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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조절 위해 ‘이 식습관’ 바꿨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당뇨병 전 단계 1500만 명 시대, 혈당 조절 힘써 당뇨 전 단계인 경우 당뇨병으로 진행하지 않도록 혈당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단순당, 염분의 과다 섭취를 줄이고 특히 탄수화물을 줄여 전체 에너지의 55% 정도 섭취하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단순당, 염분의 과다 ☆당뇨병은 고혈압, 고지혈증과 함께 심장-뇌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 혈당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언어-시력 퇴조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바로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다. 당뇨병 전 단계도 마찬가지다. 이 고비를 넘기지 못하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에 걸린다. ☆경각심 차원에서 혈당과 당뇨병, 체중의 관계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당뇨병 전 단계 너무 많아"... "지금 이 고비를 잘 넘기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전 단계는 1500만 명 가량(1497만 명-2020년 기준)이나 된다.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여 명이다. 너무 많은 숫자다. ☆모두 식습관을 조심하고 운동에 열중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특히 전 단계의 경우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한다. 힘들더라도 혈당 수치가 완전히 정상을 회복하도록 생활 습관에 바짝 신경 써야 한다. 채소-과일-단백질 먼저, 탄수화물은 마지막... 내가 바꾼 식사 순서는? ☆'거꾸로 식사법'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채소-과일-단백질(고기-달걀-콩류 등) 순으로 가장 먼저 먹고 마지막에 탄수화물(밥-면-빵 등)을 먹는 것이다. ☆ 과일도 후식으로 먹지 않고 생채소와 섞어서 밥보다 먼저 먹는다. ☆ 채소-과일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몸속에서 낮추고 포만감으로 밥을 덜 먹게 한다. ☆고기-달걀-콩류 등 단백질은 그 다음이다. 일부러 밥을 덜어내지 않아도 배가 불러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배 고프다고 밥, 면부터 '폭풍 흡입'... 혈당 치솟고 뱃살 위험 면을 좋아하는 사람은 채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국수부터 '폭풍 흡입'하는 경우가 있다. ☆흰밀가루로 만든 면이나 빵은 혈당이 빠르고 급격하게 오르게 한다. 짜장면 등 당분을 넣은 일부 밀가루 음식은 혈당이 더 치솟을 수 있다. 문제는 외부 식당에선 생채소가 반찬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단무지나 양파가 나오지만 혈당 관리에는 부족하다. 면을 더 적게 먹는 게 중요하지만, 생채소를 따로 주문해야 할까? 포만감에 식사 후 장시간 앉아 있었더니..."몸 움직이세요" 식사 후 앉아만 있지 말고 몸을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다. ☆음식물이 소화되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오를 때 걷기 등이 좋지만 직장인은 시간이 부족하다. 식사 직후라도 계단을 이용하는 등 신체활동을 늘리는 게 좋다. ☆혈당 관리가 안 되면 몸에 지방이 쌓여 뱃살이 나온다. 당뇨병 전 단계라면 혈당 안정화에 온힘을 쏟아야 한다. ☆ 몸에 근육이 많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직장인은 점심 시간이 1시간 남짓으로 너무 짧아 곧바로 앉아서 일을 해야 한다. 틈틈이 일어서 복도를 걷고 전화는 일어서서 받는 등 움직여야 한다. 특히 저녁 식사 후 잘 때까지 앉아 있는 게 가장 나쁘다. 다이어트 전문가들이 "저녁은 일찍 먹으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자기 전까지 신체활동으로 몸에 들어온 열량을 사용하라는 얘기다. 많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결국 실천이 문제다. TV를 보면서도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하는 등 신경을 쓰는 수밖에 없다.
핑크한울이
아침엔 '비타민B, 유산균'을 먹어야 하는 이유
건강을 위해 챙겨먹는 영양제. 적절한 때에 섭취해 한층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영양제별 섭취하면 좋은 때에 대해 알아보자. #아침 공복 : 비타민 B군, 유산균 비타민 B군은 밤새 몸속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는 걸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아침 공복에 먹어주는 것이 좋다. 또 음식물에 함유된 기름 성분은 비타민 B군의 흡수를 방해해 음식을 섭취하기 전에 먹는 것을 추천한다. 유산균 역시 아침 공복에 먹어주는 것이 좋다. 유산균을 복용하고 효과를 보려면 유산균이 살아 있는 상태로 장의 끝까지 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위산과의 접촉이 적을 수록 좋은데 음식물이 위에 들어가기 시작하면 위산 분비가 촉진된다. 따라서 음식 섭취 전인 공복에 유산균을 먹는 것이 좋다. #식후 : 종합비타민, 비타민C 종합비타민 중에서도 칼슘과 아연, 마그네슘, 구리 등 미네랄을 포함된 제품이라면 위산이 분비될 때 흡수율이 좋아져 식후 복용하는 것이 좋다. 또 비타민A, D, E 등 지용성 성분은 음식 속 지방과 함께 섭취해야 흡수 효과를 높일 수 있어 식후 15분 이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C를 공복에 섭취하면 위산의 분비를 촉진시켜 속쓰림 등 위장장애를 경험할 수 있다. 비타민C는 오전이나 낮 시간대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식사 후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도록 한다. #잠들기 전 : 콜라겐 콜라겐은 아무리 저분자라도 흡수율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면을 취하는 동안 체내 콜라겐 생성이 촉진되기 때문에 자기 전 콜라겐 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 비타민C를 함께 섭취하면 콜라겐 합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핑크한울이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냉동과일은 생과일보다 보관하기 쉽다. 그릭요거트 등에 섞어 먹으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냉동과일을 세척하면 표면이 살짝 녹는데, 꼭 씻어 먹어야 하는 걸까? 이는 냉동과일 포장재 뒷면에 적힌 식품 유형이 무엇이느냐에 따라 다르다. 냉동과일의 식품 유형은 크게 과·채가공품과 농산물로 구분된다. 과·채가공품은 소비자가 세척·가열·조리 등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섭취할 수 있는 가공식품을 말한다. 그러나 농산물로 분류된 제품은 냉동 이외에 별도 가공을 하지 않은 상태일 수 있다. 세척하지 않은 채로 얼린 과일일 수 있단 뜻이다. 포장재를 확인했을 때 ‘과·채가공품’이란 글자가 보이면 그냥 먹어도 되지만, ‘농산물’이란 글자가 보이면 흐르는 물에 씻어 먹는 게 좋다. 간혹 포장재를 확인해도 세척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제품들이 있다. 지난해 한국소비자연맹이 시판 냉동블루베리·망고·딸기 등 20개 냉동과일 제품을 조사한 결과, 약 25%(5개)는 주의사항 표시에서 ‘반드시 씻어서 드세요’ 등의 문구를 확인하기 어려웠으며, 20%(4개)는 농산물인지 과·채가공품인지 식품 유형이 표시돼있지 않았다. 이후 한국소비자연맹이 주최한 업체 간담회에서 식품 유형 미표시 제품은 모두 농산물임이 확인됐다. 세척 여부를 확신할 수 없는 제품이라면 일단 씻어 먹는 편이 안전하다. 주의할 점은 또 있다. 냉동과일을 냉동실에서 꺼내 덜어 먹을 땐, 실온에 오래 내버려두지 말아야 한다. 미생물 증식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미 녹은 냉동과일을 다시 냉동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한편, 블루베리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고 알려졌다. 생 블루베리엔 평균 3.32mg/g, 냉동 블루베리엔 평균 8.89mg/g의 안토시아닌이 함유돼 있다는 미국 사우스다코타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다. 얼린 블루베리에 비타민이 더 풍부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상온에 두면 햇빛 등에 의해 비타민이 손실되기 쉬운데, 냉동 보관하면 비타민이 잘 보존되기 때문이다. 미국농업식품화학지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비타민B·C를 더 잘 섭취할 수 있었다.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뽀봉
운동 멈추면 노화는 가속화…나이들수록 운동 절실한 이유[의사결정]
운동 멈추면 노화는 가속화…나이들수록 운동 절실한 이유[의사결정] CBS 서정암 아나운서 님의 스토리 나이가 들면 체력이 떨어지고 몸이 예전 같지 않아 진다. 운동을 제대로 해보려고 마음을 먹어도 막상 시간을 내서 운동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또 젊은 시절보다 운동할 때 부상의 위험이 높다고 하니, 운동을 주저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된다. 하지만 오히려 운동은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이 해야 한다. 어릴 때는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아도 근육이 성장하거나 자연스럽게 유지되지만, 나이가 들면 노화로 인해 근육량이 감소하고 지방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스타트레인(몸과 마음의 재활)을 운영하고 있는 정주호 대표는 CBS 노컷비즈 '실컷' 채널의 '의사결정'에 출연해 "나이가 든다는 것은 죽음으로 가는 과정으로 가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우리는 건강을 점점 잃어 가는 중이다"이라고 말하며 "이럴 때일수록 운동을 더 늘려서 그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화, 막을 수는 없지만 늦출 수 있어 정 대표는 운동을 통해서 노화의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서른 살쯤에는 친구들끼리 얼추 비슷한 또래로 보이지만, 예순 살이 되면 친구끼리도 20년 넘게 차이가 나 보이기도 한다"면서 "이는 운동과 자기 관리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규칙적인 운동은 신체 기능을 유지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꾸준히 운동하는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도 상대적으로 젊고 활기차 보이는 것이 그러한 이유 때문이다. 운동이 노화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지만, 그 속도를 늦출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임을 기억해야 한다. '예전 같지 않다'고 느낄 땐 꼭 운동 시작해야 그렇다면 운동을 꼭 시작해야 하는 나이도 있을까? 가장 좋은 방법은 내 체력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는 시점부터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30~40대부터는 실제로 체력 저하를 체감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때부터는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헬스케어 기업인 인바디가 조사한 '2023 인바디 리포트'에 따르면, 어릴 때는 근육이 계속 성장하지만, 한국 남성의 근육은 30대 중반을 기점으로 감소하기 시작한다. 늦어도 서른 중반 이후부터는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 강도는 '부상 전까지 무리할 정도로!' 정 대표는 "운동은 언제나 무리해서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여기서 말하는 '무리'라는 것은 '부상당할 정도'가 아닌 '버겁다', '힘들다' 라고 느낄 정도의 수준을 말한다. 매일 앉아 있던 사람이 갑자기 걸으려고 하면 버겁고, 매일 걷던 사람이 갑자기 뛰려고 하면 힘이 들듯 자신의 현재 상태보다 한 단계 위 정도의 체력을 소모하는 운동을 통해 '안전하게 무리하는 것'이 좋다. 필수 운동인 '세 가지 운동'을 잘 배분해야 운동을 할 때는 언제나 세 가지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첫째, 근력과 근육을 증가시켜 주는 무산소 운동, 둘째, 심폐지구력을 높여주는 유산소 운동, 셋째, 유연성을 늘려주는 스트레칭이다. 나이가 어리든 많든 상관없이 이 세 가지 운동을 1:1:1 비율로 함께 해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1시간 운동을 한다고 치면 무산소 운동 20분, 유산소 운동 20분, 스트레칭 20분 비율로 해주는 것이다. 이 상태에서 내가 만약 근력이 아주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무산소 운동의 비중을 늘리고, 내가 유연성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면 스트레칭의 비중을 늘려가면서 조금씩 비율을 조절해 나가면 된다. '매일 운동이 좋다?' 근육도 회복 시간이 필요 정 대표는 중년 이후의 시니어라면 하루에 30분 정도는 꼭 운동할 것을 추천했다. 그보다 더 젊은 사람이라면 적어도 1시간 이상은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운동을 매일 하기보다는 하루걸러 한 번 씩, 일주일에 3~4번 정도 하기를 권장했다. 운동을 매일 하게 되면 근육에 피로가 쌓이기 때문이다. 만약에 굳이 매일 하기를 원한다면 같은 근육을 사용하지 않도록, 하루는 등 운동, 하루는 다리 운동, 하루는 가슴 운동 등으로 나눠서 하는 것이 좋다. 근육에 성장할 시간과 회복할 시간을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끝으로 정 대표는 또 "하루는 무산소 운동, 하루는 유산소 운동으로 진행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며, 유산소 운동은 매일 해도 무방하다"고 전했다.
뽀봉
8월 5일 (월) 혈당일기 9기 1일차 🌱
날짜 ㅡ 2024.08.05. 혈당 측정 시간 ㅡ 점심시간 전. 내용 ㅡ 어제 너무 더워서 입맛도 없던 날. 아점은 주먹밥. 저녁은 6시쯤 간단하게 라면 끓여먹고 주먹밥 서너개 집어먹음. 물은 충분히 많이 마셔 주었고 레몬물도 챙겨마심. 수면 약 6시간. 낮엔 지치지 않게 적당히 에어컨 바람도 쐬어주고 저녁엔 선풍기 바람으로.
달달한일상
월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9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이렇게 빠졌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어저께 확실히 칼로리가 적은 걸 먹었는지 25,000보를 걸어서 그런 건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찔때도 애매할때가 있는데 이번엔 빠질 때도 그러네요😅 어제는 점심에 먹은 오트밀이 특히 맛이 없었는데 든든하긴 했거든요. 근데 다시 그렇게 먹으라면 먹기는 싫은데 효과가 있어서 조금 기분이 그러네요😆 새벽3시쯤에 마사지 받는데 비 내리는 소리가 계속 들리더라고요. 아~ 비가 제법 오는구나. 바닥도 적었겠다 싶어서 새벽부터 나가는 걸 포기했답니다. 그랬더니 엄청 여유롭게 있었어요. 모처럼 샐러드도 집에서 해먹었고요. 엄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저 혼자 이거 다 먹었답니다. 배추 좀 썰어놓고 상추가 안 좋아서 상추를 많이 넣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이쯤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과일은 드레싱 안 뿌려도 맛있는데 야채는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드레싱은 야채에 우선적으로 뿌리는 게 낫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과일은 준비된 게 없어서 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를 1개씩 씻어 썰어 통에 담아놓고 한쪽씩 잘게 썰어서 담고 양배추라페 조금 베이비벨 치즈 반개 썰어놓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죠. 그리고 저번에 만든 그릭 겨자 소스가 아직도 조금 남아서 그것도 맞어 위에다 무쳤네요. 아 올리브도 하나 남은 거 마저 넣고 마무리~ 주말 내내 너무 걸어다녀서 TV 하나 못 봐서 놀라운 토요일 틀어 놓고 보면서 천천히 음미하며 먹는답니다 제가 샐러드에 야채과일 견과류 시리얼 등등 아주 다채룝게 넣기 때문에 식감부터 재밌거든요😁 잡곡밥도 데워 한상 차림. 닭고기 뼈 있는 부분으로만 조금 데우고 배추도 잎부분만 놓고 집에 있는 반찬들 또 다 조금씩 꺼내 봤어요. 그 중에 오뎅볶음은 상해서 버렸답니다. 전체적 반찬이 조금 짜서 배추에 쌈싸서 먹었어요. 이렇게 아침 한끼 집에서 편하게 든든하게 먹었어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또 나를 버리고 어머니 돌침대서 자고 있더군요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잘 때 같이 자준 게 어디예요?😆😅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우고 루틴을 시작한답니다. 오늘은 또 얼마나 걸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걱정 없이 야식 먹는 방법
대한당뇨병학회는 하루 두 번, 아침과 점심 그리고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녁 이후에 먹는 야식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 열량을 추가로 섭취하면 비만을 유발해 혈당을 올리기 때문이죠. 특히 인슐린 분비량은 저녁에 떨어지는데, 이때 야식을 먹으면 고혈당이 올 수 있고 자율신경계가 활성화돼 숙면까지 방해합니다. 잠들기 직전에 야식을 먹으면 역류성 식도염, 고지혈증 등의 합병증도 생길 수 있습니다. 야식은 안 먹는 게 최선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삼시세끼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시각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대사와 관련된 호르몬이 규칙적으로 분비돼 혈당도 덜 오르고, 야식 욕구도 줄어듭니다. 다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야식을 끊기 너무 어렵다면, 혈당에 부담을 덜 주는 음식을 먹으면서 서서히 끊어보세요. 식이섬유는 풍부하면서 열량은 낮은 식품을 권장합니다. 대표적인 게 견과류, 채소류, 우유입니다. 지방·탄수화물이 많은 치킨과 라면 등은 절대 드시면 안 됩니다. 견과류, 채소류, 우유를 먹을 때에도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세요. 조금만 먹고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래가보자
활짝 핀 박꽃
호박꽃과 닮았지만 호박꽃은 노란색이고 박꽃은 하얀색이죠 호박꽃이 밝고 명랑하고 행복한 유년시절을 떠올리는 꽃이라면 박꽃은 수줍고 말이 없고 생각이 많은 청장년시절을 떠올리게 합니다
걷기요
친구랑 화해하고 싶은데 어떡해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
제가 학교에서 같이 노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중 한명을 A라고 할게요. A랑은 점심시간에 한번씩만 같이 논단말이예요 평상시에는 다른 친구B랑 다녀서 점심시간에 B랑 놀고 있었는데 A가 기분 나쁘게 말해서 A가 말한거에 다 반박했는데 갑자기 가버려서 그냥 B랑 놀고있었어요. 그 다음 날에도 B랑 C친구도 같이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A가 오더니 B한테 도서관을 가자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B는 싫다고 말했는데 계속 가자고 하다가 안되니까 같이 놀고 있던 장소에 앉아서 그냥 그러려니했는데 친구들이랑 잘 놀고 있는데 '재미없다','안 궁금하다' 라면서 자꾸 시비만 털고 B랑 C가 이야기하거나 물어보면 무시하고 손만 쳐다보고 그래서 자꾸 분위기가 안 좋아졌는데 선생님께서 도서관에 가보라고 하셔서 가자고 했는데 B는 귀찮다해서 C랑 도서관을 갔는데 갑자기 2분 뒤쯤에 B가 도서관으로 오더니 A가 같이 말을 안하겠다고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럴수있지 하면서 그냥 넘어갔는데 자꾸 눈 마주치면 째려보고 일부러 과하게 웃고 B한테 말 안하겠다고 전했으면서 B랑은 인사하고 하는데 제가 처음에 A말에 반박한게 잘못한 거예요? 몇주 된거 같은데 아직까지 그래서 불편해요ㅠ 화해는 해야할거 같은데 어떡해야 될까요??
쏘히ㅣ
양파망에 이것을 담았더니 너무 유용해서 감동! 신박한 양파망 활용법
양파망은 촘촘하고 내구성이 좋아 여러 곳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양파망 이제는 그냥 버리지 말고 차곡차곡 모아두세요! 빨래망으로 활용하기 양말이나 속옷, 스타킹 등은 그냥 세탁기에 넣기보단, 세탁망에 넣어서 돌리면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집에 마땅한 세탁망이 없다면 양파망을 활용해 보세요. 양파망 안쪽에 세탁물을 넣은 후 끈을 꽉 묶어서 세탁물이 나오지 않게 합니다. 양파망에 세탁물을 넣어 세탁기에 돌리면 섬유 손상 걱정 없이 세탁할 수 있습니다. 양파망 입구가 혹시 벌어질까 걱정이라면 클립이나 옷핀으로 고정시켜 주세요. 음식물쓰레기 봉지 담기 음식물 쓰레기봉투는 겉에 음식물이 묻어있을 수 있어 맨손으로 잡기 조금 꺼려지는데요. 이럴 때 양파망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봉투 위에 양파망을 덧씌워 보세요. 손으로 잡기에도 훨씬 편할 뿐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 봉지가 넘어지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주면 편합니다. 입구에 달린 끈을 활용해 입구를 조이면 냄새를 차단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음식물 쓰레기봉투에 양파망을 덧씌워서 활용해 보세요. 수세미 대용으로 활용 양파망은 촘촘한 그물 모양으로 이루어져 수세미와 조직감이 비슷합니다. 또한 거친 면 때문에 마찰력이 발생해 그릇이나 싱크대를 닦을 때 세정력이 좋습니다. 싱크대나 세면대 청소할 때, 양파망으로 청소하면 물 때나 찌든 때가 잘 지워집니다. 세제를 묻히면 거품도 잘 나기 때문에 청소용 수세미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핑크한울이
옥수수는 이제 여기에 넣으세요! 찌지 않아도 맛있는 옥수수 삶는 법
잘여문 여름 옥수수는 별미인데요. 날씨도 더운데, 옥수수를 집에서 가스불에 찌려니 많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가스불 대신, 집에서도 쉽게 옥수수 조리하는 법 알려드립니다. 옥수수 다듬기 옥수수는 여러 장의 이파리가 알맹이를 감싸고 있습니다. 실상 옥수수 알맹이는 얼마 되지 않는데요. 옥수수 조리하기에 앞서 여러 장의 이파리를 제거해줘야 합니다. 겹겹의 이파리는 하나씩 떼어주시고, 나중에 수분 보존을 위해 1~2겹 남겨두면 좋습니다. 옥수수수염도 모두 떼어내서 제거해 주세요. 옥수수수염이 많이 묻어있으면 먹기에도 번거롭습니다. 최대한 깨끗하게 손질해 주는 게 좋습니다. 옥수수 밥솥에 삶기 옥수수는 여름철, 가스불보다 밥솥에 삶아주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 만일 밥솥에 비해 옥수수가 길다면 반을 잘라서 넣어주세요. 그다음 옥수수에 간을 해줍니다. 옥수수 간은 기호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 단맛을 내기 위해 뉴슈가나 설탕을 넣습니다. 그리고 짭짤한 맛을 내기 위해 소금을 넣습니다. 개인적으로 소금은 안 넣어도 충분히 맛있는 것 같습니다. 뉴슈가나 설탕만 약간 넣어주세요. 옥수수 4~5통 기준으로 설탕 1큰술 정도 들어갔습니다. 옥수수가 잠길 만큼 물을 부어줍니다. 그다음 밥솥 만능찜 기능으로 약 30분 동안 쪄줍니다. 이렇게 하면 가스불 쓰지 않고도 옥수수를 맛있게 삶을 수 있습니다. 바로 삶아낸 옥수수는 여름철에만 먹을 수 있는 별미입니다. 이렇게 옥수수를 삶은 후 바로 먹어도 맛있고, 오래 두고 먹을 거라면 냉동보관해 주면 됩니다. 찐 옥수수 냉장보관 필수 단, 옥수수도 쉽게 상하니 몇 시간 후 또는 다음날에 먹을 예정이라도 꼭 냉장고에 넣어두세요. 냉장보관했던 옥수수는 비닐에 넣어 전자레인지 살짝 돌려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제습기 틀고 에어컨 트시는 분糞들
제습기 용량이 2,000w라면 난로 2,000w짜리 방에 켜 놓은것과 같음 둘다 켜시지 마시고 에콘 제습기능 사용 그기 가장 전기요금 절약방법입니다
야고
괜찮겠지요
생라면 반쪽 먹어요 왜이리 맛나지요 고소하고 식감좋아요 어쩌다 한번 먹었으니 괜찮겠지요
마음그릇
석관동 떡볶이
일요일은 떡볶이 ㅎㅎ 석관동 떡볶이는 떡이 진짜 맛있는 것 같아요 쫄깃한게 딱 내 스타일~~ 파 파란부분만 많이 넣고 라면사리 따로 삶아 마지막에 넣고 조금 졸였어요~ 넘나 맛있어요 아들은 맥주랑 신랑이란 저는 화이트와인 한잔씩~
당근쥬스쪼아
불량 주부
오늘은 아이랑 놀러 다녀왔지요 밥 할 일이 없어서 라면 파티 하자고 했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라면 먹기~!@ 오늘은 불량 주부랍니다
꼼꼼엄마
양파망에 이것을 담았더니 너무 유용해서 감동! 신박한 양파망 활용법
양파망은 촘촘하고 내구성이 좋아 여러 곳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양파망 이제는 그냥 버리지 말고 차곡차곡 모아두세요! 빨래망으로 활용하기 양말이나 속옷, 스타킹 등은 그냥 세탁기에 넣기보단, 세탁망에 넣어서 돌리면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집에 마땅한 세탁망이 없다면 양파망을 활용해 보세요. 양파망 안쪽에 세탁물을 넣은 후 끈을 꽉 묶어서 세탁물이 나오지 않게 합니다. 양파망에 세탁물을 넣어 세탁기에 돌리면 섬유 손상 걱정 없이 세탁할 수 있습니다. 양파망 입구가 혹시 벌어질까 걱정이라면 클립이나 옷핀으로 고정시켜 주세요. 음식물쓰레기 봉지 담기 음식물 쓰레기봉투는 겉에 음식물이 묻어있을 수 있어 맨손으로 잡기 조금 꺼려지는데요. 이럴 때 양파망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봉투 위에 양파망을 덧씌워 보세요. 손으로 잡기에도 훨씬 편할 뿐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 봉지가 넘어지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주면 편합니다. 입구에 달린 끈을 활용해 입구를 조이면 냄새를 차단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음식물 쓰레기봉투에 양파망을 덧씌워서 활용해 보세요. 수세미 대용으로 활용 양파망은 촘촘한 그물 모양으로 이루어져 수세미와 조직감이 비슷합니다. 또한 거친 면 때문에 마찰력이 발생해 그릇이나 싱크대를 닦을 때 세정력이 좋습니다. 싱크대나 세면대 청소할 때, 양파망으로 청소하면 물 때나 찌든 때가 잘 지워집니다. 세제를 묻히면 거품도 잘 나기 때문에 청소용 수세미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다이어트 할 때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 관리도 중요하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혈당이나 열량을 확인하며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알려졌더라도, 조리법이나 먹는 시간대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대표적인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히지만, 구운 고구마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생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이하로 낮다. 혈당지수가 낮으면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혈당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고구마를 구우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고구마를 익히는 과정에서 탄수화물이 당으로 더 많이 분해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체중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라면 구운 고구마보다는 찐 고구마를 선택해야 한다. 또 밤늦게 고구마를 먹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밤에는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져 고구마의 당분이 쉽게 누적되고 소화나 흡수가 잘 안될 수 있어서다. 또 땅콩과는 같이 먹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의 주성분은 전분을 위주로 하는 당질인데, 땅콩 역시 전분을 많이 함유해 같이 먹으면 살이 찌기도 쉽다. ◇샐러드 샐러드를 먹을 때는 드레싱을 주의해야 한다. 샐러드드레싱의 열량이 밥 한 공기에 버금갈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이나 시저 드레싱과 같이 마요네즈 기반 샐러드드레싱이 있다. 100g당 열량은 각각 370kcal, 400kcal에 달하는데, 샐러드 한 접시 분량의 채소에 50g(약 3큰술) 정도의 드레싱을 함께 먹는다고 가정하면 이미 밥 한 공기(약 300kcal)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샐러드를 먹을 때 식초 기반의 드레싱을 먹는 게 좋다. 발사믹 식초는 발효된 청포도즙으로 만들어져서 열량이 100g당 88.2kcal로 상대적으로 낮다. 게다가 시큼한 맛을 내는 성분인 구연산이 지방을 분해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두부‧견과류 드레싱이나 단호박 요거트 드레싱 등 집에서 직접 저칼로리 다이어트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 일은 열량 대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중 많이 섭취한다. 하지만 식후에 과일을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혈당이 급상승하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더 많이 자극할 뿐 아니라, 체내 지방 합성을 촉진해 혈중 지질과 체지방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과일에 많이 함유된 과당은 포도당보다 흡수 속도가 더 빨라 필요 이상으로 먹으면 간에 지방으로 축적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과일을 먹을 때는 식사하기 1시간 전이나 식후 3~4시간 뒤에 먹는 게 가장 좋다. 식사하기 1시간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식사 후 먹고 싶다면 3~4시간이 지난 뒤 먹는 게 좋다.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시간이다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제공: 헬스조선
뽀봉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피부에 오돌토돌한 좁쌀여드름이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모공에 찌꺼기 쌓이는 것 막아야 좁쌀여드름은 모공이 막힌 피부 안에 피지, 세포 찌꺼기, 세포에서 만들어낸 케라틴 등이 쌓여 생긴다. 좁쌀여드름을 완화하려면 피지 분비량을 늘리는 음식을 덜 먹어야 한다. 우선, 지나치게 매운 음식을 피해야 한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체온이 오르며 땀과 피지가 많이 분비된다. 열을 발산하려 혈관이 팽창하는 과정에서 피부에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분비되기도 한다. 피부가 붉어지는 안면홍조가 생기거나 여드름이 심해질 수 있다. 단 음식도 좋지 않다. 고혈당이 피지 생성 인자인 ‘IGF-1’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서울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여드름이 없는 사람들은 녹황색 채소나 콩 등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많이 섭취한 반면, 여드름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들은 햄버거나 도넛, 라면 등 단순당이 많아 혈당지수가 높은 정제 탄수화물을 더 많이, 자주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겹살이나 치킨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도 피지 분비량을 늘려 좋지 않다. ◇비타민C 풍부한 음식 섭취하기 좁쌀여드름을 완화하려면 달고 기름진 음식 섭취를 피하는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과일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게 좋다. 과일에는 비타민C 같은 항산화 비타민이 많다. 항산화 비타민은 피지샘의 활동을 줄여주고, 피지 분비를 억제한다. 불규칙한 식사, 야식 또한 여드름을 유발하므로 끼니는 꼭 정해진 시간에 챙겨 먹는 게 좋다. 또한, 몸을 움직이면 항염증성 물질 분비가 촉진되고, 혈액순환이 잘 돼 여드름 완화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20~30분이라도 운동을 하자. 단,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피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압출 후 찬물 세안을 한편, 좁쌀여드름을 제거하려면 미세한 바늘로 모공 입구를 열고, 면봉이나 거즈로 해당 부위를 눌러 뿌리까지 제거하면 된다. 압출 시 피지를 무리하게 압출하면 안 된다. 과도한 힘을 줘서 압출하면 피부세포가 손상돼 자국이나 흉터가 남을 수 있다. 좁쌀여드름을 짜냈다면 늘어난 모공을 다시 수축시켜야 한다. 모공이 수축하지 않으면 다시 피지와 먼지 등의 노폐물이 쌓여 재발할 수 있다. 압출 후 찬물로 세안해서 모공을 줄이고 여드름약이나 연고를 압출 부위에 발라주는 것이 좋다. 집에서 자가 압출을 할 경우 세안한 후 압출할 부위와 압출 기구를 꼼꼼히 소독해야 한다. 제대로 소독하지 않으면 세균 감염으로 염증이 생길 수 있다. 꼼꼼히 소독하고 관리하기 어렵다면 피부과에서 압출 시술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제공: 헬스조선
뽀봉
“야채도 체중 늘린다”…많이 먹어도 살 안 찌우는 채소는?
ㅡ전분 많은 채소류가 체중 늘려 미국 월간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따르면 반대로 군살이 붙게 하는 채소도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감자와 옥수수, 완두콩이 있었다. 모두 전분이 풍부한 채소류로 다른 채소에 비해 혈당이 높아질 수 있다.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지만, 완두콩은 단백질 함량은 낮고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구에 따르면 4년간 옥수수를 꾸준히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이 1.8㎏ 증가했다. 완두콩을 먹은 사람은 4년간 0.9㎏, 감자를 먹은 사람은 0.3㎏ 체중이 증가했다. 연구에 따르면 감자는100g당 63칼로리에 불과하지만 찐 감자의 혈당 지수(GI)는 93.6이다. 찐 옥수수의 GI는 73.4, 옥수수죽의 GI는 91.8이다. ㅡ문제는 혈당 지수 GI는 포도당, 흰 빵 기준(100)으로 어떤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많이 올리느냐를 나타낸 수치로 55 이하면 저 GI, 70 이상은 고 GI 식품으로 분류된다. GI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해 혈중 포도당 농도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고 인슐린 때문에 혈당이 낮아져 허기가 지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또한 체내에서 탄수화물 식품의 포도당 전환과 흡수 속도를 높이고 각종 성인병을 유발한다. 당뇨병 위험이 커질 뿐 아니라 섭취한 열량이 지방으로 축적돼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도 지방 축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매일 많은 양을 섭취하면 체중이 변화할 것”이라고 말한다. 체중 조절을 하고 있거나 혈당을 관리하는 중이라면 전분 함량이 낮고 단맛이 적은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낫다. 전분 함량이 높은 채소에는 감자와 옥수수 이외에 도토리 등이 있다. 반면에 양배추, 오이, 콩나물, 부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치커리, 케일, 상추, 양파, 미나리 등은 전분 함량이 낮다.
쿄쿄84
몽셀 딸기
저희 집에 딸기 디저트 쟁이가 하나 있어요 덕분에 저는 먹지도 않는 딸기 간식 보이면 하나씩 집어와요 이건 아들이 마트 같이 가더니 바구니에 홀랑 넣은 거네요 저는 빵이든 과자든 딸기잼 넣은 거 싫어하는데 아들은 딸기잼 크림 아이스크림 딸기맛이라면 환장해요 내가 좋아하는 몽셀에 딸기쨈을 넣다니 ㅠㅜ 아들은 맛있다네요 한 박스 혼자 다 먹었어요 물론 한 번에는 아니고요 집에 딸기쟁이가 있으시면 집으세요
현유리
나만의 혈당관리비법8기
건강검진결과 공복혈당은 102로 100아래로 떨어지지는 않았지만 당화혈색소는 5.8로 정상 레벨에 속했다. 오늘점심으로 햇반에 구이김 넘나 맛있게 먹었다. 결과는 참담했다.225로 역시 라면에 이어 햇반은 반만 먹었을때 보다는 높은 숫치를 기록했다.오히려 옥수수 한개만 먹은 후는 정상이었는데 이렇게 하나하나의 기록을 확인하며 피하거나 줄여야할 음식을 구분하게된다. 헬시딜에서 바나바잎추출 성분을 구매해서 매일 챙겨 먹어야겠다. 라면과 햇반은 가능한한 피해야겠다.외출예정의 핑계는 갖다버리자.
숲마을
법무법인 시작 .바람 핀 아내의 '계획 이혼'.상간남은 내 평생 친구였다 [이별전쟁]
아오 저 . . 핫바지 둘 다 잘못했으니 애들만 상처구만 나라면 현금 5억 받고 친구놈 개잡들이 했다.
야고
팔도 비빔면 2 발매 예정
하다하다 라면2도 나오네
야고
8월3일(토)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8월3일 (토) 혈당측정시간 : 식후 3시간 저녁은 돈까스로 먹었다. 맛있다. 아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다 후식으로는 라면땅 ㅎㅎ 오랜만에 먹어서 더더더 맛있네. 조금씩 먹는거 줄여야 하는데 자꾸 먹고싶다 ^^
애교뭉
홈플 대짜 핫스파이시 후라이드 치킨 9900원 👍
치킨 귀신들.. 그렇게 배부르게 먹고 올림픽 보면서 치킨 한마리 먹어야 한다며.. 오늘은 당당치킨도 매진 됐고.. 안사겠지 했더니.. 핫스파이시 후라이드 치킨 들고 왔네요ㅋㅋ 하..ㅋㅋㅋㅋ 할인해서 9900원이라면서... 집에 고이 데리고 와서 먹어보니 매우면서 맛있어요 막내는 맵다고 안먹고 큰애랑 신랑은 아주 잘먹고.. 전 살 찔까봐 3조각은 먹고 맥주는 패스했네요 ㅋ 대용량이라 남을줄 알았는데.. 다 먹고..없네.... 😫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8월3일토요일 점심 식후 혈당체크함 점심을 컵라면 먹었는데도 수치가 많이 높게 나오지는 않음 그래도 해가 지고나면 걷기 운동하러 가야겠다
닉네임드
집에서도 중식당처럼 ㅎㅎ
인스턴트 짜장라면에도 양파ㆍ호박 ㆍ양배추 더 넣어서 만들었더니 덜 짜고 건더기도 푸짐하고 맛있네요. 어제 포장해 온 칠리새우와 군만두를 곁들어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 주었어요. 후식은 복숭아 먹었어요.
러브복동
밥 먹고 10분만 제자리서 '이 운동'… 혈당 조절 효과 커
식후 30분~1시간은 '혈당 조절 골든 타임'이다. 우리 몸 속으로 들어온 음식은 소화기관을 거쳐 작게 잘리며 포도당을 생성하고, 혈류로 방출해 혈당 수치를 높인다. 식후 30분~1시간에 혈당 수치가 가장 높아지는데, 이때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는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말하는데, 혈당은 자주 높이 치솟을수록 건강이 망가진다.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세포가 더 이상 반응하지 않게 돼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지고 ▲지방 축적이 잘 되고 ▲활성 산소가 증가해 노화가 촉진된다. 한장운동법 세 번째로 소개할 혈당운동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는 '사이드 워킹'이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식후 골든타임 운동, 혈당 조절에 효과적 식후 저강도 운동은 연구로 증명된 '건강한 습관'이다. 미국당뇨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 'Diabetes Care'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식사 후 15분 동안 걷는 게 식사 전 오전에 45분간 걷는 것보다도 혈당 개선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아일랜드 리머릭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서는 식사 후 단 2분만 걸어도 걷지 않는 것보다 혈당 수치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혈당 수치가 정점에 이르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운동했을 때 효과가 컸다. 산책 등 다리를 움직이는 저강도 운동을 할 때 근육을 움직이게 되는데, 근육이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비교적 혈당이 쉽게 조절된다. 혈중 포도당이 소비되지 않고 남으면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변해 축적되는데, 이렇게 지방으로 저장되기 전에 가볍게 산책해 근육을 움직이면 체지방이 쌓이는 것도 막을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거나 비만해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식후 저강도 운동을 하는 게 좋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낮은 사람보다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고,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중강도 이상 운동은 소화에 방해돼 다만, '저강도' 운동이어야만 한다. 과한 식후 운동은 위장관 건강을 악화할 수 있다. 원활하게 소화하려면 식후 혈액의 20~30%가 위·장관으로 향해야 한다. 하지만 숨이 차는 운동을 하면 근육으로 피가 몰려 위·장관으로 향하는 혈류량이 감소하고, 소화량도 줄게 된다. 아침 식사가 점심까지 소화되지 않아 더부룩하고 가스가 계속 찬다면, 가벼운 산책도 소화기에 부담을 가중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사이드 워킹 따라 하기 ▶동작= 사이드 워킹은 옆으로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는 동작이다. 먼저 편한 자세로 바르게 선 후, 골반 너비 정도로 다리를 벌려준다. 옆으로 보폭을 점점 넓게 4회 걷는다. 다시 좁게 4회 걸으며 원래 골반 너비 보폭으로 돌아온다. 발을 바닥에 디딜 땐 엉덩이 근육에 힘이 들어가도록 집중하고, 무릎을 올릴 땐 복부에 가벼운 긴장감을 준다. 동작을 할 때 발로 바닥을 끌면 안 되고, 무릎을 들어 힘차게 걸어야 한다. 호흡은 한 발을 바닥에 디딜 때 내쉬고, 반대쪽 발을 바닥에 디딜 때 들이마시면 된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식후 30분 이후 50회 이상 약 10분간 진행하면 된다. 호흡은 옆 사람과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수준으로 유지한다. 심박수 기준으론 120 이하 정도면 충분하다. 숨이 가빠진다면 동작 속도를 늦추거나, 잠시 멈춰서 숨을 고르고 재진행하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 무릎은 안으로 모이지 않도록 수직을 유지하며 정강이를 올린다. 안으로 모이면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발을 내려놓을 땐 엉덩이 근육이 넓게 수축하도록 발바닥 전체를 지면에 닿도록 한다.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는 꼿꼿하게 세운다. 난이도가 낮아 엉덩이 근육 수축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면, 루프밴드를 양옆에 걸쳐놓고 진행할 수 있다.
쿄쿄84
혈당 조절의 핵심 식후혈당, ‘이렇게’ 잡으세요!
혈당 조절은 당뇨병 관리의 기본입니다. 특히 식후혈당을 낮추고, 안정된 수치를 유지해야 당뇨병 예후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이해 밀당365가 식후혈당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후혈당 높거나 변화 크면 합병증 위험 큽니다. 2. 식후혈당 변화폭을 줄이세요! ㅡ‘식후혈당’이 성공적인 혈당 조절의 변수 식후혈당은 췌장 기능을 가장 잘 반영한 지표입니다. 음식을 섭취한 뒤 나타나는 혈당 변화로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얼마나 잘 되는지, 당이 근육·세포 대사를 위해 잘 쓰이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 상승은 혈당 변동성, 당화혈색소, 공복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하루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혈당이라 식후혈당이 높으면 1일 평균 혈당도 높고,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올라갑니다. 특히 저녁 식후혈당이 높으면 밤 동안 혈당이 쭉 높은 상태로 유지되고 다음날 공복혈당에까지 악영향을 끼칩니다. 이에 최근 의료계에서는 식후혈당, 즉 혈당 변동성 개선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해운대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고정해 교수는 “식후혈당의 급격한 상승은 체내 세포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합병증 발생 위험을 높인다”며 “이전에는 공복혈당을 낮추는 데 주안점을 두고 약물 치료를 했다면 최근에는 식후혈당 및 혈당 변동성을 조절하는 GLP-1 유사체 등의 치료가 주로 이뤄진다”고 말했습니다. 보라매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송영신 교수는 “식후혈당 상승으로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 당화혈색소 수치가 같더라도, 산화 스트레스나 염증 위험이 높아 합병증 발병 가능성이 커진다”고 말했습니다. ㅡ식사량 줄이거나 굶는 것은 해결책 아냐 그렇다면 실제 당뇨병 환자들은 식후혈당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요? 밀당365가 앱 이용자들에게 식후혈당 관리법과 관련된 고민을 받아본 결과, ▲식사량을 줄이거나 ▲하루 식사 횟수를 줄이거나 ▲식후에 걷기나 자전거 타기 등 운동을 한다는 내용이 가장 많았습니다. 식후혈당이 높게 측정되면, 나머지 끼니를 거르거나 식사 대신 물을 많이 마신다는 내용도 있었는데요. 영남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문준성 교수(대한당뇨병학회 총무이사)는 ”당뇨병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꾸준히 유지할 수 없는 생활습관은 지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송영신 교수는 “환자들이 어떤 음식이 식후혈당을 더 상승시키는지, 운동은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지 잘 모르거나 부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올바른 관리법을 꾸준히 실천해야 식후혈당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말했습니다. ㅡ전문가가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 당뇨병을 진료하는 의사들이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억하고 실행하기 아주 쉽습니다! 평소 식후혈당 관리가 어려웠던 분들은 꼭 실천해보세요. 첫째, 혈당지수(GI)가 높은 음식은 가급적 피하세요. 혈당지수란 해당 식품을 섭취한 뒤 혈당이 상승하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인데요. 소화·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습니다.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신경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 단순당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식사 순서를 바꾸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겁니다. 같은 음식, 같은 양을 먹어도 먹는 순서만 바꾸면 혈당이 달라집니다. 식이섬유, 단백질이 위장관에 먼저 들어오면 탄수화물이 들어왔을 때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줘서, 식후혈당 최고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식사는 20~30분에 걸쳐 꼭꼭 씹어 먹어야 소화가 천천히 되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사 순서를 의식적으로 바꾸는 게 어렵다면 본격적인 식사 전에 구아검가수분해물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구아콩을 가수분해해 섭취하기 쉽도록 만든 천연성분으로, 식약처에서 ▲식후혈당 상승 억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장내 유익균 증식 ▲배변활동 원활 효과를 인정받은 식물성 식이섬유입니다. 미국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구아검가수분해물을 6주간 하루 네 번 섭취했더니 당화혈색소 7.2%, 공복혈당 19.5%, LDL콜레스테롤은 16.3% 감소했습니다. 물에 타서 섭취하거나 음식 위에 뿌려 먹으면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한 번에 개선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식후 한 시간 뒤에 20~30분간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세요. 식후혈당이 치솟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비만이거나 과체중인 경우,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 인슐린 저항성도 개선됩니다. 다만, 저혈당 위험이 큰 분들이라면 운동시간을 한 시간 이상으로 길게 잡지 않아야 합니다.
쿄쿄84
🍀일요일까지 1+1 세일
오늘도 날씨가 정말 너무 더웠어요ㅠㅠ 더운 여름 썸머 슈퍼 세일 하네요 무더운 여름 홈플 썸머 슈퍼세일 진행 중 이더라구요 음료수, 케찹, 마요네즈, 소스류 라면, 과자, 덮밥 소스 등등 여러가지 상품들 세일 많이 하네요~👍 런 인데 늦은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오랜만에 맛난 간식들 쇼핑 하러 가야 할 것 같아요~
ssalcong초코
8월 2일 (금) | 혈당일기 8기 5일차
- 날짜: 2024.08.02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저녁식사를 식구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단으로는 통닭, 아구찜, 음료수, 컵라면을 먹었습니다. 맛있게 먹고 운동도 열심히 했더니 혈당이 낮게 나왔습니다. 내일도 열심히 식단조절과 운동을 하자!!
당근먹기
혈당일기8기 7일차
8월2일 점심식후2시간 ㅡ157 당뇨진단후 라면자제해왔는데 너무 먹고싶어 그것도 비빔면을 먹었다 그래도 야채도 넣고 대패삼겹도 넣어 단백질도 챙겼다 그래도 자제했어야 했는데ㅠ.ㅠ
하연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