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차게
어머나 이런데서 고추티김도 파나봐요 그러죠 만나면 금방 쓰싹하죠
어디서 맛있다는 소리를 전해듣고
먹으러 가봤지요 ☺️
갓 나온 튀김이라 따끈할 것 같아서
소프트아이스크림도 같이 주문했어요
한입씩 베어물으면서 먹었네요
아이스크림을 다 먹고나서야
튀김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다보니 꽁다리만 남았어요
감상은,
2번 튀겼다고 하더니 생각보다 덜 기름졌고 더 바삭했어요
그래도 튀김이라 느끼하긴 한데
오이고추가 적당히 아삭해서 마지막까지 먹을 만했어요
가격은 3천 얼마였어요
전자영수증했더니 잘 기억이 안 나네요
다이어트가 문제인데, 주말이니까 살짝 눈감았어요
눈 감은 사이 쓱싹 해치웠네요🤣🤣
추천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