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촉진제를 안준 배
남편 친구분이 과수원을 해서 하루 일선 돕기를 해 주고 배를 선물 받았어요. 촉진제를 안 주었고 수출용 이래요
미주장
배 조금
배 조금 먹어요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 보는데 기안84와 텍사스.카우보이 아이가 헤어지기 싫어 울어요 러브버그같은 애절함이 보여요 ㅎㅎ
마음그릇
꽈배기진 3종세트
처음 먹어보는 꽈배기진 3종 세트 맛있네요.
미주장
카카오페이 3배출석
오늘은 3배출석 12원 잘 받아갑니다 남은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봅시다
달려볼꺼야
태추 단감 ㅡ배 단감
태추는 가을에 맛볼 수 있는 큼직한 단감으로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하고 아삭한 식감을 가지고 있어 "배 단김" 이라 부르기도 한다네요. 구례예서 재배돼 더 맛있는 태추가 도도착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배아파도 먹는 사람
어제 배가 조금씩 아프더니 집에 오는 길에 걷기 불편할만큼 배가 아팠거든요 ㅠㅜ 윗배가요 근데 그와중에 집에 와서 치킨먹었어요 ㅋㅋㅋㅋ 덜 아팠냐고요? 아뇨 ㅋㅋㅋ 먹고 아파서 옆으로 누워서 잤어요 자다가 깨니 나았더라고요 진짜 배아파도 먹는 이 의지ㅠㅜ
현유리
정지선 위반에 담배재 밖에 터는 미친차
그것은 경찰차
야고
요즘 배춧값 ㅠㅠ
정말 장난 아니네요. 그래도 우짤수 없이 길에서 배추를 놓고 파시는 아저씨께 작은거 두통 만원에 샀어요. 맛있다고 하시니 믿고 우선 씻어 절여놨어요. 이제 슬슬 죽을 쒀야겠어요
미르윤
식당에서 담배를 ..
집에왔다가 마트갈려고 슬리퍼 끌고 나왔는데 발쪽에 뭐가 날라오길래 뭐지햇는데 담배꽁초,, 날라온쪽 보니 사장인지 일하는사람인지 식당안에서 피고 밖으로 던지네요;;; 슬리퍼위에 떨어져서 그렇지 맨발에 담뱃재 떨어질뻔; 그보다 식당안에서 담배피는게 위생이 최악이네요;;
서나얌
아침 꿀배기 사과
아침에 사과 잘라보니 꿀배기사과네요. 먹어보니 정말 달고 아삭 하네요
로니엄마
샐러드로 배고픈 이겨내봅니다
야채 샐러드 먹고 밥먹어보세요 확실히 포만감있고 배고픈 참을수 있습니다 야채 삻은계란으로 시작해서 밥을 먹습니다 저는 효과 많이 봤습니다
사랑합니다4
수영후 배고픔
수영후에 훨씬더 배고픔 느끼셧어요? 헬쓰나 요가후엔 아 누우ㅓ서 쉬고 싶다엿다면 수영후에는 아 머좀 먹고싶다 엄청 힘들게 운동후임에도 달리 느꺼지는거 경험해보신적 있을까요
야나두해
즐거운 커피배달💕
커피 배달갑니다아 ㅋㅋㅋㅋ 아침에 메가커피 사람 없어서 금세왓뎌요 제가 일단 피곤해서 언능 마시고싶네요 ~🤣🤣🤣
자스민꽃
배추값장난이 아니네요ㅡ
올란도
제철음식 배추
제철에 나는 계절식품은 영양가도 높고 풍미도 좋을 뿐 아니라 가격면에서도 비교적 저렴합니다. 그런데 요즘 배추가 아니라 금추에서 영양 덩어리 배추로 손이 가는 것이 덜덜덜 떨리네요.
정수기지안맘
혜윤배우
오늘 서드어시상식에서 아시아 스타상 받으셨어요 너무 이뻐서 눈물날정도로 아름다웠어요
송쩡
배추밥이 간암에 좋다네요~
무심코 배추 먹는데 이젠 배추 밥으로 해서 먹어야 겠어요 간에 배추밥이 좋다네요 피로한 간을 위해 배추밥 자주 해먹어야 겠네요 양념장에 먹음 정말 맛있을것 같아요~
제벌
싱싱한 양배추 한통 구매 성공🥬
싱싱한 양배추 한통 구매 성공🥬 요즘 이쁜 싱싱한 야채 보기 드물어요 어제 갔을땐 없었는데 오늘은 이쁘게도 하나 남아 있네요 기분좋게 구매 성공이네요. 단호박은 없네요.
레몬그린
한달만에 양배추라페 만듬
양배추는 추석 전에 사놨거든요. 그런데도 힘이 없으니까 양배추라페 만들기가 너무 싫은 거예요. 도저히 힘을 낼 수가 없어서 계속 미루다보니까 2주가 금방 갔답니다.😅 오늘까지 미루면 안될 거 같아서 어머니도 일찍 퇴근하신 김에 어머니 도움 받을라고 바로 시작했답니다. 양배추가 좀 비싸고 컸는데 양배추가 2400g이나 되더라고요. 지금까지 만든 것 중에 양배추양이 가장 많답니다. 체칼로 하는데도 여전히 할 일이 많아서 어머니가 칼로도 썰어주시고 양이 워낙 많아 나눠서 식초에도 담그고 소금에도 10분씩 절였네요. 절인 양배추를 꼭 짜는 게 너무나도 힘이 들어서 어머니가 도와주셨어요. 진짜 도와주지 않으면 다 못할 뻔 했어요. 양이 많으니까 이런게 힘드네요 양념까지 넣어보니 조금 짜길래 생당근 조금만 더 넣었네요. 그리고 원래 초록색통 하나면 다 차는데 그것도 모질라서 큰 플라스틱 통도 하나 썼답니다. 이번엔 진짜 양이 많아요. 만들 때 너무 힘들었지만 먹을 때 양이 많으니까 오래 먹겠죠? 많다고 듬뿍듬뿍 먹으면 안될텐데. 좀 아껴 먹어야 될 텐데요. 만들 때 힘든 게 먹을 땐 생각이 잘 안 난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배라 할인~
배민에서 배스킨라빈스 1만원 할인쿠폰 받아서 쿼터싸이즈 싸게 샀어요
불곡산
꼬로록😣더 이상 가짜 배고픔에 속지 마세요! 🙊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아~ 배고파" 혹시 오늘 습관처럼 이렇게 내뱉진 않으셨나요? 방금 밥을 먹었는데도 돌아서면 배가 고프다면 정말로 배가 고픈 걸까요? 분명 밥을 먹은 지 두 시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자꾸만 출출하게 허기진다면? "가짜 배고픔"이 우리를 속이고 있는 거예요. 다이어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단이라고 하는데요, '무엇을 먹느냐'만큼 '언제 먹느냐'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배고픔'이란? 배고픔은 호르몬 신호입니다. 단순히 위장이 비어있어 배가 고픈 것이 아니라, 배고픔을 조절하는 호르몬이 우리를 배가 고프다고 인식하게 해요. 가짜 배고픔의 시작은 '인슐린 호르몬'이에요. 과다 분비된 인슐린은 우리 몸의 혈당을 빠르게 낮춰 몸을 저혈당 상태로 만들고, 평소보다 낮아진 혈당을 높이기 위해 혈당을 올려줄 음식을 찾게 만들어요. 또한,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렙틴 호르몬에 대한 저항성을 만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제 탄수화물에 의존할수록 인슐린이 급격하게 분비되고, 가짜 배고픔을 더욱 자주 느끼게 됩니다. 💡진짜 배고픔 VS 가짜 배고픔 그렇다면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은 어떻게 구별할까요? 쉽지 않겠지만, 내 몸의 변화를 유심히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진짜 배고픔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배고픔이 심화되며 꼬르륵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어떠한 음식을 먹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가짜 배고픔은 감정에 좌우되는 경향이 있어요. 스트레스 상황이나, 슬픈 일이 있을 때 특정 음식에 대한 욕구가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증상만으로 구별이 힘들다면 물 한 컵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돼요. 물을 마시고 30분 후에도 여전히 배고프다면 그것은 진짜 배고픔일 수 있어요. 반면 가짜 배고픔은 사그라들게 됩니다. 🤩 내 몸의 정직한 신호에 귀를 기울이면 가짜 배고픔에 더 이상 속지 않을 수 있어요. 지니어트가 여러분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
geniet
킥보드 버커킹 씽씽 배달
초 스피드 배달 끝
야고
배 과일 챙겨 먹기
배 과일 챙겨 먹기 배 이제 몇개 안남았네요 추워지면 배가 덜 맛있어요. 오늘까지는 맛있게 먹을수 있겠네요 오후에는 조금 덮거든요.
레몬그린
지니두배 출첵
걷고 지니출첵 받았어요 매일 두배출첵 받기 부지런히 하고 있네요
아미134
배도라즙
가을이 오니 반갑지 않은 손님 비염도 함께 오네요 약도 챙겨 먹구 미리 도라지즙 챙겨 먹어요♡
예지영준맘
후식으로 배
배로 후식해요. 그나마 소화가 되는 과일이지요
마음그릇
시원한 배
배시원하게 먹음 더 맛이 좋죠.. 오늘 저녁은 제육 볶음. 배도 갈아서 넣을거라서.. 식전과일로 오늘은 배로 먹어요
뽀봉
"이제 김치찌개도 못 먹겠네"… 배추가격 후덜덜..
큰일났네요 진짜 ㅠㅠ 올해 김장 어떻할런지.. 김치 없이는 안되는데 ㅠㅠ 김치찜, 김치찌개, 김치볶음, 그냥 김치 다 사랑하는데;; 배추 하나에 22,000원... 후덜덜이네요 ㅠㅠ 국내산 배추가격이 급등해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22일 '하나로마트 배추값 근황'이라는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했다. 사진 속 국내산 배추의 가격은 2만 2000원이었다. 네티즌들은 "우리 집 근처 식자재 마트는 배추 두 포기에 3만원이더라", "이마트는 9000원 정도던데. 가격 미쳤다", "제일 싼 게 1만 6000원이었다. 다 2만원대다", "올해 김장은 포기한다", "김치가 위험할 지경" 등의 반응을 보이며 거주지 인근의 배추값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 맘카페 회원은 "배추 때문에 비상이다"라며 "가족들 여기저기 마트에 가보라고 하고 제일 저렴한 곳에서 산다고 샀는데도 세 포기에 5만원이더라"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한우보다 비싼 배추라는 말이 실감 난다"며 "배춧국 뜨기 손 떨린다"고 말했다. 이달 중순까지 폭염이 이어지면서 채소 가격이 강세를 보이는 중이다. 강원 통배추의 경우 지난 추석 연휴 전보다 일주일 만에 10% 가까이 뛰어 한 포기에 1만 원을 넘어섰다. 지난 2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 유통정보에 따르면 전날 기준 배추 한 포기 소매가격은 9337원을 기록했다. 이는 1년 전에 비해 69.49%, 평년과 비교하면 32.65% 뛴 가격이다. 농산물 유통업계는 올해 비교적 장기간의 기록적 폭염으로 생육 환경이 좋지 못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배추의 주 생산지로 꼽히는 강원 역시 예년에 비해 낮 기온이 30도가 넘는 기간이 길어지는 등 기후 여건이 좋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금배추'란 말이 나올 정도로 가격이 급상승하면서 배추를 재료로 한 일부 식당에선 한숨을 내쉬고 있다. 한 한식집 사장은 "이러다 김치찌개도 못 팔게 생겼다"며 "손해를 보고 장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은 최근 "한국의 기후 변화로 배추의 품질과 생산량이 타격을 받고 있다"고 보도하며 고온 현상이 이대로 지속되면 서늘한 기후에서 잘 자라는 배추를 더 이상 생산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출처 한국경제>
우리화이팅
점심 안먹어 배고파요
이제야 배고파져서 샤인머스캣 먹어요 오전 빵 조금 먹고 산에서 계란 먹어 점심 패쓰해 지금 배고파 샤인머캣 먹어요
마음그릇
카카오페이 두배출석
오늘 출석포인트 두배 받아봅니다 오늘은 비가 그쳤어요 맑은일요일입니다
달려볼꺼야
배가 아직도 부르네요..
저녁에 사과가 땡겨서 아오리 사과를 땅콩버터와 함께 많이 먹었더니... 배가 아직도 부릅니다. 홈트를 해도 사리지지 않네요 ^^;; 그랴도 홈트 30분간 했습니다
cogo092
김치 배달왔어요
김치 자주 시키는 곳에서 주문해서 왔어요 포기배추김치, 열무김치. 동치미. 맛김치 왔는데 다 그런대로 괜찮아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