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보이는대로 믿는게 아니라 믿는대로 보인다' 제가 요즘 제일 즐겨 보는 MBC드라마 <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 10부작 나오는 대사 입니다. 극중 장하빈 역(채원빈) 이 하는 대사 였는데 아직도 뇌리에 남네요. 참 공감되는 말인거 같아요. 똑같은 상황도, 어떤 관점과 어떤 믿음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정말 다름을..말해 주는 것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장르의 드라마라 볼때마다 너무 재밌고, 다음 화가 기다려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