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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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귀리컵밥 먹었어요
밥이 애매해서 저는 귀리컵밥 먹었어요 컵라면 처럼 뜨거운 물 붓고 1분 정도 둔 후 먹으면 되요 맛은 ㅎㅎ 맛보다는 영양 ㅎㅎ 반찬맛으로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방치하단간 "병"되는 잠버릇 3
다 그런 거 아니었어?”… 방치하다간" 병 "되는 "잠버릇" 3 잠을 잘 때 나오는 잠버릇은 사람마다 다르다. 하지만 심한 잠버릇은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방치하면 안 되는 대표적인 잠버릇 3가지를 알아본다. ◇코골이 코골이는 대표적인 잠버릇 중 하나다. 코골이는 수면에 문제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의 수면까지 방해한다. 코골이는 자는 동안 입천장이 떨리면서 나는 소리다. 비만은 코골이의 주요 위험 요소인데, 살이 찌면 기도 주변과 혀의 지방이 많아지면서 기도가 좁아지고, 수면무호흡증이 유발된다. 이 경우, 체중을 감량하면 코골이가 일부 호전된다. 코골이는 수면무호흡증, 만성피로,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진단은 코, 목, 혀 등 기도 구조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한다. 원인에 맞춰 치료를 진행하고 필요시 양압기를 착용하기도 한다. ◇이갈이 자는 동안 이를 갈거나, 꽉 깨물고 자는 것을 일명 ‘이갈이’라고 한다. 이갈이는 치아와 턱관절에 악영향을 끼친다. 대부분의 이갈이는 심리적인 영향이 더 크다. 불안과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에게 이갈이 증상이 더 흔하게 나타난다고 알려졌다. 이갈이는 치아에 여러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를 갈 때는 음식물을 씹을 때보다 치아에 2~10배 강한 힘이 가해진다. 이때 치아 표면의 에나멜이 손상되고, 치아 균열이나 치아 파절로 이어져 치아가 시릴 수 있다. 또한, 이를 갈고 이를 무는 행동이 반복되면 턱 근육을 과도하게 사용해 턱관절 주변 근육이 뭉쳐 턱 주위 통증, 턱관절 손상이 생길 수도 있다. 이갈이는 원인이 다양한 만큼 전문적 치료와 검사를 통해 적절한 치료법을 찾는 게 중요하다. ◇놀라면서 깨기 잠을 자다가 갑자기 온몸이 움찔하면서 잠에서 깰 때가 있다. 이는 ‘ 수면 근대성 경련’이라는 증상이다. 수면 근대성 경련 은 자는 동안 근육이 뇌의 통제를 받지 않고 스스로 움직이면서 나타나는 증상을 말한다. 보통 잠이 들면 얕은 잠을 자는 단계인 렘수면과 깊은 잠을 자는 단계인 비렘수면을 반복한다. 각성상태에서 렘수면으로 이동할 때, 근육을 관장하는 운동계가 뇌의 지시 없이 활동하면 근육이 한꺼번에 수축하면서 경련이 나타난다. 수면 근대성 경련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카페인 음료 섭취, 과도한 스트레스 받았을 때 나타날 수 있다고 추정한다. 다행히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증상이다. 하지만 반복될 경우에는 수면에 방해를 받아 불면증 등의 수면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이때는 내원을 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핑크한울이
쫄병 스낵
아이가 먹어서 옆에서 같이 먹었어요 이런 거 안좋아하는데 오랜만에 먹어봤어요 맛이 생각보다 자극적이지 않네요 칼로리가 라면 이랑 같네요 ㅋㅋ
현유리
혈당체크 8기 4일차
7월 27일 토요일 점심으로 신라면 한개에 계란 한 알 넣어서 김치랑 깍두기를 곁들여 먹고 1시간 30분후 혈당체크
ml0
심장 보호하며 건강하게 지내는 법
찜통더위 계속 된다는데”...심장 보호하며 건강하게 지내는 법 5 더위에 더 심하게 작동하는 심장 건강지켜야 찜통더위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온열 질환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다. 더위가 극심할 때는 모든 신체 장기가 영향을 받지만 특히 심장의 부담이 커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데이(Healthday)'에 따르면 더위는 심장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므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노인과 고혈압, 비만 또는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 병력이 있는 사람들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열과 탈수가 있으면 심장은 더 많은 혈액을 펌프질해 주요 장기에서 피부 아래로 이동시킨다. 심장도 스스로를 식히기 위해 더 심하게 작동한다. 연구에 따르면 일일 평균 기온이 42도에 이르면 심장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3배 증가할 수 있으며, 여름 동안 기온이 변동할수록 뇌졸중이 더 심해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더위와 관련된 사망과 질병은 예방이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미국의 경우 매년 600명 이상의 사람들이 극심한 더위에 의해 목숨을 잃는다"며 "심장 질환을 앓고 있거나 뇌졸중을 앓은 적이 있거나 50세 이상 또는 과체중이라면 건강을 지키기 위해 더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들은 "혈압 반응에 영향을 미치거나 신체에서 나트륨을 고갈시키는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 베타 차단제, 칼슘 채널 차단제 및 이뇨제와 같은 일부 약은 열에 대한 몸의 반응을 과장하고, 극도의 열에 병들게 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들은 "그러나 약 복용을 중단해서는 안 된다"며 "시원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배우고 우려스러운 사항에 대해 의사와 상담을 하는 게 좋다"고 덧붙인다. 심장 건강이 나쁘지 않은 사람들도 더위에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한다.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목이 마르다고 생각하지 않더라도 탈수되기 쉽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날씨가 더울 때는 외출하기 전과 도중, 후에 물을 마셔야 하며 소변 색이 연한 색을 띨 때까지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미국심장협회(AHA)가 제시한 더운 날씨에 건강을 지키는 안전 팁이다. △보통 해가 가장 강한 이른 오후(낮 12시~오후3시)에는 밖에 나가지 마라 △외출 시 준비 =면과 같은 통기성이 좋은 직물이나 땀을 억제하는 직물에 가볍고 밝은 색의 옷을 입어라. 모자와 선글라스를 써라. 외출 전 최소 자외선 차단지수(SPF) 15가 들어간 내수성 선크림을 바르고, 2시간마다 한 번씩 덧발라줘라 △ 야외 활동을 하거나 운동하기 전.도중에.그리고 운동 후에 물을 몇 컵 마셔라=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나 알코올음료를 피하라 △규칙적으로 휴식을 취하라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서 몇 분 동안 멈추고 수분을 섭취하라 △처방된 대로 약을 계속 복용하라
핑크한울이
7월 27일 토요일 혈기챌 8기 6일차 인증
측정날짜 7월 27일 토요일 측정시간 오전 8시 36분(공복) 내용 : 어제 저녁으로 신라면을 먹고 후식으로 돼지감차차와 결명자차를 마시고 조금 늦게 잠을 청해 잤습니다. 그런데 너믄 후덥지근한 날씨 때문에 잠이 잘 안와서 뒤척이다가 겨우 잠이 들어 충분한 수면을 못 취하고 일어나(조금 늦잠을!!) 혈당체크를 한 결과입니다. 수치가 119가 나왔네요
도나도나도나
여름철 전기 요금 낮추는 꿀팁
에어컨 전기료 줄이려면 어떻게?…여름철 냉방 꿀팁 에어컨 처음 켜면 최대한 빠르게 냉방 시원한 복장으로 실내온도 2℃ 높이기 전기요금 할인되는 ‘에너지 캐시백’ 활용 최근 잦은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에어컨 등 냉방가전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다. 그만큼 늘어날 전기요금은 서민가구에 큰 부담이다. ‘냉방비 폭탄’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알뜰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철 냉방비 절약 노하우를 알아봤다. ◆에어컨 처음 켤 때는 낮은 온도로 바람을 세게=에어컨을 처음 켤 때는 희망온도를 낮게 설정하고 강풍 모드로 켜는 게 전기요금 절약에 도움이 된다. 처음부터 에어컨을 세게 틀면 전력을 더 많이 사용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오히려 실내 온도가 높은 상태에서 에어컨을 약하게 틀면 실내 온도를 낮추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실외기(뜨거운 바람을 실외로 빼내는 기능을 하는 장치) 작동 시간만 늘어난다. 에어컨 실외기는 실내 온도가 희망 온도보다 낮아져야 꺼지거나 절전모드로 작동한다. 그런 이유로 에어컨을 처음 켤 때는 최대한 빠르게 온도를 낮추고 희망 온도에 도달한 이후에 약하게 틀거나 잠시 꺼둬야 전기요금을 아끼는 데 도움이 된다. ◆에어컨 종류별로 작동도 다르게=에어컨 작동방식에 따라 효율적인 냉방 방법도 다르다. 에어컨은 크게 ‘정속형’과 ‘인버터형’으로 나뉜다. 정속형은 희망온도에 도달할 때까지 실외기가 최대 전력으로 일정하게 작동한다. 실내 온도가 희망온도보다 낮아지면 실외기가 꺼지고 실내 온도가 희망온도보다 높아지면 다시 실외기가 작동한다. 정속형 에어컨의 실외기는 항상 최대 전력으로 작동한다. 실외기 작동 시간을 줄이려면 처음에 켤 때부터 최대한 낮게 희망온도를 설정하고 희망온도에 도달하면 1~2시간 꺼둬야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다. 반면, 인버터형은 희망온도에 도달하기까지 정속형보다 전력 소모는 크지만, 희망온도에 도달하면 최소한의 전력만 사용하면서 현재 온도를 유지한다. 이런 절전 상태는 에어컨을 껐다가 켤 때보다 전력소모가 적기 때문에 인버터형 에어컨은 한 번 켜면 계속 켜두는 게 전기요금 절약에 도움이 된다. 에어컨 작동방식은 기기 정면이나 측면에 부착된 사양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만약 2011년 이전에 출시한 에어컨이라면 대부분 정속형 제품이다. 인버터형 에어컨은 2011년 출시됐다. ◆에어컨 필터 청소하고 선풍기 등과 함께 사용하기=에어컨 필터 청소도 냉방 효율을 높인다. 냉방가전 업계에 따르면 에어컨 필터를 2주마다 청소하면 제품에 따라 전기요금을 최대 27%까지 줄일 수 있다. 에어컨 필터에 달라붙은 먼지는 에어컨 바람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라도 청소를 하는 게 좋다. 또 제습기나 선풍기·써큘레이터 등 냉방 효율을 높이는 가전제품을 에어컨과 함께 활용하는 것도 좋다. 특히, 실내 공기를 순환시키는 선풍기나 써큘레이터를 에어컨과 함께 사용하면 에어컨만 켰을 때보다 더 빠르게 전체 공간에 에어컨 바람이 퍼지기 때문에 실외기 작동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에어컨 희망온도 2℃ 높이기=시원한 복장을 착용하고 에어컨의 희망온도를 높이는 것도 전기요금을 절약하는 방법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온 국민이 실내 냉방 온도를 2 ℃ 높였을 때 연간 4억2100만kWh의 전력 절감이 가능하다. ◆햇빛은 차단하고 전원코드는 뽑고=햇빛이 강한 주간에는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활용해 햇빛을 차단하면 실내 온도를 낮출 수 있다. 일부 가전제품은 사용하지 않을 때 절전모드로 전환하거나 플러그를 뽑으면 대기전력을 최소화할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전원이 꺼진 후에도 플러그를 뽑지 않아 소모되는 전기가 한 가구의 평균적인 가전제품 총 전력소비량의 약 40%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그밖에 에너지소비효율 등급이 2등급 이상인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전기요금 절약에 도움이 된다. ◆절약한 만큼 돌려받는 ‘에너지캐시백’=전기 사용량을 상대적으로 줄인 가구에 절약된 만큼 전기요금을 할인해주는 ‘에너지캐시백’도 알뜰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된다. 한국전력공사가 2022년 도입한 에너지 캐시백은 신청자가 전기를 절약하면 kWh당 최대 100원까지 전기요금을 차감받는다. 직전 2개년 동일기간 평균 사용량 대비 10% 이상 전기 사용량을 줄이면 현금으로 지급하거나 전기요금에서 차감해 돌려주는 방식이다. 더 자세한 내용과 신청방법은 한국전력공사 누리집이나 한전의 모바일 앱(어플리케이션) ‘한전ːON’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핑크한울이
7월 26일(금) 혈당일기 8기 5일차
혈당수치:109 측정시간:오후5시17분 식단:라면,믹스커피 오랜만에 라면이 먹고 싶어서 떡국떡도 넣고 물만두도 넣고 계란을 풀어서 맛있게 먹었다. 사실은 어제 새벽 4시쯤 허기가 져서 라면이 넘 먹고 싶었는데 온갖 마인드컨트롤을 해가며 꾹~~~참았었걸랑. 아침에 일어나서 어제 잘 참은 내가 너무 대견해 보였다. 운동하러 나갈 여유가 없어서 집안일을 부지런히 했다.
날씬캔디아줌마
"후추"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평소 후추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후추를 많이 먹으면 몸속에 쌓여 배출되지 않는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일까? 후추 중에는 수용성이 아닌 성분이 포함돼 있기는 하다. 하지만 후추 자체가 음식에 조금 첨가해 먹는 향신료이기 때문에 습관처럼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후추는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요리가 다르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가열·건조한 것으로,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어울린다.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흰색 소스나 생선 요리에 쓰면 좋다.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가루로 돼있는 후추는 맛과 향이 금방 날아간다. 신선한 후추향을 위한다면 알갱이가 고른 통후추를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핑크한울이
혈기챌4일차
7월26일 밤10시 아침 라면 끓여 먹었습니다.점심은 굶었습니다.저녁은 갈비먹었습니다.군것질로 팥빙수,썬ㅊ 과자 1개 먹고 믹스커피 4잔정도 먹었습니다.
마이뽕
혈당일기 8기 5일차
7월 26일 저녁식후 2시간 저녁으로 라면이랑 장어를 먹었다. 원래 저녁엔 라면 잘 안먹는데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었다. 수치가 높게 나올줄 알았는데 다행히 높진 않았다. 내일부턴 다시 한식으로 건강하게 먹어야겠다.
vovo2
파바 신메뉴~
파리바게트 새로 나온 메뉴인데 고로케버거예요. 두가지 맛이 있는데 이건 미트&야채샐러드맛 사라다빵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맛이예요.
불곡산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2일차 인증
2024년 7월26일 금요일 혈당 측정시간:저녁 식사전(오후 6시26분 측정함) 점심은 라면으로 떼웠네요 오전내내 개인 사정으로 바빠서 점심도 못챙겨 먹다가 오후 2시 넘어서야 라면으로 대신했어요 신라면 2봉지 끊여서 아이와 반반씩 나눠 먹었구요 국물에 밥까지 먹으면 칼로리가 어마무시 할것 같아서 면과 국물만 먹었어요 다른 반찬은 아예 안먹구요 그리고 얼른 바로 걷기운동 2시간 정도 해주고 와서 혈당 재기 한시간전 쯤인 오후 4시 넘어서 빠삐꼬 쭈쭈바 아이스크림 히나 섭취했네요 그리고 저녁은 먹기전에 잰건데 그래도 운동이라도 다녀와서 혈당이 이정도로 나온걸까요 라면이 칼로리가 엄첨 많아서 혈당이 좀 높겠구나 생각했는데 이정도면 괜찮게 나온것 같아 다행인것 같아요
lilymijin2
혈당일기 8기 2일차
저녁식후 1시간 135 오늘 점심때 라면을 먹고 식후혈당이 161까지 올랐다. 저녁은 천사채면을 이용한 짜장면과 치킨 3조각을 먹었더니 점심보단 낮지만 아직도 높다. 주말엔 어떻게 하나 걱정이다
어흥어흥
7월 26일 금요일 혈기챌 8기 5일차 인증
측정 날짜 7월 26일 금요일 측정시간 07시 51분(공복) 내용 어제 점심, 그리고 저녁 두끼 전부 다 라면으로(점심엔 오징어짬뽕,저녁엔 신라면) 먹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 오늘은 비교적 꿀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 혈당 체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혈당이 잘 나왔더라고요.112 물론 정상인의 공복 혈당보다는 다소 높지만요 제가 제2형 당뇨라서요~~^~^
도나도나도나
혈당일기 8기 2일차
7월 26일 금요일 아침공복혈당 저녁식사 컵라면, 야식으로 치킨 맥주 고혈당 식사
치이카
농땡이 부린 점심! 그래도 꿀맛 😍
뭐 먹을까 싶다가... 둘째가 라면 끓이겠다해서 도전! 옆에서 치우는게 일이지만 그래도 처음 한것치고는 잘했네요 ㅎ 농땡이 피운 점심 맛있게 먹겠습니다
우리화이팅
맛점 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먹었는데요 냄새에 예민한 저 폭립 못먹겠어서 미리 준비한 컵라면과 맛있게 먹었어요 좋은 오후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휴가 중 살찔까 걱정이라면? 놀러 가서도 ‘4가지’ 지키세요
놀러가서 운동 꾸준히 하라는거네요 ㅋㅋ 하.... 마음편히 놀고 먹으면 살 찐다는 간단한 원리지만 지키기 어렵지요 ㅎ 그래도 지니어트 유저님들 휴가철 기분 좋게 보내시면서 간간히 운동해보아요~ 전문 피트니스 트레이너가 여행 중에도 체중을 유지하는 방법 4가지를 소개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마이애미 출신 전문 피트니스 트레이너이자 약 27만 3000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틱톡커 멜리사 라타리(32)가 여행 중에도 체중을 유지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그는 "작년에 여행하다가 6kg이 쪘다며 다시는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여행 중 지키는 4가지 규칙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멜리사는 "숙소 계단 이용하기, 10분이라도 운동하기, 수분 섭취하기, 요가 하기다"며 "기본적이어도 여행 중에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평소엔 식단이나 운동 등 다이어트를 잘하다가 여행이나 휴가를 떠나면 먹는 음식이나 생활 습관이 달라져 살이 찔까 봐 걱정이 들 수 있다. 이럴 땐 멜리사가 공개한 4가지 비법을 따라 해 보자. ▷숙소 계단 오르기= 계단 오르기는 에너지를 많이 쓰는 운동으로, 계단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계단을 이용하는 습관을 들이면 활동량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심폐 기능 향상과 하체 근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허벅지 근육이 단련돼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이 줄면 관절염을 예방한다. 계단을 오를 때는 평지를 걷는 것보다 열량이 2배 가까이 소모돼 다이어트 효과가 크다. 보통 계단을 한 칸 오를 땐 약 0.15kcal를 소모하고, 한 칸 내려갈 땐 약 0.05kcal를 소모한다. 30분 기준으로 보면 평지에서 걸을 땐 약 120kcal를 소모하는 반면 계단 오르기는 약 220kcal를 소모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비만 예방에 좋고, 체력 증진과 하체 근육을 골고루 단련하는 데도 도움 된다. ▷10분 운동하기=멜리사는 여행 중 10분이라도 운동하라고 추천했다.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플랭크와 스쿼트를 뽑았다. 플랭크는 엉덩이와 배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바닥에 엎드린 뒤 팔꿈치를 굽히고 몸을 들어 올린다. 양쪽 팔과 발로 몸을 지탱하고, 발끝은 정강이 쪽으로 당겨준다. 팔꿈치는 90도를 유지하며 머리와 몸은 일직선이 돼야 한다. 스쿼트는 하체 근육을 키우는 대표 운동이다. 스쿼트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발끝이 약간 바깥쪽을 향하도록 한다. 이후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하며 허벅지가 지면과 수평이 될 때까지 앉는다. 이때 허리와 등을 곧게 편 채 중심축을 유지해야 상체의 균형을 잡고 허리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이후 발뒤꿈치로 땅을 밀어낸다는 느낌으로 허벅지에 힘을 주면서 다시 일어나면 된다. ▷수분 섭취=멜리사는 여행 중 2L 이상의 물을 마신다. 물은 몸속에 들어와 대사 작용을 돕는다. 물을 자주 마시면 몸속 노폐물이 잘 배출되고, 물 자체를 소화하는데 열량이 소모돼 다이어트 효과까지 있다. 특히, 식사 전에 물을 마시면 좋다. 위장에 물이 채워져 공복감이 덜해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식사 30분 전 생수를 약 500mL 정도 마시면 적당하다. 평상시 물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도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물을 마시면 '가짜 배고픔' 관리가 쉬워진다. 식사했어도 자극적인 음식을 먹고 싶다면 가짜 배고픔으로 봐야 한다. 이럴 때 물 한 잔을 마시면 음식에 대한 욕구를 줄일 수 있다. ▷요가 하기=여행 중 쌓인 피로 해소를 위해서는 조금씩이라도 움직이는 게 낫다. 이를 '동적(動的) 휴식'이라고 한다. 동적 휴식을 취하면 몸의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는데, 이에 따라 신체 곳곳에 산소가 잘 전달되면서 피로를 유발하는 젖산, 암모니아 등의 성분이 효과적으로 분해된다. 젖산, 암모니아는 근육을 과도하게 쓸 때 만들어지는 물질인데 피로와 근육통의 주요 원인이다. 요가는 대표적인 동적 휴식으로 유연성을 길러주고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기도 한다. 다양한 자세를 훈련하면서 몸을 바르게 세우게 되고, 자율신경을 조절해 균형감각을 키울 수 있다.
우리화이팅
(당뇨 단백질) 동물성과 식물성 중 어떤 단백질이 더 좋나요?
Q. 동물성과 식물성 중 어떤 단백질이 더 좋나요? A.우열을 가리기 어려워요.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매우 중요해요.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 식품에는 각각 필수 아미노산 종류가 다르게 들었고, 체내 소화 속도도 달라요.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이 줄고 면역 기능이 저하돼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데요. 특히, 당뇨 환자는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을 먹기를 권합니다. 붉은 살코기(안심 등), 흰 살코기(닭 가슴살), 생선, 두부 같은 식품을 통해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만약 고기를 섭취하지 않는 당뇨 환자라면 식물성 단백질만이라도 매 끼니마다 제대로 섭취하도록 신경 쓰세요. 대두, 두부, 병아리콩, 버섯, 호두, 피스타치오, 호박씨 등에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한 줄 요약 : 붉은 살코기, 흰 살코기, 생선, 두부 등 골고루 먹어야 합니다! #식물성단백질 #동물성단백질 #단백질
뽀봉

대충 김밥 말기
아점으로 대충 집에 있는 걸로 김밥 말았어요 사세 윙 돌리고 라면 학원 시간 12시 30분 애매해서 밥 시간도 애매하네요
현유리
균형잡힌 식단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건강한 식단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균형잡힌 식사사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 여름이 되면 짧은 옷들과, 살이 보이는면적이 많으니, , 다이어트를 많이들 하시죠. 또 극단적으로 단기간에 다이어트효과를 보려고,, 식단을 줄이기도하구요.. 그러다가,, 건강을해치는지는 너무 잘 알지만,,, 하게 되는게...또,,, 다이어트네요. 건강하게 살빼기,, 건강하게 여름나기!! 건강유지를 위한 올바른 식단 방법에 대해 알아봐요 # 균형 잡힌 식사란? 균형 잡힌 식사란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적당량 포함된 식사를 말 합니다. 3대 영양소의 이상적인 섭취 비율은 탄수화물 55~60%, 단백질 15~20%, 지방 20~25%이며, 섭취 비율에 맞는 적절한 열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적절한 열량, 에너지 필요 추정량 그렇다면 적절한 열량이란 무엇일까요? 적절한 열량이란 먹는 열량과 몸에서 사용하는 열량이 균형을 이룬 것을 말합니다. 적절한 열량 섭취량을 알려면 우리 몸에서 얼마만큼의 열량을 사용하 는지를 먼저 알아야 하는데요, 우리 몸에서 필요한 열량은 생존에 필요한 에너지인 기초대사량 과,, 운동이나 노동에 의해 소비되는 에너지량인 활동대사량을 더한 값이며, 우리나라 성인 남성의 경우 2,500kcal / 여성의 경우 2,000kcal가 하 루 권장 열량입니다. 하지만 연령, 활동량 등에 따라 하루 권장 칼로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 다. # TIP! 나에게 맞는 일일 권장 칼로리는 아래 계산법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단, 주관적인 수치가 들어가 100% 정확한 것은 아니니 식단 구성 을 위해 참고해 보세요! 일일 권장 칼로리 = 표준 체중(kg) X 활동지수 표준 체중 = (자신의 키 - 100) X 0.9 활동지수 활동량이 적은 경우 = 25 일반적인 활동량 = 30~35 활동량이 많은 경우 = 40 # 하루 권장 칼로리를 알았다면, 무엇을 얼마나 먹 어야 하는지도 중요합니다. 식품 구성 자전거를 참고하여 식단을 구성해 보는 건 어떨까요? 식품구성 자전거란 유지•당류를 제외한 5가지 식품군의 섭취를 통 한 균형 잡힌 식사와 수분 섭취의 중요성, 적절한 운동을 통한 비만 예방이라는 기본 개념을 나타내는 모형입니다. 자전거의 앞바퀴는 수분의 섭취를 표현한 것으로, 자신의 필요 열량(kcal)을 mL로 바꾼 양이 대략적인 하루 수분 필요 량입니다. 만약 필요 열량이 2,100kcal라면, 수분 또한 2,100mL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전거 뒷바퀴의 휠 간격에 따른 면적은 하루 섭취 열량의 식품군별 권장 구성 비율을 나타냅니다. 곡류는 끼니별 1회 정도, 고기• 생선•계란• 콩은 끼니별 1회 정도, 채소류는 끼니별 2가지 이상, 과일류는 하루 1-2회 정도, 우유 유제품 류는 아동, 청소년이 하루 2회 성인은 1회이며 유지 당류 같은 경우에는 조리 시 사용되므로 따로 섭취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름철 건강을 위해서는 단기적인 급격한 다이어트보다는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 요합니다.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활기차 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세요! 건강한 식습관은 여름뿐만 아니라 일 년 내내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출처 한국건강관리협회
주안맘0413
감기 다 나았는데도 여전한 가래, 뭘 해야 없어질까?
감기 다 나았는데도 여전한 가래, 뭘 해야 없어질까? 감기 다 나았는데도 여전한 가래, 뭘 해야 없어질까?© 제공: 헬스조선 독한 감기를 앓고 나면 감기가 다 나은 후에도 목에 가래가 끼는 증상이 남아있곤 한다. 약을 또 먹기엔 애매한데, 가래를 완화할 방법이 없을까? 우선 물을 수시로 마셔야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가래에서 수분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져 점도가 낮아진다. 이미 생긴 가래를 물로 쓸어내릴 수도 있다. 단, 찬물 보단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코 찜질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평소 축농증이 있거나 바깥 공기가 차고 건조한 탓에 가래가 생긴 경우다. 코를 따뜻하게 하면 코점막에서 과도하게 분비되던 점액질의 양이 줄어든다. 또 코점막의 부기가 빠져 목과 코의 공기 순환이 원활해지면 가래가 쉽게 아래로 내려간다. 수건을 뜨거운 물에 저신 뒤, 코 가까이 대고 있기만 하면 된다. 컵에 뜨거운 물을 담은 후 코를 가까이 대고 있는 것도 방법이다. 배를 챙겨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기관지에 염증이 있으면 점막에서 분비물이 많이 생성돼 가래가 낄 수 있다. 배에는 루테올린과 안토크라신 등 항염증 성분이 풍부해 염증으로 인한 가래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몸의 피로 회복을 돕는 유기산, 비타민, 아미노산도 풍부하다. 껍질엔 플라보노이드와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좋다. 생강 역시 항산화 성분과 소염 작용을 하는 진저롤이 풍부해 가래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생활 습관을 교정했는데도 가래가 나아지지 않는다면 거담제(가래약)을 복용할 수 있다. 거담제는 끈적이는 가래를 묽게 만들고 기관지의 섬모 운동 (미세한 털들이 움직이며 외부 물질을 거르는 운동)을 촉진해 가래 배출을 돕는다. 가래 때문에 기침이 날 정도라면 기침약보다 거담제를 복용하는 게 좋다. 기침약은 기관지가 이물질을 배출하려 반사적으로 기침하는 것을 억제하는 약이기 때문이다. 거 담제를 먹어 가래 점도를 낮추는 게 오히려 기침 제거에 더 효과적일 수 있다.
뽀봉
혈당8기4일차
날짜: 2024,07,26 혈당: 아침공복 내용: 어제저녁 식전 당이 낮아서 좋와하는 떡 라면 맛나게 먹고 아침 당 생각에 운동1시간 열심히 했네 간식 레몬식초,오이1,,
스타렉스벙벙이
급찐살 빼는 단기 혈당 다이어트
살이 급쪘을때 1 밀가루를 끊는다 라면 칼국수만 안먹어도효과좋음 다행이 빵 떡은 별로 않좋아함 2 새싹 과 5:5 보리밥 혹은 70% 현미밥 식사 3 안단 채소 과일주스 토마토 당근 샐러리 를 아침마다 갈아마심 4 포만감을 위해 계란 두부를 즐겨먹음 이렇게 일주일만해도 뱃살 쏙 들어감
피어리님
"양치질 " 염증 안 퍼지게 하려면?
잇몸에서 피 나도 계속 양치질? 염증 안 퍼지게 하려면… 양치질 할 때마다 피를 보는 사람들이 있다. 잇몸과 치아 사이에 염증이 있는 ‘치은염’의 대표 증상인데 부적절한 양치질이 가장 큰 원인이다. 잇몸에 피가 나는 상태인데도 계속 양치질을 잘못하면 치주염 등 심각한 치주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양치질 잘못하면 치주염으로 발전 1년간 치과를 찾는 환자 수는 우리나라 인구 수의 절반가량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치과 외래 진료 환자 수는 2424만명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3년 치석제거술(스케일링) 급여화로 치주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국민 절반은 이앓이 중인 셈이다. 외래 다빈도 질병으로는 치은염 및 치주질환(1809만명)이 가장 많았다. 치주질환은 크게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구분한다. 치은염은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치조골의 파괴는 없으나 염증이 잇몸에만 존재하며, 비교적 가벼운 질환에 속한다. 하지만 염증 상태가 지속되고 심해지면 치조골이 파괴되는 치주염으로 이어진다. 경희대치과병원 치주과 신승윤 교수는 “치은염과 치주염은 치태와 치석에 있는 세균이 주된 원인”이라며 “치태의 세균과 세균 독소가 치아 주변 잇몸에 염증을 유발하고, 치아를 지지하는 조직을 파괴시켜 약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칫솔질을 할 때 피가 빈번하게 나고 잇몸이 붓기 시작하면 치주염이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치주질환 초기 단계인 치은염은 칫솔질을 잘 하고 예방적인 스케일링을 받으면 어느 정도 개선된다. 반면, 치조골이 파괴된 치주염 상태라면 적극적으로 치아 표면의 치태와 치석을 제거해야 한다. 치아 주변을 국소마취하고 치아 뿌리의 치석과 치태를 제거하는 치료가 필요하다. 신승윤 교수는 “증상이 더 심해져 치석 제거가 어렵다면 잇몸 수술을 통해 염증 조직과 치태, 치석을 제거해야 하는데 잇몸의 위치가 변해 뿌리가 노출되고 이로 인해 시린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와 잇몸 맞닿는 부위 닦아야 입속에는 수많은 세균과 음식물 찌꺼기, 침이 혼재돼 있다. 3일만 칫솔질을 하지 않으면 세균막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이는 또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치주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선 예방적인 치석제거술과 함께 꼼꼼한 양치질이 필수다. 경희대병원 치주과 신승일 교수는 “칫솔질을 올바로 하지 않으면 치주질환은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며 “이와 잇몸이 맞닿는 부위와 이와 이 사이를 특히 잘 닦아야 한다”고 말했다. 치주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칫솔모를 치아와 잇몸 사이의 홈 또는 치아와 치아 사이에 살짝 끼우듯이 고정시켜 놓고 칫솔머리를 짧게 진동을 주듯이 움직여 닦는 칫솔질이 좋다. 또 옆으로 움직이든 위아래로 움직이든 진동을 주듯 칫솔질한다면 치면의 마모를 줄이고 효과적으로 닦을 수 있다. 칫솔은 머리가 치아 두 개정도 덮는 정도의 크기가 좋다. 신승일 교수는 “칫솔모는 약간의 강도가 있는 것을 추천하는데, 칫솔이 너무 크면 실제로 닦이지 않는 치아면이 너무 많고, 칫솔모가 너무 부드러우면 이가 잘 닦이지 않기 때문”이라며 “모든 치면을 빠지지 않고 잘 닦을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은 순서를 정해놓고 항상 같은 방법으로 시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동칫솔은 일반칫솔과 사용법이 다른데, 치아 사이나 치아와 잇몸의 틈 사이에 칫솔모를 대고 20초 정도 가만히 있으면 효과적이다. 칫솔머리를 움직이면서 닦는 것이 오히려 전동칫솔질의 효율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
핑크한울이
냉장고를 부탁해 5분육포 만들기, 정말 육포맛이 나요
냉장고를 부탁해 5분육포 만들기, 정말 육포맛이 나요 냉부해 정지선 셰프의 5분육포 만들기를 따라해봤는데요. 만들기도 간편하고 육포맛이 올라왔어요 ㅋ TV를 보면서 파이터 김동현 선수가 나와서 먹어본 것 중 제일 맛있다고 할 정도여서 정말 맛이 궁금했었어요. 마침 부채살도 있고, 설탕만 넣어준 뒤 기름에 튀기면 끝이기 때문에 한번 해봤습니다 : ) 재료는 얇은 부채살 & 설탕이에요. 부채살이 두껍다면, 망치로 좀 두들겨 주면 금방 얇게 변해요. 강식당에서 고기를 두드린 것 처럼 해주세요 ㅋ 만약 핏물이 있다면 핏물제거도 해주세요. 그리고 설탕에 재워두세요. 저는 조금 많이 넣은편인데요. 10분정도 재워두면 돼요. 10분후~ 이렇게 변했어요! 완전히 설탕이 녹아버렸네요. 이제 기름에 튀길 차례~ 냄비에 기름이 잠길정도로 담아 온도가 올라왔을 때 넣었어요. 튀기는 시간은 2~3분 정도로 했어요. 조금 바삭하게 해주는 것이 맛있어요. 저는 중불에서 강불 사이로 왔다갔다 하면서 튀겼어요. 튀긴 고기를 건져서 기름을 쫙~ 빼주세요. 한번 사용한 기름은 설탕이 고체화가 되서 다시 사용하기가 어려워요 ㅠ 그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네요. 육포라서 조금 식혀야 맛이 올라오는 것 같아요. 식혀두고 자르니깐 완전 육포같아요 : ) 냉부해 정지선 셰프는 설탕만 넣고 했었는데요. 샘킴 셰프 말대로 간장에 해서 튀기면 훨씬 맛있을 것 같아요. 물론! 이 자체로도 달짝지근~ 해서 맛나요 ㅎ 저는 조금 아쉬운 대로 소금을 살짝 쳐서 먹었어요 ~ 가정에서는 기름을 많이 써야 하기 때문에 매번 해먹기는 부담스럽고 가끔씩 해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시간 : 7월 25일 식후 2시간 식사 : 만두라면 한 번씩 라면이 먹고 싶다. 거기에 좋아하는 만두를 넣어서 먹었다. 국물은 거의 안 먹었다.
구름속하늘
혈당일기 8기 4일차 인증
7월 25일 목요일. 아침-바나나 점심-잡곡밥,버섯된장국,크리미어니언치킨까스,한식잡채,상추겉절이,매실주스 저녁-라면
freeday
혈기챌4일차
7월25일 10시 아침 김밥과 라면 먹었습니다.점심은 순대국밥 먹었고 저녁은 돼지갈비 먹었습니다.믹스커피 4잔정도 마셨고 아이스크림 1개,캔커피 한2개,이온음료도 하나 마셨습니다.
마이뽕
7월 25일 목요일 혈기챌 8기 4일차 인증
측정날짜 7월 25일 목요일 측정시간 7시 20분(공복) 내용 어제 저녁으로 오랜만에 신라면을 맛 있게 먹고 후식으로 돼지감자차와 스테비아 믹스커피 그리고 결명자차를 마시고 좀 늦게 잠을 청해 잠을 잤습니다. 너무 더워 뒤척 거리면서 잠을 제대로 못 잤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혈당 체크를 한 결과입니다.
도나도나도나
혈당일기 8기 4일차
7월 25일 저녁 후 ㅇ아침은 간단히 먹고 점심 샌드위치 먹고 저녁은 쉐이크 하나 먹었습니다 그러고 배고파서 라면 하나 먹고 잰 혈당입니다 모두 건강히 혈당관리 하세요!!!
후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