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치킨 샐러드 밀 박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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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 걷기 고고
아침에 샐러드 먹고 빗속 걷기 준비 완료했어요. 밤에 호우경보, 산사태경고 사이렌이 울리고 새벽에는 천둥, 번개도 동반해 평소보다 조금 늦게 걷기를 시작합니다. 따뜻한 커피 준비하고 비옷까지 챙겨 오늘은 안전하게 큰길 따라 걸을 예정입니다.
roh69
크리치사의 통밀크래커소개
심심할때,간식거리생각날때 추천합니다. 크릭통밀크래커입니다.통밀가루가 85프로함유되어 건강한 스낵입니다.트랜스지방이없고 당휴가1프로만함유되어 당걱정이없어요.콜레스테롤도없고 식이섬유포함이라 맘놓고 먹을수잇어요.다만글루텐알러지가잇으면 안되지요.이탈리아생산이고 유통기한이길어요.
토끼7777
베지밀 비
국산 검은콩이 들어 있는 달콤한 베지밀 비 마셨어요 145ml라 한 번에 마시기 좋아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검은콩두유
나가서 안과가고 화장품 사고 일보고 장까지 보고 가방 가득 힘들게 들어왔네요. 너무 힘들게 오는 바람에 동생 먹을 거 사는것도 까먹고 들어왔답니다🤣 들어와서도 집안의 치울 게 가득있어서 치우고 오늘 산 찰옥수수도 삶고 나서야 점심으로 검은콩두유 먹었어요 오늘 삶은 찰옥수수 식혀서 하나씩 일일이 까면서도 간식으로 조금 먹긴 했어요. 그래도 샐러드에 넣으라고 조금만 먹었답니다. 오늘은 2시 반쯤 들어올 때 11,000보 였는데 비도 계속 와서 더 이상 걷기는 힘들 것 같네요. 라떼는 계속 집에 있었지만 사진모델은 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마시는 오트밀
배고플때 먹기 딱 좋네요. 점심이 부실해 한잔 마셨어요
불곡산
맛점하셨남요?
오늘도 샐러드로 가볍게 한끼챌 했습니다. 루틴이 되어버린 샐러드덕에 속은 편하고 가볍네요
파인호랭이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300g 빠졌지만 어제 점심 검은콩두유 먹은것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인데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 쯤에 배가 고프질 않은 거예요. 얼마나 견과류를 먹었으면 그럴까 싶어서 다음날 그대로 유지거나 오히려 찔까봐 걱정이 했답니다.😅 그래서 이 결과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부터 타이트하게 식단하려 합니다. 견과류는 안 먹고요(은근 이게 가장 어렵네요) 그러면 내일은 원하는 만큼 빠지고 다시 전도 먹을 수 있겠죠? 물론 오늘 아침도 전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토마토 1개(반만 먹었는데 토마토가 상태가 조금 안 좋아서 하나다) 포도 조금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소화가 안 된다고 계속 야채를 안드셔서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엄마하고 동생은 아침에 밥해서 LA 갈비까지 구워서 드셨고 갈비는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 했어요. 그래서 잡채와 탕국 남은 거랑 모듬전(육전 팽이버섯전 깻잎전 명태전 고추전 새송이버섯전 고구마전) 작은 접시 데워서 차려보니 너무 양이 많은 것 같아서 오히려 잡곡밥을 뺐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국을 잘 안먹지만 탕국을 워낙 좋아하하서 이번 차례 때는 탕국은 좀 먹었거든요. 이게 탕국 마지막인데 어머니랑 동생이 건대기 위주로 국를 남겼길래 제가 마저 먹었답니다. 아침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부터 벌써 흐리고 나중엔 비오기 시작해서 그냥 푹 자고 놔뒀답니다 그런데 6시반 쯤 비가 오다가 멈췄길래 라떼하고 10분만 나갔다왔어요. 앞으로도 계속 비 온다고 그래서 볼일만이라도 보라고 10분만 나갔다 왔더니 그 새 좀 멈추고 해강하더라고요. 그래서 10시에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도 라떼랑 데리고 나왔답니다. 한두 시간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지고 분위기가 비올것 같아서 30분만에 들어갔더니 아니라 다를까 바로 비가 쏟아지래요. 다행히 라떼는 비는 안 맞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조금씩 걸었더니 아직 2200보밖에 안 됐네요. 나머진 저 혼자 나갔다 와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아침식사 샐러드로 합니다 다들 아침 드셨지요. 건강한 날 보내세요
마음그릇
아침은 샐러드랩 ❤️
저눈 오늘 아침은 조금 간단하게 먹으려구요~~~ ㅋㅋ 또띠아위에 단호박&닭가슴살 넣어서 롤 처럼 돌돌말아먹어용 ❣️
자스민꽃
아침
아침은 오늘도 샐러드 먹어요. 양 조절에 실패해 평소보다 양이 너무 많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oh69
오늘의 음식
치즈샐러드 드시고 기운내세요
영진왕빠
출첵박스100포
오 출첵100포 주네요 기분좋네용 ㅋ
포메다둥이네
내혈기챌 9일차
기상 후 공복혈당 : 114 어제 식사를 8시가 다되어서 치킨을 먹은게 화근이지만 확실히 당 조절능력이 떨어진듯. 특단의 대책이 필요할 것 같음
에네스
오늘의 저녁 입니다
오늘의 저녁은 치킨 도시락으로 먹습니다 한솥 오랜만에 먹네요 다들 맛있는 저녁 드시고 오늘 저녁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구룸구룸
저녁은 간단하게
속이 불편해 오늘 저녁은 샐러드로 간단하게 식사를 했네요 ᆢ야채를 되도록이면 많이 먹을려고 하는데 항상 작심삼일이 되어버리네요
곤냥이나와
목요일 아침 집에서
1kg이나 쪘답니다 결국 61.2kg이 됐어요. 추석에 전이랑 잡채까지 계속 먹었답니다. 발도 아프고 힘들어서 걷기도 만보만 겨우 넘기고요. 그래도 걱정 보다 연휴때 쉬자 싶었네요. 아침에 어머니랑 라떼랑 산책하며 야채랑 과일 조금 챙겨먹고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를 체썰어서 섞고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새우동그랑땡 데워 올리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놓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 살짝 더했답니다. 어머니는 동생이랑 같이 식사하시고 저혼자 샐러드 다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 탕국 조금에다가 잡채도 조금 남은 걸로 해서 5종나물에 김치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밥까진 먹어야지 배가 찬 것 같아요. 아니면 금방 배가 고프거든요. 오늘 아침 잘 챙겨먹고 점심엔 굉장히 간단히 먹을 생각이랍니다. 오늘 찐살을 조금이라도 빼놔야지 내일 또 전을 먹지 않겠어요?😅😆 아침에 라떼랑 산책시작할때 사진이에요. 산책때 너무 배고플까봐 챙겨간 과일과 야채인데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1시간 반 정도 걸었구요. 걸음수도 7,100보정도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9/19(목)명절 증후군!화가 치밀어 오를때🔥
길고 긴 추석연휴가 끝났네요ㅠㅠ 수고 많으셨습니다. 명절이 지나고 나면 명절 증후군이 오지요. 스트레스에 두통, 가슴답답함 짜증이 날 때 해주면 좋다고 해요^^ ✅️ 주먹을 살짝 쥐고 ✅️ 손바닥에 중지가 닿는 곳을 ✅️ 지그시 5초 눌렀다가 떼 주세요. 피로할 때 궁전처럼 쉬는 곳이라는 노궁혈을 5초간 눌렀다가 떼기를 반복해주세요~~스트레스와 긴장 완화에 도움, 화가 치밀어 오를 때 노궁혈을 눌러주세요. 출처:@arongstat_ezfit
냥식집사
아침도 일상루틴으로
긴 추석연휴를 마치고 다시 시작이네요. 아침식사부터 일상으로 돌아와 원래대로 샐러드 먹었어요. 연휴 후유증이 있을 것 같지만 이틀만 지나면 주말이고 내일부터 늦더위도 수그러든다고 하니 잘 견뎌봐요.
roh69
저염소금, 제로음료가 불러온 변화
대체소금 잘못먹으면 소금보다 더 안좋을수있음 그냥 소금 자체를 덜넣고 다른 조미료를 넣는게 좋다고봄 그나저나 제로 치킨 나올것인가 말것인가?
야고
밤고구마 맛나게 쩌요!!!
아직 고구마를 안캐서 , 마트에서 작은거 한박스 구매했어요. 밤고구마라고 하네요~~ 다 찌고 나면, 올해만에 고구마 먹겠어요
뽀봉
다이어트식단의 예
기본적으로는 밥 반공기, 야채, 닭 가슴살 그리고 반찬1,2가지이며 삼시세키 먹는 대신 소량으로 먹는거다 예를들어 두끼 기본으로 가져가고 한끼는 닭 가슴살 샐러드,방울토마도.. 이러식으로 변형을 하는 것이다 닭가슴살은 롄지에 그냥 돌려서 먹으면 된다
재털이
아침 샐러드
아침에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아몬드로 간단히 먼저 먹었어요
마음그릇
소고기샤브
오늘은 저녁으로 소고기 샤브를 먹었네요 청경채 대파 버섯 야채듬뿍 샤브용 고기넣고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어요 치킨 몇조각도 먹고요 과하게 먹은듯하여 집까지 1시간 걸어서 왔습니다 식후 2시간 혈당 재보니 117mg 나오네요 식후 운동이 최고의 혈당관리 라고 생각합니다
알비나2
요즘 메가박스에 있는 셀프팝콘시즈닝바
그냥 팝콘 크기만 정하고 원하는 시즈닝 셀프로 섞어 먹으면 됨 총 16가지 맛 콘소매, 피자, 바비큐, 치즈, 칠리, 스위트어니언, 뿌잇, 어니 언, 마라맛, 와사비마요, 허니카레, 버터갈릭, 크림파스타, 인절 미, 시나몬, 간장새우 라고 함
야고
아점
나홀로 추석 오늘 아점도 샐러드와 닭강정으로 먹는다 연휴도 이제 하루밖에 안남았다니.. 시간이 너무 빠르다 ㅠㅠ
훔훔
차가 엄청 밀리네요 😰😰
거북이 운행중... 남해에서 대구 친정 가는길인데 차가 너무 막히네요~~ 명절 정체 후덜덜..
우리화이팅
화요일 차례지내고 아침
아침에 홈트하고 재보니 600g이나 늘어서 60.2kg이 됐어요. 놀라고 짜증내고 해야 되는데 어제 전 먹은 거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라서 음 그렇구나 했답니다. 거기다 연휴때 또 먹을 거거든요. 그래도 밤에는 배고프게 자서 덜 찔줄 알았는데 여지없네요😅 어머니가 5시부터 준비하셨구요. 저도 빨리 홈트 끝내고 도와 차례도 일찍 지냈답니다. 근데 동생은 좀 불편해서 절를 못해서 내가 상주노릇부터 차례는 다 했어요. 원래 동생이 군대 가거나 유학 갔을 때도 그랬던 거라 뭐 그렇게 별다른 일은 아니긴 했어요. 어머니가 어제 뭘 잘 못드시고 아침부터 소화가 안 돼서 소화제 드셨거든요. 그래서 샤인머스캣 몇개 먹고 식사를 못하셨어요. 차례상 그대로 갖다 놓고 동생하고 저만 아침 아주 거한 상으로 받아서 먹었네요. 닭은 어머니가 라떼도 먹을 거라고 다른 거 안 넣고 삶으셔서 닭고기 찟어서 라떼사료랑 같이 줬어요. 잡곡밥도 많이 데우고 제가 끓인 탕국도 맛있게 먹으면서 LA 갈비와 잡채 닭고기, 나물과 김치까지 정말 포식해서 먹었네요😁 물론 밥 먹기 전에 당근 샐러드도 조금 준비해서 먼저 먹고 밥 먹었는데 양은 보통 샐러드에 비하면 5분에1정도로 먹었어요😄 오후에 비 예보가 있더라고요. 소나기지만 언제 올지 모르니 아침 먹고 얼른 치우고 9시 초반에 엄마랑 라떼 산책 나왔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귤
귤 5키로 한박스 사왔어요 ㅋ 달달하니 맛있어요 ㅎㅎ
라미에뜨
샤인머스캣
샤인머스캣 정말 싱싱하고 달아요 오늘 한박스 샀는데 잘 샀네요
마음그릇
월요일 아침
다행히 300g이 빠졌답니다 오늘 아침 먹고 추석 음식 장만할 건데 제가 전과 잡채 담당이라 저는 간도 봐야 하고 워낙 전과 잡채를 좋아하니까 제법 먹을 거 같거든요. 그러면 아무래도 좀 빠져 있는 게 낮지 않을까 싶어요😅 어제 견과류 먹고 쭉 안 먹었더니 많이 배가 고파서 아침은 잘 챙겨 먹을라고 했고 수박을 먹을라니까 차지키소스가 먹고 싶더라고요. 결국 차지키소스 얼른 만들어서 차지키수박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저 혼자 다 먹었네요. 엄마는 바로 동생이랑 밥먹었어요. 엄마가 동생이랑 밥 먹으니까 반찬도 좋아졌어요. 감자채 볶음도 하고 계란후라이도 동생과 내 걸로 해놓고 그래서 아침부터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저는 샐러드 중간 정도 먹다가 샐러드 갖고 밥상 차려 먹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기 시작했어요. 차지키소스 만들 때. 이제 레몬즙도 생레몬으로 직접 내고 레몬 제스트도 만들어서 넣는답니다. 맛이 훨씬 더 있긴 한데 이런 식으로 해야 하나 가끔 생각하긴 해요. 레몬액은 시판하고 큰 사이는 없는데 레몬 제스트는 확실히 그냥 레몬이은 있어야지 나오니까~~ 이렇게 아침 든든히 먹고 바로 추석 음식 장만 시작했답니다. 저는 9시반쯤에 라떼랑 잠깐 나가서 송편 사 오고 전준비해서 얼른 전 지져야죠~~
성실한라떼누나
노브랜드 와사비마요맛 닭강정
노브랜드 와사비마요맛 닭강정 너무 맛있네요 ㅠㅠ 전자렌지에 2분 돌려서 샐러드 채소와 같이 먹는데 꿀맛이에요 좀 더 살걸 괜히 한봉만 샀네요 이거 먹고 걸으러 나가려구 저녁 일찍 먹는데 더 먹을까 고민중이에요
훔훔
제 최애는 블랙밀크티 & 펄
블랙밀크티에 펄 추가한거 :) 당도는 0 역시 제 최애는 요거에요👍 흐앙 너무 맛난데 집근처에 없어서 쪼매 아쉬운거다요 ㅋㅋㅋㅋㅋㅋ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