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사과로
아침은 채소 과일식을 합니다 사과중과로 하나 양배추한주먹 당근한개를 믹서기에 갈아서 먹어요 배살은 물론 옆구리살도 빠지는거 같아요
붉을주
양배추 사과 쌈
간단합니다. 양배추의 포만감을 이용하되 상큼함을더해서 거부감과 지속력을 더하는 레시피 에요. 양배추를 채에 썰어서 준비 사과를 채썰어서 준비~ 양배추 몇장을 삶아서 쌈을 싸서 먹는더 그러면 살이 쭉~~ 빠져요
뷰티플정
아침에 낫또에 사과반개
제 변비치료 레시피입니다 제가 어려서부터 진짜 어마어마한 변비환자인데요, . 요즘 아침에 낫또에 사과반개씩 먹고있는데, , 시작하고 몇일뒤부터 변비가 좀 해결되는거같더니.. 무게도 제법 빠지네요 역시 먹은만큼 빼내야하나봅니다..
지니아줌
토마토달걀사과볶음 아침메뉴로 추천~
토마토달걀사과 볶음이에요.특히 아침으로 추천! 토마토달걀볶음, 일명 토달볶에 사과를 더한 메뉴 다이어트 레시피로 간단하면서 영양만점이에요. 토마토/ 달걀/ 대파랑 마늘/ 사과가 필요하구요.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굴소스가 필요해요. 달걀은 소금과 후추로 간하여 스크램블로 조리한후 따로 그릇에 담아두고 달군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마늘, 대파 볶고 토마토, 사과의 순으로 같이 넣어 볶아주세요. 여기에 따로 담아두었던 달걀을 넣어 섞어 볶은후 굴소스 간하여 마무리해요. 아삭한 아침 사과의 식감이 더해진 든든한 메뉴 굿굿 아침이 든든하면 하루종일 기분좋으니까!^^
동탄에살다
맛있는 사과 요거트
무가당 요거트에 생과일 사과를 넣고 먹어요 배고플때마다 먹으면 좋아요 뱃살이 들어가요
진주맘
🥜 100% 아몬드버터
빵이나 과일에 곁들일 스프레드가 필요할 때 100% 아몬드버터를 활용해보세요. 아몬드만 갈아 만든 제품은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된 제품과 구분해서 선택할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원재료명에서 아몬드 100%인지 확인하고, 당류·나트륨과 1회 섭취량도 살펴보세요. 견과류 제품은 열량이 높은 편이라 양 조절도 중요해요. 통밀빵이나 사과 등에 소량 발라 간식으로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아몬드버터는 첨가당 없는 제품을 골라 적당량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
채소류 브로콜리, 시금치, 양배추, 오이, 상추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는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완화해줘요. 식사할 때 채소부터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면 더 좋습니다. 2. 통곡물 흰쌀 대신 현미, 귀리, 보리 같은 통곡물을 선택하면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데 도움이 돼요. 3. 콩류 검은콩, 병아리콩, 렌틸콩 등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줍니다. 4. 생선 고등어, 연어, 꽁치처럼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 관리에도 좋아요. 5.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은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보충에 좋지만, 칼로리가 높으니 한 줌 정도로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6. 달지 않은 과일 사과, 배, 블루베리, 딸기 등은 적당량이라면 좋은 선택이에요. 과일주스보다는 생과일 형태로 먹는 걸 추천합니다. 7. 두부와 달걀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식단 구성도 비교적 쉬워요.
로블ㅎ
의외로 '마시는 아침'도 확인해보세요
아침을 먹을 시간이 없어서 과일주스 한 잔 + 커피 혹은 달달한 라떼 + 빵 으로 대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실제 음식의 양은 많지 않은데도 당이 들어간 음료와 탄수화물 식품이 겹치는 구성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과일을 먹을 때는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선택하는 편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과일을 먹는다면 과일주스 → 사과·귤·키위 같은 통과일 처럼 바꿔보고, 여기에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단백질 식품을 곁들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로블ㅎ
케일 건강즙
주재료: 케일 200g (약 10~15장) 부재료 (맛과 영양 추가용 선택): 사과 1개 (케일의 쌉싸름한 맛을 잡아주고 단맛을 더해줍니다.) 레몬즙 약간 또는 당근 반 개 물 종이컵 1~2컵 (블렌더 사용 시) 2. 세척 및 손질 (가장 중요) 케일은 잎이 울퉁불퉁하고 겹쳐져 있어 잔류 농약이나 먼지가 남기 쉽습니다. 꼼꼼한 세척이 필수입니다. 물에 담그기: 큰 볼에 물을 받고 식초 1~2큰술을 탄 뒤, 케일을 5~10분 정도 담가둡니다. 흐르는 물에 씻기: 잎사귀와 줄기 사이를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궈냅니다. 물기 제거: 채반에 받쳐 물기를 털어냅니다. 손질: 쓴맛이 너무 강한 큰 줄기 부분은 칼로 잘라내고 잎 위주로 준비합니다. (사과를 함께 사용할 경우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썹니다.) 3. 추출 방식별 제조 방법 방법 A: 휴롬/녹즙기 이용 (가장 부드러운 즙 형태) 손질한 케일과 사과를 녹즙기에 넣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케일과 사과를 번갈아가며 녹즙기에 투입합니다. 찌꺼기와 분리되어 나오는 맑고 진한 케일사과즙을 컵에 담아 마십니다. 방법 B: 믹서기(블렌더) 이용 (식이섬유를 그대로 섭취하는 스무디 형태) 믹서기에 손질한 케일, 사과, 그리고 물 종이컵 1잔 정도를 넣습니다. 건더기가 거의 남지 않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한다면 면포나 거름망에 걸러 맑은 즙만 짜내어 마십니다. (그냥 스무디처럼 마시면 식이섬유 섭취에 더욱 좋습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주스
주재료: 브로콜리 1/3개~1/2개 부재료 (맛과 영양 추가): 사과 반 개, 바나나 반 개 또는 당근 약간 (브로콜리의 풋내를 잡고 단맛을 더해줍니다.) 액체: 물, 우유, 두유 또는 요구르트 종이컵 기준 1컵 (약 200ml) 만드는 순서 브로콜리 손질하기: 브로콜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송이송이 떼어낸 뒤, 식초를 탄 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브로콜리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손질한 브로콜리를 1분~1분 30초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비타민이 파괴되므로 살짝만 데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찬물에 헹구기: 데친 브로콜리를 건져내어 찬물에 바로 헹궈 식힌 후 물기를 빼줍니다. 재료 썰기: 함께 넣을 사과나 바나나 등 부재료도 믹서기에 갈기 좋게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갈아주기: 믹서기에 데친 브로콜리, 부재료, 그리고 준비한 액체(물이나 우유 등)를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로블ㅎ
식초-다르게 섭취하는 법
대중적인 사과 식초부터 와인 식초, 코코넛 식 초 등 기호에 맞는 식초를 골라 먹을 수 있습니다. 단, 발사믹 식초, 발사믹 글레이즈 같이 설탕, 시럽이 함 유된 제품은 피하는 게 좋아요 샐러드 드레싱- 식전 샐러드 드레싱에 식초를 활용해 보세요. 식초 1큰술에 올리브유 1~2큰술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끝 피클 설탕에 절여진 피클이 아닌 좋아하는 채소에 식초 1컵을 넣어 만든 피클을 섭취해 보세요
로블ㅎ
우선 밥, 빵부터 줄이고…혈당 낮추는 데 좋은 8가지 습관
당뇨병이나 당뇨 전 단계에 있는 사람이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이 있다. 전문가들은 “생활 습관을 개선해 혈당을 낮출 수 있다”고 말한다. 당뇨병 환자가 혈당을 낮추면 심장, 신장(콩팥), 눈, 신경 등에 생기는 당뇨 합병증을 예방하고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혈당 낮추는 습관을 정리했다. 아침 식사 건너뛰지 않기=아침 식사는 누구한테나 중요하지만 특히 당뇨병 환자에게 더 그렇다. 너무 오래 식사를 하지 않으면 저혈당증이 나타날 수 있다. 탄수화물보다 단백질이 많은 음식이 혈당을 낮추는 데 좋다. 아침 식사는 체중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탄수화물 섭취 줄이기=체중이나 나이, 운동량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하루 탄수화물 섭취량을 200∼245g으로 제한하는 것이다. 흰쌀밥 1공기(약 210g)에는 탄수화물이 65~70g 들어 있고, 식빵 1장(약 40g)에는 탄수화물이 약 20g 포함돼 있다. 탄수화물이 밥이나 빵, 감자 같은 데만 있는 것이 아니고 과일, 과자, 유제품에도 들어있다는 걸 유의해야 한다. 하루 세끼 고르게 나눠서 먹기=하루 식사량을 아침, 점심, 저녁 고르게 나눠라. 저녁에 많이 먹기 위해 아침이나 점심을 조금 먹는 것은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간식을 먹을 때도 한 번에 15g 이하를 먹는 게 좋다. 과일이라면 보통 컵 하나에 들어갈 정도의 양이다. 섬유질 충분히 섭취하기=섬유질은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를 하면 섬유질이 부족한 식사를 한 사람보다 당뇨병에 걸릴 비율이 15∼19%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은 옥수수, 김, 견과류, 검은콩, 양파, 키위, 사과 등이다. 하루에 남자는 30~38g, 여자는 21~25g의 섬유질을 섭취해야 한다. 양질의 수면 취하기=잠을 많이 자면 혈당 조절에 이롭다. 수면 부족이 당뇨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잠이 부족하면 혈액에 지방산이 늘어나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의 능력이 떨어진다. 수면 부족은 비만, 심장 질환, 뇌졸중과도 관계가 있다. 체중 줄이기=과체중은 혈장 내의 포도당 수치를 낮추는 인슐린의 작용이 약해지는 인슐린 저항의 주요 원인이다. 체중의 5∼10%만 줄여도 효과가 있다. 물 충분히 잘 마시기=몸에 수분을 유지하는 것은 혈당을 조절하는 쉬운 방법이다. 물이 몸에서 포도당을 배출하는 걸 돕기 때문이다. 물을 마시면 혈당이 희석되고 혈당을 건강하게 낮출 수 있다. 스트레스 제 때 풀기=스트레스를 받으면 인슐린 수치가 떨어지고 간에서 포도당이 더 많이 혈류에 들어가 최장 8시간 동안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 요가와 명상, 산책, 심호흡, 반려동물과 놀기, 음악 감상 등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코메디닷컴> 혈당관리는 당뇨병 환자가 아니더라도 관리하면 좋은 습관입니다 8가지를 평소에 잘 생각하고 관리랄 해야곘어요 건강할때 건강관리 잘해줘야 되더라구요 저도 몇가지 개선할점이 보여서 오늘부터라도 내몸 잘챙겨봐야겠어요
메가망나뇽
마운자로 사용 중 설사 한다면 대처방법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세요. (물, 필요 시 전해질 음료) 소량씩,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밥, 토스트, 바나나, 사과즙 등)을 드세요. 기름진 음식, 매운 음식, 고지방 음식은 피하세요. 카페인과 알코올은 줄이세요. 매주 같은 요일에 주사를 맞으세요.
로블ㅎ
양배추 덮밥
1 양배추 채썰어 전자렌지 용기에 4분 2 익힌 양배추에 참치 반캔넣고 쯔유1 참기름1사과식초1 밥이랑 잘 비비고 3 계란 후라이 올려서 통깨 .후추 넣고 잘 드세요
송쩡
양상추 스무디
양상추 3장~4장 바나나 1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 부여) 물 또는 우유(또는 두유, 아몬드브리즈) 150ml~200ml 꿀이나 메이플 시럽 약간 (선택사항) 추가하면 좋은 재료 (선택) 사과 1/2개 (새콤달콤한 맛과 식이섬유 추가) 레몬즙 몇 방울 (상큼함 증대) 요거트 2스푼 (꾸덕한 식감과 유산균 추가) 만드는 방법 양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찢어줍니다. 바나나는 껍질을 벗기고 믹서기에 갈기 쉽게 2~3등분으로 썰어줍니다. 믹서기에 찢어둔 양상추, 바나나, 그리고 액체류(물, 우유 또는 두유)를 넣습니다. 재료가 곱게 갈릴 때까지 믹서기를 약 30초에서 1분간 작동시킵니다. 단맛이 부족하다면 꿀을 약간 넣고 한 번 더 살짝 갈아준 뒤 컵에 따라 마십니다.
로블ㅎ
군소 겨자냉채
주재료: 손질·숙회 완료된 군소 200~300g, 오이 1개,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2개, 양파 1/2개, 당근 약간 (또는 냉채용 채소 적당량) 겨자소스 재료: 연겨자 2큰술 식초 3큰술 (사과식초 등) 알룰로스 2큰술 진간장 1/2 ~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선택) 매실청 🔪 조리 순서 1. 군소 손질 및 삶기 (가장 중요) 내장 및 분비물 제거: 군소는 배를 갈라 내장, 알, 그리고 보라색 액체(색소)를 반드시 깨끗하게 제거해야 합니다. (이 부위들에 독성과 쓴맛, 냄새가 있으므로 꼼꼼히 씻어내야 합니다.) 세척: 밀가루와 소금을 이용해 표면의 점액질을 박박 문지른 뒤 흐르는 물에 헹궈줍니다. 삶기: 군소 자체에서 수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물은 따로 넣지 않거나 아주 적게 넣은 후, 냄비에 넣고 약 5~10분 정도 삶아줍니다. (삶고 나면 크기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식히기 & 썰기: 삶아진 군소는 찬물에 헹궈 차갑게 식힌 뒤, 먹기 좋은 얇기나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2. 겨자소스 만들기 작은 볼에 연겨자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진간장 반 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겨자가 뭉치지 않도록 식초에 먼저 곱게 푼 다음 나머지 재료를 섞으면 훨씬 잘 섞입니다. 완성된 소스는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두면 톡 쏘는 맛이 더 살아납니다. 3. 채소 준비하기 오이, 파프리카, 양파, 당근 등 준비한 채소들은 냉채에 곁들이기 좋게 가늘게 채 썰어 줍니다. 양파의 아린 맛이 걱정된다면 찬물에 잠시 담가 매운기를 뺀 후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하세요. 4. 플레이팅 및 버무리기 넓은 접시의 가장자리에 채 썰어둔 알록달록한 채소들을 예쁘게 둘러 담습니다. 접시 가운데에 손질해 둔 쫄깃한 군소 숙회를 듬뿍 올립니다. 먹기 직전 미리 만들어둔 겨자소스를 골고루 뿌려 (또는 소스를 따로 내어 찍어 먹거나) 채소와 군소를 함께 잘 섞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당뇨인 과일섭취 방법 당질높은 채소 섭취는 주의하세요
당질 높은 채소 먹을때 주의해야되요 당질 높은 채소는 호박 연근 도라지 참나물 당뇨인 과일은 당이 낮은 아보카도 토마토 체리가 좋아요 사과,포도 , 망고는 당이 높아요 조금만 드세요 과일통조림, 건과일, 과일주스는 안좋아요
송쩡
미나리대 쉐이크
미나리대: 한 줌 (약 50g, 잎부분을 제외하거나 줄기 위주로 사용하면 질리지 않고 깔끔합니다) 바나나: 1개 (단맛과 부드러운 쉐이크 식감을 잡아줍니다) 사과: 반 개 (상큼한 맛과 갈증 해소에 좋습니다) 우유 또는 두유: 150ml ~ 200ml (취향에 따라 요거트를 섞어도 좋습니다)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단맛을 더하고 싶을 때 조절) 만드는 방법 1.미나리 손질하기 미나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질긴 잎 부분보다는 아삭한 미나리대(줄기) 위주로 썰어줍니다. 믹서에 잘 갈리도록 3~4cm 길이로 짧게 썰어 준비합니다. 2.부재료 준비하기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썰고, 사과는 껍질째 활용할 경우 베이킹소다 등으로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깍둑썰기 해줍니다. 3.믹서에 갈기 믹서기에 손질한 미나리대, 바나나, 사과를 넣습니다. 준비한 우유(또는 두유)를 붓고, 단맛을 원한다면 꿀을 함께 넣어줍니다. 건더기가 남지 않고 부드러운 쉐이크 제형이 될 때까지 고루 갈아줍니다.
로블ㅎ
혈당케어에 좋은 영양제 추천 😆
혈당케어에 좋은 영양제 추천 합니다 ~!!😆😆 1. 차전자피(수용성 식이섬유) - 식사 전후에 섭취하면 탄수화물 흡수를 늦춰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물을 충분히 같이 마셔야 해요. 2.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 수용성 식이섬유 제품 - 국내 건강기능식품에서도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많이 쓰이는 성분입니다. - 분말이나 음료형이라 챙기기 편한 편이에요. 3. 바나바잎 추출물(코로솔산) - 식후 혈당 관리 목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성분입니다. - 다만 혈당강하제를 복용한다면 혈당이 너무 내려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4. 마그네슘 - 마그네슘이 부족한 사람이라면 인슐린 감수성과 대사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혈당을 직접 떨어뜨리는 영양제라기보다는 결핍 보완용에 가깝습니다. 5. 애사비(사과식초) - 일부 연구에서 식사와 함께 섭취했을 때 식후 혈당 반응을 낮추는 효과가 관찰되지만, 효과 크기는 크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애사비는 위가 예민하거나 역류성 식도염이 있으면 액상 식초는 불편할 수 있어요.
러블리베이지
사과에 땅콩버터 발라먹어요
레시피는.. 딱히 레시피라고 할 건 없죠? ㅎㅎ 혈당 잡는 유명 식단이죠. 100% 땅콩버터! 여기에 몸에 좋은 지방 올리브오일을 뿌리면 맛도 영양도 잡을 수 있어요. 어렵지 않게 아침에 균형잡힌 영양챙기기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매일 챙겨먹어보려고요 ㅎㅎ
된다
내가 당뇨 전 단계? 냉장고에서 당장 치워야 할 음식 5가지
설탕, 액상과당 포함된 음료, 과자, 반찬 주의해야 가장 먼저 설탕 등 단순당이 포함된 음료, 과자, 반찬을 주의해야 한다. 단순당은 소화 및 흡수가 매우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올릴 수 있다. 식품 제조 시 첨가되는 액상과당, 물엿, 당밀, 꿀, 시럽, 농축 과일주스 등 첨가당도 피해야 한다. 대한당뇨병학회 자료에 따르면 설탕 한 숟가락(15 g 정도)을 먹으면 개인 차는 있지만 보통 15분 뒤 혈당이 약 50 mg/dL 치솟는다. 설탕이 든 요구르트 음료, 과일 주스도 절제해야 한다. 당뇨 전 단계는 과일 주스도 조심해야 하는 이유? 당뇨병, 비만과 관련하여 문제가 되는 것은 첨가당의 과잉 섭취이다. 과일에도 당이 포함되어 있지만, 생과일 형태로 먹을 경우 식이섬유가 있어 어느 정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한다. 그러나 농축 과일주스나 액상과당이 든 가당 음료 형태의 경우 주스 제조 과정에서 식이섬유가 일부 파괴되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액체 상태여서 과잉 섭취로 이어질 수도 있다. 제로(0), 무당 음료-과자는 안심? 시중의 제로 음료들은 실제로는 열량이나 당분이 하나도 없는 제로(0)가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기준 상 열량이 100 mL 당 4 kcal 미만일 때 무열량 표시를 할 수 있다. 당류가 100 mL 또는 100 g 당 0.5 g 미만이면 무당 표기가 가능하다. 제로 과자도 마찬가지다. 설탕이 없다는 것은 맞으나 대신 인공감미료로 단맛을 내고 칼로리와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 과다 섭취 시 혈당 상승이나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과일, 어떻게 먹을까?…적절한 양이 중요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하는 게 좋다. 과일은 채소에 비해 탄수화물, 당류가 많다. 하지만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적절한 양을 먹는 게 중요하다. 당뇨병 환자는 사과의 경우 중간 크기 1/3개(100 g), 참외나 오렌지 반 개(100 g), 수박 큰 것 한쪽(250 g), 배 1/4쪽, 딸기 10개, 토마토 큰 것 1개(350 g) 중에서 한 가지를 먹는다. 당뇨 전 단계도 이 정도 양을 먹는 게 좋다. 흰밥, 면, 빵, 떡 등은 식이섬유와 함께 먹는 게 좋아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혈당-체중 관리에 유리하다. 예를 들어 흰밥, 면, 빵, 떡 등은 당지수가 높은 식품에 속한다. 혈당 상승을 늦추는 식이섬유가 많은 잡곡, 채소, 콩류, 버섯, 해조류 등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식사 때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충분히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 도움이 된다. 식사 후 걷기, 혈당 조절에 기여…"단 10분이라도 움직이세요" 기사 제목(냉장고에서 당장 치워야 할 음식)이 과장된 측면이 있지만, 독한 혈당 관리를 강조한 말이다. 정상 혈당인 경우 해당되지 않는 것이 많다. 대한당뇨병학회 자료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도 음식을 가리지 않아도 된다. 설탕도 먹을 수 있다. 다만 단독으로 먹기보다는 식사나 채소-단백질 간식과 섞어서 적은 양을 먹는 것이 좋다. 혈당을 크게 올리는 음식을 먹은 경우 식사 후 걷기 등 몸을 움직이면 혈당을 조절할 수 있다. 당뇨에는 식후 운동이 중요하다. ㅡ 요즘 건강검진에서 당뇨 전 단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정상과 당뇨병 사이 경계에 있는 상태죠. 주의 단계로 알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 쉽지만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나 다름 없죠.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 발병의 갈림길에 있기 때문이니까요. 방심하지 말고 필사적으로 당뇨병을 예방해야 합니다~ 달콤한 음식도 적은 양이면 먹을 수 있어요. 하지만 달콤한 음식은 냉장고에서 당장 치우겠다는 독한 마음이 필요한 것 같아요.
된다
롯데 엘보틀 스파이크 제로
롯데 엘보틀 스파이크 제로 아무래도 물 없이 뚜껑만 열고 한 번에 마실 수 있는 형태라 그런지 언제 어디서든 마시기 편하고 간편해 서 더 꾸준히 마실 수 있는 것 같아요 하동산 유기농 말차와 380년 전통 이탈리아 사과 식초 애사비가 만나 당류가 0g인데도 상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로블ㅎ
오이두부 샐러드 레시피
오이위에 두부와 게란 사과 올려 비벼먹으면 너무맛있겠어요 여기에 메밀면 넣어도 좋을꺼 같아요 소스요거 만들어 놓으면 여기저기 활용할수 있어요
메가망나뇽
폭식 막는 베이글 레시피
레시피 1. 베이글은 반나눠서 올리브오일에 구워주기 2. 한쪽은 땅콩버터 큰 한스푼 발라주고 3. 사과 4분의1쪽 얇게 썰어올리고 시나몬가루 솔솔 에프185도 5분 돌려줘요 4. 나머지 한쪽 아보카도 반개 으깨서 올려주고 5. 계란후라이 올리고 후추, 페퍼론치노 솔솔 끝 한쪽은 사과 올리고 한쪽은 아보카도 올린 베이글이예요 반반 다른맛으로 먹으면 왠지 2개먹는 기분이 들어 좋을꺼 같네요 계란후라이와 함께라면 든든하게 한끼 챙길수 있어요
메가망나뇽
오트 애플 크럼블
- 오트 애플 크럼블 재료 사과 시나몬 가루 유럽산 귀리 밀가루 버터 만드는 법 사과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오븐용 그릇에 깔아 주세요. 사과 위에 시나몬 가루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밀가루와 유럽산 귀리, 버터를 손으로 가볍게 버무 려 크럼블을 만들어주세요. 사과 위에 크럼블을 듬뿍 올린 뒤 오븐에서 노릇하 게 구워주세요. 따뜻하게 꺼내 즐기면 완성!
로블ㅎ
입맛이 없고 차가운 게 당기는 날에는 게살과 콜라비를 배와 요거트에 버무리면 아삭해서 잘 들어가네요
유난히 입맛이 없거나 낮에 더운 시간을 오래 보내고 들어온 날에는 뜨거운 음식보다 차갑고 산뜻한 메뉴가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과일만 먹기에는 금방 허전하고, 샐러드만 먹자니 조금 심심할 때 게살과 콜라비를 같이 쓰면 식감이 꽤 재미있습니다. 콜라비는 아삭하고 게살은 부드러워서 대비가 좋고, 배를 조금만 넣으면 별도의 설탕 없이도 은근한 단맛이 생겨요. 재료 게살 120g 콜라비 120g 배 1/4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딜이나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라비는 껍질을 두껍게 벗긴 뒤 가늘게 채 썹니다. 배와 오이도 비슷한 굵기로 썰고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여주세요. 게살은 너무 잘게 찢지 말고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준비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홀그레인 머스터드,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큰 볼에 콜라비와 오이, 적양파를 먼저 넣고 드레싱의 절반 정도만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그다음 배와 게살을 넣고 남은 드레싱을 조금씩 추가해 전체를 살살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배를 많이 넣으면 전체가 달게 느껴질 수 있어서 콜라비 양의 절반 이하로만 넣는 편이 좋아요. 레몬즙을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게살의 향도 훨씬 깔끔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와 오이는 소금에 미리 절이지 않는 게 좋아요. 절이면 물이 많이 생기고 아삭함이 줄어듭니다. 만들어서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드레싱을 한 번에 많이 넣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물이 생길 수 있어 절반씩 나눠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게살 대신 잘게 찢은 닭가슴살이나 삶은 새우를 사용할 수 있고 배가 없다면 사과를 아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더운 날 저녁이나 입맛이 떨어진 날에도 차갑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고, 과일만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가벼운 한 끼나 늦은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생 고구마 샐러드 레시피
들깨 요거트 소스 요거트,들깨,레몬즙 각 2, 들깨는 취향껏! (추천 1-2), 올리브오일 3, 소금, 후추 3꼬집 ✅ 꾸덕한게 싫으면 올리브오일 추가 ✅ 요거트가 무가당이면 알룰로스 추가 사과와 생고구마는 얇게 채썰어 접시에 담고, 들깨 요거트 소스 뿌려서 비벼 먹으면 됩니다.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생고구마 레시피예요 암발생 낮추어주는 야채들중 1위가 고구마라고 합니다. 생으로 드셔야 효과가 있으니 다이어트로 건강으로 잘 챙겨서 먹어보자구요
메가망나뇽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식후에 애사비젤리 두개씩 💕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소휘 애사비 구미 / 사과초모식초 1,000mg 함유 하루 2개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나온 구미 타입 제품이에요. ② 구매처 지니어트 헬시딜 ③ 구매 가격 박스당 / 1만원대 ~(포인트 사용시) ④ 복용 기간 약 2~3주 정도 꾸준히 하루 2개씩 챙겨 먹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애사비를 액상으로 먹으면 신맛 때문에 꾸준히 챙기기 어려웠는데, 구미 타입이라 훨씬 간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새콤달콤한 맛이라 부담이 적고, 하루 2개만 먹으면 된다는 점도 편했습니다. 식단 관리하면서 단 음식이나 탄수화물을 먹는 날에 같이 챙기니 혈당 관리 루틴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었고, 식후에 과하게 무거운 느낌도 덜한 편이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구미 형태라 맛있게 먹기 좋지만, 간식처럼 계속 손이 갈 수 있어서 하루 권장량을 지키는 게 중요해요. 사과초모식초 특유의 산미가 있어서 속이 예민하거나 공복에 신 제품을 먹으면 불편한 분들은 식사와 함께 먹는 게 더 편할 수 있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 4.5/5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러블리베이지
당근 사과 아몬드빵 레시피
밀가루가 안들어서 속이 편한 빵이예요 재료들 다 곱게 갈아서 전자렌지 넣음되니 좋습니다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건강빵 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
혈당 때문에 간식을 끊기 어렵다면 무엇과 같이 먹는지가 중요합니다
혈당 관리를 한다고 간식을 무조건 끊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배가 고플 때 빵이나 과자처럼 탄수화물 위주의 간식만 먹기보다 단백질이나 건강한 지방, 식이섬유가 있는 음식을 함께 고르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과 한 개를 먹는다면 무염 견과류를 조금 곁들이고, 요거트를 먹는다면 당이 많이 들어간 제품보다 플레인 요거트에 베리류를 넣는 식입니다. 당근이나 오이 같은 채소에 후무스를 곁들이는 것도 간단한 조합입니다. 반대로 쿠키나 떡, 달달한 빵을 배고플 때 단독으로 먹으면 생각보다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편의점에서도 과자 하나를 고르기보다 삶은 달걀, 무가당 요거트, 견과류 같은 식품을 함께 살펴보면 선택지가 늘어납니다. 간식은 배가 고프지 않은데 습관적으로 챙겨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간식을 먹기 전 물을 마셔보고 실제 허기인지 확인한 뒤 필요한 만큼만 먹는 습관도 혈당과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혈당관리시 과일 똑똑하게 먹는법
혈당에 좋은 과일 1 베리류 2 사과 3 배 4 오렌지 혈당 관리시 과일 먹는법 1그릭요거트, 땅콩버터, 견과류와 같이 먹기 2 껍질채 먹기 3적당량먹기 4 냉동과일 활용하기
송쩡
혈당관리에 도움되는 가을 과일
제철과일로 혈당관리 합시다 혈당관리에 도움되는 과일 1 껍질째 먹는 사과 2 그린 키위 3 석류 ( 석류즙은 아님) 4 배 한두쪽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