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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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장마 종료 선포
1.현재 장마전선은 만주와 북한 사이에 자리하고 있으며 3일 정도 이 상태가 유지되면 장마종료 선언을 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짐 2.지금 추세대로라면 이르면 7.28. 늦어도 7.31. 사이 공식적으로 자마 종료 소식이 나올 것으로 예상 3.물론 장마가 끝났다고 비가 안오는건 아님(장마 끝난 직후에는 한동안 국지성 소나기가 잦음) 4.앞으로의 날씨는 찐만두 되는 날씨
야고
흰옷과 검은 옷 중 자외선 강한날 입어야 할 것은
흰 옷’과 ‘검은 옷’ 중 자외선 강한 날 입어야 할 것은? 여름철 옷차림과 건강 자외선 차단에는 흰색보다 검은색 옷이 더 효과적이다. 다만, 검은색 옷은 열을 많이 흡수해 더울 수 있다. 자외선 차단 에는 흰색보다 검은색 옷이 더 효과적이다. 다만, 검은색 옷은 열을 많이 흡수해 더울 수 있다. 지금의 옷은 그저 패션으로 여겨지지만, 본래 옷의 중요한 기능은 위생과 신체 보호다. 옷을 알맞게 입어야 몸도 아프지 않다. 특히 여름 옷은 통기성이나 체열 발산, 자외선 차단이 잘 되는지 살펴야 한다. 또 복부는 드러나지 않아야 소화기장애를 예방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에는 거은색 옷이 효과적이다. 햇볕이 강한 여름철은 온열 질환과 자외선으로 인한 광노화, 피부암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 야외 활동이 많은 경우 자외선 차단 소재의 옷을 입는 게 좋다. 자외선 차단에는 흰색 옷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어두운색이 훨씬 효과적이다. 캐나다 앨버타대 연구에 따르면 어두운색 직물이 밝은색 직물보다 자외선 차단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검은색 옷은 자외선을 잘 차단하기는 해도 열을 많이 흡수해 더울 수 있다.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라면, 자외선 차단 효과도 어느 정도 뛰어나면서 열을 덜 흡수하는 빨간색, 파란색 계열의 옷을 선택해도 된다. 옷과 함께 모자도 신경 쓰는 게 좋다. 자외선을 차단하려면 챙이 좁은 야구모자 형태보다는 얼굴과 목 전체에 그늘을 드리울 수 있는 챙 넓은 모자를 권한다. 자외선을 차단하는 옷을 입었더라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건 필수다. 그래야 자외선에서 피부를 온전히 보호할 수 있다. ◇찬 체질이라면 크롭티 삼가고 여름에는 크롭티 등 배가 드러나는 옷을 입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자칫 소화불량, 설사, 변비, 복통 등 소화기장애를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배가 외부에 그대로 드러나면 배의 체온이 낮아지면서 혈관이 수축하고,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럼 근육이 경직되면서 위와 장의 활동이 줄어들어 배탈이 쉽게 난다. 특히 체질적으로 배가 찬 사람이라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이나 기능성 소화불량 등 만성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배가 아프다면 가급적 크롭티는 피하는 게 좋고, 꼭 입어야 한다면 차가운 음식 섭취를 피하고 겉옷·담요를 챙겨 배를 덮어주자. 한편, 만성설사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치료를 해도 잘 낫지 않을 때는 혹시 수면 중 배를 내놓고 자는 습관이 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여름철 더워서 이불을 덮기 힘들다면 수건으로 배만 덮고 자는 것도 방법이다. ◇남녀 모두 꽉 끼는 속옷 피해야 여름철은 다른 계절보다 속옷에도 예민해진다.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여성들은 여름철 속옷 안으로 땀, 먼지, 습기가 배출되지 못하고 갇혀있으면서 모공이 막혀 피부 염증이 더 쉽게 발생하기도 한다. 여름에는 와이어 브래지어 대신 캡이 달린 느슨한 민소매 형태의 속옷을 착용하는 게 좋다. 니플패치를 붙인다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어 4~6시간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게 좋고, 제거할 땐 천천히 부드럽게 떼어내 상처가 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건강한 2세를 계획하고 있는 젊은 남성도 고환의 적정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타이트한 속옷은 피하는 게 좋다. 고환은 체온보다 약 5도 낮은 환경에서 본연의 기능을 잘 발휘해 남성호르몬을 충분히 생성한다.
핑크한울이
당뇨일기8기6일차인증
날차:2024.07.28. 시간:22시17분 내용: 아침은 라면. 점심은 미역국.콩나물.감자조림.커피.저녁은 상겹살과쌈. 운동은 점심때 캐홈챌로 대신함.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니 혈당도 언정적. 야후~~~
만보만보만보만
😍맛있고 알차게 쇼핑을...
즐거운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느덧 일요일도 날이 저물어 가네요... 이번에 쇼핑 가서 쇠고기 라면, 진간장, 계란 등등 여러가지 알찬 먹거리들을 사왔어요~ 무랑 야채도 같이 사와서 계란 후라이 올려서 무생체 비빔밥 해서 먹어봤는데 너무 꿀맛이더라구요 여름에 시원하게 해 먹기 좋은 것 같아요~👍 간장도 4통 정도 사왔는데 올 여름 장아찌도 담구고 계란 장조림 해서 먹어볼까 합니다^^
ssalcong초코
혈기챌7일차
7월28일 자기전 아침 라면 먹음.점심은 닭백숙,죽,ㅍㅋㅊ,빵,믹스커피 먹고 저녁은 낮에 많이 먹어 자제했습니다.계란후라이 2개,메론 먹음.콜라도 조금 마셨어요
씬아
마트 들렀어요~ㅎ
간단히 집앞 식자재마트 들러 장 봐서갑니다~🤭 지난주에 큰마트 안갓더니용 벌써 햇고구마가 나왔더라구욤 ㅎㅎ 진라면도 3천원이라 안살수가 없었던 암튼 간단히 장보고가윰ㅎㅎ
자스민꽃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7월 28일 저녁 6시 20분 간식 먹은 후 측정 점심은 라면을 먹고 젤리를 계속 먹기는 했어요. 아이스크림도 하나 먹고 걷기운동을 한 후에 측정했는데도 혈당수치가 내려가지가 않네요. 망고젤리나 아이스크림이 주범인거 같아요
빈이준이맘짱
(저혈당)자다가도 저혈당 온다던데, 어떻게 대처하나요?
Q.자다가도 저혈당 온다던데, 어떻게 대처하나요? A.가족의 도움을 받으세요. 야간저혈당은 잠을 자는 동안 혈당이 70mg/dL 아래로 떨어지는 걸 말해요. 깨어있을 땐 저혈당이 오면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허기가 지는 식의 증상이 나타나 즉시 대처가 가능하죠. 하지만 자는 동안에는 이를 인지하는 게 쉽지 않아 대부분 모르고 계속 자다가 증세가 심해집니다. 실제로 심한 저혈당 때문에 위험한 상황에 처한 환자가 응급실을 찾는 시간대는 대부분 새벽입니다. 당뇨 환자라면 머리맡에 저혈당 대비 간식을 미리 챙겨두세요. 자면서 식은땀을 흘리거나 횡설수설하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가족들에게 즉시 깨워 저혈당에 대처하게 해달라는 부탁도 좋아요. 야간저혈당은 미리 막는 게 제일 중요해요. 잠들기 전 혈당이 100~140mg/dL로 유지되도록 하세요. 이 보다 낮다면 우유, 크래커 등을 간단히 섭취하거나 저녁 시간대의 활동량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돼요. 한 줄 요약 : 잠들기 전 혈당을 100~140으로 유지하세요! #야간저혈당 #간식 #저혈당
뽀봉

7/28(일)뱃살이 고민이네요(*゚Д゚) 뱃살 빼는 데 도움 주는 식품 6
◆ 제철 사과, 뱃살에도 탁월 붉은색의 사과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중성지방을 낮춰 뱃살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펙틴은 콜레스테롤의 배설을 촉진해 혈관 건강도 증진시킨다. 색이 진할수록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커진다고 한다. ◆ 고단백·저지방 완전식품인 달걀 달걀에는 항염증 성분인 콜린이 풍부해 내장 지방 분해를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 체중 증가를 막는 효과가 있다. 저지방·고단백 식품으로 포만감도 오래가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안성맞춤. ◆ 달콤한 커피 대신 깔끔한 녹차 한 잔 입을 개운하게 만드는 녹차는 항산화 물질인 카테킨이 풍부해 복부 지방 감소에 탁월하다. 특히, 운동 전 녹차를 마시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니 설탕이 가득한 커피 대신 녹차를 즐겨보자. ◆ 새콤달콤 파인애플로 소화도 촉진 비타민C가 풍부한 파인애플은 환절기 면역력 증진에도 좋지만 지방과 당 흡수를 늦춰주는 식이섬유도 가득하다. 파인애플의 브로멜라인은 소화를 도와 속을 편하게 만들고,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바꿔 근육량 증가도 촉진한다. ◆ 곡물의 힘, 현미와 잡곡 현미와 잡곡 속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지방 흡수를 줄이고 쾌변을 유도한다. 백미보다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으니 뱃살이 걱정이라면 현미·잡곡밥을 섭취하자. ◆ 맛 좋은 바나나가 몸에도 좋아 바나나 하나에는 칼륨이 약 600mg 들어있어 나트륨 배출을 촉진,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을 예방하고 부기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이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관리와 체중 감량에도 도움을 준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7월 28일 (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2024.07.28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아침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혼자서 혼밥을 먹었습니다 아침 식사 메뉴는 라면입니다 라면은 나트륨이 많기 때문에 중화시키려고 야채를 많이 넣고 끓였습니다 야채로 우러난 국물이라 원래 국물을 먹지 않지만 오늘은 예외로 몇모금 먹었습니다 맛은 있지만 땀이 나서 그만먹고 시원한 헛개차를 마셨습니다
goldtrees
혈기챌8기 7일차
7월28일 공복혈당 130 수치입니다 전날 라면에 밥 반그릇 먹고 잰 수치로 펑소와 비슷하게 나왔네요 아침은 맥모닝 먹으러 갈 예정이다
미수기왕짱
혈기챌5일차
7월27일 밤11시 아침 김밥에 콜라 한병 먹었습니다.점심은 라면 먹었고 저녁은 삼겹살 먹었습니다.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인절미,커피 먹었습니다.칩 과자도 1봉지 먹음
마이뽕
혈기챌6일차
7월27일 오후11시 아침 라면,밥 말아먹고 아이스카페라떼 먹고 점심을 삼겹살 구워서 햇반이랑 먹고 옥수수2개 먹고 저녁은 다른 사람 삼겺발 먹는거 몇조각만 먹음
씬아
7월 27일 (토)|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 2024.07.27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혼자 늦은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메뉴는 라면과 헛개차입니다 어떻게 먹다보니 저녁을 인스턴트로 먹게 되었네요 그러고보니 살뺀다고 저녁을 적게 먹기 시작하면서부터 이렇게 흘러가게 되었네요 살빼는게 참 힘드네요 식이요법 운동 밸런스를 고루고루 맞춰줘야 하는데 하나도 제대로 실천하는게 없으니 계획없이 살뺀다는건 무모한 도전같아요
행운복덩이
소아 병동의 라면 누나
아픈건 슬픈일임
야고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음식도 약처럼 ‘먹는 시간’이 따로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양배추, 달걀은 아침 공복에, 커피는 식후에 마셔야 한다. 각종 채소도 탄수화물 식사 전에 먹으면 과식을 막고 혈당 조절에 좋다.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는 시간대에 대해 알아보자. 양배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점막 보호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이다. 기상 직후 속쓰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양배추를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다. 비타민 U, K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생양배추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는 단백질 식단, 점심 과식 막아 달걀은 아침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인지 기능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전날 삶아 놓으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프라이도 요리가 간편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다. 공복에도 위에 부담이 없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과일… 세끼 식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 비만 예방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다양한 채소-과일은 세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 비만 예방을 돕기 때문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당뇨병 예방-조절을 통해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식전에 채소-과일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왜? 커피를 식전에 마시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공복 상태라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음식물의 소화를 적극적으로 돕고(대사 작용), 몸에 쌓인 열량 소비에 기여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설탕, 분말 크림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에 해당한다.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등 다양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 있다. 하루 3잔 정도의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 외에 제2형 당뇨병, 심장병, 간암, 자궁내막암, 파킨슨병, 우울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간학회도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의 진료 지침에 포함하고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점심은 귀리컵밥 먹었어요
밥이 애매해서 저는 귀리컵밥 먹었어요 컵라면 처럼 뜨거운 물 붓고 1분 정도 둔 후 먹으면 되요 맛은 ㅎㅎ 맛보다는 영양 ㅎㅎ 반찬맛으로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방치하단간 "병"되는 잠버릇 3
다 그런 거 아니었어?”… 방치하다간" 병 "되는 "잠버릇" 3 잠을 잘 때 나오는 잠버릇은 사람마다 다르다. 하지만 심한 잠버릇은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방치하면 안 되는 대표적인 잠버릇 3가지를 알아본다. ◇코골이 코골이는 대표적인 잠버릇 중 하나다. 코골이는 수면에 문제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의 수면까지 방해한다. 코골이는 자는 동안 입천장이 떨리면서 나는 소리다. 비만은 코골이의 주요 위험 요소인데, 살이 찌면 기도 주변과 혀의 지방이 많아지면서 기도가 좁아지고, 수면무호흡증이 유발된다. 이 경우, 체중을 감량하면 코골이가 일부 호전된다. 코골이는 수면무호흡증, 만성피로,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진단은 코, 목, 혀 등 기도 구조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한다. 원인에 맞춰 치료를 진행하고 필요시 양압기를 착용하기도 한다. ◇이갈이 자는 동안 이를 갈거나, 꽉 깨물고 자는 것을 일명 ‘이갈이’라고 한다. 이갈이는 치아와 턱관절에 악영향을 끼친다. 대부분의 이갈이는 심리적인 영향이 더 크다. 불안과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에게 이갈이 증상이 더 흔하게 나타난다고 알려졌다. 이갈이는 치아에 여러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를 갈 때는 음식물을 씹을 때보다 치아에 2~10배 강한 힘이 가해진다. 이때 치아 표면의 에나멜이 손상되고, 치아 균열이나 치아 파절로 이어져 치아가 시릴 수 있다. 또한, 이를 갈고 이를 무는 행동이 반복되면 턱 근육을 과도하게 사용해 턱관절 주변 근육이 뭉쳐 턱 주위 통증, 턱관절 손상이 생길 수도 있다. 이갈이는 원인이 다양한 만큼 전문적 치료와 검사를 통해 적절한 치료법을 찾는 게 중요하다. ◇놀라면서 깨기 잠을 자다가 갑자기 온몸이 움찔하면서 잠에서 깰 때가 있다. 이는 ‘ 수면 근대성 경련’이라는 증상이다. 수면 근대성 경련 은 자는 동안 근육이 뇌의 통제를 받지 않고 스스로 움직이면서 나타나는 증상을 말한다. 보통 잠이 들면 얕은 잠을 자는 단계인 렘수면과 깊은 잠을 자는 단계인 비렘수면을 반복한다. 각성상태에서 렘수면으로 이동할 때, 근육을 관장하는 운동계가 뇌의 지시 없이 활동하면 근육이 한꺼번에 수축하면서 경련이 나타난다. 수면 근대성 경련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카페인 음료 섭취, 과도한 스트레스 받았을 때 나타날 수 있다고 추정한다. 다행히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증상이다. 하지만 반복될 경우에는 수면에 방해를 받아 불면증 등의 수면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이때는 내원을 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핑크한울이
쫄병 스낵
아이가 먹어서 옆에서 같이 먹었어요 이런 거 안좋아하는데 오랜만에 먹어봤어요 맛이 생각보다 자극적이지 않네요 칼로리가 라면 이랑 같네요 ㅋㅋ
현유리
혈당체크 8기 4일차
7월 27일 토요일 점심으로 신라면 한개에 계란 한 알 넣어서 김치랑 깍두기를 곁들여 먹고 1시간 30분후 혈당체크
ml0
심장 보호하며 건강하게 지내는 법
찜통더위 계속 된다는데”...심장 보호하며 건강하게 지내는 법 5 더위에 더 심하게 작동하는 심장 건강지켜야 찜통더위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온열 질환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다. 더위가 극심할 때는 모든 신체 장기가 영향을 받지만 특히 심장의 부담이 커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데이(Healthday)'에 따르면 더위는 심장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므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노인과 고혈압, 비만 또는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 병력이 있는 사람들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열과 탈수가 있으면 심장은 더 많은 혈액을 펌프질해 주요 장기에서 피부 아래로 이동시킨다. 심장도 스스로를 식히기 위해 더 심하게 작동한다. 연구에 따르면 일일 평균 기온이 42도에 이르면 심장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3배 증가할 수 있으며, 여름 동안 기온이 변동할수록 뇌졸중이 더 심해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더위와 관련된 사망과 질병은 예방이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미국의 경우 매년 600명 이상의 사람들이 극심한 더위에 의해 목숨을 잃는다"며 "심장 질환을 앓고 있거나 뇌졸중을 앓은 적이 있거나 50세 이상 또는 과체중이라면 건강을 지키기 위해 더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들은 "혈압 반응에 영향을 미치거나 신체에서 나트륨을 고갈시키는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 베타 차단제, 칼슘 채널 차단제 및 이뇨제와 같은 일부 약은 열에 대한 몸의 반응을 과장하고, 극도의 열에 병들게 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들은 "그러나 약 복용을 중단해서는 안 된다"며 "시원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배우고 우려스러운 사항에 대해 의사와 상담을 하는 게 좋다"고 덧붙인다. 심장 건강이 나쁘지 않은 사람들도 더위에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한다.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목이 마르다고 생각하지 않더라도 탈수되기 쉽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날씨가 더울 때는 외출하기 전과 도중, 후에 물을 마셔야 하며 소변 색이 연한 색을 띨 때까지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미국심장협회(AHA)가 제시한 더운 날씨에 건강을 지키는 안전 팁이다. △보통 해가 가장 강한 이른 오후(낮 12시~오후3시)에는 밖에 나가지 마라 △외출 시 준비 =면과 같은 통기성이 좋은 직물이나 땀을 억제하는 직물에 가볍고 밝은 색의 옷을 입어라. 모자와 선글라스를 써라. 외출 전 최소 자외선 차단지수(SPF) 15가 들어간 내수성 선크림을 바르고, 2시간마다 한 번씩 덧발라줘라 △ 야외 활동을 하거나 운동하기 전.도중에.그리고 운동 후에 물을 몇 컵 마셔라=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나 알코올음료를 피하라 △규칙적으로 휴식을 취하라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서 몇 분 동안 멈추고 수분을 섭취하라 △처방된 대로 약을 계속 복용하라
핑크한울이
7월 27일 토요일 혈기챌 8기 6일차 인증
측정날짜 7월 27일 토요일 측정시간 오전 8시 36분(공복) 내용 : 어제 저녁으로 신라면을 먹고 후식으로 돼지감차차와 결명자차를 마시고 조금 늦게 잠을 청해 잤습니다. 그런데 너믄 후덥지근한 날씨 때문에 잠이 잘 안와서 뒤척이다가 겨우 잠이 들어 충분한 수면을 못 취하고 일어나(조금 늦잠을!!) 혈당체크를 한 결과입니다. 수치가 119가 나왔네요
도나도나도나
여름철 전기 요금 낮추는 꿀팁
에어컨 전기료 줄이려면 어떻게?…여름철 냉방 꿀팁 에어컨 처음 켜면 최대한 빠르게 냉방 시원한 복장으로 실내온도 2℃ 높이기 전기요금 할인되는 ‘에너지 캐시백’ 활용 최근 잦은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에어컨 등 냉방가전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다. 그만큼 늘어날 전기요금은 서민가구에 큰 부담이다. ‘냉방비 폭탄’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알뜰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철 냉방비 절약 노하우를 알아봤다. ◆에어컨 처음 켤 때는 낮은 온도로 바람을 세게=에어컨을 처음 켤 때는 희망온도를 낮게 설정하고 강풍 모드로 켜는 게 전기요금 절약에 도움이 된다. 처음부터 에어컨을 세게 틀면 전력을 더 많이 사용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오히려 실내 온도가 높은 상태에서 에어컨을 약하게 틀면 실내 온도를 낮추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실외기(뜨거운 바람을 실외로 빼내는 기능을 하는 장치) 작동 시간만 늘어난다. 에어컨 실외기는 실내 온도가 희망 온도보다 낮아져야 꺼지거나 절전모드로 작동한다. 그런 이유로 에어컨을 처음 켤 때는 최대한 빠르게 온도를 낮추고 희망 온도에 도달한 이후에 약하게 틀거나 잠시 꺼둬야 전기요금을 아끼는 데 도움이 된다. ◆에어컨 종류별로 작동도 다르게=에어컨 작동방식에 따라 효율적인 냉방 방법도 다르다. 에어컨은 크게 ‘정속형’과 ‘인버터형’으로 나뉜다. 정속형은 희망온도에 도달할 때까지 실외기가 최대 전력으로 일정하게 작동한다. 실내 온도가 희망온도보다 낮아지면 실외기가 꺼지고 실내 온도가 희망온도보다 높아지면 다시 실외기가 작동한다. 정속형 에어컨의 실외기는 항상 최대 전력으로 작동한다. 실외기 작동 시간을 줄이려면 처음에 켤 때부터 최대한 낮게 희망온도를 설정하고 희망온도에 도달하면 1~2시간 꺼둬야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다. 반면, 인버터형은 희망온도에 도달하기까지 정속형보다 전력 소모는 크지만, 희망온도에 도달하면 최소한의 전력만 사용하면서 현재 온도를 유지한다. 이런 절전 상태는 에어컨을 껐다가 켤 때보다 전력소모가 적기 때문에 인버터형 에어컨은 한 번 켜면 계속 켜두는 게 전기요금 절약에 도움이 된다. 에어컨 작동방식은 기기 정면이나 측면에 부착된 사양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만약 2011년 이전에 출시한 에어컨이라면 대부분 정속형 제품이다. 인버터형 에어컨은 2011년 출시됐다. ◆에어컨 필터 청소하고 선풍기 등과 함께 사용하기=에어컨 필터 청소도 냉방 효율을 높인다. 냉방가전 업계에 따르면 에어컨 필터를 2주마다 청소하면 제품에 따라 전기요금을 최대 27%까지 줄일 수 있다. 에어컨 필터에 달라붙은 먼지는 에어컨 바람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라도 청소를 하는 게 좋다. 또 제습기나 선풍기·써큘레이터 등 냉방 효율을 높이는 가전제품을 에어컨과 함께 활용하는 것도 좋다. 특히, 실내 공기를 순환시키는 선풍기나 써큘레이터를 에어컨과 함께 사용하면 에어컨만 켰을 때보다 더 빠르게 전체 공간에 에어컨 바람이 퍼지기 때문에 실외기 작동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에어컨 희망온도 2℃ 높이기=시원한 복장을 착용하고 에어컨의 희망온도를 높이는 것도 전기요금을 절약하는 방법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온 국민이 실내 냉방 온도를 2 ℃ 높였을 때 연간 4억2100만kWh의 전력 절감이 가능하다. ◆햇빛은 차단하고 전원코드는 뽑고=햇빛이 강한 주간에는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활용해 햇빛을 차단하면 실내 온도를 낮출 수 있다. 일부 가전제품은 사용하지 않을 때 절전모드로 전환하거나 플러그를 뽑으면 대기전력을 최소화할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전원이 꺼진 후에도 플러그를 뽑지 않아 소모되는 전기가 한 가구의 평균적인 가전제품 총 전력소비량의 약 40%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그밖에 에너지소비효율 등급이 2등급 이상인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전기요금 절약에 도움이 된다. ◆절약한 만큼 돌려받는 ‘에너지캐시백’=전기 사용량을 상대적으로 줄인 가구에 절약된 만큼 전기요금을 할인해주는 ‘에너지캐시백’도 알뜰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된다. 한국전력공사가 2022년 도입한 에너지 캐시백은 신청자가 전기를 절약하면 kWh당 최대 100원까지 전기요금을 차감받는다. 직전 2개년 동일기간 평균 사용량 대비 10% 이상 전기 사용량을 줄이면 현금으로 지급하거나 전기요금에서 차감해 돌려주는 방식이다. 더 자세한 내용과 신청방법은 한국전력공사 누리집이나 한전의 모바일 앱(어플리케이션) ‘한전ːON’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핑크한울이
7월 26일(금) 혈당일기 8기 5일차
혈당수치:109 측정시간:오후5시17분 식단:라면,믹스커피 오랜만에 라면이 먹고 싶어서 떡국떡도 넣고 물만두도 넣고 계란을 풀어서 맛있게 먹었다. 사실은 어제 새벽 4시쯤 허기가 져서 라면이 넘 먹고 싶었는데 온갖 마인드컨트롤을 해가며 꾹~~~참았었걸랑. 아침에 일어나서 어제 잘 참은 내가 너무 대견해 보였다. 운동하러 나갈 여유가 없어서 집안일을 부지런히 했다.
날씬캔디아줌마
"후추"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평소 후추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후추를 많이 먹으면 몸속에 쌓여 배출되지 않는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일까? 후추 중에는 수용성이 아닌 성분이 포함돼 있기는 하다. 하지만 후추 자체가 음식에 조금 첨가해 먹는 향신료이기 때문에 습관처럼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후추는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요리가 다르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가열·건조한 것으로,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어울린다.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흰색 소스나 생선 요리에 쓰면 좋다.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가루로 돼있는 후추는 맛과 향이 금방 날아간다. 신선한 후추향을 위한다면 알갱이가 고른 통후추를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핑크한울이
혈기챌4일차
7월26일 밤10시 아침 라면 끓여 먹었습니다.점심은 굶었습니다.저녁은 갈비먹었습니다.군것질로 팥빙수,썬ㅊ 과자 1개 먹고 믹스커피 4잔정도 먹었습니다.
마이뽕
혈당일기 8기 5일차
7월 26일 저녁식후 2시간 저녁으로 라면이랑 장어를 먹었다. 원래 저녁엔 라면 잘 안먹는데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었다. 수치가 높게 나올줄 알았는데 다행히 높진 않았다. 내일부턴 다시 한식으로 건강하게 먹어야겠다.
vovo2
파바 신메뉴~
파리바게트 새로 나온 메뉴인데 고로케버거예요. 두가지 맛이 있는데 이건 미트&야채샐러드맛 사라다빵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맛이예요.
불곡산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2일차 인증
2024년 7월26일 금요일 혈당 측정시간:저녁 식사전(오후 6시26분 측정함) 점심은 라면으로 떼웠네요 오전내내 개인 사정으로 바빠서 점심도 못챙겨 먹다가 오후 2시 넘어서야 라면으로 대신했어요 신라면 2봉지 끊여서 아이와 반반씩 나눠 먹었구요 국물에 밥까지 먹으면 칼로리가 어마무시 할것 같아서 면과 국물만 먹었어요 다른 반찬은 아예 안먹구요 그리고 얼른 바로 걷기운동 2시간 정도 해주고 와서 혈당 재기 한시간전 쯤인 오후 4시 넘어서 빠삐꼬 쭈쭈바 아이스크림 히나 섭취했네요 그리고 저녁은 먹기전에 잰건데 그래도 운동이라도 다녀와서 혈당이 이정도로 나온걸까요 라면이 칼로리가 엄첨 많아서 혈당이 좀 높겠구나 생각했는데 이정도면 괜찮게 나온것 같아 다행인것 같아요
lilymijin2
혈당일기 8기 2일차
저녁식후 1시간 135 오늘 점심때 라면을 먹고 식후혈당이 161까지 올랐다. 저녁은 천사채면을 이용한 짜장면과 치킨 3조각을 먹었더니 점심보단 낮지만 아직도 높다. 주말엔 어떻게 하나 걱정이다
어흥어흥
7월 26일 금요일 혈기챌 8기 5일차 인증
측정 날짜 7월 26일 금요일 측정시간 07시 51분(공복) 내용 어제 점심, 그리고 저녁 두끼 전부 다 라면으로(점심엔 오징어짬뽕,저녁엔 신라면) 먹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 오늘은 비교적 꿀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 혈당 체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혈당이 잘 나왔더라고요.112 물론 정상인의 공복 혈당보다는 다소 높지만요 제가 제2형 당뇨라서요~~^~^
도나도나도나
혈당일기 8기 2일차
7월 26일 금요일 아침공복혈당 저녁식사 컵라면, 야식으로 치킨 맥주 고혈당 식사
치이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