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샐러드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드로 아점
맛있는 아침들 하셨나요. 저는 오늘도 샐러드 먹었어요
파인호랭이
리코타치즈 샐러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맛이 좋아요
차칸청춘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샐러드
요즘은 샐러드도다양하게 맛있게 잘나와요
현유리
3/19(화)점심:양배추사과샐러드&닭가슴살&삶은달걀
양배추, 사과반쪽, 당근 채썰어서 발사믹 소스와 후추 조금 톡톡 뿌려서 버무려주면 끝! 그위에 견과류도 뿌려주고요~~~ 닭가슴살과 삶은달걀도 같이 먹어요~
냥식집사
아점으로 샐러드
오늘도 아점으로 샐러드 먹어요~ 즐건하루들 보내세요
파인호랭이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고지방 삼겹살을 활용한 샐러드 저탄고지 삼겹살샐러드 ㅋ
파절이에 삼겹살도 샐러드라면 샐러드겠지만 뭔가 자극적인 양념이 되어 있음 양심의 가책이 좀 들지요 ㅎㅎ 그럴때 발사믹이나 오리엔탈 드레싱 샐러드에 삼겹살을 곁들여도 좋아요 탄수화물은 전혀 없는 채소와 삼겹살!!! 말 그대로 저탄고지 식단!!! 샐러드가 있어 느끼함도 덜하고 맛있어서 좋아요 삼겹을 에어에 구우면 좀 더 담백하기도 하고요
2민트홀릭
저탄고지식단)간단한 닭가슴살샐러드
재료-닭가슴살/송이버섯/당근/양상추 닭가슴살은 끓는물에 익히고 잘 잘라주고 후라이팬에 고기굽듯 구워주면 고기먹는 느낌이 나요~ 버섯과 당근은 채썰어서 볶아주고 양상추는 먹기 좋게 잘라서 재료 소스랑 섞어 먹으면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포메다둥이네
저탄고지 고구마견과류샐러드
레시피- 고구마를 깨끗이 씻은후 밥솥 만능찜 기능에 35분 찐후 고구마를 으깨고 견과류와 건포도 과일(사과) 오이, 양파를 다져넣고 마요네즈를 넣어 섞으면 맛있는 샐러드가 완성된다. 맛도 챙기고 건강도 챙기는 고구마샐러드^^ 만드는 과정도 간단해요^^
리베라따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내돈내산 저탄고지🍽️ 식단
🍽️내돈내산 저탄고지🍽️ 식단 🥗제가 소개할 저탄고지 방법은🥗 하루 두끼와 오후 과일로 간식으로 채우기 입니다. 🚫(음료 설탕 밀가루 등은 일단 거의 안먹어요) 🚫 야채 당근 팽이버섯 당근 이런 자연 단맛을 즐겨하고 그러면 토마토 사과 같은 당도가 높지 않은 과일에서도 충분이 단맛이 충족이 되요. 설탕이나 인스턴트 단맛은 섬유질도 없고 중독이라 먹을수록 배가 고파요. 맛은 있으나 정상적인 입맛을 잃게 만드는것 다 아실거에요. 악순환의 고리이죠. 알지만 뭐 맛은 포기 못하는거죠😊 🍽️ 이건 오늘 저의 오전 식사에요. 푸짐해 보여도 다 냉털이고 금방 차려 먹어요. 양배추로 포만감도 높이고 위도 보호해요. 미리 씻어 썰어서 1회분 2,3개 정도 준비해둬요. 가득 담아 먹어도 칼로리 거의 없고 배가 불러요. 🥜 🫘 💪건강한 지방 아모드 호두 그리도 콩단백 💪두부를 데쳐서 올려 줍니다. 감동란으로 부드럽게 삶은(끓고 난후 6분후) 🥚계란도 추가해줘요. 소스는 간강 올리브오일 레몬즙 다진마늘 통깨 발사믹소스 조금 물 넣어 만든 오리엔탈 소스.. 두부와 양배추에 기본적으로 잘 어울리고 부족한 기름진 맛은 호두와 아몬드가 대신 합니다. 마요네즈나 칼로리 높은 소스맛에 의존하면 야채 먹는 의미가 칼로리면에서 다이어트 효과가 없어요. 그리고 💪닭가슴살 미역국을 닭가슴살과 미역만 건져 먹어요. 밥🍚인 탄수화물도 꼭 필요하지만 저녁에 3/2공기 정도 야채 고기와 함께 먹어요. 6시 이전에 식사를 마치면 좋구요. ⏰간헐적 공복으로 공복 14시간 지키면 더 좋구요. 오리엔탈 소스 뿌리기 전. 사실 샐러드는 소스 없이 먹으면 더 좋아요. 🏋️ 공복운동이 사람애 따라서는 위험 할수도 있어요. 다행이 전 아침형 인간이라 아침에 야외 운동에서 활력 충전하기 때문에 공복운동후 클린식단을 추구 합니다. ⏰오후 시간 배고플땐 우유 두유 과일 견과류 정도로 간식 드시면 영양의 균형도 좋아요.
레몬그린
두번째 라페: 양배추당근 라페
우리 집 부엌 조그만 창에서 와룡공원 쪽에 하늘 풍경이에요. 너무 파랗고 이쁘죠? 이런 파란하늘 2~3일 못 본 거 같으니까 오늘이 더 생기있고 좋드라구요. 그래서 한 이틀 정도 미뤘던 양배추당근 라페를 만드려 합니다. 샐러드에 양배추 조금 넣고 나머지 양배추(790g)는 채썰었어요 샐러드 먹는 동안 식초 2T 넣은 물에 10분 담가서 놔뒀어요. 샐러드 먹고 물기를 빼야 되는데 그냥 놔두면 오래 걸리니까 야채 탈수기로 빼줬어요. 여기다가 2T 소금(양이 반통600g정도 기준인데 전 1000g이라 이렇게 했어요) 이번엔 양배추 당근 라페라서 당근(200g)도 추가했어요. 양배추 라페를 맛있게 먹으니까 당근도 라페로 만든 맛이 궁금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워낙 생당근을 좋아하니 당근은 좀만 넣었어요. 섞어서 10분 절이기 소스만들기 (전 양이 많으니 조금 조절했는데...) 올리브오일 5T => 7T 레몬즙(식초) 3T => 4T 꿀(알룰로스) 2T 레시피대로 홀그레인머스타드 4T 레시피대로 이번에 라페 만드려고 레몬즙도 샀어요. 이렇게 계량스푼에 재서 넣습니다. 다른것들은 정확하게 담기가 편했는데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스푼 위로 솟아오르더라고요. 이거는 티스푼으로 깎아가지고 맞췄어요. 잘섞어놓고 10분 절인 양배추와 당근은 두손으로 조금식 잡아서 쭉 짜서 물기를 제거했어요. 전 이때가 가장 힘을 쓰는 거 같애요. 그리고 위에 만들어온 소스를 넣었어요. 그런데 내가 본 블로그에는 큰볼에다가 아예 소스를 만들어서 절인 양배추를 넣었거든요. 그게 훨씬 설거지거리 하나 줄이니까 더 좋은데 다음부턴 그래야겠어 ㅎㅎ 아까 제가 양이 많으니 레시피를 좀 조절했잖아요~ 막상 소스로 무치고 나니까 짰어요😅 어쩔 수 없이 한 200g정도 남겨놓은 체썬 생당근을 또 넣었네요. 좀 덜 짜라고 그래서 다 골고루 무쳐서 통에 넣었죠. 저번에 양배추 라페 처음 만들 때도 이렇게 올렸는데 그때는 레시피를 안 적어놓으니까 다시 블로그를 뒤지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살짝 바꿔놓은 것도 2주 지나니 잊어먹었더라구요 결국 이런 기록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만잡고 했더니 아침 식사 사진을 까먹은 거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사진이 없는 아침식단🤣
아침에 보니 그래도 300g이 빠져서 월요일을 산뜻하게 시작하겠다 싶었어요. 하늘도 너무 맑고요. 그런데... 항상 먹듯이 샐러드 먹고 밥 먹고 그 중간에 양배추당근 라페를 만들었더니만 지니어스의 사진 찍는 거 잊어먹었어요🤣 다른 사진이라도 올리면 되는데 거기 챌린지 사진이라 밖에서 쓸수가 없는거 같아요 식사 사진을 2개씩 찍는데 이걸 왜 까먹었을까요? 아무래도 라페 탓인거 같애요. 라페한다고 사진찍고 레시피 조금 수정하며 온 정신이 다 팔려가지고. 쯧쯧 샐러드는 내가 거의 기존에 먹는 것과 비슷하게 하면서 야채믹스가 작아서 양배추를 넣었거든요. 채썬 것도 아니고 사각으로 넣었더니 아무래도 잘 안 들어갈 거 같아서 시판 소스 남겨놓은 흑임자 소스를 넣었어요. 그런데도 확실히 잘 안들어가더라고요. 나는 양배추는 삶던지 양배추 라페가 저한테는 맞나봐요😊 그러니까 이렇게 번거러운데도 아침에 양배추라페를 하긴 했네요(사실 이것도 한 이틀 정도 밀었다 한 거긴 해요😅) 샐러드 먹을 때 식초에 양배추 담가놓고 샐러드 먹고 양배추 라페를 쭉 만들고 그다음에 밥 차려서 먹었어요. 근데 양배추 들어간 샐러드니까 확실히 배가 좀 부른 거 같긴 해요. 그리고 시간도 지나니까 보통때보다 더 포만감이 느껴져서 카무트밥을 반그릇만 먹었네요. 기존에 있는 나물반찬과 밑반찬에다 양배추 라페도 내서 먹었네요. 단무지 무침이 필요 없었어요. 오늘은 약간 짜다고 생각했는데 밥으랑 먹으니 간이 딱 맞았어^^;;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야채과일 샐러드
다이어트하면서 탄수화물이 중요하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그래서 흰밥, 밀가루등 탄수화물이 다이어트에 독이라고 하더군요 줄이기가 그렇게 힘든지 몰랐네요 마치 탄수화물이 없이 살수있는건지 싶을정도로요.. 그래서 조금씩 줄여나가려고 저녁은 집에서 만들어먹는 플레인요거트에 바나나1개, 토마토, 사과반개정도와 양배추를 함께 샐러드로 먹고 있어요. 배는 채워주지만 자기전 배고픔의 꼬르륵 소리를 꼭 들으려고 노력합니다 살빠지는 소리라고 하죠..ㅎ 모두 즐거운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달걀 단백질과 섬유질 풍부한 샐러드
탄수화물 없는 샐러드를 추천한다. 달걀과 치즈로 단백질을 채우고, 간혹 부족하다싶으면 병아리콩을 추가해서 넣으면 고단백 저탄수화물의 식단이 된다. 야채를 마니 넣어서 섬유질과 비타민을 채워주고 동물성 달걀과 식물성 콩으로 단백질을 골고루 채워주면 한끼의 식사로 부족함이 없다.
파인솔
저녁은 샐러드 먹어요
낮에 나쵸 군것질에 어제 사온 술빵에 넘 마니 했더니 양심에 찔려서 샐러드 먹네요
파인호랭이
샐러드
야채가 신선도가 떨어져서 드레싱 소스 넣어서 파스타 먹을때 같이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올려서 먹으려고 했는데 바빠서 패스 했어요
로블ㅎ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아침마다 먹고 있는 샐러드입니다
엄마가 당뇨약을 드시기 때문에 항상 혈당관리를 하고 있어요 벌써 4년이상을 아침마다 먹고 있는데 양배추, 사과, 삶은달걀은 기본이고, 계절마다 단호박, 오이, 방울토마토, 딸기등을 넣고, 올리브오일을 뿌려서 먹고 있어요 가끔 아보카도도 넣어서 각각의 영양성분을 생각해서 먹고 있네요 가능하면 하루 한끼정도는 샐러드로 먹고 있는데 엄마가 연세가 있으시다보니간 관리하기가 힘들지만 약도 약하게 드시면서 6.2-6.5정도를 유지하고 계세요~
언제나행복
당뇨 혈당관리 레시피 🩷
부모님도 당뇨약을 드시는 터라 병원에 계셔서 식단을 짜봤어요 연어로 수제 그릭요거트소스 만들어서 연어 샐러드랑 연어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삶은닰걀에 그릭요거트 아가베시럽 레몬즙 소금 후추 파슬리 넣고 소스 만들어서 샐러드 휘리릭 연어샌드위치는 빵에 당성분 1도 없는거 구매해서 에프에 굽고 마요네즈 피클 양파 따져서 소금후추약간 머스타드 저당으로 넣었어요 굿굿 너무맛있어요 혈당조절 잘합시당
이쁜아영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양상추 게맛살 샐러드
토욜이라 샐러드 간단하게 있는 재료로 만들었어요. 드레싱도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ㆍ꿀ㆍ깨소금으로 만들어 부었어요. 아침 든든히 먹고 운동하러 가야겠어요
러브복동
쭈꾸미 샐러드
아침에 나혼산 재방 보는데 키가 만든 쭈꾸미 샐러드 맛있어 보이네요. 미나리 향이 솔솔 나서 좋을것 같아요 함먹어보고 싶네요
로블ㅎ
저탄고지 야채듬뿍달걀말이와 오일가득샐러드
1. 집에 있는 야채들 위주로 샐러드를 먼저 먹을수 있게 작은접시에 담아두고 올리브유듬뿍 뿌려준다 2. 당근 대파 버섯 청양고추를 다져넣고 달걀말이를 만든다 3. 몸에 좋은 기름으로 오늘은 아보카도유로 달걀을 팬에 부쳐준다 4. 달걀말이는 식은 후에 잘라야 모양이 이쁘게 잘라지니 시간을 갖고 잘라준다 5. 운동한거 물거품되지않게 맛있게 잘먹어준다
트윈채
저탄고지는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은 미리 사서 냉동실에 채워둡니다 야채는 그때그때 냉장고 털기하세요 . 냉동 닭가슴살은 하루 전날 냉장실에 꺼내 해동하고.전자렌지에 1분정도 돌리고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고 야채는 깨끗이 씻어 손으로 대충 뜯어 닭가슴살과 섞어줍니다. 다이어트엔 그냥 먹어도 좋고, 힘들면 오리엔탈 소스나 본인의 취향대로 소스 뿌려드시면 초간단 한끼 됩니다.
생강꽃
저탄고지) 양배추 요거트샐러드
양배추 몸에 좋은거 많이들 아시죠 양배추 채쳐서 물에 헹굽니다 소금 약간 넣고 숨 좀 죽여줘요 당근이랑 양파도 넣어주구요.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샐러드처럼 만들었어요~♡
주여니2
아점으로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네요. 평일 혼밥은 언제나 샐러드
파인호랭이
영양가도 있는 양배추닭가슴살 소세지 깻잎 볶음 소개합니다.
양배추는 동그란 공 모양의 양배추는 샐러드, 쌈 채소, 볶음요리 등에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양배추의 비타민U는 위장병에 특효가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히 한다. 시설재배가 이루어져 사시사철 언제든지 맛볼 수 있어 좋아요. 이 세가지로 해봅니다. 양배추와 닭가슴살을 썹니다. 볶음팬을 달구고 양배추를 볶습니다. 아무거도 안넣고 볶아요. 어느정도 볶다가 닭가슴살을 투하시키고 볶다가 굴소스를 넣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많이는 적당히 넣어요 어느정도껏 넣고 참기름을 넣고 볶아요 그리고 나서 깻잎을 넣고 볶다가 마무리를 하면 됩니다. 양배추와 닭가슴살 소세지로 하니 맛도 좋았습니다. 또한 깻잎까지 있으니 향기함을 느낄수 있어 좋았습니다.
슈롭
아보카도 샐러드로 저탄고지 실천합니다.
저탄고지 식단에서 어려운 점은 지방함량을 올리는 일일 거 같아요. 탄수화물이야 그냥 단순히 밥을 안먹으면 되니까요^^; 그럴때 한끼식사로 간단하게 아보카도 샐러드 해먹으면 훌륭한 저탄고지식단의 실천이 되는것 같아요. 탄수화물은 거의 들지 않았고 아보카도가 의외로 지방함량이 높거든요. (근데 단일불포화지방이라 몸에 해로운 지방은 아니라고 해요) 아보카도외의 나머지 재료는 그냥 집에 남아도는 야채들 넣어주면 되구요 (오이, 콘샐러드, 토마토 등등) 여기다가 포만감 올리시고 싶을 경우엔 계란 1개정도 완숙으로 섞어주면 제법 훌륭한 한끼 식사도 됩니다.
neplos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냉장고 속 과일 야채로 만드는 샐러드~
바쁜 아침시간에는 아이들 밥은 챙겨도 제 아침밥은 잘 안챙겨 먹게 되는데요.. ^^; 그럴때 냉장고 속에 있는 과일이나 자투리 야채로 간단하게 후다닥 야채나 과일로 샐러드를 해먹곤 합니다. 이렇게 하면 속에도 부담없고 바쁜 아침시간에 간단히 먹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블루사슴
