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차 회사원이 일자목 극복한방법(꿀팁포함)

15년차 회사원이 일자목 극복한방법(꿀팁포함)

안녕하세요

 

저는 일자목 통증과 경추성 두통으로 꽤 

 

오랜 시간 고생한 사람입니다

 

​저의 경우 두통이 심해서 mra촬영까지

 

진행했었는데요

 

 

그 이후 뇌에 이상없다는 소견과 동시에

 

일자목으로 인한 경추성 두통이라고

 

진단을 받았었습니다.

 

 

저와같이 일자목 혹은 거북목으로 고생중이신 

 

분이시라면 3분만 집중해서 읽어보시면

 

현재상황을 극복하시는 도움되실꺼라 

 

확신합니다

 

 

저는 30대 후반의 회사원입니다. 

 

벌써 직장 생활이 15년 차인데요, 

 

컴퓨터로 하루 종일 업무하다 보니

 

자연스레 나쁜 습관이 생겼습니다. 

 

 

턱을 괴는 습관과 모니터를 

 

너무 가까이 보는 습관 등 

 

목에 안 좋은 습관들이 경추에 

 

지속적 무리를 주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경추가 변형되면서 일자목 

 

판정을 받았고, 뒷목과 어깨 통증 

 

및 두통이 동반된 경추성 두통을 

 

겪게 되었습니다. 

 

 

약 1년 동안 한의원과 정형외과를

 

수십 차례 드나들며 추나요법,

 

물리치료, 도수치료 등 유명한 치료는 

 

모두 받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일시적인 통증은 완화됐지만 

 

잦은 야근과 출장으로 다시 

 

통증이 찾아오길 반복했습니다. 

 

 

평생 이렇게 살 순 없겠다 싶어 

 

의사 선생님 조언을 참고하여 

 

근본적인 해결책을 공부하여 실천했고, 

 

 

지금은 정말 많이 좋아져서 

 

한의원에 안 간 지 3년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극복했던 방법 말씀드려 볼게요. 

 

 

제가 시도한 4가지 방법 

 

 

1. 잘못된 습관을 고치려면 주변 환경을

 

바꿔야 합니다 

 

 

잘못된 자세와 습관은 경추 건강을

 

망가뜨리는 주요 원인입니다. 

 

저는 습관을 바꾸는 노력보다 

 

제 주변 환경을 적극적으로 개선했습니다. 

 

 

다음은 제가 경험한 나쁜 습관과 

 

이를 개선하기 위해 바꾼 환경들입니다.

 

 

● 스마트폰 사용 중 고개 숙이기 

 

≫고개숙임 방지를 위해 스마트폰거치대

 

를 책상 위에 설치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 시 의도적으로 눈높이에

 

맞게 사용하도록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 장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기 

 

≫ 한 시간 이상 같은 자세를 유지하지

 

않기 위해 타이머 기능이 있는 

 

스마트워치를 활용했습니다. 

 

 

일정 시간 지나면 알람이 울리도록

 

설정하여 짧게나마 스트레칭으로

 

자세를 풀 수 있었습니다. 

 

 

● 운전 중 목을 앞으로 내미는 자세 

 

≫ 룸미러와 사이드미러를 시야가 

 

넓은 제품으로 교체했습니다. 

 

 

고개를 내밀거나 과도하게 돌리지 않아도

 

주변 확인이 가능하도록 변경하여

 

운전 시 목 긴장을 방지했습니다. 

 

 

환경을 바꾸면 습관 개선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질문자님도 본인의

 

나쁜습관과 개선 방법을 고민해 보세요. 

 

의외로 쉬운 해결책이 많습니다. 

 

 

2. 경추 형태를 바로잡는 운동 

 

 

목과 경추의 자연스러운 C커브를 

 

복원하기 위해 제가 꾸준히 실천한 

 

운동은 ‘멕켄지 신전운동’입니다. 

 

 

이 운동은 경추 주변 근육을 이완하고 

 

잘못된 자세로 뻣뻣해진 목을 부드럽게

 

풀어주어 경추를 이완하는데 

 

효과적입니다. 

 

 

하루 2~3번, 1분씩 꾸준히 따라 하며 

 

목의 긴장과 두통이 완화되는 변화를 

 

느꼈습니다. 특히 컴퓨터 작업 후나 

 

장시간 앉아 있었을 때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꾸준히 따라해 보세요. 

 

 

3. 책상 환경 최적화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책상입니다. 책상의 작업 환경은 

 

목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저는 사무실 책상 환경을 다음과 

 

같이 조정했습니다: 

 

 

● 모니터 위치 조정 

 

≫ 목이 숙여지지 않도록 모니터 

 

받침대를 사용했고, 모니터 

 

상단이 눈높이에 맞게 조정했습니다. 

 

 

● 의자와 책상 높이 조정 

 

≫ 발이 바닥에 안정적으로 닿고 

 

허리를 펴는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조정했습니다. 

 

 

● 키보드와 마우스 거리 조정 

 

≫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할 때 

 

몸과 적당히 가깝게 배치하여 

 

손목과 팔의 긴장을 줄이고 자세를 

 

더 편안하게 유지했습니다. 

 

 

이런 책상 환경 변화는 사무실에서 

 

앉아있을 때 목과 어깨의 피로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4. 경추의 마사지와 견인 

 

 

마지막으로 저는 경추 마사지를 

 

병행했습니다. 경추 변형과 경직된 

 

근육으로 인한 뒷목 통증은 

 

제가 겪은 경추성 두통의 주요 

 

원인이었기에 이를 해소하기 위해 

 

폼롤러 마사지와 혈자리 지압 등 

 

다양한 마사지방법을 시도 했었는데요. 

 

 

꾸준히 같은 위치에 동일한 압력으로 

 

관리하기 어려웠기에 

 

저의 경우 경추 전용 마사지기를 

 

구매하여 사용했습니다. 

 

(이때 적정한 기기 찾는다고 꽤 오랜시간

 

애 많이 먹었습니다.)

 

 

마사지기 선택 시 경추 견인 효과와 

 

경추 주변 후두하근, 흉쇄유돌근 등 

 

주요 부위 마사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기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추는 압박을 받기 쉬운 구조이므로, 

 

과도한 견인보다는 부드럽게 견인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셔야 하며 

 

꾸준한 관리를 위해선 마사지 받을 시

 

통증이 최대한 덜한 구조의 마사지기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싸구려 마사지기 쓰시면 한 일주일 

 

받으시다보면 아파서 마사지 못합니다.)

 

 

또한 저는 두통이 심했기에 

 

두통완화에 도움되는 마사지부위를 

 

자극할 수 있는 기기를 눈 여겨 살폈고

 

꾸준한 마사지를 통해 두통의 빈도와 

 

강도가 크게 줄어드는 효과도 봐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받는 추나요법이나 물리치료의

 

원리가 경추의 견인과 주변 혈류 개선이라는

 

점에서 저에게는 꽤나 큰 대안이 되었고

 

집에서도 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경추성 두통이 거의 사라졌고, 

 

목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일도 없습니다. 

 

 

제가 설명드린 이 네 가지 방법은 

 

꾸준히 실천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매일 자세 교정과 신전 운동, 10분씩 

 

경추 마사지 관리를 병행하시면 

 

반드시 편안해지는 일상이 찾아옵니다. 

 

 

글이 길었네요. 

 

제가 설명드린 내용 참고하셔서 

 

꾸준한 경추관리로 통증 극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쓰고있는 경추전용기기 링크 

 

남겨 놓겠습니다. 참고하셔요)

 

 

<현재 사용중인 기기 링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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