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검은콩두유

나가서 안과가고 화장품 사고 일보고 장까지 보고 가방 가득 힘들게 들어왔네요. 너무 힘들게 오는 바람에 동생 먹을 거 사는것도 까먹고 들어왔답니다🤣 

들어와서도 집안의 치울 게 가득있어서 치우고 

오늘 산 찰옥수수도 삶고 나서야 점심으로 검은콩두유 먹었어요

점심은 검은콩두유

오늘 삶은 찰옥수수 식혀서 하나씩 일일이 까면서도 간식으로 조금 먹긴 했어요. 그래도 샐러드에 넣으라고 조금만 먹었답니다.

오늘은 2시 반쯤 들어올 때 11,000보 였는데 비도 계속 와서 더 이상 걷기는 힘들 것 같네요. 라떼는 계속 집에 있었지만 사진모델은 해줬네요

점심은 검은콩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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