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 면회

중환자실 면회요즘은 오빠랑 매일 엄마가 계신 병원 중환자실로

출.퇴근하네요

11시부터 30분간 오빠랑 둘이서 교대로 엄마 면회하고 오고 있거든요 인천집에서 9시에 버스타고 화곡역에서 전철환승하면 병원까지 2시간이면 넉넉히 도착

오빠랑 면회끝내고 같이 점심먹고 커피한잔하고

병원까지 걷고 전철역 계단 오르락 내리락

집에와서 헬스장에서 사이클 40분하고나니

1만8천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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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우리화이팅
    많이 걸으셨어요~
    어머님이 편찮으신거예요?
    먼거리인데 고생하셨어요~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히 입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