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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들으면서 멍때리기
마음의 평화를 위해 음악도 들었어요 음악 들으며 멍때리는 시간도 좋아요 오후도 잘 보내세요
오와둥둥
두통이 암 신호일 때… ‘이 증상’ 동반되면 즉시 병원 가야
두통이 암 신호일 때… ‘이 증상’ 동반되면 즉시 병원 가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두통이 암 신호일 때… ‘이 증상’ 동반되면 즉시 병원 가야 두통은 일상 속 흔히 경험하는 증상 중 하나로 대개 스트레스, 피로, 긴장 등에 의해 발생한다. 그런데 때로는 뇌종양을 비롯한 심각한 건강 상태를 나타내기도 한다. 일반 두통과 암을 나타내는 두통은 어떤 의학적 차이가 있을까? ◇오래 지속되고 통증 점차 강해져 일반적인 두통은 혈관, 근육, 신경 등의 구조적 문제로 발생해 몇 시간에서 하루에 걸쳐 일시적으로 나타난다. 미국 신경과 의사 바이빙 첸 박사는 “두통이 수일 또는 수 주간 지속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된다면 뇌종양을 의심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뇌종양은 두개골 안의 뇌와 주변 구조물에 생기는 암을 말한다. 두개골 안에서 종양이 점차 성장하면서 뇌압이 상승해 두통이 나타난다. 이로 인해 두통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양상을 보인다. 특히 뇌종양에 의한 두통은 아침에 두드러진다. 뇌압 증가로 인해 자는 동안 숨을 잘 못 쉬면서 두통이 심해진다. ◇여러 신경학적 증상 동반 일반 두통은 어지러움, 눈 피로 등 가벼운 증상들이 함께 나타나지만 뇌종양은 두통 외에 여러 신경학적 증상을 동반한다. 종양이 신경학적 기능을 담당하는 뇌 부위를 압박하기 때문이다. 만약 두통과 함께 ▲구토 ▲시각 장애(시야가 흐려지거나 양쪽 눈의 사물이 다르게 보이는 경우 등) ▲언어 장애 ▲보행 장애 ▲망상 ▲경련 등이 동반된다면 뇌종양을 의심해봐야 한다. ◇유의해야 할 다른 신호들 드물지만, 난청 증상도 주의해야 한다. 뇌종양의 일종인 측두골 수막종을 진단받은 환자 중 83.6%가 청력 손상을 겪었으며 이명, 귀 먹먹함, 귀 분비물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는 서울보라매병원 연구결과가 있다. ========= 작년에 두통으로 대학병원에서 정밀 검사까지 받았네요, 아픔이 계속되면 꼭 좀더 큰병원에서 검사 받는것이 좋죠
뽀봉
핫팩, 손에 쥐지 말고… ‘이곳’에 넣으면 효과 커진다
핫팩, 손에 쥐지 말고… ‘이곳’에 넣으면 효과 커진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핫팩, 손에 쥐지 말고… ‘이곳’에 넣으면 효과 커진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챙겨다니면 좋은 것이 바로 핫팩이다. 핫팩을 손에 쥐고 다니거나 부착용 핫팩을 붙이면 체온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이때 어디에 핫팩을 두는 게 가장 좋을까? 주의점도 함께 알아본다. ◇복부나 가슴 근처에 두면 효과적 핫팩은 복부나 가슴 근처에 두는 것을 추천한다. 우리 몸 안쪽 깊은 곳의 체온인 심부 체온은 머리, 가슴, 복부 온도에 가장 큰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복부나 가슴 근처에 둬야 심부 체온이 높아져 전체 체온이 효과적으로 올라간다. 흔히 핫팩을 쥐는 손은 몸 중심에서 가장 먼 말초 부위라 심부 체온 보온 효과가 떨어진다. 말초체온이 떨어지면 해당 부위에 동상이 생길 뿐이지만, 심부 체온은 35도 이하로 떨어지면 저체온증으로 혈액 순환이 잘 안 돼 여러 장기가 손상을 입고, 심하면 심장마비로 목숨까지 잃을 수 있다. 게다가 심부 체온을 지키면 혈액순환으로 말초체온 온도가 떨어지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옷 위에 두고 수시로 위치 바꿔야 단, 핫팩은 맨살이 아닌 옷 위에 둬야 한다. 자칫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어서다. 실제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2015~2017년 핫팩에 의한 위해 사례는 총 226건 접수됐는데 '화상'이 197건(87.2%)으로 가장 많았다. 옷과 외투 사이, 내복과 옷 사이 등에 두는 게 안전하다. 특히 '붙이는 핫팩'은 저온화상의 주요 원인이다. 저온화상은 피부가 비교적 낮은 온도(40~70도)에 오래 노출되며 화상을 입는 것을 말한다. 붙이는 핫팩은 비교적 크기가 작지만 발열이 10시간 이상 지속되고 온도가 높게는 70도까지 올라간다. 따라서 오래 붙이고 있으면 ▲피부 붉어짐 ▲간지러움 ▲물집 등이 발생하고, 심하면 ▲피부 괴사나 ▲궤양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핫팩, 손에 쥐지 말고… ‘이곳’에 넣으면 효과 커진다 저온화상이 발생했다면 오랜 시간 열에 노출된 피부 온도를 낮추는 것이 우선이다. 흐르는 찬물에 10분 정도 열기를 식혀준 뒤에 화상 연고나 보습제를 바르고 화상 전문병원이나 피부과를 방문해야 한다. 만약 물집이 생겼다면 임의로 제거해서는 안 된다. 세균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 핫팩은 한곳에 오래 부착하기보다는 수시로 부착 부위를 바꿔야 한다. 잘 때는 뜨거움을 바로 인지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아예 사용하지 않는 게 안전하다. 간혹 핫팩을 이불 안에 넣고 자거나 발바닥에 붙인 채 자는 이들이 있는데, 이땐 가려움 등 경미한 초기 증상마저 놓쳐 심각한 화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유아 ▲고령자 ▲당뇨병 환자 등 피부 감각이 떨어지는 사람도 웬만하면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핫팩을 구매할 땐 KC마크와 안전 확인 신고번호가 있는 제품을 선택한다. =========== 핫팩으로인한 저온화상 무섭죠 이쪽저쪽으로 옮기기 핫팩이 나을까요? 손난로가 나을까요~ 하나 장만하고 싶은데 ...
뽀봉
적정수면 자기 실패, 일찍 일어나기 성
어제는 새벽에 자서 정말 일어나기 힘들었지만! 주어진 임무가 있으면 일어나게 되네요 그래도 예전에는 이것조차 다 내팽개치고 잤었는데ㅋㅋ 오늘 하루도 파이팅해보겠습니다. 모니모 기상 현재까지 순항~~
더달달
새벽 찬바람 맞으며 산책겸 운동 한시간 하고나면 기분이좋아져요
올란도
자신을 바꾸면 그만큼 세계가 바뀐다~~♡♡
우블리에
트리플짜장 두부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요리 너무 좋아하는데 가끔 다이어트 하면서 짜장면 당길때 두부면으로 이것저것 해먹고 있어요 ✔️재료: 두부면. 트러플고체자장 2개. 호박. 닭가슴살 1팩.가지. .양배추.올리브유.후추.고추1개 ✔️조리순서 모든 야채 먹기좋게 썰어준비하기 올리브유두르고 야채. 닭고기 순으로 볶다가 물 종이컵으로 2컵넣고 고체자장 넣고 자작하게 졸여주기 밥이나 면에 얹어 먹기
워니뚱
"토마토에 설탕 쳐서 먹지 말고"... 같이 먹으면 역효과 일으키는 음식은?
같이 먹으면 맛도 영양도 상승효과를 내는 음식 조합이 있고 하지만 함께 먹으면 오히려 서로 역효과를 내는 음식 조합도 있으니 참고하여 건강한 식탁을 만들어 보세요.
정수기지안맘
수면 부족 증상 12
충분한 수면 시간만 잘 지켜도 건강에 관한 많은 문제들이 해결되네요
감사하며살자
귀여운 닛신 도라에몽 미니 컵라면 😁
생일 선물로 둘째가 받아온 선물중에 눈에 띄는게 도라에몽 미니 컵라면이네요 왜캐 귀엽지? 아주 조그맣네요. 도라에몽 디자인이라 딸이 너무 좋아하면서 간직한다길래.. 유통기한 지나기전에 먹으라고 했어요 어떤 맛인지 저도 궁금해지네요~ 그래도 한국 라면이 제일 맛있을꺼 같네요 ㅎㅎ
우리화이팅
“아이 응급실 가야 하나” 물으면 서울대병원이 답한다
아이가 아프면 정말 힘들죠.. 소아 응급 플랫폼 <아이아파> 아세요? 아이가 아플 때 증상을 입력하면 대처법을 알려주고 경증이면 홈케어 지침을 주고, 중증의 경우엔 응급실 방문이나 119 호출을 권장한다고 하니.. 어린 자녀분이 있으시면 <아이아파>로 유용한 정보를 얻을수있을것 같아요~ 아이아파 서비스 화면. /서울대병원 아이가 아플 때 증상을 입력하면 대처법을 알려주는 서울대병원의 소아 응급 플랫폼 ‘아이아파’가 인기를 끌고 있다. 병원 측에 따르면 최근 월간 이용자 수는 1만3700여명에 달한다. 서울대병원은 26일 “아이아파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병·의원과 약국 검색, 응급실 종합 상황판 확인, 응급처치 영상 자료 제공 등 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아이아파는 가정에서 아이가 아플 때 응급처치법 등을 제시해 보호자가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온라인 플랫폼이다. 서울대병원 소아응급의학과 의료진이 직접 개발에 참여했고, 사용자는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보호자가 아이 성별·나이와 함께 발열·구토·설사·경련 등 총 34가지 증상 중 구체적인 증상을 선택하면(복수 입력 가능), 시스템에서 중증도를 평가해 응급실에 가야 하는지와 증상별 응급처치는 어떻게 하는지 등을 알려준다. 가령 만 3세 여아의 경우, 세부 증상으로 ‘39도 이상’, ‘침을 흘리고, 삼키기 힘들어 한다’를 고르면 “구급차를 호출해 병원으로 가세요. 응급조치가 필요합니다”라고 안내한다. 경증이면 홈케어 지침을 주고, 중증의 경우엔 응급실 방문이나 119 호출을 권장한다. 또 ‘지역별 병·의원 정보’를 선택하면 서울·경기·인천 지역에서 현재 진료 중인 병원을 검색할 수 있다. 병원 측은 “가정 내 보호자뿐 아니라 보건·보육 교사 등 학교·어린이집에서 아동을 돌보는 이들도 활용할 수 있다”며 “향후 서비스를 확대해 더 많은 보호자가 의료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씨뎅이

샤워하면서 맨날 같이 했는데ㅠ어쩌지'이 행동'했다간 큰 병 걸릴수도😰😢
샤워하면서 샤워기에서 나오는 물로 자연스럽게 양치질을 하고 입을 헹구게 될 때가 있는데... 조심해야 겠어요~ 오래된 샤워기에서 비결핵항산균이 호흡기로 침투해 병을 일으킬 수 있네요ㅠ 샤워기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 하겠어요 저도 입 헹구기도 하는데 ㅠㅠ
제벌
11/26(화)점심은?두부면만둣국🤍
오늘 점심때 먹은 '두부면 만둣국' 입니다. 사골육수 한알로 뽀얀 국물 내주고 닭가슴살 만두/두부면/떡조금 넣고 계란한알 풀어서 부어주고 국간장으로 간해주고~^^ 두부면 넣으니 맛있네요🤭
냥식집사
"QR코드 찍고 발급하면 끝"...주민등록증, 56년만의 혁신
와.. 드됴 이런 시대가 열리네요 ㅎㅎ 이제 민증 두고 다녀도 편리하게 휴대폰만 있어도 되겠어요~ 요즘 무서울정도로 빠르게 스마트해지네요~ 2025년에는 주민증을 처음 발급받는 2008년 출생자들에게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을 무료로 발급헤 준다고 합니다. 올해 12월 27일부터 약 2개월간 9개 지자체에서 시범 발급 기간을 운영한 후 전국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하니까 편해지겠어요~ 휴대전화에 주민등록증을 저장해 편리하게 본인확인이 가능해진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모방일주민증 예시 화면. 제공=행정안전부 © 제공: 파이낸셜뉴스 모방일주민증 예시 화면. 제공=행정안전부 앞으로는 실물 주민등록증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휴대전화에 주민등록증을 저장해 편리하게 본인확인이 가능해진다.행정안전부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근거를 담은 '주민등록법' 개정안 시행(12.27.)을 앞두고 발급절차, 보안대책 등 법에서 위임한 세부사항을 규정한 '주민등록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26일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법령 개정에 따라 12월 27일부터는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17세 이상의 국민은 희망하는 경우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모바일 주민등록증과 함께 실물 주민등록증도 유효하게 사용 가능하다. 지난 1968년 실물주민증 발급 이후 56년만에 모바일 주민증으로 혁신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신청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위해 생성되는 1회용 QR코드를 촬영해 발급받을 수 있다. 다만 신청 즉시 발급받을 수 있으나 휴대전화를 바꿀 경우 주민센터를 다시 방문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재발급받아야 한다. 실물 주민등록증을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으로 교체하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직접 발급받을 수 있다. IC칩 내장 주민등록증을 소지한 사람은 주민등록증을 휴대전화에 접촉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휴대전화를 바꿔도 IC칩 내장 주민등록증만 있으면 주민센터를 찾지 않고도 모바일 주민등록증 재발급이 가능하다. 특히, 2025년 주민증을 처음 발급받는 17세가 되는 2008년 출생자(46만 8773명)들은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을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본인명의 휴대전화 1대에서만 발급 가능하며, 최신 보안기술 적용을 위해 3년마다 재발급받아야 한다. 휴대전화를 분 출생자실한 경우 모바일 주민등록증의 효력을 정지해 도용 및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할 계획이다. 행안부는 모바일 주민등록증의 안정적 도입을 위해 9개 지자체를 선정해 12월 27일부터 약 2개월간 시범 발급 기간을 운영한 후 전국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선정된 지자체는 세종, 강원 홍천군, 경기 고양시, 경남 거창군, 대전 서구, 대구 군위군, 울산 울주군, 전남 여수시, 전남 영암군 등이다. 시범기간에는 시범발급 대상 지역에 주민등록된 주민이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야만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신청할 수 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우리화이팅
피부에 얼음 올리고 10분… ‘이렇게’ 변하면, 외출 때 꼭 장갑 끼세요
피부에 얼음 올리고 10분… ‘이렇게’ 변하면, 외출 때 꼭 장갑 끼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피부에 얼음 올리고 10분… ‘이렇게’ 변하면, 외출 때 꼭 장갑 끼세요 직장인 김모씨는 11월 초부터 손에서 가려움증을 동반한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외출할 때 손등이 빨갛게 변하는 일도 잦아졌다. 무슨 병인지 몰라 두려운 마음으로 찾은 병원에서 김씨는 '한랭 두드러기' 진단을 받았다.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로 두드러기 발생 한랭 두드러기는 찬 공기나 찬물, 얼음 등에 의해 발생하는 두드러기로, 추운 환경에 노출된 뒤 몸이 다시 더워지는 과정에서 주로 발생하는 피부 질환이다. 한랭 두드러기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추위에 노출돼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가 있을 때 체내에서 과도한 면역 반응을 일으켜 두드러기가 발생한다고 추정한다. 한랭 두드러기는 18~25세 젊은 성인에게 잘 나타난다고 알려졌다. 한랭 두드러기는 대부분 후천적으로 발생한다. 증상에 따라 ▲원발성 ▲반사성 ▲속발성 등으로 구분된다. 원발성일 경우 피부에 차가운 자극이 전해진 뒤 몇 분이 지나면 30분~1시간 가려움이 지속된다. 차가운 온도에 전신이 노출될 경우 저혈압, 어지러움, 쇼크까지 발생할 수 있다. 반사성 한랭 두드러기는 피부 일부 부위가 차가운 외부 자극에 노출됐을 때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지만, 전신이 노출되면 광범위하게 두드러기가 발생한다. 환자의 약 5%를 차지하는 속발성 후천성 한랭 두드러기는 피부가 붉은색·보라색으로 변할 수 있으며, 24시간 이상 증상이 지속된다. 이 경우 다른 질환이 원인일 수도 있어 혈액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뚜렷한 치료법 없어… 장갑·양말 착용 필수 한랭 두드러기는 아직 뚜렷한 치료법이 없다. 항히스타민제 복용을 통해 증상을 완화하는 것이 최선이다. 보통 5~10년 증상이 지속된 후 자연 소실되는 경우가 많다. 두드러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경우 만성 두드러기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차가운 자극이 직접적인 원인인 만큼, 예방을 위해서는 추운 환경을 최대한 피하는 게 좋다. 특히 겨울철에는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거나, 반대로 추위에 노출된 후 갑자기 더워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외출 시에는 반드시 장갑을 착용하고, 땀이나 물에 양말이 젖었다면 즉시 갈아 신도록 한다. 손을 비비거나 핫팩을 사용해 온도를 높이는 것도 방법이다. 스스로 한랭 두드러기가 의심된다면 얼음을 활용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팔 안쪽에 얼음을 올리고 10분 정도 지났을 때 얼음이 있던 자리에 얼음 모양으로 두드러기가 발생하면 한랭 두드러기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 ========== 손난로 있던데, 하나 구매해야겠어요 차가운곳에서 따뜻한곳 들어오면 갑자기 피부가 간지렵기도 하죠~ 오늘 목긴 양말도 신었는데, 겨울 언제 갈까요
뽀봉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비는 내리는데 음악이 없어요 속으로 혼자 흥얼거립니다 자체 BGM
2민트홀릭
몸에서 유독 거뭇한 ‘세 곳’… 깔끔하게 되돌리려면?
몸에서 유독 거뭇한 ‘세 곳’… 깔끔하게 되돌리려면? 몸에서 유독 거뭇한 ‘세 곳’… 깔끔하게 되돌리려면?© 제공: 헬스조선 팔꿈치는 유독 다른 부위에 비해 거뭇하다. 때가 꼈다고 생각해 때수건으로 밀어보는 경우도 많다. 팔꿈치가 유독 거뭇한 이유는 뭘까? 팔꿈치 각질은 비교적 쉽게 생긴다. 구조적으로 팔꿈치가 튀어나와 있는 데다, 피부도 상대적으로 두껍고 주름져 있기 때문이다. 피부가 주름져 있으면 반복적으로 접혔다 펴지면서 쉽게 건조해진다. 피부가 건조하면 각질이 벗겨지고 쌓이는 것이 반복되면서 색이 변한다. 특히 팔꿈치에는 건조함을 막아주는 피지선이 다른 부위보다 적다. 이때 팔꿈치를 때수건으로 미는 행위는 삼가야 한다. 각질을 억지로 떼어낼 경우 일시적으로 각질을 제거할 수는 있지만 피부가 손상돼 더 두꺼운 각질이 나타날 수 있다. 각질은 2주 간격으로 맨 바깥에 있는 각질이 떨어지고, 밑에 있는 각질이 다시 올라오는 식으로 생성된다. 따라서 팔꿈치에 각질이 많이 쌓여 있다면 스크럽 제품을 이용해 각질을 제거하는 게 도움이 된다. 다만 이때도 지나친 각질 제거는 피해야 한다. 일주일에 1~2회 정도가 적당하며 각질을 제거한 후에는 보습제를 바르는 게 좋다. 미백 연고나 미백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 또한 도움이 된다. 미백 기능성 제품은 색소침착이 일어난 부위의 멜라닌 색소 합성 과정에 작용해 색소가 올라오는 것을 막는다. 한편 팔꿈치 말고도 거뭇하게 변하는 부위가 또 있다. 바로 겨드랑이와 사타구니다. 이 역시 피부 특성과 관련 있다. 겨드랑이는 피부가 자주 접혀 색소침착이 잘 발생하는 부위로, 잦은 제모 역시 겨드랑이 피부에 자극을 주고 착색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피부가 민감한 사람의 경우, 제모제 속 특정 성분이 피부를 자극하면 접촉성피부염이 발생한 것처럼 피부색이 어두워지기도 한다. 사타구니 또한 피부가 약한 부위로, 피부가 서로 마찰하면서 색소침착이 발생하기 쉽다. 겨드랑이와 사타구니 역시 과도한 각질제거는 오히려 색소침착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부를 부드럽게 관리하고 미백 제품을 바르는 게 도움이 된다. ======================== 피부가 민감한 경우 제모제성분 거뭇하게 되나봐요 피부에 "미백제품"을 발라주는것도 도움이 되나요? 미백제품은 얼굴에만 발라 볼려고 했죠
뽀봉
다이어트 강박 벗어나고 싶다면?
우리 모두 한 번쯤 다이어트를 결심해본 적 있죠? 건강해지고 싶거나, 워너비 몸매를 꿈꾸면서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데 다이어트가 어느 순간부터 스트레스와 죄책감을 불러일으키는 일이 될 때가 있어요. 이런 경우, 다이어트 자체가 우리를 괴롭게 만드는 ‘다이어트 강박증’일 수 있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먼저, 다이어트 강박증이 무엇인지 알아볼게요. 아래의 증상들을 한 번 살펴보고, 혹시 나도 지나치게 다이어트에 집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 보세요. <다이어트 강박증 증상 10가지> 1. 거울을 볼 때마다 살이 쪘는지 먼저 확인한다. 2. 음식을 거의 먹지 않거나 거식증 증세가 있다. 3. 체중과 체형에 대한 인식이 왜곡되어 있다. 4. 다이어트로 인한 ‘고무줄 몸무게’를 반복한다. 5. 식사 직후 체중이 조금이라도 늘면 우울해진다. 6. 살이 찔 것 같은 음식을 극도로 제한한다. 7. 폭식 후 심한 죄책감을 느끼며 억지로 토한다. 8. 살이 쪘다고 느끼면 약속을 피하고 외출하지 않는다. 9. 음식을 잘게 잘라 먹으면서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고 믿는다. 10. 과도한 운동을 통해 체중 감소를 강박적으로 시도한다. 사실 평생을 다이어트 모드로 살다 보면 식단 제한이 오히려 음식에 대한 집착을 키우기도 합니다. 또한, 다이어트를 할수록 ‘먹어도 되나? 그만 먹어야 하나?’라는 고민이 깊어지기만 하죠. 식사와 체중에 대한 생각도 점점 더 경직되며,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칠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다이어트를 반복하다 보면, 몸은 물론 마음도 상처를 입습니다. 통계적으로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을 줄인 사람들 중 1년 안에 다시 체중이 늘어나는 비율이 30-50%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이는 기존 다이어트 방식이 장기적으로는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 강박증세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1️⃣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내 몸과 마음의 상태를 섬세하게 관찰해야 합니다. 음식을 적게 먹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내 감정을 인식하고 충동을 조절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디저트가 먹고 싶을 때면, 먼저 샐러드를 먹고 이후에도 계속해서 디저트가 먹고 싶은지 기분을 살펴보며 내 몸의 신호에 귀 기울여 보는 거예요. 이렇게 음식을 대하는 유연한 사고는 다이어트 강박에서 벗어나게 도와줄 수 있어요. 2️⃣모든 다이어트 규칙은 100% 지킬 수 없는 것임을 명심합니다. 규칙을 다 지키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모든 다이어트의 규칙은 약 80%만 지켜도 성공이라는 것을 명심해야해요. 3️⃣체중에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몸의 호르몬 영향에 따라 생리 전 2-3kg 체중 증가가 있을 수도 있고, 조금 과식한 다음날에는 또 체중이 증가할 수 있어요. 이러한 작은 체중 변화는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체중이 줄어든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에요. 수분이 부족하면 체중이 줄어들 수도 있고 근육이 줄어도 체중이 줄 수 있어요. 따라서 ‘체중’ 자체에 집중하는 것 보다 건강한 몸,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 가는 것에 대해 집중하는 것이 좋아요. 🫶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과정이 아닌, 내 몸을 사랑하고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가는 여정입니다. 다이어트를 통해 건강해지는 건 좋은 일이지만, 다이어트 때문에 마음까지 병들면 안 돼요. 지금 내가 지나치게 다이어트에 집착하고 있지는 않은지 한 번쯤 돌아보세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단과 적당한 운동,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가장 중요하답니다!
geniet
천사의 언어가 있답니다 우리도 사용해보면 좋을듯하여 올려봅니다
올란도
적정수면 자고 일찍 일어나기
오늘도 모니모와 함께 기상했어요 오늘은 좀 피곤했어요! 어제 일찍 잔 편인데도 피로누적이네요 오늘도 줄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요
더달달
두부팽이버섯부침 하나면 다이어트 두부요리 끝!
제가 찐으로 정말 좋아하는 식단이에요~! 재료를 준비해 주세요 두부 반모 ,팽이버섯,다진마늘, 깨,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참기름, 굴소스, 진간장 올리브오일을 프라이팬에 두르고 두부반모를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익혀주세요 양념장을 만들게요 계량은 밥수저로 하겠습니다 ㅎㅎ 진간장1,알룰로스1,굴소스1/2,다진마늘1,물2 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올리브오일을 프라이팬에 두르고 팽이버섯을 먹기좋게 나눠준다음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정말 작은불로 조려주세요 오른쪽처럼 조려지면 완성입니다~! 노릇하게 익은 두부위에 팽이버섯조린걸 올린후 마지막으로 기호에 맞게 깨를 뿌려먹으면 됩니다 정말 환상적이게 맛있어요 ㅠㅠ 저는 한창때는 연달아 해먹을정도로 좋아한메뉴입니다 ㅎㅎ
우곰이
출첵 하면서 복근운동 30개×10세트 6일차 완주~👌👌
요즘 뒷목이 좀 아파서 오늘은 복근운동 하는데 애로사항이 있었네염.ㅠㅠ 하지만 어금니 깨물고 했어용 😛😛
우블리에
두부그릭요거트 소스 만들어 두면 좋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의 효능~ 🌲풍부한 단백질 공급 우리 몸이 스스로 만들 수 없는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어 균형 잡힌 영양 섭취에 도움을 주며, 육류를 섭취하지 않는 채식주의자들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근육 생성과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심혈관 질환 예방 혈액 속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불포화 지방산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두부 속 이소플라본이 혈관 내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전 생성을 억제하여 동맥 경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혈압 조절과 항산화 작용으로 심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 소화 건강 높은 소화 흡수율을 가지고 있으며, 부드러운 식감을 가지고 있어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또한,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뼈 건강 우유만큼 많은 양의 칼슘을 함유하고 있어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특히,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하여 뼈 손실을 막고 골밀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폐경기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 뇌 건강 뇌 세포막의 주성분인 레시틴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신경 전달 물질의 생성을 촉진하고 뇌 기능을 활성화하여 기억력 향상과 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 피부 건강 피부에 좋은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그중 이소플라본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의 일종으로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주름 생성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예방하고 피부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보시면, 두부는 몸에는 좋은 효능들이 아주 많아요 ~ 두부는 항상 반찬으로 많이 먹기도 하죠 ~ 부침도, 지짐도, 또한 찌게나 국에도 거의 밥반찬으로 사용을 하는데, 이번에는 건강한 소스한 번 만들어 봤어요 이렇게 건강에 좋은 그릭요거트에 , 연두부와 땅콩버터를 넣고 알룰로스와 올리브오일도 넣고 믹서기에 갈어 줍니다. 그러면 소스가 완성이죠 과일은 뭐 본인이 좋아하는것으로 아무거나 드셔도 좋죠 전 사과와 단감, 샤인머스켓을 잘라서 준비하고 , 후추가루를 뿌린후 믹서기에 갈아둔 소스를 넣고 버물버물해줍니다. 빵은 2자기로 준비했어요 올리브가 송송 박힌 식빵과 크린베리가 송송 박힌 깜빠뉴 식빵위에 소스를 발라주면 빵도 촉촉해지고, 버물버물한 과일들이 잘 올라 가네요 오픈 샌드위치로 드시고 싶으신분들은~~ 과일샐러드를 올린후, 계란하나만 올려줘도 맛좋은 샌드위치가 되네요 사이즈가 작은 깜빠뉴는 위아래로 가운데 과일 샐러드를 올려주면 근사한 샌드위치로 변신이 되네요 예전에는 건강을 생각해서 1/2 하프 마요네스 넣고 , 샐러드 준비를 해서 모닝빵이나, 식빵에 샌드위치 해서 먹었는데요 마요네즈는 건강한 식품은 사실 아니죠 ~ 요즘은 건강을 생각해서, 두부그릭요거트를 소스로 만들어 야채들과 과일들과 속을 만들어 샌드위치로 먹으면 건강도 챙길수 있을거 같아요 전 집에 연두부가 있어서 연두부로 했는데, 이건 그냥 시판 두부를 넣어도 상관없네요 속이 꽉찬것이 맛도 좋아 보이죠 ~~~ '꾸덕꾸덕' 그릭 요거트, 먹어야 하는 이유 8가지 1. 혈압 낮추는 데 도움 2. 소화기 건강 증진 3. 포만감은 더 오래 4. 체중 감량에 도움 5. 뇌를 건강하게 6.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7.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 가능 8. 신진대사를 활발히
뽀봉
음악 들으면서 저녁먹기
음악 들으면서 저녁 먹고 있어요~ 잔잔한 음악 듣기 좋네요 유튜브 보면서 밥 먹으면 밥먹는데 집중을 못하는데 음악 들으니까 밥먹는데 집중하면서 천천히 먹게 되네요
오와둥둥
숙면 스트레칭
씨뎅이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 다이어트에 미치는 3가지 영향💡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될 때가 있어요.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지 않을까?"🤔 하지만 이런 습관은 오히려 다이어트에 악영향을 끼치고, 나아가 건강까지 해칠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기초대사량 뜻과 계산법,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다이어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등을 찾아봤어요! ✅ 기초대사량 뜻 우리가 가만히 있을 때도 심장이 뛰고, 숨을 쉬고, 체온을 유지하는 등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소모되는 에너지 양이에요. (가만히 있어도 소모되는 에너지라니.. 이래서 다이어트 할 때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게 중요한거겠죠!) ✅ 기초대사량 평균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인 기초대사량 평균은 다음과 같아요. 👨 남자 평균 기초대사량 약 1500~1800kcal 👩 여자 평균 기초대사량 약 1200~1400kcal ✅ 기초대사량 계산기 기초대사량을 계산하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 중 '헤리스-베네딕트' 라는 방법이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되더라고요. 🧮 기초대사량 계산기 👨 남자 66 + (13.7 x 체중(kg)) + (5 x 키(cm)) - (6.8 x 나이) 👩 여자 655 + (9.6 x 체중(kg)) + (1.8 x 키(cm)) - (4.7 x 나이) ✅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다이어트 미치는 3가지 영향 1️⃣ 기초대사량 감소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우리 몸은 에너지 절약 모드로 들어가며 대사를 늦추고 지방을 저장하려고 해요. '앗! 에너지가 부족해. 언제 에너지가 들어올지 모르니 대사 속도를 늦추고 천천히해!' 라고 생각하는 거죠. 2️⃣ 근육 감소 에너지가 부족하면 우리 몸은 근육을 분해해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어요. 그럼 근육이 줄어든다면? 이는 또 기초대사량 감소로 이어져요. (결국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되기 쉬워지겠네요🥲) 3️⃣ 피로 증가 및 면역력 저하 먹는 양이 줄어들면 필수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게 되어 체력이 떨어지고 이는 피로 증가와 면역력 저하의 원인이 돼요. 정리해보면 다이어트를 위해 기초대사량 이하로 먹으면 오히려 살이 잘 빠지지 않고 결과적으로는 다이어트를 방해한다는 사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나에게 적절한 양을 먹고 운동하는 게 진리라는 걸 다시 한 번 느낍니다ㅠㅠ 여러분도 이번 기회에 기초대사량 계산기를 이용해 기초대사량을 확인해보는 거 어떠세요? 저는 해보니까 약 1,300 정도 나오는데 이걸 바탕으로 한 끼에 얼마나 먹으면 될지 계산할 수 있겠어요! 다들 계산해보시고 어느정도 되는지 공유해주세요🤗
휘낭시에
11/25(월)"잠 못들 때, 눈 '이렇게' 하라!"...2번 이상 하면 잠에 빠진다고?
평소 잠이 들지 않아 고통스럽다면 오늘 밤부터 잠자리에 들어 눈을 굴려보자. 불면증에 시달리는 이들에게 잠을 들게 하는 새로운 해결법이 제시돼 화제다. 저도 자려고 누우면 잠을 쉽게 못자는데 이방법 따라해봐야 겠어요~~^^고든은 'Pretty Sick Heather'라는 이름으로 틱톡에서 활동하며, 건강 및 웰빙과 관련된 다양한 팁을 공유하고 있다. 그는 "밤에 잠이 오지 않을 때 눈 굴리기를 하면 매번 효과를 본다"며 자신만의 수면 비법을 공개했다. △눈을 감는다. △눈을 아래쪽으로 향했다가 중앙으로 돌아온다. △왼쪽 끝까지 보고 다시 중앙으로 돌아온다. △오른쪽 끝까지 보고 중앙으로 돌아온다. △위쪽을 본 뒤 시계 방향으로 눈을 한 바퀴 굴린다. △반시계 방향으로도 눈을 굴린다. △마지막으로, 코의 중심을 보듯 눈을 교차시켜 '사시'처럼 만든다. 고든은 "이 과정을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잠이 든다"며 자신은 이 방법으로 두 번 이상 반복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눈을 굴리는 동작, 멜라토닌 분비 촉진해 "눈을 위로 굴리는 행위가 신체의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연구에 따르면, 렘(REM) 수면 중 발생하는 빠른 안구 운동이 멜라토닌 분비를 자극한다. 수면 호르몬과 눈 움직임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11/25(월)‘난방비 폭탄’ 막으려면 바닥에 ‘이것’ 깔아라!!
추운 날씨에 건강을 지키려면 실내 난방은 필수다. 하지만 치솟는 난방비 때문에 실내 난방을 마음껏 사용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난방비를 조금이나마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뽁뽁이’ 붙이기 실내 온도가 내려가는 가장 큰 원인은 외벽과 창문이다. 새는 열만 잘 잡아도 에너지 낭비를 막을 수 있다. 3중창이나 로이창은 충분히 실외 바람을 막아줘 굳이 뽁뽁이를 붙이지 않아도 된다. 벽면에 포스터, 액자를 붙이거나 책상을 세우는 것 역시 벽과 물체 사이 공기층을 만들어 방한 효과를 낼 수 있다. ◇러그 깔기 바닥에 카펫이나 러그 등을 깔면 보일러 온기가 오래 유지 돼 난방비 절약에 도움이 된다. 커튼이나 난방 텐트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보온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커튼은 이중으로 바닥까지 내려오도록 길게 설치하면 보온 효과를 효율적으로 높일 수 있다. ◇수면 잠옷으로 체감 온도 높이기 실내 온도를 높이지 않고 내복, 수면 잠옷, 덧신 등으로 체감온도를 높이는 것도 방법이다. 체감온도는 내복을 입으면 3도의 보온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카디건을 입거나 무릎담요를 덮으면 2도, 양말을 신으면 0.6도 정도 올라간다고 알려졌다. 2~3도만 높아졌다고 느껴도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 ◇난방 기구는 창문과 가까이 히터, 온풍기 등 보조로 트는 난방 기구는 방 가운데보다 창문 가까이, 아래쪽에 두면 효율적으로 방 온도를 높일 수 있다. 공기는 기온이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 창문 가까이 아래쪽에 두면 밖에서 실내로 유입되는 찬 공기부터 데워 집안 전체로 온기를 골고루 빠르게 퍼뜨릴 수 있다. 다만, 보조 난방 기구를 장기간 쓰면 난방비 아끼려다 전기료 폭탄을 맞을 수 있으므로, 보조 난방 기구는 하루 1~2시간 이내로 쓰는 게 좋다. ◇운동 필수 체온을 높이기 위해서는 운동이 필수다. 운동을 하면 우리 몸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혈액순환도 원활해져 체온 유지에 좋다. 특히 운동으로 근육량이 증가하면 기초대사량이 늘어난다. 기초대사량 대부분은 체온 유지에 쓰이므로 기초대사량이 높아지면 추위에도 체온을 유지할 수 있다. 운동은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땀이 나고 숨이 찰 정도의 중강도 운동이 효과적이다. 출처:헬스조선 *역시 운동은 필수필수!!! 겨울에는 걷기가 참 힘든데 간단한 스트레칭이라도 해주는게 좋겠지요. 그리고 저는 비염이 있어서 러그를 깔면 비염이 심해지는것 같아요. 그런데 또 안깔수없고ㅠㅠ 청소에 늘 신경 쓰게 되네요.
냥식집사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 누구나 바라는 일… 운동 ‘이만큼’ 하면 실현 가능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 누구나 바라는 일… 운동 ‘이만큼’ 하면 실현 가능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 누구나 바라는 일… 운동 ‘이만큼’ 하면 실현 가능 1주일에 중강도 신체 활동을 150분 이상 하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평균 22%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운동의 사망 예방 효과는 고령층에서 더 컸다. 스페인 마드리드대 의대 데이비드 마르티네스 고메스 교수팀은 미국·영국·중국·대만의 건강조사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20~97세 201만1186명을 대상으로 '신체 활동 가이드라인' 충족 여부와 연령대별 사망 위험 간 연관성을 평균 11.5년 동안 추적했다. 이 기간 사망자는 모두 17만7436명이었다. 신체 활동 가이드라인은 주당 중강도 신체 활동 150~300분, 고강도 신체 활동 75~150분을 하는 것이다. 연구팀은 신체 활동은 노화에 따라 감소하는 경향이 있지만 절대적인 사망 위험은 증가하고, 사망 원인도 나이에 따라 다르지만 신체 활동 가이드라인은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지적했다. 분석 결과, 주당 권장 운동량 이상 신체 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 사망 위험이 운동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22% 낮았다. 사망 예방 효과는 운동량이 많을수록, 그리고 고령층에서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주당 권장량만큼 운동하지 않는 그룹과 비교할 때 권장량만큼 운동하는 그룹의 사망 위험은 14% 낮았고, 운동량이 권장량의 2배인 그룹은 22%, 3배인 그룹은 25%, 4배와 5배인 그룹은 각각 2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권장량 이상 운동할 경우 연령대별 사망 위험 감소 폭은 20대에서는 16%였으나 80세 이상에서는 22%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신체 활동과 사망 위험 간 연관성이 전 생애에 걸쳐 일관되게 유지됐다며, 이는 교육 수준이나 흡연·음주·체중·고혈압·당뇨병 등 다른 요인들과 사망 위험 간 연관성이 나이가 들면서 감소하는 것과는 대조되는 것으로 모든 연령대에 동일한 신체 활동량을 권장하는 현행 가이드라인을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연구 저자 고메스 교수는 "건강한 노화와 수명 연장을 위해서는 성인 생활 모든 단계에서 규칙적인 신체 활동을 장려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 신체활동 150분이면 1주일 넉넉잡고 3시간정도네요 1주일 3시간 생각하면 운동 할수 있을것 같은데, 잘안하는게 문제죠
뽀봉
푹 쉬었더니 혈압, 혈당이 뚝...휴식 잘 하면 몸에 일어나는 좋은 변화는?
푹 쉬었더니 혈압, 혈당이 뚝...휴식 잘 하면 몸에 일어나는 좋은 변화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휴식을 잘 취하면 혈압과 혈당이 내려가는 등 건강에 좋은 효과가 나타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잘 쉬는 것은 웰빙(참살이)의 기본이다. 휴식을 취할 때 우리 몸은 이완 반응이 일어난다. 쉬는 동안 부교감신경계가 신체 기능을 담당하면서 몸을 이완시키는 것이다. 부교감 신경계는 스트레스가 없는 편안한 휴식 상황에서 활동하는 신경이다. 신체의 에너지 이용을 최소화해 에너지를 보존하고 소화나 배설 작용과 같은 인체의 필수 기능을 담당한다. 이에 따라 우리가 편하고 안정감, 안전감을 느낄 때 이완 반응이 나타난다. 푹 쉬고 있다는 느낌은 실제로 스트레스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차단할 수 있어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유익하다. 그렇다면 편하게 쉴 때 우리 몸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휴식 시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좋은 변화를 알아봤다. “심장박동이 느려진다”=스트레스는 교감 신경계 활동을 촉발한다. 교감 신경계는 위험한 상황에서 신체 기능을 담당하는 데, 이 ‘투쟁-도피 반응(fight or flight response)’은 카테콜아민이라고 하는 호르몬을 분비시키고 심장박동 수(심박수)를 증가시킨다. 하지만 휴식은 에너지를 비축해도 괜찮다는 것을 우리 몸에 알려준다. 그러면 부교감 신경계가 활성화되어 아세틸콜린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고 심박수가 내려간다. “혈압이 떨어진다”=스트레스 호르몬은 심박수를 증가시키고 혈관을 타이트하게 한다. 그러면 일시적으로 혈압이 상승한다. 휴식을 취할 때에는 반대 현상이 일어난다. 혈압이 높을 때 명상과 같은 이완 방법이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심장 질환 가능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혈당 조절이 더 잘 된다”=스트레스 호르몬은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다. 또한 당뇨가 있다면 질환을 관리하기 위해 드는 노력이 스트레스를 증폭시킬 수 있다. 약을 대신할 수는 없지만 휴식은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소화가 잘 된다”=스트레스가 투쟁-도피 반응을 일으킬 때에는 혈액이 더 큰 근육으로 이동하면서 소화 기능은 뒤로 밀려난다. 휴식은 이 과정을 뒤바꾼다. 또한 장을 손상시킬 수 있는 염증을 낮춘다. 스트레스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 많은 소화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심호흡이나 명상과 같이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기술이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호흡이 느려진다”=공황 상태에 빠진 사람에게 “숨을 깊게 들이 마시라”는 조언을 한다.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호흡이 빨라진다. 호흡이 빨라지면 혈중 이산화탄소 수치가 낮아져 어지럼증이나 힘이 빠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휴식을 취하면 호흡 속도가 느려진다. 1분에 6회 가량의 느리고 절제된 호흡으로 몸의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면역 체계가 더 잘 작동된다”=스트레스가 오래 지속되면 우리 몸은 감염과 싸우기가 더 어려운 상태가 된다. 하지만 충분한 휴식은 면역 체계를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각 근육 군을 하나씩 긴장시켰다가 이완하는 점진적 근육 이완법 같은 기술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잠을 더 잘 자게 된다”=가끔 몸은 지치는데 잠에 들지 못할 때가 있다. 몸은 너무 피곤한데 정신은 깨어있는 이러한 상태는 아직도 투쟁-도피 모드에 있다는 신호이다. 심호흡 같은 이완 기술을 사용하면 이완 반응이 시작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통증이 약해진다”=휴식을 취한다고 통증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아픈 정도를 조금 줄일 수는 있다. 근육이 이완되었을 때는 통증이 덜하다. 또한 휴식을 취하면 뇌는 천연 진통제 역할을 하는 화학 물질인 엔도르핀을 방출한다. =========== 주말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셨나요~ 월요일 더 피곤하다고 생각을 많이 하잖아요 충분한 휴식....몸안에 변화가 좋은것들이 많은데 참 힘들어요
뽀봉
"잠 못들 때, 눈 '이렇게' 하라!"...2번 이상 하면 잠에 빠진다고?
"잠 못들 때, 눈 '이렇게' 하라!"...2번 이상 하면 잠에 빠진다고?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평소 잠이 들지 않아 고통스럽다면 오늘 밤부터 잠자리에 들어 눈을 굴려보자. 불면증에 시달리는 이들에게 잠을 들게 하는 새로운 해결법이 제시돼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웰니스 전문가 헤더 고든 박사는 자신의 틱톡에서 '눈 굴리기' 방법을 소개했다. 26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이 영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불면증 해소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든은 'Pretty Sick Heather'라는 이름으로 틱톡에서 활동하며, 건강 및 웰빙과 관련된 다양한 팁을 공유하고 있다. 그는 "밤에 잠이 오지 않을 때 눈 굴리기를 하면 매번 효과를 본다"며 자신만의 수면 비법을 공개했다. 고든의 방법은 간단하다. △눈을 감는다. △눈을 아래쪽으로 향했다가 중앙으로 돌아온다. △왼쪽 끝까지 보고 다시 중앙으로 돌아온다. △오른쪽 끝까지 보고 중앙으로 돌아온다. △위쪽을 본 뒤 시계 방향으로 눈을 한 바퀴 굴린다. △반시계 방향으로도 눈을 굴린다. △마지막으로, 코의 중심을 보듯 눈을 교차시켜 '사시'처럼 만든다. 고든은 "이 과정을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잠이 든다"며 자신은 이 방법으로 두 번 이상 반복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고든의 이 방법에 사람들은 효과가 있다면서 호응했다. 영상에 달린 댓글들에서 한 시청자는 "3번 반복했더니 졸리기 시작하고 잠들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다른 이는 "이걸 따라 하다가 잠들었고, 3시간 후에 깨 보니 영상이 계속 재생 중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한 여성은 이 방법 덕분에 "평소보다 더 오래 잠을 잘 수 있었다"고 말했다. 눈을 굴리는 동작, 멜라토닌 분비 촉진해 실제로 과학적 근거도 제시됐다. 덴마크 심장 전문의 빌렘 길렌 박사는 블로그 플랫폼 '미디엄(Medium)'에 게재한 글에서 "눈을 굴리는 동작이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눈을 위로 굴리는 행위가 신체의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연구에 따르면, 렘(REM) 수면 중 발생하는 빠른 안구 운동이 멜라토닌 분비를 자극한다. 수면 호르몬과 눈 움직임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다. 불면증은 많은 사람들에게 흔한 문제다. 우리나라에서 불면증 진료를 받은 환자는 78만2381명으로, 2013년(44만8022명)의 1.7배로 뛰었다. 영국에서는 성인의 3명 중 1명, 미국 성인의 절반 가까이가 불면증을 겪고 있다고 보고된다. 수백만 명이 잠 못 이루는 밤, 장기간의 수면 부족은 비만,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불면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수면 위생을 개선하는 것도 필수적이다. 규칙적인 수면 시간 유지, 낮 동안의 신체 활동 증가, 조용하고 편안한 수면 환경 조성 등이 이에 해당한다. ========= 특이나 일요일 더 잠을 설치는것 같아요 잠자는것이 보약이라고 하는데, 왜이리 어려운것인지.. 그래서 월요일이 오전이 더 힘들죠 잠자리에서 "눈을 굴리자"이거 효과 있을까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