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현미밥
남산골선비
오늘의 아침밥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밥이 애매하게 남아서 야채 다져 놓고 김치도 다지고 마지막에 참치 넣어서 볶음밥 만들었어요. 단백질 섭취를 위해 계란후라이도 했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찬밥의 맛있는 변신!! 계란밥전💛
오늘은 간단한 점심메뉴로~ 그냥 아무것도 필요없이 계란밥전💛 찬밥에 계란풀어서 섞어주고 소금, 후추 조금 넣어주고~ 후라이팬에 한숟가락씩 퍼서 부쳐주기만 하면 끝!!! 요고요고 맛있네요~찬밥 남으면 다양한 재료 넣고 붙여먹어도 맛있겠어요.
냥식집사
냉털반찬 비빔밥
양푼에 냉털 반찬으로 비벼 먹어요. 반찬하기 싫은 날은 있는 반찬으로 비비는게 최고 같아요. 고추장이 아쉽지만 포인트 줬어요. ^^ 맛난 저녁 드시나요?
워터멜론
맛과 건강을 한번에 챙기는 육회비빔밥 오.메.추합니다👍
자극적인 것만 먹다가 오늘은 건강식으로 든든하게 챙겨 먹고 싶은 마음에 점심은 육회비빔밥으로 먹었습니다! 육회는 고단백, 저지방 음식으로, 근육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고, 비타민 B군이 풍부해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라고 하더라고요👍 비빔밥에 들어간 각종 채소들도 소화에 좋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가득해서 면역력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도 하고요~ 저는 육회비빔밥을 맛있게 먹어서 저녁 메뉴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오늘의 메뉴로 추천드립니다~ 맛과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완벽한 한 끼라고 생각합니다!!!
디토합니다
봄이 주는 선물 밥상이네요.🥬🌰🥕🍄🟫
봄동겉절이에 쫄깃쫄깃하고 탱글땡글한 도토리묵, 아삭아삭한 숙주나물에 새송이 버섯 나물과 함께 차려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무우 시래기 된장국을 디포리와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꿇여서 국물까지 시원하네요. 🥬 봄동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A가 풍부해 눈 건강에 좋고,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를 도와 변비 예방에 좋아요. 🥬봄동은 비타민C와 미네랄과 아미노산이 봄철 면역력을 높여주고 활력을 주네요. 🌰봄철 황사가 심한 날 토토리묵은 인체 내부의 중금속을 배출하고, 피로회복과 숙취 해소,소화 기능을 촉진시켜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비빔밥~
늦은 점심으로 비빔밥 먹었어요 냉장고에 있는 나물반찬, 진미채볶음에 고추장 넣어서 쓱싹~ 비벼 먹었답니다.
다시꿈꾸는세상
등교전 아침밥
오늘 메추리알 장조림 만들었는데 색이 너무 들었네요 ㅎㅎ 전에도 약간 부족해서 오늘 간장을 조금 더 넣어더니 저렇게 까망이가 됐어요~ 그래도 아이들 맛있다고 잘 먹고 갔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김밥 만들어 먹어요
오랜만에 김밥 만들어 먹었어요 김밥은 다 좋은데 재료 준비랑 준비 후 설겆이가 너무 귀찮네요 먹을때만 행복한 김밥 ㅎㅎ 그래도 시중에서 사먹는 가격 생각하면 만들어 먹는게 가성비는 좋은것 같아요
켈리장
건강한 밥상 여기입니다.!!! 🐠
생선이 통통 ㅋㅋㅋ 너무 맛좋고 많이 가져왔어요 오늘은 미나리 무침에 어묵볶음 브로콜리 까지 ㅋㅋ 밥상이 날로날로 좋은데요 뇌의 발달과 활동을 촉진하는 DHA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EPA가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동맥경화나 혈전 생성을 막아주고, 치매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고혈압, 뇌졸중, 심장병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간기능을 향상시키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타우린이란 아미노산이 풍부합니다.
뽀봉
현미밥이 완성됐어요🍚
건강한 현미 밥하고 있는데 오늘은 찹쌀도 조금 넣었더니 찰기있고 윤기가 나네요~~ 갓지은 밥으로 맛나게 먹어야죠♡
애플짱
아이 아침밥
아침밥 챙기기 유부초밥 ㆍ과일
라미에뜨
현미밥
남산골선비
제육쌈밥은 역시 고추 ㅋ 있어야죠!
금요일 회사 퇴사이니까 ㅎㅎ 이번주 구내식당도 마지막이네요 오늘은 제육쌈밥 나오는날 ㅎㅎ 다른날보다 오늘 더 맛이 좋은데요 ^^
뽀봉
김밥 만들었어요~~
아침에 김밥 만들어 줬어요 김밥 만들 때 시간 걸리지만 아이들은 편하게 빨리 먹을 수 있어서 아침에 가끔 만들어요 모두 잘 먹고 갔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현미밥을 맛있게 먹는 팁도 있을까요?
혈당 관리도 하고 다이어트도 해보려구 현미밥을 좀 먹어보려고 하는데.. 저 완전 쌀밥. 백미. 파라서 현미밥이 꺼끌꺼끌하게 느껴지더라구용....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팁도 있을까요? ㅜㅜ
킷캣좋아
아침밥과 저녁밥~~
아침에 아이들 갈비탕이랑 꼬마돈까스 만들어줬구요 저녁엔 참치김치찌개랑 계란말이 그리고 짜장 소스 남은 거 데워서 같이 먹었어요 월요일 모두 수고 많으셨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seabuck
딸램이가. 싸준김밥. 맛이 좋아요
64박옥련
밥 먹자마자 졸려욬ㅋㅋ
날이 따뜻하니까 밥 먹자마자 졸려욬ㅋㅋ 오후 근무가 이제 시작인데 이 졸음을 워쩐대요 일단 커피 내려놓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원샷해야겠어요
2민트홀릭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시래기무밥
음악치료수업(10:00~11:40) 듣고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시래기무밥 같이 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병아리콩) 3접시, 뚝배기시래기무밥 청국장찌개 메추리알소세지볶음 파래김 달래앙념장 깍두기로 구성됐답니다. 오늘은 덜어달라느니 그런 말 없이 주는 대로 그대로 다 받아왔네요. 우선 양배추샐러드 2접시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고 달래장 달래 위주로 조금만 밥에 비벼서 밥이랑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파래김에도 싸먹고 맛있었는데 밥에 시래기를 보였는데 무는 별로 안 보였답니다. 나는 무가 많이 있긴 기대했지만 그래도 맛은 있었어요. 맛있게 먹다가 오늘 밥을 하나도 안 덜어서 2숟갈정도 남겼어요 청국장은 건더기만 건져먹었고요.😄 메추리알소세지볶음 양념이 좀 애매하긴 했어도 메추리알 반찬은 다 맛있기 때문에 잘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피로회복 🐖 돼지고기밥상으로 풀어요
돼지고기로 밥상 차렸어요 돼지 등뼈를 폭~ 끓여 주면 고소하고 맛도 좋고 담백하고 영양분도 가득가득 돼지 앞다리살로 고추장 주물럭 요즘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반찬 중에 하나 자주 해 달라고해서 그게 문제 인데요 ~ 5일장에서 사온 꽃 상추하고 한쌈 ㅋㅋ 맛좋아요
뽀봉
저녁으로 새싹비빔밥 먹었어요~
새싹비빔밥 속이 좀 안 좋아서 안 비비고 따로따로 먹었어요🤣 퀴노아를 처음 먹어봤는데 입 안에서 톡톡 터지는 게 맛있더라고요 진밥 좋아하시는 분은 좀 힘들 수도 있는데 된밥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할 것 같은 곡물이네요
더달달
다이어트 김밥
67.4키로 그램 에서 1년이 지난 오늘 아침 몸무게 56.2키로 아침에 일어나면 체중계 부터 올라가서 기록합니다 자주 아팠던 몸도 현재는 건강해지고 아무쪼록 건강해야 행복하다는 사실~ 당근을 좋아해서 당근을 듬뿍 넣고 요즘 취나물이 맛있어서 취나물을 넣어보았어요 참으로 맛있었답니당~^^ 제가 손목이 약해져 힘있게 못 말았어요 그렇지만 맛은 최고 랍니다~^^ 다이어트식으로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봄에내리는눈
버섯 볶음밥
새송이버섯으로 볶음밥 만들었습니다 대파듬뿍 버섯 같이 볶은후 계란넣고 밥넣고 볶아줍니다 간장으로 간해주고 참기름으로 마무리 합니다
알비나2
잡곡에 옥수수를 넣어 밥을 했어요
잡곡에 옥수수를 넣어 밥을 했어요 톡톡 씹히는 식감이 아주 좋아요.
미주장
참치쌈밥 도시락
김밥 대신 참치쌈밥을 도시락으로 준비했어요. 참치쌈장은 참치와 으깬두부, 표고버섯, 양파, 청양고추 등를 넣어 만들었고, 쌈은 케일, 깻잎, 건대잎을 데쳤는데 케일은 잎이 너무 작아서 힘들었어요. 밥은 어제 김밥 싸고 남은 당근, 우엉 등을 다져 넣었어요. 쌈 채소에 밥 얹고 쌈장을 그 위에 조금 얹고 돌돌 말면 끝이었어요. 제가 원래는 참치를 좋아하지 않는데 이렇게 먹으니 너무 맛있어 다음에도 자주 해야겠어요. 게다기 야외에서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고래밥에 색칠하기
고래밥에 색을 입히니까 더 귀엽네요 어떤 동물인지 한눈에 들어와서 좋아요
감사하며살자
소고기무가지밥
무채썰고 다진소고기,버섯,가지에 양념버무려서 영양밥 먹었네요
쉬리107
양배추 김밥으로🍘 (밥실종~)
탄수화물(밥실종) ㅋㅋㅋ 양배추를 두툼하게 만들어서 당근과 맛살, 우엉, 당근만 넣고 돌돌~ 맛난 김밥으로 오늘도 탄수화물 생략 성공이죠 !!!
뽀봉
저녁 밥상
걷고 오는 길에 장 봐 와서 멸치쌈장, 취나물무침, 꼬막무침해서 저녁 먹었어요. 다 맛있게 먹었지만 시어머니표 백김치가 적당히 익어 너무 개운하고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보리밥
점심에 보리밥 먹었어요 여기는 반찬이랑 호박죽이 무한리필 인데 음식맛도 정갈해서 종종 찾아가는 집 이예요
로블ㅎ
아침은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과 양념게장
700g 빠져서 60.7kg입니다. 요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먹고 찌는 게 문제랍니다. 부랴부랴 빼긴 하지만 점심을 간단히 먹고 빼는 거랑 그렇게 좋을 리가 없는데 자꾸 이러니까 힘드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가지샐러드 그리고 잡곡밥과 양념게장 먹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반개, 팽이당근볶음 위에 데친 두부6개 볶은 가지 펼쳐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딸기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마지막에 두부랑 가지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잡곡밥 보통보단 좀 많이 데우고 양념게장과 김치, 파절이, 삶은 양배추와 배추, 조미김도 하나 내서 한상 차려 먹었답니다. 내가 워낙 양념게장을 좋아하니까 오늘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 양이 조금 많았네요. 양념게장이랑 먹을 생각에 내가 더 담았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런데 궁금했어요😅 견과류 조금 더 먹고 어제 동생이 사온 엄마손 파이도 하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