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

'버섯'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버섯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고스란히 600g이 쪄서 61.3kg 이랍니다.🤣 어저께 배고프다고 점심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시리얼 제법 먹었던 게 이유겠고 오늘 조심해야겠는데 그것도 쉽지 않아요. 덜 먹었다고 어제처럼 알면서도  막 먹을까봐 그것도 걱정입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었고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차렸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 리치4개(마지막) 자리잡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과 고기전 조금(동생 아침 반찬으로 차려준 건데 남겨서 샐러드에다 넣었어요)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는데 스리라차랑 청양고추를 많이 넣어서 맵더라고요. 다음에 좀 더 다른 걸 더 넣어야 될 것 같아요. 간 볼 땐 괜찮더니 막상 샐러드에 넣어 먹으니까 매운맛이 확 나네요😅)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루틴처럼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먼저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어요. 외삼촌 선물인 리치도 마지막인데 있는 거 다 까서 나 4개 엄마 5개 드렸네요. 마지막엔 두부랑 전이랑 먹었네요. 어제 아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안 먹어서 간식을 찾은 거 같기도 해서 오늘 아침엔 나물잡곡비빔밥 해먹었어요. 5가지 나물 넣고 잡곡밥 데워서 다른 건 넣지 않고 비볐는데 나물이 간이 있어서 충분히 했답니다. 아니 조금 짠것 같았어요. 내가 워낙 싱겁게 먹어서 그러겠죠? 엄마가 많이 안 짜게 하셨는데... 사실 옆에 있는 김치가 더 안 짰는데 나물만 먹으니까 칼칼한 김치가 조금씩 필요하더라고😆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기 전 차지키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이가 260g이었고 그릭요거트는 170g 내고  소금 3분의 1t에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올리브오일 1T, 레몬액1.3T, 알룰로스0.8T, 레몬제스트 조금작은 1T, 다진마늘, 건조바질 넣었네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섞어서 완성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영양제, 꼭 하나만 먹는다면… 바로 ‘이것’

이제 종합 비타민제는 필수이고,  오메가3에 칼슘제까지 영양제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그런데도 한국인에게 공통적으로 가장 부족한 영양소가 있다.  한국 남성의 87%, 여성의 93%가 부족하다는 영양소 한국인 결핍 영양소 1위는 바로 '비타민D'이다.  각종 영양제 중에서 꼭 하나만 먹어야 한다면  비타민D를 먹겠다는 의사들도 많다.  특히 겨울에는 햇볕을 통해 생성할 수 있는  비타민D의 양이 부족해진다. 비타민D 섭취는 생선으로 비타민D를 섭취하려면  연어, 참치, 고등어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이  최고의 공급원이다.  쇠고기 간, 치즈, 달걀 노른자에도 소량 들어있다.  버섯에도 들어있는데,  자외선에 노출시키면 비타민D 함량이 높아진다.  우유, 시리얼, 요구르트, 마가린, 두유 등에  비타민D를 넣은 비타민 강화식품도 많이 나와 있다. 비타민D가 많이 부족하면 영양 보조제로 비타민D는 피부가 햇볕에 노출될 때 만들어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방식으로  최소한의 비타민D의 필요를 충족한다.  하지만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볕은  비타민D를 만들지 못한다.  자외선 차단제도 비타민D 생산의 97%를 차단한다고 한다.  또한 피부암의 위험을 낮추기 위해  햇볕에 피부를 장시간 노출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D가 많이 부족하다면,  보조제를 먹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칼슘 흡수 도와, 뼈 튼튼하게 하는 효능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이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얇고 쉽게 부서지는 뼈가 생길 수 있다.  어린이에게는 구루병, 성인에게는 골연화증이다.  비타민D는 근육을 움직이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또한 면역체계가 우리 몸에 침입하는  박테리아나 바이러스와 싸울 때도 비타민D가 필요하다.  특히 칼슘과 함께 비타민D는 노년층의 골다공증을 막아준다. 당뇨, 고혈압, 유방암 등 다양한 질병 예방 비타민D가 당뇨병, 고혈압, 다발성 경화증 등 다양한 질병 예방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많은 사람들이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에 노출된다.  장기간 충분한 칼슘과 비타민D를 섭취하지 못한 결과이다.  비타민D 보충제는 62세∼85세 노인의 골 손실 및 골절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타민D가 결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말린표고 100g 먹으면 일일권장량은 충분히 먹은거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영양제, 꼭 하나만 먹는다면… 바로 ‘이것’

영양제를 꼭 하나만 먹어야 한다면

영양제를 꼭 하나만 먹는다면 바로 '이것'을 먹겠다는 의사들이 많다네요. 이것은 바로 한국인 결핍 영양소 1위인 비타민 D입니다.  다들 잘 챙겨 드시고 있습니까? 영양제로 챙겨 먹든, 고등어 같은 생선을 챙겨먹든 해야겠어요. 비타민 D는 한국인에게 공통적으로 가장 부족한 영양소로 한국 남성의 87%, 여성의 93%가 부족한 영양소입니다. 햇볕을 통해 생성할 수 있는 비타민 D는 겨울에 특히 부족합니다. 비타민 D를 섭취하려면 연어, 참치, 고등어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이 회고의 공급원이고, 소고기 간, 치즈, 달걀 노른자에도 소량 들어 있습니다. 버섯에도 들어 있는데 자외선에 노출시키면 비타민 D 함량이 높아집니다. 우유, 시리얼, 오렌지 주스, 요거트, 마가린, 두유 등에 비타민 D를 넣은 비타민 강화식품도 시중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   비타민 D의 호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코메디닷컴

들풀지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풀지기

영양제를 꼭 하나만 먹어야 한다면

점심 집에서 샐러드 그리고 간식

은행 업무 보러 11시 50분쯤 나가서 가게는 12시 50분에 갔답니다. 그리고 머리하러 1시 20분쯤 가서 기다렸다가 커트 끝나니 2시24분이고 만보 채워서 걷고 들어오니 3시 11분이었네요.  벌써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갖고 갔던 샐러드 도시락으로 샐러드는 해먹었어요. 머리하면서 졸다가 왔더니 배가 많이 고프더라구요. 점심을 안 먹을 순 없겠어서 샐러드를 푸짐히 만들었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전 팽이버섯전 방울토마토  귤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뿌리고 햄프시드와 시리얼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로또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아침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분명히 푸짐하게 맛있게 만들었는데 배가 고파서인지 이것 갖곤 작다는 생각만 들었네요. 결국 견과류 반통 가져와서 먹고 그것도 안돼서 시리얼 4분의 1 통 남아 있는 것도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간식으로 좀 과하게 먹었죠.😅 그동안 간식 좀 참다가 오늘은 많이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집에서 샐러드 그리고 간식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육전6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내일 안찌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아침은 역시 잘 먹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리치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먹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방울토마토 4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리치도 10개 까서 놓고 가운데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팽이버섯전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전과 두분 먹었답니다. 오늘슨 엄마가 아침 일찍 출근하셔서 리치 10개 내가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잡채밥괓나물 비빔밥중 뭘 먹을까 하다가 전이 먹고 싶어서 돼지고기전2,쇠고기전1개 꺼내서  먹었어요. 단백질이다 생각은 했는데 전이라 뭐 밀가루 있긴 하죠😅 통밀가루랑 튀김가루 섞어서 전 만들기는 했어요ㅋㅋ 3개 갖고는 아무래도 좀 모자라더라고요. 돼지고기 2개에 소고기 하나 더 갖고 왔답니다. 한 접시 더 먹은 거죠😄 그래서 육전 6개 먹었네요. 이렇게 먹으니까 너무 배부르긴 하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육전6개

잡채

저녁으로 간단하게 잡채 먹어요  시금치와 버섯을 많이 넣었더니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잡채

저녁

대패목살에 떡국떡 표고 팽이버섯 양파 대파 넣고 간장양념해서 볶아먹었어요 낮에는 떡국 먹고 저녁도 이렇게 먹어서 탄수화물 과잉섭취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으니 된거죠 ㅎ

냥냥써브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냥써브

저녁

갈비 구이와 송이 향이 솔솔~~ 🍄

갈비 양념 대신 에어프라이어에 노릇 하게 구워서 송이 버섯과 함께 먹었어 요. 친정 어머니께서 직접 만들어 주신 도 토리묵 간단한 양념장 끼얹어 먹으니  더 맛있어요. 친지분들과 함께 먹으니 더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갈비 구이와 송이 향이 솔솔~~ 🍄

점심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그리고 간식

오전 나홀로 궁산책 마치고 12시 28분에 집으로 돌아와서 아침에 못한 홈트마저 하고 점심 챙겨먹었네요. 겐과류와 두부팽이버섯전샐러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두부전 1개 잘라넣고 가운데에 볶은 당근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팽이버섯전 2개 길쭉하게 썰어서 넣고 건자두 2개 썰어 넣고 시리얼 뿌리고 오늘은 저당딸기드레싱 1.5T 더했어요. 그런 다음에 리치 7개를 까서 추가했어요 ㅋㅋ  오늘은 좀 푸짐히 먹어볼려고 한건데 막상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려 하니까 옆에 엄마가 리치를 먹고 싶다 하셔서 드시라고 했는데 엄마가 6개나 드셨답니다 난 하나 먹었네요😅 그리고 두부 몇 개랑 팽이버섯전도 몇개 드셨답니다. 내가 뭐라도 좀 먹을거냐고 물어볼 때는 안 드신다고 하더니만 말이죠 ㅋㅋㅋ 그렇게 점심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는데 좀 허전했답니다.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는데도 여전히 허전하네요.  그래서 TV 보면서 집에 계속 남아있던 참깨스틱을 좀 먹었어요. 과자를 간식으로 챙겨 먹은게 꽤 오랜만인데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도 옆에서 내가 과자  끊었다가 이렇게 먹는 거 보니까 걱정된다고 옆에서 그만 먹으라고 그러고 본인이 드셨답니다. 근데 제가 잘 멈춰주지 않았어요. 그냥 다 먹을 때까지 먹었네요. 가끔 이럴 때가 있더라고요. 잘 참다가도 한번 고삐 풀리면 끝까지 먹어야 되는 때가 있어요. 그나마 과자가 조금 있어서 다행이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그리고 간식

설 떡국

설 떡국 (꿀팁) 표고버섯을 올리브유에 볶아서 고명에 올렸어요.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설 떡국

설날 차례지내고 식구들과 아침

아침에 홈트 2개만 하고 몸무게는 재고 물,약만 먹고 다 미뤘네요. 아침에 차례 지내려고 엄마랑 바빴거든요.  100g 늘어난건 괜찮지만 사실 오늘이 제일 중요하죠? 오늘은 차례상까지 차리니 많이 먹을 거 같거든요😅 아침에 동생까지 일찍 일어나서 서둘러서 차례 지내고 그 상 그대로 가져와서 우리 세식구 아침 먹었답니다. 둘은 먹고 있는데 나는 얼른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차지키소스하고 견과류와 레몬물만 먼저 먹으려고 같이 차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도 야금야금 먹었어요. 내 앞에서 보인 상인데 다 담질 못했답니다. 오늘 설날이니 떡국도 먹어야겠지만 흰떡이 걱정돼서 떡은 하나만 먹고 떡국안에 있는 쇠고기는 오히려 더 먹었네요. 내 잡곡밥 조금 데려와서 같이 차렸답니다. LA 갈비 구이, 조기, 돼지고기육전, 쇠고기육전, 닭백숙, 팽이버섯전, 5종나물(고사리 도라지 숙주 무나물 시금치) 김치가 있었네요 조기가 조금 작긴 한데 한 마리 가져와서 먹었네요. LA 갈비도 한 조각 먹고 육전은 총 6개 먹을 거 같애요. 팽이버섯 전도 한 3개 먹고 닭백숙도 날개 2개 먹고 나물과 김치까지 오늘 아침식사는 평소에 비하면 고칼로리로 많이 먹었답니다. 그냥 순서만 견과류 먹고 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을 뿐이지 먹기는 먹고 싶은 만큼 많이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오늘 아침 완전히 거하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설날 차례지내고 식구들과 아침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점심은 방금 내가 만든 전으로~

아침 일찍 산책다녀와서 나머지 홈트도 하고 아침밥도 잘 먹었지만 몸이 많이 가라앉았답니다. 오전 일찍 엄마는 나물부터 차례음식장만 하셨는데 나는 도저히 힘이 안 나서 한숨 잤었네요.😪 12시 반쯤 깨서 거의 1시부터 전 만들기 시작한 거 같네요. 다 만들고 나서 늦은 점심으로 먹은 전을 차리니 벌써 3시 50분네요 시간이 엄청 지났답니다. 파전 1.5개와 김치전 작은 거 가져와 엄마랑 나눠 먹었지만 나에겐 너무 작아서 파전1개, 김치전1개, 돼지고기전 2개 더 먹었어요 처음에 만든 두부전은 벌써 냉장고 넣어놔서 같이 못 찍었고 여기는 팽이버섯전이랑 소고기 돼지고기 육전이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냥 먹을 걸로 쪽파와 냉동실에 낙지와 전복을 꺼내서 파전 한 4개 정도 굽고 김치전 한 4개 정도 더 했어요. 근데 벌써 동생 주고 우리도 먹다 보니 남은 건 저거였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방금 내가 만든 전으로~

꼬지전. 뭐 넣으세요

햄. 맛살. 느타리버섯 단무지. 대파 쪽파더맛좋은데 ㅎㅎ 너무 맛이 좋네요 아주 푸짐하게 했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꼬지전. 뭐 넣으세요

잡채

당면 500g으로 잡채 만들었어요 고기,버섯,양파,시금치,맛살,어묵등 갖은 재료 넣고 만들어 봤는데 맛있네요

숨은꽃처럼님의 프로필 이미지

숨은꽃처럼

잡채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라떼랑 11시 반쯤 나와서 1시간 반쯤 산책하고 가게는 1시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산책하는 동안 내가 너무 힘들어 했거든요. 어지럽기도 했었구요. 도착하자마자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준비했답니다. 어머니 퇴근하시고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는데 사진에 보이는 견과류 다 먹고도 견과류가 더 땡기는 거예요. 아까 너무 어지러웠던 것도 있어서 통에 남은 견과류마저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 견과류는 저 사진에 두 배나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샐러드도 같이 만들었거든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체썬봄동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방울토마토3개  양배추라페 두부3개 건자두2개 넣은다음 저당 딸기드레싱 1T 뿌렸어요 가게 와서 접시에다가 가져 온 야채들 좀 정리해서 놓고 귤 하나 잘라넣고 요거트드레싱(+유자청)만들어서 넣고 건자두는 잘라서 냉동블루베리랑 같이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샐러드 야채하고 과일 위주로 먼저 먹다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 먹고 그런 다음에 시리얼이 좀 많이 뿌려진 요거트드레싱 제일 마지막에 먹었거든요. 이 시리얼도 내가 지금 배고픈 걸 알아서 보통 때보단 좀 더 많이 뿌렸거든요. 그런데도 다 먹고 났는데 오히려 덜 먹은 거처럼 뭐가 더 먹고 싶어서 통에 남은 시리얼마저 다 먹었어요. 점심 다 먹었는데도 충족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내 가방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마저 다 먹었답니다.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건데 지금이 비상이었나봐요.ㅋㅋ 원래 이런거 쪼끔씩 더 먹으면 아무리 식단이라고 해도 살이 찔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안 먹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오늘은 그게 전혀 통하지 않고 그렇게 먹고 싶은 만큼 있는 걸 싹 다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머리는 살짝 어지럽고 안 좋네요.   몸이 좀 지친 거겠죠? 내일부터는 음식장만도 조금씩 해야 될 텐데.. 명절 증후군인가? 예전에 음식 많이 장만할 때 명절 증후군이 저한테 있었거든요. 지금은 그때 비하면 3분의 1 밖에 음식 안 하는데 음~~ 그래도 전 지질 생각하니까 머리가 살짝 무겁긴 하네요. 사실 전도 엄마는 하나도 하지 말자는 것을 다이어트까지 하는 내가 섭섭하다고 딱 3 가지만 하자고 겨우 졸라서 하는 건데 말이죠?🤣😆 그래서 두부전 팽이버섯전 육전만 할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채소 색깔별로 적합한 조리법 요약

흰색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 같은 흰색 채소는 익혀 먹으면 좋다. 빨간색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채소는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원한다면 날것으로 먹는다. 초록색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는 영양소는 대부분 가열을 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보라색 보라색을 띠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는 날것으로 먹는 게 가장 좋지만, 떫은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노란색·주황색 당근, 파프리카, 호박 등 노란색·주황색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라서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 정도로 떨어진다.  식용유에 익혀 먹으면  60~70 % 정도로 높아진다.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채소 색깔별로 적합한 조리법 요약

달걀찜

간단하면서 영양도 풍부한 달걀찜이 먹고 싶어 부추,표고버섯,당근,양파, 새우젓으로 간맞추고 한그릇 뚝딱먹었네요

쉬리107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리107

달걀찜

황태계란국~

설날에  먹방할수있으니...  낮에 최대한 클린하게 먹어요. 황태&계란국에   팽이버섯넣어서 포만감 up 팽이버섯이 화장실도 잘가고 다이어트에 좋아서 웬만하면 챙겨먹고 있어요 간은~  참치액 살짝 넣어주면 국물 맛있어요

뿜뿜님의 프로필 이미지

뿜뿜

황태계란국~

저녁은 훈제오리

저녁은 훈제오리 사갖고 와서 양파랑 버섯이랑 볶아 먹었어요 역시 훈제오리는 다향이 제일 맛있네요  세일 한다고 다른 제품 사왔는데 그냥 그랬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저녁은 훈제오리

카레라이스와 잡채 맛있어요.

요가수업 후 경로당 어머니들께서  준비하신 점심을 먹었어요. 시금치,목이버섯, 버섯 듬뿍 넣어서 쫄깃쫄깃한 잡채와 감자와 고기 가득한 카레라이스 너무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카레라이스와 잡채 맛있어요.

내일(23일)부터… 홈플러스, 무려 7일간 '최대 반값' 할인 시작

홈플러스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무려 7일간 '최대 반값' 할인을 한다고 해요  고기 전 품목은 신한 카드와 삼성 카드로 3만 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할인된다고 하니 너무 좋네요 행사할때 고기 사먹어봤는데 상품 질도 좋았고 맛도 괜찮았어요 다가오는 명절에 큰돈 나갈일만 있는데 할인할때 살거리가 있으시면 가격 비교하고 다녀오셔도 좋겠어요 각각의 상품별로 할인률과 카드사할인까지 잘 비교해보세요~ 굿밤 되세요~   홈플러스는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먹거리를 할인 판매하는 'MEGA FOOD SHOW'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육류, 과일, 전류, 떡국떡 등 명절 필수 품목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고객의 명절 준비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 기간 동안 고기 전 품목은 신한 카드와 삼성 카드로 3만 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할인은 축산 전 품목을 대상으로 하고, 선물 세트나 온라인 구매는 제외된다. 또한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농협안심한우 전 품목은 최대 40%, 한돈 냉동 삼겹살과 목심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미국산 초이스와 호주 청정우 냉장 찜갈비는 40% 할인된 가격으로, 냉동 LA식 꽃갈비는 각각 5만 8900원과 5만 9900원에 판매된다. 특히 오는 23~26일에는 8대 카드 결제 시, 한돈 브랜드 삼겹살과 목심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혜택도 준비돼 있다. 제철 과일과 신선한 수산물도 이번 할인 품목에 포함됐다. 딸기 전 품목은 8대 카드 결제 시 5000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되고, 큰 사과와 큰 배(3입)는 각각 3000원 할인된 1만 4990원과 1만 9990원에 만나볼 수 있다. 국내산 대란(30구)은 6890원에 판매되고, 항공 직송된 노르웨이 냉장 생연어는 8대 카드 결제 시 최대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농할쿠폰을 활용하면 제주 하우스 밀감(1.5kg)을 1만 2792원에, 양파(1.7kg)를 3992원에, 맛난이 사과(5~6입)를 1만 1192원에 구매 가능하다. 명절 식탁을 완성할 전류와 나물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홈밀 전류 8종은 20% 할인된 5190원부터 판매되고, 냉동 수제 동태살과 대구살 전감은 각각 7900원과 8900원에 제공된다. 국내산 삼색나물은 9990원에 판매하고, 하얀햇살 정성담은 떡국떡(3종, 1kg)은 299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이 외에도 사각햄, 맛살, 곤약, 단무지 등은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부침가루와 튀김가루(1kg)는 2980원부터 판매된다. 홈플러스 AI가 추천하는 'AI 가격혁명'도 이번 행사에 포함됐다. 한돈 뒷다리살 다짐육(600g)은 6990원, 농협안심한우 다짐용(500g)은 2만 2900원, 상주 햇 곶감(20입, 600g)은 9490원에 판매된다. 이 외에도 깐밤(200g)은 7990원, 해표 식용유(1.8L)는 6480원에 구매 가능하다. 설날 수요를 고려해 매장에서 손쉽게 들고 갈 수 있는 '핸드캐리형' 설 선물 세트도 준비됐다. 노불림 표고 담은 버섯 혼합세트(1+1)는 4만 9900원에 판매되고, 매일견과 위드넛 50입 세트는 행사 카드로 결제 시 1만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데일리안에 "설 명절을 맞아 고객의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품목을 준비했다. 고객들이 홈플러스에서 풍성한 명절 준비를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내일(23일)부터… 홈플러스, 무려 7일간 '최대 반값' 할인 시작

늦은 아침 먹어요

아침 먹어요 버섯, 브로콜리 두부, 계란후라이, 참치샐러드 흑임자죽(+콩가루, 생들깨), 참치샐러드, 김치들 탄수화물만 좀 적게 먹고 나머지는 풍족하게! 점심은 탄수화물도 적당히 먹으려고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아침은 견과류+수육샐러드+미주라토스트

3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만 먹었지만 저녁을 견과류를 좀 먹어서 사실은 100g만 빠져도 다행이다 생각했거든요. 요즘은 확실히 내 예상대로 잘 되지는 않네요. 찐게 아니고 빠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아침도 잘 챙겨먹어요. 오늘부터 순서를 살짝 변경해 왔어요. 원래 모든 음식에 잘 뿌려먹던 견과류를 따로 빼서 제일 먼저 먹고 샐러드 야채와 과일 먹고 다음에 단백질과 야채 먹고 탄수화물 먹으려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 처음 다이어트 한다고 가정의학과 갔을 때도 처방이 밥 먹기 조금 전에 견과류 한 줌씩 먹는 거였거든요. 그거 생각하면서 이게 더 좋을 것 같아서 한번 해보는데 워낙 내가 견과류 뿌려놓은 걸 좋아해서 얼마나 유지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 오늘은 사과와 단감이 있어서 팽이버섯 3봉 볶았답니다. 양파랑 겉절이 배추 3장 남은것도 체썰어서 같이 볶았는데 색깔이 밍밍해서 당근도 조금 넣어서 마늘하고 올리브 오일로 볶았어요. 팽이버섯 볶은 거 식히고 파프리카도 2개만 정리해서 썰어서 이 정도면 오늘 준비는 짧게 끝난 편이지만 설거지 거리가 많이 나왔네요. 견과류 그릇에 한 두줌정도 담고 오늘은 수육 샐러드 만들었고 미주라토스트 하나에 차지키소스 듬뿍 얹어서 담았는데요. 사실 미주라 토스트는 2개 먹을까 하다가 샐러드를 보니 배부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하나만 뺐거든요. 만약에 모자르면 바로 하나 빼서 먹으면 되니까요. 하지만 오늘은 1개만 먹었답니다. 역시 수육 샐러드가 배가 불렀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배추 잘게 썰어서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3개 자리잡고 팽이당근양파볶음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를 올린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넣고 수육 65g(이것도 붉은 고기는 한 번에 80g이지만 비계를 뺄 거니까 90g 정도 뺐거든요. 그리고 뜨거운 담갔다가 빼서 썰어 고기하고 껍질만 담으니까 65g 나오더라고요😅) 올렸어요. 그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넣고 시리얼만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꼭꾀 씹어먹었습니다. 사실 밥 먹을 때 물을 잘 안 먹는데 견과류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렇게 견과류부터 한 접시 다 먹고 나서 샐러드는 이렇게 만들긴 이쁘게 만들지만 먹을 때는 헤쳐서 먹는답니다. 고기는 양배추라페랑 먹는 게 좋으니까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옆으로 빼놓고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들 위주로 먹고 과일도 먹고 그렇게 좀 신경 써가면서 먹다가 4분의 3정도 먹으면 그때부터는 수육이랑 나머지 야채를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를 먹으니 1개만도 충분히 배불렀답니다.ㅋㅋㅋ 시간도 거의 50분이 걸렸네요. 견과류 먹는 시간까지 더 걸리나 봅니다.  그렇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을 완료했네요 우리 수육 하면서 우리 라떼 돼지고기도 따로 삶았기 때문에 나 밥 먹고 라떼도 돼지고기 좀 넣어서 아침 사료 먹였답니다.  그리고 바로 출근준비하고 조금 일찍 나왔답니다. 근무 끝나고 오후에 8000보 이상 걸을라면 시간과 체력이 빨리 소모가 되니까 출근할 때도 좀 돌아서 많이 걸어서 출근하는 게 저녁에 덜 피곤하더라고요. 근데 조끼라도 입히려고 했더니 라떼가 너무 날카로워서 옷 하나 못 입혔어요. 날씨가 좀 풀리긴 했어도 혹시 몰라서 옷은 챙겨봤지 라떼가 까칠해져서 힘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수육샐러드+미주라토스트

묵은지 된장 지짐이

김치 냉장고 속 묵은지 다시마ㆍ멸치 육수에 표고버섯 푹 우려내어 깨끗하 게 씻은 묵은지 들기름과 된장에 왕멸 치 넣어서 지글지글 푹 조려놓았네요. 곰삭은 묵은지 지져서 쭈욱 찢어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묵은지 된장 지짐이

오후의 건강정보

겨울철 건강관리 중요합니다  면역력에 좋은 버섯 많이 드세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오후의 건강정보

잔칫상엔 잡채가 감초네요.

잔칫상에 빠질 수 없는 잡채와 미역국 새송이버섯 나물과 찰밥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기름에 구운 고소한 김에 찰밥이 입에 딱 달라 붙어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잔칫상엔 잡채가 감초네요.

야채전

배추 무 버섯 감자 넣고 새우살 다져넣고 야채전 부쳤어요

인생이여만세님의 프로필 이미지

인생이여만세

야채전

칼칼한 칼국수 국물이 끝내줘요. 🍜

멸치육수 내어 칼국수 꿇였네요. 청양고추 넣어서 칼칼한 칼국수의  국물이 진하고 시원하네요. 양파 애호박 표고버섯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칼칼한 칼국수 국물이 끝내줘요. 🍜

마른 근육질 진서연, 저녁엔 ‘이 음식’ 먹어… 다이어트에 최고?

양배추 ㆍ버섯ㆍ당근ㆍ달걀  즐겨 드세요  배우 진서연(41)이 건강한 음식으로 이뤄진 저녁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진서연은 자신의 SNS에 “저녁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양배추, 버섯, 당근, 삶은 달걀 등이 있었다. 진서연은 말랐지만 근육이 많은 몸매로 유명하다. 여러 방송을 통해 과거 몸무게 52kg에 체지방 8kg을 유지했다고 밝혔으며, 40일 동안 28kg을 감량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진서연이 저녁으로 먹은 음식들은 어떤 건강 효과가 있을까? 양배추 양배추는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라 불릴 정도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 칼로리는 적고, 소화 과정에 쓰이는 칼로리는 커 체내에 칼로리가 거의 남지 않는 식품이다. 실제로 양배추는 100g당 40kcal로 칼로리가 낮은 편이다. 게다가 양배추는 껍질이 식이섬유로 이뤄져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돼 흡수되는 칼로리가 적다. 양배추는 위 건강에도 좋다. 양배추에 들어있는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한다. 그리고 양배추에 함유된 비타민U는 위궤양 완화에 도움을 준다. 버섯 버섯은 수분이 80~90%에 이르는 고단백 저열량 식품이라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버섯에는 무기질이 채소와 과일만큼 풍부하고 단백질이 육류처럼 들어 있어 서양에서는 ‘베지터블 스테이크’로도 불린다. 버섯에는 비타민B, D를 만드는 성분인 에르고스테린, 구아닐산 등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버섯은 종류마다 효과가 조금씩 다르다. 표고버섯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며 철분, 아연 등 미네랄도 많다. 양송이버섯에는 다른 버섯보다 많은 양의 인이 들어있다. 인은 칼슘과 만나 뼈와 치아를 구성하고 세포막, DNA 구성에 사용되는 필수 미네랄로, 양송이버섯의 인 함량은 100g당 약 102㎎에 달한다. 당근 당근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다. 특히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다만, 당근 같은 노란 음식을 많이 먹으면 실제 피부가 노랗게 보이는 카로틴혈증을 겪을 수 있다. 카로틴혈증은 하루에 약 10개의 당근을 몇 주 동안 먹으면 생길 수 있다. 이 경우, 당근 섭취를 중단하면 대소변, 땀, 피지 등으로 베타카로틴이 배출돼 예전 피부색으로 돌아간다. 달걀 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풍부하면 포만감을 높여 허기를 줄여준다. 실제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거의 없어 근육 키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미국 체력관리학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임민영 기자 imy@chosun.com

라미에뜨 님의 프로필 이미지

라미에뜨

마른 근육질 진서연, 저녁엔 ‘이 음식’ 먹어… 다이어트에 최고?

"중식의 꽃" 양장피 식욕 폭발하네요 🤩

아랫층 언니께서 양장피를  만드셔서 가져다 주셨어요. 식욕이 폭발합나다.  싱싱한 해산물과 파프리카. 오이 .당 근.달걀지단. 목이버섯.게맛살.죽순에  겨자의 톡 쏘는 매운맛이 손을 멈출 수 없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중식의 꽃" 양장피 식욕 폭발하네요 🤩

아침준비

감정일기까지 쓰고 8시 반 되기 전에 부엌에 나왔거든요. 오늘은 지금까지 미뤘던 두부 깍둑썰어 굽고 팽이버섯 볶고 차지키소스까지 할게 많았답니다.  우선 구워서 좀 식혀야 되니까 두부부터 구웠네요. 한모가 커서 저렇게 많이 나온답니다. 그리고 올리브 오일에 마늘 넣어 팽이버섯 2개랑 당근 넣어서 볶았어요. 이것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두부가 일일이 6면을 구울거라 시간이 좀 걸려요. 그리고 차지키소스 만들기 시작했네요.  오늘 오이 320g 정도 있어서 소금 2분의1 t에 10분 절여 꼭 짜서 준비하고요. 레몬 하나 짜가지고 레몬액과  레몬제스트 만들어서 올리브오일 1.5 T, 레몬액 2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T, 마늘 1T(이건 내 취향으로 더했답니다) 건조바질 듬뿍 뿌려 오이에 양념해놓고 그릭요거트 270g(원래는 200g 넣어야 하는데 지금 우리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냥 더했어요) 더하고 섞으면 차지키소스 완성됩니다. 오늘 샐러드에 같이 먹을 거랑 나중에 먹을 건 따로 담아놨어요. 샐러드 만들지도 않았는데 준비과정만 한시간이 조금 넘어가네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준비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