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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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상차림
주로 채소위주로 나물류를 먹곤하는데 채소 속에도단백질이있지만 오늘은 스테이크용소고기,갈치구워서 나물이랑 먹었네요(브로콜리,비름나물,쑥갓무침.가지.호박.양파,당근) 먹어야할 채소류가 주변에 참많죠
쉬리107
“야채도 체중 늘린다”…많이 먹어도 살 안 찌우는 채소는?
ㅡ전분 많은 채소류가 체중 늘려 미국 월간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따르면 반대로 군살이 붙게 하는 채소도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감자와 옥수수, 완두콩이 있었다. 모두 전분이 풍부한 채소류로 다른 채소에 비해 혈당이 높아질 수 있다.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지만, 완두콩은 단백질 함량은 낮고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구에 따르면 4년간 옥수수를 꾸준히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이 1.8㎏ 증가했다. 완두콩을 먹은 사람은 4년간 0.9㎏, 감자를 먹은 사람은 0.3㎏ 체중이 증가했다. 연구에 따르면 감자는100g당 63칼로리에 불과하지만 찐 감자의 혈당 지수(GI)는 93.6이다. 찐 옥수수의 GI는 73.4, 옥수수죽의 GI는 91.8이다. ㅡ문제는 혈당 지수 GI는 포도당, 흰 빵 기준(100)으로 어떤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많이 올리느냐를 나타낸 수치로 55 이하면 저 GI, 70 이상은 고 GI 식품으로 분류된다. GI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해 혈중 포도당 농도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고 인슐린 때문에 혈당이 낮아져 허기가 지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또한 체내에서 탄수화물 식품의 포도당 전환과 흡수 속도를 높이고 각종 성인병을 유발한다. 당뇨병 위험이 커질 뿐 아니라 섭취한 열량이 지방으로 축적돼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도 지방 축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매일 많은 양을 섭취하면 체중이 변화할 것”이라고 말한다. 체중 조절을 하고 있거나 혈당을 관리하는 중이라면 전분 함량이 낮고 단맛이 적은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낫다. 전분 함량이 높은 채소에는 감자와 옥수수 이외에 도토리 등이 있다. 반면에 양배추, 오이, 콩나물, 부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치커리, 케일, 상추, 양파, 미나리 등은 전분 함량이 낮다.
쿄쿄84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집에서 샐러드 재료들 거의 가고요. 초코오나오도 집에 가자마자 11시쯤 오트밀30g에 아몬드 브리즈80g 카카오가루 알룰로스 섞어서 그릭요거트50g정도 추가해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출근할때 챙겨 왔어요. 출근해서 이모 퇴근하시고 저도 정리 좀 한 다음에 1시 반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가져온 야채 배추랑 상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를 담고 과일은 수박하고 사과를 가게에서 좀 더 썰어서 담았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올리브랑 치즈를 더하고 견과류 뿌렸죠. 양배추라페가 듬뿍 있어서 소스는 안 뿌렸어요. 원래 시리얼까지 뿌리는게 제일 루틴인데 오늘은 초코오나오때 먹을 거라 안 뿌렸어요. 하긴 견과류도 뿌려 먹을 거지만 견과류까지는 뿌렸네요. 착한 지방이니까 뭐 둘 다 도움이 되겠죠.😅 2인분인 아침 샐러드보다 더 풍성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침은 나가서 야외에서 먹으니까 많이 먹는 것도 좀 귀찮으니까 양을 줄이거든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초코오나오 마저 만들었어요. 가게에 있는 조금은 큰 유리그릇에 더우니까 빙수 얼음을 조금 깔고 집에서 가져온 카카오 섞은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도 조금 더 하고요.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냉동딸기와 키위는 썰어서 넣었구요. 그리고 집에서 챙겨온 시리얼(가게에도 시판 캘로그 시리얼이 있지만 내가 먹는건 크레놀라에 볶은 곡물을 더 많이 추가해서 별로 달지 않답니다)과 견과류를 올렸죠😁 토핑이 많아서 밑에 초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죠?😆 키위만 놔두고 다 한 번 섞어봤습니다. 요거트가 있어서 초코색도 좀 연해졌어요. 알룰로스로 단맛도 가미해서 달짝한 초코크림 먹는 거 같고요. 중간중간 오트밀도 부드럽게 씹힌답니다. 오나오는 4시간 이상 냉장고에 있어야 한댔는데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냉장고 있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먹기 불편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내 오트밀이 좀 먹기 편한 오트밀이었나봐요. 오트밀이 아직도 많은데 오트밀 죽 같은 것도 한번 해볼려고 블로그로 레시피도 알아봤어요. 그러나 라떼랑 산책다니고 13000~15000보 채우려다 보니 걷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안해본걸 만드는것은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레시피에는 다 쉽다고만 적혀있는데... 막상 만들려 보면 없는 재료도 많고 참 모든 게 편하지만은 않네요. 결과물이 어떨지도 걱정은 좀 되구요😅 그래도 여유 있을 때 물꼬만 트면 나중에 활용도 이것저것 할 수 있고 좋긴 하더라고요. 지금 오나오도 생각만 하고 꽤 있다가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번 만들고 나니 금방 뚝딱 만들어가지고 점심으로 챙겨올 수 있어 좋네요. 확실히 오트밀이 포만감이 있어서 좋긴 해요. 맛만 더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훌륭한 한끼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당근,호박,브로콜리,소고기 다져 각각 볶아서 초밥에보충해서 유부초밥 해서 가족 입으로 들었갔네요
쉬리107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시원한 아침식사 🫐
공복 운동후 시원한 아침식사 🫐 삶아논 🍠 고구마 🥚 계란 🥦 브로콜리 그리고 주근깨 방지에도 좋다는🍊 비타민c 오렌지 🫐 🥛 냉동블루베리와 우유(오늘은 믹서하지 않고 우유 부워 녹여 먹어요) 이렇게 간단히 먹고 정리합니다.
레몬그린
금요일 아침 가게에서 과일야채도시락
산책 나오기 전에 비가 올지 안 올지 잘 모르겠어서 간단하게 도시락을 쌌답니다. 좀 작은통에 방울토마토 10개(상태가 별로 안 좋아서 빨리 먹어야 돔), 사과 한쪽,당근, 파프리카 조금, 브로콜리1개, 배추1장, 양배추라페 담아서 나왔어요. 해도 안 나고 선선한 느낌에 산책하긴 좋아서 우선 성균대앞 경학공원까지는 잘 갔는데 여기서 라떼가 다른 데 안 가겠다고 계속 돌고 저도 북촌 넘어가는 그 산길은 날이 흐리기도 하고 까마귀가 울어대서 가고 싶은 생각은 안 들더라구요(인정 없는 산길이고 어두우면 되게 무섭거든요. 산길은 짧은 구간이지만 무서워서 못 가겠더라고요) 어떻게 다시 집에 들어갈까? 하다가 어머니한테 쿨 목걸이를 전해줘야 돼서 우리 플라워 카페로 향했답니다. 성균관대에서 대학로로 나와서 플라워 카페에 와서 어머니한테 쿨목걸이 전해주고 온김에 도시락도 먹으려고 차렸어요. 접시에다가 가져온 야채들 접시에 담고 블랙올리브 2개 정도 썰어놓고 우리 큰 외삼촌이 독일에서 갖고 온 치즈도 있어서 조금 썰어놨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리면 그런 데를 괜찮은데 샐러드인데 양이 좀 작네요😆(만들고보니 양이 너무 작아서 얼른 편의점 가서 가성비 샐러드 사려했더니 샐러드는 10시반쯤 들어온다네요😆) 거기다 단백질이 없어서 외삼촌이 반찬으로 드시던 두부를 3개 정도만 썰어놨거든요. 좀 많이 먹을래는데 물 한 번 씻은건데도 짜서 조금만 담았어요. 우유반잔까지 추가해서 아침상 차렸네요 😄 양이 적은지 금방 먹었어요. 아직 4,000보밖에 못 걸었거든요. 더 걸어야 되는데 시간만 잡아먹고 운동은 많이 못 했고 하늘은 흐려지고 밥 먹으면서도 생각이 많아지긴 했어요. 그래도 더 걸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건강한’ 아침을 여는 첫 번째 습관은 물부터 마시는 것이다. 그리고 잠시라도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다. 자는 동안 축 처져있던 몸의 신진대사가 올라가고 혈액 순환이 좋아지는 느낌이 올 것이다. 다음은 본격적인 아침 식사다. 바쁜 아침에 준비가 쉽고 영양이 많은 음식은 없을까? 삶은 달걀 vs 프라이… 단백질은 비슷, 열량–지방에서 차이 왜? 아침엔 달걀을 먹는 것이 일상이 된 느낌이다. 전날 삶아 놓은 달걀을 껍질만 까서 먹느냐, 아니면 달걀 프라이를 하느냐의 선택만 있다. 아무래도 시간 절약은 삶은 달걀이 우위일 것이다. 그렇다면 단백질 성분 차이는 있을까?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를 보면 달걀 프라이와 삶은 달걀은 단백질은 큰 차이가 없지만 열량, 지방에서 차이가 나타난다. 아무래도 프라이는 기름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열량은 삶은 것이 145㎉, 프라이는 206㎉이다. 지방은 삶은 것 8.69g, 프라이 13.46g이다. 가장 중요한 성분인 단백질은 삶은 달걀이 13.49g, 프라이가 15.12g으로 약간 많다. 체중 조절을 의식한다면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이 적은 삶은 달걀을 먹는 게 좋다. 흡수율 좋은 동물성 단백질… 뇌의 활동, 눈 보호 성분도 있어 달걀 속의 단백질이 좋은 것은 몸속에서 빨리 흡수된다는 점이다. 흡수율은 동물성 단백질이 콩 등 식물성보다 유리하다. 달걀은 음식을 통해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빼놓을 수 없다. 뇌를 많이 쓰는 사람들의 학습력, 기억력 유지를 돕는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배부른 느낌이 오래 가 점심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견과류… 달걀과 단백질 시너지 효과 요즘 아침에 견과류를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역시 단백질이 많아 달걀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견과류를 꾸준히 먹으면 핏속의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어 고지혈증 예방-완화에 기여한다. 국립농업과학원 자료에도 견과류는 혈관병 위험을 높이는 중성지방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고 나와 있다. 과식하지 않고 알맞게 먹으면 혈관이 굳어가는 동맥경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채소 등 비타민 C 음식도 먹어야… 귤, 녹색 채소 등 아침에 채소와 과일이 빠질 수 없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지만 면역력을 올리고 세포의 산화를 늦추는 비타민 C가 없다. 몸의 영양 균형을 위해 비타민 C가 많은 채소나 과일도 먹어야 한다. 피망, 키위, 브로콜리, 시금치, 귤, 녹색 채소 등에 비타민 C가 많지만 요즘 가격이 비싼 게 부담이다. 아침에 많이 먹는 사과는 가격이 ‘금 사과’다. 여의치 않으면 다른 채소 등으로 식이섬유 등 영양소를 보충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저녁식사 🥘
🐷저녁식사 🥘 기름기 없는 뒷다리살 🐷수육과 두부 새송이 청국장 치커리 알배추쌈 브로콜리 참치쌈장이랑 식사해요
레몬그린
혈당일기8기 6일차
7월31일 수요일 점심식사1시간 후혈당체크 카레 브로콜리
미리무
감자밥
카무트,귀리,흑미넣은 감자밥 해서 슈퍼푸드인 브로콜리, 풍을 예방하는방풍나물, 향긋한 쑥갓나물 무침으로 밥상 차렸네요
쉬리107
英 영양사, “식사는 20분 이상, 간식으로 ‘이것’ 먹으면 살 빠진다”
ㅡ영양밀도 높은 식사 효과적인 체중 관리를 하려면 식사 시 섭취 칼로리와 영양밀도를 고려해야 한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루시 다이아몬드 박사는 “체중을 유지하려면 신체 기능에 필요한 양보다 적은 열량을 섭취해야 한다”며 “섭취 칼로리가 부족하면 신체는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한다”고 말했다. 단, 과도한 칼로리 제한은 영양 결핍이나 신진대사 저하 등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하되 칼로리는 적절히 줄여야 한다. 식품 자체의 칼로리가 적고 영양소는 풍부한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위주로 먹고, 영양가는 적은데 칼로리는 높은 ‘엠티 칼로리 식품’ 섭취를 자제하면 된다. 오이, 당근 등이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고 가당 음료, 도넛 등이 엠티 칼로리 식품이다. ㅡ섬유질·단백질 섭취 늘리기 식사나 혹은 간식을 섭취할 때 고섬유질·고단백 식품 위주로 구성하는 게 좋다. 그래야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신체 기능에 필수적인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 박사는 간식으로 ▲삶은 달걀 ▲땅콩버터를 약간 곁들인 사과 한 조각 ▲채소 스틱 등을 간식으로 추천했다. 고섬유질·고단백 식사로는 ▲퀴노아, 병아리 콩을 곁들인 샐러드 ▲닭고기와 야채볶음 ▲고구마, 브로콜리를 곁들인 생선 구이 등을 제시했다. ㅡ식사에 집중하기 식사는 20분 이상 천천히 하면서 섭취하는 식품에 집중해야 한다. TV를 시청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식사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스스로 먹는 식품에 대해 인지해야 포만감 신호를 제때 인지하고 얼마나 많이 먹고 있는지 파악을 용이하게 한다. 천천히 꼭꼭 씹어 식사하면 식사의 즐거움을 높이고 포만감을 느껴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다. ㅡ7~8시간 규칙적인 수면 매일 규칙적으로 잠에 들고 하루 7~8시간은 수면해야 한다. 수면 부족은 식욕 조절 호르몬을 방해해 배고픔을 쉽게 느끼게 해 체중 관리를 방해한다. 다이아몬드 박사는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가 증가해 감정적인 식사나 건강에 해로운 음식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건강한 수면 습관을 실천해 7~8시간 동안 충분히 숙면하는 게 좋다. 건강한 수면 습관은 ▲주말에 잠 몰아자지 않고 평소 수면 패턴 유지하기 ▲어둡고 조용한 공간에서 수면하기 ▲규칙적으로 잠들고 깨기 ▲취침 두세 시간 전에는 탄수화물·카페인·알코올 등 섭취 자제하기 등이다.
쿄쿄84
(혈당관리 레시피) 혈당관리엔 치커리 🥬
(혈당관리 레시피) 혈당관리엔 치커리 🥬 저녁식사는 깻잎 치커리 쌈에 양배추 닭갈비 잡곡밥과 아침에 만든 새송이버섯 청국장 그리고 브로콜리초장 입니다. 쌉쌀한 쌈야채 치커리를 좋아합니다 효능이 좋고 쓴맛이 입맛 돋아요. ☑️ 치커리 혈당지수(GI 지수) 및 당뇨 결론 1. 치커리는 혈당지수(GI지수)는 15 및 당부하지수(GL지수)는 1 으로 낮은편에 속한다. 2. 치커리는 탄수화물 및 당지수가 낮아 혈당관리 및 식단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3. 치커리는 섬유질이 풍부하여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여 준다. 4. 치커리는 마그네슘 및 단백질이 포함되어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준다. 5. 치커리는 비타민K가 풍부하여 포도당 대사를 개선하여 준다. 출처: https://lovem0729.tistory.com/entry/치커리-당뇨-혈당지수당지수-GI지수-GL-효능-효과 [뚜리뚜리뚜리바 리뷰:티스토리]
레몬그린
점심 집에 들어와 두부샐러드
아침 후반부쯤에 해가 나서 얼른 우리가게로 갔어요 가게에서 점심 장사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오셨고 저는 왼쪽발이 많이 아파 1시 되자마자 가게에서 나와서 1시 반쯤 집에 왔어요. 시장 있는 데를 돌아다녔더니 라떼발이 지저분하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라떼발만 물세척 줬답니다. 그러니 두 시가 됐네요. 동생은 아점으로 엽기떡볶이 시켜먹고 반 남겨서 다 반찬통에 넣어놨답니다. 하나만 먹고 싶었지만 저건 진짜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오늘처럼 찐날은 절대 안되죠😅 좀 더 간단히 단백질 바에 아몬드브리즈 먹을까 했지만 집에 온 김에 좀 더 풍성한 샐러드를 먹기로 했어요. 야채들이 좀 빨리 먹어야 될 것들이 몇 개 있거든요. 야채믹스 조금 남은 거 씻어서 깔고 배추 안 좋은 거 썰어 담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은 다음에 방울 토마토도 좀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씻어서 넣고 수박은 듬뿍(오늘 땀 흘리며 걸으면서 수박이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단백질바을 먹을까 하다가 두부전이 해놓은 게 있어서 두부전 2개 쏭쏭 썰어넣고 엄마표 가지볶음까지 두부 옆에 놓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오리엔탈이고 1t만 넣었어요. 혼자 먹을 거라 접시도 좀 작은 접시를 쓰긴 했는데 그래도 그렇게 작진 않죠? 이정도 먹어야 다른 걸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라떼랑 산책 나와서 우리 가게에서 아침 먹고 8시 반쯤 나왔어요. 흐려서 해도 없고 바람도 불어서 산책하기 좋더라고요. 좀 그냥 쭉 걸어가다가 풍물시장으로 방향을 잡고 가봤습니다. 그 자리에서도 걸어서 40분정도 걸리는데 그렇게 만만치는 않더라고요. 제법 걸었는데도 아직 멀었고 벌써 제 왼발은 아프다고 신호를 보내고 있었죠😆 라떼가 중간중간에 뭐달라고 멈추면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달래면서 천천히 움직였어요. 그래도 이때는 해가 안 나서 괜찮았어요. 어느 정도 가보니까 예전에 풍물시장에서 거꾸로 우리 가게 갔을 때 보였던 길이 보이는 거예요. 진짜 가깝다 싶어서 가게구경하면서 계속 갔어요. 내가 찾던 비슷한 가방도 보이고 살까 말까 하면서 사진도 찍어 놓고 그렇게 가고 있는데 해가 나와 햇빛이 쨍하고 비치더라고요🫨 그때부터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고요. 여기서부터는 바로 턴해가지고 울가게로 갔답니다. 가장 빠른 길을 동대문 쪽으로 해서 가는데 너무 더워서 그늘만 찾아서 걸어왔네요.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 잠깐 안아주면서 가게로 갔어요. 동대문 근처쯤 왔을 때 하늘이에요. 벌써 그많은 구름이 없어지고 햇빛이 많이 비치더라구요. 가게가 가서 일할 때는 어찌 될지 몰라서 가게에서 점심을 먹어야 되나 했었는데 1시되서 바로 집으로 갈 수는 있었어요. 라떼는 마로니에공원을 들려 가길 원해서 마로니에공원까지만 들려 얼른 아파트로 갔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챌린지 인증 사진도 찍고 집 바로 들어가기 전 라떼 사진인데 1시 반까지 15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네이처패스 치타 촘스 시리얼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시리얼은 네이처패스 치타촘스 시리얼입니다. 이 시리얼은 너무 맛있어서 열 두 박스를 구매해 쟁여놓을 정도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리얼인데요ㅎㅎ 원재료는 현미가루와 옥수수가루와 코코아 설탕 글루텐프리 홀그레인 오트 당근주스 석류주스 라즈베리주스 야채파우더 케일 브로콜리양배추 시금치 딸기 등등 전부 몸에 좋은 유기농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리얼에 이많큼 야채가 많이 들어간 건 저도 처음본 것 같아요. 영양성분도 훌륭해서 지방은 겨우 1.5g 들었고요. 나트륨도 적고 탄수는 12프로. 거기에 식이섬유도 들어있고요. 당은 9g 들었는데 설탕범벅인 시리얼에 비하면 저는 이 정도의 당은 정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칼로리는 40g에 160칼로리이고요! 이름이 치타촘스인 건 수익금의 일부를 치타 보호에 기부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색과 모양이 약간 치타의 얼룰덜룩한 무늬 느낌도 있고요! 시리얼 모양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포장을 뜯자마자 새콤달콤한 향이 가득 올라옵니다! 이거 진짜 맛있습니다! 저는 한 박스를 맛보고 너무 맛있어서 12박스를 살 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말 그대로 어머 이건 쟁여야해! 인 다이어트 식품인 거죠. 저는 한동안 이걸 어떤 음식에 먹든 무조건 같이 먹었습니다.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기도 하고요. 과일과 함께 먹기도 하고요. 제가 만든 샌드위치에 함께 먹기도 하고요. 그만큼 맛있거든요! 맛은 보시는 바와 같이 과일의 느낌이 가득합니다. 새콤달콤하고요. 또 귀리와 옥수수와 현미가 들어가서 고소하기도 합니다. 식감은 바삭바삭하고요. 향은 새콤달콤 아시죠? 그것도 거의 비슷한 향이 납니다. 맛있는 과일과 야채가 원재료이기 때문에 달콤하고 상큼한 과일과 야채를 먹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그냥 맛있습니다. 맨입으로 먹어도 맛있는데 맛있는 것들과 함께 먹으니 당연히 더 맛있지요. 색감도 알록달록 예뻐서 더티 플레이팅 해도 예쁘고, 그릭 요거트 플레이팅 해도 예뻐서 먹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있습니다. 힘든 식단, 이런 재미라도 있어야지요ㅎㅎ 근데 저는 이걸 먹으면서 살이 더 빠졌지 살이 찌거나 하지 않았거든요!(물론 정해진 양만 먹어야 합니다!) 아침은 일반식, 점심 저녁은 이렇게 먹어도 전혀 살찌지 않고 162에 45~46kg 대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정말 애정하고 좋아하는 치타촘스 시리얼! 쿠*에서 가끔 세일할 때가 있거든요. 그때 한 번 기회가 되시면 구입해서 드셔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 닭고야만 먹으란법은 없으니까요. 맛있고 몸에 좋은 시리얼은 과자 욕구를 막아주고 입터짐 방지용으로 정말 좋다고 생각하기에 저는 시리얼도 훌륭한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생각합니다^^!
odell86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각종 영양소가 균형 잡힌 식단은 염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몸에 좋은 것을 알지만 오늘도 달콤한 가공 음식에 손이 간다. 배달 음식도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 일색이다. 배달 음식을 자주 시키다 보니 메뉴가 매번 비슷하다. 과거 할머니가 해주시던 집밥이 생각난다. 자연에서 멀어진 식단… 예전엔 드물었던 염증이 많아진 이유일까? 내장 지방 크게 늘리고… 염증의 원인이 되는 음식은?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몸에 나쁘다. 탄수화물의 종류인 단순당이 지나치게 많이 몸에 들어오면 내장 지방을 크게 늘려 염증의 원인이 된다. 운동도 거의 안 하면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인다. 뱃살도 나온다.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핏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늘려 혈관 염증의 원인이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도 혈관병, 비만 예방에 좋지 않다. 몸에 탈이 나면 자연스런 방어 작용으로 염증이 나타난다. 잘 보이는 피부의 염증도 문제지만 쉽게 알 수 없는 몸속의 염증이 더 위험하다. 몸속이 건강하려면 ‘건강한’ 음식이 들어가야 한다. 염증 예방에 좋은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1) 단호박 = 요즘 제철 음식이다. 메타오닌 성분이 몸속 독성물질을 줄여 염증 예방 효과가 있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몸의 부기를 빼주는 데 도움을 준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몸의 노화를 늦추고 기관지 건강, 시력 유지, 피부미용, 변비 예방에도 기여한다. 2) 풋고추 =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이 핵심 물질이다.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위염을 억제하는 프로스타글란딘 물질을 늘린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뇌세포막의 산화를 방지 하고 세포들의 염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3) 브로콜리 = 맛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지만 레몬보다 많은 비타민 C가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100g 당 307㎎)도 많아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열량이 매우 낮은 저칼로리-저지방 식품으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며, 항산화 작용으로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4) 토마토, 방울토마토 = 염증 예방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들이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몸속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익혀서 먹으면 라이코펜 성분이 더욱 활성화된다. 시트룰린 성분은 염증, 부종,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5) 양파, 마늘 =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은 포도당(탄수화물) 대사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미량 무기질이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늘의 매운맛 근원인 알리신 성분은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을 해 식중독균을 줄이고 위궤양,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면역력도 높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혈당을 떨어뜨려 당뇨병 예방-조절, 혈전을 녹이는 데 도움을 줘 동맥경화 등 혈관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오늘은 고기는 들어가지 않지만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카레 만드는법을 소개합니다. 감자와 당근, 양파, 양송이 버섯 등을 크게 썰어 넣어서 풍성하게 끓여 내면 고기 안 넣어도 맛이 좋은데요. 이미 카레 자체가 완성된 맛이기 때문에 사실 카레재료 아무거나 넣어도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 직접 다양한 카레 스파이스를 사다가 조합해 먹어 보기도 하였으나 시판카레 보다는 못하더라고요. [ 야채 카레 만드는법 ] 재료 : 올리브유 2 큰 술, 감자 2개, 양파 2개, 양송이 버섯 한 줌 가득, 당근 1개, 물 4컵, 카레 1봉,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기타 : 슬라이스 치즈 2장 1. 감자는 껍질을 까고 깍뚝 썰도 다른 재료도 손질해 주세요. tip. 브로콜리나 표고버섯 등 좋아하는 재료 아무거나 준비해도 됩니다. 2. 올리브유 두른 팬에 손질한 채소를 달달 볶아 주세요. 소금도 칩니다. tip. 볶을 때 꼭 소금을 쳐 주세요. 그래야 맛있어요. 3. 물을 넣고 감자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tip. 물을 재료가 잠기도록 자작하게 부어 주세요. 물 대신 육수를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4. 카레 가루도 넣어 주세요. tip. 잘 풀리지 않는거라면 미리 물에 풀어서 넣습니다. 5. 약불에서 10분 정도 끓이다 슬라이스 치즈도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tip. 맛을 좀 더 진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초콜릿 한조각 넣어도 좋아요. 버터 한조각 넣으면 부드러운 맛이 되고요. tip. 마지막에 후추를 듬뿍! 고춧가루를 뿌려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tip. 양송이버섯은 처음부터 넣지 말고 마지막에 넣으면 더 맛있어요. 야채 듬뿍 넣어서 만든 채소 카레입니다. 밥 한공기 더해서 먹으면 고기 없는 아쉬움이 느껴지지 않아요. 한 줄 레시피 식용유, 채소 – 물 – 카레 순으로 볶고 끓입니다. 미상유 님의 스토리
뽀봉
점심은 모처럼 집에서 푸짐하게
나 혼자 산책 갔다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보고 배달 시키고 좋아하는 사탕도 사가지고 걸어 오다가 동생이 충무김밥 먹고 싶대서 한성대역 근처 호랑이김밥에서 사가지고 들어왔답니다. 이때 9,000보정도 했어요. 밖은 어제보다는 안더웠지만 빨리 걸었더니 땀을 많이 흘렀더라고요.엄청 더웠지만 세수만 했어요. 그리고 오늘 야채 샀으니 집에는 야채들 다 썰기 시작했죠. 파프리카와 오이 썰고, 브로콜리도 삶아놓구요. 그래서 맛있게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 그제 어머니가 얼큰뼈국 드시고 싶다 해서 제가 사다 드렸는데 동생이랑 먹고도 반 정도는 남았어요. 이틀이나 됐으니 또 안 드실 거 같아 제가 먹었어요. 아무래도 짤 거 같아서 물을 배는 넣어서 끓여가지고 건더기만 건져서 뼈 붙어있는 살 야무지게 먹었네요. 진짜 모처럼 배부르고 든든하게 먹어서 좀 걱정이 되긴 했는데 그래도 이걸로 식사 마무리했다면 정말 좋았을 거예요. 또 뭐에 쓰는지 견과류하고 내 시리얼도 손댔답니다. 난 집에서 점심 먹으면 이게 제일 안 좋은 거 같애요. 자꾸 먹을 거에 손 대는 거🤣 저녁에 얼마를 더 걸어도 이거는 바로 살찌는 각인데~😂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두부카레와 🐋고등어구이 🥦
저녁 🍛두부카레와 🐋고등어구이 🥦 오늘 사온 두부 오늘 사온 브로콜리 데침 고등어 1마리 구이 남은 카레와 김치 이렇게 차려 먹어요. 카레에 씻어 놓은 치커리 토핑해서 비벼 먹어요💚
레몬그린
관절 튼튼하게 하는 고마운 음식 6가지
관절 건강은 일상생활의 편안함과 활동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관절에 무리가 가거나 통증을 느낄 수 있는데, 올바른 식습관을 통해 관절 건강을 유지하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관절 건강에 좋은 음식들입니다. 1.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 오메가-3 지방산은 항염증 작용을 통해 관절 통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같은 기름진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류머티즘 관절염과 같은 염증성 관절 질환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2. 녹황색 채소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같은 녹황색 채소에는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K가 풍부하여 관절 건강을 보호합니다. 비타민 K는 뼈 건강에도 중요하며, 관절의 연골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브로콜리에는 특히 설포라판이라는 물질이 있어 관절염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은 항염증 효과가 있는 폴리페놀과 단일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관절염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 오일의 폴리페놀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관절 통증을 완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4.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라즈베리 같은 베리류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합니다. 안토시아닌은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며, 관절 건강을 보호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비타민 C가 풍부하여 콜라겐 생성을 도와 관절과 연골을 강화합니다. 5.견과류와 씨앗류 호두, 아몬드, 치아씨드, 아마씨 같은 견과류와 씨앗류에는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하여 염증을 줄이고 관절 건강을 개선합니다. 특히, 아마씨에는 리그난이라는 항염증 성분이 있어 관절염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6. 강황 강황의 활성 성분인 커큐민은 강력한 항염증 작용을 합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은 관절염 환자의 통증과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강황을 음식에 추가하거나 보충제로 섭취하면 관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관절 건강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이 중요합니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 녹황색 채소, 올리브 오일, 베리류, 견과류와 씨앗류, 강황, 녹차 등을 식단에 포함시켜 보세요. 이러한 음식들은 항염증 작용을 통해 관절 통증을 줄이고, 관절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속적인 식단 관리와 함께 적절한 운동과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 더욱 건강한 관절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 야채 준비
🥦 야채 준비 커다란 국내산 브로콜리 깻잎 작은치커리 사왔어요. 물에 담궈 씻어서 먹기 좋게 준비했어요. 치커리 쓴맛이 맛있어요. 겉절이 해도 알싸하니 맛있구요. 일단 씻어 준비!!
레몬그린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유방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암으로 유명하다.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유방에 덩어리가 만져지는데, 암은 뒤늦게 발견할수록 치료가 어려워진다. 평소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에 대해 알아봤다.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등 콩류를 섭취하면 유방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유방암 진단을 받은 미국과 캐나다 여성 6000명을 9년간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콩을 많이 섭취한 유방암 환자가 적게 섭취한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약 21% 낮았다. 연구팀은 식물에서 구할 수 있는 피토케미컬인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견과류 피칸,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이 풍부하다. 실제로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에 따르면 올레산이 많이 든 견과류와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올레산은 견과류 중에서도 피칸에 풍부하다. 피칸의 올레산 오일 함량은 올리브 오일보다 25% 정도 많다. 전체 지방의 90%가 불포화 지방산이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식물성 식단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를 포함한 식물성 식단도 유방암 예방에 좋다.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진녹색 잎채소에 포함된 루테인, 지아잔틴 ▲토마토·수박·파파야 등 붉은 과채의 라이코펜 ▲브로콜리·배추·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의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해 암 위험을 줄인다고 분석했다. 특히 황색·오렌지색 채소나, 십자화과 채소가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설탕이 많이 든 음식, 정제 곡물 등을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완전한 식물성 식단을 했어도 유방암 발병 위험이 오히려 약 20% 증가했다. ◇잡곡밥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평소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 실제로 서울대 의대 연구팀은 40~70세 한국인 여성 9만3306명의 식이 패턴, 잡곡밥 섭취 여부, 유방암 발생을 한 명당 평균 6.3년 추적 분석했다. 그 결과, 흰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더 높았다. 흰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은 커졌다. 연구팀은 정제된 흰쌀보다 통곡물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이 영향을 줬다고 추정했다. 식이섬유는 배설물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때문이다. 통곡물에 들어 있는 비타민E도 발암 물질 형성을 예방하고 발암 물질-세포 상호 작용을 차단한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건강밥상
브로콜리닭가볶음밥과 게살 계란말이 거창하지 않지만 적당한 식단이에요!!
워니뚱
파프리카와 당근 외~
오늘도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파프리카와 양배추 오이는 생야채이고 당근이랑 브로콜리 줄기는 익힌거에요 발사믹 글레이즈 뿌려 먹으니 맛있네요
하늘바래기
고혈압, 고지혈증 약 먹는 사람 많은데…주의해야 할 식품은?
고혈압, 고지혈증 약 먹는 사람 많은데…주의해야 할 식품은? 서로 잘 맞지 않는 약과 음식이 있다. 함께 먹으면 상호 작용으로 약효를 떨어뜨리거나 위험할 수 있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자료를 토대로 궁합이 맞지 않는 약과 음식을 정리했다. 자몽= 이 과일은 항히스타민제가 든 알레르기 비염약, 스타틴 계열 고지혈증 치료제, 칼슘 채널 차단 방식의 고혈압약과 함께 먹으면 해롭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자몽은 약의 혈중 수치를 과도하게 높인다. 예컨대 칼슘 채널 차단 방식의 고혈압약을 자몽 주스와 함께 먹으면 혈압이 과하게 낮아지거나 신장(콩팥)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약 복용 전 1시간, 복용 후 2시간 이내엔 자몽이 든 음식을 피하는 게 좋다. 시금치= 와파린 등 혈전 용해제를 복용하는 사람에게 해롭다. 녹색 잎채소에 풍부한 비타민K 때문이다. 혈액 응고 효과 탓에 약효를 떨어뜨린다. 브로콜리, 양배추, 케일, 파슬리 등도 혈전 용해제를 복용하는 환자가 유의해야 할 채소다. 바나나= 이뇨제 성분 고혈압약과 함께 먹으면 위험하다. 바나나에 풍부한 칼륨 탓이다. 함께 먹으면 몸속 칼륨 농도가 지나치게 높아져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다. 심장이 과하게 뛰거나 심하면 심장마비가 올 수 있다. 앞서 언급한 시금치를 비롯해 고구마, 연어 등도 칼륨이 많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치즈= 일부 항우울제와 함께 먹으면 부작용을 유발한다. 모노아민 산화효소 억제제(MAOI)가 주성분인 항우울제와 치즈 속 티라민이 만나면 심각한 고혈압이나 뇌출혈을 야기할 수 있다. 티라민은 와인, 초콜릿, 아보카도뿐만 아니라, 김치나 된장 등 한국의 발효 식품에도 들어있다. 술= 상식이지만, 약 먹을 때 절대 술을 마시면 안 된다. 우울증, 당뇨, 감기, 불면증 등 거의 모든 약이 알코올과 상호 작용하면 부작용을 유발한다. 알코올과 약이 섞이면 부작용이 심각해진다. 소염 진통제는 위출혈, 간 손상을 유발한다. 혈압약은 탈수로 인한 신장 손상을 야기할 수 있다. 수면제는 호흡 곤란으로 저산소증을, 항우울제는 혈압이 높아지고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점심 한끼 먹어 봅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볶은 계란과 브로콜리를 이용하는 볶음밥 입니다 귀리 밥을 넣어서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들 맛있는 점심 드세요🩷
구룸구룸
7월 25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7월 25일 목요일 아침식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메뉴로 감자채볶음 . 김자반.브로콜리볶음. 열무김치. 자두2개 짜게 먹지 않고 간식도 조심해가면서 관리중입니다
지은할아버지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채소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려면 특징에 맞게 조리해야 한다. 채소 색깔에 따라 함유 영양소가 다르고, 각각의 영양소는 조리법에 따라 체내에 흡수되는 정도가 다르다. ◇빨간색: 기름 둘러 익혀야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책소에는 라이코펜, 엘라그산이 들어 있다. 항암·면역력 강화·혈관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효과를 극대화시키려면 기름을 둘러 익혀 먹어야 하고, 설탕 대신 소금 간을 해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열에 약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보고 싶다면 날 것으로 먹어야 한다. ◇주황색·노란색: 껍질째 섭취 당근, 파프리카, 호박에는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이 함유돼 있다. 심혈관계, 눈 건강, 세포 건강,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로,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이들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정도인데 비해, 기름에 익혀 먹으면 60~70% 로 높아진다. 다만, 비타민C를 파괴하는 성분인 아스코르비나아제가 들어 있어 비타민C 함유 식품과 함께 조리하지 않는 게 좋다. 구연산이 든 식초나 사과를 넣고 익히면 비타민C 파괴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초록색: 샐러드로 먹는 게 최상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 채소는 가열을 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익히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게 낫다. ◇보라색: 물에는 살짝만 보라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가 대표적이다. 심장, 뇌,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랫동안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살짝 헹구는 게 좋다. 날 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떫은 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특히 가지에는 비타민E와 리놀렌산(필수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들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몸에 흡수가 잘 된다.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흰색: 기름에 볶아야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에는 알리신, 케르세틴, 인돌 같은 영양소가 많다. 이런 영양소는 면역력을 높이고 뼈와 혈관을 튼튼히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열에 강하고, 기름과 함께 볶았을 때 몸속에 잘 흡수된다. 특히 알싸한 맛을 내는 성분인 알리신은 비타민B1과 결합하면 알리티아민으로 변해서 탄수화물을 분해해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마늘, 양파 등 매운 맛을 내는 채소는 비타민B1이 들어 있고 기름기가 있는 돼지고기를 먹을 때 함께 익혀 먹으면 좋다.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제공: 헬스조선
뽀봉
황태가 미역을 만났을때
황태는 겨울철에 덕장에 걸어서 얼고 녹이기를 20번이상 반복에서 말린 북어라고 하죠 잘 알려진 숙취해서에도 좋지만, 황태는 심신안정과, 뇌 건강에 좋다고 해요 미역은 저칼리로 식이섬유가 풍부 다이어트에 좋다고 하죠 빈혈예방과 중금속 해독 .... 젤중요한것은 노. 화. 방. 지 ㅋㅋㅋㅋ 오늘은 브로콜리 , 가지볶음, 어묵볶음. 흡족하게 5개가져온 소시지 야채볶음 넙적한 가자미2개까지 ㅎㅎ 밥보다 항상 반찬이 더 많은거 같아요
뽀봉
혈당다이어트에는 식전 야채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당이 있기도해서 혈당 스파크가 오지 않도록, 식사를 하기전에 야채를 먹는 것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비단 혈당도 잘 유지시키는 것 뿐만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식사 전에 양배추 썰어 놓은 것과 당근, 오이, 브로콜리, 그리고 파프리카 등을 먼저 먹습니다. 그 다음에 식사를 하게되면 식사 양도 줄고 혈당 스파크도 일어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특히 과식을 하지 않으니 다이어트 효과가 좋습니다. 그리고 야채를 요리하지않고 그냥 먹는 것은 건강에도 좋으니 좋은 습관이라 생각됩니다.
박상목
혈당기록8기1차
날짜=7월23일 측정시간 =저녁식후 섭취식단 =피자.토마토즙1개 아침 유산소운동40분후 단백질쉐이크 한잔 마셨다 점심에는 브로콜리 스프와 빵4조각 먹고 야채샐러드와 미니사과1개 먹었다 저녁은 마트에파는 피자절반 먹었다
은상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