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당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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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레시피에는 양배추요거트!
양배추레시피에는 양배추요거트! 양배추 요거트라고 들어보셨나요? 못들어봤을꺼에요. 제가 만든 양배추레시피거든요! 아시다시피 양배추에는 많은 영양소와 아삭거림 그리고 단맛이 납니다. 그래서 상큼한 요거트에 은근 잘 어울려요. 그래서 저는 항상 아침에 요거트를 먹는데 거기에 양배추를 넣어서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습니다. 바쁜 아침에 심플하지만 든든하게 챙겨서 먹을수 있죠. 저는 저녁에 미리 썰어놓은 생 양배추와 견과류, 당근 등을 요거트에 넣어서 먹습니다. 참 간단하죠? 똥손도 할 수 있는 양배추요거트! 그리고 그날그날 과일이랑 단백질을 위해 달걀을 같이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건강한 아침을 양배추와 이것저것 내가 좋아하는거 다 넣은 요거트와 함께하는건 어떨까요?
행뽁햐
요거트 만들기
우유가 차가워서 9시간으로 셋팅 오늘은 그릭요거트 두번 돌려야겠어요.
루시안
요거트 스무디
저녁에 마신 요거트 스무디 예요. 역시 요거프레소는 요거트 음료가 제일 맛있네요. 달달하게 마시니 피로가 풀렸네요
로블ㅎ
요거트
요거트 만들어요 이제 남편꺼 만들어요 낼아침에보자!!12시간후
원킬
점심은 요거트
라떼랑 가게 같이 나가서 놔두고 저는 병원가서 뼈스캔받고 피검사도 하고 중간에 라떼랑 광장시장 가서 땅콩도 사오고 엄마 도시락 심부름도 하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들어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와 캐시홈트 하나 하고 나는 점심을 안 먹고 들어와서 요거트드레싱 뿌린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밥이 없어서(아직 저항성 전분으로 안 만들어놔서) 뭘 먹을까 하다가 요거트 먹기로 했어요. 요거트에 냉동과일에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을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시리얼도 좀 더 먹고 땅콩도 좀 더 먹게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먹기😄
식후 요거트하나먹어요 견과류랑 같이 먹으니 맛이 더 풍부해지네요
구룸구룸
요거트만들기
요거트 만들어요 집에서 요거트만드는거 좋아요 요거트 메이커는 내부에 플라스틱이라 패쓰
원킬
(치팅데이레시피)요거트딸기라떼샤벳
시골에서 따온 딸기 냉동시켜 우유 요거트 넣어 갈갈해 샤벳해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 딸기가 원체 달기도 해서 너무 맛있고 몸에 좋은 우유 수제 요거트 넣어 갈갈해 몸에 이롭다니다 . 만들기도 쉽고 간단하고 후식으로 먹어도 너무 좋습니다.. 어린아이들이나 노약자어르신분들도 아주 잘 드신답니다 요즘처럼 날 더울때도 딱이고요 과일 바꿔서 다른 과일로 해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망고도 좋고 바나나 파인애플 키위 수입포도 그외 다른 과일도 너무 좋고 맛있어요
정숙한여자정말
저지방 우유로 만든 수제요거트
당관리를 위해 저지방 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캐시딜에서 그릭요거트 400g 두개 구매
🍨캐시딜에서 그릭요거트 400g 두개 구매 두개 사면 10900 무료배송이라서 적당한것 같아요. 샐러드 소스로 그리고 에그마요에 마요네즈 대신으로 쓰려구요. 상품권을 포인트로 만들어서 포인트로 쇼핑 잘하고 있어요👍👍👍
레몬그린
저녁식단으로 요거트
요거트만 먹으면 배가 넘 고프잖아요. 블루베리가 칼로리가 낮아 저녁간식으로도 좋다 하더라구요. 거기에 견과류와 함께 요거트에 섞어 국그릇 하나로 먹으면.... 그래도 살이 많이 찔까요? 포만감이 있어야 버틸거 같은데. 블루베리와 견과류양이 넘 많아서 되려 살이 찔까 문의드려봅니다 ^^
그래가보자
플레인요거트
플레인요거트가 그나마 덜 단거 같아 자주 먹어요
마음그릇
요거트 만들기
요거트 만드는중입니다 요거트기는 플라스틱제질이 있어 쓰기 실서 아날로그 방식으로 만들어요
원킬
망고요거트우유
간단하게 집에서 맛있는 수제 요거트우유를 만들수 있답니다 쉬워요 요거트파우더 넣어 과일 우유 부어 갈아 만들면 끝입니다 맛있어요
정숙한여자정말
아침 루틴 끝( 꾸덕한 요거트 만들기)
요거트 메이커로 우유 8시간 요거트로 만들고 2차 작업 유청분리기로 꾸덕한 요거트 만듭니다. 이렇게 만들면 매일 둘째의 아침입니다.
루시안
저지방 수제 요거트~
저지방 수제 요거트에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덜 달아서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드디어 고무줄 몸무게를 타파하다!
첫목표는 0.5kg이라도 빼보자였고 나름 성공적이었어요. 첫도전 때는 50kg에서 49kg까지 수월하게 1kg 정도 빠졌는데, 두번째 도전 시작한지 일주일쯤 지나 위기가 왔네요 예전에도 다이어트 시작하면 49kg까지는 수월하게 빠지더라구요 그다음이 문제에요. 다시 50kg를 향해서 가곤 했어요 ~ 지니어트와 함께한 다이어트 시작한지 3주만에 인내심의 한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많은 야채와 적은양의 과일 현미밥 이런식으로 먹다보니 자꾸 맛있는게 댕기더라구요 치킨, 피자 까지는 아니더라도 삼계탕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이런식의 마음의 유혹이 샘솟는 시기였어요 안돼 안돼!! 마음의 소리~ 좀 참다가... 삼계탕은 단백질도 많으니 몸보신하고 운동 더 많이 하면 되지 하는 생각에 삼계탕 한그릇을 뚝딱 먹었더랬어요~ 근데 그 한번 식단규칙이 무너진게 문제였지요. 그 다음 날에는 돈까스도 먹고 ... 먹는건 더 먹는데 운동은 똑같이 하니 몸무게가 제자리 걸음이다 못해 오르기 시작하더라구요~ 헉 이대로 무너질 순 없짆아요 마음 굳게 먹고 시작한 다이어트~ 이대로 포기할 순 없지요 반성하고 정신차리고 다시 원래대로 식단규칙을지키고 운동은 2배로 열심히 했어요 근력운동을 평소보다 2배는 한거 같아요 탄수화물 좀 더 줄이고 야채를 엄청 먹었어요 기간 : 24년 5월 7일~ 5월 20일 (2주) 감량전 : 5월 7일 일 49.3kg 감량 후 : 5월 20일 48.7kg 약 0.5kg 정도 빠진거 같아요 ㅎㅎ 전 49kg가 잘 안깨지는데 이번에는 위기는 있었지만 목표 달성했네요 ~ 방심하다간 다시 몸무게가 제자리로 돌아가겠어요 ~ [식단] 저는 아침 점심 저녁 꼬박꼬박 챙겨 먹었어요. 이번에는 식사 순서를 약간 바꿔봤어요. 소화가 더디게 되는 단백질을 먼저 먹은 후 한 10분 자나서 야채와 탄수화물을 먹었어요 이렇게 하니까 금방 포만감이 생겨서 먹으려고 챙겨둔 탄수화물을 남길 때도 있었어요 하루 먹을 야채를 큰 그릇에 담아 둔 후 2~3번 나눠서 먹었어요. 양푼이에 좀 더 가득 담았네요 ㅎㅎ 점심은 자유롭게 먹되 탄수화물 양을 줄였어요. 정식을 먹으면 반찬을 많이 먹고 비빔밥 먹을때는 밥은 반만 먹고 해서 탄수화물 먹는 양을 밥반공기 정도로 유지했습니다. 저녁은 단백질 먹고 => 야채 먹고 =>현미밥 반그릇 정도 먹었구요 [운동] 이번에는 중간에 삼계탕, 돈가스 등 열량이 많이 나가는 음식을 먹은 탓에 다이어트 위기를 겪어서 근력운동을 이전보다 훨씬 많이 했어요 식후 30분 후에 20분 정도 근력운동을 하거나 가볍게 걸었어요 저녁 식사 30분 후에는 1시간 정도 걸었고 홈트로 허벅지 근력 운동에 집중했어요 걸을 때는 빠르게 걷기와 천천히 걷기를 번갈아 가면서 했어요~ [나만의 꿀팁, 조언] 맨날 똑같은 야채 과일 현미밥 먹다보니 단것도 댕기고 맛있는 것도 댕기더라구요~ 그럴때는 야채도 파프리카 같은 단맛이 약간 나는 야채를 먹는 것도 좋아요 아삭거리는 식감도 좋고 다른 야채보다 맛이 있더라구요~ 이제 날이 더워지면 몸보신 한다고 삼계탕 많이들 먹게 되잖아요 삼계탕은 껍질에 포화지방이 많아서 껍질은 먹지 않는게 좋고, 양을 반정도만 먹는게 좋을거 같아요~ 국물이 짭짤하니 먹지 않는게 좋을거 같구요 ~ 다음에 먹을 때는 반을 나눠서 그릇에 담으려구요~ 시판요거트는 첨가물이 없고 무가당이더라도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저지방우유로 수제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덜 달고 포화지방도 낮아서 당관리에 좋아요~
하늘바래기
치팅데이는 빵이죠 빵 요거트 샐러드 달달하게 먹고싶은거 맘껏 먹기
다이어트 하다가 하루쯤은 맛있는 거 먹어도 되는 거 같애요. 그러면 이날은 먹고 싶은거 부페 식당 가서 고르고 싶은 거 마음껏 골라서 먹어요 닭고기는 지겨우니까 먹고 싶었던 빵도 먹고 버터도 잔뜩 발라 먹고 맛있는 요거트는 체리쨈이랑 함께 먹으면 더 맛있었져요 올리브와치즈도 가득가득 샐러드에는 견과류를 많이 넣어서 고소하고 먹음직스럽게 만드는 게 좋아요. 풀만 가득 하면 먹기도 싫고 오래 먹지도 못 하니까 맛있는 거 가득 넣어서 과일과 함께 견과류 과일 샐러드를 만들어 먹으면 좋습니다. 그리고 라떼는 따뜻하게 해서 함께 마시면 소화도 잘 되고 너무 너무 좋아요.
베베2022
간헐적 단식후 식단으로 관리해요~
저는 혈당관리를 위해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어요. 전날 7시까지 식사를 마치고 12시에 첫끼를 먹어요. 단식후 처음 먹는 음식이 중요하다고 해서 처음으로 CCA주스를 먹어줘요. 그리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어줘요. 샐러드 먹고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먹는데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롤드오트를 오랫동안 물에 불려서 먹는 방식으로 소화가 더뎌져 혈당 지수를 낮출 수 있다고 해서 만들어 먹고있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전날 무가당 요거트, 블루베리, 오트밀, 꿀 넣어서 만들어두고 먹을때 볶은현미와 바나나 햄프씨드를 섞어서 먹어요. 이렇게 먹고나면 포만감이 엄청나요ㅎ 맛도있는데 혈당관리까지 되서 즐겨 먹는 식단이예요~ㅎㅎ
쿄쿄84
저지방 수제 요거트~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덜달고 포화지방도 적어요
하늘바래기
저지방요거트로 당관리
저지방요거트 먹었어요 수제라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맛은 약간 새콤 약간 달콤 먹을만해요
하늘바래기
설빙 요거트 딸기 빙수
운동하고 더워서 설빙 요거트 딸기빙수 먹었어요 머리가 쨍하게 시원하네요.
건강하자으니
요거트도 샀지요
별 더 받아보려고 요거트도 사봤어요 안먹어 봤는데 맛있으려나 모르겠네요^^
꽃이뻐
요거트
요거트 배양중 집에 요거트 뿔리는 중이요 밥솥으로 한솥하고 그다음은 조금조금 우유 붜가며 뿔리고 있어요
원킬
건강에 좋은 저지방 수제요거트
저지방우유로 수제요거트 만들어 먹는데 포화지방도 적도 덜 달아서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점심식사전 요거트
점심에 회식이 있어 과식할듯해서... 요거트 먹어줍니다. 배고픔에 허겁지겁 배불리 먹을게 뻔하거든요 ㅎ
깐뚱
요거트
유기농 요거트가 진짜 맛을까요? 제가 먹고는 있지만 궁금해서요
원킬
간식으로 요거트
샐러드와 빵으로 아침먹고 라떼랑 산책갔다오니까 배가 고프더라고요. 속이 안 차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집에 누룽지가 있어서 누룽지랑 견과류랑 좀 먹고 나서도 궁금해서 요거트 먹었네요. 집에서 만든 요거트에 냉동과일 견과류 시리얼 넣어서 만들었는데 요거트가 안 보일 정도로 토핑이 많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회생
남편 요거트가 돌아가실려고 하여 회생시키고 있어요 어제 넣어놨더니 회생이 않되 2차로 다시 시도중 ㅠ 안되면 저껄로 재생시켜줘야해요 ㅠ 내끄도 더 많들어야하는데
원킬
수제요거트에 만난것 넣어서~
수제요거트에 시리얼 베리 등 만난 거 같이 넣어서 먹었어요 맛이 좋네요
하늘바래기
저당간식 : 간식 참기 힘들땐 요거트 먹지요
초기 당뇨진단을 받고 적게 먹기를 원칙으로 하고 있어 늘 배가 고픈 1인입니다. 그러다보니 간식의 유혹을 떨치기 힘들더라구요. 그럴때는 수제 요거트로 달랩니다. 우유와 불가**를 넣고 8시간이면 맛있는 요거트 완성입니다. 시판되는 요거트의 단맛이 그리울땐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땡큐입니다.
생강꽃
아침으로 그릭요거트를 먹어요.
그릭요거트는 유산균이용해서 직접 만들어 먹습니다. 견과류 한봉지와 직접 만든 블루베리 콩포트 넣어서 먹으면 맛있어요. 시중에 파는 잼이나 콩포트는 당성분이 많은데 설탕 넣지않고 냉동블루베리에서 나오는 즙에 레몬즙을 조금 넣고 잘 쫄여주면 됩니다. 그렇게 먹어도 충분히 달고 맛있어요.
앵두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