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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9일 혈기챌 10기 1일차
오늘은 식후2시간 혈당체크 했습니다 음식은 컵라면 하나 먹었네요 운동은 집안청소로 했습니다 혈당 양호하게 잘나왔어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
담율로
8월 19일 (월) 혈당일기 10기 1일차 🌱
날짜 ㅡ 2024.08.19. 혈당 측정 시간 ㅡ 점심전 공복 내용 ㅡ 어제 저녁은 6시쯤 볶음밥과 라면 클리어! 🍚 🍜 낮에 에어컨 3시간정도 가동 후 선풍기만 돌려놓음. 식사는 떡볶이와 어묵전골, 김치볶음밥과 라면. 달달한 커피한잔. 아아 한잔. 걷기와 계단오르기 👣👣 수면시간 5시간 30분정도. 일찍 잠드니 일찍 눈떠짐. 오늘도 파이팅!
달달한일상
8/19(월)"하인즈 케첩 쟁여둬야 하나"…품종 개량까지 했지만 결국
폭염 등 이상 기후가 토마토 재배에 영향을 미치면서 케첩 제조도 위협받고 있다. 이상 기후로 인해 커피 원두, 카카오, 올리브 등 농작물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식탁 물가까지 치솟고 있는 상황이다.올해 7월이 지구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더운 달로 기록되는 등 여름철 폭염이 이어지면서 식품 대기업 크래프트 하인즈의 케첩 대표 브랜드 하인즈도 위기에 처했다. 하인즈 케첩에 사용되는 토마토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연구센터에서 자체 개발한 토마토 종자인 ‘하인즈 시드’로 만들어진다. 해당 품종은 종자 판매업자를 거쳐 농부들에게 판매되고, 하인즈가 농부들로부터 토마토를 다시 구매하는 식이다. ‘하인즈 시드’ 토마토는 일반 토마토 보다 수분이 적고 더 짙은 붉은색을 띈다. 블룸버그는 “하인즈 케첩에 고과당 옥수수 시럽이 감미료로 사용되지만 색소를 첨가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라면서 “케첩에 사용되는 토마토 품종은 일관성과 색상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하인즈는 ‘하인즈 시드’ 품종 개량을 위해 지난 5년 동안 수백만 달러를 투자했다. 특히 회사는 캘리포니아주 머시드 카운티 지역에서 덥고 건조한 기후를 견디는 품종 개발에 중점을 됐다. 하인즈에 토마토를 납품하는 한 업자는 “이 지역은 케첩에 있어 마치 와인으로 유명한 나파밸리와 같다”고 말했다. 문제는 주요 생산지인 캘리포니아 또한 올해 극심한 더위를 겪으면서 ‘하인즈 시드’의 수확량 타격 또한 불가피해졌다는 것이다. 고온을 견디는 것이 토마토 육종 과정의 일부이나 올해 더위는 유난히 강했기 때문이다. 개화기 동안 예년 보다 길게 높은 기온이 이어졌고, 37도씨 이상 온도에서 토마토는 3~4주간 번식이 어렵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크래프트 하인즈의 글로벌 농업 및 지속가능성 부문 부사장인 패트릭 셰리던은 “일각에선 약 20% 정도 생산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고 말한다”면서 “재배 시즌이 마무리되는 오는 10월 중순께 정확한 수치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D이데일리
냥식집사
맛있는 다이어트를 위한 비비드 저당소스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15kg를 감량하고 건강하게 식단과 운동으로 유지를 하고 있는 지니어트 유저 입니다. 이번에는 저당음식이란 주제를 보는 순간 바로 생각난 저의 애착 식품을 소개하려고 해요. 제가 살이 찌게 된건 과도한 스트레스를 자극적인 음식들로 먹었던게 한몫 했었는데 특히나 감칠맛 도는 자극적인 양념소스들을 참 좋아했어요. 밀가루옷을 입히고 시커먼 기름에 한껏 튀겨서 나오는 튀김종류들 음식들도 그냥 먹지 않고 달콤하고 매콤한 소스들을 찍어 먹었거든요. 하지만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나쁜 습관들을 고쳐나가기 시작했고 특히 양념소스들은 다 버려버렸어요. 그리고 검색을 시작했고 새롭게 찾아낸 제품이 바로 비비드의 저당소스들 입니다! 제가 구매해서 먹고 있는 비비드의 저당소스들을 소개하고 왜 비비드의 저당소스를 추천하는지 말씀드려볼게요. 1. 저칼로리 스윗 칠리소스(320g) 칼로리 : 100g당 25kcal 당류 : 100g당 2g(2%) 칼로리는 100g당 25칼로리이고 당류 확인하셨나요? 스위트 칠리소스 인데 당류는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한 2g 이에요. 표기를 보지 않고 먹게 된다면 당연히 지극히 매콤달콤한 칠리소스라고 생각하시게 될거에요. 국산 홍고추와 멕시코산 할리페뇨를 넣어 만들어 매콤하면서도 새콤살콤 감칠맛을 내주는 소스에요. 칠리소스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2.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320g) 칼로리 : 100g당 35kcal 당류 : 2g(2%) 두번째 먹고 있는 제품은 저에게 절대 빼놓을수 소스! 바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에요. 워낙 평소에 소스를 좋아하다보니 대용량 양념치킨 소스를 구매해서 먹었었는데요 이제는 비비드의 양념치킨소스를 이용하고 있어요. 제가 주로 이 소스를 곁들여 먹는 제품은 바로 닭가슴살이에요 예전처럼 튀김종류를 안먹다시피 하면서 닭가슴살은 정말 자주 먹거든요. 닭가슴살을 굽거나 닭가슴살 탕수육을 만들어 양념치킨 소스와 곁들여 먹으면 칼로리폭탄 음식들 생각 절대 안나서 좋아합니다^^ 3. 저칼로리 토마토 케찹(320g) 칼로리 : 100g당 35kcal 당류 : 3g(3%) 마지막은 제가 가장 자주 먹는 소스! 바로 저칼로리 토마토케찹 이에요. 매일 달걀을 먹는데 삶은달걀을 먹을때도 있지만 식사를 할때 달걀후라이를 해서 먹는경우가 더 많거든요 예전에는 정말 당이 가득가득한 일반 케찹을 먹었지만 이제는 바이바이.. 지금은 비비드의 저당 토마토케찹으로 바꾸고 정말 만족하고 있답니다. 당이 적어서 맛이 많이 다르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토마토의 진하고 풍부한 감칠맛이 그대로 느껴지기 때문에 충분히 만족하실겁니다^^ ▶비비드 소스 추천 이유◀ 1. 합법적 저칼로리, 저당소스! 저칼로리로 표기를 할수 있으려면 법적기준으로 100g당 40kcal 미만을 충족해야 저칼로리라고 표기를 할수 있는데요 비비드 소스는 그 기준을 충족한 '진짜 저칼로리' 제품이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믿고 먹을수 있는 제품이에요. 참고로 100ml당 4kcal 미만이라면 칼로리가 없다는 표시를 해도 된다고 하네요. 2. 취향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소스 전 제가 먹는 토마토케찹이나 치킨소스 위주로 먹다보니 비비드 소스가 얼마나 다양하게 있는지 잘 몰랐는데요 종류가 정말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짜장, 돈까스, 마라, 굴, 바베큐, 비빔장, 짬뽕소스까지 정말 다양하게 있어서 어떤분이라도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고를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어느 음식을 먹더라도 비비드 소스와 맞는 소스가 있을수밖에 없을 겁니다. 비빔면이 먹고 싶으면 비빔소스, 돈가스 튀겨먹을땐 돈가스 소스, 볶음밥 먹을때 굴소스, 샐러드 먹을땐 드레싱소스~ 이런식으로 어떤 요리를 해먹더라도 저당과 저칼로리를 충족할수가 있답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신 분들! 식단관리는 하면서도 속세의 맛은 놓치기 싫은 분들에게 아주 안성맞춤 이구요! 그동안 맛없고 심심한 저당제품에 억지로 먹어서 질린 분들이라면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저당과 저칼로리 제품으로 다이어트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스위트 펌킨 단백질 쉐이크 추천합니다
스위트 펌킨 단백질 쉐이크 추천합니다 단백질 쉐이크 정말 달달하고 부드러워서 먹기 편리해요 판매하는 곳 또한 가격이 넘 착하면서도 이 제품은 한포씩 휴대하기도 편리하게 되어 있어서 출출할때 어디론가 외출하게 된다면 간단하게 우유나 물로서 먹기도 좋아요 그리고 운동을 하는 분이라면 정말 강추하게 되는 제품인것 같아요 저 또한 칼로리조절을 하고 있는 중이라 그런지 간단하게 마실 수 있는 단백질 쉐이크를 찾아해매다가 이렇게 선택한 제품이라서 알고보니 부드러워서 누구든지 속에 부담이 없고 부드럽고 목넘기에도 편리하게 잘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건강한 재료에 느끼하지 않어서 저같은 경우는 부드러운 제품을 찾아가 선택하기도 했어요 취향대로 우유라든지 두유같은 제품에도 함께 먹어도 좋고 식사대용으로도 그만이면서 물에 타먹어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특히 스위트펌킨 단백질 쉐이크는 단백질을 따로 섭취하지 않아도 포함이 되어 있어서 단백질과 비타민까지 영양성분도 고려하면서 먹어보니 만족스러운것 같아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이시라면 더 추천하고 싶은 제품인것 같아요
아놔너
혈기챌8일차
8월18일 오후9시 아침 차돌박이 라면 끓여 먹었습니다.점심은 단식했고 피자빵이랑 콜라,아이스크림 먹고 믹스커피 2잔 마셨습니다.저녁은 불고기 먹고 아이스크림 1개 먹음
마이뽕
부대라볶이
마지막으로 새벽에 달려본 부대라볶이 입니다 치즈 떡 햄 어묵 라면 등등 많이 들어가니 더 꿀맛이네요 떡볶이 1만원 시대라니 너무 비싸지만 술안주로 먹으니 너무 맛나네요 맥주 한잔하면서 시원하게 하루를 마무리해봅니다 이번주는 광복절이 있어서 덜 피곤한듯 주말이 길게 느껴지네요 다음주도 힘내서 달려봐야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주말 마무리하세요
깐징짱
“나이 들어서도 우유를 쭉쭉”…중년 이후 자주 먹으면 좋은 식품?
나이가 들어도 꼭 영양제 챙겨드시고 식습관 신경 써야겠어요 우유도 저지방 요즘 저는 먹고 있어요~ 몸에 좋은거 잘 챙겨서 드시고 무더위 조심하세요 나이 들수록 입맛이 변하지만 우유는 어릴 때처럼 꼭 챙겨 마시는 게 좋다. 50대 이후에 유제품을 자주 먹어야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해 뼈가 약해지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은 근육과 신경, 혈관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나이 들수록 먹으면 좋은 식품을 정리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나이가 들수록 면역 체계는 약해지기 마련이다. 브로콜리, 방울다다기양배추, 콜리플라워 같은 십자화과 채소는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설포라판은 면역 세포를 깨워 세포를 손상시키고 병을 유발하는 독소와 더 잘 싸울 수 있게 해준다. 또한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채소, 오트밀 등 섬유질 식품=과일이나 채소, 오트밀, 견과류, 콩류 등에 풍부한 섬유질은 변비에 좋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당을 조절하며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하루 권장량은 50세 이상 남성의 경우 30g, 여성은 약 20g이다.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아몬드, 호두, 캐슈넛, 피칸, 피스타치오 같은 견과류는 노화 방지 효과가 크다.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심장 질환, 뇌졸중, 제 2형 당뇨병, 신경성 질환이나 일부 암을 예방, 지연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특별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연어, 고등어 등 생선=연어, 고등어, 다랑어, 청어, 양식 송어와 같이 기름이 많은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는 것이 좋다. 뇌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인 DHA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충분히 섭취하면 기억력과 새로운 것을 배우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생선을 먹지 않는 사람이라면 해조류, 호두, 아마씨, 치아시드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달걀, 살코기 등 단백질 식품=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나이가 들면서 겪는 자연스러운 근손실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단백질 파우더 대신 달걀, 살코기, 유제품과 같은 ‘진짜’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라. 블루베리=블루베리는 체내 염증을 줄여주는 성분인 폴리페놀을 함유하고 있다. DNA가 손상되는 것을 줄여주고 뇌세포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는 열을 가할 경우 폴리페놀 성분이 감소하기 때문에 신선한 생 블루베리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우유, 요구르트 등 유제품=유제품에 함유된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는 골다공증, 결장암, 고혈압 위험을 낮춰줄 수 있다. 우유나 치즈뿐 아니라 요구르트(요거트), 쌀음료나 두유, 두부 등으로도 섭취할 수 있다. 50세 이후 하루 칼슘 권장량은 1200㎎이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저녁은 남편이 캐시로 치킨🍗 쐈어요 ㅎㅎ
저녁 반찬 할 것도 마땅찮고 라면을 먹을까하고 있었는데 남편이 자기 캐시워크 캐시로 교촌치킨 콤보 쏘겠다고 하네요. 동네 교촌까지 왕복 25분쯤 걸리는데 픽업도 직접 해서 걸어서 갔다 왔어요. 남편찬스로 오늘 저녁 맛있고 편하게 해결했어요. ㅎㅎ
러브복동
저녁
라면으로 때워요 벌써 주말 끝이네요ㅠㅠ
서나얌
"현미밥이 최고야" 혈당엔 좋지만… '이런 사람'에게는 "글쎄"
"현미밥이 최고야" 혈당엔 좋지만… '이런 사람'에게는 "글쎄"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현미밥이 최고야" 혈당엔 좋지만… '이런 사람'에게는 "글쎄" 당뇨병 환자는 신장이 망가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신장은 미세혈관으로 이뤄져 있고, 심장에서 내보낸 혈액의 20%가 흘러들어올 정도로 혈류량이 많다. 소변의 노폐물도 걸러낸다. 혈액과 소변에 포도당이 많을 경우, 신장에 무리가 갈 수밖에 없다. 당뇨병 환자가 특히 조심해야 하는 합병증 중 하나인 당뇨병성 신증에 대해 알아본다. 당뇨병성 신증이란 지속적인 고혈당 상태가 원인으로 작용해 신장 기능이 약 60% 아래로 떨어지는 질병이다. 합병증은 크게 대혈관 합병증과 미세혈관 합병증으로 분류되는데, 그 중에서도 미세혈관 합병증에 속한다. 당뇨병 환자는 필연적으로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합병증이다.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의 30~40%가 당뇨병성 신증을 앓는다.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수록 혈당과 관련된 2차 대사산물 때문에 신장이 더 잘 손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뇨와 함께 고혈압, 비만, 이상지질혈증 같은 동반질환이 있으면 당뇨병성 신증 위험은 더 커진다. 종국에는 투석이나 신장 이식이 필요한 말기신부전증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철저한 혈당 관리가 당뇨병성 신증의 예방이자 치료법이다. 먹는 것 조심하고 운동 꾸준히 하고 적절한 약을 복용해야 한다. 같은 당뇨병 환자여도 신장 기능이 얼마나 남았느냐에 따라 식이요법이 완전히 달라진다. 흔히 당뇨 환자는 백미밥 대신 현미밥을 먹는 게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신장 기능이 많이 저하된(신부전 4~5기) 당뇨 환자라면 현미밥 대신 백미밥을 먹는 게 낫다. 잡곡 속에 든 인, 칼륨 등이 기능이 떨어진 신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뇨병성 신증 환자는 꾸준히 자신의 신장 기능을 파악하고 의료진과 관리 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 약도 함부로 먹으면 안 된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당뇨병성 신증 환자의 신장을 더 망가뜨린다. 약국에서 진통제 하나를 사더라도 약사에게 자신의 지병을 반드시 고지해야 한다.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 시 사용하는 조영제도 조심해야 한다. 병의 진행을 막기 위해서는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게 기본이다. 여기에, 매년 신장 기능 검사를 받는 게 좋다. 당뇨병성 신증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고, 병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야 거품뇨, 빈뇨, 야간뇨, 부종, 피로, 오심, 구토, 호흡곤란 등이 나타난다. 이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많이 망가져서 치료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조기 발견을 위한 정기 검진이 중요하다. ================== 신장이 많이 안좋은분들은 현미밥 대신 백미밥 건강에 좋은 밥도, 병명에 따라 피해야 하는것도 있네요 건강검진을 꾸준히해야겠네요
뽀봉
점심
김밥이랑 라면으로 점심 해결합니다
헤븐79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제공: 헬스조선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후추. 가루 후추부터 후추 열매를 통째로 갈아먹는 통후추까지 다양하다. 설렁탕, 만둣국, 수프, 스테이크 등 다양한 음식에 사용된다. 후추를 단순 조미료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잘 사용하면 의외로 건강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후추의 효능을 알아본다. ◇흑후추, 백후추, 녹후추, 적후추… 종류도 천차만별 후추는 종류마다 다양한 색깔을 보인다 . ▲흑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따서 햇볕에 7~10일 정도 말린 것이다. 매운맛과 향이 강해 스테이크 등의 육류 요리에 사용된다. ▲백후추는 후추 열매가 완전히 익었을 때 물에 담가 껍질을 제거한 후추를 말한다. 맛이 부드럽고 색이 튀지 않아 생선요리를 먹을 때 자주 사용된다. ▲녹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건조하거나 소금물에 담가 만든 것이다. 향이 신선하고 씹는 맛이 있어 그대로 먹거나, 연어샐러드와 곁들여 먹는다. 이들 3종은 색깔은 달라도 같은 후추 열매를 수확시기나 말리는 방식에 따라 달리 한 것뿐이다. 반면 ▲적후추는 후추 후추나무의 종(種)이 다르다. 붉은 색 빛을 보이며, 과일소스나 샐러드드레싱 등으로 주로 쓰인다. 후추의 품질은 후추 열매의 크기, 균일한 색상, 후추의 맛을 내는 ‘피페린’과 휘발성 정유 성분인 '피넨페란드렌·피페로날'의 함량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노화 방지·해열진통제 13배 강한 해열 효과까지 후추는 몸속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후추의 매운맛과 향을 결정하는 피페린 성분은 폴리페놀로 분류돼 항산화 효과를 낸다. 실제 후추는 각종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대장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는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 결과가 있다. 후추는 항염 작용을 하기도 한다. 관련 연구 결과가 여럿 발표된 바 있다. 실제 경희대 연구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 속 피페린 성분은 염증 유발하는 성분을 억제해 항염 작용을 한다. 서울대 생약연구소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는 해열진통제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보다 13배 강한 해열 효과를 보였다. ◇“위에 나쁘다” “위 벽에 붙는다”… 낭설 한편, 후추가 위에 나쁘다는 말이 있다. 한 번에 과도한 양을 섭취하는 게 아니라면, 이는 사실이 아니다. 후춧가루는 오히려 소화를 촉진시킨다. 후추는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후추를 먹으면 피페린의 알싸한 매운맛이 혀를 자극하는데, 이때 위 소화액 분비가 촉진돼 소화가 잘 되도록 도와준다. 후춧가루가 위벽에 달라붙는다는 이야기 역시 낭설이다. 후춧가루가 향신료이긴 하나, 음식의 일종이기 때문에 위나 장의 벽에 달라붙어 있을 수 없다. 음식물은 소화액으로 분해되며, 소화액으로 분해되지 않은 물질은 장내 세균들이 분해한다. ◇고기 요리 시 반드시 가열 후 뿌려야 후추의 강한 향과 매운맛을 즐기려면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어주면 된다. 다만, 고기를 이용해 요리할 경우 후춧가루는 반드시 가열 후 뿌려야 한다. 후추를 미리 뿌리고 요리하게 되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고기를 구운 뒤 후추를 뿌린 요리에 들어 있는 아크릴아마이드 양은 492ng(나노그램)이지만 후추를 뿌린 채 구우면 아크릴아마이드가 14배 이상 증가한 7139ng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루 후추는 오래 보관하면 향미가 약해지므로 밀폐 용기에 잘 넣어둔다. 통후추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뿌려 먹는다. 후추는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냉동 보관해야 한다. ============== 후추 냉동보관 처음 알고 가네요 노화는 꾸준한 관심이죠 후추 음식에 뿌려먹는거 좋아하는데, 후추색상이 이렇게 많은지는 몰랐네요
뽀봉
투톤TPE 6mm요가매트 추천
투톤TPE 6mm요가매트 추천합니다 양면 활용이 될 수가 있고 논슬립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미끄럼을 방지합니다. 돌돌 말아서 스트랩으로 감을 수 있었고 휴대할 수 있도록 편리함이 있더라고요. 무겁지 않고 가벼워서 이동도 쉽고 한 번 펼칠 때 쉽게 펼쳐지니까 사용도 간편해요. 일반 맨바닥에서 요가를 하는 것보다는 약간의 엠보 방식처럼 쿠션 감이 있어서 요가 동작을 취해도 탄력감이 생겨 동작을 할 때마다. 균형 감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바로바로 잡아주니까 뭔가 쉽게 스트레칭도 할 수 있고 편리하게 요가 운동을 할 수 있겠더라고요. 필요시 요가를 하기 위해서는 꼭 요가 매트가 고급스러운 게 아니더라도. 내 몸을 지탱해주고 균형 감각을 바로바로 잡아줄 수 있는 요가 매트라면 어떤 메트던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전원 요가 매트를 사용하면서 정말 편리하게 요가 운동을. 힘들지만 꾸준하게 해보려고 스트레칭 하고 있는 중이에요.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취미생활도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 매일 하는 습관을 늘 들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운동하기 위해서는 집에서 간편하게 스트레칭 하거나 근육통을 풀어주는 부분에서도 요가 동작을 취하면 보다 쉽게 풀어질 수 있답니다 투톤요가매트 추천합니다
안델라
혈당일기9기 7일차인증
2024.8.17 맑고더움 저녁식사 2시간후 측정 요즘 잠이 많아졌다. 오늘 하루종일 잠잤다. 일어나 저녁으로 라면에 막걸리반잔으로 때웠다.. 그리고 사과두쪽먹고 두시간정도 또자다 일어나 옥수수 반개를 먹었다.. 잠은 잘수록 잠이온다. 대학때부터 항상 4-5시간 정도잤는데 최근 일주일은 하루 열두시간 이상자는거같다 ㅎ 그러다보니 살도좀 찐거같다.. 더위꺽이면 아내와 꾸준히 고강도운동을 해야겠다..혈당은 생각보다 정상치로 나왔다. 아휴 배불러라 ㅎ
캐시카우
혈당 일기 9기 6일차 인증
2024.08.17 맑다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요즘 거의 저녁을 라면으로 대신 하는것 같다 남편이 캐시딜로 주문한 김치가 너무 익어 왓다고 김치엔 라면이 최고라고 하면서 익은 김치를 빨리 소비하기 위해선 라면을 먹어야 한다면서 억지 아닌 억지를 부리는 바람에 오늘 또 안성탕면 한봉지에 떡과 댤걀 두개를 넣고 보글 끓여 맛잇게 먹고 또 풋 사과 한개를 사이좋게 나눠 먹고 측정 30분 전 찐 옥수수 세개를 맛잇게 흡입해 버렷다 헉!!! 미친 측정값이 나와버렷다 이를 본 남편이 쓸모 없는 마누라라고 나를 내다 버라겟다고 윽박 지른다 참 측정 바로 전 달달한 사탕 하나도 까 먹엇다
proximab
8월 17일 | 혈당일기 9기 6일차
2024.08.17 측정시간: 오후 6시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아침, 점심은 먹지 않았다. 2시쯤 아이스크림 1개, 감자칩 반 봉지를 먹었다. 4시 쯤 컵라면 소, 밥 조금, 낙지젓갈, 닭가슴살 한덩이를 먹었다. 식후 1시간 후에 측정하니 111이 나왔다. 저녁엔 동네 산책하면서 만걸음도 걸었다.
하이오
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8월 17일 토요일. 아침-우유&시리얼&샤인머스켓 점심-잡곡밥,청국장찌개,어묵볶음,김말이튀김,컵라면 저녁-삼겹살(외식)
freeday
오늘 만보걷기
늦은시간에 걷기를 해도 엄청 덥네요 이더위가 빨리 지나가길 바라면서 오늘도 열심히 만보 걷기 했어요
ㅇㅅㅇ지니
하늘에 달님이 예쁘네요
하늘에 달이 예쁘게 떴어요 소원있으면 빌어보세요 달님이 소원을 들어주길 바라면서...
어싱
다리에 선명한 양말 자국, 살 찐 것 아니고 ‘이 병’ 때문일 수도
다리에 선명한 양말 자국, 살 찐 것 아니고 ‘이 병’ 때문일 수도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양말이나 바지 등으로 압력이 가해져 생긴 고무줄 자국이 심하게 오래 지속된다면 '부종'을 의심해야 한다. 부종은 체액이 혈관 밖 세포들 사이에 있는 간질조직에 쌓여, 몸이 부은 상태를 말한다. 발등이나 발목 주변을 눌렀을 때, 누른 자국이 그대로 남아있곤 한다. 이를 ‘함요부종’이라고 하는데, 함요부종은 체액이 4~5L 정도 쌓이면 나타난다. 이 상태가 되기 전부터 ▲체중이 증가하거나 ▲하루 중 심한 체중 변화가 관찰되거나 ▲소변량이 줄거나 ▲자다가 소변이 마려워 자주 깨거나 ▲반지·구두가 꽉 끼거나 ▲아침에 눈이 많이 붓거나 ▲누우면 숨이 차서 일어나 앉아야 하거나 ▲운동할 때 숨이 가쁜 증상이 나타난다. 부종이 생겼다면 건강 상태를 점검해 봐야 한다. 콩팥·간·심장에 질환이 생겼을 수 있다. 콩팥에 이상이 생겨 노폐물이 잘 걸러지지 않는다면 몸에 부종이 잘 생긴다. 간경변 등 간 질환이나 울혈성 심부전 등 심장질환도 부종의 주요 원인 질환으로 꼽힌다. 이 외에도 갑상선기능저하증, 임신, 영양 결핍 등이 부종을 유발한다. 고혈압 약, 호르몬제, 소염진통제 등을 먹고 있다면, 약물이 원인일 수도 있다. 이땐 소변검사와 혈액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관찰되지 않는다. 원인 약물을 끊으면 대부분 정상으로 돌아간다. 원인 없이 생기는 ‘특발성 부종’일 수도 있다. 주로 20대 이후부터 폐경기 이전의 여성에게 나타난다. ▲하루 새 극심한 체중 변동 ▲두통 ▲복부 팽만감 ▲우울증 ▲초조함 ▲긴장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원인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생리나 감정적 스트레스, 비만, 주변 온도의 지나친 상승 등이 증상을 악화시킨다고 알려졌다. 몸의 부기를 빼기 위해 소변을 많이 보게 하는 ‘이뇨제’를 임의로 복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복용 후엔 한때 부기가 가라앉는다고 느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몸이 다시 붓는다. 이뇨제를 끊으면 몸이 이전보다 더 부어서 이뇨제 복용량을 점점 늘리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콩팥 기능이 나빠져 만성신부전에 이르게 되므로 절대로 임의로 복용해선 안 된다. 질환이 원인이 아니라면 생활 습관을 교정해야 한다. 음식의 간을 싱겁게 조절해 염분 섭취를 줄이고, 틈틈이 누워서 휴식을 취한다. 탄성 양말이나 스타킹을 신어 몸을 압박해, 체액이 정맥으로 배출되도록 돕는 방법도 있다. =================== 부종이 지속이 되면 병도 병이지만 살로 연결이 되는것 같아요 양말부터 확인하는 방법이 아주 편하네요 ~~
뽀봉
운동도구 추천 - 홈트에 가성비 갑 스텝퍼!!!
저는 코로나 이후로 홈트와 피티를 병행해왔는데요. 피티하는 것처럼 체육관에서만큼 하려하면 욕심이 과해져서 오히려 부상을 입더라고요. 그래서 가볍게 운동할 수 있는 기구로 스텝퍼를 선택했는데요. 그 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텝퍼 종류는 바로 짜잔! <홈스테퍼>라는 제품입니다. 이 기구의 장점은 꽤나 많은데 무엇보다 강도가 적정하고요. 모자라면 힙밴드를 차고 하면 더 세게도 자극을 줄 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소음이 거의 없습니다. 티비소리가 묻힐 일이 없어 너무 행복해요. 추천합니다!!!
앨리젼
다이어트 베러댄라이프 운동복추천
다이어트할때 운동복 필요하시죠?? 내돈내산 운동복 추천드립니다^^ 통풍도 잘되고 운동 할땐 무엇보다 편해야 되잖아요~ 이번에 후기가 좋아서 베러댄라이프 옷을 사봤는데 되게 괜찮더라구요ㅎㅎ 고민중이시라면 사보시는거 추천드릴게요^^색상도 여러개있어요!
뭉치꾸미
점심은 입맛대로~~
첫째는 스파케티 좋아하는데 라면 종류나 짜장면을 싫어해요ㅠㅠ 짜장면 싫어하기 쉽지 않은데 말이죠^^; 둘째는 라면 종류 좋아하고 짜장라면도 좋아해요 근데 치즈를 못먹어요 ㅠㅠ 슬라이스, 모짜렐라 다 싫어해요 그래서 스파게티, 짜파게티 따로따로 만들어줬어요 게티~게티~ 이름은 비슷하네요 ^^ 각자 좋아하는 거 먹으면 되는 거죠 ㅎㅎ
seabuck
혈당기록 9기 3일차 인증(8월9일)
오랫만에 쉬어서 북한산계곡에 놀러를 갔는데 캣잎라면과 버섯라면이라는 음식가게가 있었다 핫플이라고해서 들어가서 먹었는데 라면도 무엇을 넣는냐에 이름이 생기구나하면서 맛있게 먹었다 음악도 클래식을 들으며 새로운 체험이었다
난초777
찜닭
찜닭했어요 닭찜인가 닭도리탕인가 여튼 라면도 넣었더니 좋아하네요 만드는데 최대한 뚜껑 덮었는데도 덥네요
현유리
8월17일 혈당일기
자세히 보면 날짜보이시는데 저건 날짜 지정이 틀려졌어 그러거임 오늘 맞아영 오늘 아침 공복 혈당입니다. 갑자기 높아짐. 저녘에 생리통 약 먹고 자서 ㄱ.런가 높네요. 지금 허리 배 아파 7시간 다위로 먹고 있거든요 영향이 가는 가봐여 에효 아침은 밥에 김치 먹음 30분 이다 커피 한 잔 마심 피곤하당 피곤 잠심은 라면 일주일에 한 두번은 먹내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아델라이드
유산균, 비타민, 홍삼 매일 먹는데… 언제 먹는 게 효과 가장 좋을까?
유산균, 비타민, 홍삼 매일 먹는데… 언제 먹는 게 효과 가장 좋을까? 매일 다양한 영양제를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비타민이나 유산균 등의 영양제를 복용할 때 혹시 공복에 먹어도 괜찮은 건지, 자기 직전에 먹어도 되는지 걱정될 때가 있다. 영양제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복용 시간을 알아본다. ◇'유산균'은 기상 직후에 유산균은 기상 직후 공복 상태로 섭취하는 게 좋다. 위산의 양이 가장 적은 기상 직후에 유산균을 섭취하면 살아있는 균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아침 식사 30분~1시간 전에 물과 함께 섭취한다면 유산균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비타민'은 아침 식사 전에 비타민 B·C도 아침에 섭취하면 좋은 수용성 비타민이다. 물에 잘 녹기 때문에 음식물로 인해 소화기관에 기름기가 쌓이는 식후보다는 식전에 복용하면 흡수가 더 잘 된다. 특히 비타민B는 아침 식사 30분 전에 복용하면 밤새 쌓인 체내 노폐물을 처리하고, 아침 식사를 에너지로 전환하는 효과를 낸다. 다만, 위가 약한 사람이라면 산성인 비타민C를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이땐 식후에 복용해야 한다. 수용성 비타민은 섭취 후 시간이 지나면 소변 등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아침뿐만 아니라 오후에도 한 번 더 먹어주는 것이 좋다. 다만, 자기 전에 먹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능 탓에 잠을 설칠 수 있기 때문이다. ◇'홍삼, 오메가3'는 점심 전후에 홍삼이나 오메가3 지방산은 점심때 복용하는 게 좋다. 홍삼 속 진세노사이드 성분은 생리활성 기능이 있어 활력을 키워준다. 따라서 점심 식사 전에 홍삼을 섭취하면 식곤증이나 피로감 개선에 도움이 된다. 혈액 내 지방을 줄이는 오메가3 지방산은 생선 기름으로 만들어져 비린내로 인한 메스꺼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점심 식사 후에 먹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메스꺼움을 줄이려면 공복 섭취를 피하고,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많을 때 먹는 것이 좋다. ◇칼슘·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저녁 전후에 뼈를 구성하는 영양소로 잘 알려진 칼슘제는 저녁에 먹으면 좋다. 칼슘은 근육이나 신경을 안정시키는 작용도 하기 때문에 저녁에 섭취하면 숙면을 취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사 후에 분비되는 위산과 만나면 흡수가 잘 되므로, 저녁 식사 후에 먹는 것이 좋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저녁 식사를 하기 30분~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될 때 작용하는 효소 활성을 억제해 체중과 체지방량을 감소시킨다. 저녁 식사 전에 미리 복용해야 먼저 장에 도달해 음식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는다. 또 다이어트용으로 주로 섭취하기 때문에 비교적 식사량이 많은 저녁 시간대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 몸에 좋은 영양제도 시간대가 있네요 이왕이면 시간에 챙겨서 먹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하죠
뽀봉
8/17(토)심상찮은 코로나19 재확산세…교육부 “감염 학생, 증상 사라진 후 등교 권고”
코로나19가 빠르게 재확산하는 가운데 교육부는 코로나19에 감염된 학생들에게 증상이 사라진 이후부터 등교할 것을 권고했다. 하...다시 시작되는 걸까요? 무섭습니다ㅠㅠ 코로나로 입원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마스크 벗고 편해진게 얼마 안된것 같은데... 저는 코로나 걸리지 않고 잘 지나갔는데 백신맞고 부작용 때문에 응급실 다녀오고 엄청 힘들었어요. 또 시작되는것 같아 무섭네요ㅠㅠ 교육부는 16일 "질병관리청 및 시·도 교육청과 각각 협의회를 개최해 여름철 코로나19 유행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2학기 개학을 대비해 학교에 적용할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이란 지난 15일 질병청에서 마련한 예방 수칙을 학교 실정에 맞게 일부 보완한 것이다. 이에 따라면 코로나19에 감염된 학생은 고열, 호흡기 증상 등이 심할 땐 등교하지 말고 가정에서 건강을 회복하는 게 권고된다. 교육부는 "증상이 사라진 다음 날부터 등교할 수 있으며, 등교하지 않은 기간은 출석인정결석 처리한다"고 설명했다. 일상생활에선 손 씻기, 환기, 기침예절 등 기본적 예방수칙 준수와 의료기관 등 방문시 마스크 착용이 권고된다.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불필요한 만남·외출 자제도 권고 사항이다. 학교 내에서 근무하는 60세 이상·면역저하자 등 상대적 고위험군의 경우, 밀폐된 실내 등에서의 마스크 착용과 증상 발현시 신속히 병원 진료를 받을 것이 권고된다. 교육부는 각 시·도 교육청과의 협의회를 통해 이러한 수칙을 배포하고 개학 직후 학교에서 학생·교직원을 상대로 자체적인 교육을 실시할 것을 요청했다. 학부모들이 자녀의 감염병 예방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가정통신문을 통해 안내해달라는 요청도 함께다. 출처:D시사저널
냥식집사
“찬물 샤워하면 살 빠진다?”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의외의 습관’ 5가지
“찬물 샤워하면 살 빠진다?”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의외의 습관’ 5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찬물 샤워하면 살 빠진다?”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의외의 습관’ 5 다이어트는 꼭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만 성공할 수 있을까? 사소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의외인 생활 습관 5가지를 알아본다. ▷찬물 샤워= 찬물 샤워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우리 몸에는 외부에서 공급된 과잉 영양분을 지방으로 저장하는 백색지방과 과잉 열량을 태우는 좋은 지방인 갈색지방이 있다. 찬물 샤워를 하면 몸을 따뜻하게 하는 노르에피네프린 호르몬 분비량이 늘면서 갈색지방이 많이 생성된다. 갈색지방은 체온 유지를 위해 열을 발생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찬물로 샤워하면 더 뜨거운 물 샤워를 할 때보다 더 빨리 백색지방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식사 일기 쓰기= 식사 일기는 본인이 그날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었는지, 운동은 얼마나 했는지 등을 쓰는 것이다. 식사 일기에 자신이 그날 먹은 것을 기록하면 식사 및 간식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체중이 줄고, 부족한 영양분이 무엇인지 파악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일기는 자세할수록 좋다. 자신이 먹은 음식의 종류와 섭취량뿐 아니라 식사 시간과 장소 등 식습관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를 최대한 꼼꼼히 적을수록 효과적이다. 그날 잘했던 점, 잘못한 점을 작성해 매일 다짐하는 습관도 다이어트 의지를 북돋운다. 스스로 피드백을 줘 감량 목표와 목표 달성 후의 나의 모습을 구체화하면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는 강력한 동기를 얻을 수 있다. ▷식사에 집중하기= 밥 먹을 때는 식사에만 집중해야 과식을 막을 수 있다. 식사할 때 스마트폰을 보거나 책‧잡지를 읽거나 노트북을 보면 열량 섭취가 늘어난다. 2019년 ‘생리학 및 행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식사할 때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메시지를 읽는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열량 섭취가 15% 더 많았다. 연구팀은 휴대전화를 쓰느라 산만해지면 뇌가 음식을 얼마큼 먹었는지 인지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양치질= 양치질을 한 뒤 식사하면 맛이 현저히 떨어져 식사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먹고 싶은 생각이 들 때 양치하면 입속이 시원해지며 식욕을 억제하는데 효과를 볼 수는 있다. 하지만 너무 자주 양치하면 식욕은 줄일지 몰라도 치아 건강에는 좋지 않다. 너무 빈번한 칫솔질은 치아 표면의 코팅막이 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파란색 접시 사용= 다이어트 중이라면 파란색 식탁보나 식기류 등을 활용하는 게 좋다. 파란색은 식욕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일본 색채학자 노무라 준이치 교수는 연구를 통해 실험 참가자들이 파란색과 보라색을 볼 때 식욕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심리적으로 파란색이 독이나 쓴맛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우리 뇌는 독버섯, 덜 익은 과일, 곰팡이가 핀 상한 음식 등 파란색을 띤 음식을 피해야 한다고 학습해 왔다. 따라서 뇌는 자연스럽게 이런 음식과 색에 거부 반응을 나타낸다. 파란색이 식욕을 억제하는 이유는 또 있다. 뇌에서 시각 요소를 받아들이는 영역이 따로 있는데, 파란색을 받아들일 때 가장 이성적 판단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감정을 통제하는 기능이 활발해져 음식에 대한 욕구도 줄어든다는 분석이 있다 ===================== 파란색 접시는 식욕을 떨어뜨린다고 해서 익히 알고 있는데, 언제든 파란접시의 음식도 다 맛난건 아닌가? ㅋ
뽀봉
젝시믹스 셀라업텐션 레깅스
워낙에 유명한 젝시믹스 브랜드 입니다 아마 운동 하시는 분들이라면 하나정도는 대부분 소장하고 있을거라 생각되는데요ㅋㅋ 젝시믹스 셀라업텐션 레깅스는 항상 다앙하게 1+1행사가 있으니 저렴하게 살수있어서 좋아요 젝시믹스 셀라업텐션 레깅스는 사이드라인 봉제선을 삭제하여 몸에 밀착감이 너무너무 좋아요 😀 길이감도 너무너무 좋고 쫀쫀하고 탄력있게 꽉 잡아주니까 훨씬 운동할때 안정감까지 드네요 제일 중요한 건 안입은것 같은 편안함이 제가 젝시믹스 셀라업텐션 레깅스를 선택한 이유중에 하나인듯 합니다. 젝시믹스 사랑합니다 ㅋㅋ
담율로
8월 16일 혈당일기9기 7일차인증
날짜 ㆍ8월 16일 시간 ㆍ 빔11시 내용 ㆍ 오늘도 퇴근이 늦어 저녁을 늦게 먹었다 배가 너무 고파 라면 한봉끓어 먹었다 식후 30분 후 측정수치입니다 비교적 안정된 수치라 마음이 놓인다 앞으로도 계속 신경써서 관리해야 겠다
비포장도로자전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