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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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쌀밥 , 열량 걱정된다면 이렇게 드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이어트를 위한 식단 관리에 탄수화물 섭취가 중요하네요. 냉장고에 넣어 둔 밥을 데워서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생성되므로 혈당걱정을 줄여요. 건강 상태에 맞춰 균형잡힌 탄수화물 섭취는 에너지 공급ㆍ운동 기능 향상 혈당 조절 ㆍ영양소 흡수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이하늬, 동료 배우에게 “그만 먹으라” 일침… 살빼려면 진짜 줄여야 하는 ‘음식’의 정체
알지만 제일 어려운것.. 탄수화물 줄이기죠 ㅠㅠ 쌀밥, 밀가루 등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다이어트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건 모두 아시죠? 전 빵이나 떡, 칼국수 등등 너무 좋아하고.. 따뜻한 쌀밥도 너무 좋아하는데 은근 이거 어렵더라구요.. 다이어트중이라면 건강 생각하셔서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은데 대표적인게 현미라고 합니다 바로 한번에 끊기는 힘드니.. 조금씩 양을 줄이시고 비정제 탄수화물로 챙겨서 드시는게 좋겠어요~ 배우 이하늬(41)가 탄수화물을 그만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5일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하늬는 “김남길과 김성균이 국밥을 너무 좋아한다”며 “점심은 늘 국밥 아니면 면이다”고 했다. 이에 김남길은 “김성균과 촬영하면 살이 계속 찐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이제 탄수화물 좀 그만 먹어야 한다”고 했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존재다. 하지만 쌀밥, 밀가루 등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다이어트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을 자주 먹으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는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을 키우기도 한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다. 연구 결과 정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비정제 탄수화물(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았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다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도정을 최소화해 백미,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영양이 풍부하다. 주로 곡물의 껍질에 들어 있는 ‘피트산’이라는 영양소는 항암 작용‧혈당 강하‧변비 해소‧항산화 작용한다. 비정제 탄수화물에는 단백질‧식이섬유‧비타민B와 철‧아연‧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있다. 같은 양의 탄수화물도 식이섬유가 포함되면 혈당이 덜 오른다. 식이섬유는 체내 수분을 흡수해 포만감 유지에도 좋다. 통곡물 속 비타민과 무기질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몸에 활력을 준다. 현미‧보리‧귀리 등 통곡물은 대표적인 비정제 탄수화물이다. 특히 현미밥은 포만감을 빠ㄷ르게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 준다. 당분의 흡수를 지연시켜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도 막는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자기전 숙면 스트레칭
복덩인

대왕라면 3종🍜
마트에 할인행사하는 대왕라면 3종이네요 ㅎㅎ 언젠간 먹어 볼 수 있겠죠?? 먹을 사람이 없어서 못 산답니다😔 마트 가면 구경만 하고 온답니다
나쁜엄마
저녁 먹고 5천보 걷고 라면
내일 운동좀 해야지
야고
숙면 스트레칭
씨뎅이

11/7(목)파김치 자주 먹으면 일아나는 일??
파김치만 먹어도 다섯가지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파김치 진짜 좋아하거든요~ 몇일전 파김치 구입해서 지금은 먹기 좋게 잘 익었는데 식사 때마다 같이 먹고 있어요. 어떤 질병을 예방해 주는지 알아보니 ✔️첫번째 : 파김치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매우 풍부하여 노화를 늦추고 활성산소를 제거하며 암을 막아줍니다. ✔️두번째 : 파김치와 마늘을 함께 먹으면 알리신 성분이 강력한 살균작용을 해주기 때문에 몸속 세균을 사멸하고 각자오 질병을 예방해 줍니다. ✔️세번째 : 파김치를 지방이 적은 삶은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면역력을 강화하며 항염작용을 해 몸의 염증을 줄여줍니다. ✔️네번째 : 파김치를 보리밥과 함께 먹으면 몸속 콜레스테롤을 분해 배출하여 동맥경화와 고혈압을 막아줍니다. ✔️다섯번째 : 각종 찌개와 파김치를 함께 먹으면 파김치의 풍부한 칼륨성분이 염분을 배출해 고혈압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정보도움:@메타웰
냥식집사
혈압, 혈당 치솟게 하는 스트레스...가라앉히려면 ‘이것’부터 해보라
혈압, 혈당 치솟게 하는 스트레스...가라앉히려면 ‘이것’부터 해보라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 건강관리에 있어 식생활과 운동은 매우 중요한 요소다. 여기에 빼놓지 말아야 할 것이 스트레스 관리다. 만성 스트레스는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 우울증, 불안과 관련이 있다. 칼로리 섭취와 운동량은 추적이 가능하지만, 스트레스는 측정 자체가 힘들어 관리도 쉽지 않다. 이때 도움이 되는 방법이 규칙적 심호흡이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가 심호흡의 효과와 이점을 소개했다. 이전 연구에 따르면 1차 진료 방문의 60~80%가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지만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을 받는 환자는 3%에 불과하다. 전문가들은 “심호흡이 만성적 건강 상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증거가 있다”며 “단 호흡 운동은 보완적 치료법일 뿐, 대체 요법은 될 수 없다. 심호흡이 의사가 권하는 약이나 치료법을 대체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호흡 운동은 부작용도 없고 하루 중 언제든지 할 수 있다. 특히 스트레스를 줄이고 집중력 향상을 위해 호흡을 이용하는 것은 바람직한 방법으로 꼽힌다. 심호흡, 몸에 긴장 누그러뜨리라는 신호 보내 전문가들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교감 신경계가 자극을 받는다. 이는 더 빠른 호흡, 심장박동 수(심박수) 상승, 혈압 상승, 불안, 신체 긴장과 같은 스트레스 관련 증상이 나타난다”고 설명한다. 속도를 늦추고 심호흡을 하면 교감 신경계의 과잉 활성화를 막을 수 있다. 이들은 “횡격막을 움직이면서 폐 전체를 공기로 가득 채운다는 생각으로 깊게 호흡하면 복부가 부드럽게 팽창한다”면서 “심호흡을 하는 것은 심박수를 늦추고, 혈압을 낮추고, 근육을 이완시키는 것”이라고 말한다. 숨을 깊게 들이마시면 몸 안의 미주 신경계가 활성화된다. 미주 신경은 휴식과 소화 활동을 담당하는 부교감 신경계의 주요 구성 요소이므로, 심호흡을 통해 기분이 좋아지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돌아온다. 심호흡의 건강상 이점 운동이나 명상과 마찬가지로 심호흡은 일상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유익하다. 심호흡에서 얻을 수 있는 건강상 이점은 다음과 같다. “우울증과 불안 증상 관리”=스트레스 때문에 정상적 호흡 리듬이 흐트러지면 불안과 다른 정신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소규모 연구에서 8주 동안 20회 복식 호흡을 배운 참여자들이 대조군에 비해 코르티솔의 수치가 현저히 낮고, 지속적인 주의력은 상당히 높았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우울증과 불안감을 비롯해 다양한 건강 문제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 “혈압 뚝”=불안감을 느끼는 사람들은 심호흡을 함으로써 혈압을 30포인트까지 떨어트릴 수 있다. 혈압을 비롯해 지속적 이점을 얻기 위해서는 꾸준하고 규칙적 연습이 핵심이다. “천식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 삶의 질 향상”=심호흡은 천식과 COPD 같은 폐 질환이 있는 사람들의 질병 관리를 부분적으로 돕는 비 약물 적 방법이다. 경도에서 중등도 천식을 앓는 사람들에게 호흡 운동은 과 호흡 증상, 폐 기능, 삶의 질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횡경막 호흡은 폐를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고 산소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COPD 폐재활 프로그램에서 사용된다. 미국 폐학회는 “이러한 호흡을 완벽하게 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면서 천천히 시작하고 숨이 가쁠 때는 시도하지 마라”고 조언한다. “긴장을 줄여 두통 완화”=심호흡을 통해 교감 반응을 진정시키는 것은 긴장을 풀어주고 두통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호흡을 통해 목과 어깨 근육 긴장을 줄여 두통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열감 횟수와 심각도 줄여”=연구에 의하면 코르티솔의 높은 수치는 폐경기 증상인 열감과 관련이 있다. 1분당 6~8회 깊고 느린 호흡으로 열감을 줄일 수 있다는 증거들이 있다. “과민성장증후군(IBS) 증상 누그러뜨려”=긴장하면 소화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심호흡은 소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전문가들은 “횡경막의 생리적 움직임은 소화관의 긴장 완화에 기여할 수 있고 이는 위식도 역류 증상, 변비, 설사, 긴박뇨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 심호흡으로 긴장완화를 된다고 많이 들었는데, 호흡 하나만으로 혈압과 당뇨에 무서운 스트레스를 다스리게 되는 좋은 방법이네요
뽀봉
노인, 너무 자면 뇌졸중 온다… 하루에 몇 시간이 적당할까?
하루에 몇시간씩 주무세요? 양질의 수면은 보약이죠 근데 너무 오래 자는것도 몸에 해롭다고 합니다. 성인은 7~9시간, 65세 이상의 노년층은 7~8시간이 좋다고 해요. 낮잠을 포함한 총 수면시간을 말한다고 해요. 저도 6~8시간정도는 자는것 같아요 꿀잠 주무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건강한 삶을 위해 충분한 시간의 숙면은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과도한 잠은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과도한 수면이 유발할 수 있는 신체적 문제들에 대해 의학적 근거와 함께 소개한다. ◇심장질환 너무 많이 자면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영국 맥매스터대학 및 베이징연합의학대학 공동박사과정 연구에서 북미, 유럽, 중동, 아시아 등 세계 7개 지역의 소득 수준이 다른 21개 국가에서 35~70세 성인 11만6632명을 대상으로 수면시간과 심혈관질환 및 사망 위험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연구팀은 나이, 성별, 교육 수준, 흡연, 음주, 심혈관질환의 가족력 등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을 고려해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6~8시간 자는 참가자가 심혈관질환 및 사망 위험이 가장 낮았다. 8~9시간, 9~10시간, 10시간 이상 자면 심혈관질환 및 사망 위험이 각각 5%, 17%, 41% 증가했다. ◇뇌졸중 뇌졸중 위험도 높아진다. 영국 캠브리지대 연구팀에 따르면 노인이 하루 8시간 이상 잠을 자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졸중 위험이 50% 높아진다. 연구진이 9년 5개월에 걸쳐 42세에서 81세 사이 성인 약 1만명의 수면과 심장건강 사이 연관성을 분석해 나온 결과다. 잠이 부족하면 우리 몸의 대사활동에 이상이 생기면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한다. 이 때문에 혈압이 높아지고 뇌졸중 위험도 커진다. ◇기억력 저하 과도한 수면은 뇌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쳐 기억력을 저하시킬 수 있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연구팀은 약 40만 명을 대상으로 평소 수면 시간을 측정하고, 기억력 관련 테스트를 진행했다. 기억력 테스트는 6장의 카드를 보여주고 위치를 암기하게 한 후, 다시 맞추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그 결과, 수면시간이 9시간인 사람은 7시간인 사람과 비교해 실수할 확률이 5% 더 많았다. 연령이나 성별과 같은 조건을 고려하면 2% 정도였다. 또 수면시간이 10시간인 사람은 7시간인 사람과 비교해 실수할 확률이 11% 더 컸다. 연령, 성별과 같은 조건을 조정하면 6%였다. 연구팀은 “너무 오래 자는 것도 기억력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구”라고 말했다. ◇인지기능 저하기억력과 마찬가지로 인지기능도 저하될 수 있다. 캐나다 웨스턴대학교 연구팀은 4만 명 이상의 참가자를 분석해 수면 시간과 인지기능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그 결과, 매일 7~8시간 잠을 자는 사람의 인지기능이 가장 높았다. 반면 하루 8시간 이상 자면 인지기능이 떨어졌다. 연구에서 참가자의 추론, 언어 능력은 수면에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 연구팀은 "뇌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최적의 수면 시간은 하루에 7~8시간"이라고 말했다. 연구 결과는 수면학 국제저널 ‘SLEEP’에 게재됐다. ◇연령별로 다른 적정 수면시간적정 수면시간에 대해선 학자들마다 견해가 다르다. 가장 보편적으로 활용되는 수면시간 기준은 미국 수면재단이 제시한 연령대별 수면시간이다. 수면재단은 매년 해부학, 생리학, 신경학, 노인학 등 광범위한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의견을 물어 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을 발표한다. 이 기준에 따르면 ▲0~3개월의 신생아는 14~17시간, ▲ 4~11개월 영아는 12~15시간, ▲ 1~2세 유아 11~14시간, ▲3~5세 유치원생 10~13시간, ▲6~13세 초등학생 9~11시간, ▲14~17세 중학생 8~10시간, ▲18~25세 고등‧대학생 7~9시간, ▲26~64세 성인 7~9시간, ▲65세 이상 노년층 7~8시간이다. 모두 낮잠을 포함한 총 수면시간을 뜻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목마를 때 마다 마시면 될까?"...몸이 가장 좋아하는 물 마실 때는?
"목마를 때 마다 마시면 될까?"...몸이 가장 좋아하는 물 마실 때는?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도대체 물은 얼마나 마셔야 할가. 미국 영양학회에 따르면 남성은 하루에 100온스(약 12.5컵, 3.1리터), 여성은 73온스(약 9컵, 2.1리터)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추천한다. 그러나 이 수치는 시작점일 뿐이다. 활동량, 신진대사, 식단, 칼로리 섭취 등 여러 요소에 따라 필요한 수분량이 달라진다. 물 섭취량을 결정하는 요소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가정의학 전문의 사디아 후세인 박사는 물 섭취량을 결정할 때 고려해야 할 네 가지 주요 요소로 △평소 활동 수준 △사는 곳의 위도나 적도 △신진대사 △체격을 꼽았다. 예를 들어, 땀을 많이 흘리는 활동을 많이 할 경우, 더 많은 물을 마셔야 한다. 더운 지역에 살거나 고지대에 있다면, 수분 손실이 많아져 물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 또, 신진대사가 빠르면 더 많은 물을 필요로 할 수 있으며, 체격이 클수록 더 많은 물이 필요하다. 물 제대로 마시는 방법들 물은 신체 기능을 최적화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우리 몸은 60% 넘게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물은 몸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소화를 돕고, 관절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 충분한 물 섭취는 신장 손상을 방지하고, 피부를 보호하며, 치아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탈수 상태를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소변 색을 확인하는 것이다. 소변이 옅은 노란색이라면 수분 상태가 양호하지만, 더 진한 색이거나 냄새가 강하면 더 많은 수분이 필요하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 잠에서 깬 후 첫 번째로 물을 마시면, 밤사이 부족했던 수분을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규칙적으로 마시기= 바쁜 일상 속에서 물을 마시는 것을 잊기 쉽다. 핸드폰에 알림을 설정해 꾸준히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식사 전후 물 섭취= 식사 전이나 식사 후에 물을 마시는 것은 소화를 돕고,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물에 맛 더하기= 물만 마시는 게 지루하다고 느낀다면, 레몬이나 오이, 민트 등을 넣어 자연스러운 맛을 더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칼로리 없이도 맛있고 상쾌한 물을 마실 수 있다. 휴대용 물병 사용= 언제 어디서나 쉽게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휴대가 가능한 물병을 구비하는 걸 추천한다. 직장, 외출, 운동 중에도 꾸준히 물을 섭취할 수 있게 도와준다. 물 섭취량 기록= 하루에 얼마나 물을 마셨는지 기록해보자. 나의 수분 목표가 잘 달성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어제오늘 물을 거의 안마신듯해요 한 500ml마셨나 이제부터 좀 물좀 마셔야 겠어요 이러다 큰일 나죠 ~~ 건강에 물이 먼저인데 말이죠
뽀봉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제철과일 8가지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제철과일 8 박요돈 님의 스토리 [리스티클]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제철과일 8 [리스티클]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제철과일 8 ‘훌쩍’ 요즘 주변에 부쩍 감기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일교차가 커지면서 면역력이 ‘뚝뚝’ 떨어지는 요즘. 겨울이 다가올수록 날씨도 추워져 감기에 걸리기 쉬운데요. 겨울 제철과일 먹고, 면역력 키워보세요! [리스티클]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제철과일 8 ▲귤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 좋고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됩니다. *귤은 껍질에도 영양이 풍부한데요, 귤을 먹고 남은 껍질을 모아 말려 ‘귤피차’로 마셔보세요. [리스티클]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제철과일 8 ▲사과 비타민 C, 식이섬유 등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고 항산화 효과, 혈압 조절, 심장건강 증진 등의 효과도 있습니다. *땅콩버터와 궁합이 좋습니다. 사과에 땅콩버터를 발라 먹으면 더 맛있게,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리스티클]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제철과일 8 ▲감 각종 비타민과 타닌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은 물론, 숙취 해소, 변비 예방, 혈관질환 예방, 노화방지 등에 도움이 됩니다. *감을 고를 땐 꼭지 주변이 뽀족하거나 찌그러지지 않은 것으로 골라야 맛있는 감을 고를 수 있습니다. 껍질을 까지 않은 단감은 바람이 잘 통하는 베란다 등에 두면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리스티클]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제철과일 8 ▲딸기 비타민 C, 식이섬유, 항산화 물질로 가득해 면역력 증진과 피로 회복, 변비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딸기 스무디, 딸기잼. 딸기 요거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지만, 영양소를 파괴하지 않고 먹으려면 생으로 먹는 게 제일 좋습니다. [리스티클]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제철과일 8 ▲레몬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고 피로 회복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레몬즙과 물을 섞어 레몬물을 만들어 마시면, 체중조절, 변비 예방 등에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리스티클]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제철과일 8 ▲배 비타민 C, 식이섬유 등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과 함께 소화 기능 개선, 해열, 진해 작용, 숙취 해소 등에 도움을 줍니다. *감기 증상 중 하나인 기침, 가래 등이 시작됐다면, 배와 무를 함께 갈아 꿀을 섞어 마시는 ‘꿀배무차’를 마셔보세요. 기침과 가래가 가라앉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리스티클]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제철과일 8 ▲곶감 다양한 비타민, 식이섬유, 탄닌 등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은 물론 소화 기능 개선, 피로회복, 호흡기 건강 등에 도움이 됩니다. *곶감은 감을 말린 것으로 식사 후 디저트로 먹으면 좋습니다. 감보다 당도가 높은데요, 너무 많이 먹을 경우 체중 조절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리스티클]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제철과일 8 ▲석류 다양한 비타민과 폴리페놀, 식이섬유 등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고 항염증 효과도 있습니다. *생으로 먹을 수 있지만, 주스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석류주스는 요거트, 샐러드, 스무디 등에 첨가해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 면역력이 기본인거 같아요 맛난것들이 가득~~~ 정보보시고 꼭 챙기세요
뽀봉
다이어트할 때 탈모🪮, 걱정된다면 주목!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몸무게와 외모 변화에만 집중하곤 하죠. 그런데 다이어트를 하면서 탈모가 생기거나 심해졌다는 경험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사실 다이어트와 탈모는 생각보다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그렇다면,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날까요? 1️⃣다이어트가 탈모를 유발하는 이유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영양 섭취가 부족해지기 쉬워요. 특히 극단적인 저칼로리 다이어트나 특정 영양소를 제한하는 식단을 따를 때 더욱 그래요. 우리 몸의 머리카락도 단백질과 비타민 같은 필수 영양소를 필요로 하는데, 이런 영양소들이 부족하면 모발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요. 그 결과 머리카락이 약해지고, 쉽게 빠질 수 있는 거죠. 1. 단백질 부족 : 모발은 주로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어요.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면서 단백질 섭취가 줄어들면, 몸은 먼저 생명 유지에 필요한 기관들로 단백질을 보내고 모발로는 충분한 양이 공급되지 않아요. 2. 비타민 B와 철분 부족 : 비타민 B군과 철분은 모낭에 영양을 공급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하지만 다이어트로 인해 이런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모낭이 약해져서 탈모가 발생할 수 있어요. 2️⃣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도 탈모에 영향 다이어트는 몸에 물리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가져올 수 있어요. 특히 빠른 결과를 원하거나, 식사량을 극도로 줄이는 다이어트를 할 때 스트레스가 크게 증가해요. 이 스트레스가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키고, 그 결과로 탈모가 생길 수 있어요. 스트레스성 탈모는 보통 일시적이지만, 지속되면 영구적인 탈모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3️⃣건강하게 다이어트하는 방법 탈모를 예방하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균형 잡힌 식단과 적절한 운동이 중요해요. 체중을 줄이기 위해 무작정 칼로리를 줄이기보다는, 영양소를 고르게 섭취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1. 단백질 충분히 섭취하기 : 모발 건강을 유지하려면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필수예요. 닭가슴살, 생선, 두부, 콩 등을 포함한 식단을 유지해보세요. 2.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 : 비타민 B군과 철분은 모발 건강에 필수적이니, 다이어트 중이라도 야채, 과일, 그리고 견과류 같은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야 해요. 3. 적당한 운동 :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서 모낭에 충분한 영양이 공급되도록 도와줘요. 너무 무리하지 않고 규칙적인 운동을 실천해보세요. 4. 스트레스 관리 : 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명상, 요가 같은 스트레스 완화 활동을 함께 해보는 것도 도움이 돼요. 4️⃣다이어트 중 탈모가 걱정된다면 만약 다이어트를 하면서 탈모가 걱정된다면, 천천히 체중을 줄이려는 계획을 세우고,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또, 탈모가 이미 시작되었다면, 피부과나 영양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체중 감량과 함께 건강한 머리카락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 다이어트를 하면서 탈모가 생길 수 있지만,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면 건강한 다이어트가 가능해요. 빠른 결과보다는 꾸준하고 건강하게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geniet
다이어트 고비 넘기려면 이렇게?🤔🤔
🌺🌺🌺🌺🌺 다이어트 정체기 온다고 실망하지 마시고 잘 극복해서 더 활기찬 생활하시길 바래요♡
인지니어스
"기필코 ‘똥뱃살’ 빼겠다면?"…장비 없이 집서 뱃살 빼는 운동 5 가지
"기필코 ‘똥뱃살’ 빼겠다면?"…장비 없이 집서 뱃살 빼는 운동 5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아무리 노력해도 잘 빠지지 않는 뱃살. 뱃살은 유독 고집스러운 체지방 중 하나로,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단 관리와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운동이 필요하다. 다행히 헬스장에 가지 않거나 장비가 없더라도 뱃살을 태우는 데 효과적인 운동들이 있다. 다음은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이 소개한 기구없이도 쉽게 할 수 있는 남성들의 뱃살을 줄여주는 운동 5가지다. 1. 스프린트 많은 사람들이 스프린트를 단순한 달리기로 생각하지만, 스프린트는 단거리 전력 질주로 강한 근육 자극을 제공한다. 스프린트는 짧은 거리 동안 최대로 속도를 내는 훈련으로, 체내에 강한 무산소 운동을 유발해 운동 후에도 칼로리를 태우는 효과가 있다. 스프린트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려면 발을 땅에 강하게 밀면서 최대한 높은 발걸음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 달리기와 다르게 짧은 거리에서 최대 속도로 달려야 한다. 이는 체내의 강력한 무산소 운동을 유도하여 운동 후에도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달릴 때는 무릎을 높이 들어 올리면서 지면에 닿는 발에 힘을 주어 속도를 내는 것이 관건이다. 스프린트를 진행할 때는 50미터 정도의 짧은 거리를 전력 질주한 후, 10초 간 휴식을 취하는 방식으로 3회 반복하며 다음 운동으로 이어가면 된다. 2. 스쿼트 스쿼트는 장비가 없어도 꼭 포함해야 할 전신 운동이다. 체중 스쿼트를 30초 동안 리듬에 맞춰 진행하며, 기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본 자세로는 어깨 너비보다 다리를 약간 넓게 벌리고 선 상태에서 엉덩이를 뒤로 빼며 허리를 굽히고, 무릎을 구부려 몸을 낮추는 동작을 반복한다. 이때 발을 바닥에 단단히 고정한 상태에서, 양 발에 힘을 주어 원래의 선 자세로 돌아오는 것이 중요하다. 체중 스쿼트가 쉬울 경우 점프를 추가하여 강도를 높일 수 있으며, 점프 스쿼트가 힘들어지면 다시 기본 스쿼트로 돌아와도 좋다. 이러한 변형 동작을 통해 다양한 근육을 동시에 단련할 수 있다. 3. 푸쉬업 푸쉬업은 특별한 장비가 필요 없으며, 상체 근력과 체력을 강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가슴과 어깨를 중심으로, 코어와 하체도 함께 수축하며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푸쉬업을 할 때는 어깨 아래에 손을 위치시키고 플랭크 자세로 시작해 몸을 곧게 유지하면서 바닥으로 천천히 내려간다. 가슴과 복부가 바닥 가까이에 도달했을 때 양 손에 힘을 주어 원래 위치로 돌아오는 방식으로 동작을 반복한다. 이때 상체뿐만 아니라 코어와 하체도 동시에 수축하며 고정된 자세를 유지해야 올바른 푸쉬업이 가능하다. 푸쉬업은 군사 훈련에서도 기본으로 포함될 만큼 효율적인 운동으로, 특별한 장비 없이도 전신을 단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4. 버피 버피는 전신 운동으로, 장비 없이도 강력한 칼로리 소모를 유발한다. 폭발적인 힘을 필요로 하는 운동으로, 몸 전체를 동시에 단련할 수 있다. 우선, 선 자세에서 양 팔을 위로 뻗으며 점프하는 것으로 시작해 착지 시 바로 플랭크 자세로 내려가는 과정을 반복하는 방식이다. 플랭크 자세에서 몸을 유지한 후 발을 다시 앞으로 끌어와 다음 점프를 준비하는 일련의 동작을 빠르게 이어가며 반복하면 된다. 버피는 폭발적인 힘과 민첩성을 요구하는 전신 운동이므로, 짧은 시간 내에 높은 칼로리 소모와 함께 전신 근육을 단련할 수 있는 효율적인 운동이다. 5. 런지 런지는 복부와 하체 근력을 강화하고 뱃살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이동하면서 하는 워킹 런지나 제자리에서 반복하는 런지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런지는 어깨 너비로 다리를 벌리고 선 후, 한쪽 다리로 크게 앞으로 걸음을 내딛으며 다른 쪽 무릎을 바닥에서 1~2인치 정도 떨어진 상태로 낮추는 동작을 반복한다. 이후 앞발에 힘을 주어 다시 일어서며 원래 자세로 돌아오거나, 이동하면서 연속으로 진행하는 방식으로도 런지를 수행할 수 있다. 런지는 장소에 제약 없이 할 수 있어, 운동 효과가 높은 실내 운동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 스쿼트를 리듬에 맞춰서 초보자용으로 하면 될까요? 왠지 전 스쿼트보다 런지가 편할것 같은데 어떤거 하고 싶은신가요
뽀봉
캐시홈트 보상~이정도면 굿이네요😇
홈트 보상 받으셨나요?? 한번 인증하고 이정도면 굿이네요~ㅎㅎ 또 하면 좋겠네요~~
제벌
밤에 라면
아이가 끓여달라고 해서 너구리 끓여줬어요 호로록 맛있게 먹네요 저는 라면 안 먹은지 오래에요 ㅎㅎ
수수깡7
11/6(수)농심 건면 좋아요🍜
낮에 걷고와서 출출해 라면이 먹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건면으로 하나 끓여먹었어요. 저랑 남편은 튀기지 않은 건면을 좋아해요. 그래서 늘 한박스 사다놓고 먹어요ㅎㅎ
냥식집사
공부 잘 하는 약이 실존한다면?
공부 잘 하는 약이 실존한다면? 아이에게 먹이실건가요? 공부 잘하는 약으로 광고가 돌고 있나봐요. 정말 현존한다면 부모가 돈이 있어야 아이도 공부잘하는 세상이네요 물론 지금도 어느정도는 통하는 이야기이지만 이젠 절대적인 세상이 되겠죠?
이하린80
초초초°간단한 아침이지만 최애 옥수수만 있다면~♡♡
오늘은 쉬는날이라 간단하지만 한때는 한끼 식사로 먹을만큼 최애였던 옥수수와 나의 조제 커피랑 여유롭게 먹어요
우블리에
맛있으면서 살까지 빼주는 ‘추천 간식’ 7가지
간식 좋아하시나요? 한번씩 출출해지고 입도 심심해질때가 있죠? 저는 견과류랑 삶은 계란은 매일 먹고 있네요 맛있으면서 살까지 빼주는 ‘추천 간식’ 7가지라고 해요~ 이왕이면 몸에 좋은 간식으로 허기를 달래도 좋을것 같네요~ 겨울이 다가오면서 기온은 떨어지고 운동량도 줄어드는것 같아요 건강 잘챙기시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최근 건강관리 흐름은 ‘헬시 플레저’로 귀결된다. 즐겁게 건강을 챙기자는 움직임을 말하며 식품업계에서도 맛있고 지속가능한 저칼로리·저당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는 헬시 플레저의 일환이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에 게재된 고단백 저탄수화물 간식을 소개한다. ◇코티지치즈 코티지치즈는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간식이다. 한 컵당 184kcal며 단백질 23.5g을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B12, 칼슘, 아연, 인, 셀레늄 등 기타 영양소도 풍부하다. 코티지치즈에 베리류나 견과류 등을 곁들여 먹으면 풍미를 더할 수 있다. ◇견과류 믹스 견과류, 씨앗류, 말린 과일 등이 함께 들어있는 견과류 믹스는 불포화지방산, 섬유질 등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장내 미생물 균형에 도움이 된다. 시판되는 제품이 아니더라도 집에 있는 다양한 종류의 견과류를 주먹 하나 정도 양만큼 섭취하면 된다.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는 100g에 188kcal, 단백질 12g이 함유돼 있다.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있으며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그릭요거트를 포함한 고단백 식사를 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지방이 감소했다는 미국 하버드대 연구 결과가 있다. ◇달걀 달걀은 활용도 높은 고단백 식품 중 하나다. 완성된 식품에 더해 단백질 함량을 높일 수 있으며 오믈렛이나 계란찜 등 다양한 요리로 활용 가능하다. 단백질 외에도 콜린, 비타민B12, 셀레늄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콩류 완두콩, 병아리콩 등 콩류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마그네슘, 엽산 등 미네랄과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콩은 굽거나 쪄서 간식으로 섭취하거나 요리에 곁들여 먹으면 된다. ◇생선 통조림 참치, 연어 등 생선 통조림은 건강한 오메가3 지방산의 공급원이다. 오메가3 지방산은 뇌가 정상적이고 효율적으로 기능하도록 도와 기억력, 학습능력 향상 효과가 있다. 체내 염증 생성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기능도 한다. ◇치아씨드 치아씨드 두 스푼(28g)에는 ▲섬유질 11g ▲단백질 4g ▲오메가-3 지방산 5g이 함유돼 있다. 칼슘, 마그네슘, 망간 등도 풍부해 뼈와 근육 기능 및 심장 건강을 개선한다. 이외에 클로로겐산, 카페인산, 케르세틴 등 항산화 성분도 많이 들어있는데 항산화 성분은 노화를 방지하고 활성산소로부터 정상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꿀잠 부르는 숙면 롤온 만들기
《준비물》 마조람 3 방울 ㆍ라벤더 3 방울 일랑일랑 2방울ㆍ시더우드 2방울 나머지는 코코넛 오일로 채우기 숙면 롤온은 자기 전 발라주면 되는데 포인트 부위는 양쪽 관자놀이. 귀 뒤쪽, 정수리 목 뒷덜미에 바르고 손에 남아있는 향을 코로 호흡하면 되네요 불면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고민만 하지 말고 해결할 방법을 찾아서 도움을 받아야 좋을것같네요. 불면증이 심혈관 질환ㆍ치매 당뇨의 위험성을 높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의사가 말하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안 좋은 음식
아침 공복에는 과일을 포함해서 가려야 할 음식들이 많네요
감사하며살자
"갈수록 기억력 떨어져?"...나이들수록 하면 좋은 두뇌 게임 4
"갈수록 기억력 떨어져?"...나이들수록 하면 좋은 두뇌 게임 4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속도를 늦출 수는 있다. 미국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USC)의 케크(Keck)의대 다카리 큄비 교수는 ‘야후 라이프’와의 인터뷰에서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은 정상적인 일이다”라며 “하지만 기억력을 예리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라고 말했다. 큄비 박사는 “두뇌 게임과 기억력 운동은 신경 경로를 자극하고 신경 가소성, 즉 뇌의 변화와 학습 능력을 증진한다. 이는 신경 연결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기술과 기억력 향상 능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라며 “인지적 도전에 참여하면 인지 기능이 향상되고 잠재적으로 기억력 저하를 지연시킬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미국 해켄색대 의료 센터 정신과 의장인 게리 스몰 박사는 “간단한 기억력 운동이 연령에 따른 기억력 문제를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여러 연구가 있다”고 말했다. 큄비 박사와 스몰 박사는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두뇌 게임 4가지를 알려줬다. 스몰 박사는 “기억력 근육을 강화하고 이런 활동을 통해 전략을 세우면 실제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특히 시간이 지나면서 꾸준히 연습하면 더욱 그렇다”라고 말했다. 체스 = 큄비 박사는 “체스는 전문가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전략적 사고와 문제 해결에도 탁월하다”라며 “플레이어가 규칙을 기억하고, 말의 위치를 추적하고, 상대방의 움직임을 예측하도록 함으로써 뇌를 사용한다”라고 말했다. 카드 게임 = 포커나 러미를 위해 카드 한 벌을 꺼내는 것은 많은 이점이 있다. 큄비 박사는 “카드 게임은 사교 모임에서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가 어떤 카드를 냈는지 기억하고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을 수 있는 카드를 추측하도록 요구함으로써 기억력을 향상시킨다”라고 말했다. 크로스워드 퍼즐 = 크로스워드 퍼즐은 어려울 수 있지만, 자신에게 도전하는 것은 뇌를 날카롭게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 2022년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경미한 인지 장애가 있는 사람들의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뇌 위축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퍼즐을 채울 적절한 단어를 찾는 동안 뇌의 여러 영역을 사용한다. 수학 퍼즐 = 수도쿠와 같은 숫자 게임은 분석 기술을 요구한다. 큄비 박사는 “단기 기억력 강화에 필요한 패턴 인식 및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준다”라고 말했다, 2019년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숫자 퍼즐과 같은 정신적으로 자극적인 활동에 참여하면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서 뇌 기능을 개선할 수 있다. 스몰 박사는 “이러한 게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적절한 균형을 찾는 것”이라며 “활동이 도전적이지만 너무 어렵지 않고 너무 쉽지도 않은 적당한 지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두뇌 게임이 너무 간단하면 지루해지고 신경 회로를 자극하지 못한다. 너무 도전적이면 좌절스러워지고 관심을 잃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큄비 박사는 “뇌 활동에 참여하면, 15~30분만이라도 기억력이 향상될 수 있다”라며 “일관성이 핵심이다. 뇌에 도전하는 빈도와 규칙성이 높을수록 결과가 더 좋다”라고 말했다. 그는 “운동 유형을 바꾸면 뇌가 계속 참여하고 그 과정을 즐겁고 유익하게 만들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스몰 박사는 “일상생활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 자극적이고 도전적인 직업을 가진 사람은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추가적인 정신적 운동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하루가 끝나면 휴식을 취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 스도쿠 너무 재미 있죠 그런데 이거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하면 별로 도움이 안된다고 하네요 종이로 된 책자가 좋데요
뽀봉
"하루 '이것' 두 줌 먹어라"...나이들면서 눈과 뇌 퇴화 막아준다고?
"하루 '이것' 두 줌 먹어라"...나이들면서 눈과 뇌 퇴화 막아준다고?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피스타치오가 나이가 들면서 눈과 뇌가 퇴화되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진은 40~70세의 건강한 성인 36명을 무작위로 두 그룹으로 나눴다. 한 그룹은 평소 식단을 계속 섭취했고, 다른 그룹은 하루에 피스타치오 2온스를 추가했다. 이는 피스타치오 두 줌 정도로 루테인 섭취량을 약 두 배로 늘려줬다. 연구진은 연구 시작 전, 연구 중간(6주), 연구 종료(12주)에 참가자들의 MPOD 수치를 측정했다. 연구 결과 피스타치오를 하루에 2온스 섭취한 참가자들은 단 6주 만에 눈 건강의 중요한 지표인 황반 색소 광학 밀도(MPOD)가 상당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MPOD는 망막을 보호하고 노인의 실명의 주요 원인인 연령 관련 황반변성(AMD)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연구진은 “피스타치오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망막의 루테인 수치가 증가해 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말했다. 루테인은 혈액에서 뇌로 이동하여 항산화제 역할을 하고 염증을 진정시켜 치매와 같은 질병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작용해 뇌 건강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이전 연구에 따르면 루테인을 많이 섭취하면 나중에 더 빠른 기억력과 처리 능력을 비롯한 인지 기능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저자인 태미 스콧 교수는 “피스타치오는 필수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를 제공하는 영양이 풍부한 간식이다”라며 “피스타치오는 장기적인 눈 건강을 유지하는 간단하고 자연스러운 방법이 될 수 있다. 이것은 특히 나이가 들면서 시력 문제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더욱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 피스타치오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망막의 루테인 수치가 증가해 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있다고하네요
뽀봉
혈당 지키려면 3~4개월에 한 번씩 '이곳'건강 확인 필요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건강한 치아는 오복중의 하나죠. 그 이유가 있었네요. 치아 기능이 떨어지면 혈당도 높아지고 비만해지기 쉽네요. 치아 관리가 무엇보다 건강을 위해서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위가 높아서 방송 최초로 경고화면이 나온 금쪽이 돌발행동.mp4
금쪽이가 본인 스스로를 쓸모없는 존재라고 말함 재혼부부고 아이는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자식인데 저 편 보면 부모는 (심하게) 미숙하고 아이는 우울감과 내재된 분노가 엄청나게 큼 부부끼리는 사이가 좋은데 아이가 받은 상처와 소외감이 엄청나보임. 그래서 저 어린애기가 본인을 쓰레기라고 부르면서 죽여달라 이런 말까지 함
야고
숙면을 위해 챙겨봅니다
숙면을 위해 홈트 챙기고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누웠어요 너무 피곤한 월요일이었어요 모두 꿀잠 주무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컵라면
배가 덜 불러서 컵라면 먹어요 이런적이 없는데 먹고싶어서 먹어요 내일아침 좀 붓겠네요
마음그릇
앞으로 달라지는 운전면허 제도 정리
면허 갱신 편해짐 붕버빵은 선 넘네
야고
깔려있다면 삭제해야 한다는 핸드폰 어플들
중국앱이라고 하네요 다행히 저는 한 개도 없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식사는 자는 동안 소모된 에너지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하루의 활기찬 시작을 돕는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균형 잡힌 아침 식사가 신체 발달 및 면역력 강화에 큰 영향을 미쳐 더욱 중요하다. 영국 수석 영양학자 페데리카 아마티가 데일리메일에 ‘아이들이 아침 식사로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과 대안’을 공유했다. ◇암 발병 위험 높이는 가공육 페데리카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햄, 소시지, 냉동 치킨너깃 등 가공육을 주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아침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고 탈수를 유발해 하루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피로감과 집중력 저하를 유발한다는 이유에서다. 가공육 섭취는 암 발병 위험도 높인다. 가공육 제조 시 첨가되는 소금, 식품 방부제 등은 장내 미생물 불균형을 초래한다. 가공 과정에서 생성되는 N-니트로소화합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등은 DNA를 손상시키고 산화 스트레스를 생성해 암세포를 생성한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 결과, 하루에 가공육을 70g 이상 섭취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5% 증가한다. 가공육 70g은 베이컨 두 조각, 햄버거 반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장에 염증 유발하는 초가공식품 식품 첨가물 함량이 높은 초가공식품도 주의해야 한다.초가공식품은 가공·변형을 여러 번 거친 식품으로 ▲냉동식품 ▲패스트푸드 ▲즉석조리식품 ▲가공음료 등을 통칭한다. 아마티 박사는 "아침은 신체 대사율이 높은 시기이기 때문에 영양가 있는 식품을 섭취해 대사를 효율적으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침부터 초가공식품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 떨어지면서 에너지를 빠르게 소모하는 등 대사에 부담을 줘 비만, 대사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초가공식품에는 라면, 과자 등 인공적인 식품뿐 아니라 빵, 시리얼 등 식물성 식품을 원료로 한 식품도 포함돼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초가공식품은 당류, 지방 함량은 높고 섬유질,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거의 없어 열량의 질이 떨어지고 소화되는 과정에서 장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양질의 탄수화물에 단백질 곁들여야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아침식사는 혈당지수(GI)가 낮고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결합된 복합당인 탄수화물 식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간혹 부모들이 자녀가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데 아이들의 경우 탄수화물이 신체에서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되기 때문에 활력이 필요한 아침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잡곡이나 통밀 등 통 곡물에 단백질 식품을 적절히 곁들여 영양 균형을 맞추면 된다. 단백질은 가공육 대신 생선이나 닭고기 등을 고르는 게 바람직하다. 하버드대 연구팀이 8만1000명의 식습관을 약 8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가공육을 생선으로 대체했을 때 사망률이 25% 감소했고 닭고기로 대체했을 때 17% 줄어들었다. =============== 그런데 아이들이 통밀, 곡물류 너무싫어하죠 저희는 어릴적부터 콩밥과 잡곡을 먹었더니 지금도 좋아하고, 김치도 꼭 챙겼더니, 다행이 김치도 잘먹어요 ~
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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