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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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호밀빵
오늘은 어머니께서 목감기가 심하신 관계로 제가 꽃집 알바를 하러 왔답니다. 라떼랑 같이 왔어요. 집에서 두유와 당근하고 오이, 사과1쪽를 챙겨왔고 한 4일 정도 전에 산 호밀빵도 챙겨왔어요. 가게에는 상추하고 올리브, 아주 조금한 방울토마토가 있었어요. 그리고 울 카페에서 요거트도 팔아서 수제 요거트가 있었거든요. 그걸로 레몬청 요거트 드레싱을 만들었고요. 그래서 샐러드 한접시 호밀빵도 잘라놓고 두유 한 컵. 이렇게 괜찮은 점심상을 차렸답니다. 호밀빵은 통호밀빵이라 빵은 거칠지만 이안에 토마토와 올리브, 치즈도 좀 들어있는 거라 맛있어요. 내 점심인데 라떼도 관심이 있는지 앞에서 딱 폼잡고 있네요.😁😅 라떼한테 호밀빵 조금하고 요거트 쪼끔 줬어요. 그 정돈 먹어도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위주 식단과 조깅으로 2주만에 1.4kg 감량했어요
2월 18일부터 3월 3일까지 2주간 1.4kg 감량했어요. 감량 전 몸무게는 53.5kg이었는데 감량 후에 52.1kg 됐어요. 식단은 햄, 소시지, 고기류를 안 먹고 두부와 샐러드 위주로 저녁 1끼만 먹고 아침겸 점심으로는 티톡스 주스를 마셨어요. 디톡스주스는 사과, 토마토, 브로컬리잎, 당근, 양배추 샐러리를 갈아서 마셨어요. 그리고아침에 전신 다이어트 운동인 마운틴클라이머를 매일 1시간씩 했어요. 마운틴클라이머는 근력과 유산소 운동이 동시에 되어서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건강 유지에도 좋은 운동이에요. 그리고 저녁 식사 전에 공복 상태에서 매일 1시간씩 조깅도 했어요. 조깅은 식사 후에 하면 감량 효과가 별로 없을 것 같아서 식사 전 공복 상태에서 했어요. 이렇게 하니까 확실히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멍청이2
🍅토마토 먹기
🍅토마토 먹기 토마토 하나랑 사과 조금 먹어요. 싱싱해서 새콤한 맛이 매력이에요.
레몬그린
아침입니다~
잘익은 토마토와 사과 아메리카노예요 건강하고 간편하게 챙겨봐요^^
이닝지아
사과즙
시원하게 먹으니 더 맛나네요
보통아이
평화의 소녀상
산책나갔다가 우연히 용두공원을 발견했어요 내부 둘러보는데 평화의 소녀상이 있네요 평화의 소녀상 실물로 본건 처음인데 누가 추울까봐 모자도 씌워놓고 발 시려울까봐 발도 덮어놓고 갔네요 할머니들 살아계신분이 이제 9분밖에 안 계신다고 하던데 모두 돌아가시면 유야무야 사과나 배상 얘기 쏙 들어가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켈리장
초간단 레시피
가 간단하게 야채랑 과일로 야채샐러드를 만들어봤어요 한끼로 뚝딱 넘 달콤하고 맛있어요 냉장고에 있는 양상추랑 양배추 천혜향 사과를 잘게 썰어서 담고 사과랑 레몬 마요네즈 케찹을 섞어서 소스를 만들어 봤어요 새콤달콤 넘 맛있어요 오늘부터 야채많이 먹고 다이어트 도전해봐야겠어요
sunny7024
오렌지
배.사과 다 먹고 오렌지 시작해요
마음그릇
아침은 아픈엄마는 팥죽, 난 양배추쌈
항상 처음에 시작하는 제 셀러드에요. 오늘은 저 혼자 이걸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어제 저녁부터 조금 목감기 기운이 있으시더니 아침에는 완전히 끙끙 앓으시거든요. 씹는 것도 못 하시겠다고 죽을 먹고 싶다고 그러시네요. 우리 맛있는 것도 해주시는데 아프신 어머니한테 죽은 해드려야겠죠. 나보다 더 빨리 잘하는 푸드 스타일러가 팥죽을 해서 어머니한테 차려드렸습니다. 그래도 사과를 드시면 좋을 거 같아서 사과2쪽 깍아서 같이 드렸어요. 어머니는 팥죽하고 사과 얼른 드시고 들어가 다시 주무시고 저는 푸드 스타일러랑 아침에 준비하면서 나온 설거지거리 씻고 잠깐 앉아있다가 본식 준비해서 먹었어요 무려 양배추까지 데쳐서 양배추쌈으로 그제 양배추 라펠 만들려고 제가 종로6가 아채집에서 양배추 큰거 사왔거든요. 어차피 한번에 다 못 쓸 테니 이것저것 먹어야 될 텐데 동생이 시켜 먹었던 음식 중에 참치 김치찌개가 남아서 그거 이용해서 양배추쌈 먹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물론 양배추 썰고 씻고 데치구 나중에 그릇 씻고 이런 것 번거롭지만 야채 다 먹을라면 이런 번거로움은 감수를 해야 해서... 하여튼 데칠때 옆에서 지키고있다가 얇은 애들 먼저 꺼내고 두꺼운 양배추는 기다리다 꺼내니 좀 더 아삭아삭한 양배추가 나오더라구요. 냉장고에 있는 내밥 데워서 쌈 싸먹었답니다. 참지 김치찌개 넣고 가끔 막장만 넣어서 그냥 먹기도 하고 다른 반찬도 넣어서 먹고 다채롭게 먹었죠😃 먹을 땐 참 좋았는데 다 먹고 나니 설거지가 또 한가득 나왔어요. 아까 설거지 한 번 했는데 에고 이걸 언제 다하죠? 우리 라떼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치울 거 치우니 벌써 점심시간이 가까이 옵니다. 영양제나 비타민으로 안 먹고 야채로 다 먹을려니 정말 힘이 듭니다. 하지만 저 수술준비할때 영양사님이 보조제나 비타민제 그런 걸로 편하게 섭취하지 말고 최소 다른 색상의 채소 5 가지이상을 매끼마다 먹는 것을 권했거든요. 정제되거나 갈거나 즙 이런거 말고 쌩으로 먹으라고(이게 모든 사람한테 적용되는 건 아니에요. 제가 암어서 그래요) 그때도 그렇게 비타민제 먹으면 안되냐고 물었었는데 비타민제나 그런 보조제 같은 거는 씹을 수 없는 사람이 먹는 거라고 저를 뭐라 하듯이 쳐다보셨어요(물론 영양사님이 그렇게 보시지 않았을 거예요. 제가 그렇게 느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과일 준비
🍅과일 준비 토마토 맛있어요 사과도 물론 이구요.
레몬그린
식사후 후식~
신랑이 설겆이할 동안 저는 사과를 깎았습니다. 당도가 최고인듯요~너무 맛있네요~^^
딸기와의행복
오늘 아침
에어플라이어에 고구마 구워서 사과랑 아침으로 먹었어요. 평일에는 간헐적 단식해서 아침 안 먹는데 연휴라서 가족들이 함께 있으니 단식이 힘드네요
러브복동
간단한 한끼
저의 아침식사 입니다 첫번째는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에 선식과 블루베리를 넣었어요 두번째는 당근 사과 배 양파이고요 세번째는 곡물식빵에 계란 하나 입니다 이 메뉴로 하나나 둘을 초이스해서 식사합니다
그냥지나
저녁으로 엄마는 월남쌈해드리고 난 비빔밥
엄마는 월남쌈 해드리고 난 비빔밥 먹을려고 했거든요. 전 월남쌈이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라이스페이퍼도 8개 있고 그럴려니 오이랑 당근을 더 썰어야 했어요. 써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샐러드 안 해먹고 이렇게 생야채 조금만 먹으면서 식사 시작 야채로는 당근 오이 콜라비 파프리카 준비했고 사과랑 담감도 놔두고 집에 다져진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어 볶아서 준비. 소스 준비하고 땅콩 준비해서 엄마 밥상으로 딱 차려봤어요. 시판 월남쌈 소스에 식초 더하고 핫소스 몇 방울을 할라피뇨도 넣었답니다. 쉬운 거 같은데 어머니가 월남쌈을 잘 못 싸시더라고요. 제가 거의 싸드렸어요 어머니 7개 먹고 저 하나 먹었네요. 아무래도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어서 보통때보다 조금 매웠어요. 그래서 더 잘 들어가긴 했고요. 내밥상 어머니 드시고 저도 냉장고 있는 밥과국 데워서 집에 있는 나물에다가 매운 오돌뼈 볶음 넣어 봄동김치 생야채 좀 더 넣어서 달달 비벼 먹었습니다. 역시 든든하고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 과일 먹어요
🍌 과일 먹어요 계단 오르고 만보 채웠어요 과일 먹을 자격 만들고 사과 바나나 먹어요. 그린티샷도 올렸어요.
레몬그린
식후 사과~
저는 운동 나갈꺼구 신랑은 입을 즐겁게 하라고 준비해 줬어요~ㅎㅎ
딸기와의행복
신체나이 60대, 골밀도 50대라는 92세 이길여 총장 (+생활습관 식단 등등..)
비행기 차 안에서 자는 걸 측근들이 본 적이 없다고 피곤해서 몸살이 나는 걸 이해하지 못하심 코로나 아직까지 안 걸리심 작년 사흘내내 골프 치심 길병원 피셜 신체나이 60대 중반 골밀도 50대 못지 않음 장수인자로 알려진 HDL 콜레스테롤 83 - 20~24세 여성의 평균 수치는 69mg/dL 70세에 59mdL까지 내려감 아침은 녹즙 한 컵, 계란 요리, 요구르트, 콩물이나 단백질 파우더를 넣은 우유, 견과류, 고구마나 감자 , 삶은 뒤 다시 올리브유를 뿌려 익힌 토마토와 생 파프리카와 양배추 등 소스를 뿌리지 않은 채소 후식은 늘 사과 그 외에 단 과일 잘 안 드심 식사시간은 30분~1시간 점심은 간단히 전복죽·야채죽·닭죽 외식은 늘 스테이크 - 단백질 섭취에 도움이 되고 전반적으로 맵고 짠 한식을 피하기 위해서 - 아직까지 임플란트 한 번 해 본 적 없는 치아로 스테이크 쌉가능 치실+식사 후 바로 양치 최근 좋아하는 특식은 햄버거 -비서가 와퍼 주니어 사갔다가 혼났다고 함 무조건 와퍼+후렌치후라이+제로콜라 영양제 비타민 콜라겐 바이오틴 유산균 섭취 - 간과 신장에 무리가 가면 과유불급이라n생각하여 제한 오후 11~12시 취침, 오전 7~8시 기상 일어나자 마자 하는 일은 따뜻한 물 한잔 요가 (스트레칭) 제일 즐기는 운동은 걷기 - 최근 집에 온수풀을 만들어 수중 워킹 1시간 (부럽) - 집에 운동방 있음 - 차에서 손목·발목을 돌리기, 허벅지 밴드 운동 , TV 볼 땐 누워 다리를 들었다 놨다 등등 몸을 계속 움직이는 습관 있으심 - 걸을 때 자세 엄청 신경쓰심 머리숱이나 피부노화는 집안 내력 -10년 전부터는 정기적으로 레이저 시술 커피 대신 차 집에 가습기 틀어놓음 하루에 홍삼,인삼 달인 물 3l 언제든 손 뻗으면 잡힐 수 있도록 신문을 둠 매일 아침 헤드라인이라도 빠르게 훑는 게 중요 루틴 -주요 일간지의 경우 사설을 꼭 읽음 즐겨 보는 텔레비전 프로그램도 뉴스 말마다 정기적으로 회의함 "건강하니까 열정이 넘치는 게 아니라, 열정이 있으니까 건강한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는 아직도 학생이나 환자들을 위해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이 많다고 했다. 그래서 여전히 도전적으로 일을 벌이고, 좋은 결과가 나올 때 한없는 보람과 재미를 느낀다는 것. “저는 나이를 생각하지 않아요. 나이에 비해 건강하다 그런 생각 자체를 안 하죠. 내 건강의 기준은 나이가 아니라 지금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느냐, 아니냐니까요.”
야고
오늘 점심은
맛없는 사과와 컵누들 먹었어요. 이번에 구입한 사과는 망함 ㅋ 그나마 땅콩버터가 있으니 먹을만했어요.
루시안
2/29(목)건강한 단백질 점심!
닭가슴살/삶은달걀/치즈 같이 먹어주고 목 맥히지 않게 두유도 마셔줍니다.^^ 토스에서 구입한 사과는 복불복이네요ㅎ 어제는 밍밍하더니 오늘은 맛있네요.
냥식집사
비 오기전에 걷기
오늘 비 예보가 있어 서둘러 나가 걷구 왔어요 구름이 가득가득해서리 어둑합니다 그래두 걷구나니 상쾌한 아침을 맞이해요~~ ㅎ 들어와 사과와 두유 마십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깐뚱
2/28(수) 아침 주스루틴- 사과당근주스
피부미용에 좋답니다 ~
숲속의나무
사과즙
소통하다 하나 마시네요 달고 맛나요
보통아이
아침은 어제 반찬에다 계란찜 플러스
어제 새로 산 딸기가 아직은 쌩쌩해서 빼고 사과 많이 넣은 샐러드를 만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색깔이 조금 덜 알록달록하네요.ㅋㅋ 엄마랑 같이 냠냠~~ 오늘은 엄마가 샐러드 마지막를 드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새로 한 반찬이 5개나 됐는데 거의 그것만 냉장고에서 빼서 차리고 아침에 달걀찜 하나 더 해주셔가지고 이렇게 풍성한 반찬으로 밥을 맛있게 먹었네요. 엄마랑 동생은 새로한 밥 먹고 나는 냉장고 밥(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데워 먹었어요. 밥 담을 때 제가 배가 고팠는지 욕심을 담아 좀더 담아나봐요. 먹고 나니 밥이 많았는지 배가 부르네요. 보통 밥 먹고 이 정도는 안 부르는데. 이건 담을 때 마음가짐도 중요하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 초록 바나나
🍌 초록 바나나 오렌지 다 먹고 토마토 주문하고 아쉬워서 바나나 하나 사왔어요. 싱싱한거 좋아하는데 이건 너무 싱싱하죠? 내일부터 과일은 바나나 사과에요.
레몬그린
2/26일자 식단 정리!(겸 반성)
처음으로 식단정리해보네요 글로 써보는건 처음인데 어제 먹었던 것들을 정리해 보며 반성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첫째론 전날 먹다남은 단백질바를 간식으로 같이 먹었는데 나베가 칼로리 높은 음식인줄 모르고 점심에 먹었다가 오후 간식도 패스 당하구 저녁까지 피를 봤네요:( 둘째론 튀김에 빵에.. 탄수화물 천지여서 단백질 보충으로 고단백 탄수0인 비건프로틴의(...) 도움을 받았습니다..ㅎ 가벼운 식품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고탄수거나 고지방, 고칼로리인 식품들이 많은 것 같아요. 노트에 오늘 먹은 나베도 추가 해야겠습니다..!ㅠ (족발, 보쌈, 수육, 초밥, 월남쌈, 김밥 등등)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구 좋은 하루 되세요! *하루 총 섭취한 KCAL 1260 ~ 1310KCAL) #아침 (약 256KCAL) - 고구마 - 궁채나물 - 사과 - 돼지고기 김치찌개(국물X) - 멸치볶음 - 야채샐러드(드레싱X) - 닭가슴살 90g # 오전 간식 (약 220KCAL) - (바프) 먼투썬 하루견과 1봉 - 조지아 크래프트 블랙(0.3병) - 이지프로틴 멀티 단백질바(1/2개) # 점심 (약 550~600KCAL) - 흰밥 (1/4) - 단무지 1종지 - 치즈돈카츠김치나베 (국물X) * 채소/버섯 위주 * 돈카츠 1/2개 * 새우튀김 1개 #저녁 (약 218 KCAL) - 비건프로틴 얼티밋 커피 1개 - 순진 우유크림빵 1/3개
띠룽
아침은 계란 야채 호밀빵☺️
졸업시즌이라 우리 꽃집도 바쁩니다. 어머니가 일찍 나가셔서 아침에 얼른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네요. 어제 다시 야채 믹스사온것 밑에 깔고 야채와 사과 딸기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올려서 소스. 오늘은 특별히 어제 포켓에서 남은 로제 파스타 소스를 넣는데 아무래도 좀 파스타 먹는 맛도 나고 약간 느끼하긴 했어요. 어머니는 영 안어울린다고 투덜대셨어요. 나는 실험 삼아 했다고 뭐 이것저것 해보고 좋은 면도 있고 나쁘면도 느끼는 거지~~ 하긴 했는데 엄마한테 좀 미안하긴 했죠. 오늘 겨우 샐러드 먹고 나가셨는데 엄마 보내고 울 라떼까지 아침 주고 나서 우리 라떼 용품 인터넷으로 하나 사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나서 단백질 탄수화물 식단을 만들었어요. 사실 입맛이 없어서 바로 안 먹긴 했죠 ㅋㅋ 샐러드 먹고 그렇게 배가 안 고파서 안 먹을까? 했는데 분명히 조금 있단 배고플꺼고 아침에 제일 잘 먹자 이런 마인드가 살아나 열심히 뚝딱뚝딱 만들어봤어요. 전에 사던 호밀빵이 김치냉장고에서 너무 오래 있어서 호밀빵 구워 먹을라고 하니까 단백질 안챙겨먹은것 같아 달걀을 그냥 후라이를 해서 얹을까 했는데 야채를 더하면 좋겠다 싶어 야채계란호밀빵 샌드위치가 됐네요. 4개 만들었는데 나는 2개 먹으니까 된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2개는 중간에 설탕과 케찹을 조금 뿌려서 길거리 토스트 맛을 내서 싸가지고 라떼랑 꽃가게 가서 엄마하고 이모한테 드리려구요.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의 아침
토스트에 빵 구워서 땅콩버터에 사과 그리고 아보카도 김에 와사비장 콕 남김없이 먹어주네요.
루시안
과일 후식
과일 먹고 있어요 천혜향, 사과, 배입니다~^^
수수깡7
사과즙
하나 먹는데 달고 맛나요
보통아이
아침 입맛이 없는데... 그래서 과일월남쌈+?
일어나보니 알람도 울린지 모르고 자서 거의 9시가 다 됐더라고요. 요즘 왜 이렇게 게을러졌는지 모르겠어요^^;; 몸에 힘도 없고ㅠㅠ 어머니는 새벽 시장 가시고(지금이 졸업시즌이라) 혼자 아침 챙겨먹어야 하는데 정말 더 자고 안 챙겨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안 챙겨 먹으면 분명히 좀 이따가 반대급부로 막 먹을 거 같은 불안감이 언습해 오더라구요😨 그래도 꾸역꾸역 샐러드를 하자니 오늘따라 샐러드에 야채가 안 먹힐 거 같은 거예요. 그거 먹고 밥 먹을 생각하니 아휴 움직이기조차 싫어지더라. 그래서 좀 더 간단한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월남쌈을 생각했죠. 좋아하는 과일 좀 더 넣고 해볼까 싶어서 우리 집에 있는 딸기가 조금 무른 관계로 딸기랑 사과 좀 많이 넣고 야채는 전보단 조금 넣어서 6개 해먹었네요. 과일은 사과하고 딸기 야채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방울토마토 견과류는 땅콩과 호두조금 넣었고 월남쌈 소스는 시판소스가 너무 달그작해서 사과식초에 마늘을 쏭쏭 썰어서 넣어 핫소스도 몇방울+ 만들고 그리고 할라피뇨도 준비==> 너무 시큼해요ㅠㅠ 그냥 달게 놔둘껄 그랬나봐요. 하여튼 6개 먹고 야채 남은 거랑 남은 딸기도 마저 먹고 일어섰는데 신맛이 많이 남으니까 속이 좀 거시기하네요. 힘도 아직 안 나고🫨 그래서 결국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이로서 괜찮은 아침이 될려나? 밥 먹은 만큼의 열량은 될 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귀리 곤약밥^^~
항상 처음을 여는 샐러드지만 오늘은 야채 믹스가 없답니다. 배추를 밑에 깔고 집에 있는 야채들을 더하고 방울토마토와 사과 특히 딸기를 많이 넣었어요. 새로 산 딸기가 되게 달달하고 약간 물러서 딸기를 좀 많이 넣었죠^^~~ 어머니가 교회가 가신다고 바쁘신 바람에 이 샐러드는 내가 다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본식이에요. 오늘은 귀리 곤약밥입니다 아침에 엄마는 미니솥밥을 하시고 밑에 누룽지를 끓여 드시고 밥은 남겨놓으셨거든요. 그걸 먹을까 하다가 그냥 냉장고에 넣어 버리고(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햇반의 귀리곤약밥을 데워 먹었습니다. 이것은 밥하기 싫을 때 쓰려고 내 전용 밥으로 산 건데 열량도 작고 위에 부담도 없고 좋아요. 물론 너무 배고플 때는 좀 모질라요😅 어제 있었던 낙지국에 반찬들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 도라지 초무침도 별로 없어요. 너무 다 김치반찬이라 생당근 빼서 오늘 아침도 잘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보니까 다시 몇백그람이 늘었더라구요. 근데 어제 너무 많이 빠진거라. 빠진 것보단 반 쪘거든요. 어제 나가서 샐러드도 사 먹고 저녁도 잘 먹고 힘드니까 밤에 말린 고구마도 먹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400g만 빠졌다고 생각하려구요 어제는 만보도 걸었는데... 오늘은 비오고 온몸도 쳐지고 아무래도 조금만 걸을 거 같아요 6000보 목표!
성실한라떼누나
캐시딜 사과
개별 포장이 좋아서 이걸로 사봤는데 캐시딜에서 지난번에 시켰던 데가 조금 더 상태가 좋네요ㅎㅎㅎ ㅠㅠ얼른 먹고 다시 갈아타야겠어요 그래도 캐시로 과일 너무 좋아요 ㅎㅎ
초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