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그렇게 켜시면 전기세 폭탄이네요

“26도로 맞추고 90분 원칙”…폭염 속 에어컨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폭염이 계속 이어지면서 에어컨 사용이 필수가 됐다. 낮에 기온이 치솟고 밤에도 열대야가 계속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에어컨을 켜고 지내고 있다. 하지만 에어컨을 켜면 전기료가 걱정이다. 에어컨을 효율적으로 사용해 전기료를 아끼는 방법은 없을까.

에어컨 자료 사진. / Lazy_Bear-shutterstock.com
 
 

첫 번째로 알아야 할 것은 에어컨이 인버터형인지 정속형인지 확인하는 것이다. 인버터형 에어컨은 설정 온도를 유지하며 최소한의 전력을 소모하도록 설계돼 있다. 따라서 장시간 켜두는 것이 유리하다.

 

한국전력은 실내 적정 온도를 26도로 설정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온도를 24도에서 26도로 2도만 높여도 에너지 소비량을 20%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방을 닫고 파티션을 설치하는 등 냉방 공간을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집을 비울 때는 90분이 넘지 않으면 에어컨을 그대로 켜두는 것이 좋다. 

8일 YTN 보도에 따르면 실험 결과, 에어컨을 껐다가 30분 외출 후 다시 켜면 전기를 5% 더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90분 이상 외출할 경우에는 에어컨을 끄는 것이 전기료를 아낄 수 있다. 이러한 원칙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 번째로 에어컨과 서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하는 것도 전기효율을 높이는 방법이다. 한국소비자원의 실험에 따르면, 실내 온도를 35도에서 24도로 낮출 때, 서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할 경우 냉방 속도가 평균 26초 더 빨랐다. 이는 에어컨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법으로, 여름철에는 꼭 활용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커튼으로 해를 가리고, 실외기를 그늘에 설치하거나 덮개를 활용해 평소 온도를 낮춰주는 것이 좋다. 에어컨의 냉각팬과 필터가 먼지로 막히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정속형 에어컨이 있다면 한 번에 빨리 원하는 온도에 도달하도록 냉방을 해주고, 시간 간격을 두고 껐다 켜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처럼 여름철 에어컨 사용 시 전기료를 아끼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 이러한 팁들을 활용하면 폭염 속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면서 전기료 걱정을 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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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키고 전기세 폭탄을 안맞을려면

26도 맞추고 90분원칙 

미리 신경쓰면 남은 여름 시원하게

보낼수 있을거 같네요

 

전 에어컨 키자마자

24도에 맞추고 최고 속력(강풍)으로 틀어요 

 

그리고 셔큘레이터 무조건이죠 

 

금세 시원해 지고 , 바로 26도 올리죠 

그럼 차가운 기운이 아주오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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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로니엄마
    감사합니다 숙지해서 전기세를 낮춰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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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짱
    에어컨도 현명하게 써야죠^^
    지금 열심히 돌아가고 있는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