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쉐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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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 메뉴추천 후기 🥪
오늘 점심은 스타벅스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 🥪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한 번 먹어보고 맛있어 스타벅스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를 자주 찾게 되는데요 전에는 빵 3줄 5천원대였는데 빵 4줄 6,500대로 바뀌었어요 호밀 식빵으로 더욱 건강한 것 같고 크랜베리 소스에 호두, 치킨이 들어가 든든하고 건강한 느낌이 들어 찾게 되네요 또한 야채 좋아 하는 저로서는 신선한 로메인과 토마토가 들어 있어 식감이 더욱 촉촉하고 목 넘김이 좋아 맛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스타벅스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는 265g 중량에 572kcal, 나트륨 902mg, 당류 14g, 단백질 20g이고 아메리카노 커피와 함께 간단하게 점심으로 챙겨 먹곤하는데요 요정도면 한끼 식사대용으로 좋은 것 같아요 스타벅스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는 가볍게 먹기 좋고 사실 든든하기도 하네요 깊어가는 가을날 잠시 들러 가볍게 스타벅스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 어떨까요?
행복
단백빌 바
운돈후에 단백질 바로 단백질 보충해요 곡물 맛이라 좋아요
들꽃7
바쁜 월요일 아침
이번 주 월요일은 7시에 꽃배달도 가고 9시대 엄마면회 다녀 와서 12시에는 근무도 해야 된답니다. 아주 바쁜 월요일이었답니다. 원래는 라떼 산책겸 같이 나가서 배달하는 동안은 꽃가게에서 기다리는데 오늘 갑자기 추워져서 어떻게 할까 걱정했답니다. 특히 라떼가 어제 싫어하는 목욕해서 컨디션이 저조한 것 같았거든요. 새벽에 창문 열어보며 너무 춥지? 라떼야. 지금 나가면 너무 춥겠지? 하니까 라떼도 베란다로 나오지 않고 놀래하더니 누나 나간다고 그럴 때도 그냥 멀뚱멀뚱 보고 빨리 포기를 하더라고요ㅋㅋ 그렇게 바쁜 아침이었지만 6시에 겨우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어제 밤에도 12시쯤에 깨서 살짝 잠을 못 이루다가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개운하지도 못하고 겨우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300g만 빠졌더라고요.🤣 1kg는 고사하고 (사실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어서) 500g만 빠지면 다행이다 싶었는데 글쎄 300g밖에 안 빠졌네요. 다 내가 먹은 탓이겠죠? 잠도 잘 못자고 화장실도 못 갔으니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받아들이고 오늘은 잘 먹어야지 마음 먹었네요. 어제 급찐급빠는 힘들었거든요. 어떤 날은 잘 되는데 어떤 날은 컨디션이 저조한지 안 되는 날도 있거든요. 다음부터 그런 날들은 그냥 포기할까 봐요. 오늘도 움직일 시간 정도밖에 없어서 야채랑 프로틴까지 챙겨 가지고 혼자 6시 50분에 나왔답니다. 사실은 6시 50분에 가게에 도착해야 되는데 그때 나왔네요. 춥다고 좀 많이 늦었어요. 그래도 혼자 나와서 라떼 기다려줄 필요 없으니 14분만에 가게는 도착해서 바로 꽃 배달해 주고 7시 28분에 나와서 바삐 걸어서 집으로 향했답니다. 이때부터 당근스틱부터 과일 먹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 당근 스틱. 두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2개와 샤인머스켓 4알. 원래 방울 토마토를 5개씩 먹는데 씻어놓은 게 2개밖에 없더라고요. 시간도 없어서 그것만 담아 왔네요. 집에 7시 46분쯤 도착했고 벌써 5000보가 됐네요 프로틴 드링크와 바도 챙겨 갔지만 야채부터 먹는다고 집와서 사진 찍어 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단20g)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100kcal, 단 10g) 오늘은 집에서 얼능 먹고 나가려니 우노바를 크게 베어 물었는데 맛이 없더라고요. 원래 프로틴바중 카카오가 맛있는 편이거든요.🤔 이번에 느꼈답니다. 단백질바은 조금씩 먹자 그래야 그나마 맛있다.ㅋㅋㅋㅋㅋ 우리 대빵인 큰외삼촌이 샤인머스켓과 내가 좋아한다고 단감을 사 오셨더라고요. 샤인머스켓 한 송이랑 단감 3개 정도 챙겨 집에 갔답니다. 동생도 좋아해서요. 집에 와서 단감 두 개 깎아 놓는데 상한 부분이 있어서 그건 내가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산책할 시간은 없었지만 추워도 잠깐 볼일만 보자 싶어 얼른 따뜻한 거 입혀서 8시 23분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라떼는 추운지 얼른 작은 볼일 보고 큰 볼일까지 근처에서 다 해결하고 금방 집으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ㅋㅋ 10분도 안 돼서 한 500보 걸었나? 아침 먹었는데 아까는 까먹었길래 들어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너무 조금만 산책해서 기대 안 했는데 밥 먹으라고 빼놨더니 그걸 또 다 먹었네요. 오늘 여러모로 라떼가 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샐러디 다이어트 메뉴 추천 후기-그라브락스 연어 포케 후기 정보 공유해요
간편하게 먹기에는 집 근처 포케 샐러드 만한 곳이 없는 것 같아요 다른 브랜드와도 비교해도 최고예요 당연히 맛도 있어요 채소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알록달록 신선한 비주얼이예요 이 맛에 포케 샐러드 먹어요 보통 연어 포케는 스리라차 마요 드레싱과 함께 먹는데 샐러디는 저당 참깨소스가 제공돼요 추천 소스일 뿐, 본인 입맛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요 영양정보부터 살펴보면 탄수화물 62.8 나트륨 489mg 당류 4.3g 단백질 23.1g 지방 13.5g 포화지방 3.0g 포함되어 있고 그라브락스 연어 포케 칼로리는 463.5kcal입니다. 포케 뜻은 하와이어로 자른다는 의미로 각종 채소 해산물 등의 재료를 넣고 소스와 함께 비벼 먹는 하와이 전통 음식을 말해요 샐러디 포케 샐러드는 양파, 옥수수, 적채, 올리브, 채소믹스 (로메인, 프릴아이스), 양파플레이크, 후리카게.곡물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먹기 전에 참깨소스 뿌려줬어요 참깨의 고소함과 소이소스의 감칠맛이 어우러진 저당 참깨소이 드레싱의 칼로리는 96kcal에요 맛있는 거 먼저 먹자 주의라 주황빛 연어부터 한입 먹어봅니다 참고로 그라브락스 뜻은 소금, 설탕, 딜 등으로 연어를 절여 저온 숙성시켜 만든 스칸디나비아반도 요리를 말해요 진짜 부드럽고 맛있어요 소스가 고소하면서 자극적이지 않아서 부담 없고 포케 재료들과도 너무 잘어울려요 채소가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맛도 다채롭고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도 좋고 신선해서 건강하게 한 끼 해결하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재료 하나하나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다 같이 먹으면 훨씬 맛이 풍성해져서 더 맛있어요 후리카게 뿌려진 맛 위에 연어랑 생양파 올려 먹으면 환상의 궁합이예요 생양파랑 너무 잘어울려요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는 에다마메 양 보고 깜짝 놀랐는데 두 세개씩 집어먹으니까 순식간에 사라지더라고요 껍질 벗겨지면서 씹히는 식감이 최고예요 참깨드레싱과도 너무 잘 어울려요 재료도 신선하고 구성도 좋아서 샐러디 메뉴 추천드려요 평소에 샐러드 좋아하거나 건강하고 맛있게 한 끼 해결하고 싶은 분들은 한번 드셔보세요
피타
가게에서 아침과 크샷추
라떼랑 8시 14분에 나와서 가게에는 8시 38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인데 조금 일찍 도착해서정리할하것 하고 아침 차려 먹으려고 합니다 1kg 나 급찐을 했으니 급찐급빠 해야 한답니다. 오늘은 아침만 잘 먹고 커피 정도 마시려고 합니다. 그래도 오늘 찐 것만큼 못 빼겠죠?😆 이제는 그런 욕심도 좀 덜 내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하루에 찐만큼 꼭 빼야지 했었는데 그게 내 맘대로 되진 않더라고요.😅 아침에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습니다. 어제 낙지가 있어 닭가슴살을 반 쓰고 반 남겨 놨었거든요. 그거 넣어서 만들었는데 닭가슴살55g정도로는 오늘 하루 단백질양에는 너무 작을 것 같아 프로틴 드링크도 보충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야채들(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사과 1쪽 채썰어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5개 한 편에 놔두고 남은 닭가슴살 55g도 다른편에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좀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와 시리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햇ㆍ 마무리했답니다. 오늘은 그릭요거트도 뺐어요. 오늘 샐러드에 너무 많은 걸 추가하지 않아야 급찐급빠도 성공할 것 같아서요. 그러기는 야채가 너무 많나요?ㅋㅋㅋ 요즘 우리 집에 많이 있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입니다. 90kcal 단백질은 20g 있고 마시기도 아메리카노 먹는 것 같아서 수월한데 단점은 카페인도 있다는 거죠😅 오늘은 큰외삼촌이 계실 때 아침을 먹어서 삼촌도 맛있은 거 있으면 골라서 드시라고 포크 드렸더니 닭가슴살에 야채 조금 드셨답니다. 조카 식사라고 많이는 안 드셨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아침 먹고 리본 만들고 오늘 픽업할 꽃다발은 포장만 마무리하면 돼서 그거 마무리해 놓으니 조금 힘이 부치는 것 같아서 크샷추 1잔 타 마셨어요. 오늘 크셔추는 샷 2개에 크리스탈라이트 조금만 넣었답니다. 냉동과일이나 팥 견과류 시리얼등도 다 빼버리고 처음엔 크리스탈라이트마저 너무 작게 넣었는지 아아랑 별 차이가 없어서 그것만 조금 더 넣어서 마셨네요. 오늘도 달달 쌉싸름함 크샷추로 충전해서 나머지 시간까지 일 잘하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랑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가려 합니다. 잘해낼 수 있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요거트에 달콤한 바나나 블루베리 그래놀라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줍니다.
쩡♡
삶은 계란
삶은계란으로 영양보충했습니다 완전단백질이고 뇌건강 등에 좋은 다양한 영양도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토요일 라떼랑 산책하면서 아침
조금 미적거렸다가 6시 중반 쯤에는 기상했답니다. 스트레칭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 했어요. 야채 단백질 먹을 거 챙기고 이번주도 안국에 맛있는 베이커리 카페 가려고 맘 먹었네요. 하지만 기상도 빠르지 못했고 8시 11분에 나와서 안국에 가기엔 조금 늦었네요. 뭐 아티스트는 이번주 갈 마음은 없었으니까 그냥 쉽게 생각하자 했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움직이지 싫어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엔 누나 따라서 잘 가더라고요☺️ 배고프니까 바로 당근부터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네요. 당근 스틱~ 방울토마토 5개와 당근스틱 조금 사과 한쪽과 샤인머스켓 5알 당근 스틱은 1팩 더~~ 거의 어니언 다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내서 사진 찍고 줄서서 기다리면서 먹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제로슈가 모카 초콜릿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20g입니다. 프로틴 우노바 초코보리맛도~ (초코보리 맛은 이게 마지막입니다) 40g 133kcal, 단백질은 13g 입니다. 9시에 오픈하는데 이제 막 실내부터 들어가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제법 줄이 있어서 금방 들어가긴 힘들겠더라고요. 서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준치 회덮밥 한 그릇으로
오이랑 양파 야채 가득 넣은 새콤달콤한 준치 회덮밥 밥 위에 얹어 쓱쓱 비벼서 맛있게 먹 었네요. 또 생각나는 맛있는 맛이네요! 😋 준치는 단백질이 매우 풍부하고 영양학적으 로도 쇠고기와 닭고기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 고, 생선 중에서도 단백질이 가장 많아 준치 는 회복기 환자나 허약한 노인, 어린이의 기 력 보충에 좋은 식재료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단백쿠키😘
힛 퇴근전에 단백질 충전해줘야죵~^^ 단백쿠키 오늘은 더블레이어 쿠키로 하나 먹어용♥️ 냉장고에 잠깐 넣어두면 더 맛있는 더블레이어 쿠키네용!!
자스민꽃
무설탕 두유
무설탕 두유 한팩 먹어요 아침에 단백질 보충해주고 있어요
들꽃7
이른 저녁은 샐러드와 프로틴
아까 빵을 점심으로 치고 출근하니까 벌써 배고프더라고요. 살짝 견과류를 먹긴 했는데 안되겠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 바를 저녁으로 3시쯤 먹으려고 하니 가게에 있는 프로틴 드링크가 아까 아침에 먹은 거랑 같은 맛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편의점 가서 얼른 다른 걸 좀 사 왔답니다. 테이크핏 맥스로 곡물맛, 호박맛, 바나나맛 3개 정도 사오고 프로틴 바도 새로운것 사왔네요. 그리고 그냥 프로틴만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어제 외삼촌이 양배추가 남았다고 한 말이 생각나서 양배추 샐러드 만들었어요. 당근 스틱은 그냥 먹을 수 있지만 양배추는 드레싱이 필요했고 새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에 유자초와 레몬즙, 사과식초 조금, 블랙 올리브 채 썰어서 넣고 크랜베리 원액도 한포 더하니 색깔이 오묘해졌어요. 상콤하긴 한데 별로 달진 않아요. 샐러드는 양배추 조금 잘라 채 썰어서 넣고 단감 한쪽도 채 썰어 더하고 블랙 올리브 썰어 넣은 다음에 수제 드레싱과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막상 먹을려고 보니까 견과류는 안 뿌려서 견과류까지 살짝 더해서 섞어서 먹었네요. 그래도 요거트 드레싱에 맛을 더해줬어요. 그리고 테이크 맥스 바나나 맛은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단백질이 4g 더 들었다고 테이크핏을 골랐는데 마실 때는 달더라고요. 특히 바나나 맛이라 딱 바나나 우유 같았어요. 그리고 오늘 체험단 리뷰 같은 데서 본 건데 제주말차 맛이라 신기했고 특히 프로틴 16g으로 다른 것보다 많아서 편의점 간김에 얼능 하나 샀답니다. 48g 155kcal 단백질은 16g입니다 오!늘단백 밀크초코 제주말차 바입니다. 맛은 말차초콜렛 같았어요. 이것도 상당히 달았네요. 그래서 사실 맛있었거든요. 먹을 땐 좋았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영양제를 안 챙겼더라고요. 그런데 찾아보니 마그네슘이 없네요.😅 우선 칼슘만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바나나우유와 말차 초코렛을 먹었다는 느낌이 들어서 속이 울렁거렸답니다. 아니 진짜 바나나 우유랑 말차 초콜릿도 아닌데 말이죠.ㅠㅠ 너무 억울하긴 했지만 내 탓이겠죠? 이젠 프로틴 드링크는 그 바나나 맛은 안 사 먹어야겠어요 속 울렁거리면서 퇴근해도 아직 6천보 정도라 라떼랑 만보 걷겠다고 다시 낙산 올라가서 조금 더 걷고 내려왔답니다. 그런데도 울렁거림이 아주 잡히지 않아서 집 근처 처음 가본 카페에 가서 아아 마셨어요 집에 와서 마그네슘까지 생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부면 볶음
스파게티 면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면으로 채소와 새우를 넣어 볶아 먹었어요.
쩡♡
금요일 개운하지 못한 시작과 순조로운 라떼산책~
어제 밤에 또 일이 있었답니다. 내가 좀 잠이 안 와서 잠을 못 이루고 있었는데 갑자기 라떼가 숨이 막히듯 꺽꺽거리면서 이상한 소리 내고 숨을 몰아쉬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놀란 라떼를 깨우니 멍한 표정으로 일어나 안방이 더운지 좀 더 서늘한 내 방으로 가서 잠을 청하더라고요. 잘 때 이상한 소리 내며 숨을 못 쉬는 것 같으니 걱정스러워서 나도 따라가 옆에서 얘가 괜찮은지 한두시간 있다가 새근새근 잘 자는 것 같길래. 다시 안방 침대로 와서 잤답니다. 라떼가 안 들어왔으니까 문도 열어놓고 잤더니 아침 되니까 다시 옆에서 자고 있네요. 하여튼 잠도 설치고 아침부터 몸도 안 좋았네요. 엄마가 몸이 안 좋으면 오늘 면회는 안와도 된다고 하셔서 오늘 못 간다고 연락했답니다. 엄마는 내가 어디 아프냐고 걱정하시더라고요(그런 엄마를 보니 MRI 찍는다는 얘기는 더 못했네요. 결과 듣고 얘기 해야 될 것 같아요. 사실 동생한테도 얘기 안 했답니다) 그래서 라떼가 이상해서 잠을 설쳤다 얘기했죠. 8시 넘겨서 스트레칭하고~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와 바 챙겨서 라떼랑 9시 29분에 나왔답니다. 생각은 1시간 좀 안 되게 산책하고 라떼 집에다 데려다 주고 11시에는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출근하면 어떨까 생각했어요(급찐급빠 다음날이라 조금 배부르게 먹은 편이지만 300g만 늘어서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한건 라떼가 정말 괜찮은지? 보통 때처럼 산책은 잘하는지? 간식은 잘 먹는지 체크가 먼저긴 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다면 산책을 더 할 수도 있다 생각하고 움직였답니다. 나오자마자 배고프더라고요. 챙겨간 당근 스틱부터 얼른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한팩에는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 그리고 당근 스틱 챙기고 당근 스틱은 하나 더 챙겼죠. 라떼가 웬일로 성균관대 쪽으로 안 가고 대학로로 나갔답니다. 그리고는 베스킨라빈스에서 골목으로 접어들더라고요. 이러면 낙산 공원 쪽으로 가는 길이거든요. 사실 조금 불안했는데 가다가 내려오자고 할까 어쩔까 하면서 라떼 상태를 봐야 하니 계속 그냥 걸어갔죠. 아니나 다를까 낙산공원 올라가는 계단으로 접어드네요. 저기는 낙산공원 간다는 얘기거든요. 하지만 열심히 가는 라떼를 보고 그냥 괜찮은 거에 안도하며 따라갔답니다. 이쯤에선 점심은 한식으로 먹는것도 포기하고 만보 걷는 거에 도움이 되겠거니 하면서 걸었네요. 계단 올라가면 깎아지는 경사로가 있는데 아는 길이니까 터박타벅 올라갔죠~ 나와 라떼는 자주 오는 길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천천히 올라가면 되지만 왠 외국인커플은 큰 여행가방 두 개 들고 올라가더라고요. 그 사람들은 무슨 깡으로 그러고 있는가 싶어요.ㅎㅎ 그렇다고 도와줄 힘은 없었고 남자분이 튼튼해 보였어요. 낙상공원 가장 꼭대기 놀이광장이랍니다. 저기 벤치에 앉아서 보이는 풍경이 이쁜데 라떼 사진 찍어 주려니 애매해서 그냥 풍경 사진으로 담았네요. 여기서 프로틴 바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어요.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이것까지 아침으로 먹었답니다. 아메리카노에 조금 텁텁한한 초코바 먹는 것 같았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걸 얼른 먹었던 거는 라떼가 개뿔 가자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딱 개뿔 가려고 가는 코스였답니다. 그래서 빵 사 먹고 같아서 얼른 먹었네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소휘 효소
소휘 곡물효소 13종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소화 돕습니다
오와둥둥
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 맛과 포만감을 모두 잡은 선택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지만, 최근 제가 경험한 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는 그 고민을 확실히 줄여준 선택이었습니다. 야외에서 간단히 식사할 일이 많아 샐러드를 자주 먹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서브웨이의 샐러드는 직접 재료를 고를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구매처는 전국 서브웨이 매장이며, 테이크아웃과 매장 식사가 모두 가능합니다. 저는 모바일 주문 후 매장에서 픽업했는데, 대기 시간이 짧아 편리했습니다. 가격은 7,500원으로 일반 샌드위치보다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신선한 채소와 고기 토핑을 듬뿍 넣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비엘티 샐러드는 베이컨이 들어가 있어 풍미가 뛰어났습니다. 제가 직접 맛본 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신선함과 식감의 조화였습니다. 기본 구성은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 양파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기에 바삭하게 구워진 베이컨이 풍미를 더해 줍니다. 베이컨이 들어가지만 양이 과하지 않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소스는 올리브오일 소량과 후추만 선택해 깔끔하게 먹었는데, 채소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잘 살아나서 오히려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점은 포만감이었습니다. 다른 샐러드는 먹고 나면 금방 배가 고픈 경우가 많았는데, 서브웨이 샐러드는 채소량이 넉넉하고 단백질 토핑이 적당히 더해져 식사 대용으로 충분했습니다. 이번 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에서도 느꼈지만, 한 끼를 챙겨 먹기 어려운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칼로리가 낮다는 점도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기본 구성 기준 약 230~250kcal로 알려져 있으며, 소스를 선택하는 방식에 따라 칼로리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저는 소스를 최소화해 약 200kcal 중반대로 조절했는데, 맛과 포만감을 모두 챙길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 중 단백질이 부족해지기 쉬운데, 베이컨에서 기본 단백질을 공급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작지만 유용한 부분이었습니다. 또 하나 좋은 점은 커스터마이징입니다. 채소를 더 추가하거나 빼는 것이 가능해, 본인의 식습관에 맞춰 조절하기 쉽습니다. 이번 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에서도 저는 피망과 오이를 추가해 채소 비율을 높였고, 이 덕분에 상쾌한 식감과 배부름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 중 식사 패턴을 조절하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결론적으로, 서브웨이 샐러드는 다이어트와 맛 사이에서 고민하는 분들에게 매우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다양한 채소, 적당한 단백질, 선택 가능한 소스 조합 등 맞춤 구성 덕분에 제 식단에도 잘 맞았습니다. 이번 서브웨이 비엘티 다이어트 샐러드 후기를 기반으로 볼 때,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한 끼를 원할 때 꾸준히 찾게 될 것 같습니다.
이야기
🍭아이도 당뇨병에 걸린다고요? 소아·청소년 당뇨병 관리법
당뇨병은 더 이상 어른만의 질환이 아닙니다. 요즘은 초등학생, 심지어 유치원생 중에서도 당뇨 진단을 받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성장기 아이들의 식습관 변화, 운동 부족, 비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당뇨병은 어떤 특징이 있고,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출처 Freepik 🧒 소아·청소년 당뇨병의 두 가지 유형 1️⃣ 1형 당뇨병 자가면역 반응으로 췌장에서 인슐린을 만드는 세포(베타세포)가 파괴되어 체내 인슐린이 거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슐린 주사를 평생 맞아야 하며, 완치는 어렵습니다. 어린아이에게 흔히 나타나며, 혈당 변동이 심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2️⃣ 2형 당뇨병 성인에게 흔하지만, 요즘은 비만한 청소년에게도 자주 발생합니다. 몸은 인슐린을 만들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혈당 조절이 어렵게 됩니다. 운동 부족, 가공식품 위주 식단, 잦은 야식이 주요 원인입니다. 생활습관을 바꾸면 충분히 호전될 수 있습니다. 🥗 아이 당뇨병 관리의 핵심 포인트 ✔ 균형 잡힌 식단 성장기이기 때문에 ‘무조건 제한’보다는 ‘균형’을 유지해야 합니다. • 흰쌀밥 대신 잡곡밥·현미밥 등 복합 탄수화물 • 채소·과일·해조류 등 식이섬유 • 닭가슴살·달걀·두부·생선 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 • 밀가루, 단 음료, 인스턴트식품은 최소화 ✔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혈당을 낮추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입니다. • 하루 30분, 주 5회 이상 유산소 운동(걷기, 수영, 자전거 등) •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근육량 유지에 도움 • 운동 전후 혈당 체크는 필수 ✔ 꾸준한 혈당 측정 아침 공복·식후 2시간·취침 전 등 일정한 시간에 혈당을 확인하세요. 최근에는 연속혈당측정기(CGM)로 아이가 스스로 혈당을 인식하고 조절하는 연습도 가능합니다. ✔ 부모의 역할 혈당 측정, 식사 계획, 인슐린 투여 등 모든 과정에서 아이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심리적 지지와 생활 지도가 필요합니다. 질환에 대해 아이가 이해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격려하세요. 소아·청소년 당뇨병은 평생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지만, 올바른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부모의 관심으로 충분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하루 세 끼의 균형 잡힌 식사, 30분의 운동, 그리고 따뜻한 격려가 아이의 혈당을 안정시키는 가장 확실한 처방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2030 당뇨 환자, 10년 새 2배! 올바른 운동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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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의 뱃살, ‘이것’ 줄이기부터 시작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유난히 뱃살이 잘 찌고 빠지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특히 여성은 폐경 이후 호르몬 변화로 지방이 쉽게 쌓이는 체질로 바뀌기 때문이죠. 기초대사량도 줄어들어 예전보다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잘 찝니다. 출처 Freepik ⚖️ 왜 중년이 되면 뱃살이 늘어날까?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은 지방 분해를 돕는 역할을 하지만, 폐경 이후 급격히 감소하면서 복부 지방 축적과 내장지방 증가로 이어집니다. 이 뱃살은 단순히 미용 문제가 아니라 고혈압·당뇨·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는 신호입니다. 🥗 다이어트의 핵심은 ‘덜 먹기’ 전문가들은 “중년의 다이어트는 운동보다 식이조절이 우선”이라고 강조합니다. 같은 칼로리를 먹어도 에너지 소비가 줄어 지방으로 전환되기 쉽기 때문이에요. 🍞 고탄수화물·고칼로리 식품 줄이기 → 빵, 면, 디저트, 단 음료를 줄이고 단백질·채소 위주 식단으로 변경 🍳 단백질 충분히 섭취하기 →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도 함께 감소합니다.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을 꾸준히 섭취하세요. 🏃♀️ 유산소 + 근력운동 병행 기초대사량을 높이려면 근육량 유지가 필수입니다. 걷기, 자전거, 수영 같은 유산소 운동에 더해 스쿼트·플랭크·윗몸일으키기 등 코어 강화 운동을 병행하세요. 앉아 있을 때도 배에 힘을 주는 습관이 뱃살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규칙적인 생활과 스트레스 관리 하루 세 끼를 일정한 시간에 먹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세요. 앉아 있는 시간이 길다면 1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해보세요. 또한 스트레스가 쌓이면 코르티솔 호르몬이 분비돼 특히 배 부위에 지방을 쌓습니다. 귤, 딸기, 레몬차처럼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으로 긴장을 완화하고, 산책이나 명상 등 자신만의 해소법을 실천해보세요. 중년의 뱃살은 단순히 나이 탓이 아닙니다. 호르몬 변화 + 과식 + 운동 부족이 만든 결과죠. 고탄수화물 음식은 줄이고, 단백질과 운동으로 근육을 지키며 스트레스를 관리하면 ‘나잇살’은 충분히 되돌릴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조금 덜 먹고, 조금 더 움직이는”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뱃살 빼고 혈당 잡는다, 겨울에 딱 좋은 다이어트 차
geniet
포도 스파클링
운동 후 연한 포도맛의 단백질 스파클링 음료 시원하게 한 잔 마시며 열기를 식혀주네요.
쩡♡
이지 프로틴 음료
✨ 찐~하게 맛있는 이지 프로틴 다이어트 음료 정보! 든든함과 건강을 한 번에! ✨ 이지 프로틴 다이어트 음료 정보를 알려드리면 이름처럼 찐~하게 맛있는 단백질 음료의 정석입니다. 풍부한 맛은 물론, 영양까지 완벽하게 설계되어 바쁜 당신의 건강한 일상을 든든하게 채워줄 것입니다. 이 음료에는 달걀 흰자 5.1개 분량의 단백질이 가득 들어있어 강력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단백질이 포만감을 높여주기 때문에 식사 대용으로 한 끼 대용으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게다가 지방 걱정을 덜어주는 저지방(0.6g/100mL) 설계라서 더욱 도움이 됩니다. 가볍게 즐기면서도 필수 영양소는 확실하게 챙기세요. 특히, 이지 프로틴 음료는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 건강한 장 활동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가 3g 포함되어 있으며, 여기에 프리바이오틱스까지 챙길 수 있는 맛있는 이지프로틴 음료입니다. 이제 복잡하게 여러 가지 챙길 필요 없이, 이지 프로틴 음료 하나로 맛있고 든든하게 건강을 관리하세요! 지금 바로 이지 프로틴 단백질 음료 정보를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맛과 영양, 든든한 포만감을 모두 갖춘 당신의 새로운 단백질 습관이 될 것입니다.
올리브올리브
플라이밀 딸기맛🩷
퇴근전 쉐이크로 당충해봅니다🩷🩷 플라이밀 딸기맛 후배님이이 주셔서 마셔봐요~ 딸기맛이 씹혀서 맛나네요 ㅋ 물에 타서마셔도 괜찮은듯요^^
자스민꽃
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일찍 기상하지 못했지만, 자정에 깨서 다시 깊은 잠을 자진 못하네요. 졸다 깨다 하다가 5시쯤에 일어났답니다. 스트레칭하고~ 그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밤에 견과류를 먹어서 좀 장담은 안 됐는데) 700g은 빠졌더라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은 덜 쪄야 되는데😅 그동안 미뤘던 훈제오리 샐러드도 오늘은 해 먹을 수 있겠어요 하지만 오늘도 산부인과 진료가 있고 진료 전에 초음파까지 찍어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했네요. 아침은 걸으면서 먹는 걸로 준비하고 샐러드는 점심에 먹기로 했답니다. 라떼아침산책도 30분에서 10분으로 줄였네요 7시 41분에 라떼 실내복 그대로 입고 나갔답니다. 누나 마음이 급했는데 어찌 알았는지 큰 거 작은 거 볼 일도 금방 다 보더라고요. 그리고 아파트만 조금 돌고 얼른 들어갔답니다. 막상 들어갈 때 보니까 이게 뭐람 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ㅋㅋ 7시 57분에 아침 먹을 것과 점심 훈제오리까지 바리바리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금방 초음파 찍을 거니까 바로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부터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저 당근 스틱 3팩를 갖고 나왔는데 우선 2개만 찍었거든요. 2개만 먹을까도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3팩째 다 먹었네요. 세 번째 팩은 프로틴까지 먹고 먹었답니다. 사과 1쪽과 방울 토마토 4개입니다. 아침 보니까 썰어 놓은 사과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 새 사과 2개 얼른 썰어서 놔뒀는데 참 없는 시간에 쪼개서 했네요. 그리고 당장은 야채랑 과일 먹고 프로틴은 조금 더 나중에 먹겠지만 우선 사진을 찍어 놨어요.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는 초콜릿도 그렇게 진하지 않아서 먹기 편한데 한 입 먹고 조금 놀랬네요. 내가 아메리카노를 챙겨온 줄 알았더니 초콜릿을 챙겨왔더라고요.ㅋㅋ 프로틴 드렁크가 초콜릿이니까 프로틴우노바는 흑임자로 당첨됐네요. 흑인자가 제일 kcal가 작아요. 35g에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그런데 야채까지는 초음파랑 진료 기다리면서까지 먹었는데 프로틴은 산부인과 진료까지 끝나고 나서야 먹었답니다. 그래도 병원에서 환자들이 가까이 붙어 앉아 기다리는데 눈치도 보이고(요즘은 그런 눈치도 거의 안보지만 여기는 진료실 바로 앞이라 워낙 조용하거든요) 선생님 만나야 되는데 초콜릿이 낄까봐 조금 그랬네요. 그래도 나와서 바로 다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설탕 무첨가 두유
설탕 무첨가 두유 한팩 먹고 단백질 챙겨요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자주구매 하고 있어요
들꽃7
🩸저혈당과 저혈압, 관련이 있을까?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위험 신호
가끔 식사 거른 뒤 갑자기 어지럽고 손이 떨리며 식은땀이 나는 경험, 있으신가요? 이럴 때 흔히 “혈압이 떨어졌나?” 하고 생각하지만, 실은 혈당이 떨어져서 생긴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저혈당과 저혈압은 모두 몸의 에너지 순환과 관련이 깊어 증상이 비슷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혼동하기 쉽습니다. 출처 Freepik ⚖️ 저혈당 vs 저혈압, 어떻게 다를까? 구분 저혈당 저혈압 원인 혈액 속 포도당 부족 (70mg/dL 이하) 혈액을 충분히 순환시키지 못해 혈압이 낮음 (90/60mmHg 이하) 주요증상 손 떨림, 식은땀, 현기증, 집중력 저하, 불안감 어지럼증, 기립 시 눈앞이 캄캄함, 피로감, 두통 공통점 모두 어지럼증·무기력이 동반될 수 있음 즉, 저혈당은 에너지 부족, 저혈압은 순환 저하로 인한 문제지만 둘 다 혈액과 에너지 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때 발생한다는 점에서 연결돼 있습니다. 🩺 저혈당이 저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 완전히 별개의 질환처럼 보이지만, 저혈당 상태가 심해지면 일시적인 저혈압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포도당 부족으로 에너지 생산 저하 → 심장이 충분히 강하게 펌프질하지 못해 혈압이 떨어짐. 2️⃣ 교감신경의 과도한 활성화 → 혈당을 높이려는 반응으로 일시적인 심박수 변화와 혈관 수축이 일어나 혈압이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3️⃣ 저혈당 쇼크 시 혈류 감소 → 극심한 저혈당(50mg/dL 이하)이 되면 의식 저하와 함께 혈압이 급격히 낮아질 수 있습니다. 결국 저혈당이 반복되면 순환계에도 부담이 쌓여, 만성 피로·저혈압 증상과 겹쳐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저혈당과 저혈압 예방과 관리법 💡 식사 거르지 않기 특히 아침을 거르면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당뇨가 없다면 하루 3끼 규칙적으로, 당뇨가 있다면 저GI 식품(현미, 귀리, 채소 등) 위주로 꾸준히 섭취하세요. 💡 수분 충분히 섭취하기 탈수는 혈압을 더 낮춥니다.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고, 카페인 과다 섭취는 피하세요. 💡 갑자기 일어나지 않기 기립성 저혈압 예방을 위해 잠자리나 의자에서 천천히 일어나세요. 💡 증상 시 빠른 대처 어지럽고 손이 떨릴 때는 사탕이나 주스 한 모금으로 혈당을 보충하세요. 이후에는 단백질이나 복합탄수화물(예: 삶은 달걀, 견과류, 바나나)을 함께 섭취해 혈당이 다시 떨어지지 않도록 합니다. 저혈당과 저혈압은 원인은 다르지만 결국 몸의 에너지 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때 함께 나타날 수 있는 신호입니다. “단순히 피곤해서 그래” 하고 넘기지 말고, 반복된다면 혈당과 혈압을 모두 점검해보세요. 작은 어지럼증 하나가 몸의 밸런스가 무너졌다는 경고일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겨울철 당뇨 더욱 조심! 혈당 조절이 어려운 계절
geniet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카페음료 빽다방 아메리카노
안녕하세요. 저는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으로 빽다방 아메리카노를 추천합니다~! 집 근처로 빽다방, 더리터, 파리바게트, 이디야, 스타벅스 등등 브랜드 커피매장들이 있는데요 제일 가까운 곳에 빽다방이 있어서 종종 들러서 먹는 곳이기도 합니다. 빽다방 커피는 사실 그닥 인기는 없더라고요 주변에서도 보면 더리터나 메가등에 비해서 빽다방 커피맛 평가는 박하더라고요 ? ㅎㅎ 그런데 저는 커피맛도 잘 모르고 빽다방에서는 기본 아메리카노만 자주 마실때가 많다보니 저에게는 가성비 좋은 매장들이 그저 감사할 따름 입니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으로 빽다방 아메리카노 역시 칼로리가 낮다보니 추천할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어디나 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낮잖아요;;; - 빽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13칼로리 - 빽다방 핫 아메리카노는 5칼로리 입니다. 요즘에는 뜨아만 마시고 있다보니 한 잔에 5칼로리라서 정말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으로 손색 없답니다. 어느곳이든 아메리카노는 옳아요옳아 ㅎㅎ 당연히 탄수화물, 당류, 지방, 단백질도 0으로 표기되고요 다이어트 할때는 커피도 과감하게 다른맛들은 포기를 해야 하는데 전 무조건 아메리카노 마시는 파가 아니라서 이것도 마시고 저것도 마시고 달달한커피들도 좋아해서 바닐라, 곡물, 카푸치노, 카페라떼 등등 좋아하고 또 후식으로 요거트 음료로 시원하게 마시는 것도 좋아하는데 이런 종류들은 칼로리가 늘 걱정이잖아요.. 다이어트를 할때에는 절제를 잘하면서 달달커피 2잔 마시던거 1잔으로 줄이고 한 잔은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습관으로 적응을 해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화이팅!
치노카푸
최애 카페 여수 더베이크에서 다이어트 음료 ABC 주스 추천해요
요새 쉬는 시간에 회사 근처에 있는 더 베이크란 카페에서 가끔 시간을 보내는데요. 매번 샷 추가 되어 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시다가, 이러다 카페인 중독 되겠다 싶어 다른 음료도 마셔 보고 있어요. 옆에 직원들의 추천으로 디카페인이면서 건강에도 좋고 당도 낮고, 칼로리도 적은데 먹을 만 한 음료를 찾아서 잘 마시고 있는데, 마침 잘 다니는 카페에서 ABC 주스를 판매하더라고요. 처음에는 ABC가 영양 성분하고 관련된 말의 약자인 줄 알았는데요. Apple, Beet, Carrot의 머릿글자인 줄 알고 놀랜 적 있어요. 원래 과일 주스를 좋아하는데, 한동안 당 올라간다고 잘 안 먹었는데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에 좋은 것을 찾게 되었는데요. 이 주스는 적절한 맛도 있는데, 영양 성분으로도 가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100ml 기준으로 칼로리 45kcal, 탄수화물 10g, 단백질 1g, 지방 0.2g, 식이섬유 2g 정도이고,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엽산, 철분 등 구성 성분들이 너무 좋은 주스인 거 같아요. 칼로리 보충해야 되고 정신 차려야 할 때는 그냥 커피 시켜 먹거나, 집에서 내려 온 커피 얼음에 타서 먹고요. 왠지 상큼한 맛이 당기고 몸에 좋은 일 해주고 싶을 때는 ABC 주스 시켜 먹어요. 현재까지 카페에서 일반적으로 사 먹는 음료 중에서, 가장 영양적으로 좋은 메뉴 인 거 같고, 다이어트에도 도움 될 거 같아요. 요새 카페인 끊기가 너무 힘든데 건강에도 도움되고 커피 대용으로 많이 마시는 음료에요.
s9424103
아침은 걸으면서~
라떼랑 아침 일찍 산책 나가면 챙겨 나간 건데 일찍 안 먹은 거는 빨리 6000보 걷고 중부시장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어제 갖다 놓은 야채와 훈제 요리로 샐러드 해 먹을까 생각해서 안 먹고 기다린거였는데, 중부시장 다녀오고 플라워 카페 가니까 시간이 벌써 많이 지체가 돼서 도저히 샐러드 먹고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서울대병원에 진료 받으러 갈 시간이 안 되겠더라고요. 포기하고 얼른 라떼랑 집 가면서 바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집에는 8시 3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8,800보였네요. 라떼 들여보내고 발 닦고 밥 조금 먹이고 치우고 8시 55분에 나왔어요. 9시 반 진료거든요. 진료 받고 나서는 요가까지 얼마 시간이 있을지 모르는데 진료를 항상 예측 불허하기 때문에 아침으로 빨리 먹어두려고 합니다. 서울대 병원 가면서 다 먹을 생각으로 다음 팩을 뺐죠. 당근 스틱 한 팩과 토마토4개인와 사과 1개도 얼른 먹었어요 그리고 프로틴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가 마음에 들길래 다른 것도 좀 사봤어요. 밀크 바닐라라서 걱정했는데 은근 마시기 좋았답니다. 커피 안 들어간 바닐라 라떼 맛이 났어요. 그걸 프로틴우노바 카카오랑 같이 먹었답니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 들었습니다. 카카오라 초코맛이라 이상한 맛도 다 덮어버려서 단백질 특유의 조금 걸리는 맛이 느껴지지 않고 견과류도 들어서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먹기 편해요. 이렇게 얼른 먹고 가서 기다리지도 않고 9시 반에는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걸으면서 얼른 먹고 간 게 다행이었어요. 왜냐하면 진료 중에 너무 놀래가지고 뭘 먹거나 그럴 정신이 없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요거트 견과류 넣어서 먹었습니다 요거트에 단백질과 유산균 들어있어 건강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엽떡 칼로리 알고 먹자! 한 통이면 다이어트 끝장날 수도 있어요😅
🍲 이번에 엽떡데이 9,900원 이벤트, 참여하셨나요? 무려 11만 명 선착순이 조기 마감됐다는데, 엽떡 인기는 여전하네요🔥 저도 바로 주문했는데… 먹기 전에 갑자기 엽떡 칼로리가 궁금해져서 찾아봤어요. 검색해보니 진짜 다이어트 중엔 신중해야 할 음식이더라고요😱 그냥 맛있게 먹으면 되지~ 싶지만!!!! 로제엽떡 칼로리, 마라엽떡 칼로리, 엽떡 한통 칼로리, 심지어 주먹밥 칼로리까지 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 엽기떡볶이 칼로리, 알고 먹자 기본 엽떡 한 통 (약 1.2kg 기준) 👉 약 1,700kcal 로제엽떡 1700g 기준 👉 약 3,380kcal 마라엽떡 1200g 기준 👉 약 2,010kcal 마라로제엽떡 1200g 기준 👉 무려 4,020kcal 엽떡 주먹밥 👉 705kcal 거기에 엽떡은 100g당 약 143kcal, 한 통 혼자 다 먹으면… 그냥 하루치 칼로리 끝입니다🫠 📊 엽떡 영양성분 (200g 기준) 열량: 335kcal 탄수화물: 63g 단백질: 7.2g 지방: 6.3g 나트륨: 459mg ➡️ 한 통(1.2kg) 기준으로 보면, 나트륨만 약 2700mg 이상 섭취하게 되는 셈이에요💀 탄수화물도 많고, 단백질 비율은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 음식으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봐야 합니다. ❗ 엽떡 다이어트 가능할까? 솔직히 말해 엽떡 다이어트 가능하긴 합니다… ✔️ 한두 입 맛만 보기 + 주먹밥은 패스 + 야채랑 같이 섭취 정도로 조절한다면 말이죠. 하지만 엽떡은 특성상 탄단지 균형이 안 맞고, 중독성이 강해서 한 입 먹고 멈추기가 힘들다는 게 함정이죠ㅋㅋ 엽떡 칼로리, 알고 보니까 꽤 충격이죠? 맛있지만 한 통 다 먹으면 하루치 열량을 넘기고, 거기에 주먹밥까지 먹으면 진짜 하루 두 끼 굶어야 할 수도 있어요😭 여러분은 엽떡 다이어트, 어떻게 조절하고 계신가요? 칼로리 줄이는 꿀팁이나, 추천 조합 있으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 지니어트 엽떡 리뷰 보러가기
막둥왕자
직접 만든 다이어트 당근 레시피 당근볶음 후기
최근 건강을 위해 직접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볶음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평소 채소 위주 식단을 선호하지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단한 다이어트 메뉴를 찾고 있었는데, 이 레시피가 딱 맞았습니다. 먼저 재료는 당근 2개, 올리브유 1큰술, 소금 약간, 다진 마늘 1작은술, 그리고 기호에 따라 후춧가루와 파슬리를 조금 준비했습니다. 당근은 껍질을 깨끗이 씻은 뒤 얇게 채 썰어주었고, 식감과 영양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너무 얇게 자르지 않고 적당한 두께로 준비했습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먼저 중불로 달군 팬에 올리브유와 다진 마늘을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마늘향이 충분히 올라오면 채 썬 당근을 넣고 5분 정도 볶습니다. 이때 당근이 너무 물러지지 않도록 중불을 유지하면서 자주 저어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당근이 어느 정도 익으면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추고, 마지막으로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으면서도 다이어트식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당근볶음이 완성됩니다. 직접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볶음을 먹어보니, 먼저 당근 특유의 단맛이 살아나면서도 살짝 씹히는 식감이 좋았습니다. 다이어트 메뉴라고 해서 싱겁거나 밋밋할까 걱정했지만, 마늘과 소금, 후추가 적절하게 어우러져 맛이 풍부했습니다. 또한 올리브유를 소량만 사용했기 때문에 칼로리 부담도 적고, 다이어트 중 간단한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약간의 견과류를 곁들여 단백질을 보충했는데, 건강식으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이 직접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볶음의 장점은 조리 시간이 짧고 재료 구하기가 쉽다는 점입니다. 냉장고에 있는 간단한 재료만으로도 빠르게 만들 수 있고, 남은 당근은 냉장 보관 후 다음 날에도 간단하게 데워 먹을 수 있어 실용적이었습니다. 평소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반찬을 찾기 어렵다면, 이 레시피를 추천드립니다. 직접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볶음은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으며,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메뉴였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식단에 자주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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