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징어 넣은 김치전 만들고 있어요
갑자기 먹고 싶어서 만들엇어요 ^^ 그리도 비가 내리더니 그쳤네요.. 하지만 또 오겠죠... 저녁엔 뭘해먹을까~ 고민중이에요 김치전이랑 그냥 순두부라면으로 먹을까봐요
껌씹는여우
라볶이와 꼬마김밥
맛점 하셨나요? 저는 라볶이와 꼬마김밥 먹었어요~~ 맛있게 잘 먹었네요^^
꼼꼼엄마
콩으로 만든 참치 김밥
식물성 참치로 김밥을 만들었어요 식감, 맛 참치랑 거의 같아요 맛있게 야채 듬뿍 넣고 만들었어요
걷기와
혈당관리 식사 채소 김말이 쌈
집에 있는 냉장고에서 잠자고 있는 자투리 채소를 모두 채썰어 줘요 월남쌈이랑 비슷하죠? 근데 왈남쌈은 라이스페이퍼와 소스때문에 칼로리가 높아져요 라이스 페이퍼를 대신해서 날김에 싸먹어요 와사비 간장소스 만들머서 콕 찍어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당관리에 채소만한거 없잖아요 한끼 식사로 충분하고요 간식으로 입 심심할때 먹어도 좋아요
영선이302
검찰, 카카오 김범수 구속영장 청구
카카오 이 정권에서 죽어나네요
영진왕빠
저녁에 간단히 김치찌게
간단히 김치찌게에 장조림과 계란 후라이 해서 먹었어요. 그래도 김치 찌게 1시간 정도 끓여 맛이 제대로네요
미르윤
얼큰한 김치만두국
비 오는날 뭔가 뜨끈한 국물이 생각이 나서 오늘 멸치,다시마 육수에 김치만두를 넣어서 끓여 먹으니 정말 시원 하긴 느껴지네요.. 언제 먹어도 맛있는 것 같아요 오늘도 이렇게 든든하게 먹으니까 자기 전에 산책한번 다녀와야겠어요 . 비도 그쳤네요. <다시마의 효능>
동그라미1
혈당 낮추는 한끼 식단 - 두부 김치
가족 모두가 두부를 넘넘 좋아해요. 그래서 한번 살때는 거의 세네모 사두는 거 같아요. 두부는 칼로리도 낮고 혈당 지수도 낮아 많이 먹어도 혈당을 높이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데치기도 하고 부침으로도 많이 해 먹어요. 두부가 혈당에 좋은 이유는 또 하나 더 있는데요, 콩 속에 들어있는 사포닌 성분이 우리 몸의 혈당을 낮춰준다고 해요. 두부 요리 중애서 가장 자주 해먹는 메뉴는 두부김치인데요 거창한 레시피도 필요없고 잘 익은 김치와 데친 두부를 같이 내면 맛깔나는 요리가 완성되요. 두부는 구하기도 쉽고 요리도 편해서 저는 자주 해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서요, 저와 가족 건강 꾸준히 챙기려고 합니다~
seabuck
편의점 김밥
점심에는 바빠서 편의점에서 참치 김밥 구매 해서 먹었어요. 확실히 김밥은 김밥집에서 사먹어야 맛있네요. 맛이 없어서 먹다가 버렸네요.
로블ㅎ
서대회와 바다김밥
주말에 여수로 여행다녀왔습니다. 하필이면 어마무지하게 비가오고 춥고 날씨가 안좋았어요. 다행히 호캉스하기로하고 너무너무 숙소를 좋은곳을 구해서 바다뷰뿐아니라 여수 전체를 내려다 보았어요 여름이라 활어회나 선어는 조금 무서워서 원래도 워낙 좋아하는 서대회 무침으로 포장했습니다. 이 식당 너무 추천드리고 싶어요 포장비에 공기밥 비용만 추가하면 반찬에 김가루에 꽃게된장국까지 포장해줘요 그리고 40분을 웨이팅해서 기다린 여수 유명 김밥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왜 인기가 많은지 알거 같아요 저는 그중에도 갓 참치 김밥이 지금 글을 쓰면서도 생각나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가도 같은 메뉴로 또 먹고 싶습니다. 너무너무 배가 고파요 여행가서 숙소에만 있기는 처음이었는데 오히려 힐링이었습니다.
깐징짱
김치째개
이 더운 날에 김치찌개 가득 끓였습니다. 김치찌개가 먹고 싶다는 남편의 주문 고기도 듬뿍 넣어서 묵은지로 맛있게 끓이기!
루시안
마음챙김
오늘도 상쾌하고 기분좋게 공원산책하며 힐링음악듣기 마음챙김 즐겁게 인증 했어요 ㅎ
꿈이룸♡
하는김에 타바타까지했어요^^
스트레칭과 2가지 운동을 하다 보니 땀이 나네요ㅋㅋㅋ 아침부터 열심히 사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이제 아침 준비를 합니다
구룸구룸
(마음챙김 완료) "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오르골" 음악을 듣고
마음챙김 완료 "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오르골" 음악을 듣고 편안함을 느껴 보았어요
미주장
마음챙김하는 새벽 😊
비오 오고 명상 음악도 참 좋네요 모두 수고하셨어요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마음챙김 8일차
아직 완주 안할줄 알았네요 8일차입니다
마음그릇
저녁 꼬마김밥
저녁 꼬마김밥으로 포장해 와서 직원들하고 먹었어요 작은 컵라면이랑 먹으니 더 맛있네요 맛저 하셨지요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저녁은 김치 잔치
갓김치. 배추김치 등등 김치들만으로 저녁식사해요 파김치는 안꺼냈네요
마음그릇
갓김치
오랜만에 갓김치 꺼내 먹으려구요
마음그릇
김치 부침개 해 먹어요~
모해먹을까 한참 고민하다가 비도 오고 부침개 했어요~ 다들 모해 드세요? 정말 매일매일이 고민이네요^^; 오늘도 고생많으셨고 모두 맛저되세요~~^^!!
seabuck
저녁 - 채소 가득 김밥
야채 가득 넣고 김밥 말았어요^^ 사진 찍는다고 깻잎 한장 넣고 ㅎㅎㅎ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요~~ 꼬다리 김밥이 더 맛있는 거 같아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스트영
마음챙김
오늘도 상쾌하게 공원산책하며 힐링음악듣기 마음챙김 즐겁게 인증 했어요 ㅎ
꿈이룸♡
마음챙김
6일차 마음챙김~
헤븐79
마음챙김 완료
창밖은 구름이 잔뜩 끼어 있다. 명상을 하면서 레몬즙을 마셔본다. 늘 하는 루틴이지만 새로움이 느껴진다. 오늘도 행복하고 활기차게 화이팅!~~~
미주장
다이어트 볶음밥 -빕스 차돌김치볶음밥
제품명 : 빕스차돌김치볶음밥 칼로리 : 390kcal 단백질 : 11.9g 추천(or비추천) 하는 이유 냉동볶음밥으로 바쁠때 한끼 식사대용으로 좋아요. 국산 차돌양지가 들어가 있어서 씹는 맛이 있어요. 고혈압으로 인해 저염을 해야 하는 저는 조금 짜게 느껴졌어요.
janedoe
마음챙김으로 산책 마무리해요
마음챙김으로 산책 마무리합니다 오늘 하루 고생한 나에게.. 그리고 내일도 고생할 나에게.. 힘내라는 의미로 이 노래를 골랐어요😃😀
구룸구룸
마음챙김 5일
5일차 인증해요
헤븐79
마음챙김 7일차
완주했어요
호림짱
마음챙김 7일차 완주~♡
아침걷기 하면서 마음챙김 완주했어요. 해가 나무에 걸려있어 그나마 덜 더웠는데 이른아침에만 볼수 있는 멋진 풍경이네요.
딸기와의행복
복놀이 2차 김치 손만두
복놀이 2차는 오늘 만든 김치손만두와 주말에 담근 양파 간장 초절임 넘 잘 익었어요 만두에 곁들이기도 좋고, 콕 찍어서 먹기도 넘 맛있네요
뽀봉
김치볶음밥과 사리곰탕 컵라면
다섯시 학원가기전 큰애 간식.. 제일 좋아하는 김볶과 사리곰탕 컵라면 먹고 갔네요 ㅎ 계란 후라이와 김은 싫어해서 늘 간촐하게 먹고 갑니다 엄마야 편하지만 뭐든 잘 먹기를 바라는데.. 편식쟁이 딸.. 안고쳐지네요 ㅋ 잘 먹고 당겨와~
우리화이팅
'57세' 김희애·김성령, 믿기 힘든 몸매 비결은 '이것'
'57세' 김희애·김성령, 믿기 힘든 몸매 비결은 '이것'© 제공: 한국일보 김희애와 김성령의 자기관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얼루어, 인스타일 배우 김희애와 김성령이 나이를 잊은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많은 여배우들 중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두 사람은 1967년생 동갑이다. 여전히 30대처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비결은 '꾸준하고 철저한 관리'다. 최근 김희애는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화보를 통해 복근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희애는 강렬한 비주얼과 건강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파격적인 의상 속 탄탄한 복근과 날씬한 팔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애는 오랜 시간 화장품 모델로도 활동했다. 또한 맡은 역할 때문에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해왔다. 그는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며 식단을 관리한다면서 "운동도 너무 싫지만 해야 개운하다. 매일 하루 30분씩 스트레칭을 한다"고 밝혔다. 과거 SBS 예능 '힐링캠프'에 출연한 김희애는 "초코파이 한 개를 다 먹어본 적이 없다. 적정 몸무게보다 높으면 바로 조절한다. 매번 한 숟가락씩 덜 먹는 게 한이 됐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이두근 강화 운동 15회, 스쿼트 15회, 팔 뒤쪽으로 펴기 15회, 런지 15회를 매일 하려고 노력한다며 "멈출 거면 아예 시작하지 말고 할거면 매일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집에서 1시간 동안 자전거를 탄다"고 전했다. '57세' 김희애·김성령, 믿기 힘든 몸매 비결은 '이것'© 제공: 한국일보 김희애와 김성령이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SBS '힐링캠프', MBN '가방 속의 인생 스토리-토크백' 캡처 김성령의 다이어트 법도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는 MBN '가방 속의 인생 스토리-토크백' 출연 당시 "제 나이에는 다이어트라기보다는 건강관리를 해야 한다. 밥은 하루에 한 끼 정도 먹는다"며 1일 1식을 한다고 밝혔다. 또한 폭식 경험을 묻자 "최근 폭식은 마지막 임신했을 때 같다"라고 답했고, MC 김숙은 "마지막 폭식이 20년 전이라는 건가?"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김성령은 "밤 10시 이후 삼겹살에 소주 먹어본 적 있냐"는 질문에 "먹는다. 쫑파티 하면 주로 고깃집을 가지 않나. 그때 많이 먹고 그다음 날 어김없이 운동을 한다"고 말했다. 그가 밝힌 관리 비결은 '꾸준함'이다. 김성령은 "아침밥 먹듯 똑같다. 아침에는 무조건 운동을 한다. 운동은 일주일에 네 번 테니스, 자이로토닉, EMS 운동을 한다. 어떤 운동을 하는지 보다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침 9시 반에 운동을 하기 위해 6시 반에 기상을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찍 자야 한다. 내 비결은 잠이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든다. 밤 10시에서 12시 사이 침대에 눕는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40살 전에는 운동을 전혀 안 했다. 연기할 때 목소리 톤과 발성이 마음에 안들었다. 복근의 힘이 약해서 그런건가 싶어서 복근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 또 첫째를 낳은 후에는 운동을 안 해도 몸이 돌아왔는데 둘째 때는 운동을 안하면 몸이 돌아오지 않겠다고 느꼈다. 그래서 운동을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