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된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식사 꼭 하세요
아침은 배추된장국에 햇반 한숟가락 말아 먹고 샐러드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마음그릇
내일까지 홈플에서 1+1 세일😂
홈플에서 일요일인 내일까지 시리얼 된장 등등 1+1 행사 세일 중 이에요 🍫시리얼을 넘 좋아라 해서 세일 할 때 마다 꼭 대용량으로 사서 마구 마구 먹게 되요ㅠㅠ 어제도 시리얼 한 사발 오늘도 한 사발...😅 이번에도 사올까 말까 망설이고 있어요ㅎㅎ
ssalcong초코
아침밥
다들 늦게 일어나서 10시쯤 아점으로 먹었어요. 된장국 끓이고 오징어 볶음 만들고 두부 부쳐서 먹었습니다~ 날이 점점 추워지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주말되세요^^
seabuck
과일후식
아침으로 간단한 된장찌개에 밥 먹고 과일 한세트 먹었어요
마음그릇
선택
뭘 선택할까요? 반반은 없어요 ㅎ 된장 불고기 갈치 진미채 계란말이 고르겠습니다 ㅎㅎ
수수깡7
밥이 꿀맛
댄스하고 땀 시원하게 흘리고 오니 배가 고파서 시래기조림과 된장찌개만으로 밥 한공기 뚝딱했어요
마음그릇
저녁밥상은 단백질 듬뿍 담아서.
애호박 두부된장국에 두부무침에 도토리묵 맛있는 김이네요. 남편이 달걀을 20개 깨뜨려 놓았네요. 계란말이 당근 부추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불고기는 추가로 리필해서 ~
구내식당메뉴 오늘은 불고기 쌈밥 남자직원들은 거의 상추 안먹죠~ 전 고기 나오면 상추부터 찾곤 하는데, 역시 상추에 천천히 쌈도 싸서 먹어야 이맛이죠 달달한 배추 된장국도 이 겨울 참 맛이 좋아요
뽀봉
치매 막으려면, 장 속에 ‘이것’ 많아야
치매 막으려면, 장 속에 ‘이것’ 많아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치매 막으려면, 장 속에 ‘이것’ 많아야 장 건강을 챙기면 몸 전체가 건강해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장내 미생물은 전반적인 건강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만성질환 예방 장내 미생물 균형을 유지하는 것은 암, 당뇨병 등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장내 유익균은 면역 시스템을 조절하고 염증 반응을 감소시켜 암 발병 및 진행을 억제한다. 특히 대장암의 경우 장내 미생물 건강이 예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여럿 발표됐다. 장내 미생물 속 특정 미생물이 대장암을 촉진할 수 있다는 한국과학기술원 연구 결과가 있으며 장내 유익균인 프리보텔라가 많은 대장암 환자가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무진행 생존율이 높았다. 장내 미생물 중 일부는 ▲혈당 안정 ▲인슐린 감수성 ▲염증 반응 조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균형이 무너지면 대사 기능에 문제가 생긴다. 당뇨병 환자가 정상인보다 장내 유해균 비율이 증가하고 유익균이 줄어들어 장내 미생물 다양성이 감소했다는 미국 오레곤 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다. ◇뇌 건강 지켜 장내 미생물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여러 연구에 의해 ‘장-뇌 연결축’ 이론이 입증되고 있다. 장과 뇌가 약 2000가닥의 신경섬유로 연결되어 있다는 이론으로 장 미생물 세포의 부산물이 혈액을 타고 순환하며 뇌 기능을 조절하는 것을 의미한다.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의 95%가 장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한다. 실제 일본 국립장수의료연구센터 연구에 의하면, 치매 환자의 장 속엔 인체에 이로운 미생물인 박테로이데스균이 정상인보다 현저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 조절 장내 미생물은 체중 관리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 중 하나다. 장내 미생물 균형은 에너지 대사에 영향을 미치며 미생물이 식품을 분해하고 그로부터 에너지를 추출하는 방식이 체중에 영향을 미친다.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렙틴 분비에 영향을 미쳐 과식을 유발하기도 한다. 반대로 장내 미생물 균형을 지키면 적정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성은 교수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장내 미생물 균형은 비만 예방 및 치료에 매우 중요하다”며 “미생물 구성에 영향을 미치는 식습관 관리에 신경 써야한다”고 말했다. 유익균의 좋은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 곡물 ▲채소 ▲과일 ▲해조류를 다양하게 섭취하는 게 좋다. ◇피부 염증 개선 장내 미생물 균형을 유지해야 피부 건강에 이롭다. 장내 미생물이 생성하는 단쇄지방산(SCFA)은 항염증 효과가 있어 피부 염증을 감소시키며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춘다. 유해균이 늘어나는 등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해지면 염증을 유발하고 피부질환을 발생시키거나 악화시킨다. 강동경희대병원 한방피부과 연구 결과, 아토피 환자가 정상인보다 장내 유익균 개체 수가 적고 다양성이 낮았다. 포화지방, 정제된 탄수화물 등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해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해지면 염증성 피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벨기에 겐트대 연구 결과도 있다. ◇알레르기 증상 완화 장내 미생물은 알레르기, 천식 등 면역 반응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장내 미생물군은 면역 시스템 발달과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해 장내 미생물 불균형은 면역 시스템 과민 반응을 유발해 알레르기 질환과 천식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건강한 장내 미생물군은 면역 세포를 균형 있게 활성화해 과도한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알레르기 및 천식 증상을 완화한다. ◇장내 유익균 늘리려면 장내 유익균은 어떻게 늘려야 할까? 생활 속에서 손쉽게 장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바로 식습관 관리다. 유익균 비율을 늘리기 위해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과일과 유산균이 다량 함유된 된장·요구르트 등 발효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게 좋다. 기름진 인스턴트식품이나 식품첨가물이 다량 함유된 가공식품 섭취는 삼가야 한다. 충분한 숙면을 취하고 꾸준히 운동하고 스트레스 관리에 힘쓰는 것도 장내 미생물 건강을 개선하는 방법이다 ================= 장내 유익균 많이 본것 같은데. 늘리는 방법도 있네요 젤중요한 부분인거 같아요 (식습관)
뽀봉
저녁 된장찌개
찌개랑 호박 볶아서 먹었어요
수수깡7
☆점심밥.🍚
공복유지 하다가 이제 먹네요 어제 떡을 먹어 배가 그닥 안 고팠어요 가리비된장국.파래 간단히 차렸어요 남은 오후도 알차게 보내세요.
biki
저녁
건새우 넣고 된장국 끓였어요 두부 엇배추 청양 송송 넣어 칼칼하게~~
예지영준맘
중년 여성에 특히 좋은 청국장 먹었더니... 골다공증·고지혈증에 변화가?
중년 여성에 특히 좋은 청국장 먹었더니... 골다공증·고지혈증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청국장은 콩과 미생물이 어우러진 전통 발효식품이다. 특유의 냄새가 나지만 건강에 좋아 일부러 찾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중년 여성의 건강을 지키는 영양소들이 풍부하다. 콩의 단백질이 살아 있고 이소플라본 성분은 여성 갱년기의 골다공증과 고지혈증 개선 효과가 있다. 유방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청국장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 풍부... 고지혈증-골다공증에 좋은 성분은?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청국장(100g)에는 단백질 21%, 탄수화물 12%, 지방 9% 등 필수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다. 특히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혈관 건강을 돕는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각각 9% 포함되어 있어 고지혈증 예방-관리에 기여한다. 칼슘과 인 성분도 많아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다만 짠 성분(나트륨)도 많아 요리 과정에서 조절하는 게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청국장 영양소, 콩보다 흡수 잘 된다 청국장 속의 이소플라본 성분이 유방암-골다공증 예방 효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국가암정보센터와 농촌진흥청 자료에서도 확인된다. 콩의 주요 생리활성 물질인 이소플라본의 구조가 청국장 발효 과정에서 변화되면서 몸에 흡수가 잘 된다. 발효되지 않은 콩보다 활용도가 더 높아지는 것이다. 청국장이 만들어질 때 바실러스균에 의해 강력한 단백질 분해 효소가 나타난다. 이때 콩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소화율이 향상된다. 혈전 녹이는 작용에 기여...눈썹 감소 억제 효과 청국장은 발효 과정에서 비타민 B2, 칼슘이 늘어난다. 이때 생기는 끈끈한 점액성 물질인 폴리글루탐산이 칼슘의 흡수를 도와준다. 단백질 분해 효소는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통해 혈관을 막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증 예방에 기여한다. 펩타이드는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있다. 청국장을 꾸준히 먹으면 단백질 섭취가 늘어나 나이 들어 눈썹이 옅어지고 빠지는 증상을 완화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제니스테인 성분은 몸의 산화(손상-노화)와 싸우는 항산화작용 뿐만아니라 항균작용을 한다. 너무 짜면 건강 효과 감소... 생채소 곁들이면 좋아 청국장의 주재료인 대두(노란콩)는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려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청국장이 너무 짜면 이런 건강 효과가 줄어든다. 여기에 소금에 절인 김치, 젓갈과 함께 먹으면 나트륨 과다 섭취가 될 수 있어 오히려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에도 좋지 않다. 건강을 위해 청국장은 너무 짜지 않게 만들어야 한다.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생채소와 같이 먹으면 도움이 된다. ============= 청국장은 발효 과정에서 비타민 B2, 칼슘이 늘어난다. 이때 생기는 끈끈한 점액성 물질인 폴리글루탐산이 칼슘의 흡수를 도와준다. 단백질 분해 효소는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통해 혈관을 막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증 예방에 기여한다 청국장 혈전을 녹이는 작용이요~ 된장국도 좋은데, 청국장도 맛이 좋아요
뽀봉
배추국 끓이기
저칼로리 배추로 국 끓였어요 멸치 다신물, 된장에 버무린 데친 배추 팔팔 끓여 먹으니 뜨끈한 한끼 입니다.
그린라이
아침식사
아침식사는 배추 된장국에 밥 말아먹고 샐러드도 먹었어요
마음그릇
배추겉잎은 데쳐요
배추겉잎피은 잘 데쳐서 손질해 두어요 나물도 해먹고 배추된장국 해서 먹으려구요
마음그릇
11월 30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누룽지와 된장국 먹었어요 늦잠자고 일어났더니 밥이 없더라고요 ㅎㅎ
수수깡7
저녁
저녁으로 상추 겉절이 해서 먹었어요 강된장하고요
수수깡7
하늘로 간 아들에 매일 카톡한 엄마, 그 뒤 기적같은 일…누리꾼 울렸다
자식 잃은 부모의 마음을 헤아릴수가 있을까요.. 하.. 너무 슬프네요 마음이 아프다는... 하늘로 간 아드님께 문자를 보낸 엄마.. 그 마음을 잘 헤아리고 답문자를 보내신 남자분.. 그렇게 또 인연이 닿아서 만나셨네요 마음은 너무 아프겠지만 어머님과 아버님이 힘을 내셔서 이겨내시길 바래봅니다. 사고로 아들을 먼저 떠나보낸 여성이 매일 아들이 사용하던 번호로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냈다. 메시지는 아들이 아닌 생면부지의 20대 청년이 받았다. “날이 추워졌단다. 다시 네가 내 품으로 돌아왔으면 해.” “다시 태어나도 내 아들이 돼 주렴. 꽃이 지고 낙엽이 떨어지는 구나. 네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이다.” “오늘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된장찌개 먹는다, 부럽지~매일 꿈에 나온단다. 오늘도 나와주겠니.” 카톡은 오전 9시가 되기 전 매일같이 울렸다. 전화번호를 바꾼 뒤 매일 이 같은 메시지를 받던 청년은 아들을 잃은 어머니의 카톡이라는 것을 깨닫고 고민 끝에 메시지를 작성해 회신했다. “네 어머니, 잘 지내고 있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살도 찌고 운동도 잘 하고 있으니 끼니 거르지 말고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최고의 엄마였어요. 저도 사랑해요 엄마.” 한 청년이 일면식도 없는 중년 여성과 카톡을 주고받은 뒤 소중한 인연을 맺었다는 사연이 추운 겨울 온기를 더하고 있다. A(25)씨의 사연은 29일 SNS를 통해 확산됐다. 이틀 전 스레드를 통해 자신이 매일 받고있는 카톡에 답장을 했다고 밝힌 그는 괜한 오지랖을 부린 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편치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카톡을 보낸 당사자 여성 B씨는 “너무 놀라서 넋이 나가 계속 (메시지를) 보고만 있었다. 이상한 사람으로 보지 않고 따듯하게 말해줘서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보답으로 식사 제안까지 했다. A씨는 “어머니께서 아버님과 같이 오셔서 만나자마자 안아주셨다”며 “아드님이 살아생전 사용했던 휴대폰 번호가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 번호랑 일치해서 매번 제게 카카오톡을 보내셨던 것 같다. 아드님은 두 달 전 사고로 돌아가셨다더라”고 했다. 이어 “제가 아드님이랑 체구는 다르지만 웃는 게 비슷하다시며 많이 웃고 우시더라”면서 “(만남 뒤) 택시비 5만원을 건네주시는 걸 거절했지만 ‘종종 봤으면 좋겠다’는 말씀에 ‘알겠다’고 말씀드리고 받았다. ‘먼길 와줘서 고맙다’고, ‘시간 내줘서 고맙다’고 5분간 서로 부둥켜안고 운 것 같다. 이런 사소한 인연으로 저는 어머님 아버님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A씨 사연에 “감히 헤아릴 수 없는 엄마의 슬픔을 보듬어줘서 고맙다”, “글쓴이가 아드님의 빈 자리를 채워줄 인연이라고 생각한다”, “그분들에게는 그대는 받아볼 수 없는 답장을 받게 해 준 기적이고, 내게도 기적이며 희망이다”, “나도 떠나가신 아빠께 1년 동안 카톡을 보냈는데, 글을 보니 아빠가 생각나서 눈물이 난다” 등 누리꾼의 응원과 위로가 이어졌다. 이에 A씨는 “전 착한 사람이 아니다. 답장 하나로 이렇게 따뜻하게들 말해주실 줄 몰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아울러 B씨가 대신 전달을 부탁한 감사 인사도 함께 전했다. “한창 멋을 내고 이제야 세상을 알아갈 단계에서 안타깝게 먼저 천국을 구경하게 된 아들의 엄마 심정이 많이 힘들고 지치네요. ○○씨가 많이 격려해주고 도움을 줬어요. …(중략)… 주변에 계신 분들도 무슨 일이 생기실지 모르지만 있을 때 잘하란 말이 무슨 말인지 다시금 느끼네요. ○○씨 너무 고마워요. 덕분에 제일 따뜻한 겨울이였어요.”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
오늘의 음식
오늘은 된장찌개 삼겹살 누굴 먹을가요 엥 다 먹자구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두부요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장보러 가면 항상 사는 두부 식물성 단백질이라서 너무 좋아해요 날씨도 쌀쌀하고 주로 슴슴하게 끓인 순두부.청국장을 넣은 된장찌게를 마니 해 먹는데요.재료도 간단하고 육수만 있음 금방 끓이네요 집에 있는 야채 넣고 집된장 넣고 두부 넣으면 끝이네요. 현미밥.잡곡콩밥이랑 먹음 맛나지요. (1)멸치.다시마.짜투리 야채넣고 육수내기 (2)집된장 한숟갈 넣는다 (3)야채(호박.배추.버섯)넣고 (4)마지막에 두부(청국장)넣고 마무리.
biki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쌈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평상시에 양배추를 정말 많이 먹는데 매번 간장이나 쌈장을 찍어먹었어요. 그러다가 알게 된 두부쌈장! 두부를 팬에 볶아 수분을 날린다. 팽이버섯, 청양고추, 양파 등 집에 있는 채소를 넣고 같이 볶는다. 된장1 고추장1 넣고 참기름 쪼로록~ 기호에 따라 참치나 우렁 등을 넣고 볶는다. 양배추에 싸먹기! 넘 맛있고 짠맛도 중화되서 더 좋은 다이어트 두부레시피!
람라미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근처에서 제육볶음 된장찌개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꼭 점심 드세요
영진왕빠
시래기된장국
아침으로 밥 한술 말아서 먼저 먹었어요 공복은 위가 힘들어해요
마음그릇
제육볶음 정식
제육볶음 정식 먹었는데 불향나서 맛있었어요. 밑반찬도 된장찌개도 맛나서 밥한공기 다 먹었네요. 동료가 사줬는데 어떻게 이런 맛집들을 찾아내는지 맛집 아는 동료가 있어서 요즘 잘먹네요.
워터멜론
점심시간 입니다.
쌀쌀한 날씨에 배추시래기 된장국 쑥갓나물 ㆍ돌산갓김치ㆍ 제일 좋아하는 마파두부가 있어서 리필 찬스로 즐겁네요. ^😀^ ※마파두부는 두부가 주 재료입니다. 두부는 ㆍ다이어트에 도움 ㆍ암세포 성장 억제 ㆍ피로 해소, 건강 회복 ㆍ스트레스 완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밥😃
11:06에 라떼랑 산책겸 나와서 라떼는 힘들까봐 하우스에 놔두고 저 혼자 중부시장 견과류(땅콩1kg, 캐슈넛1kg 24,000원) 사러 갔다 오니 1시 자비기반 프로그램 시간이 다 되서 바로 병원에 갔고 그때부터 배가 좀 고팠답니다. 상담 마치고 쉼터에서 잠시 들려 바디체크(아침마다 하는 맞춤운동이 30회차 다했다고 또 측정하라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쉄터에 가서 한 달 만에 다시 측정했답니다. 거의 변화없이 내자세는 안 좋지만 둥근 어깨가 조금 개선됐대요ㅋㅋ)했어요. 그리고 배고파서 서울대병원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박 사먹었어요. 열무비빔밥, 고추장(안 넣을 거라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배추된장국, 야채계란찜(많이 담아진 걸로 골라서), 미역초무침, 깍두기와배추김치(직접 가져온 거라 조금만 챙겼어요) 양배추샐러드(이번엔 3접시 챙겼답니다) 열무비빔밥은 아예 밑에 쌀밥을 깔고 위에 열무김치랑 여러 가지 야채가 잔뜩 있더라고요. 적게 달라고 할수도 없어서 그냥 받아오고 밥을 덜 생각이랍니다. 샐러드 2접시만 드레싱까지 뿌려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고 야채와 열무김치 살짝 들쳐서 밥을 반 이상 덜어놓고 갖고온 양배추 1접시를 더했네요. 아무리 고추장을 안 넣었지만 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양배추 더해 양은 늘리고 짠 맛도 줄이려고 했답니다. 고추장을 안 넣는데도 열무김치와 무생채 양념으로도 저렇게 색깔이 나온답니다. 맛도 조금 싱겁다 정도인데 나는 맛있었어요. 거기다 계란찜도 좀 짭짤했고 미역 초무침도 오늘따라 간이 좀 쎄긴 하더라고요. 국은 건데기만 먹었고 미역 초무침이랑 가져온 김치도 맛있게 다 먹었네요. 근데 바닥을 보일 때 좀 너무 배가 부른 거예요. 밑에 밥을 조금 남겼어요. 야채는 다 먹었고요. 양배추를 안 넣어도 될 뻔했을까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늦으점심 자반고등어
돌솥밥으로 할때는 미리 쌀을 좀 불려야하는데, 시간이 없을때는 렌틸콩과 캬뮤트 아주 조금이요 카뮤트가 잘 불려야지 씹기가 아주 꼬들이거 든요 잘구워진 자반고등어와 차돌이 들어간 맷돌호박된장찌개~ 일요일 점심으로 딱 맛도리네요 ㅎㅎ
뽀봉
11월 23일 토 다이어트 일기 식단
조합 어색하지만 된장국 식빵 한조각 먹었어요 맛있네요.
수수깡7
혈기챌 15기 5일차 인증
어제 저녁은 9시 30분에 밥, 된장찌개, 진미채무침, 김치를 먹었다. 피곤해서 잠자기전 쌍화탕을 마셨는데 아침 혈당은 124로 높다.
개별꽃
덜 늙고 싶다면 ‘이 영양소’ 반드시 섭취하세요
덜 늙고 싶다면 ‘이 영양소’ 반드시 섭취하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덜 늙고 싶다면 ‘이 영양소’ 반드시 섭취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뚜렷하게 드러나는 건 피부다. 피부 건조와 주름은 물론, 피부색이 거뭇해지고 기미·검버섯 등도 많이 생긴다. 이를 완전히 막을 순 없지만, 피부가 평소에 받는 자극을 줄이고 관리하면 노화 진행을 늦출 수는 있다. 피부 노화를 막는 간단한 생활습관을 알아본다. ◇자외선 피하기 피부 노화를 부추기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자외선이다. 자외선은 피부에 주름을 유발하고 색소 침착을 일으킨다. 피부암 등 각종 피부 관련 질환의 위험도 초래한다. 외출할 땐 꼼꼼하게 자외선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하자. 이때 자외선차단제는 생각보다 충분히 발라야 한다. 1회 사용 권장량은 성인 기준 0.8~1.2g이다. 짰을 때 손가락 한 마디 정도 양 혹은 500원 동전 크기 정도다. 얇게 겹겹이 펴 바르고, 지속적인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위해선 세 시간마다 덧발라야 한다. ◇다양한 피토케미컬 섭취하기 피부 노화 예방을 위해선 항산화 작용에 효과적인 피토케미컬을 섭취해야 한다. 피토케미컬은 식물 속에 든 화학 물질로, 채소와 과일에 많이 들어 있다. 섭취하면 항산화 작용을 통해 피부 세포 생성을 돕고, 노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피토케미컬의 종류는 플라보노이드, 카로티노이드, 알리신, 이소플라본, 레스베라트롤, 폴리페놀 등이 있다. 각 종류마다 들어 있는 식물이 다르다. 한 가지를 많이 먹는 것보다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이 더 중요하다. ▶플라보노이드: 딸기, 자두, 블루베리, 라즈베리, 포도, 체리, 적포도주, 녹차 등 ▶카로티노이드: 당근, 황색 고구마, 녹색 잎 등 ▶알리신: 마늘, 양파, 배추, 무, 버섯 등 ▶이소플라본: 콩, 두부, 된장, 청국장 등 ▶레스베라트롤: 오디, 포도, 라즈베리, 크랜베리 등 베리류 ▶폴리페놀: 녹차, 딸기, 가지, 포도, 검은 콩, 팥 등 ◇때 밀지 않기때를 미는 등 각질을 제거하는 행동은 자제한다. 각질층은 표피의 가장 바깥에 있는 층으로, 죽은 세포의 세포막과 그 사이를 채운 지질 성분으로 되어 있다. 각질층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매우 약하게 붙어 있기 때문에 천 조각으로 밀기만 해도 대부분 떨어져 나간다. 때를 밀면 피부 보호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층이 없어지는 것이다. 또한 계속 때를 밀면 피부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 때를 민 직후 각질층 두께가 줄어드는데, 이때 각질 형성 세포에서 사이토카인이 분비된다. 이 성분이 많이 분비되면 염증세포들이 그 부위에 모여들어 피부에 염증이 일어날 수 있다. 평소 때를 심하게 밀거나 자주 미는 사람들은 피부가 쉽게 붉어지고, 발진이 생기는 자극성 습진이나 건조성 습진 같은 피부질환에 잘 걸린다. ◇사우나에 오래 머물지 않기사우나와 찜질방에는 너무 오래 머물지 말자. 물론 적절한 목욕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로를 풀어주고, 운동 후 근육통을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다. 다만, 사우나와 찜질방에 오래 머물면 피부 온도가 높아진다. 실제로 한 실험에서 한증막에 앉아 있는 사람들의 피부 온도를 측정한 결과, 정상 상태에서 31~32℃인 피부 온도가 40℃를 넘었다. 이렇게 온도가 높은 곳에 오래 있으면 피부에 가해지는 열 자극이 피부를 약하게 해 노화를 촉진할 수 있다. ◇숙면하기피부를 위해선 숙면도 중요하다. 가능한 한 밤 10시 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을 권한다. 노화를 방지하는 성장호르몬은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활발하게 분비된다. 충분히 잠을 자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피부가 매끄럽고 촉촉해진다. 너무 늦게 잠들면 성장호르몬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피부가 건강을 회복할 기회도 얻지 못한다. 실제로 수면을 충분히 취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피부를 측정한 결과, 잠을 충분히 자는 사람들에 비해 잔주름과 불규칙한 색소 침착 등 노화 현상이 더 많이 나타났다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금연하기피부 노화를 예방하려면 금연은 필수다. 흡연은 피부를 급속히 늙게 만든다. 입가 근육을 많이 사용해 팔자 주름도 유발한다. 서울대 의대 피부과학연구소의 조사 결과, 담배를 하루 한 갑씩 30년 이상 피운 사람들은 전혀 피우지 않은 사람들보다 피부 노화 증상이 2.8배 더 많이 나타났다. 하루 한 갑 이상 50년 피운 경우는 노화 정도가 5.5배 더 심했다. 담배를 피울 땐 수천 가지 유해 성분이 몸속으로 들어간다. 피부는 물론, 온몸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 노화라는 단어만 나와도 나랑 상관 없겠지 했는데 올해 유독 ㅋ 이런 단어가 확 와닿는것 같아요 미리미리 챙겨야 노화 예방할수 있어요
뽀봉
점심은 비빔밥으로 먹었습니다
어제 김장하고 남아있던 시래기를 삶아서 점심먹는 것에 응용했습니다. 시래기 넣고 된장 풀고 육수내어 된장짜그리를 만들어서 고추장에 그리고 참기름 팍팍 넣어 비빔밥을 완성했어요 너무 맛있는 점심이 되었네요
로니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