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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브로콜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7월17일(수)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8일차 인증

7월 17일 7시 45분 오전 김포 장마 비바람 아침공복 105  식단 - 아침 야채 샐러드 호밀식빵  점심 잡곡밥 회덮밥  저녁식사 소고기 스테이크 양배추 쌈 브로콜리 간식 옥수수 1개 운동 -  식사후 산책 15229보 수면 10시 취침 아침 6시 기상 수면 질 보통 좋은 수면 시간 8시간 16분 실제 수면 6시간 2분 저녁식사 가족은 과했는지 오전 식전 혈당이105를 찍었다.  평가 및 다짐 - 숙면에도 영향이 있었던 듯하다. 숙면이 못되는 것은 어제처럼 박카스나 커피를 마시지 않았음에도, 덥다고 나체로 넘춥게 수면에 든 이유가 아니었을까 짐작이 된다.  앞으로 후반부 인생에서는 아이스크림 등 단음식, 커피, 흰쌀밥 빵 케익등 단순당과 가공식품, 탄산음료, 맥등 알콜, 주스등 혈당 피크에 영향을주는 음료와는 영원히 아듀이다! 약속이다!! 선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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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2502

7월17일(수)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8일차 인증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특히 항문 관리가 중요하다.  추운 날씨에 항문의 모세혈관이 수축하면서 치핵(치질)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항문에 병이 있으면 참 고통스럽다.  주변에 말하기도 그렇고 일상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가장 위험한 병은 항문 주위에 생기는 직장암이다. 소중한 내 항문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 오래 앉아 있는 습관… 항문에 왜 나쁠까?   항문 건강을 위해 배변은 빨리 끝내야 한다.  스마트폰을 보면서 시간을 끌면 항문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져 치핵 위험이 증가한다. 변비 예방을 위해 평소 채소-과일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고, 수시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따뜻한 물에 항문을 자주 담그면 청결은 물론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몸도 자주 움직여야 한다. 오래 앉아 있으면 장의 연동 운동이 늦어 변비의 원인이 된다.  이는 치핵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항문 손상 우려 높은 직장암… 늦게 발견하면 인공 항문 달 수도   항문의 병 중에 생명을 위협하고 삶의 질을 망가뜨리는 것은 직장암이다.  대장암 가운데 항문과 연결되는 직장에 생기는 암이다.  발견이 늦으면 항문 손상 우려가 높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암이 항문 괄약근을 침투했거나  항문 기능 보존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대부분 복회음 절제술을 시행한다.  복부와 회음부를 삭제해 암이 있는 곳과 직장과 결장의 일부를 절제하는 것이다.  남은 결장의 끝을 대변의 배출 통로인 인공 항문(장루)으로 만들 수 있다. “지금 자리에서 일어나세요”… 음식 조심하고 몸 움직여야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식습관에다  늘 오래 앉아 있는 경우 직장암 위험이 높아진다.  포화지방이 많은 붉은 고기–가공육을 즐기면서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싫어하고 몸 움직이기를 주저하면 항문이 위험해 질 수 있다.  물론 이는 최악의 상황이다.  평소 자리에서 일어나 신체 활동을 해야 장의 연동 운동이 활발해져 배변도 잘 될 수 있다. 배변 습관의 변화 살피고… 배추, 브로콜리, 마늘, 양파 자주 먹어야   직장암의 증상도 대장암처럼 배변 습관의 변화, 혈변 등이다 . 다른 암과 달리 일찍 발견하는 법이 있다. 5 0세 이상은 국가암검진을 통해 1년마다 대변 검사를 할 수 있다.  여기서 이상이 발견되면 대장내시경으로 확인한다.  배추, 무,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등 설포라펜 성분이 많은 채소가 예방에 도움이 된다.  마늘, 양파, 부추, 파 등에 많은 알릴 화합물도 좋다.  발암 물질의 배설을 촉진하는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 통곡물, 해조류도 직장암 예방에 기여한다. The post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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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혈당일기 7기 5일차 인증

7월 15일 월요일. 아침-김,밥,옥수수 점심-잡곡밥,미역국,돈육김치찜,두부구이,브로콜리초회 저녁-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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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ay

혈당일기 7기 5일차 인증

맛있게 먹으면서 살 뺄 수 있는 간편 허닭 김치볶음밥 진짜 완전 강추!!!

저희집은... 엄마가 이가 안좋아서 늘.. 진밥만 지어서 먹어요. 게다가 엄마가 당뇨 전단계이기도 하고 흰쌀밥을 싫어하셔서 잡곡 기본 3~4가지가 들어가다보니...  집에서 볶음밥 해먹으면 맛탱이가 없;;;;; ㅋㅋ 역시 볶음밥은 꼬드밥으로 만들어야 맛있죠~ 하여간 그런고로 급식을 먹지 않는 저는 가끔 냉동 볶음밥을 사서 먹어요. 도저히 곤약볶음밥은 식감이 특이해서 못먹겠고... 냉동 볶음밥 사서 야채토핑을 해서 먹거나 계란 첨가해서 먹고 있죠. 진짜 여러 브랜드 여러 맛을 먹어봤지만....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허닭 김치볶음밥 강추합니다.     한봉이 250g이라 일반 냉동볶음밥 보다 양도 많은 편이고 439kcal로 칼로리도 높지 않은 편 무엇보다.. 시중 판매하는 볶음밥 중에 가장 맛있다는게 최고의 추천 이유죠!! 김치볶음밥이다 보니 느끼하지도 않고 그러면서도 뭔가 풍부한 버터 풍미가 나서 진짜 맛있다는... 버터 안들어간거 같은데 왜 버터맛이 나지? ㅋㅋ 마가린 향인가?? 하여간 제가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주변에도 엄청 추천 많이 했는데 먹어본 사람들바다... 김치볶음밥은 정말 허닭이 제일 맛있다고들 해요. 김치양도 제법 들어서 밥 사이사이 씹히는 맛도 좋아요.  물론 김치가 아삭아삭하진 않고.. 좀 질긴듯 하지만.. ㅋㅋ 중간 중간 씹혔을때... 짭쪼름한 맛 때문에 중독성이 있답니다. 칼로리가 높지 않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한끼에 한봉을 잘 먹지 않아요... 아무래도 냉동식품에 볶음밥이다 보니 나트륨 생각도 안할 수 없고요. 나는 1년 365일 다이어트 중이기 때문에 ㅋㅋ 사실 다이어트 중이라지만 성분보다는 칼로리에만 신경쓰는 영양정보 바보예요.  성분표 본 후에... 내가 하루 세끼를 다 이걸로 먹는 건 아니니까~~~라고 그냥 넘어갑니다 ^^;; 그래도 나는 중년의 다이어터라 끼니는 굶지 않기에 ㅋ 볶음밥 2/1을 전자렌지에 데우고  오늘은 삶은 달걀 하나로 단백질 보충해주기 ㅋㅋㅋ 가끔은 두개도 먹고... 상추나 깻잎에 싸먹기도 하고 브로콜리나 콜라비를 싸와서 함께 먹을때도 있고요. 아주 꼭꼭꼭 씹어서 천천히 음미하며 먹어주면 이 정도 양으로도 충분히 포만감이 느껴집니다. 아침을 잘먹고 다니기 때문에 점심시간엔 그닥 배가 고프지 않아요~~ 가끔.. 아침 굶고 헛헛하면 그때만 1봉을 다 먹어요. 1봉 먹으면 진짜 분식집에서 사먹는 김치볶음밥 양만큼 먹는거 같아서 배불러요. 닭가슴살 볶음밥들도 많이 먹어봤는데 확실히 왜인지 자꾸 질리더라구요. 허닭 김치 볶음밥 진짜 강추추추추추추!!!!!!!! 다른 집 김치 볶음밥 별루.. 허닭 최고!!! 훗.. 저의 입맛입니다. 다만 아쉬운게 허닭 볶음밥 처음 출시 했을 때는 진짜 저렴하게 이벤트도 많이 하더니... 이제 잘팔려서 긍가.. 할인 잘 안해서.. 비싸졌음....... 뭐 물론 분식집에서 사먹는 가격에 비할까만~~~ 전처럼 할인해주면 진짜 왕창 쟁여놓고 매일 먹으래도 먹을 수 있는 맛인데 말이죠. 허닭은 장사도 잘되는거 같은데 할인을 해달라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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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쟁이

맛있게 먹으면서 살 뺄 수 있는 간편 허닭 김치볶음밥 진짜 완전 강추!!!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입니다.  몸보신 하셔야죠.  건강 식재료로 보양식 닭죽 맛 제대로 낸 ‘오트밀 닭고기 죽’ 준비했습니다.  혈당 걱정에 죽 먹기 꺼려했던 분들도 걱정 없이 맛있게 드세요!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오트밀 닭고기 죽 죽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쌀을 으깬 형태라 밥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쌀 대신 오트밀 사용해 죽 만들어봅니다.  백미보다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을 덜 올릴 뿐 아니라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뭐가 달라?   ‘10대 건강식품’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구워 압착 및 절단해 가공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데요. 오트밀은 다른 곡류에 비해 ▲식이섬유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미량영양소(칼슘, 칼륨, 철분 등)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조금만 먹어도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오트밀은 크게 ▲스틸컷 오트밀 ▲롤드 오트밀 ▲퀵 오트밀로 분류되는데, 스틸컷 오트밀이 가공이 가장 덜 돼 혈당지수가 낮습니다. 이번 조리법에서는 스틸컷 오트밀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로 단백질 보충   닭 가슴살은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입니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며 단백질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아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해줍니다. 닭 가슴살 속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 아르기닌 등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고소함 더하는 영양만점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위를 보호하는 비타민U와 설포라판 성분이 풍부합니다. 설포라판은 혈관 보호 효과도 뛰어나 대표적인 당뇨병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습니다. 조리법대로 브로콜리와 양파를 함께 섭취하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 분비가 활성화됩니다. 브로콜리는 줄기가 신선한 것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브로콜리 색이 진할수록 단맛이 강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  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최지우 기자 cj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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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같이 먹으면 좋은 환상의 궁합

1. 생선 + 마늘 생선을 먹을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의 촉진제가 됙도 한다.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 (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2 강황 + 후추 캬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효과 등 몇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강황의 생물학적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3. 브로콜리 + 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4. 시금치+ 레몬 샐러드에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다.잎채소들은 영야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케일.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흡수가 잘된다. 레몬쥬스나 딸기 조금.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상태로 변한다.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킨다. 5.토마토 + 아보카도 토마토처럼 색깔이 짙은 식품에 있는 카로티노이드는 소량의 지방이 옮겨 주지 않으면 몸에서 흡수가 안된다. 토마토에는 암의 발병을 낮춰주는 라이코펜이 들어 있다.단일 불포화 지방이 4g정도 있는 아보카드를 토마토와 함께 먹 먹으면으면 건강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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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먹으면 좋은  환상의 궁합

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방귀의 냄새는 대장 내의 소화 과정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특정 음식, 소화 불량, 내장 박테리아의 작용 등 여러 요인이 방귀 냄새의 강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죠.  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와 관련 요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 1. 특정 음식의 섭취 ▲황 함유 음식 양파, 마늘, 브로콜리, 달걀과 같은 황을 함유한 음식들은 방귀의 냄새를 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은 소화 과정 중 황화수소와 같은 가스를 생성하여 냄새를 유발합니다.   ▲고단백 식품 고단백 식품, 특히 일부 육류는 소화되지 않은 단백질이 대장에서 분해될 때 강한 냄새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생성되는 화합물이 방귀 냄새를 심하게 만듭니다. 2. 소화 불량 ▲불완전한 소화 소화 불량으로 음식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으면, 대장에서의 발효 과정이 증가하여 방귀 냄새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의 경우 소화 과정에서 가스가 많이 발생합니다.   ▲소화 효소 부족 특정 효소의 결핍이나 부족은 특정 음식의 분해를 어렵게 만들어 방귀 냄새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당 불내증은 유제품 소화에 필요한 락타아제 효소가 부족할 때 발생합니다. 3. 내장 박테리아의 작용 ▲장내미생물의 영향 장내 박테리아는 음식의 발효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박테리아의 구성과 활동은 방귀의 냄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단백질이나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은 장내 박테리아의 가스 생성을 증가시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장 건강을 증진하고 방귀 냄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 건강 상태와 질환 ▲소화기 질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크론병, 췌장염과 같은 소화기 질환은 방귀의 냄새를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은 소화 과정을 방해하고 가스 생성을 증가시킵니다.   ▲의료적 평가의 중요성 방귀 냄새가 지속적으로 심하고 다른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의료적 평가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기저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므로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천천히 식사하기   식사를 서두르면 공기를 많이 삼킬 수 있어 방귀 냄새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천천히, 고의적으로 식사하고 음식을 충분히 씹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은 소화를 도와 방귀 냄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물을 규칙적으로 마시면 소화 과정이 개선됩니다.   ▲규칙적인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소화를 촉진하고 장 기능을 개선하여 방귀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가벼운 산책이나 요가는 소화에 유익합니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소화 과정에 영향을 미치고 가스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 방법(명상, 충분한 수면, 취미 활동 등)을 찾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제공: 뷰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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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재료&레시피(1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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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7기 5일차

혈당일기7기 5일차 측정시간 : 오후8시쯤  기록사항 : 식사를 6시30분쯤 가볍게 먹었습니다. 우유한잔에 단백질 쉐이크, 오이, 사과 반개, 브로콜리, 채소먹고 두시간 정도 지났을때 재보았습니다. 하루식단이 가벼웠고 단걸 먹지 않아 수치가 안정적으로 나온듯 합니다. 측정 후 산책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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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혈당일기7기 5일차

샐러디) 집에서 만들어 먹는 밥과 야채가 다 있는 건강한끼!!

다이어트 중이라면 빠지지 않고 챙겨먹게 되는 샐러드~~하지만!!그냥 샐러드만 먹는건 배가 차지 않아요!!뭔가 허전한 느낌을 받을때도 있고!! 저는 요즘~~양배추.파프리카.당근을 이용해서 샐러드도 해먹고 요리도 해먹고 있어요~~ 집에서 잘 떨어지지 않는 재료들 이에요~~ 또 브로콜리도 매일 한조각씩 꼭 챙겨 먹는거 같아요!!야채만 먹기는 허전해서~~잡곡밥에 계란과 콩으로 만든 스팸을 곁들여 볶음밥도 추가해주고~~견과류도 한주먹 먹어줍니다!! 밥에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재료는 그냥 본연 그대로의 맛을 즐겨줬어요~~ 포만감도 있고 맛도 있고 든든하기 까지 해서 맛있는 한끼 해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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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행복하자

샐러디) 집에서 만들어 먹는 밥과 야채가 다 있는 건강한끼!!

당근, 마늘… 익혀 먹으면 좋은 이유는?

채소는 날거로 먹어야 영양분이 그대로 섭취한다. 아니죠~ 채소도 채소도 종류에 따라 따라 익혀 먹어야 좋은 채소가 있고,  생으로 먹는 게 더 좋은 채소가 있고 하네요  요즘 채소도 과일도 많이 보이는 계절인데요  더위에 피곤한 날 건강한 채소 섭취 밥법이네요 🥦🥦🥦 채소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풍부해 많은 사람이 즐겨 먹는다.  그런데 알맞은 조리법을 사용하지 않으면 채소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할 수 있다.  ◇익혀 먹어야 더 좋은 채소▷   🧄마늘 마늘은 익혀 먹었을 때 영양소 흡수가 더 잘 된다. 마늘은 암세포를 죽이는 항암 작용이 뛰어나고 혈관 질환 치료와 치매 예방, 당뇨병 식이요법에도 효과적이다. 마늘을 센 불에 재빨리 익혀 먹거나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올리브유에 볶아내면 체내 흡수율이 증가한다. 게다가 마늘은 특유의 냄새를 내는 성분인 알리신 때문에 자극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먹기 힘들 수 있다. 이때 굽거나 볶는 등 조리해서 먹으면 마늘 특유의 매운맛을 없애줘서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 토마토는 데워 먹으면 영양소를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항암 작용 성분)이 가장 많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 늘었다. 게다가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 기름이 있으면 체내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기름에 조리해서 먹으면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당근 당근도 익혀 먹을 때 건강에 더 좋은 대표적인 채소다. 당근의 주요 영양소 중 하나인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물질로 면역력 증진, 시력 보호 등에 도움이 된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10%밖에 흡수되지 않는다. 그런데 삶아 먹으면 흡수율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60% 이상 높아진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당근보다 약 3.9배 증가한다.     ◇생으로 먹으면 좋은 채소  🥦 초록색 채소   시금치, 브로콜리와 같은 초록색 채소는 생으로 먹었을 때 가장 좋다. 초록색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 등이 많이 들어 있다. 이런 영양소는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가열하면 영양소 대부분은 쉽게 파괴해서 익히지 않아야 한다. 익혀 먹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방법이 있다.   🍆보라색 채소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 등 보라색을 띠는 채소도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이 채소들은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라는 성분이 많은데,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혈전을 방지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심장질환을 예방하며, 인지능력 향상에도 좋다. 다만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래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따라서 씻을 때도 흐르는 물에 살짝 헹구고, 떫은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는 정도가 좋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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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마늘… 익혀 먹으면 좋은 이유는?

내맘대로 곱샐러드 버전

내 맘대로 만들어 먹는  곱샐러드 버전. 방울토마토, 바나나, 삶은계란, 팽이버섯, 브로콜리, 구운마늘, 양상추, 아몬드, 크린베리, 올리브유, 발사믹식초, 뀰 조금 다이어트 때 요렇게 한끼 먹으면 든든하다. 5대 영양소가 골고루 있어 포만감도 있고 요요도 없이 유지할수 있어서 좋다.  불을 최소로 사용해서 만들수 있는 요리라 누구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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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에버

내맘대로 곱샐러드 버전

혈당일기 7기 1일차

2024.7.10 공복 혈당105 어제 야식 먹고 잠 공복 18시간 지났음에도 혈당은 높음 점심으로 익힌 채소들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 저녁으로 수박 새벽요가 다녀온걸로 오늘 운동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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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23

혈당일기 7기 1일차

혈당관리는 채소샐러드와 채소갈아마시기죠

혈당에 안좋은 음식을 조심하는 것도 좋지만, 혈당이 잘 오르지않도록 관리하는게 좋아요 저희 할머니도 당뇨가 있으신데  매일 삶은 브로콜리 당근 토마토를 갈아드시고나선 혈당이 확실히 좋아졌네요! 다들 채소샐러드, 채소갈아마시기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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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J123

혈당관리는 채소샐러드와 채소갈아마시기죠

7월 10일 혈당일기 7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7월 10일 측정시간 : 아침식사 두시간 후 내용 : 아침식사로 미역국과 햄소세지 그리고 브로콜리를 먹고 두시간을 보낸 뒤에 측정했지만 수치가 백이 넘었다. 운동을 하지않고 시간을 보내는게 별 의미가 없는것 같다. 식사 후 반드시 운동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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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비

7월 10일 혈당일기 7기 3일차 인증

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400g이 쪘어요. 어제 4시대 점심 먹고 1시간만 산책해도 됐다고 생각했던 게 원인인 것 같아요😅 하지만 뭐 그럴 수도 있죠? 오늘부터 잘하면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는 빼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할라피뇨 다진마늘) 새로 만들어서 상콤하게 만들었어요. 토핑으로 렌틸콩,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요. 아침에 오이랑 치커리 로메인을 씻어서 사용했고요. 나머지는 있어서 그나마 준비 시간을 많이 걸린 편은 아니지만 파프리카랑 브로콜리 다 써서 내일도 칼질이 필요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어제 산 사과, 수박, 자두 넣어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풍성하고 상큼한 샐러드가 완성되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저녁에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놨거든요. 오트밀 50g과 우유 100g 넣어 섞어서 놔뒀는데 아무래도 수분이 작은 거 같애서 수제요거트200g까지 같이 섞어 놨었어요. 그걸로 아침에 해 먹었어요  그릇에 담으니까 너무 양이 많아 보이는 거예요 그렇다고 남겼다 먹기도 좀 애매한 것 같고 그냥 다 먹기로 결정하고 토핑을 좀 덜 넣기로 했어요. 바나나 반 개, 자두 3분의 1,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이럴 줄 알았으면 아까 샐러드에 견과류와 시리얼 자두는 넣지 않을 걸 그랬어요. 맛을 얘기하자면 제가 나중에 뿌릴라고 전혀 당분을 안 했거든요. 너무 밍밍한 거예요😆 그래서 다 섞어가지고 알룰로스 설탕을 좀 넣기는 했는데 아직도 많이 밍밍하더라고요. 그냥 이런 맛인가 싶어 그냥 먹긴 먹었거든요. 그리고 내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데 그 우유맛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는 아몬드 브리즈로 해보려고요. 양도 많고 우유도 걸리고 오늘은 좀 힘들게 먹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먹었어요. 저는 바나나보다 상큼한 과일이 좋은 것 같아요  냉장고에 우유와 요거트로 하루 재어넣은 오트밀인데 양이 많아 보이죠?ㅎㅎ 오늘 아침 새벽에 마사지 받으면서 비몽사몽간에 무가당 코코아 가루도 샀거든요.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랑 커피도 넣고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다 그랬던 이유가 있었던 거예요. 오늘 첫 오나오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우선은 그걸 다 먹어서 엄청 배부르고요. 소화만 잘 된다면 몸에 좋겠죠?😁 레시피는 손 봐야 될 것 같아요. 우선 오트밀에 30g 하고 우유 말고 아몬드 브리즈로 불리고 요거트도 조금 조절하고 맛있게 만드는 분 레시피도 참조해서 만들어야 되겠어요? 오트밀도 1.5kg이나 샀으니... 또 일이 많아지네요😆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 잠자는 모습이구요.  오늘은 캐시홈트 스쿼트랑 스트레칭 2 했답니다. 플랭크도 해버리고요. 아침에 다 해놔서 오후에는 좀 편할 것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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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화요일 아침 샐러드 잡곡쌈밥

400g이 빠졌답니다. 지금이 전에 잠깐 찍었던 최저몸무게가 됐는데 그때는 어지러워서 유지를 못했거든요. 요즘 컨디션이 완벽하진 못해도 많이 돌아와서 이번엔 유지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잘 모르겠네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나한테 기특해 하며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근처 홈플에서 양상추 싱싱한 걸 샀거든요. 아침에 씻으면서 한 번 더 싱싱하고 양 작은 거에  한숨 가볍게 쉬고 그려니 합니다. 오늘 샐러드도 렌틸콩그릭요거트 샐러드(+발사믹드레싱)입니다. 양상추 깔고 치커리 듬뿍,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넣고 렌티콩 한줌, 뜨거운 물에 불린 찰옥수수 초당옥수수 넣고 방울 토마토와 자두 2개 딱 놔두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하고 내가 어제 만든 수제 발사믹드레싱마저 다 뿌렸네요. 이게 2인분이어서 어머니랑 잘 먹었거든요. 어제는 내가 너무 욕심을 내서 1인분을 많이 만들었나봐요. 접시 차이가 나긴 하지만 1인분도 자꾸 많아지네요😅 샐러드 먹고 바로 밥을 차렸어요. 쌀밥과 잡곡밥 각각 데워서 차리고 단백질르 두부봉 3분의2 남은 거 구워서 놓고 로메인과 배추 남겨논 거 쌈싸먹게 쌈장과 고추랑 차렸어요. 로메인은 이걸로 다 먹었답니다. 저는 마늘을 좋아하는데 통마늘도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쌈장도 두부쌈장 만들어 먹는데 그것도 똑 떨어졌고 이리저리 떨어진 게 눈에 보이네요. 사서 만들어야 될 야 하는데... 동생은 또 아침 안 먹는다 그러고 우리 둘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너무 곤이 자죠? 누나는 깰라고 음악 들으면서 가볍게 명상하는데 지만 자고ㅋㅋ 아침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과 약 먹으러 나왔을 때 부엌에서 본 풍경이에요. 저 멀리 산이 안개 가려서 운치가 있긴 한데 오늘도 비가 왔다 갔다 하겠죠?😅😁 아침에 운동까진 아니고 몸이 찌뿌둥하니까 스트레칭으로 몸을 좀 깨웠어요. 더 할 수 없는 게 얼른 밥 먹고  라떼산책 나가야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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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샐러드 잡곡쌈밥

혈당일기 7기 1일차인증

식후2시간혈당  메뉴-고추장불고기, 브로콜리볶음, 콩나물국  탄수화물 조절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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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설향

혈당일기 7기 1일차인증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닭볶음탕

비가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갔지만 네이버에서도 계속 온다그러고 불안해서 집근처만 다녔거든요. 한 40분 정도 됐을 때 한 방울씩 내린 거 같아서 또 얼른 뛰어서 집으로 들어갔답니다. 장마땐 이렇게라도 눈치 보면서라도 나올수 있는게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 계속 비가 왔다 갔다 하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온다고 샐러드만 먹었더니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산책하면서 배고파서 어쩌나 싶었는데 집에 가서 정리하니 벌써 11시가 다 돼서 점심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거하게 샐러드 해먹은 것도 얼마 안되서 점심 야채는 간단하게 야채배추쌈 만들어서 먹었어요. 쌈배추에 치커리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파프리카 조금씩 넣고 초당옥수수와 양배추라페도 조금씩만 넣고 견과류도 하나 할라피뇨도 하나 넣고 오리엔탈드레싱 쬐끔식 뿌렸어요. 어차피 배추 크기가 크진 않아서 이렇게 몇 개씩만 넣어 만들어서 손으로 하나씩 먹으면 돼요. 만들 때도 간단하고 먹기도 편해서 샐러드 미니 버전으로 샐러드 만들거나 먹기 귀찮을 때 자주 해먹어요😅😁(저도 가끔은 간단한 버전이 있어서 편하게 만들어서 편하게 먹을 때도 있어야 유지가 된답니다)  그리고 그제 어머니가 해주신 닭볶음탕이 아직도 남아 있었거든요. 잡곡밥 하나 데워서 로메인에 맛있게 싸먹었답니다. 이렇게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준비해서 1시까지는 일하러 가야 되거든요. 오늘은 바쁜 날이네요😅  비오니까 우리 라떼는 집에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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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야채배추쌈과 닭볶음탕

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어저께 건강하게 빼고 싶어서 먹은 식단이 제 역할을 한 것 같네요😁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밤에도 계속 비가 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도 비는 와서 아침 라떼 산책 준비 안 하고 좀 널널하게 아침 루틴하고 아침밥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도 다시 채우면서 외삼춘이 주신 귀리와 렌티콩을 밥할때 쉽게 쓰게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그런데 렌틸콩은 삶아서 샐러드에 넣으면 더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레시피 찾아 삶았어요. 물600ml에 끓으면 20분 동안 삶고 불끄고 10분동안 뜸들이면 된다 해서 알람까지 맞췄거든요. 근데 방에서 감정일기 쓰는 동안 물이 다 쫄았더라고요. 하마터면 태울뻔했네요. 살짝 탄내도 나고 밑에 조금 누른 거 같아 불 끄고 그냥 10분 뜸 드렸네요 뜸들이고 식히려 접시가 담아놓고 아직도 비가 좀 오길래 들어가서 캐시홈트도 2개정도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배추, 로메인, 치커리, 고추1 쫑쫑 썰어서 밑에 깔고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야채들 그 위에 올리고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자두1 수박 올린 다음에 삶은렌틸콩과 초당옥수수 찰옥수수를 위에 토핑처럼 쫙 골고루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딱 떠놓고 거기다 알룰로스 설탕을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발사믹드레싱(아침에 직접 만든) 마무리했는데 거기다가 냉장고에 있는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좀 썰어서 더 추가했네요. 로메인 치커리 고추도 넣고 렌틸콩도 들어가서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정말 푸짐하게 만들었는데 어머니는 꽃시장 가셔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저거 먹고 밥 먹을 생각이긴 한데 금방은 못 먹겠죠😅. 너무 배불러서~~ 렌트콩 200g 삶은 거에요. 제법 많더라고요. 이것도 통에 넣어서 토핑처럼 조금씩 넣어 먹으려구요. 아침에 비가 혹시 안 오나 싶어서 약간 서둘렀다가 금방 다시 비가 오길래 얼른 캐시홈트2개로 했답니다. 아침에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는 게 저는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쿼트. 매일 하고 싶은데 참 그게 쉽지 않네요😅😆 비가 잠깐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간답니다. 그래서  아침은 샐러드로 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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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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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드링크

점심을 좀 일찍 먹어서 저녁도 가게에서 먹게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일주일 전쯤 산 프로틴 드링크 하나 챙겨 갔어요. 비도 오후 6시쯤 온다고 그래서 1시까지 라떼도 같이 출근했네요. 오늘은 흐리고 비 온다고 그래선지 가게도 너무 조용했어요. 3시 지나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 접시에 빼고 프로틴까지 준비해서 차렸네요.  배추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방울토마토 수박 자두1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그릭요거트 까지 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4개 더 플러스 했네요.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는 저당 저지방이라서 골랐는데 카카오 맛이고 350ml에 165칼로리래요.  먹어본 바로는 좀 맛이 내입맛은 아니더라고요. 달긴한데 약간 찝질함이 남는 단맛이라고 해야 되나? 전 카카오맛이 영 이상했어요. 같이 소통하는 다이어터 얘기론 랩노쉬는 바나나 맛이 더 낫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양도 상당히 많더라고요.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서 이거 먹으면 충분하겠다 싶었는데 반 먹었는데 벌써 배가 부르더라고요. 남기면 먹을 사람도 없고 야채나 음료로 배부른 거 금방 꺼지기 때문에 다 먹었네요. 이러고 살이 안 찐다면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저녁도 이것저것 먹으니까 칼로리는 제법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내일 아침 재봐야 알것 같아요ㅎㅎ 5시 10분쯤 가게 마치고 6시 까지는 어떻게든 집에 갈라고 얼른 출발했는데 집에 가는데 절반 쯤 왔을 때 갑자기 비가 후두둑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라떼 얼른 비옷이 입히고 저도 비 옷 입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비옷 입으면 저렇게 이쁜데 자기는 불편해서 되게 싫어한답니다.😅 오늘도 좀 더 걸을려는 생각을 접어야 했었네요. 비 오니까 얼른 들어와서 14000보 겨우 넘겼답니다. 물도 2리터 마저 먹고~~  요즘 화장실을 많이 가서 밖에 나가면 물 먹는 게 꺼려졌거든요. 그런데 빈뇨가 내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 있다네요. 5년은 먹어야 되는 약이라 뭐 앞으로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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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드링크

점심은 남은 야채 모아모아 볶음밥

냉장고에 남아도는 양파 브로콜리대  라페만들고 남은 당근 모두 모아 볶음밥~ 계란뽀글이로 단백질 투하 파와 들기름 살짝 올려서 겉절이와 함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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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점심은 남은 야채 모아모아 볶음밥

토요일 아침 산책가려 간단히

300g이 빠져서 빠지는 방향으로 틀긴 했지만 좀 아쉬워요. 저녁에 초당옥수수 찌는 바람에 거의 2개나 먹어서 덜 빠진 것 같아요. 이것만 좀 자제했어도😅  하지만 초당옥수수 쪄서 바로 먹는 기간이 얼마나 되겠어요? 지금밖에 안 되지 않겠어요?😙😆 새벽에 깼을 때는 분명히 비가 오더라고요 네이버 보니까 아침부터 오늘 내내에 비온다해서 그냥 더 잤답니다. 오늘은 그냥 집에서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십 분이나 해야겠다 했는데 다시 일어나니 아침에 살짝 비오는 게 그치고 12시까지 비가 안 오다고 네이버가 말을 바꾸는 거예요. 아니 몇 시간만 이렇게 팍팍 달라지냐구요😆🤣🤨  예측은 항상 어렵겄죠? 어쩔 수 있나요? 얼른 씻고 준비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하는데 비가 왔다 갔다 하는 날은 어디 앉아서 먹을 데도 없고 참 되게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야채 과일 접시에 담아 저 혼자 얼른 먹고 나왔네요. 처음에는 자두 1개랑 방울토마토 2~3개만 꺼내 먹으려 했지만 과일보다는 야채가 더 좋지 싶어서 거기다가 수박 오이 당근 콜라비 치커리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늦게 배송된다는 초당옥수수가 생각보다 빨리 배송돼서 쪄서 일일이 까서 준비해서)까지 조그만 접시에 담아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얼른 칼슘까지 챙겨 먹은 다음에 라떼간식에 물 그리고  비옷에 우산까지 챙겨서 나왔네요. 아침에 얼마나 급박하게 준비해서 나왔는지 잠깰때 하는 마인드키의 마음챙김 음악듣기도 못하고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산책하면서 했어요. 저는 마음 챙김 인증 사진을 옆에서 곤히 자는 라떼 사진을 찍는데 오늘은 산책하는 라떼 사진이네요. 그래서 처음에 라떼 가는데로 갔다가 중부시장에 견과류 어제 못 산 게 생각나서 보니까 시장은 네 시부터 열더라고요. 그래서 중부시장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누나 따라 대학로에서 종로 쪽으로 열심히 걸어가는 라떼. 중부시장에서 호박씨 해바라기씨 땅콩(총 2kg 15,000원) 사가지고 오는 길에 정류장 의자에 앉아 간식 달라고 나를 쳐다보는 라떼예요. 버스 정류장 의자나 길가에 벤치마다 앉아가지고 간식 달라는 라떼때문에 난처할 때가 있어요. 사람이 앉아 있어도 지도 앉겠다고 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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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산책가려 간단히

혈기챌 6기 6일차

날짜 7월 5일 금요일 측정시간 오전 공복 어제 저녁으로 잡곡밥, 고등어 조림, 브로콜리를데쳐먹었다. 그리고 요가 30분을 해줬다. 요가를 오랜만에 해서 땀도 나고 사바사나로 명상도 해줘서 좋았다. 하지만 공복 혈당은 조금 올라 97 이 나왔다. 요가보다는 홈트가 더 좋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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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혈기챌 6기 6일차

샐러디 꿀조합은 맥반석과 각종 채소~

요즘 물가가 비싸 점심값이 장난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식단조절겸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는데 몇일은 샌드위치, 몇일은 샐러드 해서요. 일단 제 샐러드의 꿀조합은 맥반석 계란과 각종채소들이에요. 제가 맥반석을 좋아해 집에서 자주 먹는데 여기에 양배추, 양파, 오이,파프리카, 브로콜리,버섯등 채소 랑 함께 먹으면 훨씬 좋습니다. 재료는 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데로, 견과류도 챙겨주고 발사믹소스에 먹음 맛있고 건강조절식이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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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이모

샐러디     꿀조합은 맥반석과 각종 채소~

혈당기록6기5차

날짜=7월4일 측정시간=점심식사후 섭취식단=브로콜리.김치찜.밥.국조금 새벽에출근하고 8시쯤에 꼬마김밥4개 700미리 텀블러 물2번 마시고 점심먹고 유자스무디 한잔마시고 퇴근해서 체크하고 저녁은 소고기스테이크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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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os

혈당기록6기5차

혈기챌6기 3일차

날짜 7월 2일 화요일 측정시간 오전 공복 어제 저녁으로 잡곡밥에 카레,브로콜리를 데쳐 먹었다. 그리고 똑같이 운동도 했다. 같은 메뉴를 먹었지만 수면의 질이 틀렸던 걸까. 어쨌든 다시 90대로 내려가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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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6기 3일차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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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얼려먹으면 좋은 음식들

얼려먹으면 좋다는 기사를 보고 우리 유저분들께 정보 알려드려요 두부, 블루베리, 시금치, 브로콜리를 얼려먹으면  영양성분이 높아진대요 블루베리는 얼려서 그냥 요거트랑 먹으면 되겠네요 두부는 얼렸다 녹여서, 시금치 브로콜리는 데쳐서 얼려서 녹으면 요리해 드셔보세요 건강한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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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점심은 삼겹살 샐러드

집에는 11시쯤 도착했답니다. 이때부터도 배고팠어요. 하지만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나도 씻고 집안 정리 좀 하고 나서야 밥 차려먹을 시간이 생겼네요 어제 엄마랑 동생은 삼겹살 먹었거든요. 나량 라떼랑 먹을 고기가 남아있어서 그중에 1개반정도 준비하고 팽이버섯도 반개 정도 같이 구웠어요. 근데 굽고 나니 라떼 줄 것을 생각하니까 양이 작은 거 같아서 한 줄 더 구웠어요. 결국 두 줄 반이나 구웠네요. 먼저 구워서 약간 식혀놓고 라떼 몫으로 몇개 쫑쫑 썰어서 라떼 사료에 섞어놨어요(그래서 구울 때 일부러 소금간은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내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접시에 배추와 상추몇개를 쌈 싸 먹을 수 있게 깔고 야채(오이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들과 과일(방울토마토와 사과)를 중간에 소복히 담고 애사비드레싱을 좀 뿌린 다음에 양배추라페도 옆에 담았어요.  그런 다음 식혀놓은 팽이버섯과 삼겹살 구이를 푸짐히 올리고 마늘과 고추를 쫑쫑 썰어서 듬뿍 올리고 어제 먹고 남은 파절이도 고기 옆에 놔두고 아까 만든 두부 쌈장도 조금 넣었네요. 이렇게 야채와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밥은 넣지 않았답니다. 밥까지 먹으면 배부르니까 고기 좀 더 먹을라고 밥은 아예 빼고 샐러드 마무리 했네요 물론 포크로 방울 토마토랑 사과 골라 먹으면 샐러드처럼 먹기도 했지만 밑에 깔려 있는 배추와 상추에 고기며 양배추라페 파절이 고추 마늘 두부쌈장까지 넣고 짤 거 같으면 생야채까지  더해서 쌈싸먹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양이지만 금방 먹었었답니다. 먹고 나니 배가 너무 부른 거예요. 밥이 없으니까 고기양이 좀 많아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너무 배부름을 느끼니 샐러드나 고기양을 많아 그런가 약간의 후회도 되긴 했지만 그래도 고기는 푸짐하게 쌈싸 먹어야지 먹은 거 같잖아요?😅😁🥰  그리고 야채도 막 먹으면 배는 부르거든요. 단지 빨리 꺼질 뿐이지... 곧 꺼지겠죠. 오전 산책만으로  13000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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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삼겹살 샐러드

월요일 아침은 가게에서 수제샐러드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물론 어제 먹은 간식이 영향을 끼친 거 같긴 해요) 유지라 생각하고 7월 첫 번째 월요일은 즐겁게 시작하려 합니다. 오늘은 비도 안 오고 산책도 용이 하겠죠?🤗 오늘 7시쯤에 꽃 배달 하나가 있거든요. 매주 월요일에 있는 건데 이번에 제가 하겠다고 해서 6시 50분에 얼른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가게 도착하니 7시 12분이라 얼른 가면 상관없을 거 같았는데 배달할 꽃이 안보이는 거예요😅 벌써 배달이 끝났다고 하시네요. 이모와 우리 어머님의 소통 문제로 이모는 제가 오늘 배달간다고 한걸 인지 못하시고 이모 쪽에서 배달을 시켰었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일찍 가게 갈 필요가 없었던 거죠 아침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까지 다 준비해서 라떼것까지 바리바리 싸갔는데 좀 허탈해지는 순간이었지만 그럴 수 있죠. 그렇다고 엄마하고 이모께 화를 내자니 월요일 첫날부터 기분 나쁘게 만들 것 같아 그냥 웃으며 가게에서 아침 챙겨 먹었네(물론 엄마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된 일인가는 알아봤답니다.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긴 했네요) 저는 집에서 양상추 치커리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과 사과 방울토바토 견과류 시리얼 양배추라페를 챙겨갔구요. 가게 수박이 있어서 수박반정도 깍두썰기에 해서  이모랑 외삼촌도 챙겨드리고 저 샐러드에도 넣고요.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로 레몬청(레몬은 잘게 썰어)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어 뿌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것보다 양은 좀 작아도 가게 갔으니까 접시에 담을 수 있어서 또 푸짐하게 담아 맛있게 먹었네요. 막 라떼랑 나왔을 때에요. 우리 라떼는 아직 뾰루퉁에 보이지 않나요? 막 일어나서 누나가 새벽 산책가나 보다 하고 따라오는 표정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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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은 가게에서 수제샐러드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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