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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을 말하면 ‘췌장암’이 떠오른다. 두려운 암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췌장은 무슨 일을 하는 장기일까? 복부 위쪽 간 부근에 위치한 췌장의 무게는 80g다. 복부 깊숙한 곳에 있어 병이 생겨도 증상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췌장은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담당하는 췌액 분비와 혈당 조절을 하는 인슐린을 생산한다. 췌장과 당뇨병, 비만의 연관성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일 과식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 “췌장이 쉴 틈이 없어요” 식탐을 이기지 못해 매끼 과식에 빵, 면, 단 음식 등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몸속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의 농도(혈당량)가 크게 높아진다. 몸은 비상 상태가 되면서 인슐린의 분비를 늘려 혈당 조절에 나선다. 이를 담당하는 곳이 바로 췌장이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사용할 인슐린이 결핍되어 혈당이 치솟는 것을 제어할 수 없게 된다. 당뇨병이 생기는 것이다. 췌장의 ‘과로’가 반복되는 이유… “밤에도 췌액 분비해야 할까?” 매끼 과식하면 췌장은 고단하다.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하는 췌액 분비를 늘려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야식을 즐기는 경우를 가정해보자. 몸은 누워서 잠을 청해도 췌장은 췌액과 인슐린 분비를 위해 바쁘게 움직인다. 이런 생활이 반복되면 췌장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소화효소의 배출이 줄어 음식물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할 수 없다. 몸이 피곤할 때는 쉬는 게 가장 좋다. 췌장도 적절하게 휴식을 취해야 몸 전체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당뇨와 췌장암은 어떤 관계?… 오랜 당뇨병, 췌장암 위험 높이나? 최근 당뇨와 췌장암의 연관성이 부각되고 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당뇨는 췌장암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5년 이상 당뇨를 앓고 있는 경우 췌장암 발생률이 높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우리나라 췌장암 환자의 당뇨 유병률은 28~30%로 일반인(7~9%)의 3배 이상이다. 반면에 췌장암이 당뇨를 일으킬 수도 있다. 췌장암 진단 2년 전에 당뇨가 발생하고, 수술을 통해 암을 제거하면 3개월 이내에 당뇨가 호전되기도 한다. 따라서 당뇨를 오래 앓고 있거나 가족력 없이 갑자기 당뇨가 생긴 사람은 췌장암 검사도 받는 것이 좋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했더니… “자연스럽게 살도 빠져” 췌장암은 흡연, 유전, 만성췌장염 등 여러 위험요인이 있지만 췌장을 혹사시키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피하고 과일- 채소를 많이 먹으라고 권고하고 있다. 단백질도 고기보다는 콩 등 식물성을 많이 먹는 게 좋다. 특히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꾸준히 치료받고 식습관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거의 매일 과식에 야식까지 즐기면 췌장은 쉴 틈이 없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에 신경 쓰면 자연스럽게 체중 관리도 할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8/7(수)우리가 몰랐던 비만과 당뇨를 부르는 '이 음식'!!!
체질 상관없이 우리가 매일 먹었던 음식들이 '독'이다?!😱😱😱 쌀밥, 빵, 떡 이런 모든 것들이 산성 식품에 해당되는데요!!🥲 산성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를 하면 음식을 소화시키는 속도가 느려지는데 남은 음식 찌꺼기에서 노폐물과 독소가 배출되지 않고 쌓여 비만이 되고😢 또 소화와 대사과정이 어려워져 체내에 더 많은 인슐린이 분비 되는데 많은 인슐린 붐비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지고 당뇨로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출처:D스브스노리터
냥식집사
운동 전 먹으면 안되는 음식5가지
운동전에 피해야 음식들이네요 저도 참고 해야겠어요 출처-김소형 채널H
헤븐79
예전에는 가성비 극강 남자들에게 무적의 음식이었는데
국밥 가격 싼 음식의 대명사 타 음식에 비해 국밥이 가성비 씹압승이었는데 지금은 창렬됨 걍 이젠 기본이 만원이 넘어가고 가성비 떨어지는 음식됨 그나마 뼈해장국은 건더기좀 있고 나머지 국밥은 사요나라
야고
어깨 통증에 좋은 음식
운동, 스트레칭만큼 중요한 것은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이 따로 있기 보다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입니다. 6대 영양소를 적정하게 섭취하는 것이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이 됩니다. (*6대영양소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물) 특히 어깨통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비타민과 ★무기질에 신경쓰도록 합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음식으로 섭취하기 쉬운데, 비타민과 무기질은 미세영양소라서 부족하기 쉽습니다 비타민과 무기질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영양소 어깨통증이 있는 사람들은 퇴행성변화의 진행이 일어날 수 있는데 이때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과 무기질은 노화의 속도를 낮춰주고, 손상된 조직을 회복 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렇다면 비타민과 무기질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과일과 채소, 토마토, 녹색채소, 식물성 기름, 육류, 어류, 견과류, 달걀 등이 있습니다. 비타민의 종류도 다양한데 비타민 A,C,E,K, 셀레늄, 인 등의 기능을 가진 영양소를 섭취하여 항산화작용과 항암효과, 신체 저항능력을 키워주도록 합니다. *비타민A는 골격의 성장과 재생을 도와주고 신체에 저항을 강화시켜줍니다. 대표적으로, 달걀, 당근, 고구마, 키위 등이 있습니다. *비타민C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과 콜라겐 합성, 또 면역력을 높여주는데요. 토마토, 브로콜리, 딸기 등의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입니다. *비타민E는 세포막을 유지하면서 항산화 작용을 하는데, 포도씨나 해바라기씨, 참기름, 견과류 등의 식물성기름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에 반에 동물성기름이 많은 음식은 어깨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험하는 음식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식물성기름이 훨씬 건강에 좋습니다. *비타민K는 뼈의 형성에 관여하는 단백질의 활성화를 돕는 영양소로, 양배추, 시금치, 상추 같은 녹색채소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셀레늄과 인은 관절염 예방, 치아 형성에 도움을 주는데 달걀, 견과류, 유제품, 곡류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어 적절하 조절하면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이러한 영양소는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에 속하지만,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음식들은 대게 활성산소를 만이 생성하는 음식이거나 콜레스테롤 함유가 많은 음식일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높아지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고, 어깨 힘줄이 파열될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은 섭취하지 않고, 이를 낮춰줄 수 있는 양파, 비트, 다시마, 검은콩, 블루베리 등의 음식을 통해 어깨통증이나 오십견에 일부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출처] 삼송통증의학과 오십견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 무엇일까?|작성자 통통
뽀봉
고혈압 있다면? ‘이 음식’ 드세요
고혈압이 있다면 여름철에도 주의해야 한다. 불쾌지수가 높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혈압이 높아질 수 있고, 폭염에 노출된 후 땀을 많이 흘린 상태에서 차가운 실내 공기에 노출되면 혈압이 급격하게 변해 뇌졸중, 심장병과 같은 질환이 발병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고혈압은 평소에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 ☆음식만 잘 먹어도 혈압이 조절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백질 충분히 먹으면 혈압 떨어뜨리는 데 효과적 콩, 생선, 살코기 등 단백질 음식에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특히 아르기닌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는데, 아르기닌은 산화질소의 생성을 증가시켜 혈관 내 근육이 이완시키고 혈관을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혈관이 확장되면 혈압이 자연스럽게 감소한다. 따라서 평소 식단에 단백질을 충분히 포함하는 것을 추천한다. ☆단, 단백질 식단을 구성할 때 염분을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비타민 C 풍부한 과일, 혈관 건강 개선에 도움 레몬, 귤, 자몽, 오렌지, 딸기와 같이 비타민 C가 풍부한 새콤달콤한 과일은 혈관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C는 혈관 내 세포들이 콜라겐 합성을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콜라겐은 혈관의 탄력성을 유지하고 혈관을 확장해 혈압을 떨어뜨린다. 또한 비타민 C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작용해, 산화 스트레스로 인해 혈관 벽에 손상이 가해지는 것을 방지해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혈관 벽의 손상이 줄어들면 혈압 조절이 더욱 용이해진다. ☆칼슘과 마그네슘 풍부한 채소, 혈압 조절에 필수 칼슘과 마그네슘은 혈압 조절에 필수적인 영양소이다. 체내 칼슘 농도가 높으면 소변으로 나트륨이 배출되어 혈압이 낮아지고, 마그네슘 역시 혈관의 탄력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칼슘과 마그네슘은 시금치와 케일, 근대 등 녹색 채소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핑크한울이
8/6(화)혈당 뚝 낮춰 당뇨 예방하는 최고의 음식
혈당 관리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혈당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여러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식단을 통해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음식은? 1.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브로콜리와 같은 녹색 잎채소는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이들 채소는 낮은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으며, 식이섬유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시금치와 케일은 마그네슘과 비타민 K가 풍부해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킵니다. 2. 귀리 귀리는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귀리를 섭취하면 소화 속도가 느려져 혈당이 천천히 상승하게 됩니다. 아침 식사로 귀리죽이나 귀리 시리얼을 섭취하면 하루 동안 혈당 관리를 보다 쉽게 할 수 있습니다. 3. 베리류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와 같은 베리류는 낮은 당지수(GI) 식품으로,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또한 베리류에는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C가 풍부하여 전반적인 건강에도 좋습니다. 과일 샐러드나 요거트에 베리류를 추가하여 섭취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4. 통곡물 현미, 퀴노아, 귀리와 같은 통곡물은 정제되지 않은 곡물로,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정제된 곡물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이 천천히 상승합니다. 흰 쌀밥 대신 현미밥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5.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루에 한 줌 정도의 견과류를 간식으로 섭취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6.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검은콩 등 콩류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콩류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상승을 천천히 유도하며,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킵니다. 샐러드나 수프에 콩을 추가해 보세요. 출처:D스타픽
냥식집사
몸속 콜레스테롤 박살내는 고마운 음식 5가지 꼭 드세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이를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식단을 통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방법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입니다. ☆아래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음식입니다. 귀리 귀리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식이섬유, 특히 베타글루칸이 풍부합니다. 귀리와 귀리 겨는 혈중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매일 아침 식사로 귀리로 만든 오트밀이나 귀리 시리얼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2.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 섬유질, 식물성 단백질을 제공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견과류는 또한 심혈관 건강을 증진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 줌(약 30g) 정도의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올리브유 올리브유는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LDL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올리브유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요리에 사용할 수 있으며, 건강한 지방을 추가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데 유익합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4. 콩류 콩, 렌틸콩, 완두콩 등 다양한 콩류는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콩류는 식이섬유를 통해 소화 과정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기여합니다. 주 3회 이상 콩류를 식단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5.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단일 불포화지방산(MUFA)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지방산은 혈중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HDL 콜레스테롤(좋은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고, 동맥 경화와 같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식물성 스테롤(피토스테롤)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식물성 스테롤은 체내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방해하여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는 특히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해 위의 다섯 가지 음식을 식단에 포함시키는 것은 좋은 시작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정기적인 운동을 병행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의사와 상의하여 자신의 상태에 맞는 최적의 관리 방법을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핑크한울이
헬시딜 한경희 이지라이프 음식물쓰레기 냉장고
내 돈 내산 음식물 쓰레기 냉장고를 구입했습니다. 지니어트에서 음쓰 냉장고를 사기 위해 열심히 포인트를 모았지요. 그래서 포인트로 구입을 했습니다.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샐러드도 먹고 이것저것 골고루 먹고 있는데 생각보다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생기더라고요. 근데 여름에 날파리 때문에 음식물 처리가 힘들더라구요. 음식물을 냉동실에 넣으면 세균이 생긴다고 하고... 결론적으로는 정말 잘 산 것 같습니다. 음쓰 자주 버리지 않아도 되서 너무 좋습니다
닉네임드
이영자, 식곤증 예방하는 ‘점심 반찬’ 공개… 무슨 음식인가 보니?
이영자, 식곤증 예방하는 ‘점심 반찬’ 공개… 무슨 음식인가 보니? 이영자, 식곤증 예방하는 ‘점심 반찬’ 공개… 무슨 음식인가 보니? 방송인 이영자(56)가 자신만의 점심 도시락 메뉴를 공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TV’에는 ‘이영자 유튜브 잘하고 있는가? 도시로 나온 영자의 3도 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이영자는 녹화 쉬는 시간에 도시락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의 도시락에는 반숙란, 치즈, 오이 등이 있었다. 이영자는 “다른 친구들은 식곤증이 없는데 내가 식곤증이 있어서 많이 먹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너무 졸린다”며 “그래서 허기만을 없애기 위해서 이렇게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커피 같은 음료를 너무 많이 먹으니까 오이로 수분 보충을 대신한다”고 밝혔다. 식곤증은 왜 생기며 이영자의 점심 식단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과식하고 자극적인 음식, 식곤증 유발 식곤증은 식사 후 소화를 위해 음식이 위장으로 몰리면서 뇌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어 발생한다. 음식을 많이 먹었을 때 식곤증이 더 심한 이유다. 대부분 음식에 들어 있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도 식곤증을 유발한다. 이 아미노산이 인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바뀐다.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긴장을 완화시켜 졸음을 불러온다. 또한 세로토닌 일부는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으로 바뀐다. 식곤증을 막으려면 메뉴 선택이 중요하다. 과식은 피하고, 신선한 채소나 과일을 먹는 게 좋다. 과식하면 위장으로 가는 혈액이 더 많아져 뇌에 산소공급이 부족해진다. 채소나 과일은 비타민‧무기질이 풍부해 피로해소와 졸음을 깨는 데 효과적이다. ◇달걀‧치즈‧오이, 포만감 키워이영자가 식곤증을 예방하기 위해 챙겨 먹는 식품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1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달걀은 익혀 먹어야 단백질이 몸에 잘 흡수된다. 우리 몸엔 ‘트립신’이라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있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트립신의 작용을 방해하는 물질도 들어 있다. 트립신 방해 물질을 없애려면 달걀을 충분히 가열해야 한다. ▷치즈 치즈에는 단백질, 칼슘 및 여러 다른 영양소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특히 치즈 속 카세인이라는 단백질은 소화 속도를 느리게 해 포만감을 쉽게 느끼게 한다. 그러나 치즈를 너무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산을 과도하게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게 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키울 수 있다. ▷오이 오이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인 마이너스 열량 식품이다. 오이의 수분 함량은 96%에 달해 수분을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고,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이외에도 오이는 피부 건강과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오이 속 비타민C인 아스코르빈산은 피부 구성 물질인 콜라겐 합성에 관여해 피부 노화를 방지하며 미백과 보습 효과도 있다. 게다가 오이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 칼륨 등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이 잘 배출되게 한다. 이때 체내에 쌓여 있던 중금속이 함께 배출돼 피가 맑아지기도 한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다이어트 GI지수 낮은 음식부터 먹기&운동!!
요즘 저를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식후 2시간 이내에 혈당이 급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에 대한 위험성에 관해서 걱정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ㅠㅠ 지난 2주간 연속 혈당측정기를 사용해본 결과, 혈당스파이크가 매일 일어나더라구요 평소에도 채소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순서대로 식사를 하긴 하지만, 채소 과일이라도 바나나 같은 경우에는 바로 혈당스파이크>.< 그래서 식전에 되도록이면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먼저 먹고 계란 등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있어요 탄수화물도 옥수수 같은 GI지수 낮은 음식부터 먹으니 나름 혈당조절이 좀 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전 간헐적 단식도 15년 정도 이어오고 있어서 아침에 왠만해서는 배가 그리 고프지는 않지만, 점심을 원래 시간에 못 챙길 경우에는 방탄커피로 공복시간을 버티면 포만감이 오래 간다죠 사실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는데는 식후 1시간 이내 스쿼트나 계단오르기 등 운동하는 게 좋지만, 전 먹으면 퍼지는 스타일이라 대신 매일 아침 2시간 정도 고강도 운동으로 평균 혈당 유지 중이예요 마지막으로 오늘부터 혈당관리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도 섭취!! 혈당관리를 하는데 있어서 과식을 안 하고 건강한 탄수화물을 먹는 게 가장 좋지만, 그게 세상 어려운 1인ㅠㅠ 그러니 이렇게 외부적인 도움이라도 받으면서 조금씩 습관 바꿔가는 중입니다
반달진
암환자 금지 5가지 음식
금지음식 5가지라고 해요
수수깡7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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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도 근육 찌운다”…유명 트레이너, ‘이런 음식’으로 근육질 유지
몸을 지탱하고 균형을 유지하는데 근육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근육은 40세가 넘으면 자연적으로 줄어든다. 특히 음식이나 운동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감소 속도가 빨라진다. 근육이 원활하게 기능하는 데는 규칙적 운동과 함께 식단이 지대한 역할을 한다. 자연 식품과 운동은 보충제를 섭취하지 않아도 안전하게 근육을 챙길 수 있는 방법들이다. 그렇다면 근력 운동 전문가는 실제 어떤 음식을 먹고 있을까. 미국 남성 건강지 ‘멘즈 헬스(Men’s Health)’에 의하면 ‘애슬리언-엑스(Athlean-X)’라는 전문적인 피트니스센터 및 같은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유명 근력 운동 코치 제프 카발리에르(Jeff Cavaliere)가 비디오를 통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과 근육에 관련된 장점을 공유했다. 전반적 건강과 웰빙(참살이) 뿐만 아니라 몸의 근육 성장 능력을 최대화하기 위해 톱 트레이너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음식은 다음과 같다. ☆십자화과 채소 =십자화과 채소를 먹으면 여기 들어있는 글루코라파닌이 강력한 항산화제와 항염증제로 분해된다.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가 확실한 선택이지만 순무, 물냉이, 케일, 양배추, 청경채, 무 등도 좋다. ☆☆지방이 적은 단백질 =카발리에르에 의하면 무엇을 먹는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는 가에도 관심을 쏟아야 한다. 예를 들어, 닭 요리를 만들 때 크림소스를 선택하기보다 단백질 자체의 영양 가치를 보존하는 조리법을 사용해야 한다. 프라이드치킨을 먹는다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맞지만 튀김 가루, 치즈 등도 같이 섭취하게 된다. 그는 “자신이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는지 뿐만 아니라 어떻게 먹고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블루베리=카발리에르는 블루베리를 규칙적으로 먹으면 근육의 산화 스트레스를 낮출 뿐만 아니라 근육 전구 세포의 증가로 이어진다는 연구를 인용한다. 그는 “이는 운동과 운동 사이에 근육이 더 빨리 회복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 블루베리는 비타민C와 칼륨이 풍부하고, 강력한 항염증제로도 알려져 있다. ☆☆오렌지색 과일, 채소 =호박, 망고, 고구마, 당근은 모두 세포 파괴와 조기 노화를 유발하는 산화를 제거하는 카로티노이드의 원천이다. 카발리에르는 “한 가지 주의사항은 과하게 먹으면 카로틴 혈증에 걸릴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한다. 이는 비타민A가 증가해 발생한다. 손의 피부색이 노랗게 변하기 시작할 때는 섭취를 줄여야 한다. ☆☆생강 =카발리에르는 “내게는 생강이 힘든 운동을 한 뒤 생기는 근육통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말한다. 역기를 들어 본 적 없는 사람에게도 시스템 전체에 미치는 생강의 소염 효과는 중요하다.
핑크한울이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피부에 오돌토돌한 좁쌀여드름이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모공에 찌꺼기 쌓이는 것 막아야 좁쌀여드름은 모공이 막힌 피부 안에 피지, 세포 찌꺼기, 세포에서 만들어낸 케라틴 등이 쌓여 생긴다. 좁쌀여드름을 완화하려면 피지 분비량을 늘리는 음식을 덜 먹어야 한다. 우선, 지나치게 매운 음식을 피해야 한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체온이 오르며 땀과 피지가 많이 분비된다. 열을 발산하려 혈관이 팽창하는 과정에서 피부에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분비되기도 한다. 피부가 붉어지는 안면홍조가 생기거나 여드름이 심해질 수 있다. 단 음식도 좋지 않다. 고혈당이 피지 생성 인자인 ‘IGF-1’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서울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여드름이 없는 사람들은 녹황색 채소나 콩 등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많이 섭취한 반면, 여드름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들은 햄버거나 도넛, 라면 등 단순당이 많아 혈당지수가 높은 정제 탄수화물을 더 많이, 자주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겹살이나 치킨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도 피지 분비량을 늘려 좋지 않다. ◇비타민C 풍부한 음식 섭취하기 좁쌀여드름을 완화하려면 달고 기름진 음식 섭취를 피하는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과일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게 좋다. 과일에는 비타민C 같은 항산화 비타민이 많다. 항산화 비타민은 피지샘의 활동을 줄여주고, 피지 분비를 억제한다. 불규칙한 식사, 야식 또한 여드름을 유발하므로 끼니는 꼭 정해진 시간에 챙겨 먹는 게 좋다. 또한, 몸을 움직이면 항염증성 물질 분비가 촉진되고, 혈액순환이 잘 돼 여드름 완화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20~30분이라도 운동을 하자. 단,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피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압출 후 찬물 세안을 한편, 좁쌀여드름을 제거하려면 미세한 바늘로 모공 입구를 열고, 면봉이나 거즈로 해당 부위를 눌러 뿌리까지 제거하면 된다. 압출 시 피지를 무리하게 압출하면 안 된다. 과도한 힘을 줘서 압출하면 피부세포가 손상돼 자국이나 흉터가 남을 수 있다. 좁쌀여드름을 짜냈다면 늘어난 모공을 다시 수축시켜야 한다. 모공이 수축하지 않으면 다시 피지와 먼지 등의 노폐물이 쌓여 재발할 수 있다. 압출 후 찬물로 세안해서 모공을 줄이고 여드름약이나 연고를 압출 부위에 발라주는 것이 좋다. 집에서 자가 압출을 할 경우 세안한 후 압출할 부위와 압출 기구를 꼼꼼히 소독해야 한다. 제대로 소독하지 않으면 세균 감염으로 염증이 생길 수 있다. 꼼꼼히 소독하고 관리하기 어렵다면 피부과에서 압출 시술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제공: 헬스조선
뽀봉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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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여름철 우리를 괴롭히는 것 중 하나가 ‘열대야’다. 열대야로 인해 잠을 설치면 피로감이 상승한다.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서늘한 침실 상태 유지해야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침실 상태를 서늘하게 유지해야 한다. 24~26도가 적당한 실내 온도다. 너무 낮은 온도로 설정하면, 몸은 온도에 적응하기 위해 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심박수를 올리는 신체 활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완 상태에 이르지 못해 숙면이 어렵다. 또한, 잠이 들더라도 새벽에 추위를 느껴 깨는 경우도 많은데, 체온은 한 번 떨어지면 다시 올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다시 잠들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에어컨은 적정 온도로 설정하고, 잠든 후 1~3시간 가동되면 꺼지는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면 좋다. 수면을 방해하는 행동도 삼가야 한다. 특히 술을 한잔 마시고 잠을 청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술을 마시면 오히려 수면 중간에 자주 깨게 만들어 좋지 않다. 또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 홍차, 초콜릿, 콜라, 담배는 각성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므로 피한다. ◇숙면 유도하는 음식 섭취하기 숙면을 유도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열대야에 지지 않고 잘 잘 수 있는 방법이다. ▶바나나= 바나나는 칼륨, 트립토판, 비타민 B6 등 수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칼륨은 근육 이완제 같은 역할을 해 우리 몸이 수면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도 풍부하다. 멜라토닌은 수면과 각성 사이클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밤에 수면을 유도한다. 비타민 B6도 멜라토닌 합성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허브티= 심신 안정을 돕고 몸을 이완시키는 라벤더티나 캐모마일티 등도 숙면에 좋다.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오일을 한 방울 떨어트려 목욕을 하거나 베개에 묻히고 자는 것도 효과가 있다. 허브티는 수면 시작을 돕는 ‘아피게닌’이라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캐모마일티는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우울증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자두= 자두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체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변환된 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성분이다. 비타민 C와 유기산이 풍부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로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산 성분 탓에 배가 아프거나 속이 쓰릴 수 있으니, 하루 3~4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술·짠 음식, 콩팥 망가지는 지름길…단백질은 꼭 먹어야"
신장(콩팥)은 한번 나빠지면 회복하기 어렵다. 하지만 초기에 발견하고 음식으로 꾸준히 관리하면 콩팥이 나빠지는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콩팥은 혈액에 쌓이는 노폐물을 걸러내는 장기다. 콩팥은 양쪽에 100만개씩 총 200만개의 사구체 필터가 들어있는데, 이 사구체 필터는 혈액 속 노폐물을 24시간 쉬지 않고 걸러주고, 수분과 전해질, 칼륨, 인, 나트륨 등을 조절한다. 또 혈압과 빈혈수치를 일정하게 유지·조절하고, 비타민을 활성화하는 여러 가지 호르몬 기능도 가지고 있다. 콩팥이 나빠진다는 뜻은 단순히 노폐물을 배설하는 기능만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콩팥이 하는 모든 기능들이 나빠진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병원에서 검사해야 할 항목들이 많아지게 된다. 콩팥은 건강검진을 하면 나빠진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피검사에서 사구체 여과율을 확인할 수 있는데 만성콩팥병 1~2단계는 콩팥을 걸러내는 기능은 정상이지만 혈뇨나 단백뇨가 동반돼 콩팥이 손상된 상태다. 1~2단계는 비교적 콩팥 기능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는 단계로 본다. 3단계부터는 사구체 여과율이 30에서 59까지 콩팥 기능이 감소한 상태이고, 4단계는 사구체 여과율이 15~29까지로 콩팥 기능이 매우 감소한 상태다. 5단계는 사구체 여과율이 15 미만으로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하게 된다. 한 신장내과 전문의는 "단계별로 제한해야 하는 음식이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절주를 해야 하고 짠 음식을 피해야 한다"면서 "탈수가 생기지 않도록 수분 섭취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성분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은 음식과 약재를 피해야 하고, 가공식품, 인스턴트 음식을 가급적 제한해야 한다. 인스턴트나 가공식품은 대부분 소금이 많이 들어가 있어 많이 먹을 경우 해롭다. 소변에 단백뇨가 빠지기 때문에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전문가들은 단백질 섭취는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단백질을 꾸준하게 먹지 않으면 몸속 단백질이 소실돼 근육이 약해지고 기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생겨 일정한 양을 꾸준히 먹는 것이 적절하다는 게 공통된 의견이다. 고기, 생선, 계란, 두부 등 단백질 반찬을 매 식사 때마다 한가지씩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 미국영양사협회 '만성콩팥병 가이드라인'은 만성 콩팥병 환자의 적정 단백질 섭취량을 체중 1㎏당 0.6~0.8g이며, 투석 환자의 단백질 하루 섭취 권고량은 kg당 1.2g으로 더 넉넉하게 먹어야 한다고 권한다. 고기는 지방질이 어느 정도 있는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고르고, 닭고기를 먹게 된다면 닭다리나 가슴살 등 칼로리가 있는 단백질을 권장한다. 칼륨의 경우 만성콩팥병 1~2단계까지는 많이 먹는 것이 더 도움 된다. 칼륨은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것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참외, 토마토, 수박, 바나나, 요거트 등에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 간식으로 먹으면서 보충하는 것이 좋다. 콩팥이 나빠진 경우 가장 주의해야할 것은 소금 조절이다. 세계보건기구(WTO)에 따르면 만성콩팥병 환자는 1일 소금 5g(나트륨으로는 2000mg) 이하의 저염식을 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에 따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이 있다면 생활 습관으로 교정해야 한다. 입맛은 한 번에 고치기 힘든 만큼, 평소 먹는 것을 먹으면서 국이나 찌개의 국물은 먹지 않는다든지, 고기나 생선을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찍어먹지 않는 등 조금씩 줄여보는 것을 권한다. 소금양을 너무 많이 줄여도 부작용이 발생한다. 소금을 너무 엄격하게 조절하게 되면 몸에 체액량이 급격하게 감소해 혈액순환이 되지 않고, 콩팥으로 가는 혈류량이 감소하게 된다. 또 갑자기 극단적으로 줄이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거의 없어져 체중도 급격하게 빠지고 영양 부족 상태가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소금양을 줄이되 서서히 줄일 것을 권고한다. 충분하게 단백질을 섭취하고, 싱겁게 먹으면서 적절한 칼로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
핑크한울이
8/3(토)단 음식 당긴다면… 탄수화물 아니라 '단백질' 부족하단 신호( ・д・)
단백질은 몸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단백질은 세포와 조직의 기본 구성 요소로, 피부와 근육, 머리카락, 손톱 등은 모두 단백질로 구성돼 있다. 또한, 면역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항체 역시 단백질로 이뤄져 있으며, 근육의 성장과 회복에도 필수적이다. 따라서 몸에 단백질이 부족하면 몸 곳곳에 이상 신호가 나타나기도 한다. 이럴 땐 육류, 생선, 달걀, 유제품, 콩, 견과류 등 고단백 식품으로 적절히 섭취를 해줘야 한다. ◇단 음식 먹고 싶어져 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 소화·흡수가 천천히 돼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고,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 하지만 단백질 섭취량이 적으면, 음식이 몸속에서 빠르게 소화돼 당이 혈류로 빠르게 방출된다. 이때 인슐린이 다량 분비되면서 올랐던 혈당이 빨리 떨어지면, 쉽게 배고파져 단 음식이 먹고 싶어진다. ◇피부 탄력 떨어져 단백질이 부족하면 피부 탄력이 떨어진다. 피부의 진피층은 90%의 콜라겐과 엘라스틴·히알루론산 등으로 이뤄져 있다. 콜라겐 단백질은 피부가 본래의 모양과 단단함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따라서 진피층이 무너지면 피부 모양이 붕괴돼 깊은 주름이 생기고 피부가 푸석해지면서 탄력을 잃을 수 있다. ◇근육·관절 약화해 단백질은 몸의 주요 에너지원이다. 따라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우리 몸은 근육을 분해해 에너지로 사용한다. 이는 근육 약화, 근육량 감소, 관절 약화를 유발한다. 노인의 경우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감소증 위험도 커진다. 또한, 몸에 충분한 양의 단백질이 없으면 몸이 손상됐을 때 회복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따라서 근육과 관절 통증도 증가할 수 있다. ◇머리카락 가늘고 푸석해져 머리카락은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이뤄져 있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케라틴이 충분히 만들어지지 않아 모발 생장 속도가 느려지고 가늘어진다. 머리카락이 푸석푸석해지고 탈모 위험도 커질 수 있다. 단백질이 면역세포를 생성하는 데 먼저 사용돼 상대적으로 필요성이 떨어지는 모발에 단백질이 전달되지 않는 것이다. 손톱 역시 쉽게 갈라지거나 깨질 수 있다. 단백질은 손톱의 세포 성장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감기 등에 취약해져 단백질은 면역 세포를 구성하는 주성분으로, 감염과 질병에 대한 방어를 돕는다. 따라서 단백질이 부족하면 면역력도 떨어진다. 몸속으로 들어오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취약해져 감기 등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출처:D헬스조선
냥식집사
혈당 다이어트로 먹고싶은음식 좋은제품과 먹고 식후 산책했어요
저는 작년말쯤에 아무리 운동해도 살도 안빠졌어요 그리고 밥만 먹으로 너무 졸려서 안먹을수도없고 너무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그래서 저탄고지 모임에 들어가게 되서 정말 제 생각부터 달라지게된 계기랑 방법이 있는데요 그중에 가장 효과를 많이 봤고 좋아했던 방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 100% 피넛버터 이용하기! 이 방법은 주변지인들한테도 정말 많이 추천하는데요 우선 저는 모임에 들어갔을때 베테랑?분들한테 식습관을 진단받은결과 과일을 좋아하는게 문제였어요 저는 당연히 밥대신에 과일을 먹으면 살이 안찌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지만 완전 잘못된생각인게 과일이 더쪄요 ㅋㅋㅋㅋ 당일 많기 때문에 과일을 조절해서 먹어야하는데요 사과도 생각보다 살찝니다 ^^.. 그래서 당시에 저는 과일은 포기못해서 했던 방법이 100% 피넛버터랑 먹는거예요 피넛버터랑 먹으면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턱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물론 적정량(1.5스푼)을 먹어야하지만 과일만 먹는것보다 이렇게 같이 먹는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두 번째! 밥먹고 바로 10분이라도 산책하기! 제가 정말 고통스러웠던게 일을 그만두면서 식곤증이 미치겠는거에요 누가 마취총을 쏜것처럼 식사가 끝나면 꾸벅꾸벅 졸아요 그게 혈당스파이크가 와서 그런현상이 있는거래요 그래서 저는 너~~~무 졸리고 미치겠지만 식후에 설거지도 안하고 바로 그냥 즉시!! 밖에 나가서 10분-30분은 꼭! 걸었어요 그럼 신기하게도 잠이 싹사라져요 운동도되고 소화도 되고 추천드리는 방법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 똑같은 양에 음식을 먹더라도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먼저 먹기! 이부분도 정말 중요한게 예를들어 [밥-돈가스-소스안뿌린 양배추샐러드] 를 점심식사로 먹을 생각이면 먹고싶은 돈가스부터 입에 넣는게 아니라 소스안뿌린 양배추샐러드를 먼저 먹는거에요 분명 모든음식을 싹싹 비울건게도 이렇게 순서를 다르게 먹으면 심이섬유가 많은 야채는 혈당 스파이크가 오는걸 막기때문에 혈당 다이어트에 정말 좋은 습관이예요 그래서 저는 집에 양배추를 많이 썰어 두었고 추천하는건 양배추가 제일좋고 당근은 조금 당도가 높아서 비추고 당근라페는 좋습니다 ^^ 처음부터 3가지를 한번에 시작하는건 물론 무리가 있어요 저도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평생 가지고 있던 습관을 바꾸는게 정말 어렵더라구요 저는 이방법으로 운동으로도 빠지지 않았던 정체기를 뚫은것도 모자라 -3kg까지 더 뺐답니다. 혈당 다이어트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우곰이
[당뇨✏️]혈당지수(GI지수)와 음식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당뇨 및 대사증후군 환자에게 혈당관리는 떼어 놓을 수 없는 평생의 동반자예요.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다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여러분은 혈당지수가 정확히 뭔지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혈당지수와 음식에 관련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혈당지수는 무엇일까요? 1. 혈당지수란? 2.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3.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 1.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란?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 후 흡수가 완료되었을 때 혈당 수치를 얼마나 빨리 올리는 지를 나타낸 수치입니다. 혈당지수(GI)는 0부터 100의 값으로 산출하는데요, 숫자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이라는 뜻이랍니다. 혈당지수가 55 이하일 경우 혈당을 안정시키는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 70 이상 (100에 가까울수록) 혈당지수가 높은 혈당을 올리는 식품으로 간주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빠르게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인슐린을 과하게 분비시키지만,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이 과하게 분비하지 않으니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같은 양의 당질을 가진 식품이라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당질 흡수 정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혈당의 변화가 적게 일어납니다. 2.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 수치가 높은 음식일수록 체내의 포도당의 농도를 빨리 상승시키게 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췌장을 자극해 인슐린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분비하게 만들어요.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우리 몸은 인슐린에 반응하는 민감도가 낮아지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식욕 조절이 어려워지고, 우리 몸에 포도당이 들어와도 잘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체지방이 쉽게 쌓여 비만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기 때문에 췌장의 기능 이상을 초래할 수도 있어요. 때문에 세계보건기구(WTO)는 탄수화물을 섭취할 때 혈당지수를 참고하는 것이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이며, 당뇨 환자의 심혈관질환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3.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그럼 어떤 음식을 섭취해야 할까요? GI 지수가 낮은 음식 위주로 섭취해야합니다. 백미, 떡, 과일 주스 등의 혈당 지수가 높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겠죠? GI지수가 낮은 음식으로는 혼합 잡곡(45), 포도(43), 토마토(38), 배(36), 탈지유(32), 복숭아(28), 보리(25), 완두콩(18), 버섯(24), 고구마(55), 닭가슴살(45), 낫또(22), 시금치(15), 오징어(20), 돼지고기(45)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혈당지수는 음식의 종류뿐 아니라 조리방법, 입자의 크기 등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사진-농촌진흥청) ✔️ 액체보다 고체 식품이 액체일 때는 고체 상태일 때보다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킵니다. 사과를 주스로 갈아서 마시는 것보다 섬유질을 파괴하지 않도록 껍질 채로 씹어 먹는 것이 혈당관리에 훨씬 좋습니다. ✔️ 곡류는 통곡물로 도정되지 않은 곡류의 껍질에 포함된 섬유질은 소화효소에 대한 방어역할을 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백미보다 현미가 혈당관리에 좋은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에요. ✔️ 탄수화물만 섭취하지 말고 단백질을 곁들여서 생선, 고기 등의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은 혈당의 농도를 낮추거나 그대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탄수화물 식품은 단백질함량이 높은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상승의 폭을 줄일 수 있어요.
geniet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음식의 열량만 따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딱딱하거나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것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움 음식보다는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좋다. ◇딱딱한 식감, 섭취 열량 줄여 음식의 딱딱한 식감은 섭취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대상으로 음식의 식감과 섭취량을 비교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눠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가공 정도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했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때는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다만,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이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50% 더 느려졌다. ◇부드러운 음식보다 오래 씹어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소에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딱딱한 견과류 한 줌 먹기 한편,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건강한 간식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식감도 단단하기 때문이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 남호주대 연구팀이 25~65세 성인 140명을 아몬드 간식을 먹는 집단과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집단으로 나눈 결과, 간식을 먹은 후에 먹은 식사에서 섭취한 열량은 전자에서 후자보다 75칼로리 적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단백질 여름철 건강 유지에 필요”…어떤 음식이 좋을까?
“단백질 여름철 건강 유지에 필요”…어떤 음식이 좋을까? 일찌감치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피로감이 증가하고 있다.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압박감이 미치고 있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음식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채식만 하는 사람 가운데 우울증이 많은 이유에는 영양 결핍이 원인인 경우가 있다.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함유돼 있고, 특히 식물성 단백질에 부족한 아연과 철분이 풍부하다. 또한 식물성과 달리 동물성 단백질은 우리 몸에서 흡수, 이용되는 비율이 높아서 신체의 근육과 뼈, 면역 세포, 각종 호르몬 등을 만드는 주원료로 쓰인다. 인체의 면역 체계와 호르몬 등의 주요 성분인 동물성 단백질이 부족하면 무더위에 지친 심신의 건강을 지킬 수 없다. 이와 관련해 미국 식품·영양 매체 ‘이팅웰(EatingWell’ 등의 자료를 토대로 양질의 동물성 단백질을 함유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오리고기 예로부터 보양식으로 알려진 오리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오리고기 100g에는 단백질이 16g 들어 있고 몸에 좋은 지방인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무더위에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준다. 오리고기에 양파와 잎채소, 치커리, 겨자 잎 등을 곁들여 먹으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을 수 있다. 달걀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달걀 1~2개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과 함께 포만감으로 인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전문가들은 “여러 연구 결과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포만감에 영향을 주는 것은 단백질의 양이 아니라 질”이라며 “단백질의 영양학적 품질은 식물성 보다는 동물성이 더 높으며 그 중에서도 달걀이 으뜸”이라고 말한다. 미국의 식사지침자문위원회(DGAC)가 달걀의 식이성 콜레스테롤과 인체의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는 뚜렷한 연관성이 없다고 발표했다. 달걀은 기름에 볶거나 튀기는 것보다 삶아 먹는 것이 권장된다. 돼지고기 안심, 뒷다리살 서양에서는 돼지 허리부분 안쪽에 있는 안심을 주로 스테이크 요리에 사용한다. 돼지고기 안심은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적고 더 부드러워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우는데 좋다. 돼지 안심 85g의 열량은 139칼로리이고 단백질 함량은 24g이다. 돼지고기 뒷다리살(100g)에는 칼륨(300㎎)과 인(179㎎)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돼지고기를 요리할 때 사과즙을 사용하면 사과에 든 유기산이 돼지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고, 특유의 누린내도 없애준다. 닭 가슴살 닭고기에서 가장 지방이 적은 부분이 가슴살이다. 삶은 닭 가슴살 85g의 열량은 133칼로리에 불과하지만 단백질은 27g이나 들어있다. 닭 가슴살은 약간 텁텁하기 때문에 양념에 재워 맛을 내고 촉촉하게 만들면 먹기에 좋다. 단백질은 배고픔을 가라앉히는 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 닭 가슴살을 자주 먹으면 건강도 챙기면서 체중도 관리할 수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63세 의사도 매일 먹는 노화를 멈추는 음식 5
나이가 들어도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유지하는 비결 중 하나는 바로 식습관입니다. 특히 63세 의사가 매일 먹는다는 음식을 소개하며, 이를 통해 젊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제가 풍부해 노화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항산화제는 세포 손상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신체를 보호합니다. 매일 한 줌의 블루베리를 섭취하면 피부 건강과 뇌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견과류 견과류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하여 심장 건강에 좋습니다. 아몬드, 호두, 캐슈넛 등의 견과류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입니다. 하루 한 줌의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녹차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포함되어 있어 체내 염증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촉진합니다. 또한 녹차는 심장 건강을 증진시키고,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매일 두세 잔의 녹차를 마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4.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은 건강한 지방과 항산화제가 풍부해 피부 건강과 심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매일 요리에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는 것은 혈압을 낮추고, 염증을 줄이며,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연어 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뇌 건강과 심장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뇌 기능을 개선하며,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주 2~3회 연어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 젊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비결은 매일 먹는 음식에 달려 있습니다. 블루베리, 견과류, 녹차, 올리브 오일, 연어는 노화를 방지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들입니다. 이 음식을 꾸준히 섭취함으로써 20살 더 젊어진 듯한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Q. 당뇨병 환자가 밤에 먹기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
<조언_정재원 중앙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A. 식이섬유 풍부한 채소 좋고, 우유도 추천 대한당뇨병학회는 하루 두 번, 아침과 점심 그리고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녁 이후에 먹는 야식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 열량을 추가로 섭취하면 비만을 유발해 혈당을 올리기 때문이죠. 특히 인슐린 분비량은 저녁에 떨어지는데, 이때 야식을 먹으면 고혈당이 올 수 있고 자율신경계가 활성화돼 숙면까지 방해합니다. 잠들기 직전에 야식을 먹으면 역류성 식도염, 고지혈증 등의 합병증도 생길 수 있습니다. 야식은 안 먹는 게 최선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삼시세끼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시각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대사와 관련된 호르몬이 규칙적으로 분비돼 혈당도 덜 오르고, 야식 욕구도 줄어듭니다. 다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야식을 끊기 너무 어렵다면, 혈당에 부담을 덜 주는 음식을 먹으면서 서서히 끊어보세요. 식이섬유는 풍부하면서 열량은 낮은 식품을 권장합니다. 대표적인 게 견과류, 채소류, 우유입니다. 지방·탄수화물이 많은 치킨과 라면 등은 절대 드시면 안 됩니다. 견과류, 채소류, 우유를 먹을 때에도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세요. 조금만 먹고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쿄쿄84
칼슘이 많은 음식과뼈에 좋은 음식
성장기의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 노년기의 어르신까지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을 많이 섭취해야하는데요 요즘은 셀렉스나 기타 단백질 음료로도 아주맛있고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나 그래도 건강한 음식 본래의 것으로 영양소를 섭취하는게 자장 좋다고 생각해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수 있고 또 구할수 있는제품중 칼슘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유제품 우유, 치즈,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은 칼슘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우유 한 컵(240ml)에는 약 300 mg의 칼슘이 들어있 어서 하루 섭취 권장량 30%정도를 충족할 수 있는 양이에요. 우유와 유제품은 칼슘, 단백질, 비타민D 등 다른 영양소도 함유하 고 있어서 성장기 어린이와 뼈 건강이 중요한 성인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제품이랍니다. 멸치 뼈에 좋은 음식으로 멸치는 대표적인 식품이죠. 100g의 멸치에는 500~700mg의 칼슘이 들어있어 우유보다 훨씬 많은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요. 또한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 가 풍부하여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준답니다. 특히 햇볕에 말린 멸치는 비타민 D의 함량이 더욱 높아져서 마른 멸치로 다양한 요리를 즐겨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두부 두부는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100g의 두부에는 약 350mg의 칼슘이 들어있답니다. 이는 일일 권장 섭취량의 상 당 부분을 충족시킬 수 있고, 우유와 비슷한 수준의 칼슘 함량입 니다 녹색 잎채소 케일, 시금치, 청경채 등은 100g 당 100~250mg의 칼슘이 함유되 어 있는데요, 채소에 함유되어 있는 칼슘은 체내 흡수율이 높답니 다. 녹색 잎채소는 칼슘 외에도 비타민K, 철 분 등 다른 영양소도 함 께 섭취할 수 있고, 저칼로리라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 할 수 있습니다. 아몬드 아몬드 100g에는 약 260mg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칼슘 외에도 비타민E, 마 그네슘, 단백질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답니다. 칼로리가 높으므로 다른 칼슘 공급원과 함께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출처 초록스토리
주안맘0413
칼슘이 많은 음식과뼈에 좋은 음식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 노년기의 어르신까지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을 많이 섭취해야하는데요 요즘은 셀렉스나 기타 단백질 음료로도 아주맛있고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나 그래도 건강한 음식 본래의 것으로 영양소를 섭취하는게 자장 좋다고 생각해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수 있고 또 구할수 있는제품중 칼슘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유제품 우유, 치즈,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은 칼슘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우유 한 컵(240ml)에는 약 300 mg의 칼슘이 들어있 어서 하루 섭취 권장량 30%정도를 충족할 수 있는 양이에요. 우유와 유제품은 칼슘, 단백질, 비타민D 등 다른 영양소도 함유하 고 있어서 성장기 어린이와 뼈 건강이 중요한 성인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제품이랍니다. 멸치 뼈에 좋은 음식으로 멸치는 대표적인 식품이죠. 100g의 멸치에는 500~700mg의 칼슘이 들어있어 우유보다 훨씬 많은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요. 또한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 가 풍부하여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준답니다. 특히 햇볕에 말린 멸치는 비타민 D의 함량이 더욱 높아져서 마른 멸치로 다양한 요리를 즐겨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두부 두부는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100g의 두부에는 약 350mg의 칼슘이 들어있답니다. 이는 일일 권장 섭취량의 상 당 부분을 충족시킬 수 있고, 우유와 비슷한 수준의 칼슘 함량입 니다 녹색 잎채소 케일, 시금치, 청경채 등은 100g 당 100~250mg의 칼슘이 함유되 어 있는데요, 채소에 함유되어 있는 칼슘은 체내 흡수율이 높답니 다. 녹색 잎채소는 칼슘 외에도 비타민K, 철 분 등 다른 영양소도 함 께 섭취할 수 있고, 저칼로리라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 할 수 있습니다. 아몬드 아몬드 100g에는 약 260mg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칼슘 외에도 비타민E, 마 그네슘, 단백질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답니다. 칼로리가 높으므로 다른 칼슘 공급원과 함께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출처 초록스토리
주안맘0413
건강한음식 챌린지 완성
건기챌 20기 오늘 완주했습니다. 여름철 건강한 음식 드시고 건강 유의하세요.
밥잘먹고잠코자자
덥고 습한 날, '이 음식' 먹으면 수분 보충!
덥고 습한 날, '이 음식' 먹으면 수분 보충! 덥고 습한 날, '이 음식' 먹으면 수분 보충!© 제공: 헬스조선 여름에는 다른 계절보다 땀을 많이 흘려 수분 보충에 특히 신경 써야한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기본이지만 맹물을 마시는 게 힘들다면 음식을 섭취해 수분을 보충해보자. 음식으로 수분과 함께 전해질, 미네랄을 보충하면 땀으로 손실된 영양소까지 회복할 수 있다. ◇수박 수박은 과육의 약 92%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수분 보충 및 갈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섭취 시 전해질과 탄수화물까지 보충해 줘 에너지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땀을 많이 흘려 ▲두통 ▲피로감 ▲우울 ▲집중력 저하 등의 탈수 증상이 나타날 때 수박을 섭취하면 수분과 당이 빠르게 흡수돼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수박은 100g에 21~31kcal로 열량이 낮아 부담 없이 섭취가 가능하다. ◇오이 오이는 수분 함량이 약 96%로 매우 높다. 풍부한 칼륨, 플라보노이드 등이 이뇨 작용을 촉진해 나트륨, 노폐물 배출을 도와 체내 수분량 유지에 도움이 된다. 오이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100g당 11kcal인 저칼로리 식품이다. ◇녹색잎채 소양상추, 시금치, 케일 등 녹색잎채소는 수분 공급 효과가 탁월하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에 의하면, 수분 함량은 각각 ▲양상추 약 95% ▲시금치 약 91% ▲케일 약 91% 이다. 녹색잎채소에는 물, 식이섬유, 비타민C, 철분 등이 풍부해 전체적인 수분 공급 및 영양소 보충에 좋다. ◇참외 참외는 과육의 90% 이상이 수분이라 여름철에 먹기 좋다. 칼륨과 비타민C가 풍부해 이뇨 작용과 피로 해소를 돕는다. 참외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참외 껍질은 과육보다 항산화 성분과 생리활성물질이 다섯 배가량 더 많기 때문이다. ◇토마토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약 95%에 달하는 채소다. 라이코펜 등 항산화 성분과 각종 비타민이 함유돼 자외선에 의한 노화를 방지해주는 효과도 있다. 토마토는 햇볕이 들지 않고 통풍이 잘되는 상온에서 보관하는 게 좋다. 토마토를 냉장보관하면 수분이 빠져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몸에서 발암 물질 싹~ 빼주는 가장 좋은 '이 음식'
암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직면하는 중대한 건강 문제 중 하나입니다. 현대의 생활 방식, 환경 오염, 유전적 요인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암 발병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을 통해 암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희망적인 소식입니다. 특히, 발암 물질의 배출을 돕는 음식들은 우리 몸을 보호하고 암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번에는 발암 물질 배출에 도움이 되는 음식 중 하나인 '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배는 고대로부터 동아시아에서 재배되어 온 과일로, 그 맛과 영양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왔습니다. 배는 수분이 매우 풍부하며,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 그리고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합니다. 특히, 배에 포함된 항산화 물질과 식이섬유는 우리 몸의 독소 및 발암 물질 배출에 큰 도움을 줍니다. 항산화 물질의 역할 배에는 비타민 C와 비타민 K, 그리고 여러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이 항산화 물질들은 자유 라디칼로 알려진 유해한 화학 물질을 중화시켜, 세포 손상을 줄이고 발암 물질의 형성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자유 라디칼은 우리 몸의 정상적인 대사 과정에서 발생하며, 외부 환경으로부터도 유입될 수 있는데, 이러한 자유 라디칼이 과도하게 쌓이면 DNA 손상을 일으켜 암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배를 꾸준히 섭취함으로써 우리 몸은 이러한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의 중요성 배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입니다. 식이섬유는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유해 물질의 배출을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배에 포함된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을 자극하여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독소와 발암 물질이 장벽을 통해 흡수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는 장내 유익한 미생물의 성장을 도와 건강한 장 환경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며, 결국 암을 포함한 다양한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합니다. 배의 섭취 방법 배는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신선한 배를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간단하고 좋은 방법이지만, 주스로 만들어 마시거나, 샐러드에 넣어 먹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배를 이용해 디저트나 잼을 만드는 것도 배의 영양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입니다. 중요한 것은 배를 꾸준히 섭취하여 그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입니다. 발암 물질의 배출에 도움이 되는 음식인 배는 우리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항산화 물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암 예방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식습관의 일환으로 배를 포함시키는 것은 매우 현명한 선택일 것입니다.
핑크한울이
매일 " 잘못 만들면 '발암물질' 생성한다는 이 음식
매일 먹었는데" 잘못 만들면 '발암물질' 생성한다는 이 음식 된장을 담글 때 자칫 잘못 하면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된장을 개방적인 환경에서 발효를 시키면 다양한 미생물이 관여하는 과정에서 아플라톡신 등 곰팡이독소를 생성할 수 있다. 아플라톡신은 독성이 매우 강한 발암성 물질로, 사람이나 동물에게 급성 또는 만성 장애를 일으킨다. 특히 가정에서 된장을 담글때는 더욱이 원료 선택부터 숙성까지 철저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보건당국은 강조 아플라톡신은 아스퍼질러스 속 곰팡이에 의해 생성되는 독소로, 세계 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사람에게 암을 일으킬 수 있는 1군 인체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이 독소는 열에 매우 안정적이어서 가열이나 조리 시 쉽게 분해되지 않는 특성이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아플라톡신 생성을 줄일 수 있도록 ▲원료 선택·세척 ▲메주 제조 ▲된장 담그기 ▲된장 숙성 과정 등에서 아플라톡신 생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아플라톡신 생성을 줄이는 방법 콩은 상처가 없고 깨끗한 것, 밝은 노란색을 띠고 윤기가 나는 것을 고른다. 상처가 난 콩은 작은 틈새로 곰팡이 균이 오염되기 쉬워 곰팡이 포자나 독소가 콩 전체에 퍼져있을 수 있다. 2. 메주를 만들 때는 하나당 1~2kg 정도로 빚는 것이 좋다. 너무 크게 만들면 속까지 마르지 않아 잡균이 번식할 수 있다. 3. 아플라톡신을 만드는 곰팡이는 온·습도가 높은 곳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메주를 발효시키는 장소의 온도는 30℃ 이하, 습도는 60% 이하가 적당하다. 4. 메주를 만들 때 아플라톡신 생성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려면 소량의 판매용 황국(장이나 술을 만들 때 사용되는 곰팡이)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5. 메주 표면의 곰팡이와 이물질이 제거될 때까지 흐르는 물로 최소 3회 이상 깨끗이 씻은 후 볕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반나절 이상 건조하는 것이 좋다. 6. 메주를 소금물에 담가 두는 동안에는 고추씨, 숯, 다시마 등을 깨끗이 씻어 함께 넣어준다. 고추씨 등을 깨끗이 씻어 함께 넣어주면 된장 중 아플라톡신이 20~30% 감소한다. 다만 고추씨에 흡착됐던 아플라톡신이 떨어져 나가 된장을 다시 오염시킬 수 있어 2주 정도 후에는 제거하는 것이 좋다. 7. 된장은 숙성 기간이 길어질수록 아플라톡신 함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최소 6개월 이상 숙성시킨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핑크한울이
빈 속에 아침으로 먹으면 더 좋은 음식
아침 공복에 먹으면 좋은 음식들 잘 기억해뒀다가 챙겨 먹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