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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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몇몇 회사들에서 시도했었고 싸그리 망함 인건비 문제로 꽤 어려움
야고
물한잔 마시는게 배가 부르네요~~
물을 오후내내 수시로 마셧더니 배가 계속불러요 ㅋㅋㅋ 물마니 마시면서 다이어트를 ㅎㅐ야겟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리차끓여서 마시고 맹물도 마시고 ~~~ 그러다 저녁에가서는 소식 해야겟네요~~!!
나나나이쁘니
러닝, 이렇게 하면 효과 2배! 러닝 효과와 팁 5가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최근 남녀노소 모두에게 러닝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체력 키우고, 스트레스 풀리고, 체중 관리까지 가능한 러닝의 매력 때문이 아닐까요? 하지만 러닝을 하면서 몇 가지 주의할 점을 지키면 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답니다. 자, 그럼 러닝의 효과와 주의사항을 함께 알아볼까요? 🔎러닝의 놀라운 효과! 1️⃣심폐 기능 쑥쑥! 러닝은 심장과 폐의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에요. 꾸준히 달리면 심박수가 안정되고, 혈압도 조절되면서 심혈관 건강이 좋아져요. 건강미 넘치는 몸 만들기에 딱! 2️⃣체중 관리의 비밀 병기 러닝은 칼로리를 팍팍 소모시키는 운동 중 하나예요.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도 효율적으로 체중을 관리하고 싶다면 짧지만 강도 높은 인터벌 러닝(HIIT)을 추천! 시간 대비 효과는 최고죠. 3️⃣정신적 건강도 챙기자! 러닝을 하면 기분 좋은 엔도르핀과 세로토닌이 팡팡 나오는데, 이게 스트레스를 줄이고 불안을 완화해 줘요. 달리기만 잘해도 마음이 평온해지는 기분, 느껴보셨나요? 4️⃣근력과 지구력 UP! 러닝은 다리뿐만 아니라 복근도 강화시켜 주고, 전반적인 체력과 지구력을 키워줘요. 일상에서 더 활기차게 움직일 수 있는 비결, 바로 러닝입니다! 🔎러닝할 때 기억 필수! 러닝 꿀팁 5가지 1️⃣준비 운동은 필수! 달리기 전에 가벼운 스트레칭과 준비 운동은 필수예요. 근육과 관절을 풀어주면 부상도 예방되고, 러닝 후 피로도 덜 느껴지니까 꼭 해주세요! 2️⃣발에 맞는 신발 선택하기 신발 선택은 중요해요.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으면 발목이나 무릎에 부담이 가고, 부상의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자신의 발에 딱 맞는 러닝화를 신어야 안전하게 달릴 수 있답니다. 3️⃣적절한 속도 유지하기 처음엔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자신의 체력에 맞는 속도로 천천히 시작하는 게 좋아요. 처음부터 빠르게 달리면 근육 피로가 빨리 쌓이고, 부상 위험도 커져요. 차근차근 속도를 올리면서 체력을 키워보세요. 4️⃣수분 보충 잊지 말기 러닝하면서 땀을 많이 흘리죠? 그래서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수입니다. 운동 전후뿐만 아니라 달리는 중간중간에도 조금씩 물을 마셔주면 체력 유지에 도움이 돼요! 5️⃣휴식도 운동의 일부! 매일 무리하게 달리기보다는 근육과 관절이 회복할 시간을 주세요. 적절한 휴식을 취해야 다음 러닝에서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어요. 🏃♀️🏃♀️🏃♀️ 러닝은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제대로 알고 즐기면 더 많은 효과를 누릴 수 있어요. 적절한 준비와 주의사항을 지키면서 꾸준히 달려보세요. 신체적, 정신적 건강 모두 챙기면서 활기찬 삶을 만들 수 있을거에요! 🏃♀️😊
geniet
당뇨 환자 열 명 중 세 명은 배 나왔다… 관리 어떻게 하지?
당뇨 환자 열 명 중 세 명은 배 나왔다… 관리 어떻게 하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 환자의 비만 관리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 팩트시트 2024’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 중 절반(53.8%)이 비만이며 그중 61.2%는 복부비만입니다. 체중이 당뇨병 예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인 만큼 적절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비만과 당뇨병,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1. 비만과 당뇨병은 서로 악영향을 미치며 복부비만은 특히 치명적입니다. 2. 식습관 되짚어본 후 섭취 열량 제한, 운동 병행하세요! 비만과 당뇨병은 상호 악영향 비만과 당뇨병은 상호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개별적으로도 건강을 위협하지만 두 가지가 동시에 발병하면 더욱 치명적입니다. 비만인 사람은 정상체중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4~6배 높으며 비만한 당뇨병 환자는 정상 체중인 당뇨병 환자보다 예후가 불량합니다. 몸속에 체지방이 쌓이면 인슐린이 작용하는 세포에도 지방이 축적돼 염증이 생기면서 인슐린 저항성이 유발됩니다. 인슐린 저항성은 췌장에서 인슐린이 아무리 많이 나와도 몸에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것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높을수록 혈당 관리가 어려워지고 치료 반응이 떨어집니다. 혈당 조절이 안 되니 미세혈관 합병증 및 대혈관 합병증 발병위험이 커집니다. 대한당뇨병학회 최성희 홍보이사(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비만한 경우, 고지혈증·고혈압·신장 기능 등이 빠르게 악화되기 때문에 고지혈증·고혈압·단백뇨를 이미 동반하고 있거나 심근경색, 뇌졸중, 동맥경화증 등의 병력이 있는 환자는 비만을 더욱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배 나온’ 비만이면 더 치명적 당뇨병 환자가 복부비만인 경우에는 문제가 더 심각합니다. 복부비만은 허리둘레가 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인 경우에 해당합니다. 지방은 피부 아래에 쌓이는 지방과 신체 장기 내부나 장기 사이의 공간에 축적되는 지방으로 나뉘는데 후자가 건강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복부에 살이 찌면 공간의 여유가 많아져 내장지방이 쌓이기 쉽습니다. 내장 지방이 많으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혈당 조절, 지방 분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지방이 계속 축적돼 더 이상 쌓일 곳이 없으면 췌장, 근육 등 장기에 직접 쌓이는 이소성 지방이 생깁니다. 이소성 지방이 췌장에 쌓이면 인슐린 분비 능력을 떨어트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더 높입니다. 당연히 합병증 발병 위험도 커집니다. 다른 비만 관련 지수와 관계없이 복부지방률이 증가할수록 안과 합병증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중국 광저우 중산대 연구가 있습니다. 서울아산병원·숭실대 공동 연구 결과, 당뇨병 환자의 복부비만 정도가 신경교종 발생 위험을 최대 37%까지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유산소 운동은 ▲빠르게 걷기 ▲자전거 ▲수영 등 본인이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실천할 수 있는 종류를 선택 뱃가죽이 등에 닿도록 한다는 느낌으로 배를 집어넣고 힘을 줘서 30초가량 그 상태를 유지하는 드로인 운동을 추천 드로인운동처음들어 보는데, 배에 힘을주고 숨을 참는것인지 찾아봐야 겠네요
뽀봉
출석 두배 뜨지도않고 ㅋ
아주그냥 출석이 맘대로 이거뭔 복불복인가요 ㅋㅋ
dh6zwglf
[단독] LG엔솔, 스페이스X🚀에 배터리🔋 공급한다
내일 볼만하겠군 삼성이 지고 LG Sk 현기가 떠오르네
야고
배우들 출연료 전부 까자고 소신 발언한 배우
요약 - 운동선수들은 연봉 오픈하고 그에 대한 평가를 매번 받는다. - 근데 배우들은 그딴거 1도 없다. - 난 출연료 오르지도 않았는데 이런 조연 배우들까지 다 싸잡혀서 니들 돈이나 낮추라고 욕먹는다 - 걍 다 오픈하자. 동료들한테 욕 먹을거 알지만 주장한다. 운동선수로 비유하니까 뭔가 그럴듯해 보이네 영향력 발휘할땐 공인이고 싶지만 수익에 관해선 개인이고 싶은거지
야고
양배추 찜
양배추 찜 (꿀팁)
미주장
운동 전 가볍게 ‘채소’로 배 채우기? 부작용 많다
운동 전 가볍게 ‘채소’로 배 채우기? 부작용 많다 운동 전에 배가 고프면 가벼운 음식으로 배를 채우려고 채소 등을 먹는 사람이 많다. 속이 부대끼지 않으려고 고른 음식이지만, 채소는 오히려 운동에 방해될 수 있다. 운동 전에 피해야 하는 음식과 운동에 도움 되는 음식을 알아봤다. ◇채소·튀긴 음식·매운 음식 좋지 않아 ▷녹색 채소=양상추, 브로콜리 같은 녹색 채소는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서 피하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소화되지 않아 장까지 내려가서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된다. 이때 수소, 메탄, 이산화탄소 등 가스가 발생해 복부가 팽창될 수 있다. 이 상태에서 운동하면 복부에 불편함이 느껴지거나 통증이 생겨 운동에 집중하기 어렵다. ▷튀긴 음식=운동 전 튀긴 음식을 먹는 것도 위장에 부담을 준다. 튀긴 음식은 소화되는 데 오래 걸려서 운동할 때 방해가 된다. 그리고 혈류 점성을 높여 혈액순환에도 좋지 않다. 튀긴 음식에는 지방 성분이 많아 위와 식도 사이의 압력이 떨어뜨려서 위산이 역류에 속이 쓰릴 수도 있다. ▷매운 음식=매운 음식도 좋지 않다. 고추, 겨자, 고추냉이 같은 매운 식재료가 들어간 음식은 소화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특히 고추에 들어 있는 캡사이신, 겨자나 고추냉이에 들어 있는 시니그린 등은 위 점막을 자극한다. 따라서 운동 전에 매운 음식을 섭취하면 복통, 속쓰림, 구토 등을 겪을 수 있다. ◇고구마·당근 먹으면 운동에 도움 운동 전에 배가 고프다면 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 고구마는 몸에 포도당을 공급해 고강도 운동의 효율을 높인다. 그리고 고구마 속 칼륨은 운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근육 경련도 예방해준다. 이때 고구마는 굽기보다 삶아 먹는 게 더 좋다. 구운 고구마는 삶은 고구마보다 혈당지수가 2배 이상 높기 때문이다. 다만, 위가 예민한 사람이 공복 운동을 했다면 고구마를 먹는 건 좋지 않다. 고구마에는 아교질, 타닌 등이 많은데, 이 성분들은 위벽을 자극해 위산 분비를 촉진한다. 고구마가 싫다면 당근으로 배를 조금 채워줘도 된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체내 산화 작용이 진행된다. 이때 당근 속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은 세포막을 보호하고 세포 산화를 방지해준다. ============== 군고구마가 맛있어서 고구마 삶아둔것 구워 먹었는데, 그냥 데워서 먹어야겠네요 혈당지수 2배무섭네요
뽀봉
공복 양배추즙
양배추즙 마셨어요 공복에 마시면 좋다고 해요
수수깡7
배추 겉절이
저녁에 배추 겉절이 해먹었어요 된장찌개랑 같이 비벼 먹으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어제밤에 배달음식으로 급조했네요
어제 밤 딸 남친이 왔네요 그냥 보내기 뭐하잖아요 그럼 어째야할까요 뭐라도 먹어야할 것 같아서 주변의 치킨집으로 전화를 했네요 금새 배달이 와서 맛있게 냠냠냠 했지요 술이 빠지면 섭섭하잖아요 술은 편의점 도움을 받았답니다. 이 술을 다 먹고 보냈습니다.
로니엄마
성공운 3배❤️💚🤍
오늘은 성공 행운 운이 세배인 날이네요. 그런데 그렇게 포인트가 높지 않아서 조금 슬프네요ㅠㅠ ㅎㅎ 그래도 다시 한주 동안 열심히 체크 해 나가겠습니다.
구룸구룸
미루었던 양배추라페 만듬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라떼랑 2시 10분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들어오니 어머니는 동생이랑 점심을 먹었고 저는 아침에 너무 달달한 빵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이땐 배가 고프지 않고 오히려 약간 배불러서 먹고 싶진 않았네요. 집에 있는 귤 반개 먹고 어머니가 당근과 콜라비 그리고 양배추를 기계로 채썰어 놓으셔서 채썬 양배추가 있는 김에 양배추라페 만들기 시작했어요. 우선 양배추는 1,600g 저울로 재서 식초에 10분 담급니다 10분이 지나면 씻어서 물을 좀 빼야 되요. 탈수기로 살짝 물을 빼서 소금 2.5T에절10분 절여 놔요 오늘 양배추가 1.6kg이고 나머지 레시피도 정리해 봤어요. 소금이 절여지는 동안 양념할 거 준비해요. 홀그렌드머스타드, 애사비,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준비하고 네 가지를 계량스푼으로 정확히 재서 저렇게 섞어놔요. 그새 10분이 지나면 절여진 양배추는 직접 손으로 꼭~~~ 짜서 볼에 담아놓습니다. 만들어 놓은 소스를 양배추에다 부어요. 장갑 낀 손으로 뭉쳐져 있는 양배추도 풀어가며 골고루 섞습니다. 양배추라페는 오래 먹을 거라 큰 유리통에다 담고 바로 먹을 거는 조그만 통에다도 담아놔요. 이번 양배추라페는 그렇게 짜지 않게 새콤하게 잘됐답니다. 그래서 생당근은 넣지 않았어. 양배추라페가 없어서 차지키소스만 만들어 먹었는데 양배추도 사놨기 때문에 굉장히 머리가 무거웠거든요. 어머니가 기계로 체썰어주셔서 그나마 편하게 할 수 있었네요. 양배추라페 만들기는 채써는 것과 소금에 절인후 꽉 짜는 게 가장 어렵거든요. 그리고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힘이 많이 필요한데 한 1.6kg은 그런대로 할 수 있었던 거 같애요. 어제 힘겨운 목요일을 보내고 오늘도 빵집 갔다오고 일하고 집에 들어와서 너무 힘들어서 양배추라떼까지 만드는건 좀 무리긴 했지만 막상 해놓고 나니 또 몇 주간은 식단 챙기는데 도움이 되서 든든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쌈은 배추보다 깻잎이다…당뇨 막는 최고의 식품 3가지
한국의 당뇨 인구는 2000만명이 넘는다고 해요. 당뇨병 환자와 당뇨 전 단계를 더한 숫자라고 합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영향을 받는 질병이기도 하고.. 요즘은 젊은 분도 많이들 걸리시더라구요 음식조절하시고 운동도 꼭 하셔야해요~ 인스턴트나 가공류는 줄이시고 식이섬유를 많이 드셔야한다고 하는데.. 식이섬유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25~29g라고 합니다. 아보카도, 표고버섯, 호박잎, 깻잎, 시금치 등이 있다고 하니 음식으로 잘 섭취하는게 좋겠어요 아보카도 사서 덮밥으로 해먹어야겠어요~ 당뇨 쳐부수는 최고의 식품 한국인은 당뇨에 취약하다. 백인보다 유병률이 높다. 췌장 크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한국인의 췌장은 서양인보다 작고 지방이 많다. 인슐린 분비 능력도 떨어진다. 그런데 당뇨병엔 한번 건너면 절대 돌아올 수 없는 ‘터닝 포인트’가 있다. 그 입구는 ‘당뇨 전 단계’ 구간이다. 여기서 당뇨병으로 진입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왜 돌이킬 수 없는가. 높은 혈당이 지속하면, 당을 처리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된다. 끝없는 인슐린의 파도 속에서 몸속 세포들은 혼란에 빠진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인슐린을 받아들이지 않기 시작한다. 인슐린이 나와도 혈당은 높은 채로 유지된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 것이다. 처리되지 못한 당은 결국 내장 지방으로 차곡차곡 쌓인다. 내장 지방은 아디포카인이라는 염증 물질을 분비한다. 이게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세포를 공격해 죽인다. 다친 췌장은 인슐린을 제대로 분비하지 못한다. 인슐린 저항성과 내장 지방, 죽어가는 췌장의 삼중주 속에 우리 몸은 당뇨병으로 진입한다. 그 이후엔 약으로 병을 늦출 수는 있지만, 완치는 불가능하다. 만약 똑같은 생활습관을 유지한다면 악화일로에 놓인다. 하지만 전 단계에서 혈당을 잡아 당뇨병으로 진입하지 않기만 하면 우리는 안전하다. 이 기간을 영원히 연장할 수 있으며, 일반인과 똑같은 일상생활과 수명을 누릴 수 있다. 당뇨 전 단계라는 경고등이 켜진 뒤 주어진 시간은 4년이다. 이 기간 이후로 진입을 늦추기만 해도 사망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 전 단계는 지나치게 걱정해야 할 시기가 아니라 오히려 알게 된 걸 감사해야 하는 순간이다. 당뇨를 막는 대원칙은 탄수화물을 줄여 섭취 칼로리를 낮추고 신체 활동을 늘리는 것이다. 비만을 막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이다. 그렇다면 어떤 식품이 가장 좋을까. 최고의 식품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들이다. 식이섬유는 장내 미생물의 먹이다. 장내 미생물은 식이섬유를 먹고 단쇄지방산을 만든다. 단쇄지방산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당뇨에 특효일 뿐 아니라 암이나 치매 같은 질병도 예방해준다. 식이섬유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25~29g이다. 보통 녹색잎채소 100g에 통곡물로 된 밥을 먹으면 채울 수 있다. 식이섬유의 양으로 볼 때 최고의 식품은 아보카도, 표고버섯, 호박잎, 깻잎, 시금치 등이다. 특히 아보카도는 비타민 E 역시 풍부하며, 깻잎은 베타카로틴이 많으며, 시금치는 모든 영양소가 균형 잡혔다. 미국 당뇨병 협회 역시 아보카도와 시금치와 케일 같은 녹색잎채소를 당뇨병의 ‘슈퍼스타 푸드’라 칭했다. 그 외 추천 식품은 콩류, 기름진 생선, 견과류, 베리류, 신 과일, 통곡물, 우유와 요거트였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육회비빔밥으로 배 채우고 단풍나들이. 예쁜데도 있고 아직 초록옷을 안벗는 아이도 있었습니다
올란도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날씬한 몸매를 만들려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대부분 탄수화물과 설탕으로 악마처럼 여긴다. 탄수화물은 기피 음식 1호지만 호르몬 생성이나 영양에 필수적이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는 건 상식이다. 설탕은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암, 치아 침식, 우울증 등과 관련이 있다. 이런 설탕도 여전히 가치가 있다. 미국 매체 '허프포스트'가 탄수화물이 몸에 필요한 이유를 살펴봤다. 섭식장애 전문 영양사인 제시카 재거는 "탄수화물과 설탕은 우리 몸의 생명"이라며 ”탄수화물을 제한하면 영양실조, 피로, 기분 전환, 위장 장애, 호르몬 생성 변화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 영양 전문 영양사인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탄수화물과 설탕은 수년 동안 부당하게 악마화되어 왔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면서 "영양은 미묘한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탄수화물은 운동 선수들에게 필수적인 섭취 요소이며 미네랄, 섬유질을 제공할 수 있다. 포도당은 몸과 뇌에 필요한 에너지원이다. 설탕의 일종인 포도당은 탄수화물에도 있다. 하브리스트는 "뇌, 장기, 골격근은 고강도 지구력 운동을 할 때 적절히 연료를 공급받아야 더 잘 작동한다"고 말했다. 몸이 탄수화물 대신 지방 비축량을 활용할 수도 있지만 대사 경로가 탄수화물에 비해선 덜 효율적이어서 시간과 훈련이 필요하다. 간단한 탄수화물(일명 설탕)이 활동을 돕는데 효율적이다. 탄수화물은 근육과 간에 글리코겐으로 저장되어 있어 기능을 강화한다. 운동선수가 적절한 양의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으면 글리코겐 저장고가 고갈되어 잠재적으로 경기력이 떨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은 근육을 수축시키는 데 가장 빠른 연료인 포도당으로 분해되며 다른 식품 공급원보다 산소를 덜 사용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연료 공급원이다. 근육의 포도당 가용성 증가는 운동 중 저혈당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물을 좋아하는 분자 구조로 인해 신체가 물을 흡수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소금과 물이 혈류로 유입되는 걸 도와준다. 설탕은 식욕과 갈증을 자극하여 탈수를 방지할 수 있는 혈당 균형을 맞출 수 있게 한다. 어떤 탄수화물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 음식은 운동과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영양사들은 운동 전후에 단순 저섬유질 탄수화물은 위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좋고, 복합 탄수화물(단백질 포함)은 신체를 회복하는 데 좋다고 조언했다. 간단한 탄수화물은 과일, 베이글, 와플, 흰 빵, 전해질 음료(설탕 포함), 주스, 크래커 등이다. 복한 탄수화물은 콩, 감자, 옥수수, 완두콩, 귀리, 현미, 퀴노아 등이다. 하브스트리트는 “운동 후 배가 고프지 않다면 단백질 회복 쉐이크나 초콜릿 우유와 등 섭취하기 쉬운 걸 고르는 게 좋다”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몇가지 실험을 통해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몸에 연료를 공급하고 운동을 할 만큼 탄수화물과 설탕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는 "배고픔은 정상적이지만 음식을 갈망하거나 몸이 고갈됐다고 느끼지 않을 정도로 먹어야 한다“고 했다. 몸이 배고픔을 자주 느끼거나, 운동에서 회복되지 않거나, 혈당이 낮고, 음식을 자주 생각하고, 밤에 배고픈 상태에서 깨어나거나, 자주 다치고, 머리카락이 빠지고 생리가 사라지는 증상은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는 징후다. =========== 탄수화물 다이어트 한다고도 100% 배제할수 없죠 에너지원이라고 하는데 적당히 먹고, 중간에 초콜렛 간식으로 좋네요
뽀봉
배추 주문하러 가유
11월에 김장해야쥬 그래서 배추 주문하러 가유 총 80kg 주문해유 절임배추 없던시절이면 도가니 나갔것쥬?
이하린80
이하늬, 동료 배우에게 “그만 먹으라” 일침… 살빼려면 진짜 줄여야 하는 ‘음식’의 정체
알지만 제일 어려운것.. 탄수화물 줄이기죠 ㅠㅠ 쌀밥, 밀가루 등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다이어트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건 모두 아시죠? 전 빵이나 떡, 칼국수 등등 너무 좋아하고.. 따뜻한 쌀밥도 너무 좋아하는데 은근 이거 어렵더라구요.. 다이어트중이라면 건강 생각하셔서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은데 대표적인게 현미라고 합니다 바로 한번에 끊기는 힘드니.. 조금씩 양을 줄이시고 비정제 탄수화물로 챙겨서 드시는게 좋겠어요~ 배우 이하늬(41)가 탄수화물을 그만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5일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하늬는 “김남길과 김성균이 국밥을 너무 좋아한다”며 “점심은 늘 국밥 아니면 면이다”고 했다. 이에 김남길은 “김성균과 촬영하면 살이 계속 찐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이제 탄수화물 좀 그만 먹어야 한다”고 했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존재다. 하지만 쌀밥, 밀가루 등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다이어트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을 자주 먹으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는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을 키우기도 한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다. 연구 결과 정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비정제 탄수화물(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았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다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도정을 최소화해 백미,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영양이 풍부하다. 주로 곡물의 껍질에 들어 있는 ‘피트산’이라는 영양소는 항암 작용‧혈당 강하‧변비 해소‧항산화 작용한다. 비정제 탄수화물에는 단백질‧식이섬유‧비타민B와 철‧아연‧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있다. 같은 양의 탄수화물도 식이섬유가 포함되면 혈당이 덜 오른다. 식이섬유는 체내 수분을 흡수해 포만감 유지에도 좋다. 통곡물 속 비타민과 무기질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몸에 활력을 준다. 현미‧보리‧귀리 등 통곡물은 대표적인 비정제 탄수화물이다. 특히 현미밥은 포만감을 빠ㄷ르게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 준다. 당분의 흡수를 지연시켜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도 막는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배고픔을 잊기 위한 소통시작
배고프니 자꾸 먹을 생각만나서 소통에 집중 해보려고요
영선이302
배가 고파서 배를 만져봤는데.. 😰😰
뭔가 출출한데.. 뭐가 배가 고픈데.. 더이상 먹으면 안되는 시간.. 배가 너무 고파서 배를 만져봤는데... 배가 불러있네요 ㅋㅋㅋㅋ 하... 진짜 이거 그리신 분.. 공감 1000프로입니다 ㅎ 잘 참고 내일 먹어야지요 ㅠ_ㅠ
우리화이팅
쌈배추
고소하네요 텃밭에서 뽑은 배추네요
수수깡7
아침부터 너무 배고프네요
아침부터 너무 배고프네욬ㅋㅋㅋ 오늘 점심 많이 먹을 것 같아요 과식막으려면 물이나 간식좀 챙겨먹어야할 것 같아요
구룸구룸
아침 양배추즙
공복에 마셔야 효과가 좋다고 해요
수수깡7
지니두배출첵
지니출첵.두배받기 끝냈어요 특별히 잘나온건 없네요 ㅎ
아미12
얼갈이 배추처럼 생긴 봄동🥬
어머님 지인분 아저씨께서 농사지은 얼갈이 배추처럼 생겼는데 봄동이라고 주셨다고 들고 오셨습니다~^^ 아침부터 다듬고 두꺼운 겉잎은 삶아서 된장국하고 무침하려고 준비해놓고 연한 걸로만 김치 담았어요~^^ 양이 많아서 김장때까지 잘 먹을꺼 같아요~^^ 다듬다가 무당벌레도 나와서 바깥에 살려줬네요ㅎㅎㅎ 저녁 먹을때 어머님이랑 신랑이랑 막내딸이 맛있다고 하니 흐믓하네요~^^
나쁜엄마
오늘 택배파티네요 😀
헉 ㅋㅋ 택배 왜케많죠🤣🤣 오늘따라 엄청 왔네요. 신랑 복지사이트에서 12월까지 포인트 써야한데서 거기서 시킨것도 오고 글도~히히 늘 택배는 좋은것같아요!!
자스민꽃
이토록 친절한 배신자 너무 재미있네요
'사람은 보이는대로 믿는게 아니라 믿는대로 보인다' 제가 요즘 제일 즐겨 보는 MBC드라마 <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 10부작 나오는 대사 입니다. 극중 장하빈 역(채원빈) 이 하는 대사 였는데 아직도 뇌리에 남네요. 참 공감되는 말인거 같아요. 똑같은 상황도, 어떤 관점과 어떤 믿음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정말 다름을..말해 주는 것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장르의 드라마라 볼때마다 너무 재밌고, 다음 화가 기다려지는... ^^
저스트영
"매일 더부룩 배가 빵빵"...커피 대신 '이 차' 마셨더니, 배 쏙 들어갔다고?
"매일 더부룩 배가 빵빵"...커피 대신 '이 차' 마셨더니, 배 쏙 들어갔다고?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지난 몇 년 동안 지속적인 복부 팽만감에 시달린 한 여성이 간단한 방법을 통해 이를 극복한 방법을 소개했다. 바로 페퍼민트 차를 꾸준히 마셨다는 것. 페퍼민트 잎을 우려 만든 이 허브 차는 신선한 맛과 상쾌한 향이 특징이다. 영국 일간지 미러의 에디터이기도 한 샬롯 스미스는 사이즈 6임에도 불구하고 팽만감이 너무 심해 임신한 것처럼 보일 때가 많았다. 그동안 여러 가지 식단을 시도해봤다. 기름진 음식과 배달 음식을 피하고, 글루텐 프리 식단도 해봤지만 효과가 없었다. 그러다 음료 습관을 점검했고 원인이 커피라는 것을 알게 됐다. 건강 의학관련 기사를 쓰는 에디터이기도 한 그는 스스로 조사를 통해 페퍼민트 차가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에 따라 슈퍼마켓에서 매우 싼 값(티백 40개입 한상자 =영국 돈 89펜스(한화 약 1588원)에 구입, 1개당 한화 40원에 이름)에 페퍼민트 차를 구입해 커피 대신 습관처럼 마시기 시작했다. 이후 변화를 경험했다는 그는 "배가 평소보다 더 납작해졌을 뿐만 아니라, 가끔씩 커피를 마셔도 같은 날 페퍼민트 차를 마시면 복부 팽만감이 생기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40원에 이르는 한잔 차를 꾸준히 마셨더니 이제는 배에 힘을 주지 안항도 몸에 딱 맞는 드레스와 티셔츠를 다시 입을 수 있게 됐다. 실제로 페퍼민트 차는 소화에 유익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소화관에 진정효과를 주어 가스나 팽만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다. 위와 소화관 근육을 이완시켜 팽만감을 없애고, 음식 소화를 도울 뿐 아니라 담즙의 흐름을 증가시켜 지방 소화를 돕는다. 2014년에 진행된 리뷰에서는 과민성대장증후군(IBS) 환자 726명을 대상으로 한 9개의 연구를 분석했다. 최소 2주간 페퍼민트 오일을 사용한 결과, 페퍼민트 오일이 플라시보(위약) 보다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를 보였다. 다른 IBS 환자 72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페퍼민트 오일 캡슐이 4주 후 증상을 40% 감소시켰고, 플라시보 그룹은 24.3%의 개선을 보였다. 소화 문제 완화 외에도 페퍼민트 차는 지금까지 알려진 효과가 다양하다. 대표적으로 △긴장성 두통과 편두통 완화 △입냄새 제거 △코 막힘 완화 △에너지 개선 △생리통 완화 △세균 감염에 대한 효과 △숙면 유도 △체중 감량에 도움 △계절성 알레르기 완화 △집중력 향상 등이 있다. 페퍼민트 차는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아 언제든 즐길 수 있다. 소화를 돕기 위해 식사 후에 마시거나, 오후에 에너지를 높이기 위해, 또는 잠들기 전에 휴식을 위해 마시는 것이 권장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안전하지만, 일부에게는 자극을 줄 수 있다. 소화관 근육을 이완시키는 작용 때문에 특히 위식도 역류 질환(GERD)이 있는 사람은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임신 중이거나 모유 수유 중인 사람과 어린이도 페퍼민트 차를 마시기 전에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 페파민트차 좋죠 향도 좋고, 머리도 맑아 진다고 하는데 지방제거에도 좋은가요??
뽀봉
텃밭 배추
배추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네요 싱싱해요
수수깡7
☆헬시딜 배송
저번주 시켰는데 주말 끼여서 조금 늦게 배송 왔네요 맛은 블* 비슷하고 언스위트라 안 달고 깔끔하네요 저번 시킨 팩 우유가 품절되서 급하게 후기보고 시켰어요.👍
biki
쯔쯔가무시증 환자 2주 만에 5배 넘게 늘어…"'검은 딱지' 특징"
국내에서 쯔쯔가무시증 환자의 약 절반 이상은 11월에 발생한다고 해요. 요즘 단풍놀이도 많이 가시고, 날씨가 좋다보니 야외활동 많이 하시죠? 쯔쯔가무시증은 보통 1~3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다고 해요. 야외활동 후엔 귀가 즉시 옷을 털어 세탁하시고, 샤워하면서 몸에 물린 상처나 진드기가 붙어있는지 꼭 확인해주세요~ [서울=뉴시스] 털진드기 유충에 물린 자리 (사진=질병관리청 홈페이지) 가을이 깊어가면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 위험성도 높아지고 있다. 단풍놀이를 다녀오거나 야외에서 농작업을 한 뒤 몸이 으슬으슬하고 피부에 검은 딱지까지 앉았다면, 바로 병원을 가 치료를 받아야 한다. 5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44주차인 지난 10월24일부터 30일까지 발생한 쯔쯔가무시증 환자는 312명으로 직전인 43주차(221명)보다 90명 넘게 늘었다. 쯔쯔가무시증 환자 수는 9월 말부터 40주차(9명), 41주차(18명), 42주차(57명) 등 조금씩 증가하다 최근 들어 급격히 늘었다. 42주차와 44주차를 비교하면 2주 만에 5배 넘게 증가한 것이다. 보통 국내에서 쯔쯔가무시증 환자의 약 절반 이상은 11월에 발생하는데 이는 쯔쯔가무시증의 주요 매개체인 털진드기가 이때 즈음 왕성한 활동을 벌이기 때문이다. 여름철에 산란된 털진드기알은 초가을에 부화한다. 알에서 깨어난 유충이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숙주에 접근하다보니 사람이 물릴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질병관리청의 쯔쯔가무시증 매개 털진드기 감시 결과 털진드기 트랩지수는 42주차 0.29에서 43주차 0.41로 늘었다. 쯔쯔가무시증은 보통 1~3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 뒤 갑자기 두통, 발열, 오한이 나타나는 게 특징이다. 기침, 구토, 근육통 등의 증상도 동반한다. 진드기에 물린 부위엔 가피(검은 딱지)가 생긴다. 감염 초기 적절한 항생제로 치료를 받을 경우 비교적 쉽게 회복되지만 단순 감기몸살로 착각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있다. 이에 보건당국은 가을철 관련 증상이 나타날 경우 바로 병원에 방문해 진단받을 것을 권고한다. 쯔쯔가무시증 예방을 위해선 야외작업·활동 시 긴팔과 긴바지를 착용해 맨살 노출을 줄여야 한다. 또 풀숲에 옷을 벗어두지 않고 풀밭에 앉을 땐 돗자리를 사용해야 한다. 야외활동 후엔 귀가 즉시 옷을 털어 세탁하고, 샤워하면서 몸에 물린 상처나 진드기가 붙어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소나 의료기관에 방문해야 한다. <출처 뉴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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