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꿀떡
꿀떡 (꿀팁) 커피랑 먹으면 맛있어요
미주장
옥수수 꿀호떡
옥수수 꿀호떡 전자렌지 돌려먹음 더 꿀맛이에요
현유리
효율적인 다이어트 꿀팁
1.저녁8시부터 새벽 4시까지 아무것도 먹지말것 2.새벽4시부터 12시까지 과일이나 샐러드 만 먹을것 (이때 올리브오일이나 닥가슴살등 고기류,오일류등 추가금지,즉 그냥 야채 생으로 드시면됩니다.) 3.과일을 밥먹은후 섭취금지 4.운동을 공복에 하기 5.스팸,라면,햄버거등 불량식품 줄이기 6.밀가루줄이기 이것만 실천해서 저는 170에 54유지중입니다! 여러분들도 화이팅!!
지니5427276
15년차 회사원이 일자목 극복한방법(꿀팁포함)
안녕하세요 저는 일자목 통증과 경추성 두통으로 꽤 오랜 시간 고생한 사람입니다 저의 경우 두통이 심해서 mra촬영까지 진행했었는데요 그 이후 뇌에 이상없다는 소견과 동시에 일자목으로 인한 경추성 두통이라고 진단을 받았었습니다. 저와같이 일자목 혹은 거북목으로 고생중이신 분이시라면 3분만 집중해서 읽어보시면 현재상황을 극복하시는 도움되실꺼라 확신합니다 저는 30대 후반의 회사원입니다. 벌써 직장 생활이 15년 차인데요, 컴퓨터로 하루 종일 업무하다 보니 자연스레 나쁜 습관이 생겼습니다. 턱을 괴는 습관과 모니터를 너무 가까이 보는 습관 등 목에 안 좋은 습관들이 경추에 지속적 무리를 주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경추가 변형되면서 일자목 판정을 받았고, 뒷목과 어깨 통증 및 두통이 동반된 경추성 두통을 겪게 되었습니다. 약 1년 동안 한의원과 정형외과를 수십 차례 드나들며 추나요법, 물리치료, 도수치료 등 유명한 치료는 모두 받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일시적인 통증은 완화됐지만 잦은 야근과 출장으로 다시 통증이 찾아오길 반복했습니다. 평생 이렇게 살 순 없겠다 싶어 의사 선생님 조언을 참고하여 근본적인 해결책을 공부하여 실천했고, 지금은 정말 많이 좋아져서 한의원에 안 간 지 3년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극복했던 방법 말씀드려 볼게요. 제가 시도한 4가지 방법 1. 잘못된 습관을 고치려면 주변 환경을 바꿔야 합니다 잘못된 자세와 습관은 경추 건강을 망가뜨리는 주요 원인입니다. 저는 습관을 바꾸는 노력보다 제 주변 환경을 적극적으로 개선했습니다. 다음은 제가 경험한 나쁜 습관과 이를 개선하기 위해 바꾼 환경들입니다. ● 스마트폰 사용 중 고개 숙이기 ≫고개숙임 방지를 위해 스마트폰거치대 를 책상 위에 설치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 시 의도적으로 눈높이에 맞게 사용하도록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 장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기 ≫ 한 시간 이상 같은 자세를 유지하지 않기 위해 타이머 기능이 있는 스마트워치를 활용했습니다. 일정 시간 지나면 알람이 울리도록 설정하여 짧게나마 스트레칭으로 자세를 풀 수 있었습니다. ● 운전 중 목을 앞으로 내미는 자세 ≫ 룸미러와 사이드미러를 시야가 넓은 제품으로 교체했습니다. 고개를 내밀거나 과도하게 돌리지 않아도 주변 확인이 가능하도록 변경하여 운전 시 목 긴장을 방지했습니다. 환경을 바꾸면 습관 개선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질문자님도 본인의 나쁜습관과 개선 방법을 고민해 보세요. 의외로 쉬운 해결책이 많습니다. 2. 경추 형태를 바로잡는 운동 목과 경추의 자연스러운 C커브를 복원하기 위해 제가 꾸준히 실천한 운동은 ‘멕켄지 신전운동’입니다. 이 운동은 경추 주변 근육을 이완하고 잘못된 자세로 뻣뻣해진 목을 부드럽게 풀어주어 경추를 이완하는데 효과적입니다. 하루 2~3번, 1분씩 꾸준히 따라 하며 목의 긴장과 두통이 완화되는 변화를 느꼈습니다. 특히 컴퓨터 작업 후나 장시간 앉아 있었을 때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꾸준히 따라해 보세요. 3. 책상 환경 최적화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책상입니다. 책상의 작업 환경은 목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저는 사무실 책상 환경을 다음과 같이 조정했습니다: ● 모니터 위치 조정 ≫ 목이 숙여지지 않도록 모니터 받침대를 사용했고, 모니터 상단이 눈높이에 맞게 조정했습니다. ● 의자와 책상 높이 조정 ≫ 발이 바닥에 안정적으로 닿고 허리를 펴는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조정했습니다. ● 키보드와 마우스 거리 조정 ≫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할 때 몸과 적당히 가깝게 배치하여 손목과 팔의 긴장을 줄이고 자세를 더 편안하게 유지했습니다. 이런 책상 환경 변화는 사무실에서 앉아있을 때 목과 어깨의 피로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4. 경추의 마사지와 견인 마지막으로 저는 경추 마사지를 병행했습니다. 경추 변형과 경직된 근육으로 인한 뒷목 통증은 제가 겪은 경추성 두통의 주요 원인이었기에 이를 해소하기 위해 폼롤러 마사지와 혈자리 지압 등 다양한 마사지방법을 시도 했었는데요. 꾸준히 같은 위치에 동일한 압력으로 관리하기 어려웠기에 저의 경우 경추 전용 마사지기를 구매하여 사용했습니다. (이때 적정한 기기 찾는다고 꽤 오랜시간 애 많이 먹었습니다.) 마사지기 선택 시 경추 견인 효과와 경추 주변 후두하근, 흉쇄유돌근 등 주요 부위 마사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기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추는 압박을 받기 쉬운 구조이므로, 과도한 견인보다는 부드럽게 견인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셔야 하며 꾸준한 관리를 위해선 마사지 받을 시 통증이 최대한 덜한 구조의 마사지기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싸구려 마사지기 쓰시면 한 일주일 받으시다보면 아파서 마사지 못합니다.) 또한 저는 두통이 심했기에 두통완화에 도움되는 마사지부위를 자극할 수 있는 기기를 눈 여겨 살폈고 꾸준한 마사지를 통해 두통의 빈도와 강도가 크게 줄어드는 효과도 봐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받는 추나요법이나 물리치료의 원리가 경추의 견인과 주변 혈류 개선이라는 점에서 저에게는 꽤나 큰 대안이 되었고 집에서도 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경추성 두통이 거의 사라졌고, 목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일도 없습니다. 제가 설명드린 이 네 가지 방법은 꾸준히 실천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매일 자세 교정과 신전 운동, 10분씩 경추 마사지 관리를 병행하시면 반드시 편안해지는 일상이 찾아옵니다. 글이 길었네요. 제가 설명드린 내용 참고하셔서 꾸준한 경추관리로 통증 극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쓰고있는 경추전용기기 링크 남겨 놓겠습니다. 참고하셔요) <현재 사용중인 기기 링크입니다 >
김민우qff
꿀호떡이 꿀맛이네요. 😘
토요일 아침 남편과 함께 장보고 간식거리로 호떡을 사 왔어요 식구가 5명이라고 했더니 주인 아저씨께서 하나를 덤으로 주시네요 견과류와 꿀이 주르륵 흐르는 꿀호떡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간식 꿀떡과 오징어(+와사비그릭요거트)
점심을 2시부터 그렇게 잘 먹었는데도 집에 있는 간식들이 땡기는 거 보면 역시 집에서 밥 먹은 게 위험한가 봅니다. 하지만 그냥 먹었어요.ㅋㅋㅋ 이 꿀떡은 어제 제가 아는 분이 내호의에 대한 감사 의미로 몇 가지 선물을 주셨는데 떡박스가 있었어요. 여러가지 종류의 떡이 조금씩 담아진 미니박스인데 어제 동생하고 엄마 먹으라고 줬어요. 나는 다이어트 하니까 엄마하고 동생 먹으라고 줬는데 동생은 소화가 어렵다고 안 먹고 엄마가 드셨고 먹다가 꿀떡 3개만 남겨놓으셨네요. 엄마는 충분히 떡을 먹었으니 더 먹지 않을 건데 버리면 너무 아깝고 이걸 주신 분들의 고마움도 생각해서 제가 하나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그냥 2개도 마저 먹었어요. 이 꿀떡 3개 작은 미니 버전이긴 했지만 원래 떡 자체가 탄수화물 덩어리라 칼로리는 적지 않죠.😅 그리고 며칠 전에 목포에 있는 우리 외사촌 언니가 우리 동생이 마른오징어 좋아한다고 한 축을 사서 보내줬거든요. 마른 오징어가 사이즈도 크고 깨끗하고 덜 짜서 상급의 오징어인데 나도 한번 간식으로 먹을라고 벼르고 있었답니다. 마른오징어는 열량도 적지 않고 짜서 먹게 되면 여러모로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안 되니까 바로 먹진 못하고 눈치보면서 있다가 오늘 한번 챙겨먹었네요. 우선 한 마리 다 먹기에는 워낙 오징어가 크기도 하고 양심에 찔려서 다리 2개랑 위아래로 자라서 한 마리에 5분의2 되게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데치듯이 살짝 끓여서 자가위로 얇게 먹기 좋게 잘랐답니다.. 그리고 내가 와사비 마요네즈 좋아하는데 마요네즈 는 다이어트하면서 거의 안 먹는 소스거든요. 마요네즈 자체가 워낙 고칼로라 그릭요거트로 대체했어요.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와사비 듬뿍 넣고 그릭요거트 신맛이 조금 걸릴까봐 알룰로스 조금 추가해서 열심히 저어줬는데 오징어 찍어 먹기엔 좋았어요. 와사비 마요네즈는 꼬소함과 톡쏘는맛이 어우러져서 맛있는데 와사비 그릭요거트는 톡쏘고 단맛도 나고 그릭요거트 산미까지 오징어 먹기에는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 그리고 사진만 보면 와사비마요네즈인지 와사비그릭요거트인지 아마 구분하기 쉽지 않을 거예요.ㅋㅋㅋ 먹을 때는 너무 좋았지만 막상 먹고 나니 배가 부를까 후회는 좀 들었답니다.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시간이 너무 흘러서 라떼랑 산책 나왔을 땐 4시 50분이었거든요. 어두워지면 라떼가 추워할까 봐 아무래도 걱정이 되네요. 어머니 퇴근하시니까 퇴근하는 어머니한테 라떼랑 집에 들어가라 그러고 나 혼자 좀 걸어야겠어요. 1시간 정도 걷는다고 간식 먹은 칼로리를 다 소비하진 못하겠지만 안 걷는 것보다 낫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얼음이 꿀꺽 넘어갔....
조심히 마신다고 마셨는데 아아 마시다가 얼음이 꼴깍 넘어갔어여 사레들어서 기침쓰 대박쓰 조용한 사무실에서 무안 했어요
이하린80
연말연시 해외여행’, 알차면서 건강·안전하게 보내는 꿀팁
연말연시 해외여행’, 알차면서 건강·안전하게 보내는 꿀팁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연말연시 해외여행’, 알차면서 건강·안전하게 보내는 꿀팁 연말연시에는 연휴를 활용해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 실제로 미국 폭스 뉴스에서 집계한 통계에 의하면, 매년 1억1900만 명 이상이 크리스마스와 새해 사이에 여행을 떠난다. 기내의 건조한 공기, 장시간 앉아있기 등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비행기에서도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비행기 탈 때 알아두면 좋은 건강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충분한 수분 섭취 비행기 내부는 습도가 10~20%로 매우 낮은 상태를 유지한다. 이는 우리 몸이 평소 공기 중에서 흡수하는 수분보다 훨씬 적은 양이라 물을 수시로 마셔야 한다. 그래야 피부가 건조해지고 목이나 코가 따가운 증상을 피할 수 있다. 기내에서 물을 마시면 항공성 중이염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항공성 중이염은 이착륙 동안 귀가 찢어질 듯 아프고 울리고 이명을 동반하는 질환이다. 귀 안팎의 기압을 동일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이관’에 이상이 생겨 발생한다. 물을 삼키면 이관을 통한 고막 내측 환기가 가능해져 항공성 중이염 예방 및 증상 완화 효과가 있다. 커피, 차, 탄산음료, 술 등은 오히려 수분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자제하는 게 바람직하다. ◇비염약 미리 복용하거나 껌·사탕 먹기 비행기를 탈 때마다 심한 항공성 중이염으로 고생한 사람은 비행 전 비염 약을 미리 복용하는 게 좋다. 특히 비염이나 축농증 등 질환이 있는 경우 항공성 중이염 증상이 유독 심한 편이다. 비염약 중 항히스타민 제제는 항공성 중이염의 원인이 되는 삼출물(진액)을 말리고 혈관 확장을 억제하며 슈도에페드린 제제는 확장된 혈관을 수축해 귓속 부기를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만약 비염약을 복용하지 못했다면 껌, 사탕 등을 먹거나 귀마개를 착용하는 게 도움이 된다. 항공성 중이염 증상이 나타났을 때 엄지와 검지로 코를 잡고 입을 다문 상태로 코를 풀 듯 살살 호흡하면 귀 내부 압력평형이 유지돼 증상 개선 효과가 있다. ◇스트레칭 자주하기 비행기에서 장시간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 정맥 혈액순환이 잘 안 돼 혈전이 생기고 혈관이 막히는 심부정맥 혈전증 위험이 높아진다. 비행기 좌석 중 비좁은 이코노미석에서 장시간 고정된 자세로 앉아가는 승객들에서 많이 발생해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이라 부르기도 한다. 심부정맥 혈전증을 예방하려면 비행 중 틈틈이 발뒤꿈치를 들었다 내렸다 하고 기내 통로를 걷거나 다리를 주무르거나 스트레칭으로 정체된 혈류를 풀어주는 게 좋다. ◇목 베개나 허리쿠션 사용 비행기 좌석에 앉아있을 때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자세가 불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압박이 커져 통증이 생길 수 있다. 엉덩이를 좌석 깊숙이 넣고 허리를 펴고 앉으면 된다. 허리 쿠션이나 목 베개를 사용하면 목이나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여행용 구급키트 지참 여행용 구급키트를 지참하는 것도 중요하다. 낯선 나라는 의료 접근성이 떨어질 수 있고 언어 문제로 인해 건강 문제가 발생해도 빠른 대처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진통제 ▲해열제 ▲소화제 ▲상처 치료 용품(반창고·거즈·소독약) ▲온도계 ▲멀미약 등을 준비하면 된다. 약물의 유효기간을 체크하고 여행 국가의 약물 반입 규제를 확인하는 건 필수다. ================= 연말에 여행계획이 있으신가요? 이왕이면 이런 팁을 알고 가면 좀 도움이 되죠 ~ 여행전 챙길것들도 천천히 챙길수도 있고요 ..
뽀봉
꿀떡 넘어가네요.
퇴근한 남편이 출출한다고 아우성치는 소리에 얼릉 찜기에 떡 돌려서 시장기를 꺼봅니다. 달콤한 꿀떡 꿀꺽 꿀꺽 잘 넘어가네요.
정수기지안맘
"꿀잠 돕고 소화까지 촉진?"...'이것' 한 알의 놀라운 변화 6가지
"꿀잠 돕고 소화까지 촉진?"...'이것' 한 알의 놀라운 변화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키위는 단순히 맛있고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 아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키위는 단순히 맛있고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 아니다. 숙면, 소화 개선, 피부 건강, 면역력 강화, 심장 건강, 시력 보호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 그동안 우리가 간과했던 키위의 숨겨진 효능을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의 자료를 토대로 소개한다. 수면 질 개선 수면 문제가 있다면 다른 과일 보다는 우선 키위를 식단에 추가할 것을 추천한다. 키위에는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있어 수면 주기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비타민 C와 비타민 E와 같은 항산화 물질이 산화 스트레스 역시 줄여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잠들기 전 키위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과 지속 시간이 개선된다고 한다. 불면증이나 뒤척임으로 고생한다면, 키위는 숙면을 위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소화 촉진 키위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돕는 과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액티니딘'이라는 천연 소화 효소가 들어있다는 점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이 효소는 단백질 분해를 도와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과식했을 때도 소화를 쉽게 돕는다. 활동량이 적은 겨울철에는 특히 꾸준히 키위를 먹으면 소화 불량, 더부룩함을 예방하고 영양소 흡수를 높일 수 있다. 피부 건강 개선 키위에 함유된 비타민 C는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콜라겐 생성을 돕는다. 콜라겐은 피부의 탄력을 유지해 주름을 예방하는 단백질이다. 또한 키위의 비타민 E는 활성산소로 인한 산화 손상을 막아 피부 재생과 건강한 피부 톤을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면역력 강화 키위는 면역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비타민 C의 보고다. 하지만 비타민 C 외에도 비타민 E, 엽산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면역 체계를 더욱 강력하게 만든다. 이 영양소들은 백혈구 생성을 촉진하고 감염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역할에도 탁월하다. 특히 감기나 독감이 유행하는 계절에 키위는 면역력 강화를 위한 훌륭한 선택이다. 심장 건강 증진 키위는 칼륨, 식이섬유,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칼륨은 나트륨의 부작용을 완화해 혈압을 조절하고, 식이섬유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어 심혈관 건강을 개선한다.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혈액 순환을 촉진해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킨다. 시력 보호 키위는 눈 건강에도 좋다. 키위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들은 청색광과 노화로 인한 황반 변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자외선으로부터 망막을 보호해 시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꾸준히 키위를 먹어 시력 저하 예방은 물론, 노화로 인한 눈 건강 문제로부터 멀어질 수 있다. =========== 동생이 키위 먹으라고 난리난리 그래도 가을부터 지금 꾸준히 먹고 있는것 같아요 요즘은 참다래로 먹고, 다먹음 키위 또 먹어야죠 부모님댁에도 요즘 키위 꼭 드시고 계세요 이런 효과 있어서 꾸준히 먹으라고 하나봐요
뽀봉
*김치 먹을 때 '이것' 모르면 나만 손해입니다! 김치 먹을 때 꿀팁 3가지
[김치 먹을 때 꿀팁 3가지] 1. 냉장고 김치 냄새 잡는 방법 김치는 보통 냉장고에 보관하는데요. 냉장고를 열 때마다 김치 냄새가 진동할 때 있죠. 이럴 때 김치를 그냥 보관하지 마시고요. 김치를 담은 통 위에 위생봉지를 한번 덮어 뚜껑을 닫고 보관해 보세요. 그러면 그냥 보관할 때와 확연이 다른 것 느끼실 거예요. 김치 냄새가 아예 '1'도 안 난다는 건 아니지만 냉장고 열 때마다 불쾌한 냄새는 나지 않으실 거예요! *저도 김치보관할때 위생봉지로 한번 더 덮고 뚜껑 닫아봐야 겠어요. 2. 도마에 김칫국물 남지 않게 썰기 도마에 김치를 썰면 물로 씻어도 빨간 김칫국물 흔적이 남게 되는데요. 이럴 때 김치를 썰기 전 먼저 도마에 물을 뿌려보세요. 그다음 김치를 썰어주면 바로 도마에 썰때와 확연한 차이가 있는데요. 바로 도마에 김치를 썰면 물로 헹궈도 김칫국물 흔적이 남지만 이렇게 물을 먼저 뿌리고 김치를 썰면 흔적이 남지 않아요.물로 살짝 헹궜는데 김칫국물 흔적이 전혀 없어요. 앞으로 도마에 김치 바로 썰지 마시고 이렇게 먼저 도마에 물을 뿌려 김치 썰어보세요. *저는 나무 도마를 사용하지 않고 실리콘 도마를 사용하는데 실리콘도 김칫국물 흔적이 남더라구요. 물을 뿌리고 썰어봐야 겠어요. 3. 덜 익은 김치 묵은지 느낌 내기 김치찌개는 잘 익은 묵은지로 끓여야 맛이 좋은데요. 집에 덜 익은 생김치만 있다면 요리 전문가분이 알려준 비법, 바로 토마토 케첩을 활용해 끓여 보세요. 일단 김치를 푹 끓이신 뒤 '토마토케첩'을 한 스푼 넣고 한번 더 푹 끓여주시는건데요. 이렇게 케첩을 넣으면 김치가 익으면서 나오는 클루탐산도 토마토에 많아서 묵은지의 감칠맛과 비슷해진다고 합니다. 푹 끓여낸 효과도 있겠지만 케첩을 넣어서 그런지 확실히 묵은지 김치찌개 느낌이 나면서 맛도 좋아요. 좀 더 오래 끓여줄수록 효과는 더 좋습니다. 묵은지 김치찌개 먹고 싶은데 생김치만 있다면 케첩 활용해 보세요. *와~~이 방법은 저도 처음 알게 됐어요. 덜익은 김치로 김치찌개 끓일때 케첩넣고 묵은지 김치찌개 맛 느껴볼 수 있게 끓여봐야 겠어요. 출처:D채널(쏙쏙팁)
냥식집사
안쓰는 이불 해결하는 꿀팁
잘 포장해서 유기견, 유기묘 센터에 놓구 도망가면 댐 농담임 혹시라도 따라하려면 연락드리고 필요하다고하면 주면됨 따듯한 겨울 보내길
야고
꿀팁 좀 알려주세요 제발요!!
오늘 먹다 남은 김치찌개 내일 또 먹겠다고 살짝 끓여 놓는다는게 어떻게 그 순간의 찰나에 졸수가 있는지.. 진짜 미쳤나봐요 ㅠㅠ 비몽사몽하다가 눈 벌쩍 뜨고 우사인볼트처럼 뛰어 갔는데 이 파국이네요 요 탄자국 어떻게 지워야할까요 @@
켈리장
수요일 오늘의 견과류도 꿀꺽~
💙매일 다르게 먹는 바프 견과류💙 헬시딜에서 사서 잘 먹고 있어요 오늘은 아몬드, 피칸, 캐슈넛, 현미, 블루베리가 있네요 제 입에는 피칸과 현미가 고소하게 맛있어요 오늘도 건강 생각해서 꿀꺽~
우리화이팅
꿀꿀할 땐 걸어라…하루 7500보, 우울증 위험 42% ‘뚝’
매일 걷는 걸음 수를 일정치 이상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우울 증상을 줄일 수 있다고 해요 가장 효과적인 걸음 수는 7500보라고 하시는데 요즘은 거의 만보이상 많이 걸으시는것 같아요~ 저도 목표가 하루 만보이상 걷기입니다 걷다보면 몸도 좋아지지만 마음도 참 힐링이 되더라구요.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운동도 힘들고 요즘은 많이 추워서 야외활동도 어렵지만.. 걷기를 포함해 에어로빅, 웨이트 트레이닝, 요가, 실내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이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매일 열심히 운동해보아요~ 겨울철에 계절성 우울증을 토로하는 이가 많다. 이는 햇빛과 관련이 있다. 일조량이 감소하면 체내에 비타민 D가 줄어든다. 비타민 D는 기분, 식욕, 수면 조절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세로토닌의 합성에 관여한다. 이 신경전달 물질이 부족하면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 한 가지 더. 추위로 바깥 활동이 줄어든 영향도 있을 수 있다. 우울증 위험을 줄이기 위해 하루에 필요한 걸음 수를 과학자들이 밝혀냈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매일 걷는 걸음 수를 일정치 이상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우울 증상을 줄일 수 있다. 가장 효과적인 걸음 수는 7500보다. 하루 5000보 미만 걷는 사람과 비교해 우울증 위험이 43%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학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16일(현지시각) 발표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하루 5000보를 기준으로 단 1000보만 더 걸어도 우울증 위험이 9% 감소한다. 걸음수가 늘수록 이 같은 정신건강의 혜택은 증가했다. 하루 7000보를 걷는 사람은 채 5000보도 걷지 않는 사람과 비교해 우울증 발병 위험이 31% 낮았다. 하루 7500보를 걸으면 5000보 미만 걸을 때와 비교해 그 위험이 42% 감소했다. 이러한 경향은 성별이나 연령대에 상관없이 일관되게 나타났다. 다만 걷기로 인한 우울증 감소 이점은 1만보를 기준으로 정체하는 모양새다. 연구진은 “하루 1만보 이상 걸어도 우울 증상의 유의미한 추가 감소 효과를 보지 못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성인 걸음(남성 평균 보폭 76cm, 여성 67cm)으로 1만보를 걸으면 8km쯤 된다. 시간은 1시간30분~2시간 정도로 달성하기가 만만찮다. 이번 연구 결과는 걷기를 포함해 에어로빅, 웨이트 트레이닝, 요가, 실내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이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뒷받침 한다. 논문의 저자들은 앞서 발표한 33개의 연구 결과를 메타 분석했다. 걷기가 우울증 위험 감소에 효과적인지 조사한 해당 연구에 참여한 9만 6000여명은 스마트폰, 만보기 등 피트니스 트래커를 착용하고 활동량을 측정했다. 많은 연구가 1주일 정도 걸음수를 추적했지만 한 연구는 1년 동안 살펴봤다. 연구진은 사람들에게 하루 최소 7000보를 걷도록 권장하는 것이 우울증 예방을 위한 훌륭한 공중보건 개입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걷기는 우울증 외에 심장질환 예방, 조기 사망률 감소 등에 효과적이라는 여러 연구결과가 있다. 이들 연구를 종합하면 하루 7000~8000보가 건강관리에 있어 가장 효율적인 걸음 수로 여겨진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주당 15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 활동 또는 75분 이상의 고강도 신체 활동을 권장하는데, 이를 걸음수로 바꾸면 하루 7000~8000보에 해당한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아침 거르고 먹어서 더 꿀맛점심~♡♡
아침에 여기저기 살께 많아 만보걷기도 할겸 나갔다 오느라고 아침은 패쓰하고 먹는 다이어트식 점심이라 더 꿀맛이네염
우블리에
손이 자꾸 가는 꿀꽈배기 🤩
바사삭.. 꿀꽈배기 맛있어요 한번 먹으면 자꾸 손이 가는데... 맛있네요~ 한봉지 다 먹기전에 몇개 먹고 신랑한테 토스했어요 아니면 또 운동한 보람이 없지요 ㅠㅠ
우리화이팅
꿀머니 행운
나두 모르게 우리은행 꿀머니 3만점 당첨 되었네요 바로 현금으로 교환두 되네요
영진왕빠
양구 방산꿀 콕 찍어 프렌치 토스트 😄
늦게 일어나 애들이랑 프렌치 토스트 먹어요~ 방산꿀 하나씩 뜯어서 먹을수가 있어서 참 편해요 많이 달지도 않고 좋아요 아침 든든히 먹고 이제 움직여볼려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꿀잠스트레칭
편안한 밤 되세요 ㅎ
꿈이룸♡
한파에도 꿀잠 보장! 겨울 수면 꿀팁
겨울 수면 꿀팁 참고해서 오늘 밤 꿀잠 주무세요
감사하며살자
아카시아꿀
아카시아꿀
미주장
꿀맛식사
오늘도 꿀맛식사 했어요^^ 걷기운동 뒷산에 걷기운동 다녀와서 맛나게 토마토파스타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어트지니요
간식은 꿀 백설기
한상자 사서 다 못먹고 냉동실에 넣어 뒀는데.. 간식으로 먹을려고 두개 꺼냈어요. 해동되면 먹을려구요. ^^
주안맘0413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한건필 기자 (hanguru@kormedi.com)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평소 잠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식단을 채소 중심으로 바꿔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수면건강 전문 매체인 수면 재단(Sleep Foundation)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수면재단은 2019년 미국의 비영리기관인 국립수면재단(NSF)에서 독립해 수면 관련 정보와 제품 평가를 제공한다. 수면 재단의 의료 고문인 아브히나브 싱 인디애나 수면센터의 의료국장은 수면 부족이 좋지 못한 음식 섭취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샐러드를 ‘편안한 음식(comfort food)’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피곤하고 잠이 부족한 사람은 샐러드를 찾지 않게 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샐러드를 잘 먹는 1순위는 채소를 익히지 않고 먹는 생채식주의자(raw vegan)였고 2위는 육류, 생선, 과일, 채소를 골고루 먹는 ‘원시인 식단’을 유지하는 팔레오(paleo)였다. 채소와 함께 인증 받은 육류만 섭취하는 코셔(kosher)와 익힌 채소도 먹는 표준 비건(standard vegan)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이들 식단군은 특별한 식단을 따르지 않는 그룹보다 수면 상태가 더 좋았다. 그렇지만 특정 식단과 수면을 연결하는 것은 부정확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응답자가 자체 보고한 식습관은 부정확한 경우가 많은데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2가지 이상의 식단을 고를 수 있게 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캠퍼스(UC데이비스)의 데비 페터 교수(영양학)는 “채식주의에도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응답자의 자의적 선택에 따른 것”은 신뢰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 성인의 4분의 1 이상이 7~9시간 수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식단보다 우선 잠자는 시간을 늘리는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식단에 채소를 많이 포함시킬 것을 제안했다. 미국 성인의 무려 90%가 하루에 권장되는 과일 2컵과 채소 2.5컵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페터 교수는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 대신 에너지 밀도가 높은 편안한 음식을 선택하거나 너무 피곤해서 신체 활동에 참여하지 못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정 야간 간식도 수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건강식단 전문매체 ‘스트리트 스마트 뉴트리션(Street Smart Nutrition)’을 운명하는 유명 영양사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신 맛이 도는) 타르트 체리, 요거트, 지방이 많은 연어와 같은 생선, 키위는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숙면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식품”이라고 소개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요거트를 먹는 사람들(61%)의 수면의 질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과 베리류 과일을 즐겨 먹는 사람들(58%)이 그 뒤를 이었다. 쿠키, 케이크, 브라우니를 간식으로 먹는 사람이 의외로 3위(53%)를 차지했다. 하지만 ‘수면으로 치유하라(Sleep to Heal)'는 책의 저자인 싱 국장은 “가공식품과 단 간식은 특히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드물게 먹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밤 10시에 가공식품을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여 신장이 활성화돼 잠에서 미세하게 깨거나 화장실을 들락거리기 때문에 수면의 질이 나빠지고 불면증 습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특정 식품이 수면에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를 표시하는 것은 그것을 섭취하는 사람에 대한 정보가 빠진 상태에선 애매할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시리얼을 섭취하는 사람들의 수면의 질이 가장 나쁘다고 답했지만, 수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수면 상태, 식이 또는 신체 활동 습관, 사회경제적 상태, 스트레스 수준 등에 대해선 알 수 없기에 시리얼 때문이 아닐 수도 있다”고 페터 교수는 지적했다 설문조사 응답자 중 가장 흔한 수면 장애는 불면증이었다. 잠드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우선 시도해보라고 웹엠디는 권고했다. ============ 꿀잠모드의 팁이네요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는 매운 음식은 취침 전에 먹지 말라.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을 정하고 잠자리에 들기 6~8시간 전 카페인 섭취를 피하라. -잠들기 전 책 읽기, 일기쓰기, 색칠 책(coloring book) 칠하기 등 긴장을 푸는 의례(루틴)을 만들라. 커피는 오후 3시까지인거 같아요 ~ 매운음식 점심보다는 저녁에 더 먹게 되죠 잠들기전 뇌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하죠 핸드폰 , 컴퓨터은 금물 책읽기가 긴장푸는데 좋은가보네요
뽀봉
전기장판, ‘이때’ 꺼야 밤사이 안 깨고 꿀잠 잔다
날씨가 정말 춥죠? 전기장판 사용하시나요? 온수매트도 요즘 많이 사용하시더라구요 저는 캠핑 갈땐 꼭 전기장판을 사용하는데요.. 아무리 저온이라도 전기장판을 켜놓고 자면 체온이 떨어지지 않아 숙면에 방해될 수 있다고해요. 전기장판은 잠들기 직전 끄면 오히려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저온화상은 늘 이슈인데 40도이상 켜두지 마시고 잘때는 끄고 주무세요~ 숙면하려면 전기장판은 잠들기 직전에 끄고 자는 게 좋다. '온도'는 질 좋은 수면을 위해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다. 깊은 잠을 자려면 몸속 심부 온도가 평소보다 섭씨 1~1.5도 내려가야 한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신경과학과 매튜 워커 교수팀 연구 결과, 심부 체온이 높게 유지되면 뇌가 수면 상태로 전환하지 못하고 얕은 잠을 반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천대 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강승걸 교수는 "아무리 저온이라도 전기장판을 켜놓고 자면 체온이 떨어지지 않아 숙면에 방해될 수 있다"며 "특히 렘수면 시 각성할 수도 있는데, 그러면 새벽에 깨게 된다"고 했다. 몸이 잠을 유지하기 위해 체온 조절 작용을 활발히 하면서, 땀을 지속해서 흘려 탈 수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다. 전기장판에서 나오는 전자파도 수면을 방해한다. 한양대 김윤신 교수팀에 따르면 2mG 이상 자기장만 나와도 생체 리듬과 면역체계에 영향을 미치는 멜라토닌 분비량이 증가했다. 20mG 이상 자기장이 나오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량이 증가했고, 수면 중 심장 박동 변이가 높게 나타났다. 환경부에서는 전자파 이용 기준이 2mG 이하인 '전자기장환경인증(EMF)'을 받은 제품을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전기장판을 아예 켜지 말라는 소리는 아니다. 타이밍이 중요한데, 잠들기 직전 끄면 오히려 숙면에 도움이 된다. 순천향대 부속 부천병원 이비인후과 최지호 교수는 "체온이 올라 혈관이 확장되면, 열 발산이 잘 돼 체온이 떨어지면서 빠르게 숙면에 들 수 있다"며 "급격한 체온 변화를 막기 위해 실내 온도를 춥지 않을 정도로 조절한 뒤 전기장판을 끄고 자면 된다"고 했다. 자기 전 전기장판을 켜 둘 때도 40도 이상 높은 온도로 두지 않는 게 좋다. 저온 화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전기장판으로 인한 저온 화상은 일반 화상과 달리 바로 통증이 느껴지지 않아 피해가 커지곤 한다. 저온화상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의 80% 이상이 표피 밑 진피층까지 손상돼 피부 이식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기장판은 전열 기구인 만큼 품질·안전 관리가 중요하다. 한국소비자원은 ▲전기장판 구매 시 KC마크와 안전인증번호가 있는 제품을 선택하고 ▲제조사 또는 판매처에서 정상적인 AS를 제공하는지 확인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반드시 콘센트를 뽑거나 스위치를 끄고 ▲보관 시에는 열선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말아서 보관하고 ▲전기장판 위에 무거운 물건을 쌓아두지 말라고 권고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프로폴리스 마누카꿀 캔디🐝
MGO550 함량이 높은 마누카 꿀을 함유하고 있어서 든든해요. 조금씩 굴려먹을 때마다 꿀 특유의 진한 풍미가 느껴져요. 마누카 꿀이 비염에 좋다고 하네요.
냥식집사
4가지 운동 마치고 먹어서 그런지 꿀맛~♡♡
네가지 루틴의 운동후 열도 식혀야 해서 잠깐의 쉬는 타임에 시놓고 안먹고 있던 내가 좋아하는 감을 먹는데 아주 꿀맛 이네영
우블리에
잠 안 올 때 꿀잠 자는 법
건강을 위해 잠을 잘 자는 게 정말 중요한데 숙면에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밥이 꿀맛
댄스하고 땀 시원하게 흘리고 오니 배가 고파서 시래기조림과 된장찌개만으로 밥 한공기 뚝딱했어요
마음그릇
꿀맛식사
뒷산에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식사했어요 갈치, 마늘장아찌, 김장김치, 후라이까지 미역국과 먹었어요^^
어트지니요
꿀이 뚝뚝 호떡~~😆
이번주에 계속 회식, 모임 연말이라 신랑은 저녁 술 약속이 많네요 오늘 저녁 먹고 한잔하고 따끈한 호떡을 잠바에 들고 왔네요 집에 오자마자 종이컵에 담아 하나씩 애들 주고 신랑도 먹고.. 먹을때 단합 제일 잘되네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