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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브로콜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7월23일(화)~혈당일기8기2일차 인증

7월23일(화)~혈당일기8기2일차 아침에 바나나 유산균 점심은 브로콜리 된장찌개  저녁은 오리불고기  식단 식후2시간 지나 공복혈당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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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3일(화)~혈당일기8기2일차 인증

혈당 다이어트엔 식단과 식후운동

식단이 사실 포만감이 떨어지면 가장 지키기 어려운데 저온채소찜 추천합니다!! 우연히 에리의 저온 채소찜 레시피를 알게 되어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채소찜 레시피는 별거없어요. 고온으로 쪄오던 채소들을 조금더 낮은온도로 시간을 들여 찌는게 전부입니다. 영양소 파괴가 적은것은 물론이고 식감이 평소 먹던 채소찜과는 또 다른 느낌이고, 또 나를 위해 챙겨먹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아요 주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들을 사용하기 때문에 혈당 상승을 천천히 만들어주더라고요.  특히 브로콜리, 양배추, 당근 등을 주재료로 사용하는데, 이 채소들은 모두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게다가 찌는 조리법을 사용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고, 기름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 칼로리 섭취도 줄일 수 있죠. 유튜브에도 다양한 레시피가 있으니 관심있으시면 한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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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엔 식단과 식후운동

장에서 "꼬르록"소리가 나는 이유

배도 안 고픈데 ‘꼬르륵, 꾹’…장에서 나는  이 소리는 무엇? 누구에게나 일어나지만 때론 장의 비정상적 수축일 수도 있어 장이 비상적으로 수축할 때 배에서 꼬르륵 거리는 소리가 날 수 있다.  중요한 회의에 참석하거나 첫 데이트를 하고 있을 때 갑자기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들리면 당황하기 마련이다.  허기가 졌을 때 우리 배에서는 왜 꼬르륵 거리는 소리가 나는 것일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 따르면 배고플 때 발생하는 소리를 ‘ 창자 가스 소리(복명)’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이는 주로 위와 장의 근육 수축에 의해 발생하는데, 이 수축은 소화관을 따라서 음식이 이동하는 것을 도와준다”고 말한다. 이들은 “위와 장이 비어있으면 근육 수축이 공기와 액체, 그리고 소량의 고체 물질을 위장관을 통해 밀어내는 과정에서 소음을 발생시킬 수 있다”며 “위에서 꼬르륵 거리는 소리는 정상적인 생리적 과정이며 이는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일이자 소화기 계통이 작동하고 있다는 신호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난다면, 이는 과도한 가스의 움직임, 소화 불량이나 설사, 과민성 장증후군(IBS) 등 소화기 문제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과민성 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은 장의 비정상적 수축으로 인해 장에서 나는 소리가 증가하는 것을 경험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꼬르륵 소리를 줄이려면 어떻게? 배에서 꼬르륵 거리는 소리는 우리의 통제 범위 밖에 있다. 하지만 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규칙적 식사로 포만감을 유지하는 것은 허기와 관련된 꼬르륵 소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수분 유지=충분한 물을 마시면 과도한 가스를 예방하고 소화를 도울 수 있다.   음식 꼭꼭 씹어 먹기=음식을 충분하게 씹는 것은 소화에 도움을 준다. 아울러 소리가 나는 것도 피할 수 있다. 탄산음료와 가스를 생성하는 식품 피하기= 탄산음료를 비롯해 양배추, 콩, 브로콜리와 같이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가스와 위에서 나는 소리를 키우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의사의 진단을 받아야 할 때는? 일반적으로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난다고 걱정할 이유는 없다. 하지만, 특이하거나 지속적으로 소리가 난다면 의학적 관심이 필요할 수 있다. 심하고 지속적인 복통, 잦은 설사나 배변 습관의 변화, 의도치 않은 체중 감소, 혈변, 위에서 나는 소리 등과 함께 걱정스러운 증상이 동반할 때는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이들 증상은 평가와 치료가 필요한 위장의 근본적 문제 때문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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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에서 "꼬르록"소리가 나는 이유

당뇨관리 한끼식단 레시피 마녀스프

재료 토마토, 양배추, 당근, 감자, 양파, 마늘, 샐러리, 브로콜리, 닭가슴살,월계수잎 야채 스프는 집에 있는 야채들을 토마토와 함께 가득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는 거라 레시피를 정확히 지킬 필요는 없어요 야채 스프의 성공 포인트는야채들을 최대한 활용해서 뭉근하게 끓여주는 게 키포인트에요 본격적으로 야채스프 끓이기 전에 준비한 야채들은 잘게 잘라 준비해요 특히 1인용 같은 경우 대용량 버전보다 끓이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작게 잘라서 익혀주면 먹을 때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야채스프는 해독 식단으로도 좋다고 알려져잇지만 혈당관리 한끼식단으로도 너무 좋아서 해먹고잇어요 재료들을 보면 브로콜리, 양배추 같은 채소도 들어가고 디톡스에 좋은 샐러리, 양파도 들어가다 보니 혈당관리에  정말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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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관리 한끼식단 레시피 마녀스프

혈당관리를 위한 집 반찬들

어머니도 당뇨전단계라 가족 모두가 자연스럽게 식단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당뇨관리는 식단과 운동이 참 중요하잖아요. 그러니 온가족모두가 변하지 않으면 당뇨관리는 혼자서 하기란 쉽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혈당관리를 위한 한끼 식단으로 거창한걸 준비하지 않습니다. 거창한걸 준비해서 먹지 않는다고 맵고 짜고 자극적이고 단 음식들을 마구마구 먹는다는 소리는 절대 아니구요 기본에 충실한 집밥을 만들어 먹고 있어요.  항상 가공음식에 더 유혹되지만 모두 알고 있잖아요 자연그대로의 음식들이 가장 몸에 좋고 그러한 음식들이 혈당관리에도 좋다는것을요. 그런 의미에서 거창하지 않지만 기본에 충실한 식재료의 한끼식사 메뉴들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할게요!!^^ 1) 양파와 마늘 양파와 마늘은 매일같이 챙겨먹는 반찬이거든요. 따로 양파즙, 마늘즙 챙겨먹지 않아도 반찬으로만 챙겨먹어도 충분히 좋다고 하더라구요. 양파와 마늘이 좋은이유는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몸에 나쁜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고 합니다. 크롬 성분은 포도당(탄수화물) 대사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미량 무기질인데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특히 마늘의 매운맛 알리신 성분은 식중독균을 줄여주고 위궤양,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답니다. 거기에 콜레스테롤까지 낮춰주고 혈당을 떨어뜨려 동맥경화등 혈관병 예방에도 좋다고 하네요. 마늘이 좋다고만 알지 이렇게 좋은줄은 저도 잘 몰랐는데요 더 잘챙겨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식단에 양파와마늘 절임 반찬에 챙겨넣어서 드세요^^ 2) 토마토 두번째로 집밥메뉴 토마토 입니다. 토마토도 정말 즐겨먹어요. 토마토양배추샐러드는 거꾸로식사를 위해서 밥뜨기전에 꼭 챙겨먹고 있거든요. 우리가 가장 잘 챙기고 흔하게 먹을수 있는 채소가 토마토, 양배추잖아요.  토마토는 염증예방에도 좋고 익혀서 먹으면 라이코펜 성분이 더욱 활성화되서 좋다고 하잖아요. 혈당 낮추는 식단 메뉴에 꼭 추천드리는 메뉴 입니다.^^ 3) 브로콜리 브로콜리 슈퍼푸드라 너무 유명한 재료잖아요. 비타민c가 레몬보다 많은 식재료잖아요. 혈당에는 채소반찬에 더 신경써서 먹으면 좋으니까 브로콜리도 잘 챙겨먹으려는 반찬 중 하나에요. 열량이 너무 낮은 저칼로리 저지방 식품이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있어서 저절로 탄수화물을 줄이게 되구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혈당관리에도 좋고 몸영양도 챙기는 특급 반찬 입니다^^ 데쳐서 꼭 맛있게 드세요^^ 4) 버섯 그다음 거의 빼먹지 않고 먹는 집밥 식재료 버섯 이에요. 버섯 정말 다양하잖아요. 그중에 가격도 좋고 먹기좋고 맛도 좋은 버섯들 많잖아요. 전 특히 새송이버섯, 표고버섯을 좋아하는데요 버섯으로 반찬을 만들어 먹으면 좋은게 버섯한컵이 탄수화물은 2g인데 섬유질은 1g 섭취가 가능해요 항염증 및 항산화 작용의 장점이 있는 버섯이라 꾸준히 식단에 넣어 버섯요리를 드시면 혈당과 콜레스테롤, 혈압등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5) 돼지감자 다섯번째는 다소 의아할수 있는 식재료! 감자! 입니다. 감자는 '땅속의 사과'라고 불릴만큼 비타민c, 비타민b, 칼륨, 철등이 풍부해서 원기 회복과 피로회복에 좋은 재료인데요 껍질째 삶은 감자 한개에 비타민c 하루권장량 3분의1이 들어있기도 한 반전의 식재료 입니다^^ 또 감자는 단백질과 거리가 멀어보이지만 상대적으로 적을 뿐이지 100g당 1.6~2.1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단백질 공급 식품입니다.  제가 추천하는건 돼지 감자 인데요 돼지감자가 혈당에 좋은 이유는 혈당을 낮추는 기능성이 있는 '이눌린' 성분이 풍부해 변비와 체중조절은 물론이고 우리의 적! 당뇨병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반찬이 되는 식재료기 때문입니다. 대신 그렇다 하여도! 당질의 식품들을 많이 섭취했을때는 섭취량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등의 관리가 필요하다는점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6) 두부 반찬 단백질 반찬은 꼭 챙겨 드시는게 좋습니다.  단백질은 일부러라도 챙겨먹는 중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평소에 반찬으로 잘 챙겨먹으면 좋잖아요. 혈당관리를 위한 거꾸로 식사법에서도 단백질과 야채 식단을 먼저 먹은 뒤에 탄수화물을 먹는게 좋다고 했기 때문에 단백질 반찬은 달걀과 두부로 챙겨주고 있어요.  달걀후라이를 해서 먹거나 미리 달걀을 삶아놓고 먹기도 하구요. 그리고 두부는 두부조림도 자주 해먹지만 그냥 그대로 반찬과 곁들여서 먹어도 너무 좋잖아요 맛있고. 김치한조각과 두부를 같이 먹어도 좋구요. 아니면 양파절임과 두부를 먹어도 참 좋아요. 그리고 일단 포만감이 있으니 자연스레 탄수화물은 줄일수가 있기도 하구요. 혈당관리를 위해 필수적으로 챙겨먹는 반찬에 두부도 꼭 넣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렇게 6가지 집에서 평소에 잘 챙겨 먹는 집반찬으로 혈당관리하고 있는걸 소개했는데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혈당관리르 거창한 음식 보다 순수 자연음식에서 먹는게 가장 좋은것 같아요.  자극적인 음식은 줄이고 자연식으로 잘 먹는다면 혈당관리도 잘될거라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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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를 위한 집 반찬들

"치매" 걸리기 싫다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 7가지

우리가 아직은 치매 걸릴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요즘에는  현대 사회에서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치매는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중요한 건강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치매는 기억력.사고력.의사소통 능력등을  저하시키는 뇌 질환으로, 일상 생활의 질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대표 음식들을 소개합니다. ●1.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슈퍼푸드'로 잘 알려져 있으며,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은 뇌세포를 보호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기억력 향상과 뇌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블루베리를 꾸준히 섭취하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연어는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대표적인 생선입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뇌세포 간의 신호 전달을 원활하게 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연어에 함유된 DHA는 뇌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치매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녹색 잎 케일, 시금치, 브로콜리 등의 녹색 잎 채소는 비타민 K, 루테인.엽산.베타카로틴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뇌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이들 채소를 자주 섭취하면 뇌세포를 보호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호두는 오메가-3 지방산, 항산화제, 비타민 E가 풍부하여 뇌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호두의 항산화제는 뇌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비타민 E는 뇌 기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루 한 줌의 호두를 섭취하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5. 올리브 유 올리브유는 지중해 식단의 중요한 요소로,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지방산은 뇌혈관을 보호하고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 치매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올리브유의 폴리페놀 성분은 뇌세포를 보호하고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6. 녹차 녹차는 카테킨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카테킨은 뇌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루에 한 두 잔의 녹차를 마시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7. 콩류 검은콩, 렌틸콩, 병아리콩 등 다양한 콩류는 단백질, 섬유질.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하여  뇌 건강에 유익합니다. 특히, 콩류에 포함된 비타민 B군은 뇌의 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블루베리, 연어, 녹색 잎 채소, 호두, 올리브유, 녹차, 콩류 등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뇌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들 음식을 균형 있게 섭취하며, 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도 함께 실천하여 건강한 뇌를 유지하세요.  예방이 최고의 치료라는 점을 기억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들로 치매를 예방하는 데 힘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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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걸리기 싫다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 7가지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우리나라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3대 암 질병은 자궁암, 갑상선(갑상샘)암, 유방암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유방암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방암 예방을 위해 적정 체중 유지, 절주, 정기적인 검진 등을 지킬 것을 권장한다.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중년 여성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꾸준히 섭취하면 유방암 예방에  견과류=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팀이 1986년부터 20년간, 폐경기 여성 6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두, 아몬드, 피칸 등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등 지중해식 식단을 따르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견과류 중 항산화 성분이 가장 풍부한 피칸은 유방암 예방에 좋은 올레산이 올리브오일보다 25% 많다. 또 전체 지방의 90%는 불포화 지방산이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녹황색 채소=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와 다양한 색의 과일도 유방암 예방 효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다. 특히 브로콜리 같은 십자화과 채소와 황색 및 오렌지색 채소가 공격적인 유방암에 효과를 보였다.   등 푸른 생선= 고등어, 참치, 꽁치 등 등 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이 유방암 위험률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은 생선 기름이  유방암 전이를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씨앗류= 참깨와 들깨, 아마씨 등 씨앗에는 오메가-3 지방산으로 알려진 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유방암과 대장암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아마씨에는 유방암과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리그난이 풍부하다. 캐나다 토론토대 연구팀이 유방암에 걸린 쥐에게 아마씨 성분을 먹여 암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강황= 사람들은 수세기 동안 염증을 억제하기 위해 강황을 사용해 왔다. 그리고 연구에 따르면 강황의 활성 화합물인 커큐민은 유방암의 확산을 막고 신체의 다른 부위에 대한 화학 요법의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베리류 과일=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라즈베리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또한 세포 손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     포도= 포도, 특히 빨간색과 보라색은 레스베라트롤 함량이 높다. 이는 유방암, 간암, 위암 예방과 관련된 항산화제다. 콩 식품= 몇 년 전, 설치류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콩 식품과 유방암의 연관성을 밝혀냈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설치류와 인간은 콩을 다르게 처리한다. 콩(완두콩), 두부, 템페와 같은 건강한 콩 식품은 안전하며 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식물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통곡물= 유방암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천연 화합물인 생체 활성 파이토케미컬의 중요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7회 이상 통곡물을 섭취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감소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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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에스-라인

영양성분이 마음에 들었다 귀리를 포함해 시금치 브로콜리 표고버섯 녹자등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풍부하고 혈당지수는 낮다 그리고 물에 타서 먹으면 포만감도 있다 조금귀찮은감도 있지만 다이어트에 좋은보조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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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에스-라인

7월20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날짜:2024.7.20. 혈당측정시간:저녁식후 내용:쇠고기 구이.브로콜리.명이나물.밥소량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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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림울타리

7월20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혈당일기 7기 6일차(7/20)

2024.07.20 아침공복혈당 : 94mg/dL 오늘 아침공복혈당수치는 94로 정상이다 혈당수치는 정상이 나왔지만 계단오르기와 만보걷기 운동은 꾸준히 할 계획이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걷는게 땀이 줄줄... 저녁에는 돼지목살구이와 오이 브로콜리를 먹었다 식단관리와 함께 운동도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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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마덜

혈당일기 7기 6일차(7/20)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고, 질병을 예방하고….  함께 먹으면 이렇게 다양한 효과를 내는 음식들이 있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가 소개한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들을 정리했다. 생선+마늘= 생선을 먹을 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력 촉진제가 되기도 한다.  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종양의 크기가 줄어든 것을 발견했다. 강황+후추= 카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등 몇 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구운 고기+로즈마리= 구운 고기나 스테이크를 먹을 경우 발암 물질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연구에 따르면 이 때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념에 있는 자연적인 항산화 성분이 요리되는 동안 발암 물질의 형성을 막아준다는 것이다.  고기의 맛을 덜하지 않고 냄새가 강하지 않은  로즈마리 추출물을 살짝 뿌리기만 해도 효과가 있다. 시금치+레몬= 샐러드에 레몬 등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고 잎채소들은 영양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 케일, 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감귤류에 많이 든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더 흡수가 잘 된다. 레몬주스나 딸기 조금, 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형태로 변한다.  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기운을 북돋아준다. 스테이크 등 구운 고기에 로즈마리를 곁들이면 발암 물질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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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막고,  심장 튼튼”…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짝꿍

여름철 거칠어지는 피부 건강을 위한 식품 5가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 회복에 도움이 된다.   ◇ 토마토 전문가들은 토마토를 “피부 세포를 보호하는 가장 완벽한 음식”이라고 부른다. 여름이 제철인 빨간 토마토 속에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있다. 라이코펜은 햇볕에 노출된 피부 세포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이 물질은 콜라겐 생성을 도울 뿐 아니라 잔주름을 완화하는 역할도 한다. 그뿐만 아니라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시키기도 한다. ◇ 수박 여름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음식이 바로 수박이다. 수박은 90%가 물로 구성돼 있어 체내 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수박은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토마토보다 더 많이 함유돼 있다. 피부를 구성하는 단백질인 콜라겐의 생성을 돕는 비타민C 역시 풍부하다. 몸속 단백질인 콜라겐은 피부를 탱탱하고 탄력 있게 만든다. ◇ 피망 빨간색이나 노란색 등 다양한 색깔의 피망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천연 색소가 풍부하다. 카로티노이드는 항산화제로서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된다. 이는 피부 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지방층이 파괴되는 것을 막고 피부를 보호한다. 주름살을 예방하고 피부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또한 피망에는 하루 필요량 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돼 있고, 섬유질과 비타민 B6 역시 풍부하다. 비타민 B6는 피부 세포의 재생을 촉진해 염증과 상처 치유를 돕는다. 또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 피부 트러블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 사과 사과는 과일 중에서 폴리페놀 함량이 가장 높다. 폴리페놀은 피부보호와 면역증진에 최고다. 폴리페놀은 식물에 기반을 둔 화합물로서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없애고, 면역체계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매일 사과 한두 개를 먹으면 피부와 면역체계를 보호할 수 있다. ◇ 콜리플라워 십자화과 채소인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는 활성산소를 막아주는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브로콜리는 사과만큼 폴리페놀 함유량이 많은 채소다. 염증을 퇴치하고 암 발생을 방지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는 여러 연구가 있다. 또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 모두 자외선에 노출됐을 때 피부를 보호하는 작용이 뛰어나다. 자외선 노출로 인한 피부 보호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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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여름철 거칠어지는 피부 건강을 위한 식품 5가지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건강과 체중 관리를 위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균형 잡힌 식단은 신체가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보장할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웰빙과 에너지 수준을 개선시켜준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포만감을 촉진하고 과식을 방지하는  식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달성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식단에 넣는 것이다. 섬유질은 소화 건강을 유지하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른 영양소와 달리 섬유질은 신체에서 소화되지 않으므로 칼로리 섭취에 기여하지 않고 식단에 양을 더한다.  이 특성은 소화 과정을 늦추고 포만감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되며, 특히 체중을 관리하려는 사람들에게 유익하다. 영양사인 리마스 게이가 박사는 여성 전문 라이프 매체 ‘쉬파인즈(SHEFINDS)’와의 인터뷰에서  “식사에 고섬유질 성분을 추가하는 것은 더 오래 배부르게 하면서도 화장실 변도 잘 보게한다”며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한다”고 5가지 식재료를 공개했다. 액체와 섞어 먹는 치아씨드   치아씨드는 작지만 강력한 씨앗으로 체중 감량에 관한 비밀 무기가 될 수 있다.  게이가 박사는 “이 씨앗은 섬유질,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이 가득 차 있다.  액체와 섞으면 팽창해 배부르게 느끼는 데 도움이 되는 젤과 같은 농도를 만든다”고 말했다.  요거트, 스무디에 뿌리거나 수프와 소스에 타서 쉽게 먹을 수 있다.   지방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있을 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이 풍부하다.  게이가 박사는 “섬유질과 건강한 지방의 조합은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아보카도 조각을 토스트에 얹거나,  샐러드에 넣거나, 스무디에 섞어서 크리미한 질감을 만들 수 있다.  주의할 점은 이 영양가 있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음식이 식사에  과도한 칼로리를 더할 수 있으므로 권장되는 제공량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수프에 넣어 먹는 렌즈콩   렌즈콩은 섬유질과 식물성 단백질의 원동력이다. 게이가 박사는 “렌즈콩은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에너지 저하를 예방한다”고 말했다. 조리된 렌즈콩을 수프, 스튜, 샐러드에 넣으면 좋다.     간식으로 즐기는 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딸기와 같은 베리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항산화제로 유명하다.  이들은 신체에 엄청난 이점을 제공하며, 특히 체중 감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게이가 박사는 “자연스러운 단맛은 많은 간식에서 발견되는 추가 설탕 없이도 갈망을 충족시켜 준다”고 말했다. 베리는 오트밀, 요거트,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그 자체로 상쾌한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반찬으로 먹는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필수 비타민, 미네랄과 함께 섬유질을 제공한다. 게이가 박사는 “높은 수분 함량은 추가 칼로리 없이 식사에 양을 더해 준다”고 말했다.  브로콜리를 찌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거나,  볶음 요리에 넣거나, 수프에 섞어서 영양이 가득한 식사를 만들 수 있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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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관리 간단 레시피) 저온 채소찜

우연히 에리의 저온 채소찜 레시피를 알게 되어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채소찜 레시피는 별거없어요. 고온으로 쪄오던 채소들을 조금더 낮은온도로 시간을 들여 찌는게 전부입니다. 영양소 파괴가 적은것은 물론이고 식감이 평소 먹던 채소찜과는 또 다른 느낌이고, 또 나를 위해 챙겨먹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아요 주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들을 사용하기 때문에 혈당 상승을 천천히 만들어주더라고요.  특히 브로콜리, 양배추, 당근 등을 주재료로 사용하는데, 이 채소들은 모두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게다가 찌는 조리법을 사용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고, 기름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 칼로리 섭취도 줄일 수 있죠. 유튜브에도 다양한 레시피가 있으니 관심있으시면 한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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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관리 간단 레시피) 저온 채소찜

아침 식사로 좋은 다이어트 스무디 레시피 5

https://community.cashdoc.me/health_food/51853804 레시피 1 : 치아시드와 바나나의 조합 시금치 1컵, 바나나 1개, 파인애플 1/2컵, 다진 오이 1/2컵, 치아시드 1큰술, 코코넛 워터 1컵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블렌딩해주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치아시드와 바나나가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줘 변비 예방에 탁월합니다. 레시피 2 :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녹차 파인애플 계피 주스 녹차 파인애플 계피 주스는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스무디입니다. 그 외에도 항산화, 항염증, 이뇨 작용에 좋습니다.  먼저 물을 끓인 뒤, 계핏가루를 넣어주세요. 약간 미지근한 상태로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레시피 3 : 해독 효과가 탁월한 브로콜리 & 요구르트 스무디 불면증 예방과 해독, 빈혈에 좋은 브로콜리 요구르트 스무디의 레시피를 알려드려요.  브로콜리 반쪽과 알로에주스, 무지방 요거트, 얼음, 꿀 1스푼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블렌딩해주면 됩니다. 레시피 4 : 다이어트 중 피로도를 줄여주는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콜레스테롤과 피로 감소에 도움을 주는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바나나 한 개, 오렌지 반개, 두유 1컵, 생각 가루 1스푼을 넣고 갈아주세요. 레시피 5 : 비타민은 풍부하고 살은 안찌는 무지방 과일 스무디 무지방 과일 스무디는 지방 함량이 적고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돼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드링크입니다.  배, 딸기, 꿀, 무지방 요거트, 무지방 우유를 원하는 농도로 넣어주고 갈아주면 끝! 얼음을 함께 넣어 갈아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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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로 좋은 다이어트 스무디 레시피 5

샐러디 더블닭가슴살도시락추천!

제가 저녁에 퇴근하면서 자주 포장하는 샐러디 더블닭가슴살도시락!!! 더블이라 그런지 닭가슴살 양은 진짜 최고..  올리브,당근,양파,콩?,브로콜리,단호박 등 이것저것 많이 들었어요 근데 뭐든 음식은 시켜서 바로 먹어야 맛있어요ㅠ  저는 항상 퇴근후 집앞에서 픽업해서 바루 먹어요! 저녁에 먹으니 역시 뭐든 맛있네여^^ 그래도 닭가슴살이랑 현미밥 양이 많아서 배불렀어요… 물릴만하면 할라피뇨 하나씩 먹으면 넘 맛있어요!!!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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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더블닭가슴살도시락추천!

7월17일(수)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8일차 인증

7월 17일 7시 45분 오전 김포 장마 비바람 아침공복 105  식단 - 아침 야채 샐러드 호밀식빵  점심 잡곡밥 회덮밥  저녁식사 소고기 스테이크 양배추 쌈 브로콜리 간식 옥수수 1개 운동 -  식사후 산책 15229보 수면 10시 취침 아침 6시 기상 수면 질 보통 좋은 수면 시간 8시간 16분 실제 수면 6시간 2분 저녁식사 가족은 과했는지 오전 식전 혈당이105를 찍었다.  평가 및 다짐 - 숙면에도 영향이 있었던 듯하다. 숙면이 못되는 것은 어제처럼 박카스나 커피를 마시지 않았음에도, 덥다고 나체로 넘춥게 수면에 든 이유가 아니었을까 짐작이 된다.  앞으로 후반부 인생에서는 아이스크림 등 단음식, 커피, 흰쌀밥 빵 케익등 단순당과 가공식품, 탄산음료, 맥등 알콜, 주스등 혈당 피크에 영향을주는 음료와는 영원히 아듀이다! 약속이다!! 선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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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특히 항문 관리가 중요하다.  추운 날씨에 항문의 모세혈관이 수축하면서 치핵(치질)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항문에 병이 있으면 참 고통스럽다.  주변에 말하기도 그렇고 일상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가장 위험한 병은 항문 주위에 생기는 직장암이다. 소중한 내 항문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 오래 앉아 있는 습관… 항문에 왜 나쁠까?   항문 건강을 위해 배변은 빨리 끝내야 한다.  스마트폰을 보면서 시간을 끌면 항문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져 치핵 위험이 증가한다. 변비 예방을 위해 평소 채소-과일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고, 수시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따뜻한 물에 항문을 자주 담그면 청결은 물론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몸도 자주 움직여야 한다. 오래 앉아 있으면 장의 연동 운동이 늦어 변비의 원인이 된다.  이는 치핵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항문 손상 우려 높은 직장암… 늦게 발견하면 인공 항문 달 수도   항문의 병 중에 생명을 위협하고 삶의 질을 망가뜨리는 것은 직장암이다.  대장암 가운데 항문과 연결되는 직장에 생기는 암이다.  발견이 늦으면 항문 손상 우려가 높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암이 항문 괄약근을 침투했거나  항문 기능 보존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대부분 복회음 절제술을 시행한다.  복부와 회음부를 삭제해 암이 있는 곳과 직장과 결장의 일부를 절제하는 것이다.  남은 결장의 끝을 대변의 배출 통로인 인공 항문(장루)으로 만들 수 있다. “지금 자리에서 일어나세요”… 음식 조심하고 몸 움직여야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식습관에다  늘 오래 앉아 있는 경우 직장암 위험이 높아진다.  포화지방이 많은 붉은 고기–가공육을 즐기면서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싫어하고 몸 움직이기를 주저하면 항문이 위험해 질 수 있다.  물론 이는 최악의 상황이다.  평소 자리에서 일어나 신체 활동을 해야 장의 연동 운동이 활발해져 배변도 잘 될 수 있다. 배변 습관의 변화 살피고… 배추, 브로콜리, 마늘, 양파 자주 먹어야   직장암의 증상도 대장암처럼 배변 습관의 변화, 혈변 등이다 . 다른 암과 달리 일찍 발견하는 법이 있다. 5 0세 이상은 국가암검진을 통해 1년마다 대변 검사를 할 수 있다.  여기서 이상이 발견되면 대장내시경으로 확인한다.  배추, 무,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등 설포라펜 성분이 많은 채소가 예방에 도움이 된다.  마늘, 양파, 부추, 파 등에 많은 알릴 화합물도 좋다.  발암 물질의 배설을 촉진하는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 통곡물, 해조류도 직장암 예방에 기여한다. The post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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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혈당일기 7기 5일차 인증

7월 15일 월요일. 아침-김,밥,옥수수 점심-잡곡밥,미역국,돈육김치찜,두부구이,브로콜리초회 저녁-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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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기 5일차 인증

맛있게 먹으면서 살 뺄 수 있는 간편 허닭 김치볶음밥 진짜 완전 강추!!!

저희집은... 엄마가 이가 안좋아서 늘.. 진밥만 지어서 먹어요. 게다가 엄마가 당뇨 전단계이기도 하고 흰쌀밥을 싫어하셔서 잡곡 기본 3~4가지가 들어가다보니...  집에서 볶음밥 해먹으면 맛탱이가 없;;;;; ㅋㅋ 역시 볶음밥은 꼬드밥으로 만들어야 맛있죠~ 하여간 그런고로 급식을 먹지 않는 저는 가끔 냉동 볶음밥을 사서 먹어요. 도저히 곤약볶음밥은 식감이 특이해서 못먹겠고... 냉동 볶음밥 사서 야채토핑을 해서 먹거나 계란 첨가해서 먹고 있죠. 진짜 여러 브랜드 여러 맛을 먹어봤지만....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허닭 김치볶음밥 강추합니다.     한봉이 250g이라 일반 냉동볶음밥 보다 양도 많은 편이고 439kcal로 칼로리도 높지 않은 편 무엇보다.. 시중 판매하는 볶음밥 중에 가장 맛있다는게 최고의 추천 이유죠!! 김치볶음밥이다 보니 느끼하지도 않고 그러면서도 뭔가 풍부한 버터 풍미가 나서 진짜 맛있다는... 버터 안들어간거 같은데 왜 버터맛이 나지? ㅋㅋ 마가린 향인가?? 하여간 제가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주변에도 엄청 추천 많이 했는데 먹어본 사람들바다... 김치볶음밥은 정말 허닭이 제일 맛있다고들 해요. 김치양도 제법 들어서 밥 사이사이 씹히는 맛도 좋아요.  물론 김치가 아삭아삭하진 않고.. 좀 질긴듯 하지만.. ㅋㅋ 중간 중간 씹혔을때... 짭쪼름한 맛 때문에 중독성이 있답니다. 칼로리가 높지 않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한끼에 한봉을 잘 먹지 않아요... 아무래도 냉동식품에 볶음밥이다 보니 나트륨 생각도 안할 수 없고요. 나는 1년 365일 다이어트 중이기 때문에 ㅋㅋ 사실 다이어트 중이라지만 성분보다는 칼로리에만 신경쓰는 영양정보 바보예요.  성분표 본 후에... 내가 하루 세끼를 다 이걸로 먹는 건 아니니까~~~라고 그냥 넘어갑니다 ^^;; 그래도 나는 중년의 다이어터라 끼니는 굶지 않기에 ㅋ 볶음밥 2/1을 전자렌지에 데우고  오늘은 삶은 달걀 하나로 단백질 보충해주기 ㅋㅋㅋ 가끔은 두개도 먹고... 상추나 깻잎에 싸먹기도 하고 브로콜리나 콜라비를 싸와서 함께 먹을때도 있고요. 아주 꼭꼭꼭 씹어서 천천히 음미하며 먹어주면 이 정도 양으로도 충분히 포만감이 느껴집니다. 아침을 잘먹고 다니기 때문에 점심시간엔 그닥 배가 고프지 않아요~~ 가끔.. 아침 굶고 헛헛하면 그때만 1봉을 다 먹어요. 1봉 먹으면 진짜 분식집에서 사먹는 김치볶음밥 양만큼 먹는거 같아서 배불러요. 닭가슴살 볶음밥들도 많이 먹어봤는데 확실히 왜인지 자꾸 질리더라구요. 허닭 김치 볶음밥 진짜 강추추추추추추!!!!!!!! 다른 집 김치 볶음밥 별루.. 허닭 최고!!! 훗.. 저의 입맛입니다. 다만 아쉬운게 허닭 볶음밥 처음 출시 했을 때는 진짜 저렴하게 이벤트도 많이 하더니... 이제 잘팔려서 긍가.. 할인 잘 안해서.. 비싸졌음....... 뭐 물론 분식집에서 사먹는 가격에 비할까만~~~ 전처럼 할인해주면 진짜 왕창 쟁여놓고 매일 먹으래도 먹을 수 있는 맛인데 말이죠. 허닭은 장사도 잘되는거 같은데 할인을 해달라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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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으면서 살 뺄 수 있는 간편 허닭 김치볶음밥 진짜 완전 강추!!!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입니다.  몸보신 하셔야죠.  건강 식재료로 보양식 닭죽 맛 제대로 낸 ‘오트밀 닭고기 죽’ 준비했습니다.  혈당 걱정에 죽 먹기 꺼려했던 분들도 걱정 없이 맛있게 드세요!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오트밀 닭고기 죽 죽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쌀을 으깬 형태라 밥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쌀 대신 오트밀 사용해 죽 만들어봅니다.  백미보다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을 덜 올릴 뿐 아니라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뭐가 달라?   ‘10대 건강식품’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구워 압착 및 절단해 가공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데요. 오트밀은 다른 곡류에 비해 ▲식이섬유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미량영양소(칼슘, 칼륨, 철분 등)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조금만 먹어도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오트밀은 크게 ▲스틸컷 오트밀 ▲롤드 오트밀 ▲퀵 오트밀로 분류되는데, 스틸컷 오트밀이 가공이 가장 덜 돼 혈당지수가 낮습니다. 이번 조리법에서는 스틸컷 오트밀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로 단백질 보충   닭 가슴살은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입니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며 단백질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아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해줍니다. 닭 가슴살 속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 아르기닌 등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고소함 더하는 영양만점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위를 보호하는 비타민U와 설포라판 성분이 풍부합니다. 설포라판은 혈관 보호 효과도 뛰어나 대표적인 당뇨병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습니다. 조리법대로 브로콜리와 양파를 함께 섭취하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 분비가 활성화됩니다. 브로콜리는 줄기가 신선한 것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브로콜리 색이 진할수록 단맛이 강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  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최지우 기자 cj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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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같이 먹으면 좋은 환상의 궁합

1. 생선 + 마늘 생선을 먹을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의 촉진제가 됙도 한다.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 (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2 강황 + 후추 캬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효과 등 몇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강황의 생물학적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3. 브로콜리 + 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4. 시금치+ 레몬 샐러드에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다.잎채소들은 영야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케일.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흡수가 잘된다. 레몬쥬스나 딸기 조금.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상태로 변한다.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킨다. 5.토마토 + 아보카도 토마토처럼 색깔이 짙은 식품에 있는 카로티노이드는 소량의 지방이 옮겨 주지 않으면 몸에서 흡수가 안된다. 토마토에는 암의 발병을 낮춰주는 라이코펜이 들어 있다.단일 불포화 지방이 4g정도 있는 아보카드를 토마토와 함께 먹 먹으면으면 건강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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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먹으면 좋은  환상의 궁합

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방귀의 냄새는 대장 내의 소화 과정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특정 음식, 소화 불량, 내장 박테리아의 작용 등 여러 요인이 방귀 냄새의 강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죠.  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와 관련 요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 1. 특정 음식의 섭취 ▲황 함유 음식 양파, 마늘, 브로콜리, 달걀과 같은 황을 함유한 음식들은 방귀의 냄새를 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은 소화 과정 중 황화수소와 같은 가스를 생성하여 냄새를 유발합니다.   ▲고단백 식품 고단백 식품, 특히 일부 육류는 소화되지 않은 단백질이 대장에서 분해될 때 강한 냄새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생성되는 화합물이 방귀 냄새를 심하게 만듭니다. 2. 소화 불량 ▲불완전한 소화 소화 불량으로 음식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으면, 대장에서의 발효 과정이 증가하여 방귀 냄새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의 경우 소화 과정에서 가스가 많이 발생합니다.   ▲소화 효소 부족 특정 효소의 결핍이나 부족은 특정 음식의 분해를 어렵게 만들어 방귀 냄새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당 불내증은 유제품 소화에 필요한 락타아제 효소가 부족할 때 발생합니다. 3. 내장 박테리아의 작용 ▲장내미생물의 영향 장내 박테리아는 음식의 발효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박테리아의 구성과 활동은 방귀의 냄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단백질이나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은 장내 박테리아의 가스 생성을 증가시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장 건강을 증진하고 방귀 냄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 건강 상태와 질환 ▲소화기 질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크론병, 췌장염과 같은 소화기 질환은 방귀의 냄새를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은 소화 과정을 방해하고 가스 생성을 증가시킵니다.   ▲의료적 평가의 중요성 방귀 냄새가 지속적으로 심하고 다른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의료적 평가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기저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므로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천천히 식사하기   식사를 서두르면 공기를 많이 삼킬 수 있어 방귀 냄새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천천히, 고의적으로 식사하고 음식을 충분히 씹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은 소화를 도와 방귀 냄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물을 규칙적으로 마시면 소화 과정이 개선됩니다.   ▲규칙적인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소화를 촉진하고 장 기능을 개선하여 방귀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가벼운 산책이나 요가는 소화에 유익합니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소화 과정에 영향을 미치고 가스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 방법(명상, 충분한 수면, 취미 활동 등)을 찾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제공: 뷰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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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냄새가 심한 이유(+방귀 냄새 심할 때 대처법)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재료&레시피(1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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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혈당일기7기 5일차

혈당일기7기 5일차 측정시간 : 오후8시쯤  기록사항 : 식사를 6시30분쯤 가볍게 먹었습니다. 우유한잔에 단백질 쉐이크, 오이, 사과 반개, 브로콜리, 채소먹고 두시간 정도 지났을때 재보았습니다. 하루식단이 가벼웠고 단걸 먹지 않아 수치가 안정적으로 나온듯 합니다. 측정 후 산책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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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7기 5일차

샐러디) 집에서 만들어 먹는 밥과 야채가 다 있는 건강한끼!!

다이어트 중이라면 빠지지 않고 챙겨먹게 되는 샐러드~~하지만!!그냥 샐러드만 먹는건 배가 차지 않아요!!뭔가 허전한 느낌을 받을때도 있고!! 저는 요즘~~양배추.파프리카.당근을 이용해서 샐러드도 해먹고 요리도 해먹고 있어요~~ 집에서 잘 떨어지지 않는 재료들 이에요~~ 또 브로콜리도 매일 한조각씩 꼭 챙겨 먹는거 같아요!!야채만 먹기는 허전해서~~잡곡밥에 계란과 콩으로 만든 스팸을 곁들여 볶음밥도 추가해주고~~견과류도 한주먹 먹어줍니다!! 밥에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재료는 그냥 본연 그대로의 맛을 즐겨줬어요~~ 포만감도 있고 맛도 있고 든든하기 까지 해서 맛있는 한끼 해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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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집에서 만들어 먹는 밥과 야채가 다 있는 건강한끼!!

당근, 마늘… 익혀 먹으면 좋은 이유는?

채소는 날거로 먹어야 영양분이 그대로 섭취한다. 아니죠~ 채소도 채소도 종류에 따라 따라 익혀 먹어야 좋은 채소가 있고,  생으로 먹는 게 더 좋은 채소가 있고 하네요  요즘 채소도 과일도 많이 보이는 계절인데요  더위에 피곤한 날 건강한 채소 섭취 밥법이네요 🥦🥦🥦 채소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풍부해 많은 사람이 즐겨 먹는다.  그런데 알맞은 조리법을 사용하지 않으면 채소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할 수 있다.  ◇익혀 먹어야 더 좋은 채소▷   🧄마늘 마늘은 익혀 먹었을 때 영양소 흡수가 더 잘 된다. 마늘은 암세포를 죽이는 항암 작용이 뛰어나고 혈관 질환 치료와 치매 예방, 당뇨병 식이요법에도 효과적이다. 마늘을 센 불에 재빨리 익혀 먹거나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올리브유에 볶아내면 체내 흡수율이 증가한다. 게다가 마늘은 특유의 냄새를 내는 성분인 알리신 때문에 자극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먹기 힘들 수 있다. 이때 굽거나 볶는 등 조리해서 먹으면 마늘 특유의 매운맛을 없애줘서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 토마토는 데워 먹으면 영양소를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항암 작용 성분)이 가장 많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 늘었다. 게다가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 기름이 있으면 체내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기름에 조리해서 먹으면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당근 당근도 익혀 먹을 때 건강에 더 좋은 대표적인 채소다. 당근의 주요 영양소 중 하나인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물질로 면역력 증진, 시력 보호 등에 도움이 된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10%밖에 흡수되지 않는다. 그런데 삶아 먹으면 흡수율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60% 이상 높아진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당근보다 약 3.9배 증가한다.     ◇생으로 먹으면 좋은 채소  🥦 초록색 채소   시금치, 브로콜리와 같은 초록색 채소는 생으로 먹었을 때 가장 좋다. 초록색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 등이 많이 들어 있다. 이런 영양소는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가열하면 영양소 대부분은 쉽게 파괴해서 익히지 않아야 한다. 익혀 먹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방법이 있다.   🍆보라색 채소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 등 보라색을 띠는 채소도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이 채소들은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라는 성분이 많은데,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혈전을 방지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심장질환을 예방하며, 인지능력 향상에도 좋다. 다만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래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따라서 씻을 때도 흐르는 물에 살짝 헹구고, 떫은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는 정도가 좋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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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마늘… 익혀 먹으면 좋은 이유는?

내맘대로 곱샐러드 버전

내 맘대로 만들어 먹는  곱샐러드 버전. 방울토마토, 바나나, 삶은계란, 팽이버섯, 브로콜리, 구운마늘, 양상추, 아몬드, 크린베리, 올리브유, 발사믹식초, 뀰 조금 다이어트 때 요렇게 한끼 먹으면 든든하다. 5대 영양소가 골고루 있어 포만감도 있고 요요도 없이 유지할수 있어서 좋다.  불을 최소로 사용해서 만들수 있는 요리라 누구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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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곱샐러드 버전

혈당일기 7기 1일차

2024.7.10 공복 혈당105 어제 야식 먹고 잠 공복 18시간 지났음에도 혈당은 높음 점심으로 익힌 채소들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 저녁으로 수박 새벽요가 다녀온걸로 오늘 운동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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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23

혈당일기 7기 1일차

혈당관리는 채소샐러드와 채소갈아마시기죠

혈당에 안좋은 음식을 조심하는 것도 좋지만, 혈당이 잘 오르지않도록 관리하는게 좋아요 저희 할머니도 당뇨가 있으신데  매일 삶은 브로콜리 당근 토마토를 갈아드시고나선 혈당이 확실히 좋아졌네요! 다들 채소샐러드, 채소갈아마시기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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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J123

혈당관리는 채소샐러드와 채소갈아마시기죠

7월 10일 혈당일기 7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7월 10일 측정시간 : 아침식사 두시간 후 내용 : 아침식사로 미역국과 햄소세지 그리고 브로콜리를 먹고 두시간을 보낸 뒤에 측정했지만 수치가 백이 넘었다. 운동을 하지않고 시간을 보내는게 별 의미가 없는것 같다. 식사 후 반드시 운동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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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비

7월 10일 혈당일기 7기 3일차 인증

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400g이 쪘어요. 어제 4시대 점심 먹고 1시간만 산책해도 됐다고 생각했던 게 원인인 것 같아요😅 하지만 뭐 그럴 수도 있죠? 오늘부터 잘하면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는 빼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할라피뇨 다진마늘) 새로 만들어서 상콤하게 만들었어요. 토핑으로 렌틸콩,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요. 아침에 오이랑 치커리 로메인을 씻어서 사용했고요. 나머지는 있어서 그나마 준비 시간을 많이 걸린 편은 아니지만 파프리카랑 브로콜리 다 써서 내일도 칼질이 필요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어제 산 사과, 수박, 자두 넣어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풍성하고 상큼한 샐러드가 완성되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저녁에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놨거든요. 오트밀 50g과 우유 100g 넣어 섞어서 놔뒀는데 아무래도 수분이 작은 거 같애서 수제요거트200g까지 같이 섞어 놨었어요. 그걸로 아침에 해 먹었어요  그릇에 담으니까 너무 양이 많아 보이는 거예요 그렇다고 남겼다 먹기도 좀 애매한 것 같고 그냥 다 먹기로 결정하고 토핑을 좀 덜 넣기로 했어요. 바나나 반 개, 자두 3분의 1,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이럴 줄 알았으면 아까 샐러드에 견과류와 시리얼 자두는 넣지 않을 걸 그랬어요. 맛을 얘기하자면 제가 나중에 뿌릴라고 전혀 당분을 안 했거든요. 너무 밍밍한 거예요😆 그래서 다 섞어가지고 알룰로스 설탕을 좀 넣기는 했는데 아직도 많이 밍밍하더라고요. 그냥 이런 맛인가 싶어 그냥 먹긴 먹었거든요. 그리고 내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데 그 우유맛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는 아몬드 브리즈로 해보려고요. 양도 많고 우유도 걸리고 오늘은 좀 힘들게 먹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먹었어요. 저는 바나나보다 상큼한 과일이 좋은 것 같아요  냉장고에 우유와 요거트로 하루 재어넣은 오트밀인데 양이 많아 보이죠?ㅎㅎ 오늘 아침 새벽에 마사지 받으면서 비몽사몽간에 무가당 코코아 가루도 샀거든요.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랑 커피도 넣고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다 그랬던 이유가 있었던 거예요. 오늘 첫 오나오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우선은 그걸 다 먹어서 엄청 배부르고요. 소화만 잘 된다면 몸에 좋겠죠?😁 레시피는 손 봐야 될 것 같아요. 우선 오트밀에 30g 하고 우유 말고 아몬드 브리즈로 불리고 요거트도 조금 조절하고 맛있게 만드는 분 레시피도 참조해서 만들어야 되겠어요? 오트밀도 1.5kg이나 샀으니... 또 일이 많아지네요😆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 잠자는 모습이구요.  오늘은 캐시홈트 스쿼트랑 스트레칭 2 했답니다. 플랭크도 해버리고요. 아침에 다 해놔서 오후에는 좀 편할 것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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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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