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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짜장면 vs 짬뽕’ 어떤 선택이 더 나을까?
다이어트 중 짜장면이나 짬뽕을 먹고 싶다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중국 요리는 다이어트 시 권장되지 않지만, 간혹 유혹을 이기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짜장면과 짬뽕은 칼로리와 나트륨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지만, 각각의 영양 성분을 비교해 보면 다이어터에게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선택이 있을 수 있답니다. 짜장면과 짬뽕의 영양 성분 비교 *조리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짜장면 (800kcal) - 단백질: 20g - 탄수화물: 133g - 지방: 20g - 나트륨: 2,400mg 🍜짬뽕 (680kcal) - 단백질: 30g - 탄수화물: 100g - 지방: 19g - 나트륨: 4,000mg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은 짬뽕이 짜장면보다 낮지만, 나트륨은 짬뽕이 두 배 가까이 많습니다.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인데, 짬뽕을 먹으면 하루 권장량을 초과하게 됩니다. 다이어트 중 더 나은 선택은? 다이어트 중에는 짜장면보다는 짬뽕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낫다고 추천하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이유는 짬뽕이 짜장면보다 채소가 더 풍부하고 단백질 함량이 높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나트륨이 높기 때문에 국물은 피하고,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하다면 짬뽕을 주문할 때 면은 반만 넣고 채소를 많이 넣는 방법도 좋은 선택입니다. 집에서 직접 조리해서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나트륨을 최소화하고 채소 위주의 짬뽕을 만들어 먹으면 건강을 챙기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짜장면 vs 짬뽕의 결론 📉칼로리: 짬뽕이 짜장면보다 낮음 🧂나트륨: 짬뽕은 짜장면보다 두 배 많음 (국물 피하기) 🥬단백질과 채소: 짬뽕이 더 높음 🍲🍲🍲 따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짬뽕이 조금은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지만, 국물은 적게 먹고, 채소와 단백질을 중심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 요리가 먹고 싶은 다이어터 분들이라면 조금이라도 칼로리를 낮추는 방식으로 직접 짬뽕을 만들어 드셔도 좋겠네요!
geniet
오늘 아점~~
떡국을 좋아 하기에 짜파게티에 같이 넣어요. 라면은 쫄깃한 걸 좋아 하는데 짜파게티는 퍼지게 해서 고춧가루 넣어서 먹어요. 간이 있어선지 반찬도 필요없어요. 오늘 아침 겸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프라임12345
점심
김치라면 맛있어요
한소래미
50만개 팔린 CU 땡초어묵 삼각김밥, 10원 내린 '990원'
판매율이 너무 좋은건지.. 저희동네 cu에는 땡초어묵 잘 없더라구요 고물가시대에 다이소와 함께 편의점에 가성비 좋은 물건들이 많아요 먹거리 외에 생필품이나 약품도 괜찮더라구요 배고플때 하나씩 삼김도 사먹으면 괜찮은데 990원이면 정말 저렴하네요 한번씩 사먹기에 괜찮은것 같아요^^ 지난해 50만개 판매고를 올린 CU 땡초어묵 삼각김밥 가격이 990원으로 내렸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땡초어묵 삼각김밥 출시 1주년 기념으로 지난 7일부터 제품 토핑 맛을 개선하고 가격을 10원 낮췄다고 13일 밝혔다. 원재료 대량 매입과 공정 자동화 등으로 가격을 내릴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제품에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청양고추 맛 소스와 어묵볶음을 넣어 고소함을 배가했다. 같은 날 출시한 땡초어묵 김밥(2200원)에도 동일 토핑을 넣었다. 추억의 도시락(3900원) 등도 가성비를 맞춘 간편식이다. CU는 2000원대 샐러드, 3900원 덮밥 등 11종 간편식 시리즈를 지난해까지 150만개 판매했다. 외식 물가 부담과 함께 증가한 간편식 수요에 주목한 것이다. CS는 간편식 외에도 880원 컵라면과 990원 ▲간식 ▲우유 ▲채소 등 1000원 이하 상품을 꾸준히 내놨다.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말까지 약 500만개다. 290원 캡슐 커피는 지난달 출시 뒤 2주 동안 1000개가 팔렸다. 그 결과 지난해 1000원 이하 상품 매출신장률은 3년만 최고치인 29.8%를 기록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품질의 상품을 지속 선보이며 상품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헬스장 없이 가능한 최고의 운동, 계단 오르기 효과는?
운동을 위해 헬스장에 꼭 갈 필요는 없어요. 바쁜 일상 속에서 운동할 시간이 부족해 고민이라면, 일상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인 '계단 오르기'의 매력과 건강상 이점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계단 오르기, 왜 좋은 걸까? 계단 오르기는 장비나 별도의 시간 없이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최고의 운동이에요. 많은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이유는 🏃♀️심폐기능 강화, 체중 감량, 근력 향상 등 다양한 건강 효과 때문이죠. 특히 바쁜 직장인이나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딱 맞는 운동이에요. 심장 튼튼, 체력 쑥쑥! 미국 하버드 의대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만 10층 높이의 계단을 올라가도 심근경색으로 인한 사망률이 20%나 줄어든다고 해요. 계단 오르기는 평지 걷기보다 약 1.5배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기 때문에 🫀심장과 폐가 활발히 움직이며 자연스럽게 심폐 기능이 강화돼요. 체중 조절과 근육 강화에 최고! 계단 오르기는 🪜칼로리 소모가 높아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돼요. 꾸준히 하면 기초 대사량이 늘어나 장기적인 체중 유지와 건강 관리에 효과적이에요. 또한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단련할 수 있어 허리 건강에도 좋아요. 특히 대둔근은 허리와 연결된 중요한 근육으로, 척추 건강을 지키고 허리 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균형 감각까지 잡는 운동 계단을 오를 때 하체 근육을 이용해 몸의 균형을 잡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균형 감각이 발달해요. 간단하면서도 전신 운동 효과를 볼 수 있어 체력 부족인 사람들에게도 추천해요! 안전하게 계단 오르는 팁 계단 오르기를 할 때는 발을 11자로 하고 앞부분만 디디며, 상체는 꼿꼿하게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릎이 약하거나 관절에 문제가 있는 경우, 🛗계단 내려오기 대신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것이 더 안전해요. 내려올 때는 무릎에 더 큰 부담이 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누구에게는 주의가 필요할까? 계단 오르기는 좋은 운동이지만 ⚠️관절염, 심장 질환이 있는 분이나 노약자에게는 주의가 필요해요. 이들에게는 평지 걷기처럼 더 부담이 적은 운동이 적합해요. 👟👟👟 이제부터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선택해 보는 건 어떨까요? 건강은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답니다!
geniet
야식은 라볶이 💙
집에 오자마자 저녁 먹고 설거지 하고 드라마 보고 있는데;; 떡볶이가 먹고 싶다고 하네요... 하... 다시 가스레인지 가동.. 계란 좀 삶아서 같이 먹을까 고민하다가 삶은 계란은 패스했어요 라면사리 넣어 라볶이로 야식 먹었어요 벌써 주말이 끝나가요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점심
늦은 점심으로 라면 하나 끓여먹었어요 올려놓고 딴거 하다가 다 불었네요 국물도 다 실종 ㅠㅠ 그래도 맛있었습니다
냥냥써브
파짜장
어제 홈플러스 가니 제가 좋아하는 짜장 라면인데 원플러스 원 행사 해서 사갖고 왔어요 개당 2천 5백원 꼴이네요 파향이 솔솔 나니 이거 맛있네요 이거 함 드셔보세요
로블ㅎ
2025년 1월 11일 토요일 아침 8시 13분 아침 식후 165mg/dl
2025년 1월 11일 토요일 아침 8시 13분 어제 떡라면 먹음 아침 식후 165mg/dl
v과일천사v
🍤 새우탕 큰사발면
학원 마치고 온 딸이 고른 새우탕 큰사발면.. 날씨 추운데 오늘 집에 오면서 새우탕 생각이 나더래요;; 냄새 맡으니 저도 먹고 싶지만.. 늦어서 전 참았네요 오늘은 야식으로 라면이 많이 먹고 싶은데.. 지금 먹으면 다 먹어버릴것 같아서 내일 먹어야겠어요 ㅠㅠ
우리화이팅
걷기 운동으로 살이 안 빠진다면? ‘운동 강도’ 다시 점검 필수
걷기 운동은 장비나 장소의 제약 없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으로, 체중 감량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많이 걸어도 체중이 줄지 않는다면, 운동 강도를 점검해야 할 때일지도 몰라요. 이번 글에서는 걷기 운동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1️⃣ 걷기 운동 후 피곤하지 않다면 강도를 높이세요! 운동 후에 피로감이 없고 몸이 가뿐하다면, 걷기 강도가 충분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 왜 피로감을 느껴야 할까? 적정 운동 강도에서는 근육에 자극이 가해져 근육이 성장하고,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됩니다. 평지만 걷는 데 익숙하다면 언덕을 오르거나 경사진 곳에서 걷는 방법을 추가해 보세요. 👉 팁: 근육에 자극이 가해지면 약간의 통증을 느낄 수 있는데, 이는 근력이 향상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2️⃣땀이 나지 않는다면 운동 강도가 부족합니다 운동 후 땀 한 방울도 나지 않는다면 운동 강도가 충분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 적정 강도란? 최대 심박수의 75~80% 수준으로, 걷기 운동 30분 중 10~15분은 숨이 찰 정도로 걸어야 합니다. ‼️ 초보자라면 러닝머신 활용 일정속도로 걷기가 어렵다면 러닝머신 속도를 설정해 일정한 강도로 걷는 연습을 해보세요. 👉 팁: 땀이 송골송골 맺히고 약간 헉헉거리는 수준이 이상적이에요! 3️⃣운동 중 대화가 편안하다면 운동 강도를 높이세요 걷기 운동 중 친구와 대화하며 걸을 때 대화가 너무 편하다면 운동 강도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고강도 인터벌 운동을 시도해 보세요 3분 동안 평소보다 빠르게 걷기 → 2분 동안 편하게 걷기 등 대화가 불가능할 정도의 속도로 1분씩 강도를 높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팁: 대화를 멈추고 운동에 집중하는 시간도 꼭 필요합니다! 4️⃣체중이 더 이상 줄지 않는다면 ‘운동 변화를’ 주세요 운동 강도와 방식에 변화가 없다면, 체중이 줄지 않고 정체기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정체기를 극복하려면? 운동 강도를 높이거나 새로운 방식의 운동을 추가하세요. 예: 언덕 걷기, 계단 오르기, 고강도 인터벌 걷기 ‼️운동 강도가 충분한지 확인 초기에는 힘들던 운동이 점차 쉬워진다면, 이는 운동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 팁: 운동 강도를 조정하면 정체기를 극복하고 다시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5️⃣걷기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추가 팁 ‼️운동 후 스트레칭 잊지 마세요 걷기 후 스트레칭으로 근육의 긴장을 풀고 회복을 도와줍니다. ‼️운동 전후 간단한 간식 섭취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바나나, 견과류 등 간단한 간식을 섭취하면 운동 효과가 더 좋아질 수 있어요. ‼️일정한 운동 루틴 유지하기 주 3~5회 이상, 꾸준히 일정 강도로 걷기 운동을 이어가세요. 👟👟👟 걷기 운동은 가장 쉬운 운동이지만, 체중 감량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운동 강도와 방식에 변화를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땀이 나고, 약간 힘들다고 느껴질 때 비로소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지금부터 걷기 운동의 강도를 높여보세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건강과 체중 감량 효과를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geniet
스텔라떡볶이
점심에는 스텔라떡볶이 먹어요 어니언별 맛있네요 ㅎ 강정은 처음 먹는데 라면땅이 바싹하니 맛있네요 ㅎ
아미134
1/8 공복혈당
공복혈당 : 112 어제 점심은 시리얼과 아몬드브리즈, 닭가슴살볼 저녁은 컨디션이 안좋아서 ㅠㅠ 따끈한게 땡겨 라면을 먹어버렸더니 그대로네요. 면 먹으면 혈당 올라서 애사비 바로 챙겼어요~ 컨디션 관리도 잘해야겠습니다.
슈가블링
다이어트 일기 1.8 아침 도시락 라면
도시락면이 난 제일 좋음
야고
저녁
저녁으로 부대찌개 혼자 먹는거니 라면은 반개^^
당근쥬스쪼아
애 아빠가 일찍 왔네요. 밥을 달라고 하는데 ...
밥을 달라고 하는데 냉자고에 밥이 없네요, 그래서 라면과 떡 그리고 계란을 넣고 끓여줬네요. 이럴땐 라면이 효자노릇을 하네요
로니엄마
감자탕
점심이 늦으니까, 저녁도 늦어요 ㅎ 중간에 라면도 한몫을 하고요 ~~ 우거지 넣었더니 더 좋네요
뽀봉
바베큐 파티
지인들이랑 모여서 바베큐 파티 했어요. 오늘은 그나마 날씨가 덜 추워서 야외에서 고기 구워먹기 좋았네요 새우랑.빙어. 파구이, 소세지까지 과식 했네요 마무리는 라면도 먹었네요
로블ㅎ
아침
라면에 김밥
한소래미
점심
진라면과 유부초밥입니다~^^
당근쥬스쪼아
빵먹은 값은 걷기로 대신합니다.
라면과 빵으로 맛있게 먹고 포만감 가득 안고 나왔네요. 먹었으니 이제는 칼로리 소모를 위해 걷기를 먹은 것만큼이 아니라 더~ 더~더 많이 걸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별빛누리공원 구경중🤭
첫째 나와서 애들이랑 이것저것 구경중이에용ㅎㅎ 별 좋아하는 애들이라면 참 좋아할 별빛누리공원 입니다🎶
자스민꽃
‘이 자세’로 혈압 재보면, 고혈압 위험 미리 알 수 있다
‘이 자세’로 혈압 재보면, 고혈압 위험 미리 알 수 있다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이 자세’로 혈압 재보면, 고혈압 위험 미리 알 수 있다 현재 혈압이 정상 단계지만, 향후 고혈압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은지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혈압을 누워서 재보면 된다. 고혈압은 발병 전 미리 아는 게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생활 습관 교정으로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축기 혈압 140mmHg 이상·확장기 혈압 90mmHg 이상이면 고혈압으로 진단하는데, 해당 수치를 넘어가면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매우 커진다. 심뇌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은 2.6배, 뇌경색이 발병할 확률은 7배 올라간다. 수축기 혈압 130~139mmHg·이완기혈압이 80~89mmHg는 고혈압 전 단계고, 수축기 혈압 120~129mmHg는 주의혈압으로 분류된다. 정상 혈압인 사람이 누워서 혈압을 쟀을 때 정상 범위보다 높다면 정상인 사람보다 고혈압 등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크다는 뜻이다. 보통 누워서 혈압을 재면 앉아서 잴 때보다 살짝 증가한다. 중력이 혈압을 낮추기 때문이다. 하버드 의대 스티븐 주라 섹 박사 연구팀은 누워 혈압이 올라갔을 때, 정상 범위를 넘는 게 심혈관질환 위험 요소로 볼 수 있는지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심혈관질환이 없던 1만 1369명의 자세별 혈압을 측정한 후 25~28년간 추적·분석했다. 실험 참가자의 16%가 앉아서 잴 땐 정상이고, 누웠을 땐 고혈압으로 측정됐다. 연구팀은 주의 혈압 이상을 고혈압으로 정의했다. 분석 결과, 누운 상태에서만 고혈압으로 측정된 실험 참가자들은 눕거나 앉아 있을 때 모두 정상인 사람보다 관상동맥질환 발병 위험은 53%, 심부전 위험은 51%, 뇌졸중 위험은 62%,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률은 34%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누웠을 때 수축기 혈압 120mmHg·확장기 혈압 80mmHg 이상이라면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심폐 기능을 촉진하는 유산소 운동을 중등도로 주 5회 30분 이상 또는 고강도로 주 3회 20분 이상 진행한다. 또 평소에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생각을 줄이고, 명상을 주기적으로 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주 혈압을 측정해, 제때 치료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 ========== 저희 부모님댁에도 가정용 혈압기로 엄마게 매일 체크를 하시는데 의자에 걸쳐서 하시거든요 누워서 하게 되면 혈압이 약간 증가할수도 있는거네요
뽀봉
아무리 짜도 안 짜지는 여드름, 가만히 내버려둬야 하는 이유
아무리 짜도 안 짜지는 여드름, 가만히 내버려둬야 하는 이유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아무리 짜도 안 짜지는 여드름, 가만히 내버려둬야 하는 이유 피부에 볼록한 게 생기면 보통은 뾰루지나 여드름을 의심한다. 손으로 압출해보려 해도 잘 짜지지 않는다면, 더 손대지 말고 피부과에 가는 게 좋다. 뾰루지나 여드름이 아닌 ‘표피 낭종’일 수 있다. 표피 낭종은 피부에 생기는 양성 종양의 일종이다. 모낭이 꽉 막히자 표피 세포가 피부 더 깊은 곳의 진피로 이동해 자라면서, 표피 세포로 구성된 종양 주머니를 만드는 게 원인이다. 작으면 지름 1~5cm 크기지만 10cm 이상까지 커지기도 한다. 지방 조직이 뭉쳐서 생기는 양성 종양인 ‘지방종’과 헷갈리는 사람도 많은데, 표피 낭종은 지방종보다 단단하다. 얼굴이 아니라도 귀, 가슴, 등, 옆구리, 사타구니 등 몸 곳곳에 생길 수 있다. 처음엔 별다른 통증 없이 단단한 멍울만 잡히지만, 세균에 감염되면 빨갛게 변하고 아플 수 있다. 표피 낭종은 손으로 짜지 말아야 한다. 표피 낭종 안에는 여드름 속 피지보다 딱딱한 케라틴 성분이 많다. 또 주머니와 피부 밖은 연결하는 구멍이 좁아 잘 짜지지도 않는다. 손으로 무리해서 짜다가 주머니가 피부 안에서 파괴되면 내부 손상 탓에 회복 기간만 길어진다. 주변 조직에 유착되기라도 하면 수술해도 말끔히 제거되지 않을 수 있다. 상처에 감염이 발생할 위험도 있다. 심하지 않은 경우 내버려두면 자연스레 크기가 줄어들거나 염증이 완화된다. 항생제를 먹어서 크기를 줄일 수도 있다. 약물치료를 했는데도 염증이 계속 심해지면 부분마취를 통한 절개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수술 후 1~2주가 지나면 상처는 대부분 아문다. 수술 이후엔 절개한 부위에 물이 들어가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부득이하게 씻어야 한다면 씻고 수술 부위를 바로 말린다. 방수 밴드는 오히려 세균 감염 위험을 키울 수 있으므로 붙이지 않는 게 좋다. 피로가 누적되거나 스트레스가 심해 면역력이 떨어지면 표피 낭종이 재발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 여드름은 오히려 무엇으로 가리는것보다는 공기가 통하는것이 훨씬 좋다고 하죠 그리고 우리가 일상생활중에 젤 이것저것을 만지는것이 "손"이니까
뽀봉
"올해는 살 좀 빼고 싶다"는 사람, 운동은 실내에서 하세요
"올해는 살 좀 빼고 싶다"는 사람, 운동은 실내에서 하세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올해는 살 좀 빼고 싶다"는 사람, 운동은 실내에서 하세요 새해 목표가 다이어트인 사람이라면, 겨울 운동부터 '제대로' 해보자.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려면 추운 실외보다는 따뜻한 실내에서 운동하는 것이 좋다. 운동하는 곳의 온도와 운동 효과를 분석한 연구 결과가 한 편 있다. 영국 아버딘대와 버밍엄대 연구팀이 비만인 사람 16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다. 처음에는 온도가 섭씨 20도인 곳에서 45분, 그 다음에는 8도인 곳에서 45분 간 러닝머신으로 운동을 시켰다. 각각 운동이 끝난 뒤 뷔페로 데리고 가 음식을 먹게 하고 음식 섭취량 등을 조사했다. 그 결과, 추운 장소에서 운동했던 그룹이 따뜻한 장소에서 운동한 그룹에 비해 탄수화물을 더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의 혈중 농도를 분석한 결과, 찬 곳에서 운동한 사람들의 그렐린 농도가 따뜻한 장소에서 운동한 이들에 비해 최대 0.24pg/mL 높았다. 이는 차가운 곳에서 운동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더운 곳에서 운동을 할 때보다 장기와 세포에 영양분 공급이 더디거나 효율적이지 못해, 배고픔을 더 느끼는 것이다. 살을 빼려는 목적이라면, 추운 겨울에는 바깥보다 실내에서 운동하는 편이 더 도움이 된다. ================ 추운곳에도 운동을 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하지않다고. 겨울철에 다이어트 하고 싶으면 실내운동으로 바꿔야 하나보네요
뽀봉
"불필요하고 지저분"...주방 '이 7가지'부터 당장 버려라
"불필요하고 지저분"...주방 '이 7가지'부터 당장 버려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집안의 중심이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 중 하나인 주방. 하지만 그만큼 다양한 물건들이 싱크대, 찬장, 서랍 속에 쌓이고 잊히기 쉽다. 어떤 물건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고, 필요한 순간 찾기 어려워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 새해를 앞두고 주방의 불필요한 물건들을 정리해보는 건 어떨까? 깔끔하게 정돈된 주방은 요리의 효율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일상에 여유를 가져다 줄 수 있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이 추천하는 새해가 오기 전 반드시 버려야 할 주방 속 7가지 물건을 알아본다. 1. 냄새나는 스펀지 2022년 응용 미생물학 저널(Journal of Applied Microbi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사용한 주방 스펀지에는 유해 박테리아가 번식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스펀지를 삶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려 소독할 수 있지만(금속이 포함된 스펀지는 절대 전자레인지에 넣지 말아야 함), 미국 농무부(USDA)는 이 방법이 100%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한다. 따라서 스펀지는 자주 교체해야 하는 것이 낫다. 특히 냄새가 이상하거나 오염된 느낌이 들면 즉시 버리는 것이 좋다. 2. 닳아버린 도마 고기, 해산물용 도마와 채소, 빵 전용 도마를 분리해 사용하는 것은 교차 오염을 방지하는 안전한 방법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도마에 깊은 칼집이 생기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진다. 전문가들은 도마를 즉시 교체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나무 도마를 선호한다면 대나무 도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대나무는 일반 나무 도마보다 단단하고 덜 흡수성이 있어 세균 번식 위험이 낮다. 고체 도마는 식기세척기에서 세척할 수 있지만, 접착된 나무 도마는 갈라질 위험이 있어 반드시 손으로 씻는 것이 좋다. 3. 낡은 조리도구 금이 가거나 갈라진 주방 조리도구는 위험하다. 나무 주걱에서 작은 조각이 떨어져 음식에 섞이거나, 고무 재질이 뜨거운 액체에 녹아들 가능성이 있다. 이는 안전을 위협할 뿐 아니라 위생적으로도 좋지 않다. 낡은 조리도구의 틈새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공간이므로 자주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검은색 플라스틱 조리도구는 전자 기기에서 재활용된 플라스틱이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식품에 유해 화학 물질이 스며들 위험이 있다. 4. 오래된 향신료 향신료는 오래 보관할 경우 맛과 향이 사라진다. 미국 농무부(USDA)에 따르면, 통 향신료는 최대 4년, 가루 향신료는 최대 3년간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오래된 향신료는 요리에 제대로 된 맛을 내기 어렵기 때문에 교체하는 것이 좋다. 향신료를 구매할 때는 소량으로 구매하거나 구매 날짜를 라벨에 적어두는 것이 현명하다. 5. 방치된 커피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찬장에 남아 있는 원두나 갈아둔 커피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원두 커피는 밀봉해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더라도 개봉 후 시간이 지나면 풍미와 향이 급격히 떨어진다는 점을 잊지 말자. 오래된 커피는 신선한 맛을 내기 어렵고 쓴맛이 강해질 수 있으므로, 유통기한이 지난 커피는 과감히 버리는 것이 좋다. 정 버리기 아깝다면 브라우니나 초콜릿 케이크 반죽에 넣어 커피의 풍미를 더하거나, 커피 찌꺼기를 탈취제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6. 상한 식용유 식용유는 생각보다 유통기한이 짧다. 시간이 지나면 산화되어서 맛과 향이 변질되고, 심할 경우 신맛이나 쓴맛이 날 수 있다. 특히 올리브 오일처럼 고급 식용유는 개봉 후 몇 개월 이내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산화된 식용유는 요리의 풍미를 망칠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다. 식용유를 보관할 때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해야 하며, 오래 방치한 식용유는 즉시 폐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 냉동실에 방치된 음식 누구나 냉동실의 한 구석에는 오래된 고기나 냉동식품이 숨어 있다. 냉동 화상(freezer burn)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식품의 수분을 빼앗아 맛과 질감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이런 식품은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만약 직접 조리하거나 냉동해 둔 음식이라면 포장 날짜를 적어두어 언제 냉동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미국 농무부(USDA)는 냉동된 음식이 오래 보관될 수는 있지만,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려면 3~4개월 이내에 먹는 걸 추천한다. 너무 오래 보관된 음식은 수분과 풍미를 잃어 맛이 없다는 점을 명심하자. ============ 스펀지는 자주 교체해야 하는 것이 낫다. 특히 냄새가 이상하거나 오염된 느낌이 들면 즉시 버리는 것이 좋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냉동실 방치이 젤 문제인거 같은데요 냉동실에 두면 오래둬도 된다고 생각하잖아요
뽀봉
입터짐 방지 간식 컵누들 매콤한맛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입터짐 방지간식으로는 컵누들 매콤한맛 추천합니다. 매콤해서... 라면 먹고 싶을때 괜찮아요. 남은 국물에 계란 풀어서 계란찜 해서 드시는거 아시죠? 여러가지 있지만 매콤한 맛이 가장 맛있는거 같아서 아주 가끔 생각날때 먹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봅시다. 화이팅입니다 ^^
밍키199
아침 루틴
오늘 서울 해돋이는 7시 47분이랍니다. 그때 우리 동네 뒷산 와룡공원에 가서 해돋이 볼 생각인데 아침에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명언필사에 자외선 차단챌, 캐홈챌까지 그냥 하고 감정 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당근과 귤2개만 싸서 챙겨 나왔는데 시간이 빠듯하답니다. 지금 빠른 걸음으로 올라가고 있어요. 명언필사도 다녀와서 하렸는데 문구가 좋아서 그냥 필사 했네요. 화장은 하고 나가니까 자외선 차단챌도 하고~ 아무래도 나간 김에 좀 더 걸으려면 배고플 거 같더라구요. 추운데 밖에서 먹을라면 내 샐러드는 애매하니끼 당근 스틱으로 준비하고 귤 2개 까서 가져가네요. 라떼나 7시 5분에 나왔답니다. 해돋이가 7시 47분으로 돼 있으니까 32분 만에 올라가야 되는데 멀진 않지만 오르막길이라 시간 내에 못 갈까봐 정말 바삐 움직였네요. 아침에 마인드키 인증 사진도 안 찍었더라구요. 나와서 찍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이시언 “소화 안되더니, '이 장기' 기능 못해”...수술해야 된다고?
이시언 “소화 안되더니, '이 장기' 기능 못해”...수술해야 된다고?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배우 이시언이 건강 상태에 적신호가 켜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기안 84 이시언 건강검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시언은 기안84와 함께 건강검진을 받았다. 이시언은 의사에게 “요즘 소화가 잘 안된다”며 “항상 검사했을 때 담낭(쓸개)에 혹이 하나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시언은 뇌 MRI, 복부·경동맥 초음파, 위·대장 내시경 등 검사를 받았다. 복부 초음파 중 이시언은 “원래 담낭은 얇은 벽으로 싸여 있는데 두꺼워 보이는 게 조금 문제있어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 대장 내시경 검사에서도 여러 개의 종용이 발견돼 이시언은 제거술을 받았다. 며칠 후 이시언과 기안84는 검사 결과를 듣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이시언에게 “담낭 벽이 많이 변형된 상태라 기능이 없어진 것으로 추정된다”며 “저라면 수술하지 않을까 싶다, 치료 꼭 잘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간에서 분비된 담즙 농축·저장하는 담즙...지방 소화·흡수 도와 먼저 이시언에게 문제가 생긴 부위인 담낭은 7~10cm 정도의 길쭉한 주머니 형태 구조물이다. 배의 오른쪽 위, 간 밑에 위치하고 있는 장기다. 간에서 분비된 담즙을 농축, 저장했다가 지방의 소화와 흡수를 돕는다. 간은 매일 콜레스테롤, 지방산, 담즙산염, 빌리루빈 등 성분을 조합해 담즙을 생산한다. 하루 500~1200ml 범위에서 담즙이 생성되며, 평균 담즙 분비량은 800ml 정도로 알려졌다. 담즙은 담관과 담낭을 통해 십이지장으로 분비된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십이지장 안에 음식물이 도달한다. 이때 담즙이 십이지장내로 분비돼 지방 소화, 콜레스테롤 대사, 독성 물질 배출 등이 이뤄진다. 담낭 기능 저하하면 소화불량 등 증상 나타나 하지만 담낭 기능이 저하하거나 담즙 성분 비율에 변화가 생기면 이시언처럼 소화불량 증상을 겪을 수 있다. 담즙이 충분히 분비되지 않으면 지방이 제대로 소화·흡수되지 않는다. 담즙에 지나치게 많은 콜레스테롤, 담즙산염 등이 포함되면 단단해져 담석이 될 수도 있다. 담석은 담낭에서 떨어져나와 간에서 소장으로 이어지는 간관, 담낭관, 총담관 등을 막고 담즙 흐름이 정체된다. 담낭 건강이 악화하면 명치나 오른쪽 윗배에 통증이 나타난다. 갑자기 시작된 통증은 1~6시간 정도 서서히 지속되다가 사라진다. 한 번 통증이 생긴 뒤에는 재발이 잦을 수 있다. 오심, 구토, 황달, 오한, 회색 대변 등이 동반되면 합병증이 생긴 상황일 수 있다. 담낭 기능 저하가 의심된다면 복부초음파, 복부 CT 촬영 등으로 검사받을 필요가 있다. 적정 체중 유지하고 고지방 식이·무리한 다이어트는 자제해야 평소 담낭 건강을 위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비만인 사람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담석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식사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을 적당량 섭취할 필요가 있다. 과도한 고지방 식이는 피해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도 실천해야 한다. 운동은 체중 조절뿐만 아니라 장 운동을 활성화하고 담즙 내 총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단, 무리한 다이어트로 지방을 덜 섭취하면 담즙에 콜레스테롤이 농축돼 담석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 지금 저희이모도 담당관암으로 투병중인데 소화불량이면 담낭기능의 저하이네요
뽀봉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는 각종 비타민과 이소플라본, 불포화지방산, 섬유질이 풍부한 식재료다. 두부 활용도는 높지만, 보관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좋은 두부 고르는 법과 보관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부서지지 않은 것으로 두부는 모서리 부분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좋다. 두부를 담가놓는 간수 역시 차고 깨끗해야 신선한 두부다. 색깔이 뿌옇고 거품이 있거나 흔들었을 때 물이 탁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산 지 며칠 지나 신선도가 떨어진 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한 번 데치면 냄새가 사라진다. ◇소금 한 숟갈 넣은 물에 담가 냉장 보관 만약 개봉한 두부를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을 한 숟갈 뿌려 놓으면 신선한 맛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물을 갈아주는 게 좋다.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고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응축돼 1g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여섯 배 가까이 올라간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가열 후 조리하면 된다.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돼 한편, 포장 두부 속 물에 방부제나 보존제가 들어있진 않을지 찝찝해하며 헹궈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포장 두부 속에 들어 있는 물은 식수다.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품 보호 용도로 들어간 충전수로, 유통이나 판매 과정 중 두부가 부서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포장 두부는 제조업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따로 고지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된다. 물이 노르스름해 보이는 건 두부 속 단백질 등 영양소가 용출됐기 때문이다. =========== 굳이 씻지 않아도 된다고해서 그냥 먹고, 남은 두부는 꼭 소금물에 보관이요 한 4-5일 정도는 거뜬해요
뽀봉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는 각종 비타민과 이소플라본, 불포화지방산, 섬유질이 풍부한 식재료다. 두부 활용도는 높지만, 보관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좋은 두부 고르는 법과 보관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부서지지 않은 것으로 두부는 모서리 부분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좋다. 두부를 담가놓는 간수 역시 차고 깨끗해야 신선한 두부다. 색깔이 뿌옇고 거품이 있거나 흔들었을 때 물이 탁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산 지 며칠 지나 신선도가 떨어진 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한 번 데치면 냄새가 사라진다. 소금 한 숟갈 넣은 물에 담가 냉장 보관 만약 개봉한 두부를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을 한 숟갈 뿌려 놓으면 신선한 맛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물을 갈아주는 게 좋다.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고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응축돼 1g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여섯 배 가까이 올라간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가열 후 조리하면 된다.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돼 한편, 포장 두부 속 물에 방부제나 보존제가 들어있진 않을지 찝찝해하며 헹궈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포장 두부 속에 들어 있는 물은 식수다.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품 보호 용도로 들어간 충전수로, 유통이나 판매 과정 중 두부가 부서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포장 두부는 제조업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따로 고지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된다. 물이 노르스름해 보이는 건 두부 속 단백질 등 영양소가 용출됐기 때문이다. 《출처ㅡ혤스조선 》 🫛 '밭의 소고기 '라 불리는 콩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잘 골라서 올바르게 보관해 조리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기온이 낮아지는 요즘 '항문'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겨울엔 치질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어난다. 날씨 때문에 항문과 주변이 차가워지면서 혈관이 수축되고 혈액순환이 잘 안 되기 때문이다. 치질은 항문에 생기는 질환을 통틀어 일컫는다. 대표적으로 치핵, 치열, 치루가 있다. 치핵은 항문 주위 혈관조직이 돌출하거나 출혈을 일으키는 것, 치열은 항문이 찢어지는 것, 치루는 항문에 고름이 잡히는 것이다. 치핵이 전체 치질의 70~80%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흔하다. ◇술 마시면 극심한 통증 찾아오기도 치핵은 나이 들수록 많이 생긴다. 대변 보는 횟수와 비례한다고 보면 된다. 대변을 많이 볼수록 항문도 노화하기 때문에 그 만큼 치핵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젊은 사람은 주로 잘못된 배변습관 때문에 치핵이 생긴다. 만성 변비, 설사, 변기에 오래 앉아있는 습관이 영향을 미친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도 좋지 않다. 매운 성분은 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배에 섞여 내려가 장 점막이나 항문 쪽 혈관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직업적인 요인도 있다. 작가, 운전기사 등 오래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치핵이 생기기 쉽다. 항문 혈관 안에 피가 잘 고이면서 혈관을 늘어나게 하기 때문이다. 치핵이 생겨도 초기에는 아프지 않다. 아주 심하게 항문 밖으로 빠졌을 때 조금 뻐근한 통증이 동반되는 정도다. 그런데 오래 앉아 있거나, 피곤하거나, 술을 마시는 등 갑작스럽게 항문에 무리가 갔을 때 치핵이 붓기도 하는데, 이때 많이 아프다. 피가 잘 안 통해 속에서 정체되면서 염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초기라면 약물치료로 완화 가능해 1~2단계의 초기 치핵이라면 지혈제, 말초순환혈액개선제 등 약물치료를 한다. 심하지 않은 경우 며칠만 약을 먹어도 항문 출혈이 없어질 수 있다. 변비 유무를 먼저 점검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변비가 있다면 원인에 따라 식이섬유 등을 많이 쓰는 등 변비를 먼저 치료해 화장실에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인다. 변비가 심하다면 수술할 때도 대변을 잘 보는 상황을 만들어놓고 수술해야 재발이 적다. 3단계 이상의 치핵이라면 수술을 고려한다. 가장 전통적인 수술 방법은 항문 밖으로 나온 치핵 덩어리를 제거하는 치핵절제술이다. 치핵을 비롯해 치질을 예방하려면 대변 보는 시간을 무조건 짧게 하는 게 우선이다. 5분 이내로 해결하고 바로 일어나야 한다. 변기는 가운데가 뚫려 있어 일반 의자에 앉아있을 때보다 항문에 더 많은 하중이 가해지기 때문에 치질을 악화시킨다. 변비나 설사도 미리 치료한다. 바쁜 현대인들은 끼니를 거르는 것은 물론이고 물도 자주 안 마신다.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매일 1.5L 이상의 물을 마시고, 식이섬유가 많이 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어야 한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한다. 치열은 스트레스도 주원인이기 때문에 술이 아닌 건강한 방식으로 스트레스 푸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치루는 항문샘이 곪아서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예방법이 없다. =========== 자극적인 음식을 조심해야하며, 화장실에 정말 오래 앉아 있음 안되죠 5분이내로해결~ 저희 남편은 거의 30분이상이던데요 배변할때 핸드폰을 들고 들어 가면 안되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