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
호밀빵 비주얼 장난 아니네요 안에 토마토랑 올리브 치즈도 들어서 맛나보여요
오늘은 어머니께서 목감기가 심하신 관계로 제가 꽃집 알바를 하러 왔답니다. 라떼랑 같이 왔어요.
집에서 두유와 당근하고 오이, 사과1쪽를 챙겨왔고 한 4일 정도 전에 산 호밀빵도 챙겨왔어요.
가게에는 상추하고 올리브, 아주 조금한 방울토마토가 있었어요.
그리고 울 카페에서 요거트도 팔아서 수제 요거트가 있었거든요. 그걸로 레몬청 요거트 드레싱을 만들었고요.
그래서 샐러드 한접시 호밀빵도 잘라놓고 두유 한 컵.
이렇게 괜찮은 점심상을 차렸답니다.
호밀빵은 통호밀빵이라 빵은 거칠지만 이안에 토마토와 올리브, 치즈도 좀 들어있는 거라 맛있어요.
내 점심인데 라떼도 관심이 있는지 앞에서 딱 폼잡고 있네요.😁😅
라떼한테 호밀빵 조금하고 요거트 쪼끔 줬어요. 그 정돈 먹어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