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친화 저당 리얼마이즈 땅콩버터
등산 후 빵과 사과 오이 땅콩버터를 활용해 샌드위치 만들어 점심으로 먹어요.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리얼마이즈 - 제품명 :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스무스 - 구매처 : 씨씨앙 당첨선물 - 용량 : 46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설탕 대신 혈당 친화적인 알룰로스 함유,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설탕대신 알룰로스 사용 - 당류 : 4.59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오스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땅콩버터 91.3%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혈당 측정은 못했지만 달다라는 느낌이 거의없었으므로 실제 혈당이 많이 올라가지 않았을거라 생각이 들어요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이상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 단맛 강도 : 약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예전에 먹었던 땅콩버터는 달아서 먹고나면 바로 참지 못하고 먹었다는 사살에 후회하게 되는데 설탕이 없다는 이유하나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지고 좋은 식사를 했다는 느낌과 포만감으로 행복한 시간이 되네요.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쌀 모닝빵에 발라먹어요. 밀가루가 아니라 조금 안심되고요 - 추천 조합 : 쌀빵, 땅콩버터, 사과, 오이, 치즈, 속에 들어가는 야채나 과일은 제철재료(토마토, 상추, 등)를 사용하면 좋아요 총평 - 추천 대상 : 저당식을 하는 분 - 비추천 대상 :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경품으로 받았지만 계속 구매해 먹고 싶을만큼 달지않고 고소하고 맛있어요
잘될
애사비 구미
애사비 구미 먹었습니다 사과초모식초분말이 1000mg 들어 있습니다 새콤하면서 달콤합니다
오와둥둥
단백질 가득한 한접시
유러피안 상추와 아삭아삭한 사과 🍎 고구마와 치즈, 대저토마토,병아리콩과 찐 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혈당이 높은 편인데, 과일은 언제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과일은 건강에 좋다고 해서 매일 챙겨 먹으려고 하는데요, 아침에 먹는 게 좋은지 아니면 점심이나 저녁에 먹는 게 더 효과적인지 헷갈려요. 어떤 시간대에 먹어야 영양 흡수가 잘 되고 소화에도 부담이 덜 될까요? 또 과일마다 먹기 좋은 시간이 다를지도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바나나, 사과, 오렌지 같은 과일은 각각 언제 먹는 게 가장 적합할까요? 경험이나 팁 공유해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동그라미1
아침 과일🫐🍎🍯
아침에 사과랑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올리고 꿀까지 살짝 더해 상큼하고 달달하게 하루를 시작했어요 🍯🍯
들꽃7
20키로 빼는데 4개월 걸리고 이제 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50대 장년을 바라보면서 몸이 이렇게 망가졌다는걸 몰랐습니다. 술, 담배를 안하지만 몸이 부운거는 어쩔수 없더군요. 특히 바지 사이즈 36인치 뱃살은 만사 생활이 불편하였습니다. 앉자서 사무 보는 직종이라 다리부종이 생기고 살이 찌니 만사불편하더군요. 이러다 제가 더 힘들어질까봐 결심을 하게 되었죠. 살을 빼야 되겠다 싶더군요. 2025년 6월 25일.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사전 조사를 했죠. 살을 많이 불었으니 빠르게 걷기랑 슬로우 러닝이 좋다고 하더군요. 먹는것도 두끼로 많이 먹고 이틀에 한번 꼴이였던 야식을 끓고 3번 먹는 식단으로 만들었습니다. 퇴근 후 학교운동장 5바퀴를 걸었습니다. 걷고 뛰고 반복하면서 1주일 그렇게 운동을 했는데 별루 재미도 없고 그냥 약간의 몸무게 변화만 있었습니다. 1주 뒤부터는 10바퀴씩 돌았습니다. 약간 걷는것보다 슬로우 러닝을 하게 되면서 호흡도 거칠어 지고 땀도 나기 시작하면서 더 몸무게가 빠졌습니다. 그러다 운동패턴을 바뀌었습니다. 여러모로 찾아보고 하다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자는 겁니다. 아침 6시 익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1스푼, 사과식초 탄 물 한컵후 운동을 합니다. 몸을 조금 풀고 동네 산책로 3키로를 슬로우 러닝으로 뛰었습니다. 쉬지 않고 뛰고 오면 더웠고 땀이 많이 났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보통 1.2kg는 빠지더군요. 샤워 후 바나나 두개로 배를 채우고 출근을 합니다. 점심은 보통 일반 정식으로 먹지만 밥은 반공기로 제약을 두고 먹었습니다. 저녁은 보통 6시에 먹는데 닭가슴살 셀러드 아니면 밥 반공기든 야채비빔밥, 고구마랑 따뜻한 호박죽 이렇게 3개로 유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8시되면 또 산책로로 가서 몸을 풀고 슬로우러닝이랑 빠르게 걸었습니다. 그냥 천천히 걷는게 아니라 1.5배 정도 빠르게 걸었습니다. 왕복 1시간 러닝코스인데 걷다가 뛰다가 하면 1시간30분 코스가 되더군요. 그리고 들어와서 일찍 자고 공복을 유지합니다. 자다 깨면 물 좀 먹고 스트레칭 몇번하다가 잡니다. 공복을 유지하면 더 살이 많이 빠진다고 하더군요.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 편한 운동화만 신다 러닝화를 사니 헐렁거려서 다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발등이 커서 러닝화가 작은걸 신다가 새끼발가락에 물집도 많이 생겨서 터트리고 양말 2컬레 신고 새끼발가락에 대일밴드도 붙이고 달리고 했습니다. 이제는 운동할때 발가락양말을 신고 발목보호아대를 차고 운동합니다. 무릎도 아대를 차고 하면서 다리를 안 구부리게 되니 무릎에 별로 무리가 없습니다. 허리에 벨트형 백팩을 차고 휴대폰 넣고 음악을 들으면서 하니 좋더라고요. 이제는 어깨에 끼는 백팩으로 바꾸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7월 25일 8키로, 8월 25일 8키로, 9월25일 2키로, 10월 25일 2키로 이렇게 감량을 했습니다. 11키로 뺏을때는 정체기도 있었습니다. 꾸준히 했습니다. 비가 와고 눈이 와도 비옷입고 걷고 뛰었습니다. 그래서 4개월만에 20kg로 뺏고 유지를 할려고 했습니다. 살은 빠지고 생활의 패턴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옷이 일단 안맞더군요. 허리 36인치-> 허리 30인치. 상체 100~110을 입다가 95인치 입다가 이제 90인치를 입습니다. 옷도 치수별로 산다고 지출이 컸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양복이며 옷을 다 수거함에 다 버렸습니다. 맞는 옷이 없으니 다 다시 샀습니다. 신발도 이때까지 265를 신었는데 신발도 255로 다시 구입을 했습니다. 기분좋은 변화입니다. 올해 1월달에 너무 빠진 살이라 식구들이 환자 갔다며 권유하는 바람에 2026년에 다시 5kg를 중량했습니다. 조금 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식단을 바꾸고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얼굴에 일단 살이 붙는거는 좋은데 몸이 조금 둔하게 생각되어서 운동시간도 좀 늘렸습니다. 3월달부터 조금 무리하면서 운동하면서 유지를 하면서 62kg까지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62kg~63kg로 유지하면서 다이어트로 하는 운동이 아니라 행복할수 있는 운동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게 지니어트 덕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작년 7월부터 지니어트앱를 깔고 매일 기록하고 몸무게도 찍고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버틴 시간이 좋았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의 생각들과 커뮤니티 글을 보면서 격려와 응원하시는 분들 속에 저도 더 힘이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도 지니어트 사용자님들이 힘내시길 바라며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슈퍼아자씨
아침 식단
아삭아삭한 사과와 찐계란과 자색 고구마 한 접시로 아침 간단하게 챙겨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단백질 가득한 한 접시로 🍎🥗🥩
양배추,적겨자,새싹 채소와 아삭아삭한 사과 🍎 소고기 안심 굽고 토마토와 찐계 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과일 🫐🍎🍅
아침 과일로 데쳐 껍질 벗긴 토마토에 블루베리와 사과를 곁들였어요. 사과 위에는 땅콩버터를 올려 고소하게 마무리했어요.
들꽃7
애사비 구미
애사비 구미 먹었습니다 사과초모식초분말이 1000mg 들어 있습니다 새콤하면서 달콤합니다
오와둥둥
히비스커스 사과 에이드
미리 음료 주문 해주셔서 맛있게 먹었네요.
쩡♡
간헐적 식단과 아침을 챙겨먹는 식단의 장점?
다이어트 중에는 아침에 사과 계란 등 좋은 성분의 식단으로 챙겨먹으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전날에 많이 먹었다고 굶으면 살이 안빠진다고 하더라구요 반면에 간헐적 단식은 공백시간이 길어서 다이어트에 좋다는 얘기도 있잖아요~~ 어떤 방법이 더 좋은건지 궁금해요~~
얌이얌이
아침 샐러드 한접시로🍅🥬🍎
유러피안 상추에 발사믹 들기름 드레싱 부어 주고 아삭아삭한 사과와 토마토,찐 고구마와 치즈, 병아리콩과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양상추 샐러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와 찐계란으로 아침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사과 계란 키위 땅콩버터로 아침 간단하게먹어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따뜻하게 입고 외출하셔요
최강수인
아침과일 🫐🍎🍅
아침에 토마토, 블루베리, 사과에 땅콩버터를 곁들여 가볍게 먹었어요. 오늘은 늘 먹던 그릭 요거트는 빼고 먹었어요
들꽃7
애사비 구미
소휘 애사비 구미 먹었습니다 사과초모식초분말 성분 건강에 좋습니다 새콤하면서 달콤한 맛도 납니다
오와둥둥
샐러드 한접시로
유러피안 상추에 노랑ㆍ빨강.주황 파프리카 색깔별로 골고루 넣고 사과와 감자,찐계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혈당 관리 위한 과일 섭취법 5가지 🖐️
다이어트하거나 혈당 관리 시작하면 “과일 먹어도 되나?” 한 번쯤 고민해보셨을거예요. 달아서 무조건 피해야 할 것 같지만, 사실 과일은 ‘먹는 방법’만 바꾸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입니다. 오늘은 혈당 안 튀게 과일 먹는 핵심 방법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과일, 먹어도 될까? (정답: YES, 단 조건 있음) 과일은 단순히 당분만 있는 음식이 아닙니다. ✔ 비타민 C, E ✔ 항산화 성분 (플라보노이드) ✔ 식이섬유 이런 성분들이 혈관 건강 개선,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 혈당 안정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실제로 연구에서도 과일을 적절히 섭취한 당뇨 환자가 합병증 위험이 더 낮은 경향이 확인됐습니다. 👉 결론 과일 = 금지 음식 ❌ / 관리 음식 ⭕ 2️⃣ 핵심은 ‘양’입니다 혈당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을 먹느냐”보다 “얼마나 먹느냐”입니다. ✔ 하루 1~2회 ✔ 주먹 절반 크기 ✔ 하루 권장량 • 약 50~100kcal • 사과 1/2~1개 • 귤 2개 • 딸기 5~10개 👉 이 기준만 지켜도 혈당 스파이크 확률이 확 떨어집니다. 3️⃣ '언제'먹느냐도 중요해요 식후 디저트로 과일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실 혈당에 있어서는 최악의 방법일 수 있어요😅 ✔ 식후 과일 → 이미 올라간 혈당에 추가 상승 ✔ 식전 과일 → 식이섬유가 흡수 속도 늦춤 👉 추천 방법 “식사 전에 과일 먼저 먹기” 섭취 순서만 바꿔도 혈당 상승 속도가 훨씬 완만해집니다. 4️⃣ 이런 과일이 혈당 관리에 좋아요 과일도 종류에 따라 혈당 영향이 다릅니다. ✔ 혈당지수(GI) 낮은 과일 추천 • 사과 • 배 • 체리 • 자몽 • 키위 • 블루베리 5️⃣ 절대 주의! 이건 혈당 폭탄 🚨 같은 과일인데도형태가 바뀌면 완전히 달라져요. ❌ 건과일 (곶감, 건바나나 등) → 당 농축 + 혈당 급상승 ❌ 과일주스 → 섬유질 제거 = 거의 액상 당 ❌ 가공 과일 → 설탕 추가 + 흡수 속도 빠름 🍇🍈🍉🍊🍏🍐🍋 과일이 혈당을 올리는 건 맞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어떻게 먹느냐입니다. 조금만 방법을 바꿔도 혈당은 덜 오르고 포만감은 더 오래가고 건강 효과는 그대로 가져갈 수 있어요. 오늘부터는 과일을 피하기보다, ‘혈당을 덜 올리는 방식으로 먹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
geniet
아침 과일🍅🫐🍎
아침에 사과, 블루베리, 토마토와 꿀을 곁들인 그릭 요거트를 먹으며 과일 비타민을 든든히 챙겼어요 🍎🫐🍅
들꽃7
아침식단
구운계란 사과 땅콩버터 자색양파즙으로 아침 간단히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호밀빵과~~
아침은 간단하게 무화과 호밀빵과 야채스프 건강사과 로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아침과일🫐🍎
아침에 사과와 블루베리, 그릭 요거트에 땅콩버터를 곁들여 먹었어요
들꽃7
아침식단
사과와 땅콩버터 삶은 계란으로 간단하게 아침먹어요.
최강수인
애사비 구미
소휘 애사비 구미 먹었습니다 사과초모식초분말과 청사과농축액 등 성분이 좋습니다 새콤하면서 달콤한 맛도 납니다
오와둥둥
두유랑~
두유랑 단호박 건강사과 오이에 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려 함께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그릭요거트와 과일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아삭아삭한 사과 와 방울토마토,구운계란으로 아침 간단 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김신영 요요, 13년 유지하고 왜 무너졌을까? 방송 발언부터 진짜 원인까지 솔직 정리
솔직히 저도 깜짝 놀랐어요. 13년이나 버텼다는 분이 요요가 왔다고요? "맛있는 거 조금 먹었을 뿐"이라고 하셨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 말에 왜인지 엄청 공감이 됐어요. 다이어트 성공한 게 부러웠는데, 이건 또 다른 의미로 너무 현실적이더라고요 어디서 화제가 된 거야? 2026년 2월 28일, JTBC '아는 형님' 519회에 김신영이 오랜만에 출연했는데요, 등장하자마자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어요. 김신영 본인은 이계인 성대모사로 등장하면서 "입으로 먹고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다 돌아왔습니다"라며 셀프 디스로 웃음 폭탄을 투척했어요. 통통해진 모습이 화제가 된 이유는 단순해요. 무려 13년간 체중을 유지해왔던 다이어트 아이콘이었거든요. 88kg → 44kg, 얼마나 대단했던 건지 아세요? 숫자만 봐도 진짜 어마어마하죠. 한번 정리해 드릴게요. 시기 내용 다이어트 전 체중 88kg, 수면무호흡증 등 건강 위기 결심 계기 "의사가 이대로면 10년 뒤 없을 수도" (미운 우리 새끼, 2019) 감량 방법 아몬드 20알 + 두유 1팩 + 사과 반 개 × 하루 5끼, 금주 결과 44kg 감량 → 최종 체중 44kg 달성 유지 기간 약 12~13년 (언론 보도 기준) 2026년 2월 아는형님 출연 — 체중 증가 근황 공개 보통 의지로는 못 하는 다이어트였어요. 하루에 다섯 끼를 저렇게 절제하는 게 말이 되나요? ㄷㄷ "10년 유지하면 아무리 먹어도 안 돌아간다? 아니다" 이 발언이 진짜 파급력이 컸어요. "살을 빼고 10년 유지하면 아무리 먹어도 예전처럼 안 돌아간다는 말이 있는데… 아니다. 바로 돌아간다." 이거 듣고 다이어트하는 분들이 얼마나 멘붕했을지 ㅋㅋ 근데 솔직히… 맞는 말이기도 해요. "10년만 버티면 체질이 바뀐다"는 건 사실 근거 없는 믿음이에요. 신체는 원래 상태로 돌아가려는 성질(항상성)이 있어서 방심하는 순간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해요. 왜 무너졌을까요? 원인 솔직하게 뜯어보기 김신영이 방송에서 직접 밝힌 내용부터 정리해 드릴게요. "변화는 없다. 그냥 맛있는 거 먹고 살자고, 너무 참았다고 생각해서 조금 먹었다." "초코케이크에 빠졌다. 라면도 7봉지 먹는다. 2003 신영이가 아직 남아 있더라." 근데 이거 그냥 의지 문제냐고요? 아니에요. 전문가들이 뜯어보니까 이유가 있었어요. 원인 설명 보상 심리 "그동안 너무 참았다"는 생각이 쌓이면 결국 한꺼번에 폭발 혈당 스파이크 정제 탄수화물(라면, 케이크) → 혈당 급등 → 인슐린 과분비 → 다시 배고픔 → 폭식 반복 기초대사량 저하 장기 절식 후 낮아진 기초대사량 → 조금만 먹어도 더 빠르게 체중 증가 생리적 항상성 신체가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려는 호르몬 반응 (렙틴 감소, 그렐린 증가) 🍜 이 상황 공감 안 되세요? 다이어트 하다가 "오늘 하루만" 하고 먹은 게 한 달 된 경험 ㅋㅋ 심리적으로 억누른 게 쌓이면 더 크게 터진다고 해요. 이게 바로 보상 심리예요. 전문가는 이걸 '요요'라고 부르지 않아요 의학적으로는 김신영 케이스가 '요요'가 아니라는 얘기가 있거든요. 🏥 동국대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오상우 교수 (동아일보, 2026.03.14) 요요 현상은 체중 감량 후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다시 늘어나는 경우를 말하는 것으로, 10년 유지 후 체중이 증가한 경우는 의학적으로 요요보다 단순한 체중 증가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설명했다. 출처: 동아일보 (2026.03.14) — 오상우 교수 발언 인용 10년이라는 성공 유지 기간이 있으니 진짜 요요는 아닌 셈이고, 억압이 길어진 끝에 찾아온 자연스러운 체중 증가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도 대중들은 이미 "요요"로 부르고 있어서 뭐… 중요한 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에요. 요요가 무서운 분이라면, 이것만 기억하세요 전문가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있어요. "끊는 것보다 조절이 답"이라고요. 틀린 접근 올바른 접근 라면 완전 금지 라면 먹되 채소+단백질 추가, 국물 줄이기 초코케이크 절대 안 먹기 1조각 먹는 날을 미리 정해두기 체중계 매일 올라가며 스트레스 눈바디 + 주 1회 체크 극단적 절식 → 보상 심리 폭발 유연한 식단 → 지속 가능한 습관 💡 김신영이 13년 유지했던 비결 (과거 인터뷰 기준) ① 음식 완전 금지 NO → 대체 식품으로 욕구 해소 ② 금주 유지 ③ 가짜 배고픔 vs 진짜 배고픔 구분하기 ④ 탄산수에 과일즙 섞어 탄산 욕구 해소 → 근데 이 방법도 결국 한계가 온 게 현실이라는 거… 뭔가 씁쓸하죠. 한 줄로 정리하자면 김신영의 체중 증가는 의지 부족이 아니라 13년간의 억압이 쌓인 결과예요. 보상 심리, 혈당 스파이크, 기초대사량 저하… 다 과학적인 이유가 있어요. 그리고 본인이 방송에서 솔직하게 고백하고 웃음으로 승화한 것, 저는 오히려 그게 더 대단해 보이더라고요. 완벽하게 유지 못 했다고 실패한 게 아니잖아요. 13년이면 이미 충분히 대단한 거예요. 13년 유지도 무너질 수 있다. 중요한 건 완전 금지가 아닌 지속 가능한 조절. 의지보다 습관 설계가 다이어트의 핵심이다. 여러분은 다이어트 중에 보상 심리 때문에 폭식한 경험 있으세요?
초보다이어터
아보카도와 병아리콩 🥑🫘
아삭아삭한 사과와 고소한 아보카도 🥑 병아리콩과 유정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마녀스프 사과와 땅콩버터 김치 메추리알조림 으로 아침 먹어요. 건강하고 좋은 날 되셔요!
최강수인
스프와~
양송이스프와 피타브레드 건강사과 등 간단하게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단백질 가득 한 접시로 🥦🫘🥚
아삭아삭한 사과와 브로콜리와 당근 볶음 병아리콩과 자색 고구마 치즈와 전자렌지 에 돌려 주고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