하지 않는 게 좋다. 또 미꾸라지의 미끈미끈한 점액물은 '뮤신'이 주요 성분이다. 뮤신은 위장관을 보호하고, 원활한 소화를 돕는 성분이지만, 식품으로 섭취하기는 쉽지 않다. 뮤신 성분이 있는 식품은 뱀, 달팽이, 개구리 등으로 혐오감을 주는 식품이 많기 때문이다. 야생동물을 잡아다 섭취하면 세균에 오염됐을 가능성도 높아 건강에 좋지 않다. 추어탕은 미꾸라지의 이로운 성분을 전부 섭취할 수 있는 조리법으로 만든 음식이다. 뼈와 내장을 버리지 않고 통째로 삶아서 만들기 때문에 칼슘 섭취를 높일 수 있다. 특히 골밀도가 낮아진 노인들에게 추천한다. 산초를 함께 곁들여 먹는 것도 좋다. 미꾸라지의 잡내를 산초가 잡아주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미꾸라지는 구워 먹거나, 튀김 반죽을 묻혀 통째로 튀겨 먹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추어탕의 국물에는 나트륨 함량이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고혈압 환자나 몸에 부종이 있는 사람은 국물을 적게 먹는 게 좋다. 높은 나트륨 농도가 혈액 등 체액량을 늘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김치 등 함께 먹는 반찬의 양을 적절히 조절해야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지 않을 수 있다. 추어탕은 100g당 49kcal 정도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큰 편이다. 그러나 밥이나 반찬과 함께 먹으면 섭취하는 총열량이 더 높아지기 때문에 비만한 사람은 역시 주의하는 게 좋다. 이해나 기자 lhn@chosun.com 박수빈 인턴기자 기자 프로필
라미에뜨
조갯살 잔뜩 넣은 떡라면 아점~~♡♡
가끔 라면이 먹고 싶을땐 제가 좋아하는 조갯살 잔뜩 넣어 떡국떡도 투척해서 짬뽕처럼 끓여 먹어영 김장김치랑 먹으면 꿀맛^^
우블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