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더홀
간단한 저녁입니다 구운계란 맛있어요
아침부터 힘이 들었었고 그래서 아침먹고도 말린고구마랑 누룽지로 계속 간식먹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라떼랑 산책하고 알바하고 너무 지쳐서 집에 들어왔네요(어찌어찌 만보도 겨우 넘기고 들어왔어요)
어제 만들어 놓은 카무트검은콩두유와 단백질미니 하나 먹고 때우려고 합니다. 그리고 빨리 누워 있으려구요
알바하다가 오늘이 부활절이라고 어머니가 교회에서 가져온 구운 계란 간식으로 4시쯤 하나 먹었어요. 오늘은 은근히 간식을 이것저것 먹었네요. 속도 안좋아 생강 젤리까지 하나 먹었거든요. 그래서 저녁을 더 간단히 먹게 됐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