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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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7일차
7월 29일 저녁후 아침 건너뛰고 점심에 라면 먹었슺니다 저녁은 김치 찌개 먹고 몇시간 후 잰 혈당입니다 내일부터는 클린하게 먹어여겠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후빠
7월29일 혈당일기8기 5일차
7월 29일 저녁 식후 1시간 10분 혈당수치 187 저녁식사로 찹샐러드 먹고 15분 후에 닛산 똠얌컵라면과 단호박 찐거 1개, 갈비찜 2조각 먹었습니다 요즘 식후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와서 걱정이네요 여름되니까 더워서 운동을 안해서 그런가봐요ㅠㅠ
황펭
날 흐린날 감자탕
날이 흐린날 감자탕 생각 절로 나요 감자탕뼈옆에 라면사리 하나 먹기전 고추가루 2숟가락 추가로 넣어주면 국물이 시원하고 칼칼하죠
뽀봉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오늘은 고기는 들어가지 않지만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카레 만드는법을 소개합니다. 감자와 당근, 양파, 양송이 버섯 등을 크게 썰어 넣어서 풍성하게 끓여 내면 고기 안 넣어도 맛이 좋은데요. 이미 카레 자체가 완성된 맛이기 때문에 사실 카레재료 아무거나 넣어도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 직접 다양한 카레 스파이스를 사다가 조합해 먹어 보기도 하였으나 시판카레 보다는 못하더라고요. [ 야채 카레 만드는법 ] 재료 : 올리브유 2 큰 술, 감자 2개, 양파 2개, 양송이 버섯 한 줌 가득, 당근 1개, 물 4컵, 카레 1봉,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기타 : 슬라이스 치즈 2장 1. 감자는 껍질을 까고 깍뚝 썰도 다른 재료도 손질해 주세요. tip. 브로콜리나 표고버섯 등 좋아하는 재료 아무거나 준비해도 됩니다. 2. 올리브유 두른 팬에 손질한 채소를 달달 볶아 주세요. 소금도 칩니다. tip. 볶을 때 꼭 소금을 쳐 주세요. 그래야 맛있어요. 3. 물을 넣고 감자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tip. 물을 재료가 잠기도록 자작하게 부어 주세요. 물 대신 육수를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4. 카레 가루도 넣어 주세요. tip. 잘 풀리지 않는거라면 미리 물에 풀어서 넣습니다. 5. 약불에서 10분 정도 끓이다 슬라이스 치즈도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tip. 맛을 좀 더 진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초콜릿 한조각 넣어도 좋아요. 버터 한조각 넣으면 부드러운 맛이 되고요. tip. 마지막에 후추를 듬뿍! 고춧가루를 뿌려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tip. 양송이버섯은 처음부터 넣지 말고 마지막에 넣으면 더 맛있어요. 야채 듬뿍 넣어서 만든 채소 카레입니다. 밥 한공기 더해서 먹으면 고기 없는 아쉬움이 느껴지지 않아요. 한 줄 레시피 식용유, 채소 – 물 – 카레 순으로 볶고 끓입니다. 미상유 님의 스토리
뽀봉
열대야에도 꿀잠자려면… ‘이 과일’을 먹어라?
열대야에도 꿀잠자려면… ‘이 과일’을 먹어라? 만성 질환 위험을 줄이는 것부터 체중 관리에 이르기까지, 체리는 정기적으로 먹어야 할 슈퍼푸드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여름에 건강한 간식을 원한다면 체리만큼 맛있고 좋은 간식은 드물다. 만성 질환 위험을 줄이는 것부터 체중 관리에 이르기까지, 체리는 정기적으로 먹어야 할 슈퍼푸드다. 신선한 체리, 냉동 체리, 말린 체리 등 어떤 형태로 먹더라도 건강에 좋아 식단에 포함하는 것을 추천한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한 체리의 건강상의 이점에 대해 알아본다. 🟠 항산화 물질 풍부= 양사 지안나 마시(Gianna Masi)에 따르면 체리는 안토시아닌과 퀘르세틴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고 설명한다. 이런 영양소는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억제하여 만성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타트 체리는 총 페놀 화합물 농도가 더 높은 반면, 스위트 체리는 더 많은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체리를 식단에 포함하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전반적인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 🟠 수면 개선= 미국 수면 재단에 따르면, 타트 체리에 포함된 멜라토닌은 수면의 질과 지속 시간을 개선할 수 있다. 멜라토닌은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호르몬으로, 체리는 수면 촉진 화합물의 천연 공급원이다. 영양사 데스티니 무디(Destini Moody)는 타트 체리 주스에 포함된 멜라토닌이 불면증을 완화하고 기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항염증 효과= 체리에 함유된 안토시아닌은 체내 염증 지표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른 연구들에서도 체리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관절 건강을 지원하고 염증성 질환과 관련된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마시는 “체리는 항염증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어 관절염과 통풍의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 운동 후 근육 회복 지원= 2019년 연구에 따르면, 타트 체리의 항산화 물질이 특히 여성들의 운동 회복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운동 후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운동선수나 피트니스 애호가들은 챙겨 먹어야 할 간식이다. 만약 체리가 없다면, 체리 주스를 먹는 것도 좋다. 강력한 항산화 특성은 운동으로 인한 염증을 개선하고 근육 손상을 줄이며 더 나은 회복을 촉진하는 독특한 효과가 있다. 🟠 장 건강 증진= 2018년 연구에 따르면, 체리 섭취는 관절염, 심혈관 질환, 당뇨병 및 암을 포함한 여러 만성 염증성 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체리는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 등 다른 습관들을 하면서 같이 먹었을 때 심혈관 건강은 물론 안정적인 혈압을 유지하는데도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 면역력 강화= 체리는 비타민 C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이 영양소와 항산화 물질은 좋은 면역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무디는 “씨를 제거한 체리 한 컵에는 비타민 C의 일일 권장 섭취량의 25%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건강한 면역 체계를 지원하는 데 중요한 영양소다. 비타민 C는 백혈구의 생성을 촉진하여 다양한 질병과 감염을 퇴치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 소화 개선= 체리는 섬유질의 좋은 공급원이다, 한 컵에 3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식이 섬유는 건강한 소화 시스템을 유지하는데 중요하다. 특히 장 운동을 조절해 변비를 예방하고 미생물군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때 체리의 섬유질은 균형 잡힌 장 환경을 조성하여 미생물군이 서식하는데 도움을 준다. 🟠 체중 감량= 체리는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체중 감량에 좋은 간식이다. 또, 체리의 자연스러운 단맛은 칼로리 과다 섭취 없이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씨를 제거한 체리 한 컵에는 약 85kcal와 3g의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많은 수분도 포함되어 있어 식사 사이에 포만감을 주는 간식으로 탁월하다. 만약 단 것을 좋아하고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라면, 단 맛이 너무나도 먹고 싶을 때 체리를 먹어볼 것을 추천한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뽀봉
혈당일기 8기 5일차
7월29일 혈당일기 저녁식전 수치 98 점심식단 라면 김치 점심에 입맛이 없어서 라면에 밥말아 먹었어요 대신 오후운돔은 빡시게
영감ㅂ
평생 해오던 양치 '333'법칙, 정답이 아니었다
333법칙에 숨겨진 비밀 잘못된 습관으로 양치질하면 치아 건강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자주 들었던 333법칙이 항상 옳다고 할 순 없다는군요. 올바른 양치질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333법칙은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분 동안’ 양치질해야 한다는 법칙인데요. 식후 3분 이내에 양치질하면 치아 표면에 손상을 입히는 음식이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탄산음료, 오렌지, 냉면 등이 있습니다. 치아를 부식시키는 ‘산성’이 강한 음식들이죠. 칫솔은 2~3개월에 한 번씩 교체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휘거나 변형된 칫솔을 계속 사용하면 치아 사이에 낀 이물질을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잇몸에 상처가 날 수도 있죠. 칫솔질은 치아 바깥 면부터 안쪽 면, 씹는 면, 입천장, 혓바닥 등 빠짐없이 꼼꼼하게 닦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금니 안쪽 경사진 면이나 씹는 면 등은 자칫 칫솔이 잘 닿지 않을 수 있으니 거울을 보고 순서대로 꼼꼼하게 닦아주세요. 아무리 양치질을 많이 하더라도 제대로 닦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칫솔은 그 크기와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칫솔을 고를 때는 내 치아 크기에 맞는 칫솔모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아가 작은 편이라면, 그에 맞는 작은 사이즈의 칫솔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치질을 너무 세게 하면 잇몸과 치아에 상처가 생긴다는 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치실·치간 칫솔을 이용한 치아 관리 치간칫솔은 치아 사이를 겨냥해 잇몸과 수평을 맞춰 닦아주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2~3회 정도 반복해서 삽입한 후 입을 헹궈내죠. 이때 치간에 칫솔을 무리해서 넣지 않도록 힘 조절을 잘해야 합니다. 치간칫솔의 솔 크기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사람마다 치아 틈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치과 또는 약국을 직접 방문하셔서 솔 크기를 비교해 본 후 사용해야 좋습니다. 치실을 사용할 때는 먼저 50cm 정도 길이로 잘라줍니다. 치실의 양 끝을 가운뎃 손가락에 돌돌 말아주세요. 이후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팽팽하게 당겨 치아 사이를 톱질하듯 닦아주시면 됩니다 거울을 보고 적당한 힘과 방향을 유지하며 조심스럽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핑크한울이
7월29일(월)혈당일기8기 5일차
날 짜: 7월 29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점심식사2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02mg/dL 내 용: 아침 겸 점심식사 로 너무 바빠서 만두와 라면을 먹었다.. 무더운 여름이라 쉽게 피곤해지고 머리 아파 서 병원도 다녀오고,, 저녁엔 밥을 먹어야 겠다. 비가와서 실내에서 에어컨을 틀고 자서 컨디션이 안좋아 지는 것 같다
동그라미1
7/29 월 혈당일기 8기 3일차
7/29 월 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시간:식사 1시간후 식단: 라면 오늘 점심은 라면. 혈당 높은 음식이긴한데 안먹은지 3개월째라... 오랜만에 날씨도 꾸리해서 라면이 땡겼다 요즘 혈당다이어트가 유행이라고해서 혈당다이어트약을 이번주부터 먹기 시작했다. 오늘 수치는 147. 라면먹고 식사 1시간밖에 안지났는데 180근처도 아니도 147. 효과가 있긴하나보다... 신기~ 그래도 낼은 야채도 많이 먹는 식단을 만들어보자
롤로레
뜨거운 전 먹다가 혀 데였다… 빠르게 통증 완화하는 방법
뜨거운 전 먹다가 혀 데였다… 빠르게 통증 완화하는 방법 뜨거운 전 먹다가 혀 데였다… 빠르게 통증 완화하는 방법© 제공: 헬스조선 갓 부친 전을 보고 있노라면 자연스럽게 침을 꼴깍 삼키게 된다. 글거리는 소리와 코를 자극하는 맛있는 냄새는 그대로 프라이팬에서 전을 건져내고만 싶은 욕구를 자극한다. 결국 전이 적당한 온도로 식기까지 기다리지 못한 몇몇은 그대로 전을 입 속으로 가져가 버리고, 입 안이 홀랑 데는 대참사를 맞곤 한다. 일상생활 중 데인 혀는 보통 1~2도의 화상을 입은 것으로, 입 속 피부조직이 손상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세균이 침투해 구내염 등으로 악화할 수 있다. 작아도 성가신 입속 화상,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화상 입은 부위의 균 수를 최대한 줄여야 한다. 상처 부위에 균이 단위면적당 10의 5제곱개 이상이면, 안쪽으로 감염이 진행된다. 최대한 빠르게 증상을 완화하려면 위생을 청결하게 관리하고 깨끗한 수분을 공급해 균 개수를 줄여줘야 한다. 그러면 몸이 자연스럽게 치유 단계로 돌입한다. 죽은 조직을 녹이고 주변 혈관들을 재건하면서 상처를 줄여나간다. 방법은 간단하다. 양치만 잘하면 된다. 치약 속 불소가 세균을 죽여 2차 감염을 막는다. 입안은 항상 습윤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다른 부위의 화상과 다르게 주기적으로 보습제를 바를 필요가 없다. 또 침에는 자체적으로 면역 성분이 있다. 단, 맵고 짠 음식은 화상 부위를 자극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통증이 매우 심하다면 진통소염제를 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입안에 물집이 생겼다면 크기에 따라 대응책이 달라진다. 작을 땐 그냥 두는 게 낫다. 물집이 크다면 터뜨리고 구강 청결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구강에 바르는 화상 연고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계속해서 나오는 침이 연고를 식도로 내려보내기 때문이다. 한편, 입 속 화상은 성가신 통증이다 보니 빨리 나으려는 다양한 민간요법이 발달했다. 요거트, 우유, 꿀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요거트와 우유는 쿨링 효과로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꿀은 실제 화상 치료에 사용되는 물질이다. 된장, 얼음물 등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된장을 바르는 것은 오히려 2차 감염을 유발할 수 있고, 얼음물처럼 아주 차가운 물은 오히려 상처를 악화할 수 있다. 차가운 물은 혈관을 수축해, 화상 부위 근처 혈관들에 혈액이 잘 공급되지 못하게 한다.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부족해지면 회복이 안 된다. 얼음 자체를 이용하는 것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 얼음을 혀에 대면 얼음과 혀 사이 침이 순간적으로 얼어붙어 혀에서 얼음을 떼어내기도 어려워진다. 떼어낼 땐 상처 부위에 강한 자극이 가해질 수 있다.
뽀봉
달달 시원한 것만?" 여름 몸매 관리, ‘이런 음료’ 마셔라
당류 섭취 가장 늘어나는 여름철, 체중 조절에 좋은 음료들 아이스 녹차는 뱃살을 빼주는 데 좋은 항산화 당류는 물에 잘 녹으며 단맛이 나는 탄수화물이다. 당류는 포도당, 과당 같은 단당류와 설탕, 유당 같은 이당류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당류를 하루 열량의 10% 이내로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하루 2000칼로리를 섭취할 때 약 50g 이하로 당을 섭취하란 뜻이다. 이보다 당을 많이 섭취하면 '당 중독'에 빠질 수 있다. 장기간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뇌의 쾌락 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나온다. 이 과정이 반복될수록 단맛에 내성이 생겨 더 많은 당류를 찾게 된다.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충치 등 치아 건강이 나빠지며 비만, 당뇨병, 고혈압 등 각종 질환 위험이 증가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사계절 중 당류 섭취가 가장 늘어나는 때는 여름철이다. 특히 12~18세 청소년의 당류 섭취가 많았다. 아이들은 하루 평균 60.9g의 당류를 섭취했는데, 음료(22.4g, 탄산음료 13.4g)와 빙과류(9.0g)가 가장 많았다. 1~2세는 유가공품, 3~11세는 과자, 빵, 떡류 등으로 주로 당류를 섭취했다. 이 연령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가 음료를 통해 가장 많은 당류를 섭취하고 있었다. 여름철에는 다른 계절보다 2~3배 빙과류 섭취가 늘어나며, 청소년 3명 중 1명은 하루 1회 이상 빙과류를 먹을 정도로 섭취 빈도가 높았다. 단, 19~29세는 봄보다 여름에 당류 섭취가 줄었는데 이는 탄산음료 대신 블랙커피처럼 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아이스커피 소비가 늘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즉, 시원한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땐 설탕을 뺀 커피나 차 등을 택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류 섭취를 줄이는 방법과 갈증을 해소하면서 체중도 늘리지 않는 여름철 건강 음료에 대해 알아봤다. 당류 섭취 줄이는 방법은? 여름철 당류 섭취량을 줄이려면 시원한 물이나 탄산수, 신선한 과일 등으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과일 섭취를 통해서는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도 보충할 수 있다. 카페 등에서 빙수를 먹을 땐 연유, 단팥 등을 적게 담아달라고 주문하는 것도 당류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연유는 50㎖ 기준 26g의 당이 들어있고 열량은 180칼로리다. 단팥은 한 스푼 당 5.5g의 당이 들어있고 열량은 30.9칼로리다. 탄산음료가 먹고 싶을 땐 시원한 탄산수를 준비한 뒤, 여기에 레몬 슬라이스 등 과일을 넣어 맛과 향을 더할 수 있다. 체중 조절에 좋은 여름 음료는? 아이스 녹차=암과 심장병을 예방할 뿐 아니라 뱃살을 빼주는 항산화제인 카테친이 들어있다. 운동 전에 한잔 마시면 유산소 운동을 하는 동안 지방 연소 효율이 높아진다. 향기를 첨가한 물=체중을 줄이고 싶으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체액의 균형을 맞춰줄 뿐 아니라 포만감을 줘서 음식을 적게 먹도록 해준다. 맹물이 지겹다면 신선한 허브 향, 감귤 향을 비롯한 저칼로리 향을 첨가하면 된다. 아이스 페퍼민트 티=여름에 청량감을 줄 뿐 아니라 뱃살을 빼는 데도 좋다. 페퍼민트(박하)는 위의 지방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버거나 스테이크 같은 고지방 식품을 빨리 소화되게 해준다. 그러면 뱃살이 형성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파인애플 프라페=얼음을 넣어 차게 한 음료수인 프라페를 만들 때 아마 씨 기름을 한 숟가락 넣어라. 여기 포함된 좋은 지방산은 뱃살을 빼준다. 파인애플에 있는 브로멜린 효소는 단백질을 분해하고 소화를 도우며 뱃살을 빼준다. 수박 스무디=셔벗(샤베트)처럼 설탕을 첨가한 것이 아니라면 스무디는 수분을 보충하는 좋은 방법이다. 특히 수박은 칼로리가 적은 스무디 재료로 적격이다. 수분이 풍부할 뿐 아니라 라이코펜, 아르기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르기닌은 체지방을 줄여주고 근육 양을 늘려준다.
핑크한울이
면도로 다리털 민다?"...털 밀기 전 '이것' 해야 뾰루지 안 난다
면도로 다리털 민다?"...털 밀기 전 '이것' 해야 뽀루지 안 난다 면도는 털이 자라는 방향으로, 제모 전 각질 제거해야 뽀료지 예방 여름을 맞아 매끈한 다리를 준비 중이라면, 면도 방법을 다시 한번 체크해보자.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는 피부과전문의 린지 주브리츠키 박사가 매끄러운 다리를 위해 면도를 할 때 알아두면 좋을 세 가지 팁을 공유한 내용을 전했다. 14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그는 최근 1분 분량의 틱톡 영상을 통해 매끄럽고 상처 없는 제모를 원하는 사람이 알아야 할 내용을 공유했다. 먼저, 털이 자라는 방향으로 밀어야 한다. 털이 자라는 반대 방향으로 면도를 하면 피부에 미세한 외상과 상처가 생겨 염증, 자극, 박테리아가 더 많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건강정보 매체 헬스라인에 의하면, 털이 나는 반대 방향으로 면도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는 있지만 피부 자극과 인그로운 헤어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건조한 상태로 면도하는 것도 금물이다. 쉐이빙 젤이나 크림을 사용해 미끄러운 상태에서 면도하도록 한다. 바디워시를 사용하는 것도 괜찮다. 마지막으로 면도하기 전 각질 제거를 하는 게 좋다. 그래야 면도날에 끼일 수 있는 피부 노폐물이 줄어들며, 모낭에 들어가 감염이나 뾰루지를 유발하는 피부의 박테리아를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AHA(alpha hydroxy acids, 알파하이드록시산)나 BHA(beta hydroxy acids, 베타하이드록시산)가 함유된 각질 제거제를 면도기로 다리 제모를 할 때는 다음의 방법을 따르는 게 좋다. △먼저 따뜻한 물로 피부를 적셔 모공을 열고 피부와 털을 부드럽게 한다 △스크럽 제품 등으로 각질을 제거한다 △쉐이빙 크림 등을 발라 면도날이 피부에 따라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한다 △털이 자라는 방향으로 다리를 먼저 면도한 다음, 원하는 경우 반대 방향으로 면도한다 △각질과 털이 끼이지 않도록 면도날이 한 번 지날 때마다 날을 헹군다 △따뜻한 물로 헹군 다음, 차가운 물로 모공을 조여준다 △타월로 두드려 말리거나 자연건조시킨다 △알로에 베라 등 진정 효과가 있는 보습제를 발라준다.
핑크한울이
7월 29일 (월)| 혈당일기 8기 5일차
7월 15일 (월)| 혈당일기 7기 4일차 -날짜: 2024.07.29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아침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혼자서 혼밥을 먹었습니다 아침 식사 메뉴는 야채라면입니다 야채라면이라고 별다른것은 아니고 야채를 풍부하게 넣고 끓여서 그런 이름을 붙인것입니다 라면은 반만 넣고 끓여 염도를 낮추고 국물에 밥을 말아서 먹으려고 양을 줄여 끓였습니다 그런데 혈당이 높게 나와서 다음부터는 자제해야겠네요
goldtrees
적정 "콜레스테롤"지키는 법
고지혈증 무섭다면?…적정 '콜레스테롤' 지키는 법 ]심혈관 질환으로부터 안전해지기 위해선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오는 26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는 EBS '명의 특집 6부작' '100세 건강 50부터 준비하라! - 3부 적정 콜레스테롤을 지켜라' 편에서는 100세 시대를 맞아 내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성인의 절반이 걸린다는 이상지질혈증은 혈액에 지질 성분이 과다하게 많아진 상태로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함하는 광의의 질환명이다. 이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걸리고 무서워하는 고지혈증의 경우에는 동맥경화나 심근경색과 같은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치명적인 병이다. 앞서 말한 질환들의 발생과 최악의 상황인 사망을 막기 위해선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을 낮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동맥경화의 주범인 LDL 콜레스테롤을 방치하게 되면 뇌졸중이나 심장질환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이상지질혈증은 혈액에 지질 성분이 과다하게 많아진 상태로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을 모두 포함하는 질환이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의 정상 범위와 치료 기준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보통 LDL 콜레스테롤이 160mg/dL 이상이면 이상지질혈증으로 진단하는데, 심혈관 질환 위험인자가 늘어날수록 LDL 치료 기준은 130, 100, 70, 55mg/dL 등으로 점점 낮아진다.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선 자신의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반드시 확인해 봐야 한다. 또 LDL은 50대 이전에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데, 남성들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청장년층일 때부터 비만이 시작되고, 여성들은 폐경으로 인해 여성 호르몬이 줄면서 지질 대사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상열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적정 콜레스테롤을 찾기 위해 최우선 과제로 '유치원 다이어트'를 제시했다. 유치원 다이어트란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세 끼에 나눠, 천천히 먹는 식사를 말한다. 유치원 때 배운 식사의 기본에 충실히 하라는 것인데, 이 교수는 약물 치료 전에 반드시 유치원 다이어트를 실천하도록 강조했다. 이제 막 LDL이 높아진 환자라면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먼저 치료하고, 생활 습관 개선으로 LDL이 낮아지지 않는다면 약물 치료와 함께 유치원 다이어트를 실천하라는 것이다. 심혈관 질환으로부터 안전해지기 위해선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 다 중요하다. 오는 26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는 EBS '명의 특집 6부작' '100세 건강 50부터 준비하라! - 3부 적정 콜레스테롤을 지켜라' 편에서는 100세 시대를 맞아 내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적정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핑크한울이
혈기챌 8기 7일차
7월29일 아침 공복혈당 89 어제 저녁으로 가지구이와 라면 약간 먹었음. 밤에 올림픽 경기 보며 과자를 먹었음. 엄청 후회하며 잤는데 혈당은 괜찮네요.
cofl
혈기챌 8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5시20분경 짜장라면과 소고기구이 상추쌈등으로 저녁을 먹고 어제는 특별한 디저트를 먹지는 않아서인지 수치가 안정적으로 나와서 기쁘다 이렇게 수치 하나하나에 기뻤다 슬펐다 하는게 좀 그렇긴 하지만 늘 좋은 수치가 나오길 기대하본다 오늘도 파이팅
써니ㅋㅋ
사실상 장마 종료 선포
1.현재 장마전선은 만주와 북한 사이에 자리하고 있으며 3일 정도 이 상태가 유지되면 장마종료 선언을 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짐 2.지금 추세대로라면 이르면 7.28. 늦어도 7.31. 사이 공식적으로 자마 종료 소식이 나올 것으로 예상 3.물론 장마가 끝났다고 비가 안오는건 아님(장마 끝난 직후에는 한동안 국지성 소나기가 잦음) 4.앞으로의 날씨는 찐만두 되는 날씨
야고
흰옷과 검은 옷 중 자외선 강한날 입어야 할 것은
흰 옷’과 ‘검은 옷’ 중 자외선 강한 날 입어야 할 것은? 여름철 옷차림과 건강 자외선 차단에는 흰색보다 검은색 옷이 더 효과적이다. 다만, 검은색 옷은 열을 많이 흡수해 더울 수 있다. 자외선 차단 에는 흰색보다 검은색 옷이 더 효과적이다. 다만, 검은색 옷은 열을 많이 흡수해 더울 수 있다. 지금의 옷은 그저 패션으로 여겨지지만, 본래 옷의 중요한 기능은 위생과 신체 보호다. 옷을 알맞게 입어야 몸도 아프지 않다. 특히 여름 옷은 통기성이나 체열 발산, 자외선 차단이 잘 되는지 살펴야 한다. 또 복부는 드러나지 않아야 소화기장애를 예방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에는 거은색 옷이 효과적이다. 햇볕이 강한 여름철은 온열 질환과 자외선으로 인한 광노화, 피부암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 야외 활동이 많은 경우 자외선 차단 소재의 옷을 입는 게 좋다. 자외선 차단에는 흰색 옷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어두운색이 훨씬 효과적이다. 캐나다 앨버타대 연구에 따르면 어두운색 직물이 밝은색 직물보다 자외선 차단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검은색 옷은 자외선을 잘 차단하기는 해도 열을 많이 흡수해 더울 수 있다.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라면, 자외선 차단 효과도 어느 정도 뛰어나면서 열을 덜 흡수하는 빨간색, 파란색 계열의 옷을 선택해도 된다. 옷과 함께 모자도 신경 쓰는 게 좋다. 자외선을 차단하려면 챙이 좁은 야구모자 형태보다는 얼굴과 목 전체에 그늘을 드리울 수 있는 챙 넓은 모자를 권한다. 자외선을 차단하는 옷을 입었더라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건 필수다. 그래야 자외선에서 피부를 온전히 보호할 수 있다. ◇찬 체질이라면 크롭티 삼가고 여름에는 크롭티 등 배가 드러나는 옷을 입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자칫 소화불량, 설사, 변비, 복통 등 소화기장애를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배가 외부에 그대로 드러나면 배의 체온이 낮아지면서 혈관이 수축하고,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럼 근육이 경직되면서 위와 장의 활동이 줄어들어 배탈이 쉽게 난다. 특히 체질적으로 배가 찬 사람이라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이나 기능성 소화불량 등 만성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배가 아프다면 가급적 크롭티는 피하는 게 좋고, 꼭 입어야 한다면 차가운 음식 섭취를 피하고 겉옷·담요를 챙겨 배를 덮어주자. 한편, 만성설사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치료를 해도 잘 낫지 않을 때는 혹시 수면 중 배를 내놓고 자는 습관이 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여름철 더워서 이불을 덮기 힘들다면 수건으로 배만 덮고 자는 것도 방법이다. ◇남녀 모두 꽉 끼는 속옷 피해야 여름철은 다른 계절보다 속옷에도 예민해진다.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여성들은 여름철 속옷 안으로 땀, 먼지, 습기가 배출되지 못하고 갇혀있으면서 모공이 막혀 피부 염증이 더 쉽게 발생하기도 한다. 여름에는 와이어 브래지어 대신 캡이 달린 느슨한 민소매 형태의 속옷을 착용하는 게 좋다. 니플패치를 붙인다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어 4~6시간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게 좋고, 제거할 땐 천천히 부드럽게 떼어내 상처가 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건강한 2세를 계획하고 있는 젊은 남성도 고환의 적정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타이트한 속옷은 피하는 게 좋다. 고환은 체온보다 약 5도 낮은 환경에서 본연의 기능을 잘 발휘해 남성호르몬을 충분히 생성한다.
핑크한울이
당뇨일기8기6일차인증
날차:2024.07.28. 시간:22시17분 내용: 아침은 라면. 점심은 미역국.콩나물.감자조림.커피.저녁은 상겹살과쌈. 운동은 점심때 캐홈챌로 대신함.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니 혈당도 언정적. 야후~~~
만보만보만보만
😍맛있고 알차게 쇼핑을...
즐거운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느덧 일요일도 날이 저물어 가네요... 이번에 쇼핑 가서 쇠고기 라면, 진간장, 계란 등등 여러가지 알찬 먹거리들을 사왔어요~ 무랑 야채도 같이 사와서 계란 후라이 올려서 무생체 비빔밥 해서 먹어봤는데 너무 꿀맛이더라구요 여름에 시원하게 해 먹기 좋은 것 같아요~👍 간장도 4통 정도 사왔는데 올 여름 장아찌도 담구고 계란 장조림 해서 먹어볼까 합니다^^
ssalcong초코
혈기챌7일차
7월28일 자기전 아침 라면 먹음.점심은 닭백숙,죽,ㅍㅋㅊ,빵,믹스커피 먹고 저녁은 낮에 많이 먹어 자제했습니다.계란후라이 2개,메론 먹음.콜라도 조금 마셨어요
씬아
마트 들렀어요~ㅎ
간단히 집앞 식자재마트 들러 장 봐서갑니다~🤭 지난주에 큰마트 안갓더니용 벌써 햇고구마가 나왔더라구욤 ㅎㅎ 진라면도 3천원이라 안살수가 없었던 암튼 간단히 장보고가윰ㅎㅎ
자스민꽃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7월 28일 저녁 6시 20분 간식 먹은 후 측정 점심은 라면을 먹고 젤리를 계속 먹기는 했어요. 아이스크림도 하나 먹고 걷기운동을 한 후에 측정했는데도 혈당수치가 내려가지가 않네요. 망고젤리나 아이스크림이 주범인거 같아요
빈이준이맘짱
(저혈당)자다가도 저혈당 온다던데, 어떻게 대처하나요?
Q.자다가도 저혈당 온다던데, 어떻게 대처하나요? A.가족의 도움을 받으세요. 야간저혈당은 잠을 자는 동안 혈당이 70mg/dL 아래로 떨어지는 걸 말해요. 깨어있을 땐 저혈당이 오면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허기가 지는 식의 증상이 나타나 즉시 대처가 가능하죠. 하지만 자는 동안에는 이를 인지하는 게 쉽지 않아 대부분 모르고 계속 자다가 증세가 심해집니다. 실제로 심한 저혈당 때문에 위험한 상황에 처한 환자가 응급실을 찾는 시간대는 대부분 새벽입니다. 당뇨 환자라면 머리맡에 저혈당 대비 간식을 미리 챙겨두세요. 자면서 식은땀을 흘리거나 횡설수설하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가족들에게 즉시 깨워 저혈당에 대처하게 해달라는 부탁도 좋아요. 야간저혈당은 미리 막는 게 제일 중요해요. 잠들기 전 혈당이 100~140mg/dL로 유지되도록 하세요. 이 보다 낮다면 우유, 크래커 등을 간단히 섭취하거나 저녁 시간대의 활동량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돼요. 한 줄 요약 : 잠들기 전 혈당을 100~140으로 유지하세요! #야간저혈당 #간식 #저혈당
뽀봉

7/28(일)뱃살이 고민이네요(*゚Д゚) 뱃살 빼는 데 도움 주는 식품 6
◆ 제철 사과, 뱃살에도 탁월 붉은색의 사과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중성지방을 낮춰 뱃살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펙틴은 콜레스테롤의 배설을 촉진해 혈관 건강도 증진시킨다. 색이 진할수록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커진다고 한다. ◆ 고단백·저지방 완전식품인 달걀 달걀에는 항염증 성분인 콜린이 풍부해 내장 지방 분해를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 체중 증가를 막는 효과가 있다. 저지방·고단백 식품으로 포만감도 오래가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안성맞춤. ◆ 달콤한 커피 대신 깔끔한 녹차 한 잔 입을 개운하게 만드는 녹차는 항산화 물질인 카테킨이 풍부해 복부 지방 감소에 탁월하다. 특히, 운동 전 녹차를 마시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니 설탕이 가득한 커피 대신 녹차를 즐겨보자. ◆ 새콤달콤 파인애플로 소화도 촉진 비타민C가 풍부한 파인애플은 환절기 면역력 증진에도 좋지만 지방과 당 흡수를 늦춰주는 식이섬유도 가득하다. 파인애플의 브로멜라인은 소화를 도와 속을 편하게 만들고,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바꿔 근육량 증가도 촉진한다. ◆ 곡물의 힘, 현미와 잡곡 현미와 잡곡 속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지방 흡수를 줄이고 쾌변을 유도한다. 백미보다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으니 뱃살이 걱정이라면 현미·잡곡밥을 섭취하자. ◆ 맛 좋은 바나나가 몸에도 좋아 바나나 하나에는 칼륨이 약 600mg 들어있어 나트륨 배출을 촉진,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을 예방하고 부기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이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관리와 체중 감량에도 도움을 준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7월 28일 (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2024.07.28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아침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혼자서 혼밥을 먹었습니다 아침 식사 메뉴는 라면입니다 라면은 나트륨이 많기 때문에 중화시키려고 야채를 많이 넣고 끓였습니다 야채로 우러난 국물이라 원래 국물을 먹지 않지만 오늘은 예외로 몇모금 먹었습니다 맛은 있지만 땀이 나서 그만먹고 시원한 헛개차를 마셨습니다
goldtrees
혈기챌8기 7일차
7월28일 공복혈당 130 수치입니다 전날 라면에 밥 반그릇 먹고 잰 수치로 펑소와 비슷하게 나왔네요 아침은 맥모닝 먹으러 갈 예정이다
미수기왕짱
혈기챌5일차
7월27일 밤11시 아침 김밥에 콜라 한병 먹었습니다.점심은 라면 먹었고 저녁은 삼겹살 먹었습니다.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인절미,커피 먹었습니다.칩 과자도 1봉지 먹음
마이뽕
혈기챌6일차
7월27일 오후11시 아침 라면,밥 말아먹고 아이스카페라떼 먹고 점심을 삼겹살 구워서 햇반이랑 먹고 옥수수2개 먹고 저녁은 다른 사람 삼겺발 먹는거 몇조각만 먹음
씬아
7월 27일 (토)|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 2024.07.27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혼자 늦은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메뉴는 라면과 헛개차입니다 어떻게 먹다보니 저녁을 인스턴트로 먹게 되었네요 그러고보니 살뺀다고 저녁을 적게 먹기 시작하면서부터 이렇게 흘러가게 되었네요 살빼는게 참 힘드네요 식이요법 운동 밸런스를 고루고루 맞춰줘야 하는데 하나도 제대로 실천하는게 없으니 계획없이 살뺀다는건 무모한 도전같아요
행운복덩이
소아 병동의 라면 누나
아픈건 슬픈일임
야고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음식도 약처럼 ‘먹는 시간’이 따로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양배추, 달걀은 아침 공복에, 커피는 식후에 마셔야 한다. 각종 채소도 탄수화물 식사 전에 먹으면 과식을 막고 혈당 조절에 좋다.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는 시간대에 대해 알아보자. 양배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점막 보호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이다. 기상 직후 속쓰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양배추를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다. 비타민 U, K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생양배추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는 단백질 식단, 점심 과식 막아 달걀은 아침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인지 기능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전날 삶아 놓으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프라이도 요리가 간편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다. 공복에도 위에 부담이 없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과일… 세끼 식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 비만 예방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다양한 채소-과일은 세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 비만 예방을 돕기 때문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당뇨병 예방-조절을 통해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식전에 채소-과일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왜? 커피를 식전에 마시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공복 상태라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음식물의 소화를 적극적으로 돕고(대사 작용), 몸에 쌓인 열량 소비에 기여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설탕, 분말 크림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에 해당한다.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등 다양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 있다. 하루 3잔 정도의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 외에 제2형 당뇨병, 심장병, 간암, 자궁내막암, 파킨슨병, 우울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간학회도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의 진료 지침에 포함하고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