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당 두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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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실 후기!
전 3/18 후 3/25 감량기간: 일주일 딱 뺏습니다 감량전 46.5키로 아랫배랑 중간배가 조금 마니나오고 가스가 엄청 찬 상태 감량후 45.2키로 아랫배는 많이 차이가 없는데 중간배는 마니들어갔고 가스가 다 빠진상태 식단: 아침 곤약젤리1개 두유1개/ 점심 닭가슴살 컵누들 양배추 (배고프면 과일추가) /저녁 일반식(곤약밥 100g 순두부찌개 계란후라이 저당케첩 ) 운동: 만보걷기는 무조건 했고 짐볼 1시간씩 타기 꿀팁: 이번주는 폭식을 한번? 정도밖에 안했던거 같아요 식탐이랑 식욕이 너무 강해서 음식에 대한 집착때문에 아직 폭식이랑 과식은 완전히 못고쳤는데 영양성분이 괜찮은걸로 그나마 과식하고 폭식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무리하게 지방이 많은걸 제한해서 가스찬걸 빼고 더부륙한게 없어지면서 붓기도 많이 빠지더라구요 이번주도 물이리터 넘게마시기도 같이 병행했습니다
조콩만
3/25(월)점심 드셨나요~~😄
주말을 맛나게 즐겼으니~~ 다시 건강하게 먹어야지요~~😄 오늘은 야채샐러드/부드러운 훈제 닭가슴살 삶은달걀/바나나/두유 이렇게 챙겨서 먹었어요~~ 맛있는 점심 드시고 월요팅 하세요!!
냥식집사
얼두
두유 얼려 드세요 오래 먹고 또 다르게 맛있어요
현유리
다이어트 10일 후기
임신을 하고 간식과 식사를 평소보다 과하게 하다보니 몸무게가 순식간에 불어버리더군요ㅠㅠ 임신중에도 몸무게가 적당히 늘어야 산모나 아기 모두에게 좋은건데 말이죠. 그래서 체중관리를 시작했습니다. 무리한 운동은 위험하니 임산부요가와 스트레칭을 해주고 하루 5천보 정도 걷기를 실시했습니다. 무엇보다 식단이 중요했는데요. 아이스크림 과자 빵같은 당과 탄수화물이 많은 간식은 피하고,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적당량으로 했습니다. 식사량은 임신전과 같게 유지하면서 두유나 우유등 단백질 보충용 간식을 먹어주었습니다. 다이어트 전 몸무게 : 59.4kg 다이어트 후 몸무게 : 57.0kg
긍정이가
다이어트시작! 꾸준히제발! 아자!
언젠가 스트레스로 군것질을 이용해 풀기 시작하면서 다이어트의 반복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찌고 빼고를 반복하다가 최근들어서는 그 숫자의 수치들이 점점 상향되고 있어 자책하는 중입니다. 조깅을 취미로 하던 여름 다시 빼고 추운겨울 다시 겨울잠자는 곰 모드로 다시 급히 찌우게 됩니다.. 최근 날이 풀리면서 큰 각오로 해보고자 합니다. 지니어트에 미션도있어 동기부여가 될것 같아 쭉 해보고자 합니다. <다이어트 기간> 3.15~3.24(10일간) 천천히 몸을 다이어트에 맞게 최소한의 변화부터 시작해 봤습니다. <감량전후 무게> 감량전 77.3 감량후 76.5 일단 감량에 의의를 두고 몸을 올려볼 생각입니다. 캐시딜을 이용해 근력기구도 구입해 병행 계획 입니다. <식단방법> 오전은 가볍게 먹는 편이라 소량 먹습니다. 누룽지나 두유제조기로 콩두유 한잔 먹는 편이에요 점심은 그냥 가리지않고 양껏 먹어요 저녁은 탄수화물거의 없이 단백질과 채소위주로 진행합니다. <운동방법> 산책을 습관처럼 하기에 만보걷기는 늘 하는 편입니다. 다이어트시작후에도 만보걷기 산책은 여전합니다. 건강도 건강이지만 산책은 정신건강을위해 좋아합니다. <비포애프터> 비포 애프터 옷이 얇아지고 있으니 눈에 가장 표시나는 뱃살과 얼굴살이 딱 보입니다. 뱃살감소와 근력운동, 5~10km 조깅 병행 해보겠습니다. <조언> 다이어트는 굶어서 단기감량은 요요가능성이 커 길게보고 하려 합니다. 천천히 몸이 익숙해지도록 변화시켜봅니다. 잠이들때 꼬르륵. 소리가 들려야 살빠지는 소리라고 하죠. 이번 다이어트를 끝으로 유지해보고 싶네요 모두 화이팅 입니다!
치노카푸
다이어트 후기 🙌🏻💓💓
before after 감량기간 : 3개월걸렸습니다 ^_^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52kg, 비포사진 보시다시피 팔뚝살이 많이쪘어요ㅠㅠ 살찌니까 확 눈에 살이 보이더라구요,,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48kg, 비포사진이랑 확인 다르쥬 ? ㅎㅎ 팔이 많이 얇아져서 기분이 좋습미당 ^^ 감량 방법 (식단) : 양배추는 매 첫끼마다 먹었어용 ㅎㅎ 첫끼12시 저녁6시 이렇게 두끼 먹었습니당!! 오트밀에 두유해서 먹기도하고, 저는 양배추랑 오트밀 가장 많이 먹었습니다 ^^ 감량 방법 (운동) : 운동은 유튜브에 캐시언니 검색해서 나오는 운동했어용 ㅎㅎ 이거 짧은시간에 진짜 심박수 올려주는 운동인데 엄청 힘들어여.. ㅋㅋㅋㅋㅋㅋ 스쿼트도 추가로 해줬습니다 ^^ 꿀팁 및 조언 : 그냥 내가 원하는 몸매를 계속 상상 했어용 ㅎㅎ 과거에 45kg였던 제 몸 그리워 하면서 꼭 다시 돌아가겠다는 마음으로 했습니당 ㅎㅎ
텐밀리언
오늘 아침
인절미 카스테라랑 두유 먹었어요. 인절미에 노란 카스테라 가루 듬뿍 묻혀 먹으니 맛있네요
러브복동
간식같은 저녁
오늘은 두유와 소보르빵
뽀봉
저탄고지식단으로 요플레와 견과류를
나이가 들면서 살도 찌지만 자꾸만 기억력이 깜빡깜빡하다보니 뇌건강을 생각하게 되더라구요.그래서 하루에 한끼는 무가당 요플레에 하루 견과를 넣어 먹고 있어요. 예전에는 아침을 먹으면 속이 부딪겨서 불편했는데 이제는 속도 편하고 건강해지는 느낌에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한답니다.
인천왕눈이
소이빈 라떼
일리 커피 캡슐 내려서 두유 살짝 넣어서 소이빔 라떼 마시네요. 두유 넣으면 더 고소한 맛이 나요
로블ㅎ
아침은식빵으로
간편하게 두유와함께 계란2개풀어 맛있게~~
매직이
저녁은 물...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라떼랑 만보까지 채우고 겨우 집에 들어왔어요. 그러니 너무 힘이 없네요ㅠㅠ 울라떼 모처럼 발세척해주고 나도 샤워까지 하고 나니까 온몸의 힘이 빠지면서 자꾸만 눕고 싶어져요. 그래서 초저녁부터 이불깔고 누워 있었네요. 6~ 7시쯤 간단하게 먹거나 샐러드를 먹거나 두유를 할까 생각했지만 그냥 계속 누워 있어졌어요. 동생이 치킨도 시켜 먹어서 남은 게 있는데 그거 먹을 생각했지만 늦은밤 되니까 부담스러워 치킨도 내일 아침으로 밀렀네요. 오늘 저녁은 그냥 물. 내일 아침 맛있게 먹죠 뭐. 한번 이렇게 다운했을 때 완전히 바닥으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을까요? 지금은 뭐가 먹고 싶지도 않은데요. 먹는 걸 좋아하는 나에게 이런 일은 한 번 있을까 말까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칼슘마셔요
국산통 통째로 두유 마셔요
뽀봉
탄수화물 대체 두부와 계란
탄수화물을 먹으면 일단 먹을게 더 많이 당기고 배고프고 한듯해요. 그래서 저는 되도록이면 탄수화물은 줄이려고 합니다. 특히 아침식사로 탄수화물은 당을 당기는 요인이 되어 더욱 먹는게 위험한것 같아요. 계란과 두부로 번번갈아가며탄수화물을 대체해요. 견과류와 두유. 그리고 토마토쥬스와 요거트. 사과와 바나나를 번갈아 가며 먹어주면 질리지도 않고 몸도 가벼워져서 좋아요.
워터멜론
저녁 운동가기전 도시락 먹어요
저녁에 테니스 월례대회가 있어 아침에 싸온 도시락으로 요기를 해요 두유 한잔하구요 바람이 좀 잦아들어야 할텐데요... 공이 바람에 날아다니겠어요 ㅋㅋ 즐거운 저녁시간 맞으시길요
깐뚱
저탄고지로 견과류 갈아 먹어요
아침식사로 요즘 견과류 갈아먹기와 계란 먹고 있어요 삶은계란 반숙으로 해서 팍팍하지 않게 하고 소금은 찍어먹지 않아요 그리고 주된 메뉴로 콩을 기반으로 견과류 넣어서 두유 갈아먹고 있어요 견과류는 하루하루 잘 챙겨먹으면 좋은 식품이잖아요 그냥 먹으면 포만감이 덜한데 갈아서 우유까지 같이 먹으면 포만감은 좋아서 아침 대용이나 식간에 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건강한 저탄고지 메뉴로 좋아요
고구마피자맛있어
저녁, 계란후라이와 김치콩나물국
#저녁 고구마반개 강황잡곡밥6pcs 계란후라이 (두부of김치콩나물국) 콩자반 두유 김치콩나물국 연근조림 깍두기 배추김치 •밑반찬순회 [2바퀴] •완전 배불러요 방탄커피를 오후 내내 먹으면서 배도 별로 안 고팠는데, 그냥 어무니가 준 밥 다 먹었어요 일찍 출근해서 힘든데 배는 부르니, 아무것도 안 하고 싶지만... 뭐라도 해봐야겠어요
더달달
저녁은 점심이 늦어져 간단히😅
점심을 다 먹었니 3시 후반이 됐더라구요. 그래도 저녁을 먹겠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저녁시간이 다 돼도 역시 배가 고프지 않았어요. 그래도 밤 되면 배고플까봐 간단히 카무트검은콩두유 한잔과 야채한접시(오이 피망 양배추라페 견과류) 먹었어요 저녁은 이렇게 먹었지만 물에 담가놓은 카무트가 시간이 돼서 밥은 했답니다. 밥해놓고 다 저렇게 통에 담아서 다 냉장고에 넣을 거예요. ㅎㅎ 내일 맛있게 먹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챙기기
출근할때 간식챙겨왔어요.ㅎㅎ 두유부터 먹어야죠.
뽀봉
저탄고지 식단 - 그릭요거트
저탄고지 식단을 평소 잘 활용하는 편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고단백 식품은 그릭요거트인데요! 사과 반개+그릭요거트 100g+그래놀라 40g+때에 따라 냉동블루베리 두 세스푼을 추가해 먹습니다. 보통 아침이나 점심식단으로 많이 먹고요. 근력운동을 따로 하지 않는데 이 식단을 자주 활용하다 보니 근육량 유지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릭요거트 시판 제품을 구매하면 100g당 3~4천원이라 좀 비싼감이 있어 저는 대용량 플레인 무가당 요거트를 구매해 유청분리해서 먹고 있습니다. 그러면 끼니당 1천원 정도로 가심비가 좋아 추천합니다.
지니어트세영
3/18(월)오늘 건강한 점심🤗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먹으려구요~~^^ 토스에서 구매했던 작은사과1개/삶은달걀1개/두유/땅콩버터/당근잎도 먹고요~~^^ 맛난 점심 드세요~~♡♡
냥식집사
🍽️내돈내산 저탄고지🍽️ 식단
🍽️내돈내산 저탄고지🍽️ 식단 🥗제가 소개할 저탄고지 방법은🥗 하루 두끼와 오후 과일로 간식으로 채우기 입니다. 🚫(음료 설탕 밀가루 등은 일단 거의 안먹어요) 🚫 야채 당근 팽이버섯 당근 이런 자연 단맛을 즐겨하고 그러면 토마토 사과 같은 당도가 높지 않은 과일에서도 충분이 단맛이 충족이 되요. 설탕이나 인스턴트 단맛은 섬유질도 없고 중독이라 먹을수록 배가 고파요. 맛은 있으나 정상적인 입맛을 잃게 만드는것 다 아실거에요. 악순환의 고리이죠. 알지만 뭐 맛은 포기 못하는거죠😊 🍽️ 이건 오늘 저의 오전 식사에요. 푸짐해 보여도 다 냉털이고 금방 차려 먹어요. 양배추로 포만감도 높이고 위도 보호해요. 미리 씻어 썰어서 1회분 2,3개 정도 준비해둬요. 가득 담아 먹어도 칼로리 거의 없고 배가 불러요. 🥜 🫘 💪건강한 지방 아모드 호두 그리도 콩단백 💪두부를 데쳐서 올려 줍니다. 감동란으로 부드럽게 삶은(끓고 난후 6분후) 🥚계란도 추가해줘요. 소스는 간강 올리브오일 레몬즙 다진마늘 통깨 발사믹소스 조금 물 넣어 만든 오리엔탈 소스.. 두부와 양배추에 기본적으로 잘 어울리고 부족한 기름진 맛은 호두와 아몬드가 대신 합니다. 마요네즈나 칼로리 높은 소스맛에 의존하면 야채 먹는 의미가 칼로리면에서 다이어트 효과가 없어요. 그리고 💪닭가슴살 미역국을 닭가슴살과 미역만 건져 먹어요. 밥🍚인 탄수화물도 꼭 필요하지만 저녁에 3/2공기 정도 야채 고기와 함께 먹어요. 6시 이전에 식사를 마치면 좋구요. ⏰간헐적 공복으로 공복 14시간 지키면 더 좋구요. 오리엔탈 소스 뿌리기 전. 사실 샐러드는 소스 없이 먹으면 더 좋아요. 🏋️ 공복운동이 사람애 따라서는 위험 할수도 있어요. 다행이 전 아침형 인간이라 아침에 야외 운동에서 활력 충전하기 때문에 공복운동후 클린식단을 추구 합니다. ⏰오후 시간 배고플땐 우유 두유 과일 견과류 정도로 간식 드시면 영양의 균형도 좋아요.
레몬그린
당뇨,다이어트에 좋은 단호박 빵
당뇨나 다이어트중에 빵이 먹고 싶을 때 이 레시피를 이용하여 빵을 만들어 드셔 보세요. 먼저 재료입니다. 단호박 150g 아몬드가루 100g 사과 작은거 반쪽, 당근 100g, 달걀 2개, 그리고 베이킹파우더 1티스푼입니다. 깨끗이 씻은 단호박은 껍질째 적당한 크기로 잘라 전자렌지에 찌고 사과랑 당근도 잘게 자릅니다. 믹서기에 계란 아몬드가루 찐단호박, 사과,당근 베이킹파우더를 차례로 넣고 갈아줍니다. 렌자렌지용 유리볼에 70% 정도의 반죽을 붓고 실리콘 뚜껑을 덮어 주고 전자렌지에 6~7분 정도 돌려 줍니다. 밀가루 ,소금, 설탕등 다른 첨가물이 없어도 아주 맛있는 빵이 완성됩니다. 이 빵과 집에서 만든 두유, 요거트 등으로 아침 식사를 하는데 다른 운동을 하지 않고 1년 동안 4kg정도 감량했고 당화혈색소가 5.8이였는데 5.6으로 낮아졌네요 물론 이것 말고도 식생활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기도 하구요.
은유랑
점심은 두번 나눠 먹게 됨
오전에 꽃가게 알바로 가서 한두 시간 하고 라떼 셀프미용도 조금 더 해줬어요. 2주 전 쯤에 해줬었는데 미진한 부분이 있어서 조금만 더 해줬네요. 그러고나니 너무 배가 고픈데 가게는 내가 먹을 건 없고 사먹기는 좀 애매해서 가지고 다니는 에너지바와 우유반잔 먹었어요. 이거 먹고 우리 라떼랑 더 산책해야 했었거든요. 먹고 동대문 쪽까지 가서 흥인지문 공원에서 낙산공원으로 쭉 올라갔어요 성곽길 따라 걷는 라떼 전에 봄 시작할 때 쯤에 꽃망울 피었던 것이 이렇게 활짝 폈어요. 햇살을 즐기는 아이같지 않아요?ㅎㅎ 8000보는 넘겼네요 오늘은 걸을 때 제법 힘들었는데 그거에 비하면 걸음 수는 좀 안나온거 같애요. 라떼 미용을 시켰으니 오늘 목욕을 해야 했었어요. 들어와서 목욕시키고 털 말리고 정리까지 마치고 나니 정말 배가 고프네요. 아까 너무 조금 먹었으니 한 번 더 점심을 먹으려고요. 그래서 집에 있는 그릭 요거트에 냉동과일, 견과류까지 넣어가지고 먹고 카무트검은콩두유도 반잔 먹었네요. 내가 겨우 앉아서 마저 점심은 먹고 있으니 라떼는 옆에서 졸면 쉬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겨우겨우 라떼랑 집으로 +간식
어지럼증이 생겨서 겨우겨우 라떼랑 7000보 넘겨 들어왔네요 우리 라떼는 하나도 안 힘들고 지혼자 신나게 돌아다녔는데 막상 집 근처에서 힘들어 보이게 사진 찍네요ㅋㅋ 아까 점심을 빵 한쪽 먹었더니 배가 고파서 들어와서 간식으로 카무트검은콩두유 1잔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3/16(토)점심:건강하게 얌얌~~🤗
어제 족발을 넘 많이 먹어서 오늘은 간단하게 챙겨먹어야 겠어요~~🤭 그게 될지 모르겠지만요😆😆 그릭요거트+시리얼+블루베리 /삶은달걀 +단백질치즈 그리고 두유~~♡♡♡
냥식집사
점심은 통밀빵 샌드위치(수제)
집에서 나오기 전에 샌드위치용 통밀빵 반개로 샌드위치를 만들어가지고 챙겨서 라떼랑 나올 때 갖고 왔어요. 집에 있는 야채들 많이 넣고 조금 남은 양배추 라페는 듬뿍, 닭가슴살바 반 남은 거 살짝 데워서 넣었어요. 허니머스타드도 조금 남아 있어서 그것도 살짝 추가~~ 두유는 가져올 그릇이 좀 애매해서 그냥 두유 반잔 집에서 마시고 왔네요.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꽃가게 가서 샌드위치로 점심을챙겼네요. 너무 맛있어요. 후추뿌린 닭가슴살인데 그런지 후추맛이 확 나더라고요. 보통 때는 그게 맛있었는데 오늘따라 강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산뜻한 아침😄
그제 저녁 포식해서 어제 찐살은 어제 잘 조절해서 오늘로 다 뺐답니다. 100g 더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고 산뜻하게 금요일 아침 출발. 아침에 어머니 깨우는데 안 드시겠다네요. 그래서 저 혼자 샐러드 시작했어요(그래서 양배추 라페 넣어서 샐러드 했네요) 식사도 안 하신다고 그래서 푸드 스타일러로 검은콩두유 만들기 시작하고 나는 아침을 먹었답니다. 카무트밥이 없어서 어제 저녁에 담가놨는데 한 10시간 갖고는 덜 분것 같아 점심때에 할라고 더 놔두고 햇반으로 현미 귀리 곤약밥이 있어서 데워 먹었어요. 두부봉이라고 약간 두부 소세지 같은 건데 야채도 들어있고 맛도 있고 칼로리도 조금 작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그거 달걀이랑 부치고 녹두전도 데워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어요. 다이어트 중인데 갈수록 이렇게 밥이 맛있을까요? 봄이라 입맛이 더 도는 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사온 젓갈들로 맛있게🤔
아침엔 분명히 아침 잘 먹고 점심 보통, 저녁엔 더 단출하게 먹을려고 했지만 점심을 나가서 먹어야 되서 두유 가져가 늦게 챙겨 먹고 거의 13000보 걸었더니 저녁을 간단하게 먹을 수가 없었어요. 그냥 아침처럼 잘 챙겨 먹었네요. 아니 오히려 젓갈이 있어서 조금 짜게 먹게 됐네요. 아주 모처럼 세 식구가 다 같이 먹었답니다. 물론 같이 준비해 놓고 엄마랑 나는 샐러드 먼저 먹고 밥을 먹기는 했어요. 엄마 동생은 바로 밥을 해서 먹고 나는 냉장고 있는 카무트밥 데워 먹었어요. 오늘 낮에 광장시장 가서 창란젓 명란젓 멸치볶음을 사왔거든요. 우리 동생이 갑자기 먹고 싶다해서 얼른 사오고 오뎅 볶음은 집 근처 반찬 가게에서 사왔어요. 동생이 음식솜씨가 좋으신 우리 엄마 반찬을 가끔 거부할 때 있거든요😅 먹고 싶다는 걸 사다 줘야지 밥을 먹고 약을 먹으니... 동생이 먹고 싶다는 건 저에겐 젓갈이라 지양해야 될 거긴 한데 저도 원래 젓갈 좋아하긴 하거든요. 정말 저는 조금만 먹을려구요.🤣 계단 오르는 사진 찍어야 돼서 라떼랑 중간에 잠깐 찍었어요 어머니랑 다 같이 들어오면서 어머니는 우리 라떼랑 먼저 집에 들어가고 저는 반찬가게 가서 오뎅 볶음 사오고. 들어오는길에 인증샷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늦게 간단히
11시 동작치료수업 마치고 종로로 가서 코인 노래방도 가고 광장시장 가서 반찬들 사왔답니다(명란젓과 청란젓,멸지볶음. 창란젓은 거의 2배가 올랐어요. 이건 다 우리 동생과 엄마 먹을 거예요. 제가 먹기에 너무 짜잖아요? 물론 저도 좋아하긴 한데 먹더라도 조금 먹어야죠 뭐) 다시 가게 와보니 시간이 굉장히 많이 지체가 됐네요. 집에서 챙겨온 카무트검은콩 두유하고 갖고 다니던 단백질바만 먹었어요. 가지고 온 두유가 좀 걸쭉한 편이라서 둘로 나누고 물을 더 타가지고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그래도 될 정도더라고요. 뭐 배부르진 않지만 그냥 점심해결 그 정도. 코인 노래방은 거의 처음 갔답니다. 제가 원래 한 시간에 5000원 주고 가는 노래방이 종로에 있는데 오늘 점심때 갔더니 아직 안 열었더라고요. 그래서 근처 코인 노래방을 가니 5,000원에 열두곡이 주는데 막상 열두곡 다 부를 만한 힘이 없더라고요. 예전에 노래방도 좋아하고 낮에 시간이 좀 돼서 저 혼자도 2시간 3시간도 놀고 그랬거든요. 몸이 나빴다가 좋아하지고 나서는 노래 부르는 게 힘이 너무 들더라고요. 하여튼 모처럼 노래 불러서 좋았네요. 끝곡은 (나이가 나오는데) '비처럼 음악처럼' 불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 집밥 단백질스프
두유기계 이용해 다양한 단백질 스프 만들고 있어요~ 오늘은 백두 병아리콩 검정콩 베이스에 감자 양파 물 넣고 건강 단백질스프를 만들어 봤어요 1.6리터 짜리 두유 제조기에 감자 작은거1알 양파 작은거1알 콩붉린거 500g정도 넣었어요 뚝때 스프가~ 따뜻하고 고소한게 아침 식사로 그만입니다~
아롱마미
간식먹고 퇴근준비
두유가 든든하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