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에 일어나면 물한잔
오늘도 아침에 눈을 드자마자 물한잔마시고 몸을 추수립니다
로니엄마
당뇨에 좋은 음식과 식단 10가지 (이것만 알면 끝!)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식습관 관리는 당뇨병, 특히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유전적 요인이 위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건강한 생활 방식, 특히 먹는 음식은 질병 발병 가능성을 크게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오늘은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한 당뇨에 좋은 음식과 식단 10가지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1. 가공식품보다 자연식품을 우선시하세요. 가공 식품에는 숨겨진 설탕, 건강에 해로운 지방 및 첨가물이 함유되어 있어 제2형 당뇨병의 전조인 인슐린 저항성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반면 과일, 야채,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과 같은 식품은 섬유질이 풍부하여 당분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때문에 혈당 수치를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요. 2. 모든 식사에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포함시키세요. 섬유질은 혈당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섬유질이 풍부한 아래 식품을 식단에 포함시켜 보세요. 📌 귀리, 퀴노아, 현미 등 통곡물. 콩류(콩, 렌즈콩, 병아리콩 등) 야채 잎채소, 브로콜리, 당근 등. 과일(사과, 베리, 배 등) 3. 건강한 지방을 선택하세요. 모든 지방이 나쁜 것은 아니에요. 트랜스 지방과 포화 지방은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주지만 건강한 지방은 실제로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고 혈당 수치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건강한 지방은 심장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건강한 지방이 들어있는 식품은 다음과 같아요. 📌 아보카도 견과류 및 씨앗 올리브 오일 지방이 많은 생선(연어, 고등어, 정어리 등) 4. 첨가된 설탕을 줄이세요. 단 음료, 사탕, 디저트는 혈당 급등을 유발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첨가된 설탕을 제한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단 것을 먹고 싶다면 과일을 선택하세요! 과일에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도 들어 있습니다. 📌 숨겨진 설탕의 예 :청량음료 및 가당 차 맛이 나는 요구르트 소스 케첩, 바비큐 소스 등 아침 시리얼 5. 과식은 NO! 균형 잡힌 식사를 하세요. 혈당을 급등시킬 수 있는 많은 양의 식사를 하는 대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하세요. 이는 혈당 수치를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과식을 방지하여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균형 잡힌 식사에는 아래와 같은 영양분이 꼭 포함되어야 합니다. 📌 단백질: 닭고기, 두부 또는 콩. 건강에 좋은 지방: 올리브 오일, 견과류 또는 씨앗. 섬유질이 풍부한 탄수화물: 통곡물 또는 녹말이 많은 야채. 비전분 야채: 잎채소, 오이 또는 브로콜리. 6. 물을 충분히 섭취하세요. 물은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탈수는 혈당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당뇨병 관리를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단 음료를 피하고 물을 선택하세요. 개인 물병을 가지고 다니거나, 레몬이나 오이 한 조각을 넣는 방법도 추천해요. 7. 더 작은 접시를 사용해요.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 특히 파스타나 밥과 같이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량을 조절하기 위해서 더 작은 접시를 사용해보세요. 혈당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8. 정제된 탄수화물을 제한해요. 흰빵, 파스타, 페이스트리 등 정제된 탄수화물은 빠르게 당분으로 분해되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합니다. 대신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세요. 9.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해요. 콩, 렌틸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은 당뇨병 예방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선택입니다. 지방이 적고 섬유질이 많아 혈당관리에 탁월합니다. 또한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과 같은 영양소가 풍부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10. 알코올 섭취를 주의하세요. 알코올은 마시는 양과 빈도에 따라 저혈당과 고혈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균형을 유지하려면 알코올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 술을 꼭 마셔야한다면 식사와 함께 섭취하여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어요. 💗 당뇨병을 예방하는 것은 식단에 현명하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주는 것입니다. 가공되지 않은 전체 식품을 우선시하고, 설탕과 탄수화물 섭취량을 관찰하고, 섭취량을 조절하세요. 이러한 식습관을 따르면 장기적인 건강을 유지하고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을거예요!
geniet
적정수면 채우기, 아침 6시 기상
6시 전에 일어나기 10시 이후에 자기 후자는 지켜지지 못했지만, 기상은 빵구내지 않고 일어나기! 이번 달 한번도 빵구내지 않고 기상했네요 모니모 기상 성공!
더달달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면 파스타
제가 요즘 나름 다이어트 중인데 엄청 간단한 다이어트 요리 두부면 파스타 알려드릴게요. 재료 : 냉동새우 , 두부면 , 팽이버섯 , 양파 , 깐마늘 토마토 소스 제일 먼저 냉동실에 새우를 물에 담궈서 대기 시켜 줍니다. 깐마늘을 먹기좋게 잘라주고 팽이버섯도 찢어서 대기 합니다. 당연히 양파도 먹을만큼 잘라주는데 저는 냉동실에 잘라둔 양파가 있어서 따로 손질은 하지 않았어요. 두부면도 흐르는 물에 살짝 헹구어 주시고 저는 얇은면보다 넓은면이 더 좋았어요. 파스타 소스 적당히 넣고 준비한 재료들을 함께 볶아주면 두부면 파스타가 완성됩니다. 이렇게 너무 간단하고 든든한 한끼 완성!! 라면이나 파스타 땡길때 이렇게 만들어 드셔 보세요.
GUNDDAM
12시 땡 하면 눈 치우러 나가야 하니 밥 먹자
뜨끈하게 한그릇 이럴땐 소분 해논 감자탕이 요긴함
야고
MBTI별 단톡방에서 나가달라는 얘기를 듣는다면?
난 알았어. Istj
야고
눈오면 생각 나는 커플
여자 눈에 사랑이 넘쳐 흘러 살면서 처음해보는 뉴스 인터뷰를 하는 남친을 웃김+귀여움+신기함 +잘생김(콩깍지)으로 보는 눈빛..
야고
*라면인가 해물탕인가~~🦀🦐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남편이랑 🍜 라면 먹기로 했는데 냉동실에 꽃게랑 새우 발견!! 퐁당!! 해물탕라면이 되었네요.🥰
냥식집사
걷기운동하고 라면..
걷기운동하고와서 오늘은 라면먹었네요 갑자기 추워지니 훅 라면 생각이 나서요.. 당 관리 해야하니 또 스텝퍼운동을 해야하지만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왜 자꾸 왼쪽으로 가지”...걷는 것 보면 건강이 보인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왜 자꾸 왼쪽으로 가지”...걷는 것 보면 건강이 보인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걸음걸이를 보면 그 사람의 현재 건강 상태를 유추해 볼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걷기는 건강에 좋은 유산소 운동 중 하나다. 걷기 운동도 올바른 자세로 해야 효과가 있다. 바른 자세는 ·시선은 15~20m 정도 전방을 주시하고 ·상체는 곧게 펴고 턱을 가슴 쪽으로 가볍게 잡아당기고 ·양손은 주먹을 가볍게 쥐고 팔은 자연스럽게 구부리며 앞으로 15도, 뒤로 20도 정도 흔들고 ·양발은 11자가 기본이며, 보폭은 자신의 키에서 100㎝를 뺀 값을 보폭으로 선택하고 ·걸을 때 발뒤꿈치 중앙 부분이 땅에 먼저 닿고 발바닥 전체로 디뎠다가 앞꿈치로 체중을 이동시켜주는 것이다. 이런 올바른 자세로 걷기를 하려면 몸동작은 복잡하고 복합적인 과정을 거쳐야 한다. 발만 건강하다고 해서 걸을 수 있는 게 아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많은 부위가 걷기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걷는 자세에는 건강 상태를 가늠해볼 수 있는 단서들이 담겨있다. 걷는 자세는 물론 보폭과 속도 등을 통해서도 건강 상태를 유추해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걸음걸이로 보는 건강 상태에 대해 알아봤다. “기우뚱거린다”=절뚝거리며 다리를 전다면 부상이 원인일 수 있다. 만약 특별히 다친 곳이 없다면 골관절염과 같은 질환이 기우뚱 걷는 이유일 수 있다. 평소 한쪽 다리를 다른 한쪽 다리보다 많이 사용한다거나 한쪽 다리 힘만 자주 풀린다면 관절염이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너무 느리게 걷는다”=예전보다 걷는 속도가 느려졌다는 건 건강이 나빠졌다는 의미일 수 있다.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이 나빠졌을 때도 속도가 느려진다. 알츠하이머병을 예측하는 하나의 특징이 될 수 있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왼쪽으로 치우쳐 걷는다”=걱정거리가 많거나 심리적 불안도 지수가 높은 사람은 걸음을 걸을 때 왼쪽 방향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 눈가리개를 한 상태로 걷기 실험을 한 연구 결과다. 이는 뇌의 오른쪽 부위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처리하는데 많이 쓰이면서 상대적으로 걷기에 소홀해지면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분석된다. “비틀거린다”=이는 흔히 술 취한 사람에게서 볼 수 있는 걸음걸이다. 그런데 알코올 중독 상태에 이르면 술을 마시지 않았을 때도 비틀댈 수 있다. 근력 저하나 방향 감각 상실과 같은 상태에 이르러 술을 안 마셨을 때도 발을 헛디디거나 휘청거리게 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술을 줄여야 서서히 정상적인 걸음을 되찾을 수 있다. “앞뒤로 흔들며 걷는다”=걸을 때 몸이 앞뒤로 흔들린다면 이땐 알코올 중독이 원인이 아닐 수 있다. 뇌에 이상이 생겼다는 의미일 수 있으니 병원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특히 스포츠 선수들이 주의해야 할 부분이다. 선수들끼리 신체 접촉이 많은 ‘접촉 스포츠’를 하는 운동선수에게 이런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질질 끌며 걷는다”=걷는 속도가 느리고 발을 질질 끌며 걷는다면, 그리고 나이가 60세 이상이라면…. 뇌가 다리 근육에 ‘움직이라’는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 구부정한 자세에 팔 움직임이 거의 없고 발을 질질 끌며 천천히 걷는 것을 ‘파킨슨병 걸음’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그 만큼 파킨슨병이 있는 사람에게 흔하다. “발끝으로 살금살금 걷는다”=아직 걷기에 서툰 어린 아이들은 발끝으로 걸을 수 있다. 꼿꼿하게 걷는 자세를 배우는 단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상적으로 걸어야 할 나이에도 이처럼 발끝으로 걷는다면 건강상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다. 뒤꿈치가 바닥에 닿기 불편할 정도로 아킬레스건이 짧을 수도 있고, 뇌성마비나 근육 위축증 등으로 근육을 제대로 쓰기 어렵기 때문일 수도 있다. 자폐 장애가 있는 아동에게서도 볼 수 있는 증상 중 하나다. ============== 근육 위축증모르는 정보이긴 하나, 걸을때 내가 똑발로 걷고 있는지는 한번 봐야 겠네요
뽀봉
흔한 '이 식품'챙겨 먹으면 혈관 건강 개선된다~
기온이 약 10도 떨어지면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19프로 높아진다네요ㅠ 겨울철 외출 하실때 머리보호를 위해서 모자도 꼭 착용하고 나가세요~ 중성 지방은 대부분 내장지방 형태로 저장되는데 많이 쌓이면 각종 심혈관계 성인병 불러일으키기 쉽지요 정말 흔하게 접할수 있는식재료 들이네요 콩나물 숙주나물이 남성의 중성지방을 눈에 띄게 낮추는 효과가 있네요 남자분들 잘 챙겨드세요~~ㅎㅎ 시금치는 혈관확장 혈액순환 혈중 독소 해독을 도와주네요 브로콜리 양배추는 식이섬유 풍부 혈관 속 노폐물 배출 도움 무는 혈압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나쁜 콜레스테롤 개선 도움 마늘은 뇌졸증 심부전종 등의 혈관질환 예방 저도 집에 콩나물 숙주나물 양배추가 있네요ㅎ 눈오는날 건강하게 드시고 감기조심하세요 ~~♡
제벌
음악들으면서 멍때리기
마음의 평화를 위해 음악도 들었어요 음악 들으며 멍때리는 시간도 좋아요 오후도 잘 보내세요
오와둥둥
두통이 암 신호일 때… ‘이 증상’ 동반되면 즉시 병원 가야
두통이 암 신호일 때… ‘이 증상’ 동반되면 즉시 병원 가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두통이 암 신호일 때… ‘이 증상’ 동반되면 즉시 병원 가야 두통은 일상 속 흔히 경험하는 증상 중 하나로 대개 스트레스, 피로, 긴장 등에 의해 발생한다. 그런데 때로는 뇌종양을 비롯한 심각한 건강 상태를 나타내기도 한다. 일반 두통과 암을 나타내는 두통은 어떤 의학적 차이가 있을까? ◇오래 지속되고 통증 점차 강해져 일반적인 두통은 혈관, 근육, 신경 등의 구조적 문제로 발생해 몇 시간에서 하루에 걸쳐 일시적으로 나타난다. 미국 신경과 의사 바이빙 첸 박사는 “두통이 수일 또는 수 주간 지속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된다면 뇌종양을 의심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뇌종양은 두개골 안의 뇌와 주변 구조물에 생기는 암을 말한다. 두개골 안에서 종양이 점차 성장하면서 뇌압이 상승해 두통이 나타난다. 이로 인해 두통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양상을 보인다. 특히 뇌종양에 의한 두통은 아침에 두드러진다. 뇌압 증가로 인해 자는 동안 숨을 잘 못 쉬면서 두통이 심해진다. ◇여러 신경학적 증상 동반 일반 두통은 어지러움, 눈 피로 등 가벼운 증상들이 함께 나타나지만 뇌종양은 두통 외에 여러 신경학적 증상을 동반한다. 종양이 신경학적 기능을 담당하는 뇌 부위를 압박하기 때문이다. 만약 두통과 함께 ▲구토 ▲시각 장애(시야가 흐려지거나 양쪽 눈의 사물이 다르게 보이는 경우 등) ▲언어 장애 ▲보행 장애 ▲망상 ▲경련 등이 동반된다면 뇌종양을 의심해봐야 한다. ◇유의해야 할 다른 신호들 드물지만, 난청 증상도 주의해야 한다. 뇌종양의 일종인 측두골 수막종을 진단받은 환자 중 83.6%가 청력 손상을 겪었으며 이명, 귀 먹먹함, 귀 분비물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는 서울보라매병원 연구결과가 있다. ========= 작년에 두통으로 대학병원에서 정밀 검사까지 받았네요, 아픔이 계속되면 꼭 좀더 큰병원에서 검사 받는것이 좋죠
뽀봉
핫팩, 손에 쥐지 말고… ‘이곳’에 넣으면 효과 커진다
핫팩, 손에 쥐지 말고… ‘이곳’에 넣으면 효과 커진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핫팩, 손에 쥐지 말고… ‘이곳’에 넣으면 효과 커진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챙겨다니면 좋은 것이 바로 핫팩이다. 핫팩을 손에 쥐고 다니거나 부착용 핫팩을 붙이면 체온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이때 어디에 핫팩을 두는 게 가장 좋을까? 주의점도 함께 알아본다. ◇복부나 가슴 근처에 두면 효과적 핫팩은 복부나 가슴 근처에 두는 것을 추천한다. 우리 몸 안쪽 깊은 곳의 체온인 심부 체온은 머리, 가슴, 복부 온도에 가장 큰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복부나 가슴 근처에 둬야 심부 체온이 높아져 전체 체온이 효과적으로 올라간다. 흔히 핫팩을 쥐는 손은 몸 중심에서 가장 먼 말초 부위라 심부 체온 보온 효과가 떨어진다. 말초체온이 떨어지면 해당 부위에 동상이 생길 뿐이지만, 심부 체온은 35도 이하로 떨어지면 저체온증으로 혈액 순환이 잘 안 돼 여러 장기가 손상을 입고, 심하면 심장마비로 목숨까지 잃을 수 있다. 게다가 심부 체온을 지키면 혈액순환으로 말초체온 온도가 떨어지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옷 위에 두고 수시로 위치 바꿔야 단, 핫팩은 맨살이 아닌 옷 위에 둬야 한다. 자칫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어서다. 실제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2015~2017년 핫팩에 의한 위해 사례는 총 226건 접수됐는데 '화상'이 197건(87.2%)으로 가장 많았다. 옷과 외투 사이, 내복과 옷 사이 등에 두는 게 안전하다. 특히 '붙이는 핫팩'은 저온화상의 주요 원인이다. 저온화상은 피부가 비교적 낮은 온도(40~70도)에 오래 노출되며 화상을 입는 것을 말한다. 붙이는 핫팩은 비교적 크기가 작지만 발열이 10시간 이상 지속되고 온도가 높게는 70도까지 올라간다. 따라서 오래 붙이고 있으면 ▲피부 붉어짐 ▲간지러움 ▲물집 등이 발생하고, 심하면 ▲피부 괴사나 ▲궤양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핫팩, 손에 쥐지 말고… ‘이곳’에 넣으면 효과 커진다 저온화상이 발생했다면 오랜 시간 열에 노출된 피부 온도를 낮추는 것이 우선이다. 흐르는 찬물에 10분 정도 열기를 식혀준 뒤에 화상 연고나 보습제를 바르고 화상 전문병원이나 피부과를 방문해야 한다. 만약 물집이 생겼다면 임의로 제거해서는 안 된다. 세균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 핫팩은 한곳에 오래 부착하기보다는 수시로 부착 부위를 바꿔야 한다. 잘 때는 뜨거움을 바로 인지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아예 사용하지 않는 게 안전하다. 간혹 핫팩을 이불 안에 넣고 자거나 발바닥에 붙인 채 자는 이들이 있는데, 이땐 가려움 등 경미한 초기 증상마저 놓쳐 심각한 화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유아 ▲고령자 ▲당뇨병 환자 등 피부 감각이 떨어지는 사람도 웬만하면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핫팩을 구매할 땐 KC마크와 안전 확인 신고번호가 있는 제품을 선택한다. =========== 핫팩으로인한 저온화상 무섭죠 이쪽저쪽으로 옮기기 핫팩이 나을까요? 손난로가 나을까요~ 하나 장만하고 싶은데 ...
뽀봉
적정수면 자기 실패, 일찍 일어나기 성
어제는 새벽에 자서 정말 일어나기 힘들었지만! 주어진 임무가 있으면 일어나게 되네요 그래도 예전에는 이것조차 다 내팽개치고 잤었는데ㅋㅋ 오늘 하루도 파이팅해보겠습니다. 모니모 기상 현재까지 순항~~
더달달
새벽 찬바람 맞으며 산책겸 운동 한시간 하고나면 기분이좋아져요
올란도
자신을 바꾸면 그만큼 세계가 바뀐다~~♡♡
우블리에
트리플짜장 두부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요리 너무 좋아하는데 가끔 다이어트 하면서 짜장면 당길때 두부면으로 이것저것 해먹고 있어요 ✔️재료: 두부면. 트러플고체자장 2개. 호박. 닭가슴살 1팩.가지. .양배추.올리브유.후추.고추1개 ✔️조리순서 모든 야채 먹기좋게 썰어준비하기 올리브유두르고 야채. 닭고기 순으로 볶다가 물 종이컵으로 2컵넣고 고체자장 넣고 자작하게 졸여주기 밥이나 면에 얹어 먹기
워니뚱
"토마토에 설탕 쳐서 먹지 말고"... 같이 먹으면 역효과 일으키는 음식은?
같이 먹으면 맛도 영양도 상승효과를 내는 음식 조합이 있고 하지만 함께 먹으면 오히려 서로 역효과를 내는 음식 조합도 있으니 참고하여 건강한 식탁을 만들어 보세요.
정수기지안맘
수면 부족 증상 12
충분한 수면 시간만 잘 지켜도 건강에 관한 많은 문제들이 해결되네요
감사하며살자
귀여운 닛신 도라에몽 미니 컵라면 😁
생일 선물로 둘째가 받아온 선물중에 눈에 띄는게 도라에몽 미니 컵라면이네요 왜캐 귀엽지? 아주 조그맣네요. 도라에몽 디자인이라 딸이 너무 좋아하면서 간직한다길래.. 유통기한 지나기전에 먹으라고 했어요 어떤 맛인지 저도 궁금해지네요~ 그래도 한국 라면이 제일 맛있을꺼 같네요 ㅎㅎ
우리화이팅
“아이 응급실 가야 하나” 물으면 서울대병원이 답한다
아이가 아프면 정말 힘들죠.. 소아 응급 플랫폼 <아이아파> 아세요? 아이가 아플 때 증상을 입력하면 대처법을 알려주고 경증이면 홈케어 지침을 주고, 중증의 경우엔 응급실 방문이나 119 호출을 권장한다고 하니.. 어린 자녀분이 있으시면 <아이아파>로 유용한 정보를 얻을수있을것 같아요~ 아이아파 서비스 화면. /서울대병원 아이가 아플 때 증상을 입력하면 대처법을 알려주는 서울대병원의 소아 응급 플랫폼 ‘아이아파’가 인기를 끌고 있다. 병원 측에 따르면 최근 월간 이용자 수는 1만3700여명에 달한다. 서울대병원은 26일 “아이아파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병·의원과 약국 검색, 응급실 종합 상황판 확인, 응급처치 영상 자료 제공 등 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아이아파는 가정에서 아이가 아플 때 응급처치법 등을 제시해 보호자가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온라인 플랫폼이다. 서울대병원 소아응급의학과 의료진이 직접 개발에 참여했고, 사용자는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보호자가 아이 성별·나이와 함께 발열·구토·설사·경련 등 총 34가지 증상 중 구체적인 증상을 선택하면(복수 입력 가능), 시스템에서 중증도를 평가해 응급실에 가야 하는지와 증상별 응급처치는 어떻게 하는지 등을 알려준다. 가령 만 3세 여아의 경우, 세부 증상으로 ‘39도 이상’, ‘침을 흘리고, 삼키기 힘들어 한다’를 고르면 “구급차를 호출해 병원으로 가세요. 응급조치가 필요합니다”라고 안내한다. 경증이면 홈케어 지침을 주고, 중증의 경우엔 응급실 방문이나 119 호출을 권장한다. 또 ‘지역별 병·의원 정보’를 선택하면 서울·경기·인천 지역에서 현재 진료 중인 병원을 검색할 수 있다. 병원 측은 “가정 내 보호자뿐 아니라 보건·보육 교사 등 학교·어린이집에서 아동을 돌보는 이들도 활용할 수 있다”며 “향후 서비스를 확대해 더 많은 보호자가 의료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씨뎅이

샤워하면서 맨날 같이 했는데ㅠ어쩌지'이 행동'했다간 큰 병 걸릴수도😰😢
샤워하면서 샤워기에서 나오는 물로 자연스럽게 양치질을 하고 입을 헹구게 될 때가 있는데... 조심해야 겠어요~ 오래된 샤워기에서 비결핵항산균이 호흡기로 침투해 병을 일으킬 수 있네요ㅠ 샤워기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 하겠어요 저도 입 헹구기도 하는데 ㅠㅠ
제벌
11/26(화)점심은?두부면만둣국🤍
오늘 점심때 먹은 '두부면 만둣국' 입니다. 사골육수 한알로 뽀얀 국물 내주고 닭가슴살 만두/두부면/떡조금 넣고 계란한알 풀어서 부어주고 국간장으로 간해주고~^^ 두부면 넣으니 맛있네요🤭
냥식집사
"QR코드 찍고 발급하면 끝"...주민등록증, 56년만의 혁신
와.. 드됴 이런 시대가 열리네요 ㅎㅎ 이제 민증 두고 다녀도 편리하게 휴대폰만 있어도 되겠어요~ 요즘 무서울정도로 빠르게 스마트해지네요~ 2025년에는 주민증을 처음 발급받는 2008년 출생자들에게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을 무료로 발급헤 준다고 합니다. 올해 12월 27일부터 약 2개월간 9개 지자체에서 시범 발급 기간을 운영한 후 전국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하니까 편해지겠어요~ 휴대전화에 주민등록증을 저장해 편리하게 본인확인이 가능해진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모방일주민증 예시 화면. 제공=행정안전부 © 제공: 파이낸셜뉴스 모방일주민증 예시 화면. 제공=행정안전부 앞으로는 실물 주민등록증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휴대전화에 주민등록증을 저장해 편리하게 본인확인이 가능해진다.행정안전부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근거를 담은 '주민등록법' 개정안 시행(12.27.)을 앞두고 발급절차, 보안대책 등 법에서 위임한 세부사항을 규정한 '주민등록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26일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법령 개정에 따라 12월 27일부터는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17세 이상의 국민은 희망하는 경우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모바일 주민등록증과 함께 실물 주민등록증도 유효하게 사용 가능하다. 지난 1968년 실물주민증 발급 이후 56년만에 모바일 주민증으로 혁신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신청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위해 생성되는 1회용 QR코드를 촬영해 발급받을 수 있다. 다만 신청 즉시 발급받을 수 있으나 휴대전화를 바꿀 경우 주민센터를 다시 방문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재발급받아야 한다. 실물 주민등록증을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으로 교체하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직접 발급받을 수 있다. IC칩 내장 주민등록증을 소지한 사람은 주민등록증을 휴대전화에 접촉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휴대전화를 바꿔도 IC칩 내장 주민등록증만 있으면 주민센터를 찾지 않고도 모바일 주민등록증 재발급이 가능하다. 특히, 2025년 주민증을 처음 발급받는 17세가 되는 2008년 출생자(46만 8773명)들은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을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본인명의 휴대전화 1대에서만 발급 가능하며, 최신 보안기술 적용을 위해 3년마다 재발급받아야 한다. 휴대전화를 분 출생자실한 경우 모바일 주민등록증의 효력을 정지해 도용 및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할 계획이다. 행안부는 모바일 주민등록증의 안정적 도입을 위해 9개 지자체를 선정해 12월 27일부터 약 2개월간 시범 발급 기간을 운영한 후 전국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선정된 지자체는 세종, 강원 홍천군, 경기 고양시, 경남 거창군, 대전 서구, 대구 군위군, 울산 울주군, 전남 여수시, 전남 영암군 등이다. 시범기간에는 시범발급 대상 지역에 주민등록된 주민이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야만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신청할 수 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우리화이팅
피부에 얼음 올리고 10분… ‘이렇게’ 변하면, 외출 때 꼭 장갑 끼세요
피부에 얼음 올리고 10분… ‘이렇게’ 변하면, 외출 때 꼭 장갑 끼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피부에 얼음 올리고 10분… ‘이렇게’ 변하면, 외출 때 꼭 장갑 끼세요 직장인 김모씨는 11월 초부터 손에서 가려움증을 동반한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외출할 때 손등이 빨갛게 변하는 일도 잦아졌다. 무슨 병인지 몰라 두려운 마음으로 찾은 병원에서 김씨는 '한랭 두드러기' 진단을 받았다.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로 두드러기 발생 한랭 두드러기는 찬 공기나 찬물, 얼음 등에 의해 발생하는 두드러기로, 추운 환경에 노출된 뒤 몸이 다시 더워지는 과정에서 주로 발생하는 피부 질환이다. 한랭 두드러기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추위에 노출돼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가 있을 때 체내에서 과도한 면역 반응을 일으켜 두드러기가 발생한다고 추정한다. 한랭 두드러기는 18~25세 젊은 성인에게 잘 나타난다고 알려졌다. 한랭 두드러기는 대부분 후천적으로 발생한다. 증상에 따라 ▲원발성 ▲반사성 ▲속발성 등으로 구분된다. 원발성일 경우 피부에 차가운 자극이 전해진 뒤 몇 분이 지나면 30분~1시간 가려움이 지속된다. 차가운 온도에 전신이 노출될 경우 저혈압, 어지러움, 쇼크까지 발생할 수 있다. 반사성 한랭 두드러기는 피부 일부 부위가 차가운 외부 자극에 노출됐을 때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지만, 전신이 노출되면 광범위하게 두드러기가 발생한다. 환자의 약 5%를 차지하는 속발성 후천성 한랭 두드러기는 피부가 붉은색·보라색으로 변할 수 있으며, 24시간 이상 증상이 지속된다. 이 경우 다른 질환이 원인일 수도 있어 혈액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뚜렷한 치료법 없어… 장갑·양말 착용 필수 한랭 두드러기는 아직 뚜렷한 치료법이 없다. 항히스타민제 복용을 통해 증상을 완화하는 것이 최선이다. 보통 5~10년 증상이 지속된 후 자연 소실되는 경우가 많다. 두드러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경우 만성 두드러기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차가운 자극이 직접적인 원인인 만큼, 예방을 위해서는 추운 환경을 최대한 피하는 게 좋다. 특히 겨울철에는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거나, 반대로 추위에 노출된 후 갑자기 더워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외출 시에는 반드시 장갑을 착용하고, 땀이나 물에 양말이 젖었다면 즉시 갈아 신도록 한다. 손을 비비거나 핫팩을 사용해 온도를 높이는 것도 방법이다. 스스로 한랭 두드러기가 의심된다면 얼음을 활용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팔 안쪽에 얼음을 올리고 10분 정도 지났을 때 얼음이 있던 자리에 얼음 모양으로 두드러기가 발생하면 한랭 두드러기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 ========== 손난로 있던데, 하나 구매해야겠어요 차가운곳에서 따뜻한곳 들어오면 갑자기 피부가 간지렵기도 하죠~ 오늘 목긴 양말도 신었는데, 겨울 언제 갈까요
뽀봉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비는 내리는데 음악이 없어요 속으로 혼자 흥얼거립니다 자체 BGM
2민트홀릭
몸에서 유독 거뭇한 ‘세 곳’… 깔끔하게 되돌리려면?
몸에서 유독 거뭇한 ‘세 곳’… 깔끔하게 되돌리려면? 몸에서 유독 거뭇한 ‘세 곳’… 깔끔하게 되돌리려면?© 제공: 헬스조선 팔꿈치는 유독 다른 부위에 비해 거뭇하다. 때가 꼈다고 생각해 때수건으로 밀어보는 경우도 많다. 팔꿈치가 유독 거뭇한 이유는 뭘까? 팔꿈치 각질은 비교적 쉽게 생긴다. 구조적으로 팔꿈치가 튀어나와 있는 데다, 피부도 상대적으로 두껍고 주름져 있기 때문이다. 피부가 주름져 있으면 반복적으로 접혔다 펴지면서 쉽게 건조해진다. 피부가 건조하면 각질이 벗겨지고 쌓이는 것이 반복되면서 색이 변한다. 특히 팔꿈치에는 건조함을 막아주는 피지선이 다른 부위보다 적다. 이때 팔꿈치를 때수건으로 미는 행위는 삼가야 한다. 각질을 억지로 떼어낼 경우 일시적으로 각질을 제거할 수는 있지만 피부가 손상돼 더 두꺼운 각질이 나타날 수 있다. 각질은 2주 간격으로 맨 바깥에 있는 각질이 떨어지고, 밑에 있는 각질이 다시 올라오는 식으로 생성된다. 따라서 팔꿈치에 각질이 많이 쌓여 있다면 스크럽 제품을 이용해 각질을 제거하는 게 도움이 된다. 다만 이때도 지나친 각질 제거는 피해야 한다. 일주일에 1~2회 정도가 적당하며 각질을 제거한 후에는 보습제를 바르는 게 좋다. 미백 연고나 미백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 또한 도움이 된다. 미백 기능성 제품은 색소침착이 일어난 부위의 멜라닌 색소 합성 과정에 작용해 색소가 올라오는 것을 막는다. 한편 팔꿈치 말고도 거뭇하게 변하는 부위가 또 있다. 바로 겨드랑이와 사타구니다. 이 역시 피부 특성과 관련 있다. 겨드랑이는 피부가 자주 접혀 색소침착이 잘 발생하는 부위로, 잦은 제모 역시 겨드랑이 피부에 자극을 주고 착색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피부가 민감한 사람의 경우, 제모제 속 특정 성분이 피부를 자극하면 접촉성피부염이 발생한 것처럼 피부색이 어두워지기도 한다. 사타구니 또한 피부가 약한 부위로, 피부가 서로 마찰하면서 색소침착이 발생하기 쉽다. 겨드랑이와 사타구니 역시 과도한 각질제거는 오히려 색소침착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부를 부드럽게 관리하고 미백 제품을 바르는 게 도움이 된다. ======================== 피부가 민감한 경우 제모제성분 거뭇하게 되나봐요 피부에 "미백제품"을 발라주는것도 도움이 되나요? 미백제품은 얼굴에만 발라 볼려고 했죠
뽀봉
다이어트 강박 벗어나고 싶다면?
우리 모두 한 번쯤 다이어트를 결심해본 적 있죠? 건강해지고 싶거나, 워너비 몸매를 꿈꾸면서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데 다이어트가 어느 순간부터 스트레스와 죄책감을 불러일으키는 일이 될 때가 있어요. 이런 경우, 다이어트 자체가 우리를 괴롭게 만드는 ‘다이어트 강박증’일 수 있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먼저, 다이어트 강박증이 무엇인지 알아볼게요. 아래의 증상들을 한 번 살펴보고, 혹시 나도 지나치게 다이어트에 집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 보세요. <다이어트 강박증 증상 10가지> 1. 거울을 볼 때마다 살이 쪘는지 먼저 확인한다. 2. 음식을 거의 먹지 않거나 거식증 증세가 있다. 3. 체중과 체형에 대한 인식이 왜곡되어 있다. 4. 다이어트로 인한 ‘고무줄 몸무게’를 반복한다. 5. 식사 직후 체중이 조금이라도 늘면 우울해진다. 6. 살이 찔 것 같은 음식을 극도로 제한한다. 7. 폭식 후 심한 죄책감을 느끼며 억지로 토한다. 8. 살이 쪘다고 느끼면 약속을 피하고 외출하지 않는다. 9. 음식을 잘게 잘라 먹으면서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고 믿는다. 10. 과도한 운동을 통해 체중 감소를 강박적으로 시도한다. 사실 평생을 다이어트 모드로 살다 보면 식단 제한이 오히려 음식에 대한 집착을 키우기도 합니다. 또한, 다이어트를 할수록 ‘먹어도 되나? 그만 먹어야 하나?’라는 고민이 깊어지기만 하죠. 식사와 체중에 대한 생각도 점점 더 경직되며,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칠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다이어트를 반복하다 보면, 몸은 물론 마음도 상처를 입습니다. 통계적으로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을 줄인 사람들 중 1년 안에 다시 체중이 늘어나는 비율이 30-50%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이는 기존 다이어트 방식이 장기적으로는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 강박증세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1️⃣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내 몸과 마음의 상태를 섬세하게 관찰해야 합니다. 음식을 적게 먹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내 감정을 인식하고 충동을 조절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디저트가 먹고 싶을 때면, 먼저 샐러드를 먹고 이후에도 계속해서 디저트가 먹고 싶은지 기분을 살펴보며 내 몸의 신호에 귀 기울여 보는 거예요. 이렇게 음식을 대하는 유연한 사고는 다이어트 강박에서 벗어나게 도와줄 수 있어요. 2️⃣모든 다이어트 규칙은 100% 지킬 수 없는 것임을 명심합니다. 규칙을 다 지키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모든 다이어트의 규칙은 약 80%만 지켜도 성공이라는 것을 명심해야해요. 3️⃣체중에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몸의 호르몬 영향에 따라 생리 전 2-3kg 체중 증가가 있을 수도 있고, 조금 과식한 다음날에는 또 체중이 증가할 수 있어요. 이러한 작은 체중 변화는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체중이 줄어든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에요. 수분이 부족하면 체중이 줄어들 수도 있고 근육이 줄어도 체중이 줄 수 있어요. 따라서 ‘체중’ 자체에 집중하는 것 보다 건강한 몸,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 가는 것에 대해 집중하는 것이 좋아요. 🫶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과정이 아닌, 내 몸을 사랑하고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가는 여정입니다. 다이어트를 통해 건강해지는 건 좋은 일이지만, 다이어트 때문에 마음까지 병들면 안 돼요. 지금 내가 지나치게 다이어트에 집착하고 있지는 않은지 한 번쯤 돌아보세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단과 적당한 운동,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가장 중요하답니다!
geniet
천사의 언어가 있답니다 우리도 사용해보면 좋을듯하여 올려봅니다
올란도
적정수면 자고 일찍 일어나기
오늘도 모니모와 함께 기상했어요 오늘은 좀 피곤했어요! 어제 일찍 잔 편인데도 피로누적이네요 오늘도 줄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요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