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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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 샐러드
오늘은 아점으로 샐러드 먹었네요. 올리브유와 유자청 믹스한 드레싱을 곁들여서요. 곧 점심시간이네요. 맛점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다이어트 후기!
저는 살찌면 얼굴먼저 쪄서 어렸을 때부터 계속 관리하면서 살고 있어요! 평균키라 50키로로 올라가서 약간 살찐거같으면 식단관리 약간만 하는데 그럼 40키로대로 내려가길 반복해요. 다이어트 전 50.5 다이어트 후 49.5 일주일 정도? 한거같아요. 딱 1키로 뺐어요. 20대도 아니고 더빼면 힘이 없어서 무리하지는 않아요! 요즘 집밥혼자 먹으면서 많이먹었더니 위도 늘어나고 양도 늘었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다이어트 음식 유투브에서 찾아서 따라해먹고 있어요. 오코노미야끼는 먹고싶지만 칼로리 폭탄이라 당근이나 배추 썰어서 계란이랑 부쳐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꽤 맛있어요.ㅎㅎ 집에서 그릭요거트도 만들어 먹는데 단백질도 많고 장에도 좋아서 자주 해먹어요! 꾸덕하니 포만감 대박이에요. 샐러드 스파게티도 자주 해먹는데 소스는 조금만 뿌리고 야채많이 닭가슴살 같이해먹으면 은근 배불러요. 운동도 근력운동 위주로 하는 편이고 자기전에 종아리 풀기를 꼭해줘요!! 종아리 안풀고 자면 점점 두꺼워지더라고요.. 이건 필수에요~~ 유지어터하면서 중요한건 야식을 안먹어요. 물론 술약속 있을때는 먹지만 그때말고는 야식 아예먹지 않고 자기전 세네시간 정도는 공복 꼭 유지해줘요. 너무 피곤하거나 일이 너무 늦게끝나면 차라리 밥 포기하고 잠을 일찍자버리고 아침을 먹던가해요. 이렇게 하니까 살이 찌다가도 다시 돌아오고 유지하게 되는거 같아요. 모두 건강하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합시다 ㅎㅎㅎ
피이리주인
저녁으로 야채샐러드 먹었어요
맵고,짠 음식을 주로 먹다 체중감량을 목표로 저녁은 속이 편한 야채샐러드를 먹으려 합니다
곤냥이나와
혈당을 잡아주는 야채~듬뿍 샐러드
오늘은 저녁식사 대용으로 야채샐러드를 만들어 먹었답니다. 저녁으로 항상 맵고.짜고~혈당을 높이는 음식들을 많이 섭취를 했는데혈당을 높이는 식사가 아닌 혈당을 낮추는 식사를 할려고 합니다체중감량까지 목표로 세워 봅니다.
곤냥이나와
저녁은 샐러드
하루 한끼 샐러드~^^ 오늘은 좀 이것저것 넣었어요
당근쥬스쪼아
점심은 가게에서 엄마랑 닭가슴살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울 꽃가게에 가서 라떼 가게에 놔두고 11시에 하는 동작수업 끝내고 얼른 롯데 영프라자 가서 살 거 사고 명동 가서 동생 좋아하는 총무김밥 사와서 집에 있는 동생에다 갖다 주고 집에서 야채와 닭가슴살 통밀빵 챙겨와서 라떼 기다리는 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점심 먹었어요(라떼는 통밀빵 좀 나눠줬네요. 닭가슴살이 훈제라 그건 짜서 못주고요) 야채믹스는 씻어야 돼서 씻어놓은 배추하고 상추와 파프리카등 야채랑 챙겨온 드레싱으로 샐러드 한접시 만들고 닭가슴살과 빵은 한 20초 데워서 놔뒀네요. 이렇게 각각 접시에 담은 거는 사실 샐러드 먹고 단백질인 닭가슴살 먹고 빵 먹고 이럴려고 했는데 엄마가 보더니 닭가슴살을 샐러드에 넣어서 먹자고 해서 닭가슴살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통밀빵도 기존에 샀던 것보다 부드러운 거라는데 맛이 괜찮았어요. 엄마도 좀 드시고 우리 라떼도 먹었죠. 아직 먹기전에 찍은 사진인데 라떼는 살짝 데운 닭고기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저렇게 쳐다봤을 거예요. 근데 닭고기는 훈제라 너무 짜서 안주었거든요. 처음엔 꼬라서 빵도 안 먹다가 누나가 샐러드 다먹고 빵이라 먹을래 하니까 그제서야 누나가 씹어준 빵 먹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뷔페 샐러드 과일 즐기기
뷔페 가면 뭐먹지? 샐러드와 과일을 즐겨 봤어요~ 살찌는 음식은 맛만보구 샐러드와 과일위주로 먹어보았습니다 뷔페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렇게 먹으니 즐겁게 식사를 했네요~
이슬이슬이슬
아침 샐러드
아침으로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아침은 샐러드로
오늘도 아침도 샐러드 먹어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해요.
roh69
혈당관리
남편이 당뇨진단을 받은 후 식단과 운동을 같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식단관리로 백미, 설탕, 밀가루를 줄이고 있습니다. 백미와 믹스커피를 현미와 원두커피로 바꾸고 아이스크림, 빵을 거의 끊고 빵이 먹고 싶은 때는 통밀빵을 먹으려고 합니다. 남편이 면을 좋아해서 국수는 끊기가 힘들어 먹기는 하는데 숙주 등 채소를 많이 넣어 면의 양을 줄이고 있습니다. 혈당관리를 위한 보조 식품으로 파바빈과 여주가루도 챙겨먹고 있습니다. 여주가루는 아침 샐러드에 섞어 먹고 파바빈은 현미밥에 넣어 먹습니다. 여주가루 들어간 아침샐러드 : 소스는 그릭요거트 파바빈 들어간 현미밥에 채소 위주의 반잔 야채반 면반 국수 운동은 만보걷기로 하고 있는데 매일 꾸준히 만보 걷기를 하고 주말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이만보이상 걷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 결과 저는 혈당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남편도 당뇨약을 먹고 있지만 의사선생님으로부터 잘 관리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roh69
그래놀라 샐러드
혈당 관리 식단으로 쉽게 할 수 있는 그래놀라 샐러드입니다. 직접 만들어 먹기에도 쉽고 간단하고 직접 하기 어려우면 테이크아웃, 편의점에서도 판매하고 있어요. 혈당 관리에는 탄수화물 섭취가 중요해서 저는 그리놀라 샐러드로 하고 있어요.
지금이순간7
아점으로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먹고 건기챌도 인증했네요. 가끔씩 다 먹고나서 생각이 날때가 많은데..오늘은 잊지않고 인증 잘했지요 즐점들 하셨나요?
파인호랭이
샐러드
오늘 안 먹으면 왠지 버 릴것 같아서 의무적으로 꺼내서 참깨 드레싱 뿌려서 먹네요. 역시 샐러드는 드레싱 중요 하네요
로블ㅎ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한끼는 샐러드를 먹어요
당뇨 전단계입니다 저는 매일 점심한끼는 샐러드를 먹어요 저녁은 될수있으면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려고 노력하고있어요
염포정
😍굴소스 미니 사이즈...귀엽죠?
굴소스 미니 사이즈 귀엽죠^^ 맛이 궁금하더군요 멸치 액젓은 멸치 맛. 참치액은 참치 맛 일 것 같고 가장 기본이 되는 간장 고추장 참기름으로 거의 요리하는 저는 굴 소스 맛은 어떤 맛일지 갑자기 생긴 호기심...^^
ssalcong케익
샐러드
시금치 양배추 느타리버섯 계란 딸기 올리브유랑 발사믹식초 뿌리고 후추 갈갈~~ 샐러드 채소 사러가야하는데.. 없으니 시금치만 먹는중 ㅎㅎ
당근쥬스쪼아
4월 16일 (화) | 혈당일기 1기 2일차
-2024년 4월 16일 -혈당측정 점심식후 2시간 -점심에 양배추 당근 발사믹소스 샐러드+맘스터치 싸이버거 단품+후식으로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말차맛 먹은후 20분정도 가볍게 걷고 2시간혈당 착하다. 기분좋음!
서나얌
혈당관리로 한끼는 무조건 채소위주 샐러드
저는 당뇨를 앓고있는 지인을 보면서 젊어서 부터 혈당을 관리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공복에 샐러드를 주로 먹는데 그래야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수있거든요. 그래도 아침에 먹기 힘들면 점심에는 꼭 먹고있어요. 그리고 abc쥬스도 가끔씩 공복에 챙겨 먹고 있어요. 만들기는 귀찮지만요ㅎㅎ 샐러드도 요새 종류가 많아서 탄단지 잘 챙겨 먹을수있고 질리지가 않아서 꾸준히 먹을수있는것 같아요. 혈당 관리는 빨리 할수록 좋은것같아요!
Heej
하루 한끼는 샐러드
야채 많이 먹기 힘들쟎아요. 하루 한끼는 샐러드 먹으려고 노력해요. 아님 샌드위치 야채 가득 넣어서 먹기도 해요. 그럼 식이섬유 풍부하게 먹을 수 있어서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닭가슴살 두부 등 단백질만 바꿔서 먹기도 하고 만들기는 간편해요.
주여니2
점심은 샐러드
커피만 마시고 나오려했는데.. ㅎㅎㅎ 샌드위치 먹으려다 샐러드 선택^^ 푸짐하네요~~ 가격도 8500원 착해요 맛있게 먹겠습니다
당근쥬스쪼아
4월15일 혈당일기1기1일차인증
1.날짜 1.날짜 2024.04.15 2.측정시간 저녁후 3시간후 오후10경 3.내용 저녁에 레몬과 발사믹소스와 샐러드 먹고 곱창전골 밥없이 먹고 밥을 일부러 안먹음 간단한치즈도 먹고 아몬드 10알이상 먹음 나쁘지는 않는것같지만 좋은기회에 꾸준히 기록 남겨보고싶땅^^♡
호돌이들
4월15일(월) 혈당일기 1기 1일차
측정시간: 저녁 식사 후 1시간 먹은 음식 : 샐러드, 닭가슴살, 컵누들 식사 후 혈당 측정은 처음이라 높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이다. 다이어트 한다고 샐러드도 소스 없이 먹고 라면 대신 컵누들로 먹은 게 괜찮은 듯... 운동도 걷기 외에 줄넘기를 시작했다!!
핑크펭수
저당간식 양배추샐러드
간헐적 단식중이라 첫끼는 좀 더 신경써요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하라고 해서 전 첫끼를 양배추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양배추를 채썰고 브리치즈를 조걱조각 썰어 넣은후 견과류를 뿌리고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 양파가루 갈릭파우더 파프리카 파우더 강황파우더 통깨를 뿌려먹으면 포만감도 크고 새콤달콤 맛도 좋은 한끼 완성!!!
핑크핑크핑크
아점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먹네요. 날이 흐려서인지 아침이 늦어졌네요. 간편하게 집에있는 야채에 달갈 삶아서 챙겨먹어요. 곧 점심시간이네요. 맛점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아침 샐러드
아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이번 주도 힘내서 화이팅해요.
roh69
일요일 아침 우선 샐러드부터~
오늘 5시 돼서 일어나서 마인드키 3가지하고 플랭크 챌린지에 캐시 홈트까지 하고 나니 일요일날 어머니가 일찍 식사를 하시는데 거의 시간이 다 됐더라고요.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어머니랑 나눠 먹고(다른 식구들은 식사를 다해서) 라떼 산책겸 어머니랑 같이 나오려고 이것만 먹고 움직였네요. 우리 꽃가게 가져갈 물건 엄마랑 같이 갔다놓고 어머니 교회까지 배웅해주고 나는 라떼랑 낙산공원으로 올라갔답니다. 사실은 저는 오늘 감기기운이 있어서 움직이기 싫었는데 어떻게 아는지 라떼가 거기로 이끄네요. 전 그냥 따라갔네요 올라가는 길에 못 보던 강아지 고양이 그림이 있길래 라떼 찍어줬어요. 그림 친구랑 찰칵~ 생각은 얼능 산책을 마치고 집에 가서 마저 아침을 먹으려고 했지만 제가 힘이 없어서 천천히 움직여서 7000보도 금방 채울 수가 없겠더군요😅 그래서 낙산공원 놀이광장올라간 김에 그냥 단백질바 하나 먹고 이걸로 아침은 마치려 합니다 45g에 129칼로리고 단백질도 있다 하니 아침대용으로도 괜찮겠죠? 집에 가서 점심을 잘 먹으면 되죠😁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샐러드
우드 샐러드 볼 오늘 첫 개시 했네요. 두부 구워서 올리고 견과류 랑 올리브 올려서 넣어서 내 놓으니 손님들이랑 맛있게 드셨어요 .
로블ㅎ
순두부 소스
요즘은 소스류도 편하게 잘 나오네요 ㅎ 얼큰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아점 으로 끓여서 먹을려구오. 맛이 어떨지 궁금 하네요
로블ㅎ
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할 것이 있었는지 집안일 좀 하고 푸드스타일러로 수정과도 만들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벌써 12시 반이나 돼서 겨우 라떼랑 나왔답니다. 오늘은 재동의 도토리 가든 가서 전에 못 먹었던 빵, 마들렌과 요구르트를 같이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도서관을 좀 찾아서 인증샷도 찍고요. 오전에 서치도 하고 산 제품들 리뷰도 쓰고 했는데 막상 너무 늦게 나가니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맘먹었기 때문에 익선동에서 근처 도서관 하나 가고 익산동에 써치중 맘에 들었던 가게도 한번 둘러보고 그리고 한 도서관은 없어졌는지 건물까지 갔지만 못 찾아고 정동도서관을 가면서 소금빵 맛집도 체크했는데 여전히 대기가 길었어요. 나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한데라서 둘러봤는데 테라스만 가능하더라고요. 벌써 그때 2시쯤 됐더라고요. 약간 힘없고 어지럽고 지쳐서 잠깐 길가에 앉아 있었다가 다시 정동도서관 얼른 가서 사진 찍고 먹는건 다 포기하고 얼른 가게로 막 갔네요. 가는 길에 모자이크 북촌이라는데 빵이 너무 맛있어서 잠깐 메뉴 구경하다가 거기가 강아지 출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에 한 번들리겠다고 얘기하고 또 얼른 걸어서 딱 3시 3분전쯤에 꽃가게에 들어왔네요. 벌써 햇빛이 강한 곳은 여름처럼 더웠어요. 저도 반팔에 얇은 잠바입었는데 중간부터는 반팔만 입고 다녔네요 지쳤지만 알바도 해야 되고 배도 고프니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가성비 좋은 샐러드 사러 갔는데 다팔고 샐러드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방통대 쪽에도 편의점 있어서 얼른 갔더니 저렴한 건 없고 5000원짜리 샐러드가 있더라고요.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도 조금 들어있고 닭가슴살도 있고 스위트콘과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는 것도 있고 그가격은 할만하더라고요. 그대신 입채소라 채소는 좀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선택사항이 별로 없어서 얼른 집어 왔네요. 저 빨리 가게 가야 엄마 집으로 들어갈 테니까요. 그래서 접시에다 샐러드 담고 제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렸어요. 크리미양파 드레싱이 있어서 뿌리지 않고 찍어 먹으려고 이렇게 놔뒀어요. 다이어트 팁으로 드레싱을 뿌리지 말고 조금씩 찍어먹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이건 드레싱이 해비하니 그래야 될 거 같애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양이 너무 작네요. 탄수화물도 먹은 게 없고요. 집에 가면 잡곡밥에 호밀빵도 있는데 지금 여긴 없거든요. 그냥 집에가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동이나 익선동에서 비싸고 맛있는 빵이나 샐러드 먹을라고 기대하고 갔다가 아무것도 못먹고 와서 그게 좀 억울해요. 우리 라떼만 들어갈 수 있으면 돈도 쓸라고 했는데... 너무 바쁘게 움직이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라떼 사진은 못 찍었고 중간에 들릴 정동도서관 사진을 올려요. 정동도서관 간판이 입구에도 있어서 좀 더 간편이 찍었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벌써 11,000보가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