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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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는 떡볶이 홀릭🤣
요즘 딸은 로제떡볶이 홀릭이에용😂😂 컵떡볶이 사다놓으니 맨날 요것만 달라구 ㅎㅎㅎㅎ 간단히 컵라면처럼 먹는거라 자주 해주게되네요. 일단 원하는거 해드려야죵~
자스민꽃
단백질 쉐이크 그리밀 단백질쉐이크 딸기라떼맛
총내용량 750g중 2스푼 25g기준으로 칼로리는 90kcal 단백질 11g 당류 3g 탄수화물 12g 지방 0g 추천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밀은 750g의 한달치 넉넉한 용량과 함께 12가지맛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녹차 고구마 단호반 곡물 멜론 블루베리 바나나 딸기라떼 바닐라 카페라떼 쿠키크림 초코맛가지 총 12개중에서 선택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타민과 칼슘등 영양성분이 포함되어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니다 우유에 타서 먹으면 적당히 포만감이 들고 속이 편하고 깔끔한 느낌이 듭니다 12개 모두가 각각의 맛이 있으며 느끼하지 않고 질리지 않습니다 한끼를 그리밀로 채운다면 몸무게 유지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거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직장인이라면 바쁜아침에 하루에 2스푼 25g을 우유또는 두유에 타서 챙겨드시면 좋을거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거분
나이 들면서 음식 자꾸 흘린다면… ‘이 근육’ 약해졌다는 신호
나이 들면서 음식 자꾸 흘린다면… ‘이 근육’ 약해졌다는 신호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면서 음식 자꾸 흘린다면… ‘이 근육’ 약해졌다는 신호 나이가 들면서 식사 중 음식을 자주 흘리거나 소리를 내면서 먹는 사람들이 있다. 갑자기 이런 증상을 보이면서 음식을 씹기 불편하다면 구강 근육이 약해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 구강 근육이 약해지는 것을 방치하면 여러 부작용을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나이 들수록 구강 근육 약해져 음식을 씹을 때 불편한 이유는 ▲구강 근육이나 신경 약화 ▲치매·파킨슨병 등 뇌질환 ▲치아 손실 등이 있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온몸의 근육이 조금씩 빠지고 신경도 약해지는데, 이때 저작과 관련된 구강 근육·신경도 약해진다. 치매·파킨슨병·뇌졸중 등 뇌 질환이 있어도 저작 불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저작 담당 근육·신경이 있는 뇌 부분이 손상되면 해당 부위가 잘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나이가 들면서 줄어드는 치아 개수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실제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의 치아 개수는 28~32개지만, 국내 노인의 평균 치아 개수는 16.29개에 불과하다. ◇음식 자주 흘리고 섭취 꺼리게 돼 저작 불편이 있으면 음식을 씹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혀 조절이 잘 안 돼 음식을 입 밖으로 흘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음식을 먹기가 부담스럽고 끼니를 거르기도 한다. 이로 인해 채소·고기 등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은 상대적으로 씹기 힘들어 영양 불량·수분 부족 상태에 빠지기 쉽다. 특히 노인이 영양 불균형을 겪으면 근감소증, 면역기능 저하, 상처 회복 지연 등을 유발해 사망률을 증가시킬 수 있다. ◇숟가락 운동으로 근육 키울 수 있어 단순 노화로 인한 증상이라면 구강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이 도움이 된다. 대표적으로 ‘식사 30분 전 숟가락 운동’이 있다. 먼저 손잡이가 긴 숟가락을 얼음물에 1분 정도 둔다. 그다음 차가워진 숟가락을 입안에 넣어 볼 안쪽에 대고 바깥쪽으로 5회 밀어낸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입을 벌리고 ‘아’ ‘에’ ‘이’ ‘오’ ‘우’ 발음을 수시로 연습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식사할 때 숟가락이나 포크를 이용해 적은 양을 천천히, 머리를 약간 숙인 자세로 먹어야 음식물을 쉽게 씹고 삼킬 수 있다. 근육이 긴장하지 않도록 찬물보다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 구강 근육이 약해 지는거 군요 엄마가 너도 내나이 되어봐 음식이 자꾸 흘러 ㅎㅎ 이렇게 농담으로 하시는데 이건 구강에 근육이 약해 져서 그런거군요 그런 키우는 운동도 함께 공유해주시네요 아 에 이 오 우는 구강 뿐만 아니라 입근육 피부에도 좋은 운동이라고 해요
뽀봉
혈당일기9기 5일차
날짜:8월14일 시간:9시 50분 너무 배고파서 퇴근하고 6시 반쯤 바로 저녁식사시작ㅋ 메뉴는 떡볶이와 순대, 오뎅, 튀김셋트로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이라 걱정되지만 운동을 평소보다 30분더 추가해서 했다. 힘들었지만 당뇨측정 결과를 보니 다행이라면서 오늘하루도 화이팅했다
베베루나
저당엔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요즘시대엔.. 어린아이부터해서.. 정말 당뇨환자들이 많죠.. 저또한.. 돌아가신 친정아빠께서 평생을 인슐린주사를 놓으시고 관리하시던 4~500을 넘나들던 고당뇨환자셨던지라.. 가족력을 항상 생각하고 유념하면서 생활하고 있어요.. 또한 그만큼 그에 해당하는 저당 제품들도 많고 뜨고있는거 같아요.. 다이어트 또한.. 평생의 숙제마냥 함께하는 시대네요ㅎ 당뇨와 체중조절중 식단에서 가장 쉽게 접할수있는건.. 뭐니뭐니해도 요거트같아요 그냥도 먹고 콘푸라이트로 간단히 먹고.. 견과류랑도 먹고.. 과일넣어서도 먹고.. 샐러드소스로도 만들어 뿌려서먹고 말이죠ㅎ 처음엔 그냥 요거트였었는데.. 어느날.. 어느순간부턴.. 그릭요거트가 짱이라지요ㅎ 전.. 수제로 요거트와 그릭요거트 만들어먹는데 이게.. 대부분 잘되는데.. 여름엔 날씨때문인지 확실히 더 잘 안되요;;; 이때는 시중표를 이용해주는게 스트레스줄이고 맛도 있구 좋아요ㅋㅋㅋ 많고많은 그릭요거트 중.. 그 중 제가 추천드리는거는..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에요. 어차피 내돈내산이라면.. 저당에.. 고단백이라면 더할나위없겠지요? ^__^ 다른 브랜드의 그릭요거트에 비교했을때 영양정보따져보니 가성비가 아주 좋더라구요. 보이시죠? 100g당.. 열량은 90kcal 밖에 안되고 당류는 1.8g 으로 겨우 2% 밖에 안되고.. 거기에 단백질은 7g 으로 13% 나 된답니다! 또.. 유당 0g 인.. 락토프리 제품이라.. 유제품먹으면 속이 안좋으신 분들도 OK !!! 최고지요ㅎㅎ 온라인, 오프라인 시중 아무 마트에서도 구입도 쉽고.. 중요한건 할인도 자주하더라구요 ^___^ 꿀만 넣어도 너무너무 맛있는데.. 몸에 좋은 견과류, 과일과 함께면.. 요걸로 한끼를 먹어도 든든하고.. 맛있답니다! 또.. 요 그릭요거트에.. 마요네즈나 올리브유와 꿀, 레몬즙 조금씩 넣으시면.. 샐러드소스로도 최고랍니다ㅎㅎ 좋아요 ^______^
난괜찮아용
바로먹는 미니족 먹었답니다 ^^
저녁은 집와서 바로먹는 미니족으로 냠냠했어용!! 쫀득한 족발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완전 강추합니다 😍😍👍
자스민꽃
코로나 재확산, 앞으로가 더 우려… ‘이달 말’ 정점입니다
요즘 주위에도 정말 많아요.. 저희 딸 반에도 확진된 친구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에어컨 사용이나 밀폐된 공간에 있으니 전염도 더 많이 되는거 같아요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KP.3’가 최근 급속도로 퍼지는 가운데 정부가 이달 말 확산세가 정점에 이를 것으로 보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홍정일 질병관리청 감염병정책국장은 13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달 하순) 방학과 휴가철이 끝나고 사람들이 다시 모이는 행동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 코로나19 유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냉방으로 밀폐된 공간이 많이 생기는 것도 여름철 유행의 큰 이유”라고 말했다. 다만 KP.3는 방역 당국이 위기 단계를 다시 높일 만큼 중증도와 치명률이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청에 따르면 이달 첫째 주 코로나19 입원 환자는 861명으로 지난 2월 첫째 주(875명) 이후 꾸준히 감소하다 6월 말부터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달 둘째 주 148명, 셋째 주 226명, 넷째 주 475명으로 오르막을 걸었는데 이달 들어서는 2월 수준까지 치솟은 것이다. 전체 입원 환자 1만2410명 중 65.2%에 해당하는 8090명이 65세 이상이다. 50~64세 18.1%(2250명), 19~49세 10.3%(1280명) 순이다. 대체로 호흡기 바이러스는 겨울철에 확산하지만 코로나19만은 예외다. 질병청은 지난 2년간 누적 데이터를 근거로 이달 말까지는 코로나19 환자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질병청은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해 의료 현장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는지 관찰하는 한편 기존 대책반을 확대 운영해 유행을 통제하기로 했다. 이달 중 코로나19 치료제도 추가 구매할 예정이다. 일시적으로 품귀 현상이 벌어졌던 진단 키트의 경우 관련 기업이 생산량을 늘려 시중에 유통되는 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방역 당국은 오는 10월 예정대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65세 이상 고위험군은 무료로 맞을 수 있다. 일반 국민은 유료 접종이다. 이 백신은 최근 유행하는 KP.3가 아니라 직전 JN.1을 대상으로 제조된 것이지만 두 바이러스가 유전적으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아 효과가 있을 것으로 방역 당국은 예상하고 있다. 홍 국장은 “KP.3에 적합한 백신은 아직 없고 JN.1용 백신 허가가 진행되고 있다. 이달 말에서 내달 초 허가가 날 것으로 보여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면서 “대부분의 젊은분은 일반 호흡기 감염병처럼 쉬면서 감기약 등으로 증상을 조절하면 된다”고 말했다. 질병청은 “여름철에는 에어컨을 틀어 실내 환기를 자주 안 하고 휴가 기간에는 사람 간 접촉이 늘어 감염병 유행 위험이 크다”면서 “실내 환기와 손 씻기, 마스크 착용하기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국민일보>
우리화이팅
혈당일기9기6일차
공복혈당 아침은 핫도그 점심 제육볶음 저녁은 떡볶이에 라면
이크로
목덜미, 엉덩이, 종아리… ‘뒷모습’만으로 어디 아픈지 안다
목덜미, 엉덩이, 종아리… ‘뒷모습’만으로 어디 아픈지 안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목덜미, 엉덩이, 종아리… ‘뒷모습’만으로 어디 아픈지 안다© 제공: 헬스조선 뼈나 근육의 건강 이상은 겉으로 드러나기 쉽다. 특히 뒷모습만 봐도 의심할 수 있는 질환들이 있다. ◇납작한 엉덩이, 척추·무릎 질환 위험 근육 없이 납작한 엉덩이는 허리와 무릎 질병 위험 신호다. 엉덩이가 납작하면 척추 주위 근육도 대부분 빈약한데, 그러면 운동 중에 생기는 충격이 허리와 무릎에 그대로 전해진다. 또 엉덩이가 납작할 경우 골반과도 마찰이 잘 일어나, 궁둥뼈 주위 점액낭에 염증이 발생하는 점액낭염이 발생하기도 한다. 엉덩이 근육은 평지를 걸을 때보다 계단을 오를 때 더 자극받는다. 꾸준히 계단을 오르면 엉덩이 근육이 자연스럽게 강화되면서 힙업이 될 수 있다. 이때 엉덩이에 힘을 주면 효과는 배가 된다. 등과 허리, 어깨는 곧게 펴고 아랫배는 안으로 집어넣은 느낌으로, 엉덩이에 힘을 준 상태에서 발뒤꿈치가 바닥에 닿게 걸으면 된다. ◇빈약한 종아리, 근감소증 신호 중장년층에서 종아리가 빈약한 사람은 근감소증일 확률이 높다. 근감소증은 노화나 운동량 감소로 근육량과 기능이 감소하는 것으로, 65세 이상에서 잘 나타난다. 도쿄대 노인의학연구소에 따르면 양쪽 엄지와 검지를 각각 맞대 넓게 만들어진 원으로 종아리의 가장 굵은 부위를 감쌌을 때 원이 종아리 둘레보다 커 헐렁하게 공간이 남으면 근감소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근감소증은 낙상, 골절을 유발해 사망 위험을 2~5배 높일 수 있어 위험하다. 근육 감소를 예방하려면 고기, 생선 등 동물성 단백질과 콩, 견과류 등 식물성 단백질을 고루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D도 함께 보충하는 게 좋다. 발뒤꿈치 운동을 하는 것도 종아리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된다. 양손을 벽 혹은 의자에 의지하고 몸은 수직으로 세운 후 발뒤꿈치를 들었다 내렸다 반복하면 된다. 1세트에 10번씩, 3세트를 하면 된다. ◇양쪽 다른 어깨·골반 높이, 척추측만증 의심 뒤에서 봤을 때 양쪽 어깨 높이, 골반 높이 등이 심한 차이를 보인다면 척추측만증일 수 있다. 척추측만증 환자는 허리가 C자형 또는 S자형으로 휘어지면서 골반이나 어깨 높이가 달라진다. 이로 인해 몸이 한쪽으로 치우쳐 보이기도 한다. 가벼운 척추측만증은 앞에서 봤을 때 차이가 없지만, 심해지면 허리를 90도로 숙여 어깨 높이를 관찰해보면 차이를 알 수 있다. 변형이 심하게 되면 호흡 운동에 영향을 줘 폐 기능이 떨어질 수 있고, 나이가 들면서 척추에 퇴행성관절염을 유발할 수도 있다. 척추측만증이 있다면 폼롤러 스트레칭이 도움된다. 흉추·요추 근육을 이완시켜 자세를 교정하고 통증을 덜어준다. ◇라운드 숄더, 목 디스크 위험 양쪽 어깨가 동그랗게 말린 ‘라운드 숄더’라면 목 건강이 나쁜 상태다. 라운드 숄더가 있으면 목을 뒤로 많이 젖히고, 등도 굽게 된다. 이로 인해 목디스크나 허리디스크, 목·어깨 주변 통증을 유발하는 근막통증증후군이 잘 생길 수 있다. 특히 오래 앉아서 일하는 사람이나 수험생, 평소 운동량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이 겪는 문제다. 라운드 숄더를 완화하려면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는 게 좋다. 가슴을 펴고 어깨를 뒤로 모아 아래로 내려서, 날개뼈 뒤쪽과 겨드랑이 아래쪽 근육을 수축시키는 동작을 5초 동안 유지한다. 이를 10회 이상 반복한다. 등근육(승모근, 광배근)을 단련하는 운동을 병행하면 더 좋다. =================== 전 라운드 솔더 라고해서 어깨도 그러한데 약간의 거묵목도 있거든요 전 목디스크보다 허리통증으로 꽤 도수를 오랫동안 받은거 같아요 요즘 날개뼈운동 열심히 하죠
뽀봉
애들의 선택은 라볶이...♡
애들의 지치지 않은 떡볶이 사랑♡ 오늘은 라면 넣어서 라볶이 ㅎ 오늘 잘 쫄여졌네요 마지막 눈꽃 치즈~~ 순삭했어요~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9기 4일차
2024.8.14 공복 혈당 91 아침 한강 러닝 후 써브웨이 샌드위치 점심은 된장찌개랑 보리밥 저녁은 한강에서 라면 먹고 사이클 탈 예정
민니23
점심으로 콩국수 어떨까요?
집에선 식단 유지하더라도 점심에는 어쩔 수 없이 사먹게 되는데, 콩 100% 들어가는 콩국수라면 괜찮지 않을까요? 면 때문에 별로일까요.. 하
우유부단크림빵
혈기챌 9기 3일차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전 어제점심겸 저녁으로 라면이 너무 먹고싶어서 먹었더니 아침에 온몸이 부은것 같다 출근해서 아침할일하고 회사주변 30분간 빠른걸음으로 걷기운동을 했다 공복혈당은 정상이다
두부닷
혈당일기8기 9일차인증
8월14일 수요일 식단 김밥 단무지 라면 측정 식사후 한시간뒤 90 6시 일어나 밖으로 나가서 가볍게 운동을 했습니다 그러고 집에 들어가 밥하기 싫어서 24시 식당에서 식사를 가볍게 하고 나와서 측정해 보았습니다
쵸코파이팅구
당뇨환자의 불가피한 음주 대처법
혈당관리에 악영향을 주는 음주 술은 혈당관리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쳐 당뇨인에게는 흡연, 과식과함께 반드시멀리해야하는 것중에하나입니다 불가피한 음주 하지만 사회생활을하게 되면 불가피하게 음주를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데요 그런 상황발생시 몇가지 준수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당뇨인의 음주주의사항 1) 주치의와 음주가능 여부 상의후 섭취 2) 혈당조절이 되는 경우에만 1,2잔허용 3) 비만한당뇨인은 음주금지 4) 음주후 혈당검사필수 5) 운동후와 공복시 음주자제 6) 마실 때는 천천히도수 높은술은 희석해서 당뇨인이라면 불가피한 음주 또한 최대한 피해 주세요! .
빠담소리
혈당일기9기7일차
12일저녁:라면.빵. 미역국에 보리밥 폭식 13일아침 간펀식;누룽지 커피한잔 아침식후혈당;122 식후조금늦은 혈당체크 그래도 조금 양호한듯 더운여름 걷기운동 스쿼트로 체중관리 혈당관리중이다
강4랑
혈당일기9기 3일차 인증
2024.08.13 맑음 저녁식사 2시간 후 측정 아내가 하루를 외출하고 와서 김치와 떡라면으로 간단하게 저녁을 먹엇다 라면이지만 아내와 마주 앉아 먹으니 라면맛이 꿀맛이다 측정값도 감사하게도 정상치로 나왓다
캐시카우
혈당 일기 9기 2일차 인증
2024.08.13 맑음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하루를 외출 하고 와서 김치와 떡 라면으로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햇다 늘 식단 조절을 해야지 하면서 지키지를 못하고 잇다 반성해야겟다 그래도 측정값은 다행히 정상치로 나왓다
proximab
저녁에 찹쌀닭찜
이연복님 대사관 특별식이라구.. 인스타 올라왔길래 저장했다 해 봤어요. 남편은 오묘한 맛이라구... 라면을 끓여먹구 ㅠㅠ 아들은 넘 맛있다고 흡입하더라구요. 저도 넘 맛났는데... 낼 말복인데 미리 삼계탕대신 해 먹어 봤어요^^
미르윤
8월13일(화)|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8월13일 혈당측정시간:공복 내용:어젯밤 야식을 했다. 야식으로 과일하고 라면을 먹었다. 맛있었다 그런데 아침에 혈당이 아슬하다 역시 야식은 좋지않다 오늘부턴 야식을 절대안해야겠다 오늘은 오운완을 했다
홍길이
저당 아이스크림 마이노멀 키토스노우 바닐라맛 좋아요❣️
마이노멀 키토스노우 제품 제가 애용하는 저당 아이스크림 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맛은 바닐라맛 이에요😍😍👌 당류 오직 2g 국내최저수준 저당아이스크림으로 락토프리우유 (유당분해우유)를 사용했어요 ^^ 일단은 , 설탕대신 0kcal 감미료인 알룰로스와 스테비아를 사용한 아이스크림이라는거. 당 섭취를 지양해야 할 때 먹으면 딱 좋은 제품이란거죠 ~ 그리고 , 아이스크림 하면 필수로 들어가는 우유를 락토프리로 사용해서 , 유당불내증을 가진 분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제품 이라는점 ! 이르케 몸에 좋고 맛있는거라면 추천 드리지 않을수가 없지요 +_+ 단순하게 우유맛 , 단맛만 나는 바닐라아이스크림이 아니라 , 바닐라빈이 콕콕 박혀있어 더더욱 고급스럽고 , 부드러운 맛이 나요 ^^ 아포가토로 만들어 먹어도 괜찮더라구요 ~ㅎ 당은 낮게, 맛은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마이노멀 저당 아이스크림 , 키토스노우... 이런건 진짜 다이어터들 뿐만아니라 혈당관리 하셔야 하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
자스민꽃
혈당일기9기 5일
8월13일 화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아침운동 후 아점으로 라면을 먹었더니 저녁은 패스했는데 중간중간 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혈당이 좀 높네요 아이스크림.....먹지말아야하는데 너무 덥네요
Queen혀니
혈기챌9기 6일차
8월13일 화요일 점심으로 라면과 제육볶음 먹음. 옥수수 간식먹은후 단식 7시간 지난후 측정결과
돌고래쪼아
8월 13일 (화) |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 : 2024. 08. 13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 아침에 너무 배가 고파서 커피랑 떡을 먹엇다 점심도 닭계장을 먹엇는데도 저녁에 배가 고파서 라면을 끓여먹엇다 생각보다 먹은거에 비해 당이 116이나왓다
ymittang
혈기챌6일차
아침 단식하고 필!라테스 50분했고 점심은 문어숙회 먹고 간식으로 붕어빵 2개 먹고 아이스 카페라 테 1잔 먹고 저녁은 맛없는거라 컵라면 먹음
씬아
혈당일기 9기 7일차
2024.08.13 측정시간:점심 라면 한젓가락 찰밥 그리구 커피 까지 믹스가 안좋다는게 실감이난당 담엔 운동도 열심히
이명희좋아
맛저하세요
저는 라면 먹어욤 맛저들 하세요
서나얌
이 증상’ 잦다면 혈당 조절 안 된다는 뜻…당뇨병 진행 막으려면?
혈당이 비정상적인 상태일 때는 ‘다음·다갈·다뇨’, 즉 ‘3다(多) 증상’이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을 때 몸에서 나타나는 여러 이상 신호들이 있는데, 무심결에 지나치기 쉬운 데다 방치하면 당뇨병으로 진행될 수도 있는 만큼 평소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다. 어떤 증상을 주의해야 하는지, 당뇨병으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으면 식곤증이 찾아올 수 있다. ☆☆혈당 조절이 안 된다는 신호 3 ☆1. 식곤증 식곤증은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리고, 뇌에 공급되는 혈액이 줄어들면서 집중력 저하와 졸음이 발생하는 현상을 말한다. 그런데 고탄수화물 식사를 한 후 졸음이 심하게 몰려오거나, 남들에 비해 식곤증 증상이 유독 자주 발생하는 편이라면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 사람은 식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 뒤, 인슐린 분비가 과도하게 일어나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로 이어지기 쉽다. 이때 신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면서 극심한 졸음과 피로를 경험하게 되고, 식곤증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외에 저혈당의 또 다른 증상인 현기증, 두통 등이 동반된다면 혈당 조절 문제로 인한 식곤증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2. 심한 감정 기복 극심한 감정 변화를 겪거나 이유 없이 예민해지는 것도 혈당 조절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뇌에 포도당이 과도하게 공급되면서 도파민과 같은 신경전달물질 분비량이 늘어나고, 차분하게 감정을 유지하지 못하면서 금세 흥분하거나 짜증을 내는 모습을 보일 수 있다. 그러다 혈당이 급격하게 떨어지면 뇌가 필요한 에너지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게 되고, 교감신경계가 과도하게 활성화된다. 이때 심장이 빠르게 뛰면서 예민해지고, 불안감이나 우울감이 드는 등 감정 기복을 쉽게 경험할 수 있다. ☆3. 눈이 침침한 느낌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으면 시력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혈당이 높아지면 눈의 수정체가 포도당을 흡수해 점점 부풀어 오르는데, 이로 인해 수정체의 굴절력이 변화하여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려지고 눈앞이 침침하게 느껴질 수 있다. 혈당이 다시 안정되면 수정체도 정상 상태로 되돌아오지만, 급격한 혈당 변화가 반복되는 경우에는 수정체와 시력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한 고혈당 상태가 장기간 유지되면 얇은 미세혈관이 쉽게 손상되는데, 망막의 미세혈관이 손상되면 망막에 부종이나 경미한 출혈을 일으켜 시야가 흐려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 제가 혈당 수치하고 매시간마다 사투하고 있어서 혈당에 관한 정보를 많이 찾고 당뇨병으로 진행하지 않게 혈당 관리해야…방법은? 이러한 증상이 자주 발생하는 편이라면 아직 당뇨병으로 진단받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언제든지 당뇨병으로 진행될 우려가 높은 만큼 평상시 혈당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식사를 할 때는 혈당을 급격히 높이는 △정제된 탄수화물 △가공식품 △설탕이 함유된 음료 등의 섭취를 줄일 것이 권장된다.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 △채소류 등을 많이 먹고, 단백질과 지방을 섭취할 때는 △등 푸른 생선 △닭고기 △견과류 등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들은 포만감을 높이면서도 혈당은 과도하게 높이지 않고, 심혈관계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한데, 특히 매 식사 후 가벼운 걷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혈당을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다. 일반적으로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대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인데, 이때 혈액 속 포도당을 소비하면서 혈당이 치솟지 않도록 조절하는 효과를 내는 것이다. 또한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간에서 축적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비만할수록 인슐린 요구량이 늘어나고 췌장 기능이 떨어져 당뇨병 발병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당뇨병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혈당을 관리하는 것과 동시에, 의심되는 증상이 있을 때는 혈당을 체크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어떤 증상이 나타났는지, 혈당 수치는 어땠는지 등을 수시로 기록해 두면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러한 기록이 있으면 당뇨병으로 진행한 이후에도 진단과 치료에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는 만큼, 혈당 확인과 기록을 습관화하는 것이 좋다.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 제가 매시간마다 혈당 수치히고 사투를 벌이고 있어서 혈당에 관한 정보를 찾고 있습니다. 혹 불편하시는 분은 보시지 마시고 비추천 누르지 말아 주세요.부탁 드려요
핑크한울이
짜왕
점심에 간단히 짜왕 짜장라면 끓여서 먹었어요. 저는 짜파게티 라면 중에서 짜왕을 제일 좋아해요. 무생채랑 같이 먹으니 맛있네요 ^^ 점심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찐만두
점심 라면과 찐만두로 간단히 해결했어요 날이 더우니까 불 앞에서 뭘 만들기도 힘드네요. 비비고만두는 정말 맛도 좋은거 같아요^^
저스트영
😍귀여운 스낵 과자들
다이소 다양한 과자들 스낵류 많이 있네요 귀요미 짱구가 그려진 양념 치킨 맛 라면 스낵, 매운 새우깡, 꼬북칩도 있구요 저는 새우깡도 좋아하지만 매운 새우깡도 참 맛있더라구요👍 꼬북칩은 4겹 이라는데 왠지 엄청 바삭 바삭 할 것 같아서 맛이 좀 궁금 했었던 과자 중의 하나에요~
ssalcong초코
주름살아 펴져라
지인이 선물로 주네요 주름살 펴지게 많이 바르라면서요 제발 펴지거라 주름들아 하며 발라봅니다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