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식후에 커피 한잔!
점심은 라면으로 해결하고 따뜻한 커피로 카페인 보충합니다. 오늘도 엄청나게 덥네요
숨은꽃처럼
허리 통증 벗어나려면… 매일 하는 ‘이것’부터 고쳐야
허리 통증 벗어나려면… 매일 하는 ‘이것’부터 고쳐야 오래 앉아서 일하는 등 조금만 무리하면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젊은 사람도 예외는 없다. 이때는 수영이나 걷기, 스트레칭 등 꾸준한 운동을 통해 허리와 복부의 코어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게 도움이 된다. 또 평소 허리에 무리를 주는 습관을 고치는 것도 중요하다. 좋지 못한 자세와 생활 습관이 계속 쌓이면 허리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질 수 있다. 허리 통증을 유발하는 습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의자 끝에 걸터앉기 의자에 앉을 때 엉덩이를 끝까지 밀어 넣지 않고 끝에만 걸터앉으면 허리 건강에 좋지 않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서 있을 때보다 하중의 1.5배가량이 부하 되기 때문이다. 그럼 허리 통증을 유발하고, 척추와 골반에도 부담을 더해 각종 근골격계질환이 생길 수 있다. 다리 꼬는 습관도 버려야 한다. 다리를 꼬면 척추와 골반을 틀어지게 해 허리 통증, 허리디스크까지 일으키기 쉽다. 따라서 앉을 땐 엉덩이를 의자 뒤에 딱 붙이고, 누군가 정수리 머리를 잡아당긴다는 느낌으로 허리를 쭉 펴야 한다. 이때 양 발바닥은 땅바닥에 닿게 해 체중을 일부 분산시키는 게 좋다. ◇엎드려 자기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는 허리와 목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척추의 자연스러운 S자 곡선을 사라지게 하고, 목을 꺾이게 하기 때문이다. 누울 때는 천장을 본 상태로 바르게 누워자는 게 좋다. 이때 목과 무릎 밑에 베개를 받치면 척추 정렬이 바르게 유지된다. 베개 높이는 지나치게 높거나 낮지 않은 6~10cm가 적절하다. 그래야 목이 꺾이지 않고 충분히 이완된다. 다만, 척추관협착증(척추 중앙의 신경 통로인 척추관이 좁아져 통증이 생기는 질환) 환자는 새우잠 자세로 자는 게 좋다. 옆으로 누워 무릎 사이에 베개를 받쳐 허리 굴곡을 자연스럽게 만들면 척추관을 넓혀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무거운 짐 들기 평소 무거운 장바구니나 가방 등을 자주 들고 다니는 것도 허리 통증을 악화시킨다. 한 손에 무거운 장바구니를 들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짐을 든 쪽 어깨가 올라가는데, 이때 반대쪽 허리 근육이 지렛대처럼 장바구니의 무게를 지탱하게 된다. 이런 상태가 자주 반복되면 근육에 피로가 쌓이고 허리 인대 손상, 허리뼈 염좌로 이어질 수 있다. 외관상으로도 양쪽 어깨 높이가 달라지고 척추가 휘면서 고개도 기울게 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중년 여성의 경우 노화로 인해 척추와 근육이 약해지기 때문에 무거운 짐을 드는 것만으로도 허리에 큰 충격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만약 마트에서 많은 물건을 사야 한다면 장바구니보다는 바퀴가 달린 손수레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딱딱한 바닥에 앉기 의자가 아닌 바닥에 앉는 좌식생활도 허리에 좋지 않다. 오랜 시간 바닥에 앉아 허리를 굽히고 있다 보면 허리가 몸무게의 2~3배 하중을 받게 된다. 특히 디스크 탈출증을 경험한 환자라면 디스크가 뒤로 밀리면서 신경을 압박해 허리와 다리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또 딱딱한 바닥에서 양반다리를 하면 골반이 필요 이상으로 뒤로 빠지면서 일자 허리도 유발할 수 있다. 일자 허리가 되면 허리뼈 아래 부위에 힘이 집중되면서 아플 수 있다. 좌식보다는 의자에 앉는 입식 생활을 하는 게 허리 건강에 좋다. 만약 바닥에 앉아야만 한다면 등받이가 있는 좌식의자를 활용하거나 벽 쪽으로 붙어 기대야 한다. =============== 일상 생활습관에서 바른자세가 중요한부분이네요 .. 평상시 생활하는 자세. 한번 더 생각해 보세요
뽀봉
씻을 때 ‘이 순서’만 바꿔도… 피부 트러블 예방에 도움
씻을 때 ‘이 순서’만 바꿔도… 피부 트러블 예방에 도움 깨끗한 피부를 위해서는 세안도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세안을 하는 순서에 따라서 피부 건강에 주는 영향이 달라질 수 있다. 대표적인 3가지 순서를 소개한다. ◇양치 먼저 하고 세수하기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양치를 먼저 한 후에 세수를 하는 게 좋다. 양치 과정에서 치약 속 성분과 미세한 음식 찌꺼기들이 얼굴에 뛸 수 있기 때문이다. 치약에는 불소와 연마제, 계면활성제 등 다양한 성분들이 들어 있다. 해당 성분들은 이물질 제거, 치아 미백 등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얼굴에 묻을 경우 피부를 자극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미 여드름, 주사염과 같은 피부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나 피부가 더욱 악화할 수 있다. 따라서 치약 성분 때문에 피부 문제를 겪지 않으려면 양치 후 세수를 통해 입 주변에 묻은 치약 잔여물을 깨끗이 제거하는 게 좋다. 세수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입 주변 거품이라도 꼼꼼히 씻어내도록 한다. 씻은 후에는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스킨이나 로션을 바르도록 한다. 평소 이유 없이 입 주변에 여드름이 많이 생긴다면 치약 속 성분을 살피고 제품을 바꿔보는 것도 방법이다. ◇코, 이마부터 씻기 세수할 때는 코와 이마부터 씻어야 피부 자극을 줄일 수 있다. 일명 ‘T존’이라 불리는 코와 이마 주위는 얼굴에서 유독 피지 분비가 많은 곳이다. 반면 대부분 세수할 때 먼저 문지르는 볼은 코와 이마보다 피지가 적어 상대적으로 건조하다. 볼을 과도하게 씻어내면 오히려 피부가 자극돼 더욱 건조해질 수 있다. 따라서 씻는 순서를 뒤로 미뤄 볼을 문지르는 시간은 짧게, 코와 이마 주위 피지는 더 꼼꼼히 씻어내도록 한다. ◇머리 먼저 감고 몸 씻기 샤워할 때는 머리를 먼저, 몸을 나중에 씻는 게 좋다. 샴푸에는 파라벤이나 알코올 등의 화학성분이 포함돼 있는데, 몸에 이 성분이 남으면 피부 모공을 막고 자극해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트리트먼트나 린스도 마찬가지다. 머리를 감은 뒤 몸을 씻는 게 좋고, 머리를 감은 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헹궈야 한다. ============= 씻을때 순서만 바꿔도 피부트러블에 더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씻기순서 어떻게 하시나요
뽀봉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추석 명절을 보내고 난 후면 꼭 전이나 떡 등 음식이 남곤 한다. 이때 음식을 상온에 보관하거나, 랩을 씌워 냉장고에 넣는 경우가 많은데, 잘못하다간 식중독이나 장염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9월 중순까지 폭염이 이어지는 이례적인 날씨로,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다. ◇상온 방치 말고 온도 맞춰 보관해야 보통 조리된 음식을 보관할 땐 따뜻하게 먹는 음식은 60도 이상에, 차갑게 먹는 음식은 빠르게 식혀 5도 이하에서 보관하는 게 좋다. 베란다에 조리된 음식을 보관하면, 낮 동안에는 햇빛에 의해 온도가 올라가 세균이 증식할 위험이 있다. 조리된 음식은 상온에 방치하지 말고 가능한 한 두 시간 이내에 섭취해야 하며, 보관된 음식도 반드시 75℃ 이상에서 재가열한 후 섭취한다. ◇기름진 음식, 랩에 닿지 않게 해야 음식에 랩을 씌워 보관할 땐 종류를 잘 살펴야 한다.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은 랩에 닿지 않게 해야 한다. 갈비나 수육, 전같이 기름진 음식은 랩과 상극이라 안전하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가정용 랩에 사용되는 첨가제 대부분은 휘발성이 없어 직접 닿지 않은 식품으로는 스며들 수 없지만, 온도가 높을수록 잘 우러나며 기름에 녹는 성질이 있다. 랩 포장에도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에는 직접 접촉되지 않도록 사용할 것'이라 적혀 있다. 랩을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기름진 음식은 오목한 그릇에 넣어 랩에 직접 닿지 않게 포장하는 게 좋다. 기름진 고기를 육류로 쌌을 땐 저온에서 보관해야 하며, 냉장 보관하던 음식을 랩에 싸서 전자레인지에 데울 때도 랩이 식품에 직접 닿지 않게 한다. 공기가 통할 수 있게 약간의 틈을 남겨두는 것도 중요하다 . ◇떡, 냉동실에 얼려 둬야 떡은 가급적이면 바로 먹는 게 가장 안전하다. 상온에 둔 상태라면 최소 두 시간 안에 먹자. 떡을 오래 두고 먹고 싶다면 떡을 냉동실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해동하는 과정에서 떡 본래의 식감이 떨어져 품질이 저하될 순 있다. 가정집 냉장고의 경우 가장 낮은 온도로 설정해 떡을 냉동시키는 게 좋다. 냉동한 떡이라도 해동 후 상한 떡의 특징을 보인다면 바로 폐기해야 한다. 해동한 떡을 다시 냉동해선 안 된다. 떡에 균이 증식할 가능성이 크다. ============== 냉동실에 두는것도 오래 두면 안되죠. 당분간의 보관은 상온보다, 냉동실이 두는게 좋아요
뽀봉
화요일 추석에 운동
어머니가 6시에 차례준비한다 하셔서 5시에 홈트하려고 했는데 5시에 일어나서 시작하는거예요? 저도 얼능 홈트 3개만 하고 저도 같이 했네요. 열심히 일할라면 몸을 풀어야겠죠?😁 스트레칭부터 스쿼트도 빼놓으면 섭하겠죠~ 코어운동까지~~ 그리고 차례 지내고 아침 먹고 엄마랑 라떼 산책까지 나와서 한 3시간 걸어갔다 왔네요. 그래도 12,700보밖에 못 걸었어요. 다녀와서 플랭크 1분까지 오늘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옆집 문 앞에 그대로 있는 배달음식 관찰자
어제 저녁 쯤 외출하면서 옆집 현관문 앞에 영수증 이 붙어 있는 배달 음식이 놓여 있는걸 보고 지나갔는데 오늘 저녁에 외출하면서 다시 보니 어제의 그 배달 음식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이게 무슨 상황일까요? 집주인이 배달 시킨 것을 까먹었다. 집주인이 의식을 잃었다 집주인이 명절이라 고향에 갔다 배달 음식은 지금도 여전히 문 앞에 있습니다 현재 47시간 방치중 나라면 벨 누름
야고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의 91%를 흡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날로 먹으면 그 비율은 51%로 떨어진다. 영양을 살리면서 소화도 쉬워지는 조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달걀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봤다. 삶아라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삶아 먹는 게 제일이다.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과 달리 기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삶는 시간은 되도록 짧은 게 좋다. 길어지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다량 소실될 수 있다. 채소와 함께 오믈렛이나 스크램블드에그를 즐긴다면 채소가 다채롭게 들어가는 레시피를 따라라. 취향에 따라 토마토나 양파를 따로 익힌 다음, 나란히 놓고 먹어도 괜찮다. 좋은 기름 사용 달걀프라이를 할 때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쉽게 산화해서 활성 산소를 방출하지 않는 기름, 즉 해바라기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이 좋다. 코코넛 오일을 쓴다면 177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면 210도 이하로 요리해야 한다. 유기농 선호 요리 방식 못지않게 중요한 건 건강한 달걀을 고르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란 닭이냐에 따라 달걀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형편이 된다면 닭장 대신 목초지에 사는 닭이 나은 유기농 달걀을 선택하는 게 좋다. ============= 달걀은 채소를 넣어 찌거나 삶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유기능의 달걀의 선택도 중요하군요
뽀봉
체했을 때 '손 따기' 효과 있나?
체했을 때 '손 따기' 효과 있나? 김수진 기자 님의 스토리 하늘이 높아지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돌아왔다. 시원해지는 날씨에 입맛은 돌아오고, 추석이라는 민족 대명절까지 있으니, 가을에 체하는 일은 부지기수. 어릴 적 체하면 어른들이 꺼내 든 것은 다름 아닌 바늘. 바늘로 손을 찔러 피를 내는 이 '손 따기' 민간요법은 과연 효과가 있을까? ◆ ‘손 따기’ 효과 있어…정확한 혈자리 찾아야 황만기 황만기키본한의원 대표원장은 "체했을 때 '손 따기'는 분명한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손 따기'는, 한의학적 응급 치료법인 자락(刺絡)법 중 하나로 특정 말초신경을 자극하면 그 감각이 뇌에 전달, 뇌에서 자율신경계를 활성화시킨다. 그 결과 위와 장의 운동이 촉진되어 체한 것이 해소되는 것이다. 황 원장은 이어 "다만 정확한 소상혈에 '손 따기'를 해 주어야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가급적 전문가로부터 ‘손 따기’ 치료받는 것이 안전해 소상혈(少商穴)은 엄지손톱의 바깥 뿌리각 바로 옆에 위치하는 중요한 경혈이다. 황 원장은 "제대로 소독되지 않은 볼펜이나 바늘, 이쑤시개 등으로 손을 찌르면 오히려 세균 감염이나 피부 조직 손상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한다"며 또한 "겁이 너무 많거나 당뇨 환자, 심장 질환자, 소아 혹은 체력이 약한 고령자의 경우에는 '손 따기'를 했을 때 구역감이나 어지럼증 등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따라서 가급적 한의사로부터 '손 따기'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소화불량이 심근경색의 초기 증상인 경우도 간혹 있으므로 체한 증상이 좋아지지 않고 오히려 심해진다면 급히 응급실로 가야 한다. ◆ 체하기 전 미리 소화에 도움 되는 한방차 먹는 게 좋아 체했다면 근본적인 원인을 전문가로부터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하지만 전문가가 옆에 없고 소상혈 자락법을 시행하기가 어렵다면 실행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손가락으로 합곡혈(合谷穴) 이나 내관혈(內關穴) 또는 중완혈(中脘穴)을 약간 아픔이 느껴질 정도의 강도로 꾹 눌러주는 것이다. 또한 황 원장은 "평소에 잘 체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예방을 위해서 추석 전에 미리 '생강차', '진피차', '매실차'와 같은 소화에 도움이 되는 한방차를 마시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 자주 체한다면 역류성 식도염, 위염 등 가능성 있어 평소 체한 증상이 자주 반복된다면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 또는 '기능성 소화불량'일 가능성이 높다. 황 원장은 "한의원을 비롯한 전문 의료기관을 방문해 본인의 체질과 병증을 정확하게 진단받은 후, 적극적인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황 원장은 "소화불량은 평소 식습관을 관리해야 한다"며 "기름기가 많은 등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음식은 가급적 삼가고 술을 자주 마시는 것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향신료가 많이 들어가는 등 자극적인 맛을 내는 음식도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무엇보다도 평소 심리적 스트레스와 정신적 피로를 조절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황 원장은 "만성적인 스트레스 환경은 정신적 피로를 유발하게 되고, 이는 신체 기능의 부조화를 야기함으로써 각종 소화기 질환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흔하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항 스트레스 효과를 보이는 한방차를 평소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도 소화 기능 개선과 증상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모과차' '연자육차' 등을 추천했다. ============= 지난번 중식먹고급체인경우 손가락 지압자리 계속 눌러 줬던거 같아요. 명절음식 기름지어서 체하는경우 많죠
뽀봉
껍질 벗기니 괜찮은 줄 알았는데… ‘이 과일’ 반드시 씻어 먹어야
껍질 벗기니 괜찮은 줄 알았는데… ‘이 과일’ 반드시 씻어 먹어야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인기 간식이다. 흥미롭게도 바나나는 숙성도에 따라 건강 효능이 달라진다. 바나나의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덜 익은 녹색 바나나, 위 건강에 효과적 덜 익은 녹색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다. 저항성 전분은 우리 몸에 잘 흡수되지 않고, 장내 미생물에 의해 소화·발효되는 탄수화물이다.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을 빠르게 높이지 않는다. 실제로 덜 익은 바나나 혈당 지수는 30으로, 56인 노란색 바나나보다 매우 낮다. 게다가 저항성 전분은 위장 건강에 좋고, 암도 예방한다. 실제로 녹색 바나나를 매일 하나씩 섭취했더니 설사, 변비 등 위장 증상이 줄고, 대장암 위험도 낮아졌다는 브라질리아대 연구 결과가 있다. 녹색 바나나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간식이다. 저항성 전분은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하루에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5%만 저항성 전분 공급 식품으로 대체해도 식후 지방 연소를 23%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숙성될수록 면역력 증진 효과 높아져 녹색 바나나가 익으면 노란색 바나나가 된다. 평소 소화기관이 약하거나 가스가 자주 차는 사람이라면 녹색 바나나보단 노란색 바나나를 먹는 게 좋다. 바나나가 숙성될수록 저항성 전분이 흡수가 잘되는 당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또한 바나나는 익을수록 비타민 B군과 비타민 A·C, 철·마그네슘·망간·칼륨 등 몸에 좋은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진다. 갈색 반점이 생기는 숙성 상태의 바나나를 먹으면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갈색 반점이 있는 바나나는 백혈구의 힘을 강화한다. 일본 데이쿄대 연구에 따르면 갈색 반점이 있는 바나나가 녹색 바나나보다 백혈구의 힘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8배 더 높았다. 바나나 속 생리활성물질이 면역세포의 활성을 높여 면역체계의 핵심인 호중구 수치 증진으로도 이어진다.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씻어 먹어야 바나나는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씻거나 식초와 물을 1대 10의 비율로 혼합해서 씻어내야 한다. 식초 대신 베이킹소다를 활용해도 된다. 바나나는 재배 과정에서 다량의 농약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재배할 때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로 운송될 때도 농약이 사용된다. 이렇게 수입된 바나나를 먹을 때 우리는 꼭지를 잡고 껍질을 벗긴다. 이때 손과 바나나 속살에 잔류 농약이 묻어 입에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바나나를 수입할 때 잔류 농약 분석 검사를 진행하지만, 검사 시 바나나 꼭지는 제거하고 껍질만 통째로 갈아 수치를 확인한다. 꼭지에 남아있는 잔류 농약 양은 확인하지 않는다. 특히 바나나 꼭지는 다른 부분보다 농약이 축적돼 있을 가능성이 크므로, 가위로 잘라내고 먹는 것이 좋다. 미국농무부에 따르면 성인 바나나 1일 권장 섭취량은 두 개다. 바나나 한 개는 100~150kcal로, 권장 섭취량보다 많이 먹으면 비만이나 고혈당을 유발할 수 있다 ============= 바나나 한번더 안 씻어서 먹었는데, 와~~ 세척해서 먹어야 겠네요 후숙잘된 바나나 블루베리랑, 우유 넣어서 먹음 그만이죠
뽀봉
추석 음식 두려운 당뇨·고혈압 환자… ‘이것’ 기억하고 편하게 드세요
추석 음식 두려운 당뇨·고혈압 환자… ‘이것’ 기억하고 편하게 드세요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에는 맛있는 음식들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면 주의해서 음식을 먹게 된다. 조리법과 양만 적절히 조절하면 충분히 명절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당뇨병, 신장질환, 통풍, 고혈압환자가 건강을 지키고 맛있게 음식을 먹는 방법을 알아본다. ▷당뇨병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당분류, 전분질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특히 송편은 한 개에 50~60kcal로 다섯 개만 섭취해도 밥 한 공기에 맞먹는 고열량 식품이다. 식혜나 수정과는 당 함량이 높고 액체 형태라 섭취할 때 혈당을 빠르게 많이 올린다. 따라서 이런 고탄수화물‧고혈당인 명절 음식을 먹었다면 식사할 때 밥을 줄이는 것이 좋다. 또한 당뇨 환자는 저혈당에도 대비해야 한다. 장거리 이동으로 식사 시간을 놓치거나 벌초 등으로 평소보다 활동량이 많아지면 저혈당에 빠질 수 있다, 이에 대비해 사탕, 요구르트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신장질환 신장질환자는 칼륨 섭취를 특히 주의해야 한다. 신장 기능 약화로 칼륨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해 마비, 설사, 구토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송편의 소로 많이 사용되는 깨, 팥, 콩 녹두, 밤은 칼륨 함유량이 높아 설탕을 넣은 송편(꿀떡)이 좋다. 염분 조절을 위해 간은 최대한 싱겁게 한다. 소금이나 간장 대신 레몬즙이나 마늘, 생강 등 자연 조미료 이용도 좋은 방법이다. 또 미리 간을 해두지 말고 식사 직전에 하면 염분량을 줄이면서도 제대로 맛을 낼 수 있다. ▷통풍 통풍환자들은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을 피해야 한다. 퓨린은 질소 화합물의 일종으로, 체내에서 분해되면 요산으로 변한다. 적정량의 요산은 대사 과정을 거쳐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고퓨린 식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요산이 체내에 잔류하면서 통풍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구운 생선, 맥주 등은 적게 먹고 물과 채소를 많이 먹어주는 게 중요하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소변을 통해 요산 배설에 도움이 된다. 섬유질, 엽산,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는 요산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므로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고혈압 고혈압환자가 주의해야 할 것은 ‘나트륨’이다.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 염분 농도가 높아지는데, 우리 몸에서는 이를 정상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 혈액을 많이 생성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혈압이 오르게 된다. 따라서 본인이나 가족 중에 고혈압환자가 있다면 되도록 염분 함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음식을 조리하는 것이 좋다. 우선 국을 끓일 때는 다시마나 소고기 등 천연 재료를 사용하도록 한다. 제사상에 오르는 고기나 생선, 나물무침 등에는 소금을 줄이고 생강, 마늘, 참기름 등을 이용해 감칠맛을 내도록 한다. =============== 송편1개 50-60칼로리. 안에 달달한 설탕이나 밤이 들어가서 그런가요 ~ 꽤높네요. 저희는 오늘 전부치고, 낼은 송편 하거든요.. 맛난음식 적당히 먹어야 겠군요
뽀봉
만보걷기 완료
더운날씨지만 만보성공입니다 낼은 좀덜 덥기를 바라면서 좋은밤되세요
달려볼꺼야
맵탱 라면
애들 끓여줬어요 맛있다고 하네요 매울까봐 계란 2개 넣어줬어요
수수깡7
통풍 약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부작용 걱정 안해도 될까?
통풍 약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부작용 걱정 안해도 될까? 통풍 약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부작용 걱정 안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통풍은 혈액 내 요산이 관절과 주위 연부조직에 침착,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질병이다. 40~50대 남성에게 흔하며 대부분 엄지발가락에서 발생하고, 발목과 무릎에서도 나타난다. 통풍 치료를 위해서는 요산의 축적을 억제하거나 소변으로 배출하는 게 가장 중요하며, ‘요산저하제’를 복용해 높아진 요산 수치를 낮춰야 한다. 통풍은 수술·시술이 아닌 평생 ‘약’으로 관리하는 질환이다. ◇1년에 2회 통풍 발작 있으면 치료 시작 1년에 2회 이상 통풍에 의한 발작이 일어날 경우 약을 통한 요산저하치료를 시작한다. 다만, 만성질환이 있거나 요산수치가 9mg/dl 이상일 때, 요로결석이 있는 경우에는 연 발생 횟수와 관계 없이 통풍 발병 직후부터 요산저하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일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요산저하제를 1년 이상 복용한 통풍 결절이 없는 무증상 환자의 13%는 5년 동안 요산수치 7mg/dl 이하(정상)로 재발 없이 무증상을 유지했다. 그러나 대부분은 재발하는 경우가 많아 약 부작용이 없다면 계속 요산저하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고혈압, 고지혈증 있는 통풍 환자 약 주의 를통풍 환자는 평생 약을 복용하며 관리해야 한다. 복부비만·고혈압·고지혈증 같은 대사증후군을 동반하는 경우 이 약들도 함께 복용해야 하는데, 이때 주의가 필요하다. 혈압약 중 이뇨제는 혈중 요산 농도를 높이기 때문에 고혈압이 있는 통풍 환자라면 이뇨 성분인 티아지드(thiazide), 푸로세미드(furosemide) 성분의 약은 중단하고 요산을 낮추는 로사르탄(losartan) 성분의 혈압약으로 대체해야 한다. 통풍 환자의 고지혈증엔 요산을 배출하는 스타틴(statin) 성분의 약, 중성지방에는 페노피브레이트(fenofibrate) 성분의 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요산저하제는 신장이나 간으로 대사되므로 환자의 기저질환을 고려해 약제를 선택하고 약물을 복용하면서 주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 간·신장 수치를 모니터링해야 한다. 대부분 큰 부작용 없이 요산수치를 잘 낮추고 약을 복용하지 않았을 때의 위험보다는 약을 복용할 때의 효과가 더 크기 때문에 약을 잘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과거 저용량 아스피린이 혈중요산수치를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된 바 있다. 그러나 이를 걱정해 심장이나 다른 질환으로 아스피린을 복용 중이라면 굳이 중단할 필요는 없다. 두통이나 통증으로 약을 복용해야 된다면 아스피린보다는 다른 진통제를 복용할 것을 권장한다. ◇내장 피하고 액상과당 든 음료수 조심을 통풍의 원인인 요산은 음식에 함유된 퓨린(피린미딘과 이미다졸이 융합된 형태의 화합물)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찌꺼기다. 퓨린은 요산으로 분해가 되기 때문에 퓨린이 적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육류와 내장 같은 장기부속물은 피하고, 해산물 중에서는 새우와 조개류는 줄이는 것이 좋다. 음식의 단맛을 내기 위해 사용되는 액상과당은 요산을 높이기 때문에 과당이 포함된 음료수나 음식은 피해야 한다. 맥주는 요산의 혈중농도를 높이기 때문에 통풍 환자에게는 독주보다 더 좋지 않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무엇보다 통풍 환자는 여러 대사질환이 동반되고, 음식과 복용하는 다른 약제들에 영향을 받으므로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환자에게 맞는 맞춤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 통풍 스치는 바람에도 통증 너무 무서운 병이죠 평생의 약... 추석에 좀더 신경 쓰셔야겠네요. 맥주는 독주군요. .. 달달한 음료는 피하시는게 좋데요
뽀봉
(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제공: 헬스조선 요즘 혈당 다이어트의 인기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혈당을 조절해 체중을 감량시키는 방법이다. 이때 많이 찾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이 있다. 다만 이 식품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땅콩버터 땅콩버터 다이어트 역시 인기다. 이는 혈당 조절로 체중을 감량하려는 움직임으로부터 시작됐다. 땅콩버터가 단백질, 지방 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덜 올린다는 점이 땅콩버터의 골자다. 혈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추가적인 식품 섭취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땅콩버터는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땅콩 자체는 혈당지수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지만, 땅콩버터는 땅콩기름을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된다. 게다가 일부 땅콩버터는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도 한다. 따라서 땅콩버터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소금이나 설탕 등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먹는 게 바람직하다. ◇오트밀 혈당 관리를 위해 오트밀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에 이름을 올렸다.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은 물론 칼슘, 칼륨, 철분, 마그네슘, 인, 철분 등 미량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다만 오트밀을 무턱대고 먹으면 안 된다. 평소 배에 가스가 쉽게 차거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오트밀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오트밀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섬유질이 분해되면서 복부를 팽창시키고 설사, 불편감 등의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오트밀 종류는 스틸컷오트밀, 롤드오트밀, 퀼오트밀로 나뉘는데, 퀵오트밀은 상대적으로 GI 지수가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스틸컷오트밀 제품을 선택하되, 당분이 첨가된 제품은 피하도록 한다. =============== 위에 사진들은 요즘 제가 먹고 있는것들이네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그레롤라) 먹다보니, 혈당에 도움이 되는 것들도 되었네요. 과한것은 안좋죠~~ 애사비: 전 식초를 좋아해서 그런지. 잘 맞는것 같아요 땅콩버터: 사과랑 궁합이 좋아요 오트밀: 그레놀라 그릭요거트에 먹으면 맛도 좋아요
뽀봉
야밤에 꽃게로 호사 좀 누릴게요 ㅋ
늦게 귀가하시는분... 산꽃게를 사오셨네요 3마리쪘어요 . 한토막 신라면과 함께~~ 저녁에 바나나주스만 마셨는데, 호사 좀 누릴게요 ~
뽀봉
증상별 가야하는 병원
가끔 헷갈렸는데 정리가 잘되있네요 도움이 되서 퍼왔어요 금방 잊어버리기는 하지만요. 요즘 의료대란 때문에 아프지 말아야 하지요? 정신을 잃고 맛탱이가 가야만 응급실을 갈수 있다나요 그상태라면 119에 전화도 못할텐데요. 미국처럼 의료 민영화로 가려고 한다는 뇌피셜도 떠돌던데 그렇게 된다면 의료비는 너무비싸지고 병원가기는 하늘의 별따기처럼 힝들어질지도 모른다지요. 우리나라는 어디로 가고 있는걸까요 갈수록 빈부 격차도 심해질거라네요. 아직많이 더운데 추석 연휴 잘 보내셔요 🩷🩵💚
1만보
흐앙 샌드위치 🤣🤣
으미 ㅋㅋㅋㅋㅋㅋ 안먹을라햏는데 배고프다고 하셔서 신랑이랑 샌드위치 하나 반반씩 나눠먹어요😀 이거라도 안먹으면 또 라면먹겠다고 할꺼같아 일단 입막음 시켜놔요 ㅋㅋㅋㅋㅋㅋ
자스민꽃
‘다이어트 하지만 라떼는 먹고싶어’… 열량 조금이라도 낮추는 주문법
‘다이어트 하지만 라떼는 먹고싶어’… 열량 조금이라도 낮추는 주문법 요즘은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라떼를 주문할 때, 일반 우유 대신 ‘오트 밀크(귀리 우유)’를 넣을 수 있다. 동물성 우유를 식물성 우유로 대체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식물성 우유는 ▲우유 알레르기 ▲유당불내증 ▲고콜레스테롤혈증 탓에 우유를 못 먹는 사람에게 좋은 선택지다. 비타민·마그네슘·칼륨 등 미네랄이 풍부하고, 유당이 들어있지 않아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이 먹어도 토하거나 설사할 염려가 없다.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우유 한 팩(200ml)이 130kcal라면, 아몬드 우유 한팩(190ml)은 45kcal, 귀리 우유 한 팩(190ml)은 75kcal, 코코넛 우유 한 팩(190ml)은 85kcal로 열량이 비교적 낮다. 물론 식물성 우유에도 아쉬운 점은 있다. 칼슘 함량이 동물성 우유보다 적기 때문이다. 우유 한 팩(200ml)엔 칼슘이 200mg 들었다. 하루 칼슘 섭취 권장량(700mg)의 약 30%를 충족하는 양이다. 그러나 코코넛 우유에 들어있는 칼슘은 하루 권장 섭취량의 4%에 불과하다. 아몬드와 귀리 우유도 원료 특성상 우유보다 칼슘 함량이 적은 경향이 있다. 식물성 우유는 단백질 함량도 동물성 우유보다 낮다. 우유 한 팩에는 단백질이 약 6g 들었지만, 아몬드 우유 한 팩에는 약 1g, 귀리 우유 한 팩에는 약 2g이 들었다. 코코넛 우유엔 아예 들어있지 않다. 칼슘은 뼈와 치아를 만드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인 만큼, 성장기 아이들은 식물성 우유보다 일반 우유가 나을 수 있다. 장이 예민한 사람은 귀리 우유를 마실 때 주의해야 한다. 귀리에 풍부한 섬유질이 장에서 분해될 때 수소·메탄·이산화탄소 등이 발생해, 복부 팽만감이나 통증을 경험할 수 있다. 운동하기 전이라면 더더욱 위장에 부담될 수 있으니 섭취를 삼간다. 우유 대신 식물성 우유를 마셨다면, 부족한 칼슘과 단백질을 다른 식품으로 보충해주는 게 좋다. 칼슘은 시금치, 파인애플, 등푸른생선, 콩, 두부, 다시마, 멸치, 마른 새우 등에 풍부하다. 단백질은 달걀, 두부, 닭가슴살, 대두, 피스타치오, 호박씨, 아몬드, 연어 등 식품으로 섭취할 수 있다. ============= 귀리밥은 먹어봤어요 우유는 안마셔봤는데, 맛은 궁금하네요 장이 예민한분은 드시지않는게 좋네요 칼슘이 풍부한 거의 반찬에 많이 들어 가겠는걸요 챙겨 먹기 편하겠어요
뽀봉
유명 여행 유튜버 PPL 단가
119만 뷰티 유튜버 5분짜리 동영상에 50%이상 제품 노출시키는 조건(2회 수정요구 가능)으로 6500만원 단순 구독자가 아니라 조회수, 노출 분량, 구매전환률 같은 지표를 따져야 하겠지만 200만 유튜버 빠곽급이면 시세로 따지면 ppl 5500만은 그렇게 비싼건 아닌거 같은데, roas 를 따져 봐야겠지만. 유튜브나 인터넷방송 광고가 더 비싼경우도 많음 왜냐면 티비광고는 그거에 관심없는 사람한테도 쫘악 뿌리는거라면 유튭이나 인방을 이용한 광고는 그거에 관심있는 다수에게 집중공략하는 방식이라서 예를들어 게임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누구겠음 게임 유저들이지 금액이 안맞아서 못하는거면 못하는거지 저걸 올려서 다른사람들한테 유추하게 해서 욕먹게 할려고 하네
야고
항암식품이라는 브로콜리, ‘이것’과 같이 먹으면 효과 배로
항암식품이라는 브로콜리, ‘이것’과 같이 먹으면 효과 배로 브로콜리는 밥상에 자주 올라오는 좋은 식재료다. 맛과 영양이 좋을 뿐 아니라, 간단하게 데쳐 먹거나 기름에 볶아 먹는 등 활용도도 높기 때문이다. 특히 색감도 좋은 브로콜리는 다른 식재료들과 함께 요리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같이 먹으면 궁합이 좋은 음식들이 있다. 어떤 게 있을까? 우선 브로콜리의 효능부터 알아보자. 브로콜리는 항암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브로콜리에는 유황 화합물과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어 노화, 암, 심장병 등의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에 함유된 설로라판과 인돌 화합물 역시 항암작용을 한다. 특히 인돌은 에스트로젠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유방암 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억제한다. 또한, 브로콜리에는 고혈압 위험을 낮추는 칼륨이 100g당 370mg이나 들어 있다. 빈혈과 기형아 출산을 예방하는 엽산도 풍부하다. 특히 브로콜리는 훌륭한 비타민C 급원 식품이다. 비타민C 함유량이 무려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 귤의 6~7배에 달한다. 따라서 피부 건강에 좋고, 감기도 예방한다. 브로콜리를 삶을 때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줄기부터 넣어 삶으면 비타민C의 손실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브로콜리를 활용해 요리할 땐 양파와 함께 기름에 볶으면 좋다. 브로콜리는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양파와 함께 먹으면 이 작용이 배가 되기 때문이다. 브로콜리는 오징어와도 궁합이 좋다. 오징어의 타우린 성분과 브로콜리의 식이섬유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살짝 데친 브로콜리와 오징어를 함께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맛과 영양 모두 훌륭한 반찬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브로콜리를 대파와 함께 달여 먹으면 초기 감기에 발생하는 두통과 오한에 효과가 있다. 다만, 동맥경화약을 먹는 중이라면 브로콜리 과다섭취를 피해야 한다. 브로콜리의 비타민K가 동맥경화약 성분인 와파린나트륨의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 ============= 브로콜리 양파와 오징어~~ 궁합이 아주 좋네요 그럼. 볶음으로 즐기면 되겠어요. 반찬하나 더 생긴것 같네요
뽀봉
바쁜 아침, 끼니 때우기 좋은 식품 알려드려요
바쁜 아침, 끼니 때우기 좋은 식품 알려드려요 아침 식사는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다. 하지만 아침에는 시간이 없고 입맛이 없다는 이유로 식사를 거르는 사람이 많다. 아침 식사의 중요성과 식사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 거르면 당뇨병 위험 높아져 아침 식사를 거르면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 아침을 걸러서 공복 상태가 길어진 상태에서 점심 식사를 하면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대폭 증가한다. 이는 식후 인슐린 감수성을 낮추고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은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이 아침을 먹은 그룹보다 21% 높았다. 에너지 부족으로 뇌가 잘 활성화되지 않아 사고력, 집중력, 인지능력 등도 떨어진다. 아침을 거르면 심장마비 위험도 커진다. 미국 아이오와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식사하지 않는 사람은 심장마비 위험이 최대 87%에 달했다. ◇필요한 영양소만이라도 챙겨야 바쁜 아침 다양한 음식을 준비하기 쉽지 않다. 간단하게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 신체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든 식품 위주로 구성해 먹으면 좋다. 특히 고단백 식품을 먹는 게 좋다. 호르몬의 영향으로 식욕이 감소하고 포만감은 더 오래가기 때문이다. 삶은 달걀 1~2개, 우유 한 잔, 요거트 한 개 정도 먹으면 된다. ◇소화력 약하다면 생식보다는 선식 우유나 물에 선식이나 생식을 타 마시는 경우라면, 소화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생식보다 선식을 먹는 게 좋다. 선식은 현미, 보리, 찹쌀 등 곡물류를 열풍건조 또는 가열 건조 후 익혀 갈아서 가루로 만든 것을 말한다. 가루 형태라 위에 부담이 덜 가고 소화·흡수가 빠르다. 생식은 익히지 않은 곡물, 채소 등의 수분을 제거해 가루로 만든 것이다. 재료를 익히지 않아 선식에 비해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선식을 고를 때는 곡물과 함께 콩류가 들어간 것을 골라야 곡류에 부족한 단백질 보충에 용이하다. ============= 아침에 삶은 계란1-2개 먹으면 맛도좋고, 든든하는것도있죠. 처음에는 이것도 버거울수 있는데, 꾸준히 챙기다 보니, 없으면 왠지 섭섭할 정도가 되요
뽀봉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꾸준한 운동은 건강에 두말할 것 없이 좋다.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개선하고, 여러 질병의 위험도 낮추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급하게 하는 운동은 오히려 소화불량, 수면장애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가령 직장인, 수험생 등이 시간이 없어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거나, 잠들기 직전 운동할 때다. 왜일까? 우선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면, 운동 시간을 넉넉히 마련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밥을 빨리 먹게 된다. 이렇게 식사를 서두르면 위장에 부담을 준다. 또 점심을 먹고 소화가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바로 운동을 하면 소화기관 근육(내장근)에 집중돼야 할 혈류가 골격근으로 집중된다. 이로 인해 내장근의 혈액량과 에너지가 부족해지면서 속이 더부룩해지고 소화가 어려워진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만성 소화불량, 기능성 위장장애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점심을 안 먹고 운동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배고픈 상태로 무리하게 운동하면 쉽게 지쳐 운동 효과가 떨어지고, 이후 폭식을 할 위험이 크다. 게다가 점심시간에 운동하면 오후에 더 많은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는 부작용도 있다. 운동을 끝내고 1~2시간 뒤에는 피로물질인 젖산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점심시간에 운동을 꼭 하고 싶다면, 밥을 먹은 뒤 20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는 것을 권한다. 식후에 천천히 걸으면 몸에 쌓이는 지방량을 줄여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라면 식후 산책이 더욱 필요하다. 이들은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식후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는 데다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식후 가벼운 걷기가 혈당 수치를 떨어뜨린다는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이라면 아무리 가벼운 산책이라도 소화량이 줄어 소화기에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 위무력증 등 위가 매우 약한 사람은 식사 후 한두 시간은 편안한 자세로 앉거나 서서 기대, 몸이 소화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잠들기 직전에 운동하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밤에 격렬한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고,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수면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운동은 취침 4시간 전에 마쳐야 한다. 일정상 어렵다면, 목욕 후에 요가나 스트레칭을 해 부교감신경이 우위가 되도록 해야 한다. 클래식 음악을 듣거나, 잠들기 30분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도 숙면을 위해 좋다. ================= 왠지 활동적인 운동은 오전에 좋네요.. 식후 운동 밥먹고 뛰다보면 옆구리 통증.. 이런게 여기 맞는지 모르겠지만... 밥은 천천히 먹는것이 제일 중요하죠
뽀봉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내 몸은 내가 살아온 과거의 결과물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사소한 습관도 쌓이고 쌓이면 몸에 큰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 만약 지금의 살찐 내 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습관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외형적인 것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좋아질 수 있다. ◇7~8시간 수면 시간 지키기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7~8시간의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게 좋다.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에 따르면 2주 동안 4시간만 자게 한 사람들은 음식 섭취량이 늘고 내장지방이 11% 늘었다. 캘리포니아대 연구에서도 잠이 부족했을 때 초콜릿과 감자칩과 같은 고칼로리 음식을 선택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또한, 늦게 잘수록 야식을 섭취할 확률도 높아진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능력도 떨어지고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흡수되는 비율도 높다. 특히 아침까지 야식이 소화되지 않아 식사리듬이 깨지고, 점심때 폭식할 가능성이 크다. ◇식사 30분 전 물 마시기 다이어트의 기본은 수분섭취다. 생수는 노폐물을 배출하고 공복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사 30분 전에 미리 물을 마셔두면 좋다. 캐나다 퀸스대의 연구 결과, 식사 전 약 500mL씩 12주간 마시면 체중 약 2㎏을 감량할 수 있다. 수분이 공복감을 지우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이다. 다만, 찬물을 벌컥벌컥 들이켜기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부담이 적다. ◇쌀밥 대신 잡곡밥 먹기 건강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것이다. 잡곡밥 한 공기(약 200g)의 열량은 334kcal이다. 이는 흰 쌀밥(290kcal)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GI지수(혈당지수) 면에서 우수하다.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은 식이섬유가 장에서 포도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감소시켜 혈당을 적게 상승시키고 위장관에 오래 머물러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또한 잡곡 속 항산화 성분은 다이어트에 필요한 영양을 제공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똑같이 한 공기를 먹어도 더 풍부한 영양을 섭취하면서, 혈당 지수도 낮출 수 있는 셈이다. 빵을 고를 때도 통곡물빵을 고르면 좋다. ◇하루 1만보 걷기 꼭 헬스장을 가지 않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몸을 많이 움직이자. 활동량을 늘려주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가장 쉬운 것은 출퇴근길을 활용해 많이 걷는 것이다. 점심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습관도 좋다. 특히 하루에 만 보를 걸으면 평균적으로 밥 한 공기 수준의 칼로리인 300kcal를 소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루 평균 1만보를 걸으면 비만 위험을 낮출 뿐만 아니라, 당뇨병, 암‧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있다. 이때 발이 불편하면 활동에 제한이 생길 수밖에 없으므로 평소 편한 운동화를 신는 것을 추천한다. ◇1주일에 한 번 체중 측정하기 1주일에 한 번씩 체중을 측정하는 것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감량된 체중을 유지해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실제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042명을 분석한 결과, 체중을 매일 재는 사람들은 1년간 체중의 1.7%가 감소한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연구팀은 주기적인 체중 측정이 본인의 신체 상태를 더 잘 자각하게 해, 식습관 및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에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체중을 최소 1주일에 한 번씩 측정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본인 체중의 5% 이상을 감량할 확률이 여섯 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 섭식장애가 있는 경우엔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잦은 체중 측정을 권하지 않는다. ================ 이번 명절에 꾸준한 관리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기름진 음식 덜먹고, 5가지 지키면 더이상 살은 안찌겠죠
뽀봉
'57세' 김희애, 36년간 유지한 '44 사이즈'…반바지가 헐렁
김희애가 57세라니.. 거기다 44사이즈...;; 반바지에 부츠 예쁘다했는데.. 나이에 비해 정말 뱀파이어네요.. 관리를 저렇게 하니.. 44사이즈도 가능하다는;; 피부관리, 몸매관리, 건강관리 필수겠죠? 최대한 탄수화물 적게 먹고.. 열심히 운동하는것만이 답이겠지만;;; 식단관리 진짜 어려운건 사실... 배우 김희애가 늘씬한 반바지 자태를 선보였다. 12일 김희애는 "컬렉션 론칭 기념행사에 다녀왔어요. 다가오는 가을을 더 기다려지게 만드는 예쁜 룩과 아이템이 한가득"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반바지와 롱부츠를 매치한 김희애는 동안미모까지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앞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배우 김희애의 꾸준한 몸매 유지 비법이 알려져 시선을 끌었다. 김희애가 영화 '허스토리'를 위해 체중 5kg을 늘렸다고 한다"라며 "일반인에게는 겨우 5kg일 수 있지만, 김희애는 대단한 도전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기자는 "왜냐하면 김희애는 데뷔 이후 지금까지 44사이즈를 유지 해왔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MC 정선희는 "30년 넘게 44사이즈를 유지한다는 건 굉장히 힘든 일"이라면서 "제가 다이어트를 해봐서 뼈저리게 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기자는 "김희애는 평소에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을 상당히 절제한다. 정말 탄수화물이 먹고 싶을 때는 초코파이 반 개를 먹는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희애는 평소에도 자극적인 음식을 되도록 먹지 않고, 한식 위주로 삼시 세끼 규칙적인 식사를 한다.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이라고 전했다. <출처 스포츠 조선>
우리화이팅
당뇨병 있으면 뼈 약하다는데, 건강기능식품 먹을까요?
당뇨병 있으면 뼈 약하다는데, 건강기능식품 먹을까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 환자는 뼈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뼈가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뼈 건강을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게 당뇨병 환자에게 도움 될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5년째 당뇨 약을 복용하고 있는 60대 환자입니다. 고령에 당뇨병까지 겹쳤으니 뼈 건강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해서, 주변에서 추천하는 뼈 강화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해 볼까 합니다.” Q. 당뇨 환자가 섭취해도 될까요? A. 혈당 올리지 않지만… 기본 생활습관에 더 충실해야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뼈가 약합니다. 고혈당으로 인해 당 독소의 일종인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돼 뼈가 손상되고 뼈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혈당 조절을 위해 식단을 관리하면서, 의도치 않게 단백질이나 칼슘 섭취량이 줄어드는 것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질문 주신 분처럼 뼈 건강에 대해 고민인 당뇨병 환자가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셔도 혈당에는 무방합니다. 영양제 속 유단백추출물 함유량이 매우 적어 혈당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다만, 치료 목적이 아닌 뼈 건강을 위한 ‘보조’ 용도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영양제를 복용해 뼈 건강을 강화시키기보다는,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게 장기적으로 뼈 건강에 더 이롭습니다. 골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운동과 주 2회 이상의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합니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도 챙겨 드세요. 대한골대사학회가 권고하는 칼슘 일일 섭취량은 800~1000mg입니다. 이는 우유(200mL에 226mg의 칼슘 함유) 두 세잔에 해당하는 양인데, ‘칼슘의 왕’으로 불리는 멸치를 비롯해 견과류, 두유, 치즈, 병아리콩 등 다양하게 챙겨 먹으면 좋습니다. 단백질도 중요합니다. 하루 권장량은 체중 1㎏당 1~1.2g입니다. 지방이 적은 육류, 달걀, 두부를 매 끼니 곁들이세요. 뼈 강화와 골다공증 방지를 위해서는 비타민D가 부족하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햇볕을 충분히 쬐는 게 좋지만, 자외선이 걱정된다면 비타민D가 풍부한 연어, 고등어, 생선, 버섯을 먹어서 보충하세요. 간편하게 비타민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비타민D 영양제도 권장합니다. 이런 것들만 지켜도 뼈는 충분히 건강해집니다. 다만, 환자마다 상태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50대 이상이라면 한 번쯤 골밀도 검사를 받아서 필요할 경우 처방약을 복용하시기를 권장합니다. ====================== 골밀도 검사를 먼저 받아보는 것을 추천이네요. 이후.. 검사 결과에 따라서 영양제 복용 하면 되겠죠. 뼈건강 생각해서 건강식품을 섭취하는것 혈당에 무방하니, 좀 다행이네요
뽀봉
오늘 다이어트를 위해..
오늘 다이어트을 위해 흔들었습니다. 라면이 먹고 싶었지만 참으면서 흔들고 뻗었어요. 하루 마무리 춤 댄스로 다이어트 이야기 줄여 봅니다.
아델라이드
홍보. 광고글 추천인코드로 관리 안될까요?
하...ㅎㅎ 지치지 않으십니다요~ 운영자님들 게시판 보고 계시는거 아닌가..ㅠㅠ 9월 6일부터 쭉 올라오고 있어요.. 그전에도 올라왔었어요~ 글이 자꾸 매 페이지마다 올라와요.. 클린한 지니어트가 되길 바라면서.. 홍보 광고글도 한번이면 또 몰라도.. 너무 많이 올라오는것 같아요 ㅠㅠ
우리화이팅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염증은 손상을 입었을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하지만 지나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여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영양사 에린 코츠는 염증을 줄이려면 주방을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그는 무엇을 먹는지가 염증을 유발할지 혹은 염증에 맞서 싸울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몸 속 염증을 줄이기 위해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해 설명했다. 혈당수치 높이고 염증유발, 첨가당 코츠에 의하면 현재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하는 첨가당 섭취량은 일일 칼로리 섭취량의 10% 미만이다. 그는 단순당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인슐린 수치가 높아져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끔 달콤한 간식을 즐기는 건 좋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탕, 쿠키, 탄산음료 등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음식 외에도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거트, 시리얼, 스포츠음료에도 첨가당이 들어있다. 음식을 소화하면 당이 혈액으로 들어가고, 우리 몸은 인슐린을 분비해 당을 세포로 보내 에너지로 사용한다. 만약 하루 종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면 인슐린은 여분의 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해 지방세포가 커지게 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결국 체중이 증가하거나 당뇨병과 같은 대시 질환과 관련이 있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렇게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예방하려면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 단백질로 식단의 균형을 맞추고 첨가당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은 제한하도록 한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높여 염증유발, 트랜스지방 트랜스지방에 대해서는 섭취해도 안전한 수준은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하지만 완전히 피하긴 어려우므로 하루 1g 미만으로 섭취할 것을 권한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트랜스지방은 식품의 질감과 안정성, 유통기한을 높이기 위해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제빵류, 마가린, 쇼트닝 등에 들어있다. 주의할 점은 제품에 트랜스지방 0g 표기가 실제로 전혀 들어있지 않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단 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이 0.2g 미만 들어있으면 0g이라고 표시할 수 있다. 따라서 0g으로 표기되어 있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약, 트랜스지방 함량이 0g으로 표기된 제품이라면 원료를 살펴보고 마가린, 쇼트닝, 인공경화유 등의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다. 이런 성분이 든 제품은 트랜스지방이 들어있을 확률이 높다. 포화지방이 염증유발, 적색육 및 가공육 가공육은 풍미를 높이거나 보존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염장, 염지, 발효, 훈제, 기타 가공 과정을 거친 육류를 말한다. 이런 가공육과 적색육은 모두 염증을 유발하는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이컨, 소고기, 햄버거, 핫도그, 육포, 페퍼로니, 소시지, 햄 등 일부 델리미트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육류를 많이 섭취할 경우 염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3지방산 부족하고 오메가-6 지방산 높으면 염증유발 오메가-6 지방산은 우리 몸이 에너지로 사용하는 지방으로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다.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고 음식을 통해 섭취한다. 오메가-6가 풍부한 음식에는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홍화유, 해바라기유, 땅콩 기름 등이 있다. 하지만 체내 오메가-6는 건강한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며, 오메가-3 지방산 섭취가 이러한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오메가 3가 부족하고 오메가 6가 너무 많으면 염증이 생기고 지속될 수 있다. 코츠는 이를 위해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늘리는 동시에 오메가 6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줄이고, 저열 조리 시에는 올리브유를 사용할 것 등을 권했다. 섬유질이 부족해져 염증유발, 정제 탄수화물 코츠는 정제 탄수화물이 영양은 제거되어 있으면서 섬유질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정제 탄수화물은 주로 흰 밀가루 제품으로 빵, 감자튀김, 파스타, 단맛을 낸 시리얼, 흰 빵, 흰 쌀밥 등이 있다. 정제 탄수화물이 체내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주는 섬유질, 지방, 단백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며, 이러한 급격한 혈당 상승은 염증을 일으키는 반응을 유발한다. 가능하면 정제 탄수화물 대신 퀴노아, 오트밀, 현미와 같은 통곡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도록 한다. 이런 종류의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지 않는다. ============== 섬유질이 부족해도 염증유발이요? 정제된 탄수화물 염증을 일으키는 군요 , 요즘 현미 구매 할려고 알아보거든요.. 밥에 카뮤트, 렌틸콩등 , 혼합잡곡은 먹는데, 현미도 좀 섞을려고 해요
뽀봉
나이 들어 고생 안 하려면… ‘손가락 스트레칭’ 하세요
나이 들어 고생 안 하려면… ‘손가락 스트레칭’ 하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어 고생 안 하려면… ‘손가락 스트레칭’ 하세요 우리가 하루 동안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체 부위 중 하나는 바로 손가락이다. 그만큼 잦은 사용으로 인해 염증이나 질병이 생기기도 쉽다. 특히 중년 여성에게는 '방아쇠수지'라는 손가락 질환이 자주 나타난다. 어떤 질환일까? 방아쇠수지는 손가락 힘줄에 생기는 염증 또는 종창(조직의 비대로 부어오르는 것)이 생겨 손가락을 움직일 때 '딸각' 소리를 내며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중지와 약지에서 많이 나타나며, 엄지손가락에서 발병하기도 한다. 만약 손가락의 딸각거림과 통증, 뻣뻣함이 나타난다면 방아쇠수지를 의심해봐야 한다. 특히 중지와 약지 손가락을 구부렸다가 다시 펴려고 할 때 저항력이 느껴지거나, 힘을 주어 폈을 때 '탁' 소리가 크게 난다면 방아쇠 수지일 확률이 높다. 손을 장시간 반복적으로 사용하면 증상은 더욱 악화된다. 방아쇠수지는 특히 ▲반복적인 가사활동을 하거나 ▲컴퓨터 자판을 많이 치거나 ▲골프나 테니스 등 레저활동을 하는 사람 등에게 잘 나타난다. 당뇨병, 통풍, 류마티스 관절염 등으로 인해 이차적으로 발병하기도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방아쇠수지 환자는 지난해 26만9178명으로 계속 증가 추세이며, 50~60대 여성 환자 수가 월등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아쇠수지는 아주 불편한 정도가 아니라면 충분한 휴식으로도 경과가 좋아질 수 있다. 하지만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병원에서 약물치료나 주사치료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손가락이 잘 굽혀지지 않는다면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이는 부분마취를 하고 힘줄 터널을 넓혀주는 간단한 수술로, 10분 정도로 끝난다. 방아쇠수지를 예방하려면 평소 손가락에 무리가 가는 것을 피하고, 꾸준히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다. 손가락 스트레칭은 손바닥이 아래를 향하게 책상에 올려두고, 손가락을 하나씩 천천히 들어 올리면 된다. 업무 중 한두 시간마다 틈틈이 반복한다. 자기 전 따뜻한 물에 5~10분 손을 담그는 것도 근육을 풀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여름이 오기전에 파라핀마사지도 열심히 했는데, 더워서 그런지 안하게 되던데요. 손가락 하루 종일 젤 고생하는 것 맞죠... 잼잼도 해주고, 손도 뭉글뭉글 만져 주면 좋다고 하네요
뽀봉
근력 키우려 한 시간을 낑낑? 하루 ‘13분’이면 충분… 어떤 운동?
근력 키우려 한 시간을 낑낑? 하루 ‘13분’이면 충분… 어떤 운동?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근력 키우려 한 시간을 낑낑? 하루 ‘13분’이면 충분… 어떤 운동? 근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13분만 해도 충분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리먼칼리지 연구팀은 20대 남성 34명을 대상으로 근력을 키우는 데 필요한 웨이트 트레이닝의 운동량을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하루 70분 동안 5세트 ▲하루 40분 동안 3세트 ▲하루 13분 동안 세트 세 그룹으로 나눈 뒤, 벤치 프레스, 레터럴 풀다운, 레그 프레스 등 일곱 가지의 운동을 시행했다. 이들은 정해진 운동을 1주일에 세 번씩, 8주 동안 시행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근력과 근육량을 측정했다. 연구 결과, 참가자들 모두 실험 전보다 근력이 향상됐다. 흥미로운 점은 근력이 향상된 정도가 세트 수에 상관없이 세 그룹에서 거의 비슷했다. 근력 강화가 목적이라면 한 세트의 근력 운동도 충분하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다만, 근력 운동 세트가 많을수록 근육 부피가 커진 만큼, 근육을 키우는 게 목적이라면 세트가 많을수록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저자 브래드 숀펠드 박사는 “초심자라면 전문가와 상담하여 적절한 무게와 회수를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여성이나 고령자로 대상을 확장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1세트 만해도 근력운동에 충분하다. 근력운동이 중요한 만큼이나 하루 13분만 투자해도 효과는좋네요
뽀봉
토스 등반
열심히 걸었는데 라면 한그릇 칼로리 태웠대요 꾸준하게 해야죠 ~♡
예지영준맘
9/10(화)여러분들 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외출하고 집 공동현관문 열고 엘베타러 가는데 1층사는 아이인듯한데 여름 내복에 맨발로 집 문 뒤에 서있는 모습을 봤어요.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애기야 왜 그러고 있어?" 하고 물어보니 울먹울먹 거리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초인종을 눌렀는데 인기척이 없어서 다시 문을 똑똑 두드려렸더니 엄마가 나오더라구요. "애기가 맨발로 서있고 울고 있어요." 라고 했더니 혼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사람들 왔다갔다 하는데 보기가 너무 안좋은것 같아요." 라고 말하니 많이 혼나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도 안에서 혼내시면 안될까요?" 라고 하니 아이한테 들어오라고 소리지르면서 데리고 들어가더라구요. 그렇게 아이가 들어가고 엘베를 기다리는데 왜 제 마음이 안좋은걸까요? 아무리 자기 아이라할지라도 저건 아동학대인데... 아직도 저런 엄마가 있긴하구나...하는 생각을 하면서 씁쓸한 마음으로 집에 들어왔네요😑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