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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달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달걀 껍질속의 맛세계

자그만 달걀 껍질속에  다양한 토핑을 얹은 달걀찜 맛도 모양도 독특하고  즐거운 미식  경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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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달걀 껍질속의 맛세계

🍳아침에 어떤 달걀? 삶은 vs 구운 vs 프라이

아침에 저는구운계란 남편은 청란 : 소금과 들기름 넣어서 먹었는데요  아침에  우리가 계란 많이 먹잖아요  삶은 vs 구운 vs 프라이  어느것이 영양분에는 좋을까요? ◆ 삶은 달걀 vs 구운 달걀... 영양 면에서 큰 차이 없어 삶은 달걀과 구운 달걀은 각 1개씩의 성분을 비교해보자.  삶은 것은 열량 77㎉에 단백질 6.26g, 지방 5.28g이다. 구운 달걀은 73㎉에 단백질 6.26g, 지방 4.95g이다. 열량이 삶은 달걀이 4㎉ 많지만 주요 영양소는 같거나 큰 차이가 없다.  구운 달걀은 고온에서 구울 때 지방 함량이 약간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 결국 두 달걀은 영양 면에서 큰 차이가 없다. 달걀은 몸속에서 빨리 흡수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많다는 것이 장점이다.  음식을 통해서만 섭취할 수 있는 필수 아미노산은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근육이 자연 감소하는 중년 이상 나이에 특히 좋다.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달걀에는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풍부해 기억력 유지를 돕는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있어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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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어떤 달걀? 삶은 vs 구운 vs 프라이

아침 - 사과와 찐 달걀

늦은 아침 먹었어요 달걀과 사과로 간단히 챙겨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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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 사과와 찐 달걀

달걀말이&봄동무침&시래기국

아침에 삶은 달걀을 안 먹어 저녁 반찬으로 야채와 김을 넣은 달걀말이를 했어요. 김향이 들어가면 달걀말이가 더 맛있어요. 시래기국은 감자를 으깨 넣으니 더 깊은 맛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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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말이&봄동무침&시래기국

삶은 달걀 실로 잘랐어요

샐러드에 얹을 삶은 달걀을 칼로 자를 때 항상 예쁘게 잘리지 않았어요. 근데 수수깡님이 알려 준 팁대로 실로 잘라 보니 진짜 깔끔하게 잘리네요. 너무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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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달걀 실로 잘랐어요

달걀

간단하면서 영양도 풍부한 달걀찜이 먹고 싶어 부추,표고버섯,당근,양파, 새우젓으로 간맞추고 한그릇 뚝딱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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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찜

달걀 9개가 와장창~

남편이 달걀을 통에 넣어 옮기다가 떨어뜨려 안에 있는 달걀 9개가 다 깨져버렸어요. 덕분에 모두 지단을 부쳤어요. 남편  마음이 불편하지 않도록 요즘 김밥 싸서 나가니까 괜찮다고 별일 아니듯이 넘어갔어요. 도와주려다 그런걸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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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9개가 와장창~

아침에 달걀, 저녁에 동태·생태찌개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아침에 달걀, 저녁에 동태·생태찌개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최근 단백질 열풍이 불면서 보충제까지 먹는 사람들이 있다. 갈수록 줄고 있는 근육을 지키기 위한 고육지책이다. 그래도 안전한 건강식품은 공장을 거친 것보다 ‘자연 그대로’가 최고다. 퍽퍽한 닭가슴살에 싫증났다면 생선에 눈을 돌려보자. 단백질이 많고 맛도 좋은 데다 특히 추위를 이기는 음식이다. 아침에 달걀까지 먹었다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이렇게 많았나...단백질이 16%, 두부-콩나물과 시너지 효과   명태를 얼린 것이 동태다.  얼리지 않은 생태보다는 신선도는 떨어지지만 보관이 쉽고 값이 싼 편이다. 찌개, 탕, 조림, 전 등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다. 냉동 탓에 식감이 다소 떨어질 수 있지만 콩나물, 두부, 부추 등을 넣으면 맛 좋은 건강식이 될 수 있다. 뼈를 우려낸 국물도 양념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동태는 단백질이 15.9g 들어 있다. 닭가슴살 22.97g, 고등어 20.2g보다는 적지만 상당한 양이다. 역시 단백질이 많은 두부-콩나물을 추가하면 상승 효과를 낼 수 있다. 살 찔 걱정 적고...뼈 건강에 좋은 칼슘도 많아   동태 100g은 열량이 72 ㎉에 불과해 살 찔 염려가 적다. 닭가슴살의 106 ㎉보다 적고 지방이 0.5g이다. 뼈 건강에 좋은 칼슘이 48 ㎎, 인이 200㎎ 들어 있는데 모두 몸에 흡수가 잘 된다. 근육 보강과 골다공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칼륨도 238 ㎎ 포함되어 있어 짜지 않게 요리하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동태탕이나 찌개를 자주 먹었다면 전이나 조림을 해서 먹을 수 있다. 무, 콩나물, 두부 추가했더니... 소화 돕고 단백질 상승 효과   동태는 무와 잘 어울린다. 비타민 A를 비롯해 메티오닌, 나이아신 등 필수 아미노산이 많고 담백한 맛을 더한다. 무의 디아스타제 성분은 소화를 돕는다. 콩나물과 두부를 추가하면 더 맛 좋은 단백질 음식이 된다. 대두(삶은 노란콩)에는 17.8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콩으로 만든 음식을 넣으면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의 상승 효과를 낸다. 콩 음식은 특히 중년 여성에 좋다. 이소플라본 성분이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은 한번에 많이 먹지 말고... 세끼에 나눠서 먹어야   명태를 말리면 북어, 내장과 아가미를 빼고 몇 마리를 한 코에 꿰어서 말린 것이 바로 코다리다. 아침에 달걀 프라이나 삶은 달걀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 달걀 2개는 단백질이 14~16g 들어 있어 오전에 필요한 단백질 보충에 좋다. 점심, 저녁 때 명태, 육류 등을 번갈아 먹으면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단백질은 한끼에 많이 먹는 것보다 세끼에 적절하게 나눠서 먹어야 효율이 좋다. =========== 명태를 얼린 것이 동태다.  얼리지 않은 생태보다는 신선도는  떨어지지만 보관이 쉽고 값이 싼 편이다.  찌개, 탕, 조림, 전 등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다. [사진=뉴스 1]   북어도, 동태도, 코다리도 다 맛이 좋죠  단백질 식품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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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달걀, 저녁에 동태·생태찌개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 다이어트 국물 요리 ] 달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달걀은 어느 집에만 있는 완전 무결한 식품으로 다이어트에도 좋잖아요! 하여, 달걀, 새우젓, 후추, 부추만으로 달걀국을 끓여  국물이 먹고 싶을 땐 먹고 있어요! 물이 끓어오를 동안에 달걀을 풀어 망에 걸러주시면 알끈과 같은 노폐물이 제거되어 부드럽게 섭취할 수 있어요 물이 끓어오르면 알끈을 제거한 달걀을 넣고 어느정도 달걀이 익었다 싶으면 새우젖으로 간을 하고 골고루 섞어요 달걀이 익어 몽글몽글하게 되면 후추를 넣어 조미를 하고 부추를 넣어 그릇에 담아내면 되요 이렇게만 드셔도 맛있지만 들기름 한스푼 둘러 주면 더 맛있는 한끼가 완성이 되요!😍 이렇게 달걀국으로만 먹어도 속이 뜨끈하고 좀 출출할 때는 두부를 넣어 주면 좀 더 든든하게 섭취할 수 있으면서 다이어트 중에도 국물을 섭취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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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국물 요리 ] 달걀국

“아침엔 달걀, 저녁엔 콩밥”...이렇게 식사하면 살 빼주는 호르몬 잘 나와

“아침엔 달걀, 저녁엔 콩밥”...이렇게 식사하면 살 빼주는 호르몬 잘 나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 호르몬 등을 잘 나오게 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욕을 무조건 참고, 식단을 엄격하게 조절한다고 해서 체중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 건강한 식사법은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 지치기 않고, 안정된 기분 상태를 유지시키며 살빼기에도 도움이 되는 것을 말한다. 건강한 식사를 하면 체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들도 제 기능을 하게 된다. 이는 신진대사를 북돋우고 기분을 개선하며 힘을 북돋우는데 도움을 준다. 또 체중 조절에 기여하는 호르몬 분비를 유도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살을 빼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호르몬을 원활하게 분비되게 하는 식사법을 알아봤다. “아침식사는 탄수화물을 적게” 고단백질 아침식사는 갑상선(갑상샘) 호르몬과 신경 전달 물질인 도파민 분비를 증가시켜 오후 시간 식욕이 당기는 걸 억제해준다. 반대로 빵, 국수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아침은 피해야 한다. 탄수화물 음식을 줄이는 일은 매우 힘들 수 있지만 처음 며칠만 잘 견디면 이후에는 습성처럼 자리 잡게 된다. 빵이나 면류뿐 아니라 과일에 들어있는 탄수화물까지 제한하면 체중 감량에 보다 유리하다.   “기름기 없는 단백질과 혈당 지수 낮은 탄수화물 위주로” 매끼니 식사 때마다 이 같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지방을 소모시키는데 기여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의 수치도 높아진다. 더불어 식이 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아디포넥틴의 분비가 증가한다. 단백질을 꾸준히 공급하면 지방을 태우는 글루카곤이 분비되고, 식욕이 억제되며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단백질의 기본 단위인 필수아미노산은 갑상선 호르몬, 세로토닌, 도파민, 멜라토닌, 성장 호르몬 등이 분비되는데 필수다. 우리 몸이 자체적으로 생성할 수 없는 물질이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물로 보충해야 한다.   단백질 하루 적정 섭취량 단백질 섭취 권장량을 지키면 현재 가지고 있는 근육을 지키면서 더 많은 근육을 형성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체중 1㎏당 단백질 섭취량은 1.6~2.2g이다. 운동하는 날은 2.2g 계산법을 적용하고, 쉬는 날은 1.6g 계산법을 적용하면 된다. 단 20㎏이상 체중 감량이 필요할 정도로 비만인 상태라면 1.6g 계산법을 지속하는 편이 살빼기에 유리하다.   탄수화물 섭취는 오후 4시경에 탄수화물 섭취 시간대를 조절하는 것도 다이어트의 한 요령이다. 감자나 콩과 같은 탄수화물 음식은 오후에 먹는 것이 좋다. 이 시간대 먹으면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 수치를 높여 밤 시간대 수면의 질이 높아진다. 양질의 수면은 지방을 소모시키는 중요한 비결이다. 탄수화물을 과하게 많이 먹는 것도 문제지만 안 먹는 것도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증가시키므로 적당량 항상 먹어야 한다 ============== 탄수화물 섭취는 오후 4시경 다이어트 요령이라고 하네요 주말에만 가능해요  평일은 구내식당에서  시간밥을 먹다보니 12시만 되어도 슬슬 배가 고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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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달걀, 저녁엔 콩밥”...이렇게 식사하면 살 빼주는 호르몬 잘 나와

다이어트 국물요리 감자두부달걀

📢 감자두부달걀국 슴슴하게 끓이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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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국물요리 감자두부달걀국

아침 두부샐러드와 매운오돌뼈 달걀 샌드위치

300g이 쪘어요. 어제 힘들다고 저녁 밥을 먹었다면 차라리 나을 텐데 간식 계속 집어먹고 집에 와서 7시 이후에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그나마 300로 마무리한 게 다행이라면 다행일까😅 이럴 땐 그래도 곡기 있는 밥을 챙겨 먹었는게 맞았던 거 같애요. 시간 좀 지났다고 안 먹은 게 폐착인 거 같습니다. 그래도 한결같이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죠. 두부 샐러드 만들고~  어제 잡곡밥을 다 먹어서 잡곡밥을 했어야 되는데 까먹고  안해서 그냥 빵을 먹으려하니 어머니도 같이 빵 드신다고 해서 통밀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매운 오돌뼈를 시켜 먹었거든요. 밥하고 달걀찜은 다 먹었는데 매운 오돌뼈는 많이 남겨서  냉장고에 고스란히 있었는데 그걸 더해서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달걀 하나에 오돌뼈를 볶아서 넣고 체썬 배추, 파프리카, 체다치즈 반장씩 더해서 작은 오믈렛을 만든 다음에 빵 한쪽에 고스란히 넣고 슬라이스한 사과 한 줄 깔고 양배추라페 더해서 뚜껑빵으로 덮었어요. 빵은 통일빵 전문집에서 사온 샌드위치용 통밀빵으로 좀 넓적한 편이라 반씩 잘라서 두 번 쓰거든요. 오늘은 엄마꺼랑 내꺼 2개가 나왔네요. 오믈렛 부분이 너무 커서 빵밖으로 삐져나왔지만 그 부분은 같이 뭉쳐져 있어서 먹기는 편했고 오히려 양배추라페가 좀 떨어졌지만 그래서 접시를 바쳤답니다. 보기에도 커 보이지만 실제로는 더 풍성해서 되게 포만감이 있었어요.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야무지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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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매운오돌뼈 달걀 샌드위치

점심으로 비빔면과 달걀 프라이 먹었어요!

오랜만에 점심으로 비빔면과 달걀 프라이를 같이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더욱 맛있네요! 날이 추운데도 차가운 비빔면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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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비빔면과 달걀 프라이 먹었어요!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신선 식품은 조리하기 전 깨끗이 세척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어떤 식재료는 물로 씻으면 위험할 수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자료를 토대로 씻으면 안 되는 식품과 잘 씻어야 먹어야 하는 식품을 정리했다. 씻으면 안 되는 식품은? 달걀=닭이 알을 낳기 직전 얇은 막이 껍질 위를 덮는다. 이것이 껍질의 작은 모공들을 박테리아로부터 막아준다. 상업용 달걀 생산자들은 얇은 막을 유지하는 세척 방법을 사용한다. 그런데 집에서 달걀을 씻으면 세균 제거가 아니라 세균을 달걀 안으로 스며들게 할 수 있다. 달걀은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하고 완전히 익혀먹는 것이 좋다. 버섯=버섯은 물을 빨아들이는 작은 해면과 같다. 가게에서 구입한 버섯은 물로 세척하는 것보다 젖은 천으로 살살 닦아주는 것이 좋다. 야생에서 버섯을 채집한 경우 소금을 넣은 미지근한 물에 30분간 담근다. 그런 다음 먼지가 제거될 때까지 깨끗한 물로 헹군다.   닭고기=포장에서 꺼낸 생닭고기, 요리하기 전에 씻어야 할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닭고기는 요리하는 과정에서 세균을 없애는 것이 더 안전하다. 최근 한 연구에서 닭 등 가금류를 요리하기 전에 세척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 60%는 싱크대에 박테리아가 남아있고, 26%는 샐러드용 상추에 박테리아를 옮긴 것으로 드러났다.   붉은 고기=쇠고기, 돼지고기 같은 고기에서 모든 세균을 씻어낼 수는 없다. 어떤 것은 섬유 조직 깊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고기에서 떨어져 나온 박테리아는 싱크대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교차 오염시킬 수 있다. 세균 제거를 위한 가장 안전한 방법은 고기의 내부 온도가 적어도 화씨 145도(섭씨 63도) 이상 될 때까지 익혀서 먹는 것이다.   파스타=파스타를 삶은 뒤 소면처럼 물로 헹구는 사람이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이렇게 하면 녹말이 모두 제거되는 탓에 면에 소스를 묻히는 것이 어려워진다.   생선류=물고기는 가금류나 붉은 고기와 같은 범주에 속한다. 생선류를 씻을 때 싱크대 주변에 세균을 퍼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잘 익혀 먹는 것이 좋다. 예외가 있다면 신선한 조개, 굴, 홍합, 가리비 등. 모래와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깨끗하게 헹굴 필요가 있다.     씻어 먹어야 하는 식품은?   아보카도=껍질은 안 먹는데 왜 씻어야 할까. 왜냐하면 아보카도를 자를 때 껍질에서 나온 박테리아나 흙도 옮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멜론류=멜론은 땅에서 자라기 때문에 먼지와 비료에서 나온 해충과 미생물이 묻어 있다. 특히 칸탈로프 멜론은 세균을 가두는 그물 모양의 껍질을 지니고 있다. 껍질에서 속살로 박테리아를 옮기지 않도록 모든 멜론은 자르기 직전에 잘 씻어야 한다. 통조림 콩=씻지 않아도 안전하다. 하지만 통조림 콩을 물로 헹구면 나트륨의 양이 평균적으로 거의 절반가량 줄어든다. 강낭콩 한 캔에 나트륨이 327㎎가량 들어 있다면, 헹구고 나서 물기를 빼면 164㎏으로 감소한다.   어떻게 씻는 것이 좋을까? 먼저 뜨거운 물과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다. 그런 다음 깨끗하고 찬 물을 이용해 농산물을 씻은 뒤 키친타월로 닦아준다. 식재료를 씻을 때 증류수나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하면 좋다. 과일과 채소는 1~2분 정도 물에 담가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과나 멜론과 같이 껍질이 두꺼운 신선식품은 식물성 브러시를 사용해 세척한다. 콜리플라워, 브로콜리, 상추 등은 찬물에 2분 동안 담근 뒤 씻는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의 연한 열매는 체에 받치고 사용 직전에 증류수를 뿌려주면 된다. ============== 집에서 달걀을 씻어내면 껍질에  있는 얇은 막까지 제거돼  오히려 세균을 안으로 집어넣을 수가 있다.    예전에 한번 씻은적은 있는데, 영양분이 없어 지는것이 아닌, 세균이 침투가 되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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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달걀🐣 중란 계란 칼로리(Kcal)

계란 중란 칼로리가 약 70Kcal로 달걀들 중에서 낮은 편이네요~ 칼로리 부담도 적은 편이니 밑반찬 계란 말이 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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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5% 줄여도 성공일까?”... 방울토마토·삶은 달걀의 효과는?

“체중 5% 줄여도 성공일까?”... 방울토마토·삶은 달걀의 효과는?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나이가 들면 체중이 더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기초대사량의 감소로 인해 체중 및 복부지방이 더 증가한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보면 체중이 5% 미만으로 줄거나 유지만 해도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나는 왜 살을 빼야 할까? 남의 이목 때문에? 비만 치료는 단순히 체중만을 줄이는 것이 아니다. 비만으로 인한 심혈관질환, 당뇨병, 고혈압 예방 및 병의 진행을 느리게 하는 가장 중요하다.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 관절의 손상을 줄이고 퇴행성 관절염의 진행을 늦출 수도 있다. 또한 체중감량을 통해 우울증 등 정신적 문제를 개선시킬 수 있다. 너무 큰 목표는 금물... 6개월 동안 5~10% 감량이 효율적   비만인 사람이 식사 조절과 운동으로 5% 정도 체중을 줄이면 심장-뇌혈관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비만치료의 1차 목표는 6개월 동안 체중의 5~10% 정도를 줄이는 것이다(질병관리청-대한비만학회 자료). 이렇게 시간을 두고 살을 빼면 줄어든 체중을 비교적 잘 유지할 수 있다.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요요 현상이 적다. 더 많은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처음 6개월 동안 목표체중을 세워 시행한 후, 다시 1~2년 계획으로 목표체중을 정하고 다시 식사조절과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무조건 굶어서 살 뺀다?... 운동도 병행해야 효과 지속   나이가 들면 체중이 더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기초대사량의 감소로 인해 체중 및 복부지방이 더 증가한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보면 체중이 5% 미만으로 줄거나 유지만 해도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다.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고 현재 체중이 더 이상 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식사 조절 또는 운동 단독만으로는 효과를 보기 어렵다.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식사, 운동, 행동 변화를 1년 이상 병행해야 한다.   운동의 목적, 무엇이 다를까?... 건강 vs 체중 감량 신체활동(운동)은 체중 감량 및 유지 여부를 잘 예측할 수 있는 인자다. 성공적으로 체중 감량-유지한 사람의 90%가 식사 조절과 신체활동을 지속적으로 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건강을 목적으로 운동할 때는 중등도 강도(대화 가능 수준)의 신체활동을 하루 30분 해도 충분하다. 하지만 살을 빼고 줄어든 체중이 다시 느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선 중등도 신체활동을 하루 60분 이상 해야 한다.   식사는 어떻게... 방울토마토 먹었더니, 결과가? 식사는 열량 및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지방 섭취를 줄여야 한다. 아침 식사는 공복감을 줄여 낮에 간식을 덜 먹어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된다. 배고픔을 심하게 느끼면 운동 효율이 떨어지고 당뇨 위험(전 단계 등)인 사람은 저혈당으로 위험할 수 있다. 채소는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상당해 이런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토마토(방울토마토)의 열량은 100g당 19kcal(국가표준식품성분표)로 낮다. 수분도 많아 포만감도 크다. 라이코펜과 같은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 혈당과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음식 중요한 이유... 생선, 삶은 달걀도 대안 전문가들이 다이어트 중 닭가슴살을 먹는 이유는 저지방-고단백질이기 때문이다. 체중감량 시 근육도 크게 감소할 수 있기 때문에 단백질 공급이 중요하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각종 생선의 살, 삶은 달걀도 대안이다. 모두 단백질이 풍부하고 건강 성분이 많다. 다이어트 중에는 채소에 드레싱을 넣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당분이나 포화지방이 많은 제품이 있기 때문이다. 다이어트는 장기적으로 봐야 한다. 성급함은 절대 금물이다. 다시 살이 찌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 더도말고 전 한 7키로 정도만 ㅋㅋ 빠지면 좋겠어요  살뺄려고 해본적은 별로 없는것 같은데, 다이어트 항상 어려운 숙제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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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5% 줄여도 성공일까?”... 방울토마토·삶은 달걀의 효과는?

달걀 샌드위치와 아몬드 밀크로

달걀 토마토 양상추 슬라이스 치즈  넣어 샌드위치 🥪  아몬드 밀크와 함께 아침식사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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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달걀 샌드위치와 아몬드 밀크로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채소를 넣어 찌거나 삶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의 91%를 흡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날로 먹으면 그 비율은 51%로 떨어진다. 영양을 살리면서 소화도 쉬워지는 조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달걀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봤다. 삶아라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삶아 먹는 게 제일이다.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과 달리 기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삶는 시간은 되도록 짧은 게 좋다. 길어지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다량 소실될 수 있다. 채소와 함께 오믈렛이나 스크램블드에그를 즐긴다면 채소가 다채롭게 들어가는 레시피를 따라라. 취향에 따라 토마토나 양파를 따로 익힌 다음, 나란히 놓고 먹어도 괜찮다.   좋은 기름 사용 달걀프라이를 할 때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쉽게 산화해서 활성 산소를 방출하지 않는 기름, 즉 해바라기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이 좋다. 코코넛 오일을 쓴다면 177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면 210도 이하로 요리해야 한다.     유기농 선호 요리 방식 못지않게 중요한 건 건강한 달걀을 고르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란 닭이냐에 따라 달걀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형편이 된다면 닭장 대신 목초지에 사는 닭이 나은 유기농 달걀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유기농 달걀선택이군요  어제 초란하고 왕란을 구매했는데, 전 계란직영농장에서 구매하는데, 유기농 있는지 확인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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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달걀버섯볶음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후라이팬 원팬으로 끝내는 두부요리입니다. 두부를 볶아 수분기를 날려줍니다! 팽이버섯, 파를 준비하고 기름넣어 두부와 볶아줍니다. 팬 한켠에 달걀도 볶아주고 간장1스푼, 소금간을 살짝 해줍니다. 밥도 넣어서 같이 볶아주고 간을 보고  소금,후추 톡톡 뿌리고 불끄고 참기름,통깨뿌려 맛있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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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달걀버섯볶음밥

CU 편의점 다이어트 음식 구운 달걀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인 구운달걀을 사서 샐러드에  넣어 같이 먹었습니다. 평소엔 달걀을 삶아서 먹는데 구운 달걀과 삶은 달걀이 영양적으로 큰 차이는 없으나 그래도 다이어트에는 구운 달걀이 더 좋다네요. 생달걀을 80kcal로 가정했을 때 삶은 달걀은 79kcal, 구운 달걀은 75kcal정도로 조금 차이가 나는데 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는 확실히 구운 달걀이 낮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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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두 개는 괜찮아”…달걀 건강하게 잘 먹는 법은?

“하루 한두 개는 괜찮아”…달걀 건강하게 잘 먹는 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건강을 염려하는 일부 사람들이 꺼리던 식재료였다. 달걀에 들어있는 콜레스테롤 때문이었다. 그러나 달걀에 대한 이런 우려를 불식시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중 하나로 중국 연구팀이 영국심장학회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하루 달걀 한 개를 먹는 사람은 아예 먹지 않는 사람보다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징대와 영국 옥스퍼드대 등이 참여한 이번 연구는 중국인 50만 명을 대상으로 9년간 심혈관 질환을 추적하면서 진행됐다. 매일 달걀을 먹는다고 답한 사람들은 아예 먹지 않는 사람과 비교할 때 심장 질환에 걸릴 위험이 11% 낮았고, 관련 질환으로 숨질 확률은 18% 낮았다. 달걀이 뇌졸중에 미치는 영향은 더 뚜렷했다. 출혈성 뇌졸중(뇌출혈)과 허혈성 뇌졸중(뇌경색)에 걸릴 위험은 각각 26%와 10% 낮았다. 이 연구(Associations of egg consumption with cardiovascular disease in a cohort study of 0.5 million Chinese adults)는 국제 학술지 ≪영국의학저널 심장학(BMJ Journals Heart)≫에 실렸다. 이와 관련해 영국 BBC가 소개한 달걀 잘 먹는 법을 정리했다.   “하루 한 개는 문제없다”=2007년까지만 해도 영국 건강재단은 달걀을 일주일에 세 개 이하만 먹으라고 권고했었다. 콜레스테롤에 대한 우려 때문이었다. 그러나 최근 여러 연구를 통해 달걀의 콜레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높이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달걀의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은 혈중 지질 성분을 몸 밖으로 내보내 오히려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하루 달걀 한두 개는 아무 문제없다”고 말한다.   “삶아 먹어라”=영양학자들이 권장하는 가장 좋은 요리법은 삶기다. 기름에 튀기는 프라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한편 아이스크림이나 마요네즈에는 날 것 혹은 살짝만 익힌 형태의 달걀이 들어있는데 이런 제품을 고를 땐 정부의 안전성 인증을 받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냉장 보관하라”=깨지거나 금이 간 달걀은 사지 말고, 산 달걀은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달걀은 산란 후 28일 이내에 먹는 게 좋다. 달걀은 찬물에 담갔을 때 가라앉으면 싱싱하지만, 표면으로 뜬다면 상한 것이다. =========== 날이 추워졌으니까 이제 구운계란 좀 만들어서 먹어야 겠네요 삶은계란도 너무 맛이 좋은데 요즘 진짜 안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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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두 개는 괜찮아”…달걀 건강하게 잘 먹는 법은?

하얀 달걀

반찬 가게에서 사온 달걀인데 백달걀은 처음  사봤어요. 아직 안 먹어봤는데 맛은 일반이랑 같겠죠?  왠지 더 맛있을것 같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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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달걀

아침에 달걀ㆍ요구르트, 저녁엔 멸치...중년 여성에 특히 좋은 식단은?

중년은 건강수명으로 직행하는 갈림길입니다. 근육은 줄고 골밀도가 떨어지는 시기입니다.특히 여성은 여성호르몬 감소로 갱년기 증상이 두드러지는 때  비싼 건강식품 찾을 필요없이 달걀과 유제품 멸치로 근육 유지와 뼈 건강을 지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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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달걀ㆍ요구르트, 저녁엔 멸치...중년 여성에 특히 좋은 식단은?

다이어트 할때 먹는 달걀, 이렇게 먹으면 위험해요.

다이어트 할때 가장 많이 먹는 식품이,아마 닭가슴살, 아니면 계란 일것입니다.   계란을먹는 방법은 보통 삶거나, 프라이를 하는 방법일텐데,, 프라이를 할때, 바싹 익히는 법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왠만하면 삶아 먹는 편이긴 한데, 혹시 프라이를 하더라도 아주 바싹, 익히지는 않아요.  그런데, 이 바싹 익히는 조리 방법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해요.  문제는 프라이를 하다 기름에 타게되면 옥시스테롤이 생성되는데, 이것이 심장질환 암등을 발병 시킨다고 하네요. 이와 관련된 기사를 공유해볼까 해요.  읽어보세요.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콜린 등 두뇌 건강에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달걀이 조리하는 방법에 따라 심장 질환과 암에 걸릴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31일(현지시간) 건강 정보매체 헬스다이제스트는 캐나다의 영양상 앤젤 루크의 말을 인용해 “콜레스테롤이 과열되면 옥시스테롤이라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다”며 “일부 연구에 따르면 옥시스테롤은 심장병과 암의 위험을 높이는 등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루크는 식이 콜레스테롤이 화씨 350도(섭씨 약 177도) 이상의 고온에서 장시간 조리될 때 옥시스테롤이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옥시스테롤은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동맥경화증과 심장질환의 위험성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달 국제 학술지 암 예방 연구(Cancer Prevention Research)에는 높은 옥시스테롤 수치가 결장암 위험을 22%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실린 바 있다. 앞서 2017년 발표된 ‘건강과 질병의 지질’ 논문에도 신체가 옥시스테롤을 모두 흡수하는 것은 아니지만 흡수할 경우 혈관에 해로울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연구자들은 옥시스테롤이 암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완전히 이해하진 못하지만 신체 염증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봤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필수비타민, 무기물이 풍부한 달걀을 식단에서 제외할 필요는 없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루크는 약한 불에서도 조리가 가능한 야채 오믈렛을 추천하며 “달걀의 단백질이 더 쉽게 소화되고 채소는 추가적인 섬유질과 항산화 화합물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단일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는 게 안전하다고 전했다. 기름을 너무 많이 부을 경우 더 빨리 탈 수 있어 기름을 적게 쓰는 것도 권했다. 출처 rainbow@heraldcorp.com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103105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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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때 먹는 달걀, 이렇게 먹으면 위험해요.

점심은 달걀볶음밥 (feat. 대기업)

몸도 뻐근하고 나가기도 귀찮고하니 오늘 점심은 대충 떼우려고요 냉동실에서 잠자고 있는 대기업표 달걀 볶음밥 한봉 해치우고 좀 쉬게요 유튜브 보면서 혼밥모드 몸도 뻐근하고 나가기도 귀찮고하니 오늘 점심은 대충 떼우려고요 냉동실에서 잠자고 있는 대기업표 달걀 볶음밥 한봉 해치우고 좀 쉬게요 유튜브 보면서 혼밥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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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걱정되면 하루 ‘달걀 두 개’… 노른자가 핵심

고물가 시대에 비싸지 않은 달걀로  영양도 챙기고 일석 이조의 효과! 소셜+건강한 식습관+잠+운동. 이게 발란스를 이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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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걱정되면 하루 ‘달걀 두 개’… 노른자가 핵심

고구마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 달걀말이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로 고구마달걀말이를 해서 걷기할 때 아침 대용으로 먹었습니다. 평소 달걀말이를 좋아해 반찬으로 자주 해먹는데 고구마를 넣으면 아침대용으로도 가능할 것 같아 한 번 시도해 봤습니다.  먼저 고구마를 잘게 썰어 전자레인지로 익힌 후 채소를 넣어 달걀말이를 할 때 익힌 고구마를 얹어 같이 말은 거라 특별한 레시피는 아니지만 맛도 좋아지고 더 든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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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생선·달걀 말고… ‘단백질’ 풍부한 식품 10가지

고기·생선·달걀 말고… ‘단백질’ 풍부한 식품 10가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육류나 달걀 등 동물성 단백질은 근육 성장을 돕는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하지만 포화지방산,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아 과다 섭취 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고루 섭취해야 하는 이유다. 동물성 식품만큼 풍부한 단백질을 얻을 수 있는 식물성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 렌틸콩=렌틸콩은 한 컵당 단백질이 17.9g 함유돼 있으며 이는 달걀 두 개의 단백질 함량보다 많다. 단백질 외에 섬유질이 15.6g 들어 있는데 이는 일일 섬유질 권장량의 56%에 달하는 양이다. 완두콩=완두콩 한 컵에는 단백질 18.5g, 섬유질 8.06g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 칼륨, 마그네슘 등 혈압 조절을 돕는 영양소와 비타민B군이 풍부해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다.   호박씨=호박씨 한 줌에는 단백질이 8.45g 들어 있고 아연 등 미네랄이 풍부하다. 호박씨 28g을 섭취하면 일일 아연 권장량의 20%를 충족시킬 수 있다.   퀴노아=퀴노아는 백미 등 기타 곡류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다. 퀴노아 한 컵에는 단백질 8g이 함유돼 있는 반면 흰 쌀 한 컵에는 단백질이 3.52g 들어있다. 섬유질, 엽산, 마그네슘, 철분 등 비타민과 미네랄도 풍부하다.   치아씨드=치아씨드 한 줌에는 단백질 4.86g이 함유돼 있다. 주 영양소가 단백질, 섬유질, 마그네슘으로 혈당 조절에 이롭다. 단백질, 섬유질은 당이 혈액으로 방출되는 속도를 늦추고 마그네슘은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이 생성되는데 필요한 영양소다.   카무트=카무트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고대 곡물이다. 한 컵당 단백질이 9.82g 포함돼 있으며 섬유질, 철분, 셀레늄, 아연이 풍부하다.   녹두=녹두는 한 컵당 단백질이 14.2g 함유돼 있으며 페놀산 등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하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항산화 기능을 해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테프=테프는 한 컵당 단백질 10g, 섬유질 7.06g이 함유된 고대 곡물로 정제 곡물보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린다.   피스타치오=피스타치오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견과류 중 하나로, 한 줌에 단백질 5.73g이 함유돼 있다.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 비타민B, 비타민E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개선한다.   구아바=구아바는 열대과일 중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은 과일이다. 구아바 165g에는 단백질 4.21g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C 함량도 376mg으로 높아 세포 에너지 대사를 돕고 항산화 효과를 낸다. =========== 단백질이 식물성에도 많이 있네요 콩류와 곡류 요즘  뜨고 있는  카무트 이건 식이섬유도많다고 해서 전 밥할때 먹고 있는데, 천천히 씹으면서 먹게 되네요  소화기가 안좋은신분들은 조금 드시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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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생선·달걀 말고… ‘단백질’ 풍부한 식품 10가지

아침에 달걀, 점심-저녁엔 고기?… 완전 단백질 음식은?

아침에 달걀, 점심-저녁엔 고기?… 완전 단백질 음식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오늘도 ‘근육 증진’을 위해 단백질 음식을 먹는 사람이 많다. 단백질은 근육 뿐만 아니라 몸속 장기, 뼈, 혈액 등 모든 신체 조직의 성장과 유지에 도움을 준다. 효소, 호르몬, 항체를 구성하는 주요 물질인 동시에 1g 당 4 kcal의 에너지를 만든다. 또 면역세포와 신경전달물질을 구성하며 수분과 산-염기 평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중요한 단백질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얼마나 먹어야 할까?… 체중 kg당 0.8~1.2g 단백질 적당   키에 맞는 이상체중을 기준으로 kg당 0.8~1.2g 단백질 보충이 권장된다. 필요할 경우 kg당 1.5~2 g까지도 섭취할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키가 160cm 여성이라면 이상체중은 52kg 정도다. 이 경우 단백질은 최소 42~62g 사이를 먹는 게 좋다. 키가 170cm 남성의 경우 이상체중은 63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50~76g 사이가 적당하다. 아침에 달걀 2개… 점심–저녁에 콩, 두부, 육류, 생선 먹으면?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서 주요 식품들(100g 당)의 단백질 함량을 살펴보자. 단백질 보충을 위해 많이 먹는 닭가슴살은 22.97g 들어 있다. 생선의 경우 삼치 23.6g, 꽁치 23.3g, 고등어 22.6g, 광어 22.36g, 가자미 22.1g, 연어 20.6g, 명태 17.6g 등이다. 보통 달걀 1개의 무게는 65g 정도이므로, 달걀 1개 반 정도를 먹으면 단백질을 13~14g 정도 섭취할 수 있다. 아침에 달걀을 먹고 점심-저녁에 콩, 두부, 육류, 생선을 추가하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완전 단백질 공급원?…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단백질은 식물성과 동물성으로 구분한다.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아미노산이 충분히 들어 있는 완전 단백질 공급원으로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육류, 생선, 달걀, 우유 등이 꼽힌다(질병관리청 자료). 식물성 단백질도 필수아미노산이 있으나 몇 가지 종류의 필수아미노산이 양적으로 부족하다. 하나가 모자라면 다른 아미노산의 사용이 제한되므로 모든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있어야 단백질 이용이 원활해진다. 고지방 단백질 음식 주의… 삼겹살, 갈비, 가공육 등   동물성 단백질 가운데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이 든 식품은 과식을 조심해야 한다. 식물성 단백질이 있는 견과류 역시 지방함량이 높기 때문에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예를 들어 호두는 한 줌 정도의 양이 적당하다. 단백질 식품 중 지방이 많은 음식이 흔하다. 고지방의 단백질 음식은 제한해야 한다. 대표적인 고지방 식품으로 삼겹살, 갈비, 소시지 등 가공육 등이 있다. 건강한 체중 조절을 위해서는 건강한 식사가 중요하다. 건강한 식사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모든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속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과식은 금물이다. 열량이 지나치지 않도록 조절해야 건강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 =========== 아침에 삶은계란 다시 먹어야 겠네요 계란에 동물성 단백질도 있고, 몸에 흡수율도 빠르다고하네요 간식으로도 계란 2알 아주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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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달걀, 점심-저녁엔 고기?… 완전 단백질 음식은?

아점으로 양배추 달걀볶음

오전에 일이 있어서 아점이 늦어져서 간단하게 양배추와 달걀로 볶음해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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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아점으로 양배추 달걀볶음

댄스후 달걀.

단백질 보충에 달걀이 좋지요 운동하고 오자마자 바로 한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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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댄스후 달걀.

완숙? 반숙? 단백질 흡수 잘되는 달걀 요리법은…

완숙? 반숙? 단백질 흡수 잘되는 달걀 요리법은…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완숙? 반숙? 단백질 흡수 잘되는 달걀 요리법은…© 제공: 헬스조선   달걀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조리해 먹을 수 있다. 그런데 단백질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완숙으로 익혀 먹는 게 좋다. ◇완숙으로 익혀야 단백질 흡수율 높아져 완숙 달걀프라이를 먹으면 달걀 속 단백질이 몸에 잘 흡수된다. 달걀은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지만, 달걀 속에는 '트립신' 작용을 방해하는 성분도 함께 들었다. 트립신은 몸속에서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로, 체내에 트립신이 많아야 단백질이 잘 소화·흡수된다. 달걀을 충분히 가열하면 트립신을 방해하는 성분이 사라진다. 달걀을 익혔을 땐 단백질 흡수율이 91%이고, 날 달걀을 먹을 땐 단백질 흡수율이 52%라는 미국 예일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비오틴 결핍 유발하기도 달걀을 익히지 않고 먹으면, 흰자 속 아비딘 성분이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하기도 한다. 비오틴은 비타민B7으로, 모발의 주성분인 케라틴 단백질의 생성에 관여한다. 이에 비오틴이 심하게 부족하면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다행히 달걀을 가열하면 아비딘이 불활성화된다. 비오틴이 몸에 잘 흡수되게 하기 위해서라도 달걀은 익혀 먹는 게 좋다. ◇날달걀, 살모넬라균 감염 위험 커져 날달걀을 먹으면 살모넬라균에 감염될 위험도 커진다. 살모넬라균은 18~36시간의 잠복기 후, 복통, 설사, 구토 등 위장장애 증상을 일으킨다. 75도 이상의 고온에서 가열하면 사라지므로 감염에 취약한 임산부, 영유아, 노인은 달걀을 완전히 익혀 먹어야 한다. 달걀을 완전히 익혔더라도, 달걀 껍데기를 깨는 등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손에 묻은 살모넬라균이 다른 음식을 오염시킬 위험이 있다. 교차 오염을 통해 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달걀을 만진 후엔 반드시 손 세정제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한다. =========== 반수을 좋아하는데.. 단백질 흡수는 완숙이 좋네요. 이제 계란은 완숙으로 먹어야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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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숙? 반숙? 단백질 흡수 잘되는 달걀 요리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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