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만나 고덕동 한식뷔페집으로 고고 대기가 길어서 기다려야했는데..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이라 수다 떨면서 즐겁게 기다렸어요 7천원인데 음식 종류가 엄청 다양하더라구요 전 처음 가봤는데.. 사람들 많은 이유가 있었어요 마지막 라면도 끓여서 먹을수있는데.. 배가 불러서 라면까지는 도저히 먹을수가 없었네요 ㅎ 두접시까지 먹고.. 마지막 커피랑 토스트로 끝.. 맛있게 잘 먹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