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쉐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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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샐러드 저염 닭가슴살 채소 볶음
제가 잇샐러드에서 너무 만족했던 퓨전 웜 메뉴입니다(K-011). 이건 잇샐러드의 저염 닭가슴살 채소 볶음 같은 스타일이에요. 넓은 접시에 큼직하게 썰린 양배추, 당근, 그리고 초록색 깍지콩과 완두콩이 알록달록하게 볶아져 있습니다. 그 사이에 얇게 썰린 고기(아마 닭가슴살)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단백질 섭취도 완벽하게 할 수 있어요. 잇샐러드의 볶음 메뉴들은 소스를 과하게 쓰지 않아서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는 게 특징입니다. 간장이나 굴소스 베이스인 것 같은데, 맛은 분명 감칠맛이 폭발하는데도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신기해요. 밥이나 면 없이 채소 위주로 이렇게 볶아 먹으니까 포만감은 있으면서도 속이 편안합니다.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채소랑 같이 먹기에 딱 좋아요. 샐러드가 지겨울 때, 특히 '오늘은 진짜 밥이 먹고 싶다' 싶을 때 잇샐러드의 볶음 메뉴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밖에서 이렇게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볶음 요리를 사 먹기가 쉽지 않은데, 잇샐러드 덕분에 맘 편하게 외식을 즐길 수 있어요. 잇샐러드는 정말 '맛있는 건강식'의 정석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잇샐러드의 이런 따뜻한 퓨전 메뉴들 덕분에 식단 관리가 힘들지 않고 즐거워졌습니다. 다음에 방문하면 다른 볶음 메뉴도 꼭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자오니
포케올데이 퓨전 볶음면 포케
처음 봤을 때, '이게 포케라고?' 싶을 만큼 비주얼이 강렬했던 메뉴입니다. 얼핏 보면 일반적인 매콤한 볶음면 같은데, 이게 바로 포케올데이의 퓨전 볶음면 포케 스타일입니다. 일반 볶음면과 가장 큰 차이점은 채소 양! 넓고 납작한 면 아래로 큼직하게 썰린 양배추, 청경채 같은 채소가 엄청나게 깔려 있어요. 면보다 채소가 더 많은 느낌이라 죄책감이 확 줄어듭니다. 붉은색 양념이 맛있게 코팅되어 있는데, 포케올데이는 이 소스도 일반적인 자극적인 소스가 아니라 저염이나 건강을 생각한 베이스라 부담이 덜해요. 얇게 썬 햄이나 고기 조각이 감칠맛을 더하고, 위에 뿌려진 통깨가 고소함을 확 끌어올립니다. 샐러드나 포케가 싱겁게 느껴지거나, 한식이 그리울 때 포케올데이의 이 퓨전 볶음면을 시키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기분이에요. 맛은 분명 자극적인데, 채소의 신선함과 넉넉한 양 덕분에 '아, 이건 건강하게 만든 거구나!' 하고 스스로를 납득시키게 되죠. 포케올데이의 퓨전 메뉴 중에서도 제 최애 메뉴 중 하나입니다. 면, 채소, 단백질의 균형이 완벽해서 진짜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최고예요.
라피2
슬로우캘리 스테이크 샐러드
다이어트를 해도 고기는 포기 못하는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한 메뉴! 바로 슬로우캘리의 스테이크 샐러드입니다. 사진으로 다시 봐도 침이 고이네요. 샐러드에 올라가는 고기는 질기거나 푸석할 거라는 편견이 있는데, 슬로우캘리 스테이크는 정말 부드러워요. 육즙이 살아있어서 샐러드와 함께 먹어도 마치 제대로 된 스테이크를 먹는 기분입니다. 고기 슬라이스가 넉넉하게 올라가 있어서 양적으로도 절대 부족하지 않아요. 베이스 채소 위에는 삶은 계란 조각이랑 달콤한 옥수수 콘, 그리고 싱싱한 방울토마토가 예쁘게 놓여있습니다. 특히 저 고기 위에 뿌려진 노란색 소스 같은 치즈나 에그 스크램블이 신의 한 수! 풍미를 확 끌어올려 주면서 샐러드 전체의 맛을 입체적으로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아래 쪽에 깔린 볶은 양파 슬라이드도 킥이죠. 고기와 함께 먹으면 감칠맛 폭발! 운동 후 단백질 보충할 때 이만한 메뉴가 없어요. 다이어트 중이지만 '오늘은 좀 제대로 맛있게 먹고 싶다!' 싶을 때 고민 없이 선택하는 것이 바로 슬로우캘리 스테이크 샐러드입니다. 슬로우캘리는 건강과 맛의 타협점을 정말 잘 찾은 브랜드예요. 이 스테이크 샐러드 하나만으로도 슬로우캘리가 왜 인기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옵3275
슬로우캘리 두부 & 루꼴라 샐러드
저는 비건은 아니지만 가끔 클린하게 먹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주저 없이 선택하는 메뉴가 바로 슬로우캘리의 두부 & 루꼴라 샐러드예요. 봐도 루꼴라랑 상추가 얼마나 싱싱한지 느껴지지 않나요? 믹스 채소가 접시를 가득 채우고 있는데, 이게 시든 부분 하나 없이 아삭아삭 씹히는 소리가 ASMR 저리가라예요. 슬로우캘리는 채소 신선도가 늘 최상이라 진짜 샐러드 먹는 기분이 제대로 납니다. 메인인 두부는 큐브 모양으로 꽤 큼직하게 썰려 있는데, 겉은 살짝 노릇하게 구워져서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고 속은 또 어찌나 부드러운지 몰라요. 샐러드만 먹으면 배 금방 꺼질까 봐 걱정하는 분들 많잖아요? 저도 그런데, 슬로우캘리의 이 두부가 훌륭한 식물성 단백질원이라 포만감이 오래가서 좋아요. 텁텁함도 전혀 없고, 함께 뿌려진 아마도 퀴노아 같은 미세한 곡물 토핑이 톡톡 터지는 식감을 더해주는데, 이게 또 은근한 재미를 줍니다. 드레싱도 짜거나 너무 달지 않고 딱 건강한 맛! 가볍지만 영양적으로 부족함이 없는 완벽한 한 끼입니다. 이 메뉴는 슬로우캘리의 섬세한 재료 관리가 아니었다면 이 맛이 안 났을 거예요. 슬로우캘리에 올 때마다 느끼지만,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게 이 집의 비결 같아요. 이 두부 샐러드 덕분에 '역시 슬로우캘리야!' 하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가호수
단식 마치고 푸짐한 점심(김치만두전골)
MRI 마치고 물부터 사 먹고 걸어 다니면서 먹은 당근 스틱은 점심으로 치고(시간이 거의 10시 반이라~) 10시 55분에 직원 식당 가서 줄 서있다가 점심 사 먹었네요.(같이 있는 500ml 삼다수는 다 마시고 정수기 물 담은 건데 저것도 밥 먹기 전에 다 먹었답니다. 밥 먹기 전에 1L 물 마셨어요.) 오늘은 김치만두전골 입니다. 김치만두전골, 잡곡밥 한공기, 야채계란찜, 오징어부추전, 가지나물, 깍두기, 양상추 샐러드 5접시(+견과류)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 가져와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살짝 모자란 것 같아 다시 2접시를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 포도드레싱 뿌린 거에만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먼저 먹었네요. 오늘은 샐러드 3접시 먹고 단백질 먹기 시작했답니다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과 전골에 있는 두부와 만두까지 먹으려고 빼놓고 먹는데 두부랑 계란찜만으로도 야채를 다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오는데 아주머니가 담아준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랬더니 드레싱을 너무 잔뜩 뿌려 주셨네요. 그래도 담아주시니까 훨씬 더 많이 담아지게 된답니다. 가져 와서 만두랑 같이 먹고 이젠 밥이랑 반찬을 먹기 시작했답니다. 특히 오징어부추전에는 저렇게 야채를 듬뿍 얹어서 싸먹었어요. 오늘은 배가 고파서 야금야금 밥도 다 먹고 갖고 온 깍두기 4개도 다 먹었답니다. 만두 전골에 김치도 야금야금 먹었네요. 그래서 전골에 김치랑 국물과 만두피 아주 두꺼운 부분만 남고 싹 다 먹었어요. 너무 배가 고팠던 티가 나네요.😅 시간적인 여유가 있길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단백 돌체😘
퇴근전 단백질 드링크 충전은 늘 행복이죠🎶 오늘단백 돌체라떼로 마셔봐요^^ 카페인도 들어있어서 뭔가 잠도 깨고 굿입니다~~~
자스민꽃
요거트
요거트 아몬드 넣어 고소합니다 요거트에 단백질과 유산균 들어있어 건강에 좋습니다 ㅂㅎ
오와둥둥
삶은 계란
완전단백질이라 영양보충하기도 좋고 맛도 좋은 계란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요거트
요거트 견과류 토핑해서 고소합니다 단백질과 유산균 보충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뚜레쥬르 [라코타 그릴치킨 샐러드] 후기
평소에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채소를 많이 챙겨 먹고 있는데 주로 익혀서 먹었어요. 그런데 뚜레쥬르 상품권이 생겨서 집 주변의 뚜레쥬르 매장에 오후에 가서 [라코타 그릴치킨 샐러드]를 구매했지요. 다른 샐러드처럼 양상추를 밑에 깔고 위에 라코타 치즈, 닭가슴살, 라즈베리, 샤인머스켓, 귤 등을 얹은 샐러드입니다. 소스는 레몬, 올리브, 흑임자 등이 있어서 저는 레몬으로 했습니다. 라코타 치즈는 쫀득하고 꾸덕한 느낌이라 좋았고 구운 닭고기와 과일, 야채들과 상큼한 레몬소스가 잘 어울립니다. 다만 라즈베리 말린 것 말고는 견과류가 없어서 아쉽네요. 아무튼 일일히 야채 손질하기 싫을 때 채소와 단백질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로 추천합니다.
지니5273494
당근볶음 다시마쌈
재료 : 당근 양배추 와규 크래미 염장다시마 천일염 등 굳이 다이어트가 아니라도 당근 양배추 등 채소는 많이 먹으려고 하지만 매번 샐러드는 질릴 때, 쌈으로 즐겨도 좋겠다 싶더라구요~ 일단 당근과 양배추는 채썰기부터 한 다음, 천일염을 넣어 10분 정도 절여서 물기는 짜줘요 그리고나서 기름을 두르지 않은 웍에 원하는 식감에 따라 살짝 볶아주기만 하면 채소는 끝!! 개인적으로 전 아삭아삭한 식감을 선호해서 반쯤 익을 정도로만 볶아주는 편이기는 해요 그리고 나머지 재료는 집에 있는 것들로 냉파도 할겸 적당히 준비하면 되는데요!! 저는 크래미로 했지만, 어묵 같은 것도 활용하면 맛있을 것 같으니 참고하시길요 그리고 단백질 섭취를 위해 고기도 필수! 전 와규를 샤브샤브처럼 끓는 물에 살짝 데치기만 했는데 닭가슴살, 오리고기, 돼지고기 뒷다리살 등 이왕이면 몸에 좋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육류를 준비하면 굿~ 고기 종류나 부위에 따라 저처럼 끓는 물에 데치거나 아니면 볶아서 준비하시면 되겠죠 데친 와규도 길쭉하게 잘라주고 미리 준비해둔 염장 다시마까지 한 접시에 소복하게 담았는데요~ 염장다시마는 미리 소금기를 빼두면 되고 다시마쌈이 없으면 저는 가끔씩 김으로 대체하는 게 이것도 맛있어요! 이미 다시마에도 어느 정도 소금 간이 되어있고, 당근과 양배추도 천일염에 살짝 절였던 만큼 다른 양념이나 소스 필요없이 월남쌈처럼 싸먹으면 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당근라페보다 만들기가 쉬웠고, 포만감도 제법 오래 가더라구요 손님들이 오셨을 때도 내어놓기에 괜찮겠죠 집에 있는 채소와 고기로 각자 취향에 맞게 활용하기도 딱 좋을 것 같으니 강추!!
반달진
러빙샐러드 포케 추천 내가 요즘 자주 먹는 이유
요즘 마음이 꽤 바빠져서 속은 가벼운데 생각은 무거운 날이 많았다 그럴 때마다 스스로에게 작은 휴식을 주고 싶어서 메뉴 선택을 좀 더 신중하게 하게 됐다 그 과정에서 발견한 게 러빙샐러드 포케였고 이 메뉴는 추천이라는 단어를 여러 번 말하게 되는 그런 음식이었다 러빙샐러드 포케 추천을 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먹는 순간에도 편안하고 먹고 나서도 편안하다는 점이다 난 원래 자극적인 음식이 잘 맞지 않아서 금방 속이 더부룩해지는 편인데 러빙샐러드 포케는 그런 걱정이 전혀 없었다 채소가 신선하게 살아 있고 단백질 토핑이 포근한 느낌을 준다고 해야 할까 특히 연어와 닭가슴살 중에 선택할 수 있는데 나는 연어 기본 조합을 가장 자주 먹는다 입에 들어가는 순간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이 좋아서 러빙샐러드 포케 추천을 할 때도 이 조합을 가장 먼저 말하게 된다 여기에 드레싱이 가볍게 어우러져서 부담 없이 넘어간다 무겁지 않은 맛이 주는 안정감이 있다 마치 마음이 들떠 있을 때 부채질을 멈춰주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래서 러빙샐러드 포케 추천을 듣는 사람들도 한 번 먹고 나면 대부분 다시 찾게 된다 바쁜 날엔 점심 식사 대신 가볍게 먹기 좋고 운동을 하는 날엔 에너지 보충용으로도 좋다 한 끼를 선택하는 일이 이렇게 마음에도 영향을 주는구나 그걸 요즘 실감하고 있다 러빙샐러드 포케 추천을 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는 건 내 일상에 작은 평화를 만들어주는 메뉴이기 때문이다 누군가 부담 없이 맛있고 건강한 메뉴를 찾고 있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이걸 건네고 싶다
이하린80
단백질 초콜릿 후기💚
요번에 올리브영에서 시킨 크런틴 먹어융 세상에나 넘나리 맛있더라구용 💚💚 하 진짜 너무맛있어요!! 대박 ㅜㅜ 말차맛은 약한데 크런키하고 밀크초콜릿맛이 많이 나서 맛있어용 ♡♡
자스민꽃
그린키친 샐러드 포케 후기 솔직하게 정리
그린키친 샐러드 포케 후기를 쓰기 전에 제가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지부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포만감 영양 균형 재료의 신선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여러 브랜드의 샐러드 포케를 먹어보면서 그린키친 샐러드 포케 후기를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었던 부분은 양입니다 보통 샐러드 포케는 양이 적어 금방 허기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린키친 샐러드 포케는 식사로 충분히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 점은 다른 후기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내용이었고 저 역시 실제로 먹어보니 그 부분을 확실히 공감하게 됐습니다 두 번째로 인상적이었던 건 구성입니다 채소 비율이 높고 단백질 토핑도 넉넉하게 들어 있어 전체적으로 식사 밸런스가 잘 맞춰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린키친 샐러드 포케 후기를 보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재료 각각의 맛이 살아 있고 드레싱도 과하게 달거나 짜지 않아 신선함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다른 브랜드 샐러드 포케 후기를 보면 드레싱이 자극적이거나 단맛이 강하다는 의견도 많은데 그린키친은 그런 부담이 없어 꾸준하게 먹기 좋았습니다 특히 점심으로 먹었을 때 속이 편해서 오후 일정이 있을 때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포만감은 충분한데 먹고 난 뒤 무겁지 않은 느낌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제가 샐러드 포케 후기를 길게 적게 되는 이유는 이 메뉴가 단순히 한 끼로 끝나는 음식이 아니라 꾸준하게 먹으면 몸의 반응이 달라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주일 정도 규칙적으로 먹어봤는데 몸이 가볍다는 느낌이 확실히 들었고 야채 비율이 높아서 그런지 식후 졸림도 줄어들어 오후 집중이 훨씬 잘 되었습니다 정리하면 그린키친 샐러드 포케 후기는 신선함 포만감 균형 이 세 가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건강하게 먹고 싶지만 맛은 절대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이 조합이 정말 잘 맞습니다 지속적으로 먹을 수 있는 샐러드 포케 브랜드를 찾고 있다면 앞으로도 저는 그린키친을 선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2민트홀릭
아침은 삶은 계란🥚
아침은 삶은계란 으로 먹어요 따뜻한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해요
들꽃7
젊은 고혈압 늘었다, 지금 바로 ‘체중관리’ 시작해야 하는 이유
고혈압은 한 번 올라가기 시작하면 생활 전반의 건강을 위협하는 질환입니다. 특히 최근엔 20~30대 젊은층에서도 고혈압 진단이 늘어나면서 “체중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고혈압을 악화시키는 가장 큰 요인으로 ‘비만’이 지목되는 것도 같은 이유죠. 혈압을 낮추기 위한 첫 번째 처방이 다름 아닌 체중감량인 데에는 확실한 근거가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체중이 줄면 혈압도 바로 내려간다 전문가들은 체중을 1kg만 줄여도 • 수축기 혈압은 1.6mmHg, • 확장기 혈압은 1.3mmHg 낮아진다고 설명합니다. 이 말은 곧, 3~5kg만 감량해도 약물치료 없이도 혈압 조절이 가능해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혈압 상승은 교감신경 자극과 혈액순환 저하에서 비롯되는데, 체지방이 쌓일수록 이 과정이 더 악화됩니다. 결국 지방을 빼는 것이 곧 혈압을 낮추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체중을 관리해야 할까요? ✔ 꾸준한 유산소 운동이 핵심 걷기, 수영, 사이클, 가벼운 등산처럼 몸에 무리가 적은 유산소 운동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전문가 권장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운동 강도: 최대 심박수의 50~80% • 운동 시간: 하루 15~60분 • 운동 빈도: 주 3~6회 특히 ‘약간 숨이 찰 정도’의 강도가 혈압을 안정적으로 낮추는 데 도움됩니다. ✔ 혈압을 위해서는 식단이 절반이다 고혈압 관리에서 식단은 운동만큼 중요합니다. 기본 원칙은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만큼 먹기입니다. 추천 식사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통곡물 탄수화물 • 미네랄·비타민이 풍부한 채소 • 살코기·두부·달걀 등 저지방 단백질 한 주먹 특히 짜게 먹는 습관은 혈압을 빠르게 상승시키므로 염분 줄이기가 필수입니다. ✔ 중장년층은 더욱 적극적인 체중관리 필요 40~60대는 고혈압과 함께 고지혈증, 당뇨 등 다른 질환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합병증 위험도 높기 때문에, 체중을 적정 범위로 유지하는 것이 생명과 직결될 수 있습니다. 🍱 짠 음식 줄이기 🚶🏻 식사 후 가벼운 산책 🪜매일 20~30분 유산소 ✍🏻꾸준한 체중 기록 이런 작은 생활습관만으로도 혈압은 안정적으로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고혈압은 약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가장 확실한 치료이자 예방법은 체중관리입니다. 체중을 조금만 줄여도 혈압은 바로 반응합니다. 고혈압이 있다면 지금 시작하는 ‘생활습관 다이어트’가 가장 강력한 건강 투자일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저염 식단 가이드
geniet
에버콜라겐으로
저분자 콜라겐으로 체내 흡수가 용이하며, 뼈 ·근육·장기 등 신체 전반의 단백질 구성에 도 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박스 포케 정보 투척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메뉴 고를 때 오래 고민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처음 샐러드박스 포케를 접할 때도 브랜드명과 샐러드 포케 정보부터 찾아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여러 번 먹어본 뒤에 느낀 점을 바탕으로 샐러드박스 포케 정보를 최대한 쉽게 정리해서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샐러드박스 포케 정보 중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부분은 양입니다 사진으로 보면 가벼워 보이지만 막상 받아보면 꽤 든든합니다 저는 처음에 샐러드처럼 간식 개념으로 생각하고 시켰는데 반 이상 먹을 때쯤에는 식사 대용으로 손색이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서 바쁜 일정 중 한 끼를 빠르게 해결하고 싶을 때 아주 좋았습니다 이런 특징은 실제 샐러드박스 포케 정보 리뷰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내용입니다 단백질 선택도 중요한데 닭가슴살 연어 두부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두부 조합을 가장 자주 선택합니다 샐러드박스 포케 정보에서도 두부 토핑을 추천하는 이유가 담백하고 드레싱과의 밸런스가 좋기 때문입니다 직접 먹어보면 그 말이 어느 정도는 이해됩니다 재료가 부드럽게 섞이면서 부담이 없습니다 드레싱도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상큼한 타입부터 고소한 타입까지 선택지가 넓은 편입니다 저는 샐러드 기반 음식을 먹을 때 느끼한 맛이 싫어서 샐러드박스 포케 정보를 참고해 시트러스 계열을 자주 선택했습니다 신선한 느낌이 재료 전체와 잘 어울리고 먹고 난 뒤에도 속이 편안했습니다 야채 신선도는 안정적으로 좋은 편입니다 아삭하게 씹히는 느낌이 유지되고 재료 수분감도 적당히 살아 있어서 질리지 않습니다 브랜드명마다 샐러드나 포케 구성의 차이가 느껴지는데 샐러드박스는 그 부분에서 꽤 균형 잡혀 있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가장 자주 찾게 되는 상황이 하나 있는데 바로 배는 고픈데 정식 식사를 하기는 애매한 시간대입니다 그럴 때 샐러드박스 포케는 정말 잘 맞습니다 샐러드 형태라 부담 없지만 포케 구성이어서 든든함도 충분히 있습니다 이 특징은 샐러드박스 포케 정보를 여러 리뷰에서 살펴보면 공통적으로 강조되는 부분입니다 마무리하자면 샐러드박스 포케 정보를 기준으로 메뉴를 고를 때 양 신선도 드레싱 조합 이 세 가지만 기억하시면 크게 실패할 일이 없습니다 브랜드명마다 스타일이 다르지만 샐러드박스 포케는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아서 평소 샐러드류를 자주 드시는 분께도 추천드릴 만합니다 저 역시 향후에도 가볍고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편하게 선택할 수 있는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 혈당 걱정인데, 귤 먹어도 될까?
겨울이면 귤 한 상자쯤은 기본이죠. 하지만 혈당을 신경 쓰는 사람들에게는 이 달콤한 과일이 고민거리이기도 해요. 특히 “단순당이라 안 좋다던데?” 하는 말 때문에 아예 끊어야 하나 망설이기도 하고요. 결론부터 말하면 적당량을 지키면 충분히 먹어도 됩니다. 핵심은 ‘양 조절’이에요. 출처 Freepik 1️⃣귤이 부담스러운 이유 귤은 단순당 비율이 높은 과일이라 소화·흡수가 빠르고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요. 특히 식후에 여러 개를 연달아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나타나기 쉽습니다. 또 단순당은 빠르게 흡수되기 때문에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남은 당은 지방으로 저장되는 특징이 있어 비만·복부지방 증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그래도 귤을 끊을 필요는 없어요. 문제는 ‘과일’이 아니라 ‘한 번에 많이 먹는 습관’이에요. 2️⃣ 당뇨 환자 기준, 하루 적정량 ✔ 내 주먹 크기 반 정도 귤 중간 크기 1개 or 작은 것 2개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 ✔ 꼭 생과일 그대로 먹기! → 즙으로 내거나 갈아 마시는 건 X 섬유질이 파괴돼 혈당 상승 속도가 더 빨라져요. 3️⃣ 귤을 먹을 때 더 안전하게 먹는 팁 • 식후에 여러 개 연속으로 먹는 건 피하기 • 간식 타이밍은 오전~점심 사이가 더 안정적 •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먹으면 혈당 상승 완화 • 귤 대신 부담 적은 겨울 간식: 견과류·무가당 요거트·삶은 계란 혈당을 신경 쓰는 사람도 겨울의 작은 행복인 귤을 완전히 포기할 필요는 없어요. 중간 크기 1개라는 기준만 지키면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고구마 vs 감자, 혈당을 생각한다면 뭐가 더 좋을까?
geniet
다이어트할 때 반드시 피해야 할 ‘최악의 과일’ 2가지
다이어트 중에는 “과일은 건강한 간식이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모든 과일이 가볍고 안전한 선택은 아닙니다. 특히 당·칼로리가 농축된 과일은 다이어트 성공을 방해하는 숨은 복병! 오늘은 전문가들이 말하는 ‘다이어트 시 피해야 할 최악의 과일 2가지’를 정리해볼게요. 출처 Freepik 1️⃣ 말린 과일 — 작아진 크기 속 ‘농축된 설탕 폭탄’ 건포도, 건망고, 건바나나, 건자두… 겉으로 보기엔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다이어트 관점에서는 상당히 위험해요. ❓왜일까요? • 말리는 과정에서 수분이 사라지고 당·칼로리가 그대로 농축됨 • 생과일 대비 부피가 작아져 과식하기 쉬움 • 일부 제품은 유탕 처리 또는 설탕 코팅으로 열량이 더 높아짐 • 건조 과정에서 비타민·항산화 성분이 파괴되어 영양적 이점도 적음 예를 들어 건망고 50g만 먹어도 150~170kcal. 생망고의 절반도 안 되는 양을 먹고도 칼로리는 훌쩍 올라가죠. 다이어트 결론: 👉 말린 과일은 “과일 형태의 디저트”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 식단 중 과일이 필요하다면 반드시 생과일로! 2️⃣ 열대 과일 — ‘달콤함 = 높은 당도 = 빠른 혈당 상승’ 망고, 바나나, 파인애플, 파파야 같은 열대 과일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맛이지만 다이어트에는 치명적이에요. ⚠️ 문제는 ‘당의 양과 흡수 속도’ • 열대 과일은 단순당 비율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림 • 당이 높으면 인슐린이 빠르게 분비 → 지방 저장 증가 • 양 조절 없이 먹으면 한 번에 200kcal 이상 섭취하기 쉬움 (예: 보통 사이즈 망고 1개 ≈ 200kcal) 3️⃣ 그렇다면 어떤 과일이 다이어트에 더 좋을까? 전문가들은 다음 과일을 추천해요: • 블루베리: 항산화 + 낮은 칼로리 • 자몽: 신진대사 촉진 & 포만감 ↑ • 딸기: 당은 낮고 비타민C 풍부 • 키위: 섬유질 많아 포만 유지 👉 공통점은 당이 낮고, 섬유질이 많으며, 혈당 상승이 천천히 일어난다는 것 4️⃣ 다이어트 중 과일 섭취, 이렇게 관리하면 안전해요 • 과일 1회 적정량 = 주먹 반 개 • 생과일 형태로 섭취 (주스·스무디는 X) • 단맛 강한 과일은 공복에 금지, 식사 후 소량만 • 열대 과일·말린 과일은 “디저트 취급”으로 인식하기 • 과일을 먹을 땐 단백질·식이섬유 함께 먹기 → 혈당 스파이크 완화 과일이 무조건 ‘헬시 푸드’라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특히 말린 과일과 열대 과일은 조심, 대신 당이 낮고 포만감을 주는 과일을 똑똑하게 선택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과자, 초콜릿, 사탕... 군것질 줄이기 힘들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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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샐러드 목살샐러드~
요즘 건강하게 먹고 싶은데 또 너무 밍밍한 건 싫을 때 있잖아요~! 그럴 때 제가 완전 추천하는 메뉴가 바로 투고샐러드 목살 샐러드 + 로제파스타면 추가 조합이에요! 처음엔 “샐러드에 파스타면이라니…?” 했는데, 먹어보니까 이게 진짜 조합이 미쳤어요ㅎㅎ 일단 목살이 생각보다 훨씬 두툼하고 촉촉해서 단백질 보충 제대로 되고요! 퍽퍽하거나 비린 맛 전혀 없어서 샐러드 먹으면서 ‘아 맛있다~!’ 감탄하게 돼요. 그리고 여기에 로제파스타면을 추가하면… 진짜 한 끼 든든함 끝판왕이에요! 크리미한 로제 소스가 샐러드의 신선한 채소랑 너무 잘 어울려서, 샐러드 먹는다는 느낌보다 ‘맛있는 파스타 + 단백질 + 채소’ 풀세트 먹는 기분이랄까? 특히 점심에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괜히 군것질할 일도 줄어요~! 샐러드만 먹으면 좀 허전한 분들, 살짝 탄수화물도 챙기고 싶은 분들한테 완전 강추합니다! 드레싱도 과하게 달거나 느끼하지 않아서 끝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목살과 로제가 섞였을 때 풍미가 더 진해지는 느낌이라 너무 만족스러웠어요ㅎㅎ 다이어트 중인데도 맛있게 먹고 싶을 때,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고 싶을 때 꼭 한 번 드셔보세요~! 진짜 후회 없을 거예요!! 특히 제가 다니던 학교 앞 지점이 진짜 맛있어요ㅎㅎㅎ 친절한 사장님이 있는 체인으로 간다몀 금싱첨화~
지니5507230
마운자로 탈모 진짜 생기나? 부작용 궁금한 사람들 필독!
요즘 다이어트나 혈당 조절 때문에 마운자로 찾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마운자로 관심 있다가 부작용 관련 후기를 보면서 고민에 빠졌던 1인이에요. 특히 ‘마운자로 탈모’ 이슈는 정말 민감한 부분이라 걱정이 되더라고요. ✅ 마운자로 탈모, 진짜 부작용일까? 마운자로 부작용 중 탈모 증상을 호소하는 사례가 일부 보고되고 있어요. 공식적으로는 탈모가 주요 부작용으로 분류되어 있진 않지만, 체중 급감 + 영양 불균형 + 호르몬 변화 등이 겹치면 탈모처럼 나타날 수 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은 생리주기 변화, 피부 트러블과 함께 두피가 가렵거나 머리카락 빠지는 현상을 경험하기도 해요. 이게 ‘마운자로 때문인지, 다이어트 때문인지’ 명확하지 않은 게 문제죠. 💡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 영양제 병행: 비오틴, 철분, 단백질 충분히 보충 과도한 칼로리 제한 피하기: 기초대사량 아래로 먹으면 탈모 리스크 높아짐 두피 상태 체크: 가려움, 열감, 비듬 증가 시 피부과 진료 복용 중단 시기 조절: 증상 심하면 전문가와 상의 후 일시 중단 마운자로 복용 전 사전검사: 갑상선·호르몬·영양 상태 체크 💬 마무리 정리 마운자로 탈모는 아직 명확히 입증된 건 아니지만, 영양 상태와 호르몬 변화가 함께 작용하면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마운자로 부작용이 걱정된다면 사전 체크와 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혹시 여러분도 마운자로 복용 중 탈모나 이상반응 겪으셨나요? 아니면 복용 고민 중이신가요? 댓글로 여러분 경험과 생각 함께 나눠주세요!
깁미더머니
구운계란
쫄깃한 맛이 좋네요 구운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해야겠어요
애플짱
[풀오브어스 안산중앙점] 다이어터도 행복한 포케 조합 후기 🥗🐟💪
다이어트하면서 먹을 거 고민하시는 분들 진짜 많을 거라 생각하는데요 저도 매번 샐러드만 먹다가 질릴 때쯤 풀오브어스 안산중앙점을 알게 돼서 연어포케랑 간장양념 목살포케 두 가지 먹어봤어요 덕분에 식단 스트레스 좀 날아간 느낌이에요 🥗💚 여기 위치는 중앙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한 10분 조금 넘는 정도라서 접근성도 나쁘지 않고 내부는 깔끔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한 편이라 방문해서 먹기에도 괜찮더라고요 분위기가 조용한 편이라 식단하면서 혼밥하시는 분들한테도 편한 느낌이에요 👍 일단 연어포케부터 말씀드리면 비주얼이 진짜 알록달록하고 푸짐해서 받자마자 기분 좋아지는 메뉴예요 연어가 큐브로 신선하게 잘라져 있어서 한입 먹을 때 식감이 쫀득하고 잡내 없이 부드럽게 넘어가요 연어 양도 적지 않아서 단백질 챙기기 좋고 위에 올라간 크런치랑 채소 조합이 다양해서 씹는 맛이 진짜 좋아요 특히 옥수수랑 자색양배추가 은근 포인트라 식단하면서 부족해지기 쉬운 식이섬유 챙기기에 너무 좋았어요 🐟💛 다이어트 중에도 폭식 욕구 안 오게 깔끔한 맛이라 만족도 높아요 그리고 간장양념 목살포케는 연어보다 좀 더 든든한 느낌이라 운동한 날 먹으면 진짜 찰떡이에요 목살이 기름지지 않고 적당히 촉촉해서 퍽퍽함 없이 부드럽게 씹히고 간장양념도 너무 달지 않은 타입이라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고기 들어간 메뉴인데도 깔끔하게 떨어지는 맛이라 식단 중이라고 눈치 보일 필요도 없고 단백질 양이 탄탄해서 포만감 오래가는 게 제일 좋았어요 🥩✨ 두 메뉴 모두 밥이 현미라서 혈당 오르는 속도 천천히 잡아줘서 다이어트에 적합하고 드레싱이 과하게 기름지거나 달지 않아서 마지막까지 질리지 않아요 이 조합이 진짜 식단용 포케 느낌 제대로 살려주는 것 같아요 배고프지 않으면서 건강하게 채워지는 느낌이라 식단 루틴 유지하는 데 도움 많이 됐어요 🧡 전반적으로 풀오브어스 안산중앙점은 다이어터분들한테 추천하기 딱 좋은 가게예요 양도 넉넉하고 재료도 신선하고 가성비 대비 만족도 높은 편이라 재주문 의향 완전 있어요 다음에는 다른 조합으로 커스텀해서 먹어보려고요 😆🍽️
막둥왕자
아침은 따뜻한 계란.
아침은 따뜻하게 삶은 계란 두개로. 단백질 섭취 해요.
들꽃7
다이어트 방해하는 가짜 배고픔, 이렇게 잡으세요
하루 세 끼를 꼬박 챙겨 먹어도 출출함이 사라지지 않는 계절, 혹시 ‘가짜 배고픔’에 속고 있는 건 아닐까요? 우리가 느끼는 허기 중 상당수는 스트레스, 수면 부족, 탈수에서 비롯된 ‘심리적 식욕’입니다. 단 음식을 찾고 10~15분 만에 사라지는 허기는 대부분 진짜 배고픔이 아닌 가짜 신호죠. 출처 Freepik 🍫 진짜 배고픔 vs 가짜 배고픔 ① 진짜 배고픔 • 일정 시간이 지나도 계속되고 어떤 음식으로도 대체 가능 • 에너지 결핍으로 인한 신체적 반응 ② 가짜 배고픔 • 피로·불안·습관에 의해 생김 • 초콜릿·밀크티 등 단 음식에만 끌림 • 10~15분 이내 사라지는 경우 많음 💡 TIP. 20분 법칙을 실천해보세요. 허기가 느껴질 때 물 한 컵을 마시고 20분 기다리면, 진짜 배고픔인지, 단순한 스트레스 반응인지 구별할 수 있습니다. 🧃 가짜 배고픔 구별법 4단계 1️⃣ 물 한 잔 테스트 탈수를 배고픔으로 착각하기 쉬우니, 물을 마시고 10분 후에도 허기가 지속되는지 확인. 2️⃣ 단백질 간식 테스트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견과류 등 단백질 간식을 소량 섭취. 계속 배고프다면 진짜, 금세 흥미가 사라지면 가짜 허기. 3️⃣ 감정 체크 짜증·불안·지루함이 식욕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감정 일기를 적거나 잠시 산책해보세요. 4️⃣ 몸 움직이기 5분만 걷거나 스트레칭해도 뇌의 보상 신호가 줄어듭니다. 🍽 포만감을 유지하는 식사 구성법 가짜 배고픔을 줄이려면 단백질 30g + 섬유질 8g 이상을 목표로 식사하세요. • 닭가슴살 100g + 현미밥 반 공기 • 채소 2컵 + 콩류 반 컵 • 물 1~2컵 함께 섭취 저녁은 탄수화물보다 단백질·채소 중심으로 구성하고, 식사 후 3~4시간은 아무것도 먹지 않는 디지털 단식 시간을 가져보세요. 스마트폰 조명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식욕이 완화됩니다. 🌙 환경이 식욕을 만든다 • 간식은 눈에 덜 띄게, 소포장 제품만 보관 • 밤엔 조명을 낮추고 수면 7시간 확보 • 커피 대신 무가당 탄산수, 간식 대신 5분 산책 연구에 따르면, 숙면만으로도 식욕 호르몬 ‘그렐린’이 줄고 포만 호르몬 ‘렙틴’이 증가해 폭식 위험이 낮아집니다. 식욕은 ‘억제’의 문제가 아니라 ‘이해’의 영역입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구분하고, 감정이 아닌 진짜 배고픔에 반응하는 법을 익히세요. 그때 비로소 다이어트도, 건강한 식습관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다이어트 중에도 괜찮은 고단백 야식 리스트
geniet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올라포케 갈릭쉬림프포케 추천
가게명: 올라포케 메뉴추천: 갈릭 쉬림프 포케 11,500원 칼로리: 344kcal 회사 근처여서 알게된 포케가게인데 퀄리티도 꾸준하게 유지되고 요즘 포케 가격이 엄청 비싸지고 구성은 안 좋아지는 것 같은데 여기는 꾸준하게 가격대비 좋은 퀄리티의 메뉴가 있어서 좋아요! 샐러드랑 밥 양도 비율로 조절해서 주문할 수 있고 드레싱 종류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게 다양한 조합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렌틸콩도 들어가서 그런지 더 포만감 높고 든든하고 건강하게 먹은 느낌이라서 만족스러워요. 주변에 올라포케 있으면 추천합니다! 제일 좋아하는 메뉴는 슈퍼 프로틴 포케(13,500원)인데 아보카도에 연어,닭가슴살 등 단백질 챙길 수 있는 재료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맛있고 든든해요! 드레싱은 스리라차마요가 매콤해서 맛있어요 주변에 있다면 추천! 최근에 불닭연어 불닭문어포케 메뉴가 새로 생겼는데 맛있어보이더라구요. 포케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랑 같이 갔을때 시켜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맥지
요거트에 호두
간식으로 요거트 먹었습니다 호두에 불포화지방도 많고 오메가3도 들어 있습니다 단백질과 유산균 보충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엄마한테 가기 전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야채랑 과일 사서 우리 집 배달 보내고 단감 5개랑 사과 하나 가지고 엄마가 먹고 싶다던 쌀과자는 돌곶이역근처 슈퍼에서 사가지고 면회 갔답니다. 가져간 김치와 샤인머스켓은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간병인 분들한테는 단감도 전해 드리고 쌀과자는 엄마가 방에 있는 다른 할머니들한테 플렉스도 하고 그렇게 잠깐의 유쾌한 소동을 벌이고 10시 36분에 나왔답니다. 조금 일찍 나와 출근하기 전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나왔네요. 오늘 메뉴는 반반불고기입니다. 반반불고기(돼지고기), 잡곡밥 반공기, 콩나물국, 고추장떡, 건파래자반,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살짝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처음에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1접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가져왔답니다. 콩나물국의 콩나물만 건져내서 밥에도 올려 놨네요. 단백질 먹을 순서라 불고기를 양배추랑 먼저 먹었긴 했는데 밥반찬도 필요할것 같아 불고기 반만 야채에다가 먹고 반은 밥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단백질 먼저 좀 먹고 잡곡밥에다 불고기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밥 한 숟가락은 건파래자반 올리고 배추김치 한쪽도 더해서 한 숟갈로 먹었답니다. 예전엔 너무 흔하게 먹는 한입이었지만 이제는 짠 거 잘 안 먹으니까 이렇게 안 먹은 지도 꽤 됐거든요. 진짜 눈까지 감고 음미하면서 먹었는데 다른 사람이 봤으면 너무 이상하게 보였을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작게 한접시 더 가져와서 고추장떡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고추장떡을 반찬으로 먹을 수도 있지만 부침개니까 부침개니까 밀가루 위주고 이게 가장 마지막에 먹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싱거운 야채랑 먹으면 그나마 괜찮겠죠? 이렇게 맛있게 거의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건파래자반과 김치 두 조각 남겼네요. 배추김치는 갖고 올 때도 4쪽밖에 안 갖고 왔지만 남기려고 노력을 했고요. 건파래자반은 짜고 달아서 예전에는 아예 갖고 오지 않은 적도 있지만 그게 너무 섭섭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한 입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12시까지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여유 될 때 마그네슘 하나만 챙겨 먹었으면 되는데 내가 아직 안 먹었다고 생각하고 저렇게 칼슘에 마그네슘 2개까지 먹어버렸는데 입에 넣자마자 알았어요. 아침에 먹었다는 걸😅 조금 과잉으로 먹긴 했지만 뭐 크게 문제는 없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경주 걷기 여행 추천 코스✨ 혈당 걱정 없는 한식 맛집까지 싹 정리
📍경주 걷기 여행 추천 코스✨ 혈당 걱정 없는 한식 맛집까지 싹 정리 "경주 가볼 만한 곳" 검색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APEC 정상회의가 개최되며 건강한 국내 여행지로 경주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지니어트 다이어터라면 여행 중에도 혈당 관리와 건강식을 포기할 수 없죠! 이번에는 혈당 걱정 없이 걷기 좋은 코스와 맛있고 건강한 경주 한정식까지, 다이어터 맞춤 경주 여행 코스를 소개해드릴게요. 🚶♀️1. 걷기 좋은 코스 중심의 여행 동선 대릉원 – 첨성대 – 동궁과 월지 – 황리단길 – 교촌마을 – 월정교 이 루트는 대부분 평지로 되어 있어 뚜벅이 여행자에게도 부담이 없고, 하루 10,000보 이상 걷기 좋은 건강한 산책 루트입니다. 특히 동궁과 월지의 야경과 월정교 조명 아래 걷는 저녁 산책은 스트레스 해소 + 심박수 안정에 최고! 운곡서원, 하곡리, 동부동 은행나무 등 은행나무 명소도 꼭 들러보세요. 노란 단풍 사이로 걷는 가을길은 그 자체로 마음 치유가 됩니다. 🥗2. 혈당 걱정 없는 한정식 맛집 리스트 교리김밥 (보문지점): 전통 방식의 김밥으로 당류·지방 적고 포만감↑ 가마솥족발 (봉황로): 한방 족발 스타일, 저탄수 고단백으로 인기 천호동 감자탕 왕족발: 자극적이지 않아 혈압 관리 중인 분들도 부담 없이 가능 한정식집 다모아: 잡곡밥+채소 위주, 식후 혈당 안정에 도움되는 식단 단백질·식이섬유 위주의 메뉴가 많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고 포만감 유지에 탁월합니다. 🌿3. 건강한 기념품? 건강한 음료! 경주맥주의 ‘신라의 미소’, ‘황리단길 도펠북’은 알코올 도수 낮고 풍미 깊은 수제맥주 탁월 생막걸리는 과일과 곡물 베이스로 만들어 당 함량 낮고 천연발효로 속 부담 적음 적당한 음주는 스트레스 해소와 수면 개선에도 도움이 되니 여행 마지막에 가볍게 한 잔도 추천드려요. 🎁 건강한 여행을 위한 팁 걷기 루트 중간마다 공공 체력측정 기기가 있는 공원도 있으니 체크해보세요! 당일 걷기 루트 기준 혈당이 민감한 분은 식사 전 견과류 간식, 1일 1회 저당 음료 준비하면 좋습니다. 이번 가을, 건강 챙기며 즐기는 헬시플레저 경주 여행, 지니어트 다이어터에게 딱 맞는 루트로 떠나보세요 🧡 궁금한 경주 여행 팁, 댓글로 남겨주시면 추가로 알려드릴게요! >>> 이달의 추천 여행지, 11월 경주
깁미더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