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쉐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단백질 쉐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새우 두부 미니튀김만두
새우 두부 미니튀김만두 재료 만두피 6장 새우 120g 두부 100g 부추 30g 다진 마늘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새우는 깨끗하게 손질한 뒤 잘게 다져주세요. 두부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으깨줍니다. 부추는 잘게 썰어주세요. 새우와 두부, 부추, 마늘, 후추를 넣고 만두소를 만들어줍니다. 만두피에 소를 넣고 가장자리를 붙여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2~15분 정도 속까지 완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기름에 튀기는 군만두 대신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미니만두예요. 새우와 두부를 넣어 단백질을 보충하고, 만두피를 작게 사용해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기름을 적게 사용하면서 바삭하게 즐기는 새우 두부 미니만두예요.
팔망미인
양배추 달걀 라이스페이퍼 토스트
양배추 달걀 라이스페이퍼 토스트 재료 라이스페이퍼 2장 양배추 100g 달걀 2개 슬라이스 치즈 1장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달걀을 풀어 양배추와 후추를 넣고 섞어줍니다. 팬에 달걀 반죽을 올려 앞뒤로 익혀주세요. 라이스페이퍼를 물에 살짝 적셔 팬에 올려줍니다. 라이스페이퍼 위에 양배추 달걀전과 치즈를 올려주세요. 가장자리를 접어 앞뒤로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길거리 토스트의 고소한 맛을 살리면서 식빵 대신 라이스페이퍼를 활용한 요리예요. 양배추와 달걀을 넉넉히 넣어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라이스페이퍼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사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겉은 쫄깃하고 속은 촉촉한 양배추 달걀 토스트예요.
팔망미인
닭안심 채소 미니핫바
닭안심 채소 미니핫바 재료 닭안심 150g 당근 1/3개 양파 1/4개 달걀흰자 1개 전분가루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안심은 믹서에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당근과 양파는 잘게 다져줍니다. 닭안심에 채소와 달걀흰자, 전분가루를 넣고 섞어주세요.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줍니다. 반죽을 길쭉하게 빚어 꼬치에 끼워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5분 정도 속까지 완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분식집 핫바를 닭안심과 채소로 만들어 보는 요리예요. 닭안심을 활용해 단백질을 보충하고, 튀기는 대신 구워 기름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요. 당근과 양파가 들어가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기 때문에 소스를 많이 곁들이지 않아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한줄 총평: 단백질을 챙기면서 즐기는 담백한 닭안심 미니핫바예요.
팔망미인
두부 김치 미니호떡
두부 김치 미니호떡 재료 두부 150g 김치 70g 통밀가루 40g 달걀 1개 참기름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으깨주세요. 김치는 물기를 짜고 잘게 썰어줍니다. 두부와 통밀가루, 달걀을 섞어 반죽을 만들어주세요. 반죽을 조금 떼어 가운데 김치를 넣고 납작하게 빚어줍니다. 팬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두르고 앞뒤로 구워주세요. 반죽이 속까지 익고 겉면이 노릇해지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달콤한 호떡 대신 김치를 넣어 짭짤하고 매콤하게 즐기는 분식 간식이에요. 두부를 넣어 밀가루 사용량을 줄이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김치는 나트륨이 많을 수 있으므로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두부의 고소함과 김치의 매콤함이 잘 어울리는 미니호떡이에요.
팔망미인
닭가슴살 양배추 떡꼬치
닭가슴살 양배추 떡꼬치 재료 떡볶이떡 80g 닭가슴살 120g 양배추 100g 고추장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올리고당 1/2작은술 만드는 방법 떡볶이떡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썰어 완전히 익혀줍니다.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어 살짝 데쳐주세요. 꼬치에 떡과 닭가슴살, 양배추를 번갈아 끼워줍니다. 고추장과 간장, 올리고당을 섞어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팬에 꼬치를 올리고 양념을 발라가며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떡꼬치의 달콤하고 매콤한 맛은 살리면서 떡의 양을 줄인 요리예요. 닭가슴살을 함께 넣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떡은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이므로 양을 적당히 조절하고, 양배추와 닭가슴살을 함께 먹으면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한줄 총평: 떡은 적당히, 닭가슴살과 채소는 넉넉히 넣은 든든한 떡꼬치예요.
팔망미인
매콤 두부 어묵꼬치
매콤 두부 어묵꼬치 재료 두부 150g 어묵 2장 대파 1/2대 고추장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어묵은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뒤 길게 썰어줍니다. 꼬치에 두부와 어묵을 번갈아 끼워주세요. 고추장과 간장, 마늘에 물을 조금 넣어 양념을 만들어줍니다. 팬에 꼬치를 올리고 양념을 발라가며 구워주세요. 두부가 노릇해지고 양념이 배어들면 대파를 올려 완성합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분식집에서 먹는 매콤한 어묵꼬치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요리예요. 어묵의 일부를 두부로 대체해 단백질을 더하고, 어묵과 양념의 양을 조절할 수 있어요.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 양념 대신 고추장과 간장을 소량 사용하면 단맛과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한줄 총평: 매콤한 분식이 생각날 때 즐기기 좋은 두부 어묵꼬치예요.
팔망미인
혈당관리시 좋은 반찬모음
혈당관리에 좋은 반찬 정보예요 채소 반찬 단백질반찬 정보니 자주 만들어 먹고 혈당관리합시다
송쩡
당뇨병에 대한 오해와 진실
당뇨병은 완치된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당뇨병은 완치되는 병이 아니다. 그렇지만 실망할 필요는 없다. 당뇨병이 있더라도 꾸준하게 관리하면 얼마든지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생활습관을 바꾸고 체중조절을 해서 먹던 약이나 인슐린을 중단하고 식사와 운동요법으로만 조절하는 수도 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이렇게 약을 중단하는 것이 당뇨병이 완치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식사와 운동요법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언제든지 혈당이 다시 악화될 수 있고, 생활습관을 잘 유지하더라도 시간이 흐르면서 혈당이 다시 오를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정기적인 검사와 진료를 받아야 한다. 실제로 내원하는 환자들 중에는 당뇨병이 완치되었다고 생각하고 정기적인 검사를 시행하지 않고 지내다가 당뇨병 합병증이 발생하고 나서야 병원을 방문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고도비만 환자에서 발생한 제2형 당뇨병의 경우, 비만 수술을 시행한 경우에 당뇨병이 완치되었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에도 언제든지 체중이 다시 증가하게 되면 당뇨병이 재발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당뇨병 ‘완치’라기보다는 ‘관해(寬解)’ 상태라고 말하는 것이 더 옳은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관해(remission)란 현재는 질병이 없는 상태이지만, 언제든지 질병이 다시 발생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간혹 검증되지 않은 매스컴의 광고들이 당뇨병을 완치시킬 수 있다고 장담하면서 당뇨인들이나 그 가족들을 현혹시키는 경우들이 더러 있다. 현재까지 그렇게 쉽고 간단하게 당뇨병을 완치시키는 방법은 개발되지 않았다. 이런 광고들은 대부분 과장되거나 허구인 경우가 많아서 반드시 의료진에게 내용을 확인하고 검증받는 것이 필요하다. 인슐린을 한번 맞으면 평생 맞는다? 인슐린 주사를 마치 마약처럼 생각해서 혐오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인슐린 치료의 시작이 당뇨병의 마지막 단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한편에서는 인슐린 주사가 중독성이 있고, 한번 맞으면 평생 맞아야 하다는 잘못된 속설에 근거하여 인슐린 치료를 미루거나 거부하는 환자들이 많이 있는데, 이는 근거 없는 잘못된 이야기이다. 제1형 당뇨병처럼 몸에서 필요한 인슐린이 거의 만들어지지 않는 당뇨병의 형태에서는 평생 인슐린 치료를 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인슐린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유지되고 있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는 인슐린을 한번 맞으면 평생 맞는다는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 제2형 당뇨병 환자 중에서 초기에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서 인슐린 주사를 시작하였다가 혈당관리가 양호해지면 먹는 약으로 바꾸어 혈당을 조절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수술 전후나 감염(폐렴 또는 요로감염 등)이 있는 경우에 인슐린 치료를 하다가, 이러한 이유가 사라지는 경우에는 예전의 치료방법으로 얼마든지 돌아갈 수 있다. 당뇨병에는 양약보다 민간요법이 더 좋다? 우리나라 사람들, 특히 연세가 든 고령환자일수록 양약보다는 자연에서 나온 식품인 민간요법이 더 몸에 좋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일례로 뽕잎이나 누에가루가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뽕잎에는 혈당 상승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데옥시노지리마이신과 여러 알칼로이드 성분이 있는데, 뽕잎을 먹고 자라는 누에 역시 동일 성분이 있다. 하지만 뽕잎이나 누에가루에 혈당을 낮추는 효과를 보이는 성분의 함량이 일정한 농도로 함유되어 있지 않고, 차로 우려 마실 경우 침출 정도가 달라 그 효능을 일정하게 평가하기도 어렵다. 또한 누에가루에는 단백질,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장기간 보관하거나 잘못 보관하는 경우 변질될 수 있다. 또한 비용도 비싸서 입소문만 믿고 덜컥 구입했다가 돈만 날리는 낭패를 볼 수 있으므로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당뇨병 약제나 인슐린은 성분 함량이 일정하므로 체계적인 혈당 조절이 가능하지만, 뽕잎과 누에가루는 섭취량이 일정해도 성분 함량을 일정하게 조절할 수 없으며 약제와 동시에 복용할 경우 부작용의 우려가 있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당뇨병은 유전이다?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직계가족 중 당뇨병이 있다면 확실히 위험이 증가하므로 당뇨병은 유전자의 영향을 많이 받는 병에 속한다. 하지만 같은 유전자를 가진 일란성 쌍둥이에 관한 일부 연구를 살펴보면, 제1형 당뇨병은 약 30~40% 정도, 제2형 당뇨병은 80% 가까이 일치한다고 한다. 유전병이라고 하면 유전자를 받으면 모두 당뇨병이 발생해야 하지만, 당뇨병의 경우에는 꼭 그렇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유전병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당뇨병은 유전적 원인뿐만 아니라 여러 환경적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원인이 다양하고 복잡하다고 할 수 있다. 더군다나 근래에 와서 제2형 당뇨병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생활방식의 변화와 비만 유병률의 증가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따라서 유전적 요인뿐만 아니라 환경적 인자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이 있는 부모가 젊은 나이에 당뇨병이 생겼다면 자녀가 살아가는 중에 당뇨병이 생길 확률이 높다. 하지만 유전적 성향이 강해도 모두가 당뇨병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당뇨병 내력이 깊은 집안일수록 비만, 운동 부족, 과식 및 약물복용 등과 같은 환경적인 요인을 피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아울러 정기적으로 혈당 검사를 해서 당뇨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팔망미인
당뇨병 치료의 핵심, '인슐린' 이야기
인슐린의 발견과 인슐린 치료의 역사 정확한 기전이 밝혀지기 전에 당뇨병은 다리의 근육이 녹아서 오줌으로 흘러내리는 병으로 알려져 있었다. 오줌의 양은 많아지는데, 다리는 점점 얇아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무지의 시절이 지나고 당뇨병의 기전이 밝혀진 후에도 한동안 당뇨병은 여전히 두려운 병으로 남아 있었다. 혈당을 조절하면 별다른 증상이 없는데, 이 혈당 조절을 위한 치료법이 마땅치 않았기 때문이다. 인슐린의 발견을 통해 비로소 당뇨병을 의학적으로 치료하고 관리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당뇨병 치료에 있어 가장 큰 진척을 보게 된 것은 1921년 캐나다의 프레데릭 밴팅(Frederick Banting)과 찰스 베스트(Charles Best)가 했던 실험 덕분이었다. 이들의 끈질긴 노력 끝에 마침내 개의 췌장에서 인슐린을 추출해내는데 성공하면서 당뇨병 치료는 획기적인 전기를 맞게 된다. 1922년부터 인슐린이 상용화되면서 많은 당뇨병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게 된 것이다. 그로부터 2년 뒤인 1923년에는 ‘일레틴(Iletin)’이라는 이름으로 첫 인슐린 제품이 선을 보였다. 이때부터 비로소 당뇨병 환자들은 인슐린 주사를 이용하여 혈당을 내리는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 발견이 얼마나 엄청난 것이었는지, 인슐린을 발견한 그 해 프레데릭 밴팅은 그 공로를 인정받아 캐나다인으로서는 최초로 노벨생리학상을 수상했다. 세계당뇨병연맹(IDF)과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세계 당뇨병의 날이 11월 14일인 것도 바로 당뇨병 치료 역사에 있어 혁혁한 공을 세운 프레데릭 밴팅의 생일을 기념해서이다. 그 후 1955년 영국의 생화학자 프레데릭 생어(Frederick Sanger)가 인슐린의 아미노산 배열을 알아내게 된다. 이 발견 덕분에 1963년에는 인슐린을 화학적으로 합성할 수 있게 됐고, 1980년에는 마침내 사람 인슐린이 개발됐다. 동물에서 추출한 인슐린이 아니라, 유전자 재조합 방식에 의한 인슐린의 대량 생산이 가능해진 것이다. 그 전에는 주로 소나 돼지에서 인슐린을 얻었는데, 소의 인슐린은 3개의 아미노산이, 돼지 인슐린은 1개의 아미노산이 사람의 것과 달라 여러 문제를 야기했다. 사람과 맞지 않는 것도 문제였지만 정제 기법이 발달되지 않아, 면역학적 문제로 주사 부위의 지방 위축, 국소 및 전신 알레르기 반응, 혹은 인슐린 항체 형성에 따른 인슐린 저항성 등이 생기는 것도 문제가 되었다. 그러나 1982년 이후 정제기법이 발전하면서 고순도 동물 인슐린 생산이 가능해지고, 또 유전자 재조합 기법에 따라 인슐린의 대량 생산이 가능해짐에 따라 인슐린과 관련된 문제가 거의 해결되게 되었다. 프레데릭 생어 등 많은 과학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오늘날에는 수만 명의 사람이 1주일 동안 생산해내는 것과 맞먹는 엄청난 양의 호르몬을 단백질 재조합 기술을 이용해 다량 생산하는 일이 가능해진 것이다. 근래에 들어서는 여러 종류의 인슐린 동족체(analogue)들이 개발되고 있다. 인슐린 동족체는 분자생물학적인 방법을 통하여 인슐린의 단백질 구조를 변형시킴으로써 인슐린 작용 발현시간을 빠르거나 느리게 변형한 것으로, 좀 더 생리적인 인슐린 치료를 가능하게 해주고 있다. 예를 들어 식후혈당 상승을 막기 위해 흔히 사용되고 있는 인슐린 동족체중 하나인 초속효성 인슐린의 경우 보다 빠른 작용으로 정상인의 식후 인슐린 분비 패턴과 유사하게 작용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또 지속형 인슐린의 경우 24시간 혈당강하 효과가 지속되어 하루 한번 사용으로 편리하게 혈당 조절이 가능하다. 중간형 및 초속효성 인슐린 등 다양한 비율로 혼합 제조된 인슐린이 만들어졌으며, 이를 담는 용기도 펜형 인슐린 주사로 개발되어 쉽고 간편하게 투여할 수 있게 되었다. 인슐린 치료의 오해와 편견 당뇨병 환자 중에서는 주사로 약물을 주입하는 ‘주사치료’라는 이유로 인슐린 치료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과 거부감을 호소하는 이도 있다. 또한 인슐린 치료를 시작하면 의존성이 생겨서 계속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꺼리는 환자도 있다. 그러나 인슐린 치료는 당뇨병 치료 중 가장 오래되고 안전한 치료법이라 할 수 있다. 심지어 임신한 환자의 경우, 인슐린 치료가 더욱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아이에게 해가 될까 인슐린 치료를 거부하는 이들도 있어 의료진의 애를 먹이기도 한다. 필요 시 적절한 인슐린 치료를 한다면 당뇨병 합병증의 예방에 도움이 되며, 임신성 당뇨병 환자에서도 태아와 엄마 모두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있는 치료 수단이다. 인슐린 치료가 금기가 되는 환자는 사실상 없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당뇨병 치료에 있어 안전한 치료다. 인슐린은 많은 과학자들의 피땀 어린 노력 끝에 발견된 후부터 비약적인 진보를 이룩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세계 각처 어딘가의 실험실에서는 인슐린과 관련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인슐린이 주사의 형태로만 투여가 가능한 상태여서, 환자들이 인슐린 주사에 대해 공포감을 갖고 있는 것은 앞으로 과학자들이 풀어야 할 숙제다. 흡입형 인슐린의 승인이 최근 미국 FDA에서 긍정적인 검토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의학 기술의 눈부신 발전 속도에 비춰본다면 머지않아 먹는 인슐린이 개발될 지도 모른다. 좀더 수월하게 인슐린 치료를 받는 세상에서 당뇨병 관리를 하는 날을 맞이하기 위해서라도 지금 현재의 인슐린 치료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팔망미인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된 식사를 좋은 식사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된 식사를 좋은 식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및 지방 등이 모두 골고루 들어있는 식사를 '균형식사'라고 하며, 식품구성자전거에 있는 식품군을 한 끼에 한 가지씩 적정량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집순이 혈당관리식사법
• 식사 순서 '거꾸로' 먹기: 음식을 차린 뒤 채소류 ➡️ 고기·생선·두부(단백질/지방) ➡️ 밥·면(탄수화물) 순서로 먹습니다. 식이섬유가 위벽에 막을 형성해 밥이 들어와도 혈당이 천천히 오릅니다. • 찬밥 활용하기: 밥을 지은 후 냉장실에 6시간 이상 보관했다가 데워 드세요. 혈당을 덜 올리는 '저항성 전분'이 생겨 갓 지은 밥보다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데 유리합니다. • 애플사이다비네거(애플식초) 마시기: 식사 20분 전이나 식사 직후, 천연 발효 사과식초 1큰술을 물 한 컵에 타서 마셔보세요. 식초의 아세트산이 탄수화물 분해 효소를 억제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듭니다.
송쩡
케톤(keton)
케톤(keton) 혈액 속에 포도당이 부족한 경우 간과 근육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분해해서 포도당으로 사용한다. 글리코겐마저 다 사용될 경우 몸은 에너지원(포도당)을 얻기 위해 지방과 단백질을 분해해서 포도당으로 만드는데, 지방이 포도당으로 바뀌면서 만들어지는 부산물이 케톤이다. 케톤은 경우에 따라 뇌에서 에너지 원으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기관에서는 사용하지 못해서 혈액 등에 쌓이게 되는데 이 상황이 길어지면 혈액을 산성화시켜서, 케톤산혈증으로 진행한다.
팔망미인
췌도(랑게르한스섬, Langerhans islets)
췌도(랑게르한스섬, Langerhans islets) 췌장에서 인슐린을 비롯한 혈당조절 관련 호르몬을 분비하는 세포군집. 섬처럼 생겨서 췌도, 췌장소도 혹은 발견자의 이름을 따서 랑게르한스섬이라고 불린다. 췌장(이자, pancreas) : 위의 뒤쪽에 위치한 몸의 장기. 소화에 필요한 효소와 호르몬을 분비하는 역할을 한다. 췌장에서 분비되는 췌장액(이자액)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분해효소로 나뉜다. 또한 췌장 속의 랑게르한스섬이라는 특수한 조직에서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그 중 알파세포에서는 글루카곤, 그리고 베타세포에서는 인슐린이 분비된다. 인슐린은 혈당이 높을 때 분비되며, 혈액 속의 포도당을 글리코겐이나 지방으로 변화시켜 혈당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글루카곤은 혈당이 낮을 때 분비되어 글리코겐 성분을 분해시켜 혈당을 상승시킨다.
팔망미인
미세단백뇨
미세단백뇨 소변에 아주 소량의 단백질 성분이 검출되는 증상. 일반적인 소변검사로는 검출이 어렵고 특수검사를 시행해야만 한다. 명백한 단백뇨(현성단백뇨)의 전단계로 신장의 사구체 손상이 일어났다는 초기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이 시기부터 치료하면 정상으로 회복할 수 있으나, 이후 현성단백뇨가 시작되면 회복이 어렵다. 지나친 운동, 발열, 요로감염증이 있는 경우 일시적으로 나올 수 있으므로 혹은 따라서 당뇨병 환자는 누구나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미세단백뇨가 현성단백뇨 증상으로 발전하기 전에 치료할 수 있도록 해야
팔망미인
당화혈색소
당화혈색소 적혈구 속에는 산소 운반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헤모글로빈(혈색소)이라는 단백질이 있다. 이 중 일부가 포도당과 결합된 상태로 존재하는데 이를 ‘당화혈색소’ 라고 한다. 혈액 속에 떠 다니는 혈색소의 평균 수명이 약 3개월이며 혈당이 높아지면 당화혈색소가 더 많아지므로 당화혈색소의 수치를 통해 2~3개월간의 평균 혈당 농도를 짐작할 수 있다. 즉, 그 순간의 혈당 수치만을 반영하는 일반적인 혈액검사 혈당 수치와는 달리 당화혈색소는 보다 장기간의 혈당 조절 정도를 알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당뇨병 환자의 당화혈색소 조절목표를 6.5% 이하로 보고 있으며 7.0% 이하이면 혈당 조절 정도가 양호하다고 할 수 있다. 고령의 당뇨병 환자의 경우에는 7.5~8.0%의 당화혈색소도 걱정할 수준은 아니다. 한편, 당화혈색소의 정상수치는 5.6% 이하이며, 최근에는 당뇨병의 진단 기준으로도 사용되어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
팔망미인
단백뇨
단백뇨 신장에서 거름망 역할을 하는 사구체의 이상으로 인해 혈액 속의 단백질이 걸러지지 않고 소변에 단백질이 섞여 나오는 증상을 단백뇨라고 한다. 정도에 따라 미세단백뇨(미세알부민뇨)와 현성단백뇨(명백한 단백뇨)로 나눌 수 있다. 하루 소변 중 단백질 배설량이 30~299mg일 때를 미세단백뇨, 그 이상 배출될 때는 현성 단백뇨라고 한다. 당뇨병 환자에서 미세 단백뇨가 나타나면 신장 합병증(당뇨병성 신증)의 초기 증세로 간주하여 적극적인 혈당, 혈압 조절에 힘써야 한다.
팔망미인
식사인슐린을 조정하려면?
기본 단위 (탄수화물 계량) + 교정 단위 = 식사인슐린 용량 위와 같은 기본적인 방법에서 단백질, 지방의 함량과 추세 화살표까지 고려한다면 좀 더 적절한 식사인슐린 용량을 정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 리코타치즈 레몬 수플레
🧀 리코타치즈 레몬 수플레 재료 리코타치즈 100g 달걀 2개 레몬즙 1작은술 아몬드가루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선택) 만드는 방법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주세요. 노른자에 리코타치즈와 아몬드가루, 레몬즙을 넣고 섞어줍니다. 흰자는 거품기로 충분히 저어 부드러운 머랭을 만들어주세요. 치즈 반죽에 머랭을 조금씩 넣고 거품이 꺼지지 않도록 섞어줍니다. 작은 오븐용 그릇에 반죽을 담아주세요. 17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8~22분 정도 속까지 익히면 완성입니다. 혈당친화 포인트 일반 수플레에 사용되는 밀가루와 설탕을 줄이고 리코타치즈와 달걀을 중심으로 만든 디저트예요. 치즈와 달걀을 통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레몬즙을 넣어 단맛이 강하지 않아도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한줄 총평: 폭신한 식감과 은은한 레몬 향이 매력적인 저당 수플레예요.
팔망미인
🍠 자색고구마 요거트 무스
🍠 자색고구마 요거트 무스 재료 찐 자색고구마 80g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무가당 두유 2큰술 시나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자색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부드럽게 쪄주세요. 따뜻할 때 포크로 곱게 으깨줍니다. 무가당 두유를 조금씩 넣어 부드러운 질감으로 만들어주세요. 그릭요거트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컵에 담아 표면을 정리해주세요. 시나몬가루를 뿌리고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식히면 완성입니다. 혈당친화 포인트 자색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활용해 설탕을 넣지 않고 만드는 무스예요. 그릭요거트를 함께 사용해 단백질을 더하고, 고구마의 양을 조절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관리할 수 있어요. 고구마도 혈당을 올릴 수 있으므로 적당량을 즐기는 것이 중요해요. 한줄 총평: 자색고구마의 달콤함과 요거트의 상큼함이 어우러진 부드러운 무스예요.
팔망미인
탄수화물 계수가 너무 낮거나 저지방 또는 저단백질 식사를 한 경우
이런 경우 교정 용량을 고려하지 않았다면 식사인슐린을 감량해야 합니다. 교정 용량을 고려했다면 기저 인슐린을 감량한 후 다시 패턴을 확인해야 합니다.
로블ㅎ
🫐 블루베리 두부 치즈케이크
- 🫐 블루베리 두부 치즈케이크 재료 연두부 150g 크림치즈 50g 달걀 1개 블루베리 40g 레몬즙 1작은술 알룰로스 약간 (선택) 만드는 방법 연두부는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크림치즈는 실온에 두어 부드럽게 만들어줍니다. 믹서에 연두부와 크림치즈, 달걀, 레몬즙을 넣고 갈아주세요. 단맛이 필요하면 알룰로스를 조금 넣어줍니다. 작은 오븐용 틀에 반죽을 담고 블루베리를 올려주세요. 17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0분 정도 속까지 익도록 구워줍니다. 충분히 식힌 뒤 냉장고에서 차갑게 굳히면 완성입니다. 혈당친화 포인트 일반 치즈케이크에 들어가는 설탕과 밀가루를 줄이고 연두부를 활용한 디저트예요. 두부와 달걀을 통해 단백질을 더할 수 있고, 블루베리의 상큼한 맛으로 단맛을 보완할 수 있어요. 크림치즈는 지방과 열량이 있으므로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두부의 부드러움과 블루베리의 상큼함이 잘 어울리는 저당 치즈케이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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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계수가 너무 높거나 고지방 또는 고단백질 식사를 한 경우
식후 4시간째 혈당이 목표 범위에 도달하지 못하는 패턴을 보이는 경우입니다. 이럴 땐 탄수화물 계수를 낮추고 식사인슐린을 증량해야 합니다.
로블ㅎ
🍫 아몬드 초코 머그케이크
🍫 아몬드 초코 머그케이크 재료 아몬드가루 30g 달걀 1개 무가당 코코아가루 1큰술 무가당 두유 2큰술 베이킹파우더 1/4작은술 알룰로스 약간 (선택) 만드는 방법 머그컵에 달걀을 넣고 충분히 풀어주세요. 아몬드가루와 코코아가루를 넣어 섞어줍니다. 무가당 두유와 베이킹파우더를 넣어 부드러운 반죽을 만들어주세요. 단맛이 필요하다면 알룰로스를 조금 넣어줍니다.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정도 가열한 뒤 익은 상태를 확인해주세요. 가운데까지 완전히 익도록 10~20초씩 추가 가열하면 완성입니다. 혈당친화 포인트 일반 밀가루 대신 아몬드가루를 사용해 탄수화물 함량을 줄인 초코케이크예요. 아몬드가루에는 지방과 단백질이 들어 있고, 무가당 코코아가루로 초콜릿 풍미를 낼 수 있어요. 다만 아몬드가루는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밀가루와 설탕을 줄여 만든 진하고 촉촉한 초코 머그케이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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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강낭콩 브로콜리 레몬샐러드
흰강낭콩 브로콜리 레몬샐러드 재료: 삶은 흰강낭콩 100g, 브로콜리 100g,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흰강낭콩은 완전히 익혀 준비해주세요.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눠 데쳐줍니다. 흰강낭콩과 브로콜리를 그릇에 담아주세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넣고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흰강낭콩의 부드러운 식감과 브로콜리의 아삭함이 잘 어울려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 든든한 샐러드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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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안심 무청 들깨탕
돼지안심 무청 들깨탕 재료: 돼지안심 150g, 삶은 무청 100g, 들깨가루 1큰술, 물 400ml 만드는 방법 돼지안심은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무청은 잘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과 돼지안심, 무청을 넣고 끓여주세요. 돼지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들깨가루를 넣고 한 번 더 끓이면 완성입니다. 무청의 구수함과 들깨의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국물 요리예요. 담백한 돼지안심을 넣어 단백질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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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 오이 레몬샐러드
검은콩 오이 레몬샐러드 재료: 삶은 검은콩 100g, 오이 1/2개,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검은콩은 충분히 삶아 부드럽게 준비해주세요. 오이는 작게 깍둑썰기 해줍니다. 검은콩과 오이를 그릇에 담아주세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넣고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검은콩의 고소함과 오이의 아삭함이 잘 어울려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식물성 단백질 샐러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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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과 지방의 섭취량을 고려해서 식사인슐린의 용량과 횟수를 조절해야 합니다
75g 이상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경우 인슐린을 투여하지 않고 20g의 탄수화물을 섭취한 것과 비슷한 식후 혈당 패턴을 보입니다.
로블ㅎ
연어 브로콜리 레몬구이
연어 브로콜리 레몬구이 재료: 연어 150g, 브로콜리 100g, 레몬 1/2개,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연어는 가시를 확인하고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눠줍니다. 오븐용 그릇에 연어와 브로콜리를 담아주세요. 레몬즙과 후추를 뿌리고 180도 오븐에서 연어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구우면 완성입니다. 연어의 고소함과 레몬의 상큼함이 잘 어울려요. 단백질과 채소를 한 접시에서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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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볼러스) 인슐린은 무엇일까요?!
식후 4시간까지의 혈당 패턴을 확인하여 탄수화물 계수와 교정 계수를 조정합니다. 매끼니마다 혈당 패턴이 다르다면 이를 고려해 탄수화물 계수를 조정합니다. 고지방이나 고단백질 식사를 할 때는 추가 인슐린 투여를 고려합니다.
로블ㅎ
병아리콩 시금치 카레수프
병아리콩 시금치 카레수프 재료: 삶은 병아리콩 100g, 시금치 80g, 양파 1/4개, 카레가루 1작은술, 물 350ml 만드는 방법 시금치는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양파는 잘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과 양파, 카레가루를 넣고 끓여주세요. 병아리콩과 시금치를 넣어 충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은은한 카레 향과 고소한 병아리콩이 잘 어울려요. 따뜻하게 먹기 좋은 식물성 단백질 수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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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틸콩 양배추 토마토수프
렌틸콩 양배추 토마토수프 재료: 삶은 렌틸콩 100g, 양배추 100g, 토마토 1개, 양파 1/4개, 물 400ml 만드는 방법 양배추와 토마토, 양파를 잘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물과 양파를 넣고 끓여줍니다. 양배추와 토마토를 넣어 부드럽게 익혀주세요. 삶은 렌틸콩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이면 완성입니다. 렌틸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요. 따뜻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채소 수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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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 가지 토마토조림
병아리콩 가지 토마토조림 재료: 삶은 병아리콩 100g, 가지 1개, 토마토 1개, 다진 마늘 약간, 올리브오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가지와 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과 마늘을 넣고 볶아줍니다. 가지와 토마토를 넣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병아리콩을 넣고 물을 조금 부어 졸이면 완성입니다. 병아리콩의 고소함과 토마토의 산뜻한 맛이 잘 어울려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는 요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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